민들레국수
 


 
작성일 : 22-07-11 10:17
2022년 6월 민들레국수집 후원입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0,247  

 

 

 

 2022년 6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무척 덥습니다.
손님들이 냉장고에서 차갑게 한 생수를 참 좋아합니다. 내일부터는 손님들이 식사하고 나갈 때도 생수 한 병 더 드리도록 합니다. 
올해는 초복이 7월 16일(토)입니다. 이번에도 닭백숙을 대접하려고 합니다. 올해는 중복과 말복에도 손님들께 닭백숙을 대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잘 요리된 닭백숙을 우리 손님들이 얼마나 맛나게 먹는지요! 정말 고맙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년 6월 후원 은인입니다.
정인자 루시아님/ 김정수님(찬미)/ 김경중님/ 김덕중님/ 김윤겸님/ 서지영님/ 김정태님/ 박명순님/ 이은철님/ 임성은님/ 정인식님/ 김정식님/ (재)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박인선님/ 임경옥님/ 서영만님/ 김기식님/ 박혜림님/ 표수희님/ 박성욱님/ 최옥심님/ 이정진님/ 김남일님/ 늘 고맙습니다/ 하경민님/ 배경환님/ 배순주님/ 감사합니다/ 권무성님/ 권원만님/ 김동채님/ 꽃길만/ 박수경 마리아님/ 김현정님/ 송승환님/ 김창호님/ 고맙습니다/ 차주현님/ 대구 김동규님/ 김요조님/ 싱가폴 소화데레사님/ 후원금/ 김재봉 가브리엘님/ 황선모님(대신기업사)/ 박에린님/ 이효근님/ 하성식님/ 고윤철 멜키올님/ 조인례님/ 박재현님/ 백승향님/ 최은자님/ 이명룡님/ 이화섭님/ 이경주님/ 김수안님/ 김혜영님/ 코로나지원금 10만/ 고원일님/ 심지수님/ 이동도님/ 우지원님/ 정종원님/ 이경화님/ 임Rosa님/ 김윤경님/ 구본권님/ 경규연님/ 박창석님/ 김창희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정영복 오틸리아님/ 방동식님/ 최흥오님/ 장경님/ 진우 연우님/ 부 율리아님/ 부지영님/ 배정옥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김은상님/ 박관희님/ 이창순님/ 김리아님/ 고기천님/ 최경자님/ 이춘홍님/ (재)천주교수원교구유지재단(성필립보 생태마을)/ 김미카엘라님/ 이미호님/ 김진경님/ 이형님 이옥자님/ 엄귀화님/ 박준성님/ 유병창님/ 박병국님/ 인천 살림교회/ 이은수님/ 강영미님/ 한국유압/ 양해연님/ 임경원님/ 최옥심님/ 김두현님/ 도로또정님/ 전윤금님/ 홍은경님/ 박은정님/ 초천재님/ 강규환님/ 임혜경님/ 설아인님/ 존경합니다/ 신세균님/ 정진원님/ 신숙자님/ 천정원님/ 노은정님/ 연두네/ 온정아님/ 이춘례님/ 문혜경님/ 김경남님/ 조선옥님/ 김금배님/ 이경훈님/ 김용기님 박산옥님/ 김민철님/ 서윤석님/ 이미자님/ 인천교구 송림동성당/ 최재호님/ 장기은님/ 박영균님/ 송경애님/ 희망입니다/ 안금주님/ 박진환님/ 강윤하님/ 김기원님/ 성경년님/ 장정원님/ 김유라님/ 김장욱님/ 고맙습니다^^/ 김은정님/ 조상연님/ 서현자님/ 김소녀님/ 감사합니다/ 김인욱 요셉님/ 이영규님/ 박전호님/ 서효경님(커핑)/ 풍화위해님/ 서동윤님/ 벨라님/ 손영욱님/ 강춘근님/ 더큰남자님/ 임선영님/ 이도환님/ 서태성님/ 설정아 헬레나님/ 이종랑님/ 이강혁님/ 김재정님/ 도승아님/ 김영숙님/ 황선희님/ 달뜬골 꽃부부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성영희님/ 운오통상/ 심창우님/ 강현숙님/ 엄태승님/ 한영희님/ 이창헌님/ 임현태님/ 김세경님/ 강영희님/ 유택주님/ 김경진님/ 조용준님/ 예배자/ 최영수님/ 허순길님/ 박정현님/ Remmy레님/ 최현수님/ 김남열님/ 네오비 독서지향/ 네오비 독서지향/ 문정진님/ 익명/ 김선희님/ 김민주님/ 윤정화님/ 김형태님/ 강은희님/ 조용훈님/ 유택주님 모임 후원/ 화수부부모임 이종현님/ 오현정님/ 이순재님/ 박영규님/ 권영란님/ 이금회님(제고18회)/ 마승진님/ 박지희님/ 최옥심님/ 최선아님/ 송병민님/ 