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2-05-11 10:15
2022년 4월 민들레국수집 후원입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0,468  

  

 

 

 

2022년 4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이제는 손님들이 다시 실내에서 품위 있게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도 곧 다시 문을 열 것입니다. 교도소도 이제는 다시 자매상담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도 다시 문을 열 것입니다. 필리핀은 아직 급식을 시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일상으로 되돌아갈 날이 곧 올 것입니다. 코로나 19로 우리 손님들이 엄청난 고통을 겪었지만 잘 견뎌내셨습니다.

“82 COOK” 고마운 분들이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피터 모린에게는 오랫동안 이끌어 가야 할 계획이 있었다. 그는 그것을 ‘환대의 집’이라 불렀다. 이 계획을 통해서 우리는 구제와 자선을 실천하며 국가가 독점한 일체의 원조와 지원활동에 맞서야 했다. 애초부터 그러한 활동은 국가의 몫이 아니라 각 개인 상호 간의 협력과 도움으로 이루어 내야 할 일이었다.”(고백. 도로시 데이 지음, 327쪽).

은인들의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의 집. 민들레 꿈 공부방과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그리고 민들레 책들레. 민들레희망센터와 민들레가게 그리고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다문화 모임. 교도소 사목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장학금 지원과 무료급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년 4월 후원 은인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하경민님/ 서지영님/ 배순주님/ 김동채님/ 권원만님/ 권무성님/ 표수희님/ 장도리닷컴/ 김정수님(찬미)/ 김경중님/ 김덕중님/ 김윤겸님/ 최은영님/ 김정태님/ 박수경 마리아님/ 송승환님/ (재)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김창호님/ 박명순님/ 대구 김동규님/ 김요조님/ 임성은님/ 싱가폴 소화데레사님/ 후원금/ 박혜림님/ 이은철님/ 김재정님/ 박창석님/ 박에린님/ 김소녀님/ 하성식님/ 이선로님/ 김윤경님/ 최은자님/ 임종옥님/ 김진경님/ 방동식님/ 김수안님/ 한창용님/ 서영만님/ 이은수님/ 이동근님/ 이화섭님/ 곽민경님/ 이명룡님/ 용진호현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김은정님/ 김혜영님/ 고원일님/ 배경환님/ 심지수님/ 구정미님/ 이동도님/ 박성욱님/ 정인자 루시아님/ 정인식님/ 박현규님/ 황선모님(대신기업사)/ 이옥경 수산나님/ 박관희님/ 황미진님/ 