권명희 데레사님/ 서성민님/ 김희형님/ 박민희님/ 김인희님/ 김사진님/ 유택주님 후원/ KAWAMOTO AYAKA님/ 재성님/ 이춘홍님/ 공성길님 유택주님/ 서명희님/ 곽철상님/ 송진희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큰이모 영모님 하늘나라/ 라민영님/ 김상순님/ 안만덕님/ 안혜미님/ 엄귀화님/ 최은엽님/ 후원합니다/ 연제숙님/ 엄득종님/ 김윤배님/ 곽민경님/ 김대진님/ 윤광우님/ 황경연님/ 이나경님/ 손태호님/ 이종민님/ 김경희님/ 김두현님/ 황미진님/ 유덕원님/ 최옥심님/ 김은미님/ 정세영님/ 윤혜영 프란치스카님/ 박성호님/ 용진 호현님/ 이경희님/ 박재필님/ 오정희님/ 김정희님/ 임영미 헬레나님/ 선영숙 아녜스님/ 이정주님/ 엄은정님/ 조순엽님/ 신효선님/ 기부금/ 하성아님/ 모혜정님/ 이한순님/ 윤기옥 테레사님/ 김영순님/ 고미지님/ 이지형님/ KIMJAE님/ 이석호님/ 문재영님/ 윤아영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최용(야고보)님/ 배동찬님/ 김상집님/ 임경섭님/ 이강섭님 한송이님/ 이선화님/ 얄미운 천사/ 김종준님/ 하병렬님/ 이상진님/ 최영화님/ 권정숙님/ 조옥희님/ 능동/ 김진아님/ 서순실님 김령희님/ 이미숙님/ 이소영님/ 김지애님/ 꿈꾸는 나무/ 감사합니다/ 박유미님/ 이주희님/ 박사운님/ 고맙습니다/ 이혜선님/ 한미경님/ 이지향님/ 황미진님/ 이운정님/ BYUNYONGHO님/ 강영진님/ PARK MARIA GORETTI님/ 김영미님/ 서은석님/ 홍경숙님/ 한서영 드보라님/ 한정우 요한님/ 이성현님 혜림님/ 장범용님/ 이봉주님/ 채복순님/ 엄미선님/ 정선일님/ 김진주님/ 황세희님/ 손영욱님/ 조윤주님/ 조문경님/ 이춘홍님/ 전광희님/ 한은숙님/ 백경린님/ 신인철님/ 신명희님/ 엄귀화님/ 정명심님/ 김미애님/ 맹승주님/ 황재환님/ 이선례님/ 김종필님/ 이강준님/ 권순택님/ 이인근님/ 정선군 이명희님/ 이윤헌님/ 차순옥님/ 이영실님/ 김영주님/ 김철수님/ 김태완 도영님/ 조형이님/ 김민경님/ 김세진님/ 김순자님/ 박용모님/ 황순덕님/ 정경순님/ sn570님/ 하나님께 감사/ 유지현님/ 이해광님/ 진진님/ 채경규님/ ArnieCW님/ 김수자님/ 임지호님/ 김아람님/ 경준 경빈님/ 이경희님/ 곽지영님/ 노승근님/ 법자들을 위하여/ 하헌구님/ 오채현님/ 여형구님/ 김종국님/ 김숙희님/ 조성자님/ 주헌 강민님/ 허진희님/ 엄득종님/ 심규섭님/ 권홍철님/ 민소리님/ 천복임님/ 심미용님/ 안혜성님/ 김주영님/ 박동규님/ 전태일님/ 박천조님/ 유정순님/ 유선혜님/ 박신영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사리육수추가/ 이은주님/ 김희형님/ 강나현님/ 최준 루치아노님/ 김영희 루시아님/ 최진숙님/ 박선영님/ 송미정님/ 박성남님/ 우상경님/ 이은진님/ 박은수님/ 안철우님/ 이혜연님/ 박성옥님/ 장승규님/ 황미진님/ 박자숙님/ 이정옥님/ 최충열님/ 박현숙님/ 박순영 정혜 엘리사벳님/ 원용지수님/ 박현석님 윤주자님/ 서영남님/ 박한철님/ 이정희 헬레나님/ 율리아 부님/ 이홍님/ 최숙희님/ 차진태님/ 박혜림님/ KELLY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한익희님/ 이형미님/ 김수정님/ 박재국님/ 최광식 알베르토님/ 최경자님/ 신영인님/ 구자민님/ 은병욱님/ 김두현님/ 송영선님/ 효리님/ 김비은님/ 김식님/ 이선희님/ 박종철님/ 김은숙님/ 오창재님/ 박승희님/ 여은영님/ 정은아님/ 문혜정님/ 한미연님/ 조정애님/ 손영주님/ 정후남님/ 김소윤님/ 김경희님/ 홍승욱님/ 권영란님/ 맹일호님/ 이영교님/ 영치금/ SAMSAFE님/ 이현경님/ 오영진님/ 곽태섭님/ 이바오로님/ 베소글프님/ 김윤희님/ 이왕택님/ 권소현님/ 유용석님/ 최준일님/ 이승연님/ 박지순 시몬님 가정/ 조경민님/ 한성택님/ 이명옥님/ 황진원님/ 하상봉님/ 안샛별님/ 환대의 마음/ 서지현님/ 유제학님/ 문정진님/ 김두현님/ 나영도님/ 마리 스텔라님/ 이춘홍님/ 이동명님(글로비스)/ 김승용님/ 주님께 영광/ 윤종숙님/ 박애경님/ 주종옥님(대인행)/ 김이진 미카엘라님/ 황양수님/ 한창용님/ 이명성님/ 유선옥님/ 