정재진님/ 송진희님/ 조한욱님/ 이춘홍님/ 김남일님/ 이순호님/ 조석철님/ 진수용분님/ 세라피나님/ 이화자님/ 이경화님/ 감사합니다/ 정종원님/ 박소영님/ 김현정님/ 엄귀화님/ 고맙습니다/ 고윤철 멜키올님/ 최옥심님/ 박전호님/ 백승향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조인례님/ 최정옥님/ 이경주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큰이모 영모님 하늘나라/ 김유라님/ 진우연우님/ 정선민님/ 박은정님/ 초천재님/ 설아인님/ 임혜경님/ 존경합니다/ 김하영님/ 신세균님/ 김하연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유혜현님/ 연두네/ 경규연님/ 이경훈님/ 박동주 루카님/ 김용기님 박산옥님/ 이미호님/ 박철환님/ 김민철님/ 박재현님/ 권영란님/ 한국유압/ 조복순님 조학주님/ 글라라님 프란치스코님/ 베드로님 소피아님/ 하나님께 감사/ 한성택님/ 벨라님/ 강윤하님/ 김기원님/ 장경님/ 황미진님/ 김두현님/ 인천 살림교회/ 홍은경님/ 전윤금님/ 천정원님/ 박준성님/ 이춘례님/ 문혜경님/ 안김님/ 구본권님/ 박영균님/ 송경애님/ 희망입니다/ 조옥희님/ 이미자님/ 강영미님/ 김경진님/ 황선희님/ 권은수님/ 표이안님/ 장혜라님/ 김경남님/ 윤장래님/ 손영욱님/ 신숙자님/ 조선옥님/ 김금배님/ 전란혜님/ 설장아 헬레나님/ 계인권님/ 이정선님/ 박정옥님/ 최희정님/ PARK MARIA GORETTI님/ 성경년님/ 처음 기부 감사합니다/ 장정원님/ 이현호님/ 김보라님/ 임경원님/ 박재현님/ 도승아님/ 조상연님/ 정지윤님/ 서현자님/ 감사합니다/ 임현태님/ 김인욱 요셉님/ 김상순님/ 최현수님/ 김기식님/ 최영수님/ 김남열님/ 장기은님/ 백경린님/ 박영규님/ 감사합니다^^/ 윤아영님/ 신연호님/ 최옥심님/ 버팀목 쑤언님/ 베드로님/ 양해연님/ 곽철상님/ 손성애님/ 조용준님/ 임보경님/ 산국/김인희님/ 조미숙님/ 이종숙 베로니카님/ 박미영님/ 달뜬골꽃부부님/ 배정임님/ 최선옥님/ 성영희님/ 엄귀화님/ 이춘홍님/ 정은화님/ 송서목 에스텔님/ 운오통상/ 박미애님/ 심창우님/ 강현숙님/ 이도환님/ 한영희님/ 엄태승님/ 김주연님/ 이창헌님/ 황세희님/ 김세경님/ 유택주님/ 남윤정님/ 황미진님/ 엄득종님/ 박완희님/ 이영언님/ 조정숙님/ 서성민님/ 김형태님/ 부소윤님/ 조용훈님/ 오현정님/ 강은희님/ 이순재님/ 박기석님/ 김항아님/ 김식님/ 최선아님/ 정옥희님/ 후원합니다/ 최은엽님/ 부소윤님/ 서명희님/ 조성근님/ 박지희님/ 방기식님/ 조기동님/ 심희옥님/ 연제숙님/ 권명희 데레사님/ 강귀숙님/ 해광 김상집님/ 진재성님/ 윤정화님/ 안만덕님/ 빚진자님/ 배성리님/ 강규환님/ 윤혜영님/ 부소윤님/ 부소윤님/ 유덕원님/ 김은미님/ 부활을 축하합니다/ 허진희님/ 황경연님/ 이경희님/ 박병국님/ 선영숙 아녜스님/ 이정주님/ 임영미 헬레나님/ 김종준님/ 신효선님/ 엄은정님/ 조순엽님/ 기부금/ 하성아님/ 모혜정님/ 이춘홍님/ 이한순님/ 윤기옥 테레사님/ 이석호님/ 고미지님/ 이지형님/ KIMJAE님/ 문재영님/ 정선일님/ 최용 (야고보)님/ 배동찬님/ 김대영님 (해강한의원)/ 권영란님/ 김재정님/ 강영진님/ 이강섭님 한송이님/ 서은미님/ 이운정님/ 유경복님/ 오정희님/ 한정우 요한님/ 한서영 드보라님/ 신인철님/ 얄미운 천사님/ 한창용님/ 김진주님/ 