장진희님/ 김철호님/ 최병선님/ 윤선영님/ 황성미님/ 엄귀화님/ 강현자님/ 장철현님/ 이순례님/ 이광일님/ 서석숭님/ 오민숙님/ 문성희님/ 김영균님/ 최규하님/ 이명옥님/ 임지윤님/ 김정화님/ 백선경님/ 서태민님/ 도재열님/ 정미향님/ 강유단님/ 이승희님/ 류동연님/ 박미경님/ 금우민님/ 한진님/ 정유안님/ 최정동님/ 박교배님/ 박소연님/ 임양례님/ 변성혁님/ 송지영님/ 정기상님/ 고현정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이명옥님/ 아주 작은님/ 김수연님/ 인천 ywca 서순아님/ 최병란님/ 김종량님/ 최수영님/ 주정혜님/ 적은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전희성님/ 김승현님(기부금)/ 이승규 플라치도님/ 김원선님/ 김정라님/ 김홍석님/ 황진원님/ 정교화님/ 김은영 모니카님/ 김권영님/ 김진영님/ 이정수님/ 지충선 (하상 바오로)님/ 김지환님/ 박진문님/ 이수정님/ 김남준님/ 우경애님/ 김종건님/ 권자현님/ 태형선영은교님/ 최수인님/ 박현주님/ 전민준님/ 후원합니다/ 유미숙 가타리나님/ 김은경님/ 운정 세은맘/ 허영님/ 전란혜님/ 이옥경님/ 이진수님/ 김영현님/ 이민님/ 김이쁨님 조우영님/ 안선희님/ 최옥심님/ 김혜영님/ 함께 사는 세상/ 안석주 베네딕토님/ 김희심님/ 민경휘님/ 강환진님/ 권은주님/ 이경호님/ 김하연님/ 김희형님/ 이상진님/ 곽명순님/ 유한경님/ 신정화님/ 이연숙님/ 이진재님/ 이정기님/ 남윤정님/ 조기동님/ 정현주님 품위유지비/ 이나영님/ 이선화님/ 백병걸님/ 인천교구 송림동성당/ 장옥희님/ 이동근님/ 이성호님/ 김효진(요안나)님/ 강기선님/ 김영주님/ 김두현님/ 손영욱님/ 유흥식님/ 한승희님/ 김종우님/ 이주현님/ 안혜성님/ 고현순님/ 문정숙님/ 옥종현님/ 장선희님/ 김영식님/ 김민주님/ 이운노님/ 김진희님/ 이준호님/ 최종희님/ 오미연님/ 한병의님/ 김현상님/ 유혜현님/ 김성화님/ 이미정님/ 김의중님/ 채기화님/ 김민규님/ 김종원님/ 박래홍님/ 최미영님/ 김희경님/ 김진미님/ 이현정님/ JEEKIM님/ 길령혜님/ 감사합니다/ 박혜랑님/ 신애란 비비안나님/ 우지원님/ 김항아님/ 김성욱님/ (재)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황보명님/ 신영숙님/ 후원/ 박범진님/ 이신정님/ 황지혜님/ 이유정님/ 최혜승님/ 서다혜님/ 방선정님/ 이수빈님/ 장우석님/ 김옥경 요셉피나님/ 맛난한끼/ 체사리아님/ 노정임님/ 김수연님/ 신영옥님/ 백인재님/ 백주희님/ 이송민님/ 서주희님/ 조은상님/ 윤형이네/ 감사합니다/ 김진섭님/ 김혜리님/ 신현주님/ 방선정님/ 국수1그릇 이모님/ 이상훈님/ 김규상 다니엘님/ 미카엘님/ 김지숙님/ 류창형님/ 최광희님(불불(BU/ 홍성민님/ 김미소진 마리아님/ 황윤재님/ 임준영님/ 이새은님(이약국)/ 이수빈님/ 홍현주님/ 정욱섭님/ 곽윤호님/ 정태희님/ 박경빈님/ 고충원님/ 김여정님/ 이왕기님/ 허규진님/ 김순선님/ 감사로님/ 윤성운님(약제비)/ 한지혜님/ 이병찬님/ 이상훈님/ 김경리님/ 윤경숙님/ 조원동님/ 임연우님/ 최혜승님/ 안소영님/ 체사리아님/ 황성호님/ 안은희님/ ASINUS님/ 이순미님/ 박우물님/ 박춘남님/ 임태희님/ 장영훈님/ 채민기님/ 이향님님/ 방선정님/ 장춘복님/ 감사합니다/ 세레나님/ 마들렌님/ 이상훈님/ 체사리아님/ 이수빈님/ 박정숙님/ 선민정님/ 반선화님/ 강옥중님/ 박현애님/ 이수빈님/ 방선정님/ 이안나님/ 최유진님/ 최혜승님/ 조영순님/ 김호숙님/ 손영철님/ 강선미님/ 최혜승님/ 서지승님/ 조성재님/ 이혜련님/ 김순선님/ 유이준님/ 감사로님/ 박승남님/ 박지윤님/ 황윤재님/ 전혜원님/ 김정원님/ 서인애님/ 김상길님/ 박현애님/ 오금숙님/ 이상훈님/ 박정준님/ 임주애님/ 벨라뎃다님/ 김명선님/ 이경민님/ 김윤정님/ 유권수님/ 안찬호 바오로님/ 안찬호 바오로님/ 구본호님/ 임연우님/ 홍정은님/ 사랑합니다/ 김경환님/ 강섬님/ 유수린님/ 김정희님/ 이근우님/ 소파리님/ 이윤선님/ 건강하세요/ 배진환님/ 고현숙님/ 인천교구 원종동성당 교우님들/ 구경회님 박소연님/ 강혜정 마리 벨라뎃다님/ 하영자 이레나님/ 구정숙님/ 영지나라/ 합계:25,465,507원

2022년 6월 후원 물품과 은인입니다.
정*민님 82쿡(삼각산아이원아파트)-의류 잡화(운동화) 1상자/ Kelly님(전주 유토피아)-컵라면 1상자/ 김민*님(사당로 휴먼시아)-식품 1상자/ 익명(쿠팡)-달걀 6상자/ 익명(G마켓)-동원 양반 들기름 김 40봉/ 익명(쿠팡)-커피믹스 4상자/ 익명(쿠팡)-비빔면 및 컵라면 1상자/ 익명-신선한 계란 2판/ 익명-샤인머스켓 청포도 아이스 바/ 익명(푸드고수)-오징어젓 10킬로, 명란젓 10킬로/ 다올푸드-돼지고기 20키로/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유정원님-의류 및 잡화 2상자/ 82COOK(분당 중앙공원로)-의류 및 신발 2상자/ 주우성님-마스크 1상자/ 익명-코튼플라워 퍼퓸 비누 20개*6상자/ 1105(차량번호)님-수박 3통, 과일 3상자, 생선전 1봉, 고기 1봉 등/ 익명-아이보리 비누 80개/ 성주참살이공동체-참외 10킬로*4상자/ 권영철님 정정미님 장녀 권하정님 결혼식-달걀 10판. 햇빛 담은 쌀 10킬로*5포/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2포/ 원종동성당 교우님들-컵라면 6개*30상자, 쌀 1포/ 익명-명태껍질 1킬로*1봉/ 부윤희님- 생수 500밀리리터*400병/ 1105(차량번호)님-떡 2상자, 수박 2통, 과일 1상자, 누룽지 2봉 등/ 익명(바이바이몰)-오레오 웨하스 1상자/ 익명-생필품 및 잡화/ 익명(강화 속노랑고구마)-고춧가루 1상자/ 익명(쿠팡)-닭걀 10상자/ 유*재님(용강동, 래미안마포리버웰)-자른미역 3상자/ 주우성님-의류 1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2포/ ㈜서정 김제 황산-한돈 앞다리살 및 보쌈용 2상자/ 금산 영지나라-미숫가루 2상자/ 익명-달걀 10판/ 익명-인삼비누, 살구비누, 알뜨랑비누 1상자/ 한얼상회(기장)-미역 다시마 등 2상자/ 익명-샤워메이트 산양유비누 1상자/ 익명-해표식용유 18리터*1개/ 신동임님-의류 1상자/ 일상을 함께님-유아옷 1상자/ 박금*님-장수 사과 1상자/ 우성민님-식품 1상자/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안*혜님-잡화 1상자/ 익명(쿠팡)-쌀 20킬로*2포/ 익명(바로상운)-식품 1상자/ 김남*님(구미시)-잡화 1상자/ 익명-농부가 키운쌀 20킬로*10포/ 익명-하리보 사탕 1상자/ 익명-소중한 우리쌀 1포/ 익명-잡화 1상자/ 신현관님-달걀 5판/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1포/ 성주참살이공동체-성주 무농약 관조 참외 10킬로*4상자/ 정상*님(고암길 행복마을)-신발 2상자/ 원종동성당 교우님들-컵라면 6개*30상자/ 익명(꿈꾸는 윙빵)-단팥빵 2상자/익명-토마토 및 음료수/ 익명-그물 조끼 1상자/ 박선임님-쌀 20킬로*1포/ 이계홍님-자색양파 3상자/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약초즙 1상자/ 익명-생수 500밀리리터*20*14팩/ 익명(참거래)-남농 무농약 수미감자 10킬로*3상자/ 익명(아이스크림)-폴라포2 1상자/ 익명-운동화 1상자/ 익명-극세사 미용 타월 1상자, 비누 2상자/ 다올푸드-돼지고기 20킬로*1상자/ 박은*님((옥정영농)-쌀 20킬로*1포/ 익명-낙원떡집 떡 2상자/ 82쿡(5578)-익명(피지랜드)-오랄비 초미세모 칫솔 1상자/ 김*주(신유리 주공휴먼시아)-의류 1상자/ 김미정님-비누 1상자/ 신혜*님(덕양구 소민로)-빵 및 위생장갑 1상자/ 포항 장성동 익명-잡화 1상자/ 김*주님(사임당로)-식품 1상자/ 오*원님(새문안로)-의류 1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1포/ 원종동성당 교우님들-컵라면 6개*30상자/ 익명-생수 500밀리리터*20병*20팩/ 한일농장(주)-무항생제 안심계란 대란 3판/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2포*3상자/ 익명(윙장애인보호작업장)-단팥빵 2상자/ 익명-생수 500밀리리터*20병*2팩/ 이*미(구로구 천왕로)-의류 및 신발 2자/ 정상*님(양주시)-잡화 2상자/ 익명(정다운식품)-고급 종합전병 20상자/ 배수*님(북분리)-감자 2상자/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약초즙 1상자/ 주*원님-의류 잡화 1상자/ 김수영님-성주 참외 5킬로*1상자/ 김*수님(신세계푸드)-아이스크림 1상자/ 신지용님-동원참치 덕용 1.8킬로*2개/ 오현경님-쌀 20킬로*1포/ 정선일님-꿀 6병/ 세진티에스 김인식님-감자 12상자/ 임*현님-의류 1상자/ 김*주님-의류 1상자/ 익명-커피믹스 1상자, 그물 조끼/ 다원에프앤비-맥심 티오피 마스터 라떼 20병*3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20킬로*20포/ 통달컴퍼니-명태껍질튀김 1상자/ 이우성님-감물 청정감자 3상자/ 익명-냉동 새우살 1상자/ 익명-쌀 20킬로*3포, 10킬로*4포/ 익명-생수 500미리리터*20병*16팩/ 이남희님-현미컵국수 4상자/ 김*주님-귤 1상자/ 남충만 목사님-수박 3통, 바나나 5손/ 2557(차량번호)님-서산간척지쌀 20킬로*5포/ 원종동성당 교우님들-진간장 18리터*2통, 고급식용유 18리터*1통/ 라이스그림-미국쌀 10킬로*2포/ 이*님(평창힐스아파트)-쌀 20킬로*1포/ 익명-고추무침 4킬로*4봉/ 익명(경주 강동)-백미 5킬로*2포/ 라이스그림-미국쌀 10킬로*1포/ 0357(차량번호)님-감자 1상자, 돼지고기 1상자/ 익명-생수 500밀리리터*20병*30팩/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2포/ 익명(윙장애인보호작업장)-단팥빵 2상자/ 재미난연구소-슈프림골드 커피믹스 4상자/ 익명-강화섬쌀, 티셔츠/ 신은*님-생활용품 1상자/ 지효*님(포항 동해)-식품 1상자/ 익명-신발 1상자/ 익명(좋은나무)-누룽지 3킬로*4상자/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약초즙 1상자/ 익명-삼육 덴탈마스크 2500매*1상자/ 이은하 베드로님-예산삼광미 10킬로*2포/ 익명(세나무역)-사조 로하이참치 1상자/ 탁진*님-잡화 1상자/ 1105(차량번호)님-수박 2통, 과일 4상자, 떡 3상자, 생선전 1봉/ 데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익명-너구리 큰사발 컵라면 1상자/ 이*실님-잡화 1상자/ 민들레천사님-잡화 3상자/ 정주*님(철원오대쌀)-철원 오대쌀 10킬로*6포/ 익명-아이스바 비비빅, 바밤바 등 1상자/ 임*현님-잡화 1상자/ 1105(차량번호)님-떡 5상자, 김치 2상자/ 이승환님(연천)-해솔촌 오이 2상자/ 1105(차량번호)님-돼지머리 1개, 수박 3통, 과일 3상자, 떡 4봉지, 고구마 1상자/ 익명(화수마트 주문)-강화쌀 20킬로*10포/ 오복시루-떡/ 나무네-쌀 20킬로*2포/ 2515(차량번호)님-수박 2통, 의류 1상자/ 익명-순두부 및 연두부/ 익명-달걀 10판, 돼지고기 3묶음/ 1105(차량번호)님-생선전 1봉, 밥 1봉, 고기 1봉, 떡 3상자/ 김수영님-사탕 1상자/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행복드림 22-08-09 07:25
 