진지희님/ 임정희님/ 유한경님/ 한은숙님/ 김종국님/ 하병렬님/ 이정진님/ 김미경님/ 최옥심님/ 김정희님/ 권성숙님/ 박종희님/ 조윤주님/ 정기영님/ 박용구님 부활감사/ 김진아님/ 곽철상님/ 황미진님/ 감사합니다/ 김지애님/ 최영화님/ 꿈꾸는 나무/ 박유미님/ 김영주님/ 엄귀화님/ 이주희님/ 황선주님 부활나눔/ 박사운님/ 고맙습니다/ 이혜선님/ 한미경님/ 차주현님/ 이상진님/ 조기봉님 후원금/ 김은경님/ 박석근님/ 능동/ 장진희님/ 손금단님/ 이성현님 혜림님/ 박동규님/ 서순실님 김령희님/ 김두현님/ 전광희님/ 김계숙님/ 구연철님/ 안미영님/ 부소윤님/ 홍경숙님/ 박은주님/ 하헌구님/ 손영욱님/ 박철환님/ 김종필님/ 이강준님/ 이인근님/ 정선군 이명희님/ 정명심님/ 김미애님/ 황재환님/ 이선례님/ 맹승주님/ 이영실님/ 차순옥님/ 김철수님/ 이윤헌님/ 김순자님/ 김민경님/ 조형이님/ 김세진님/ 안애숙님/ 박용모님/ 박재현님/ 황순덕님/ 정경순님/ sn570님/ 유지현님/ 이지향님/ 이해광님/ 이봉주님/ 채경규님/ 김수자님/ 임지호님/ 김아람님/ 이경희님/ 노승근님/ 곽지영님/ 권순택님/ 이창순님/ 여형구님/ 권홍철님/ 주헌님 강민님/ 황길용님/ 심규섭님/ 심미용님/ 김주영님/ 전태일님/ 이은진님/ 김은정님/ 천복임님/ 채복순님/ 이소영님/ 경준 경빈님/ 유정순님/ 안철우님/ 유선혜님/ 박신영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사리육수 추가/ 강나현님/ 최준 루치아노님/ 김영희 루시아님/ 최진숙님/ 박천조님/ 송미정님/ 박성남님/ 오채현님/ 이나경님/ 김소윤님/ 이혜연님/ 김이진님/ 이경화님/ 박성옥님/ 장승규님/ 박재국님/ 이정옥님/ 최충열님/ 안혜미님/ 박순영 정혜 엘리사벳님/ 원용지수님/ 서영남님/ 한미연님/ 박현석님 윤주자님/ 강창국님(행정사)/ 이홍님/ 박성호님/ 영어마을 교회/ 차진태님/ 최숙희님/ 안선희님/ 정영란님/ 이은주님/ 김기준님 민들레/ 김안숙님/ 부소윤님/ 부소윤님/ 이동명님 (글로비스)/ 서효경님/ 최옥심님/ 박달선 텃밭 혜선님/ 김두현님/ 황미진님/ 이춘홍님/ 신영인님/ 박선영님/ 송로사님 감사헌금/ 김보영님/ 민소리님/ 서예광님/ 문영옥 마리나님/ 황병성님/ 정복순님/ 황재기님/ 정귀영님/ 김희자님/ 정재진님/ 서지현님/ 엄귀화님/ 김은숙님/ 백선경님/ 김정화님/ 이순례님/ 강현자님/ 김영균님/ 임지윤님/ 최광식 알베르토님/ 최경자님/ 장철현님/ 이승희님/ 박소연님/ 정유안님/ 한진님/ 최정동님/ 류동연님/ 박교배님/ 정미향님/ 강유단님/ 오창재님/ 김승용님/ 박현숙님/ 이승연님/ 허상봉님/ 아주작은님/ 이명옥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박승희님/ 한성택님/ 김종량님/ 주정혜님/ 구자민님/ 적은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최병란님/ 은병욱님/ 여은영님/ 전희성님/ 김승현님(기부금)/ 이승규 플라치도님/ 변성혁님/ 김정라님/ 김홍석님/ 유제학님/ 김진영님/ 정교화님/ 우경애님/ 박진문님/ 문혜정님/ 김지환님/ 권자현님/ 송영선님/ 효리님/ 태형선영은교님/ 조정애님/ 최준일님/ 최수인님/ 이현경님/ 홍승욱님/ 정후남님/ 정무궁님/ 운정세은맘/ 전민준님/ 박현주님/ 오영진님/ 박종철님/ 손영주님/ 이영교님/ 황진원님/ 남윤정님/ 권영란님/ 맹일호님/ 유용석님/ SAMSAFE님/ 