기쁜 소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1등급 계란, 만두등 보냅니다. 저도동참!!!
박신영쥬세파나 22-08-08 21:47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_^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아름다운 꿈입니다. 고맙습니다
고은빛나 22-08-08 17:14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행동으로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올해는 저도 기부천사로
가난한 이들과 나누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youngㅡa 22-08-08 15:36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삶에 지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이네요!
기부천사님들의 착한마음과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선희 22-08-08 13:59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같은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김성호알베르토 22-08-08 11:25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심에 감동합니다!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Willy 22-08-08 10:48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청산에살리라 22-08-08 07:51
 
반갑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부자들의 기부보다 서민들의 이런 기부가 훠~얼씬 더 감동입니다. 저도 동참~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위해 기도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김바울라 22-08-07 22:37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제 주위 힘든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코로나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윤기훈마태오 22-08-07 17:14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나눔이라는 행복한 배움입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래요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나눠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보내어 함께 하겠습니다.
희망의끈 22-08-07 15:29
 
안녕하세요.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가장 힘든 노숙인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pearl 22-08-07 13:46
 
Good afternoon,
thinking and living with others
There's a lot to feel when you see
the support of dandelions with different people.
With sharing and love, the hard people of
dandelion collection live and endure every day.
I feel like life is what it means to hungry people ~
 touches of love and emotion.
It's so frustrating as a man who loves dandelion soup.
Dandelion patrons, dandelion guests,
I pray you'll be blessed.
ID정인 22-08-07 11:58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많은 후원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느껴짐에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박도현스테파노 22-08-07 10:25
 
# 대표님, 사모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집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늘 기쁨만 가득하세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영후 22-08-07 07:31
 
연합뉴스 시청하고 인사왔어요.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 함께 동참합니다.
크리스티나 22-08-06 22:14
 
참 소중한 마음 ;-)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네요~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리고 멀리서나마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맘마미아 22-08-06 17:46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럽고
어려운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하죠..
# 그야말로 우리삶은 '희노애락' 의 반복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픔을 나눠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기분천사 모든분 고맙습니다/
백인영로사 22-08-06 15:09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많이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코로나 시대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yeulKi 22-08-06 13:51
 
If we all have an open heart,
a heart that is willing to share even in a small part of what we have
we surely would feel happy deep within.
A slight relieve of worries about other people,
you can never know how BIG help you have done once you see
that person you help smile happily.
the same with the children, a small little toys, means the world to them
old or new, thats how simple their happiness is,
and that's why I want to thank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you always.
배용규프란치스… 22-08-06 11:3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축복안에서 더 많은
기쁜소식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는데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365일 노숙인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Agnes♥ 22-08-06 10:24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국수집💕💕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민들레 기분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 천사분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응원과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주단테 22-08-06 07:1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해피해피 행복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대구아줌마 22-08-05 22:46
 
존경합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나눔이라는 훈훈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늘 같은자리,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앞날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부모의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장혜란수산나 22-08-05 18:53
 
Thang You^^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오미크론 스켈라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이 아름다운 나눔과 봉사에 저도 동참할께요! 감사합니다
mariel 22-08-05 14:31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 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가시연꽃 22-08-05 09:17
 
연합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희망을 전해 주고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행복해 보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대표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경수스테파노 22-08-05 07:24
 
부산 송도 왕팬 인사드립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돼지고기 앞다리살 1박스 보냅니다.
옹달샘 22-08-04 20:09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코로나로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pearl 22-08-04 17:41
 
Annyong haseyo!!
It is believed that love is a beautiful heart that does not need long words.
To alleviate the hardships of our neighbors in need
Donation angels who support various items and money with love
When I think of my heart, my heart swells... Even if the world gets tougher
Dandelion Master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and many of the above
The help of our donors makes all of us dream of hope!
God's great love is full
We strongly support the Dandelion noodle shop where love blooms.
노현정알비나 22-08-04 11:27
 
코로나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지만...
우리들 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어여쁜 베로니카 사모님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빈센트 22-08-04 10:59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보네요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백은희오틸리아 22-08-04 08:41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깨어 살아가는 것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배웁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공동체가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늘 고마운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더블어한길 22-08-04 07:16
 
반갑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동참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Estephania 22-08-03 22:38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황보영아 22-08-03 17:51
 
✨ 훈훈한 후원 소식이 반갑네요!
저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고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다같이 행복하게
이 사랑이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박형준모세 22-08-03 15:17
 
사랑은 긴 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 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꽉차 보입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릴리ㅡ박 22-08-03 13:42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φ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햇살엄마 22-08-03 11:35
 
🤍💜 봉사,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민들레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감탄합니다.
나누고 또 나누는 마음! 받으려는 마음보다 나누려는 마음을
크게하는 우리 사회에 참 귀해져 버린 마음입니다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사랑 +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려요..
저도 사랑을 나누면서 살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Apolinario 22-08-03 10:29
 
나눔천사님들 후원의 손길 하나하나에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행복한 공동체가 되길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기부 천사님들의 따뜻한 나눔이 너무 고맙습니다
따뜻한 웃음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민소희노엘라 22-08-03 07:53
 
온나마을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 일상은 사랑뿐입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해온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해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채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그린나래 22-08-02 21:0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진정한 천사들이세요.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불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한규석젤마노 22-08-02 17:42
 
참 소중한 마음🎁💌 혼란한 세상속에서
가슴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천사같은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거리 생활로 어려운
노숙인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기적같은 일에 함께
도움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김켈리 22-08-02 15:36
 
안녕하세요.
워싱턴 민들레모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그냥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동참!!
Andrew 22-08-02 13:19
 
Good afternoon, in this hot weather,
many people still line up and come to eat delicious meal.
thank you for this wonderful preparation
a job well done to those who help and offer sponsoships,
May we all stay kind and loving to the needy,
they need people like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o overcome hunger and pain that life has brought them,
fighting, be safe and healthy all the time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빛의아리아 22-08-02 11:57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천사같은 분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는! 가난한 이웃들의 참 된 희망이 아닐까요?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Joevelyn 22-08-02 10:24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송마르코 22-08-02 07:38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지상에서 천국~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마을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맛있는 수박, 복숭아등 보냅니다.
장선희마리엘 22-08-01 22:05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하죠.
그야말로 우리삶은 '희노애락' 의 반복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
아픔을 나눠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 모든분 고맙습니다~
아카시아 22-08-01 17:4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보물과도 같은 선물이네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들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따뜻한 나눔 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Victoria 22-08-01 15:31
 
노숙인들을 귀한 vip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 바랍니다.
박기영레온시아 22-08-01 13:58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것이야 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지젤 22-08-01 11:46
 
희망의 씨앗들이 한알 한알, 세상엔 참 착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o^*
아무데도 기댈곳 없는 이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남에게 주기가 쉬운게 아닌데..
시선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위에 후원목록에 적힌 이름들을 보며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하남현가롤로 22-08-01 10:29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행동으로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장바울 22-08-01 07:15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Tiffany 22-07-31 22:38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들의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후원금 조금 보냅니다.
롤리폴리 22-07-31 17:52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따듯한 나눔들 착한 마음들 감사합니다.
구동희카타리나 22-07-31 15:0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공동체 기사를  읽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에게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후원과 기도 해주시고 더 놀라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동참!!
Willard 22-07-31 13:49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that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로제나나 22-07-31 11:24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님이세요!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xTalla 22-07-31 10:46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하고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에서 배우네요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손무진사도요한 22-07-31 07:39
 
유투브 보고 물어물어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대표님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인생의 의미를 배웁니다. 동참!!!
아마릴리스 22-07-30 22:53
 
☆이렇게 다들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원성주 22-07-30 17:05
 
후원현황을 보니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착한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고맙습니다😄
노금자안젤라 22-07-30 15:28
 
반갑습니다.
연합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의 희망이 됩니다.
이세상에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하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SongWoo 22-07-30 13:41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Everyone stay healthy and happy with COVID-.
With this sharing and love, the hard-working peopl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live each day,
I don't think I can stand it.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feel when I look at the status of
sponsorship with many people who think and share with others.
I will also participate in this beautiful sharing and service! thank you.
Have a beautiful and meaningful Good afternoon.
maximus 22-07-30 11:57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람대 사람에 대한 정이 느껴집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눌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에도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힘내세요!
작은 천국을 봅니다! 한 끼니의 밥은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의 아름답고
위대한 사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구은경 22-07-30 10:15
 
보내주시는 감사한 마음들이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마음도 따뜻해지네요❗❗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공간이 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성탄을 축하합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의 천국지기들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행복전도사 22-07-30 07:39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행복의 열쇠는사랑과 나눔임을 민들레마을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가르쳐준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김꽁실★ 22-07-29 22:53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 인사드려요
최동민바오로 22-07-29 17:26
 
Thang You.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오미크론 스켈라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아름다운 나눔과 봉사에 저도 동참할께요~ 감사합니다
산울림 22-07-29 15:41
 
워싱턴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참 소중합니다.
어느 곳에서도 홀대 받으실 노숙인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2003년부터 한결같이 손님들 한 분 한 분 사람대접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 20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카타리나Jang 22-07-29 13:19
 
안녕하세요. 코로나 시대 행복한 마음으로
사랑의 나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야기를 읽으면서 진심사랑 많이 배웁니다.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 수호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nselmo 22-07-29 11:38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민들레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수호천사 22-07-29 10:45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서광수필립보 22-07-29 08:29
 
매일매일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수박, 계란등 보냅니다.
청포도 22-07-29 07:51
 
빛과 희망을 봅니다.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후원현황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참!!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이 놀랍습니다.
양소연사라 22-07-28 20:17
 
힘든 사람들 삶을 살리는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멋집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이 모범답안입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frederic 22-07-28 17:41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I am always getting lots of relief watching and reading stuff
here in Mindulle Guksu jib,I wish things go back to normal,
GO AWAY, Corona, Leave the people away,
We want a world where you can run around freely.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for your hard work~~
So great to experience the love through sharing and giftgiving,
my big thanks and support to you all, fighting!!
김선호스테파노 22-07-28 12:29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두분께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동행 22-07-28 10:53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코스모스 22-07-28 08:41
 
안녕하세요.
따뜻한 밥 한 그릇 먹고 갑시다.
민들레공동체는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마을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과 기부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서명희이사벨라 22-07-28 07:36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7년전 즈음 학교 교지편집 업무로 민들레수사님을 인터뷰 한 후
수사님의 철학에 감동한 학생입니다.
언젠가 돈벌이가 넉넉해지면 큰 금액을 후원하고자 했으나 학업이 길어져 아직까지 힘드네요.
작은 금액씩이라도 꾸준히 후원하겠습니다.
정부나 단체의 후원 없이, 무조건적인 지원이 아닌
노숙자들의 자존감과 자립심을 함께 받쳐주려는
민들레수사님의 철학이 널리 퍼지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AlbertㅡS 22-07-27 21:58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구석구석 그림자 진 곳을 찾아 나서는 민들레 꽃씨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거리에서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응원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따뜻한 나눔 고맙습니다^^
디모테오 22-07-27 17:13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보내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임성근사도요한 22-07-27 15:41
 
아름다운 공동체~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 하나라도 더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저도동참!!
Chinggay 22-07-27 13:26
 
I think there are so many wonderful people in the real world
because of these people who are helping marginalized neighbors in society
I still think our future is full of hope.
Everyone is sad, even if there are failures and setbacks..
If we help, share, and live with each other, we will have hope of a new life again.
Nowadays, it would be difficult for everyone to live,
but the love you've given them little by little create miracles.
I'll take courage a little bit to be with my neighbors!
Lonely people on the road.. I pray for you all Mindulle,
Thank you.. good sharing is lovely to gaze upon,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with love blooming.
린다 22-07-27 11:49
 
요즘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참 뉴스보면 나랏일에 한숨만 나오는데
여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Elizabeth 22-07-27 10:24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지키시는 대표님, 사모님 건강유의 하세요!
크리스티나박 22-07-27 07:35
 
밀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생선가스, 만두등 1상자 보냅니다.
강혁준 22-07-26 22:16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함께 하겠습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향기 22-07-26 17:53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주위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최주연사비나 22-07-26 15:08
 
안녕하세요.
희망이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해피해피한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많은 사람들 사랑의 나눔 후원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
Isidro 22-07-26 13:41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I am always getting lots of relief watching and reading stuff
here in Mindulle Guksu jib,I wish things go back to normal,
GO AWAY, Corona, Leave the people away,
We want a world where you can run around freely.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for your hard work~~
So great to experience the love through sharing and giftgiving,
my big thanks and support to you all, fighting!!!
최현성모세 22-07-26 11:29
 
민들레 울타리안에서 민들레 손님들도
큰 꿈 만들어가길 기도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꽃이 피듯이 웃음이 피었네요
여러 천사님들의 봉사와 지원들이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늘 평화와 기쁨으로 사시는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매일 사랑이 꽃피는~ 모두가 건강한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길 바랍니다!
샛별이 22-07-26 10:36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ㅅ'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오늘도 건강한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어느 누구나 대접받고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안상기미카엘 22-07-26 08:51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선물 고맙습니다.
참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주고 희망을 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천쌀 80키로 보냅니다.
릴리안 22-07-25 22:47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조현숙티바 22-07-25 17:35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하게 됩니다..
저는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드네요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 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아베마리아 22-07-25 16:09
 
참 행복을 선물로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돼지고기 삼겹살 1상자 보냅니다.
Benjie 22-07-25 13:51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Everyone stay healthy and happy with COVID-.
With this sharing and love, the hard-working peopl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live each day,
I don't think I can stand it.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feel when I look at the status of
sponsorship with many people who think and share with others.
I will also participate in this beautiful sharing and service! thank you.
Have a beautiful and meaningful Good afternoon.
최동현아르도 22-07-25 11:24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DongAh 22-07-25 10:47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까치 22-07-25 07:59
 