김두남님/ 김의섭님/ 곽철상님/ 김윤희님/ 나영도님/ 유현영님/ 이바오로님/ 김영현님/ 박철배님/ 정용철님(쌍벌식당)/ 해피팜/ 무너님/ 정우진님/ 조경민님/ 서석숭님/ 오민숙님/ 이명옥님/ 박미경님/ 도재열님/ 김원선님/ 송지영님/ 김수연님/ 정기상님/ 인천ywca 서순아님/ 김은영 모니카님/ 정은아님/ 김남준님/ 나눔이님/ 윤종숙님/ 서영선님/ 홍선희님/ 남상숙님/ 하리마리님/ 정여진님/ 이명성님/ 황성미님/ 이민님/ 문성희님/ 황양수님/ 김두현님/ 김영재 사도요한님/ 황미진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최규하님/ 이광일님/ 고현정님/ 마리스텔라님/ 최수영님/ 김권영님/ 이수정님/ 후원합니다/ 김태완 도영님/ 이경혜님/ 김영미님/ 엄미선님/ 권소현님/ 안명옥님/ 박한철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이진수님/ 이숙기님/ 마주연 세라피아님/ 곽태섭님/ 권은주님/ 민경휘님/ 김희심님/ 강환진님/ 이경호님/ 김하연님/ 박영숙님/ 고맙습니다/ 이상진님/ 헬레나님/ 곽명순님/ BYUNYONGHO님/ 김영주님/ 김종건님/ 김은경님/ 최현옥님/ 최현옥님/ 김정희님/ 유선화님/ 이진재님/ 주종옥님(대인행)/ 김두현님/ 강기선님/ 박성숙님/ 한승희님/ 이나영님/ 김철호님/ 유흥식님/ 이미정 안젤라님/ 김성욱님/ 유한경님/ 황보명님/ 박이을님/ 김수안님/ 이경숙님/ 인천교구 송림동성당/ 최희숙님/ 박성욱님/ 윤선영님/ 구정미님/ 김효진 (요안나)님/ 장우석님/ 맛난 한끼/ 박범진님/ 한정미님/ 이신정님/ 황지혜님/ 후원/ 이유정님/ 이수빈님/ 구경회님/ 이순미님/ 감사로님/ 이송민님/ 이수빈님/ 이상훈님/ 서주희님/ 노정임님/ 박승남님/ 미카엘님/ 김진섭님/ 김지숙님/ 김혜리님/ 신현주님/ 류창형님/ 이지현님/ 한선화님/ 최혜승님/ 엄지토마님/ 궁지은님/ 강유경 미카엘라님/ 이유경님/ 정욱섭님/ 최혜승님/ 박경빈님/ 곽윤호님/ 정태희님/ 고충원님/ 김순선님/ 이새은님(이약국)/ 한지혜님/ 감사합니다/ 이상훈님/ 홍정은님/ 윤경숙님/ 김옥경님/ 이왕기님/ 임현희님/ 이병찬님/ 김경리님/ 이수빈님/ 최미숙님/ 김진경님/ 최혜승님/ 유이준님/ 황성호님/ 김유나님/ 한선화님/ 정혜경님/ 박춘남님/ 정혜경 소피아님/ 이희정님/ 방선정님/ 주지희님/ 홍지은님/ 김미현님/ 감사로님/ 최혜승님/ 김다영님/ 김은경님/ 박지희 미카엘라님/ 임태희님/ 이상훈님/ 채민기님/ 이향님님/ 이수빈님/ 감사합니다/ 마들렌님/ 세레나님/ 윤형이네/ 장춘복님/ 이다경님/ 선민정님/ 반선화님/ 이우연 로사님/ 최유진님/ 손영철님/ 전혜원님/ 이안나님/ 유권수님/ 김정원님/ 한선화님/ 서인애님/ 김상길님/ 김호숙님/ 서지승님/ 조성재님/ 이혜련님/ 임주애님/ 김창환님/ 이상훈님/ 이경민님/ 안찬호 바오로님/ 유이준님/ 이수빈님/ 이현중님/ 고동현님/ 배진환님/ 김경환님/ 강옥중님/ 고현숙님/ 박정준님/ 오금숙님/ 김명선님/ 벨라뎃다님/ 구자혜님/ 구본호님/ 김다인님/ 체사리아님/ 홍정은님/ 김길배님/ 강섬님/ 황윤재님/ 김정훈 에딜베르님/ 이운노님/ 장경임님/ 신연호님/ 손태호님/ KELLY님/ 신행일님/ 이정기님/ 주님께 영광/ 손영욱님/ 김덕남님/ 구정숙님/ 전우옥 아녜스님/ 국제 나자렛 병원장님/ 의정부교구 농부학교 아녜스님/ 구정숙님/ 익명/ 권오준님/ 익명(82쿡)/ 합계:21.040256원