안녕하세요.
코로나 시대~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동참!!
오숙젬마 22-07-24 22:35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U_U
여름철 더운 날씨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희망메세지 22-07-24 17:10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에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정준호시몬 22-07-24 15:48
 
반갑습니다.
코로나 시대, 사랑의 중심 잡기~~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멋집니다.
코로나 시대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Edgardo 22-07-24 13:26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that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홍현주미카엘라 22-07-24 11:52
 
빛나는 감동!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아낌없는 후원~ 항상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oliva 22-07-24 10:39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늘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벌써 3년이 넘는거 같은데..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손잡고더블어 22-07-24 07:16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코로나 시대에도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의 나눔이 울려 퍼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우리도 함께 갑니다. 저도동참!!
방글이 22-07-23 22:48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많은 후원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ლ(╹◡╹ლ)민들레 천사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느껴짐에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행복하고 건강한 날들 되세요~
최근택안셀모 22-07-23 17:03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이~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노숙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정영주수산나 22-07-23 15:26
 
안녕하세요.
끝없는 민초들의 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대접 멋집니다.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Arcee 22-07-23 13:51
 
Greetings! Lovely afternoon,  to all
Mindulle Mindulle Guksu Jib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한별이 22-07-23 11:39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따듯한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Sebastian 22-07-23 10:42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ツ)/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하는 도움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이네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건노엘 22-07-23 07:26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새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함께하는 동행 아름답습니다. 임인년 새해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기도가 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나누고 참 좋습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수확한 고구마, 당근, 파등 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손현주오틸리아 22-07-22 21:58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좋은친구 22-07-21 20:37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후원현황 좋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Portia 22-07-21 17:09
 
Impressed. When several people join forces instead of alone
It shows great power~~
The power to keep the homeless guests from starving today
It must be because of the care and devotion of many
people who have come up here.
Practicing sharing with an unchanging heart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hank you
and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Good evening.
김준호안토니오 22-07-21 12:40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의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저두 동참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 )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현정 22-07-21 10:15
 
민들레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멋집니다.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나눔이 우리 삶에 전하는 사랑, 울림!!!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희망버스 22-07-21 08:59
 
반갑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희망만들기 소중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코로나로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고혜진사라 22-07-21 07:38
 
평화신문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심형우 22-07-20 23:06
 
^o^*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사랑의기쁨 22-07-20 17:53
 
➰소외계층 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 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승희로사 22-07-20 15:28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덕분에
힘든 사람들이 그럭저럭 힘내서 지내는것 같습니다. 
컵라면 한상자. 꼭 돈이 아니여도, 이렇게 따뜻한 나눔이
오직 민들레 공동체에만 있습니다.
민들레마을 도와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에 삭막해지고, 행복한 일을 찾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만,
꽃피는 민들레마을만은 어딜 둘러보아도 감동 투성이네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그 당연한 진리를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확인해 줍니다. 응원합니다.
Gayotine 22-07-20 13:41
 
A light of hope for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Dandelion community, maybe towards a new era
It is a new model of village community.
Thank you for your warm and sincere love.
Sharing has greater power as more people come together,
Create greater miracles.
I hope that the miracle of collecting dandelion noodles in bloom spreads all over the world.
We warmly support Dandelion Detective and Donation Angels.
Have meaningful Happy afternoon.
Haisley 22-07-20 11:39
 
어버이의 마음,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하네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게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못말리는신짱 22-07-20 10:17
 
다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항상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 기부 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나태근토마스 22-07-20 07:51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힘든 사람들의 희망이 됩니다.
이세상에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플로리타 22-07-19 22:35
 
어렵고 힘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매일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하며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샘 22-07-19 17:42
 
봉사와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저도 행복을 나눠줄 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최지우스테파니 22-07-19 15:07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봉사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Rosaria 22-07-19 13:53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Ooo정수 22-07-19 11:39
 
대표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배려와 사랑♥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모두들 끝까지 코로나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방현민펠릭스 22-07-19 10:26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삶에 지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이네요!
기부천사님들의 착한마음과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행복나눔 22-07-19 07:48
 
행복 가득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참!!
김현주미리암 22-07-18 22:13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가난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응원합니다.
Abby 22-07-18 17:35
 
감사합니다😇❣ 늘 희망의 메세지를 주시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복받으세요!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봉사, 나눔 감동입니다.
조동찬모세 22-07-18 15:41
 
캐나다 엘버타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동참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Yuri 22-07-18 13:27
 
Good Good afternoon,
thinking and living with others
There's a lot to feel when you see
the support of dandelions with different people.
With sharing and love, the hard people of
dandelion collection live and endure every day.
I feel like life is what it means to hungry people ~
 touches of love and emotion.
It's so frustrating as a man who loves dandelion soup.
Dandelion patrons, dandelion guests,
I pray you'll be blessed.
최민경소피아 22-07-18 11:59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ノ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Carlito 22-07-18 10:31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노숙손님들 모두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하네요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저도 작은마음으로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무소유 22-07-18 07:2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멋진 민들레마을 후원현황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희망찾기~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미켈란젤로 22-07-17 21:4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보물과도 같은 선물이네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들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따뜻한 나눔 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여전히 전국적으로
코로나가 위험한데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임수향에스더 22-07-17 20:15
 
늘 처음처럼, 언제나 행복~
희망으로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기부 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우리도 함께 갑니다. 저도동참!!
은하수 22-07-17 17:52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ㅎㅎ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
홍찬호모세 22-07-17 15:39
 
안녕하세요.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빵과 두유 보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Heart 22-07-17 13:41
 
Blissful day to all
I feel the warmth in the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one by one all of the people here receive love.
I will give my warm love and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
We, all together give each other support and love,
lift each other up, in this way we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let’s change the world by helping and supporting each other,
Thank you all especiall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양미희가브리엘… 22-07-17 11:25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소중한 것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천국이네요!
저도 올해부턴 민들레 기부천사로^^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오뎅, 계란 한판, 김 한상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들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바이올렛 22-07-17 10:19
 
감동ㅠ 민들레 사랑을 오래 지켜본 팬으로써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를 통해 사랑을 배워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천사 베로니카사모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계속되는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데.. 대표님도 사모님도
그리고 민들레에 오시는 많은분들 건강하세요.
행복전도사 22-07-17 07:36
 
호주 시드니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예수 성심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Kiera 22-07-16 22:51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장바울 22-07-16 20:49
 
밀양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가득 희망가득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나누고 싶은 따듯한 마음 민들레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사랑으로 내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 최고의 선물~~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돼지고기 앞다리살 20키로 보냅니다.
고혜림세실리아 22-07-16 17:14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고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함께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가시연꽃 22-07-16 15:37
 
캐나다 포트넬슨에서 인사드립니다.
깨어 살아가는 것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배웁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공동체가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늘 감사하며 살고..
민들레공동체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Bryons 22-07-16 13:51
 
This Is The Love Story
Not just for yourself... A life of devotion to others.
It's God's love practice, and you're always living that life.
You can feel the impression of the dandelion angels!!!
Thank you very much for giving only good things
to your neighbors with a beautiful heart.
Love learns that one action is more important than a white horse.
I suppor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엄정호스테파노 22-07-16 11:48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기부 천사님의 진실하고도 착한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아요! Fighting
또 심해지는 코로나 소식과 무더위에
부디 아프지 않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NAOMI 22-07-16 10:53
 
천사들의 이름들이네요~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세상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배려와 사랑"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산다라박 22-07-16 07:26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삶, 사랑, 나눔을 대표님 삶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동참!!
윤자경루시아 22-07-15 22:04
 
여전히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온정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게 다가옵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소중한 마음과 나눔 감사합니다(✿◡‿◡)
맹꽁이 22-07-15 20:39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1등급 계란, 만두등 보냅니다. 저도동참!!
최태웅하비에르 22-07-15 18:47
 
사랑은 긴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Jennifer 22-07-15 14:19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모란동백 22-07-15 11:26
 
와~~ 감동입니다.
시애틀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최마리스텔라 22-07-15 09:53
 
밀양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시조새 22-07-15 07:38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너무 놀라운 민들레마을 기부현황...^^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착한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만들어 내는 멋진사랑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생각하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어지려운 세상을 못마땅하게 여기곤 했는데~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아리 친구들과 함께 7월31일 민들레 국수집 대청소갈게요.
모윤숙안나 22-07-14 20:16
 
안녕하세요.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가장 힘든 노숙인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동참!!
Florence 22-07-14 17:53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서광수필립보 22-07-14 15:09
 
코로나 시대, 사랑의 중심잡기~~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동참합니다.
KELLY 22-07-14 12:42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심에 감동합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장혜란로사 22-07-14 10:27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젝키 22-07-14 07:51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공동체 기사를  읽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에게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후원도 해주시고 더 놀라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스베덴보리 22-07-13 22:46
 
세상엔 진짜 천사들이 참 많네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저도 도움 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성태규 22-07-13 17:14
 
☆☆ 이렇게 다들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두선희에스더 22-07-13 15:38
 
장맛비가 내리는 포항 죽도시장에서 인사올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Bethany 22-07-13 13:51
 
Good afternoon,
found it inside a dandelion noodle house
If you open your heart and love the poor
They can fill their hearts and give and receive more.
So, isn't volunteering a happy habit of sharing?
I am learning a lot from the beautiful hearts of dandelion angels.
Spreading a warm heart and happy sharing
The names of these many donation angels are shining like stars.
From today, I will join.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depyonim, and samonim, stay safe.
은빛에딧™ 22-07-13 11:29
 
사랑이 없으면 가치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g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Jjoo 22-07-13 10:31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배려와 사랑❗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대한 사랑 민들레 기부 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유철레오 22-07-13 07:25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마리아비안네 22-07-12 22:49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피카소 22-07-12 20:1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진실되고 행복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참 아름다운 민들레들이 공동체입니다.
예전에, 민들레수사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계란 한판이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이시라고.. 작은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공동체에 다들 모여 있으신 것 같네요~
모두들 행복한 나날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동참!!
장미세실리아 22-07-12 19:53
 
안녕하세요.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동참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공동체 베이커리에서 만들은 맛있는 빵 보냅니다.
에버그린 22-07-12 17:28
 
*~ 베로니카 사모님의 천주교 본명축일을 축하합니다 ~*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람대 사람에 대한 정이 느껴집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속되는 코로나에도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힘내세요!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위대한 사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김현정미리암 22-07-12 15:45
 
참 소중한 마음^^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로 어려운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로 마련한 밥한끼의 의미는
배고픈 이웃들에게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드리며
/베로니카 사모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Krystall 22-07-12 13:09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찬미 예수님! 민들레국수집의 평화를 빕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박강훈 22-07-12 11:52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미모의뽀롱이 22-07-12 10:47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들이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임수향엘리사 22-07-12 07:18
 
연합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진정한 나눔이란...
"자기에게 필요없는 것을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소중한 것을 내어주는 것"
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나눔을 통해서 알아가고 있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대표님의 사랑으로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습니다.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이 함께 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화이팅을 외치며 저도 동참할게요.
Gbriella 22-07-11 22:36
 
♪ 베로니카 사모님 영명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존경합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나눔이라는 훈훈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늘 같은자리,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앞날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부모님의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옹달샘 22-07-11 20:09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
코로나 시대, 어려운 일상
가장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20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허홍보니파시오 22-07-11 19:53
 
반갑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나누고 싶은 따듯한 마음 민들레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사랑으로 내어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 최고의 선물!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Elizabeth 22-07-11 17:19
 
#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같은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정미린다 22-07-11 16:41
 
캐나다 엘버타에서 인사드립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저도 10년간 동참합니다.
해피바이러스 22-07-11 15:37
 
안녕하세요.
힘든 사람들 삶을 살리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주님 날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소서~~
성요셉 22-07-11 14:53
 
하느님의 선물 고맙습니다.
참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주고 희망을 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애쓰시는 베로니카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carloswest 22-07-11 13:26
 
A light of hope for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Dandelion community, maybe towards a new era
It is a new model of village community.
Thank you for your warm and sincere love.
Sharing has greater power as more people come together,
Create greater miracles.
I hope that the miracle of collecting dandelion noodles in bloom spreads all over the world.
We warmly support Dandelion Detective and Donation Angels.
Have meaningful Happy afternoon.
윤지숙로즈마리 22-07-11 12:59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해피해피한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
은비까비 22-07-11 11:42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노엘라Q 22-07-11 11:05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의 본명 축일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민들레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박예슬로사 22-07-11 10:27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