2022년 4월 후원 물품과 은인입니다
익명-머위나물 1상자/ 2557(차량번호)님-만석꾼 쌀 20킬로*5포/ 청풍에프앤피-ㅙ지고기 1상자/ 김유진님-임금님표 이천쌀 10킬로*1포/ 김수영님-커피 땅콩 1상자/ 이혜지님-두유 4상자/ 익명-돼지고기 1상자/ 익명-칼로스 쌀 20킬로*1포/ 박영애님-양말 1상자/ 김수영님-톡톡캔디 1상자/ 익명-미국산 소고기 5킬로*4개/ 5829(차량번호)님-쌀 20킬로*2포/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익명-예날 소시지 1킬로*10개/ 익명-서산 간척지쌀 20킬로*5포/ 익명(성일포장)-식품 1상자/ 유민자님-의류 1상자/ 라이스그린-쌀 20킬로*1포/ 익명(윙장애인보호작업장)-단팥빵 100개/ 김*주님-과일 1상자/ 포항 장*자님-의류 1상자/ 김수영님(우리가스토리)-종합캔디 1상자/ 김유진님-쌀 10킬로*1포/ 프룻프룻님(82쿡)-의류 1상자, 중고 운동화 1상자, 빵 1상자/ 김수영님-사탕(춥파춥스) 1상자/ 민들레 카드천사님-송이버섯죽 및 고추참치, 순수, 한우곰탕, 사발면, 거창사과 1상자 등/ 임*정님-의류 1상자/ 익명-제주 월동무 2상자/ 김수영님-커피땅콩 1상자, 판 크런키 1상자/ 산정성당 땅끝공소-고춧가루 및 깨소금 1상자, 김 1상자/ 이혜지님-연세두유 4상자/ 기독교도시산업선교회 기념관 김도진목사님-딸기 2상자/김수영님(바이바이몰)-얼려먹는 초코만들기 과자 2상자/ 익명-제주 월동무 9상자/ 문순옥님-대파 1상자/ 최선옥님-빵 1상자/ 다올푸드 성호길님-돼지고기 15킬로*1상자/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익명(바이바이)-진라면컵 12개*3상자/ 익명-마스크 50매*10통/ 인천교구 원종동성당 교우님들-오뚜기 컵라면 6개*20상자/ 익명-삼겹살용 모듬쌈 5상자/ 익명-참치캔 1가방/ 익명-고칼슘 두유 24개*15상자/ 익명-더 담은 우리쌀 20킬로*2포/ 익명-경기미 20킬로*2포/ 구**님-원두커피 1봉/ 익명(윙장애인보호작업장)-단팥빵 50개*2상자/ 김수영님-과자 2상자/ 익명-옛날 소시지, 알뜰 소시지 1상자/ 6817(차량번호)님-쌀 10킬로*3포, 계란 5판, 비누 1상자, 잡곡 1상자, 고드어 2봉지, 화장지 2개/ 금산 영지나라-영지(약초) 1상자/ 익명-말린 나물 1상자/ 인천교구 원종동성당 교우님들-오뚜기 컵라면 6개*20상자/ 7993(차량번호)님-쌀 20킬로*4포/ 김*주님-의류 1상자/ 다현에프앤비-무가당 넛츠바 1상자/ 금산 영지나라-영지(약초즙) 1상자/ 박금*님-장수사과 10킬로*2상자/ 이*실님-대파 1상자/ 김*이님-건시래기 6상자/ 아가쏘잉 협동조합-세월호 머풀러 10개/ 익명(주 이프레시)-새우섞인 세세멸치 1.5킬로*5상자/ 지앤**님-식품 1상자/ 최선옥님-빵 및 종이컵 1상자/ 익명-쌀 20킬로*2포/ 라이스그린-미국쌀 20킬로*2포/ 익명(미다)-산모용 미역 1개/ 박은정님-쌀 20킬로*1포/ 익명(시루향기)-콩백설기 2상자/ 익명-도톰한 엠보 물티슈 100매*10개/ 익명(동방다보아)-발크림 50개*1상자/ 82쿡(상암월드컵)-의류 1상자/ 인천교구 원종동성당 교우님들-오뚜기 컵라면 6개*20상자/ 익명-CJ햇반 1상자/ 익명(윙장애인보호작업장)-단팥빵 100개/ 익명-쌀국수 및 마스크, 김/ 익명-업소용 참치캔 2개/ 이*미님-치약, 칫솔, 비누, 마스크 등 1상자/ 민들레홀씨-의류 1상자/ 김*호님-의류 1상자/ 이*리님-의류 1상자/ 김은경님-이류 1상자/ 윤상수님-의류 1상자/ 이*정님-의류 1상자/ 김*미님-의류 1상자/ 김은옥님-의류 1상자/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약초)즙 1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20킬로*5포/ 박은*님-의류 1상자/ 최선경님-의류 잡화 1상자/ 82쿡(상주시)-의류 잡화 1상자/ 생선할머니-마른 생선/ 라이스그린-미국쌀 20킬로*15포/ 윤연*님-의류 1상자/ 익명(건호농산)-경기미 쌀 10킬로*1포/ 박은주님-의류 1상자/ 안*경님-옷, 운동화 1상자/ 유*현님-의류 1상자/ 김*정님-기방, 신발 1상자/ 010-5458-28**님(강동구)-의류 1상자/ 82쿡(경주 산내면)-의류 1상자/ 정관장 구성점-의류 6상자/ 김수영님-사탕 1상자, 커피 1상자/ 익명-제주 월동 무 5상자/ 김*규님-마스크 1상자/ 온돌연구소-야채, 무 1상자/ 김경희님-식품 1상자/ 강유*님-의류 1상자/ 임수진님-생활용품 1상자/ 김은경님-잡화 1상자/ 남경순님-마스크, 칫솔 1상자/ 최선*님-의류 1상자/ 민*은님-식품 1상자/ 라이스그림-미국쌀 20킬로*4포/ 익명(마디주식회사)-산모용 미역 1장/ 최희*님-의류(차류, 자몽청, 젤리) 1상자/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다올푸드(성호길님)-돼지고기 15킬로/ 포항 행복시민모임-의류 1상자/ 김성국님&신정혜님-수제 머핀 3상자/ 안상순님-육개장 컵라면 24개*50상자/ 문새봄님-쌀 20킬로*1포/ 권선동 벽산 의류기부-의류 1상자/ 익명-과자 및 초코파이/ 익명-달걀 3판/ 권진*님-의류 잡화 1상자/ 노지*님-의류 1상자/ 원종동성당 교우님들-오뚜기 컵라면 6개*20상자, 짜파게티 2상자, 비엔나소시지 1상자, 맥심커피믹스 3통, 쌀 20킬로*1포/ 의정부교구 농부학교-한라봉 3상자, 유기농 쌀 40킬로*1포/ 카카오베이커스(거금도농협)-햇양파 1상자/ 82쿡(상주시)-잡화 1상자/ 이*숙님-의류 1상자/ 김수영님-과자 1상자/ 강주항님-의류 잡화 1상자/ 82쿡 박영미님-잡화 2상자/ 익명-라면 1상자/ 김*주님-빵 1상자/ 류종필님-의류 1상자/ 010-****-8145(경남아너스빌)-의류 1상자/ 김*연님-의류 1상자/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약초)즙 1상자/ 이*경님-의류 1상자/ 김*희님-의류 1상자/ 김선경님-의류 1상자/ 홍미경님(82쿡)-잡화 1상자/ 익명-쌈장 14킬로*1통/ 나승안님-의류 1상자/ 익명-쌀 20킬로*5포, 달걀 5판/ 82cook(봉천동 벽산블루밍)-의류 1상자/ 김수영님(바이바이)-과자 1상자/ 오베드로님-쌀 20킬로*1포, 고춧가루, 김치, 고추장 등/ 한*주님-영양제 1상자/ 82 cook 회원(염리동)-의류 1상자/ 문*희님-반찬 1상자/ 신향래님-프라이팬 1개/ 최호선님(젊은 농부의 친환경 모듬쌈채소)-쌈채소 3상자/ 김*주님-마스크 1상자/ 김*숙님-의류 1상자/ 최호선님-쌈채소 4상자/ 김*정님-생활용품 1상자/ 최호선님-육농 햇감자 10킬로*3상자/ 최호선님-쌈채소 6상자/ 익명(달리살다)-쌀 20킬로*2포/ 인천교구 원종동성당 교우님들-오뚜기 컵라면 6개*30상자/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챔피언 22-06-20 07:41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해피해피한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
크리스빈야드 22-06-19 22:07
 
후원현황을 보니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착한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고맙습니다^^
이용규 22-06-19 17:35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박하영글라라 22-06-19 15:29
 
하느님의 선물 고맙습니다.
참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주고 희망을 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Haneul 22-06-19 13:46
 
found it inside a dandelion noodle house
If you open your heart and love the poor,
They can fill their hearts and give and receive more.
So, isn't volunteering a happy habit of sharing?
I am learning a lot from the beautiful hearts of dandelion angels.
Spreading a warm heart and happy sharing
The names of these many donation angels are shining like stars.
From today, I will join.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depyonim, and samonim, stay safe.
꽃보다란주 22-06-19 11:28
 
존경합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나눔이라는 훈훈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늘 같은자리,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앞날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부모의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bibiana 22-06-19 10:51
 
💌코로나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지만..
우리들 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어여쁜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국수나무 22-06-19 07:29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 삶을 살리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주님 날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소서~~
석동현야고보 22-06-18 22:51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주위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같은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별이 22-06-18 17:38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어려운 시기 오갈 곳 없는 노숙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나눔이라는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ლ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보내어 함께 하겠습니다.
오요안나 22-06-18 15:46
 
안녕하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저도 10년간 동참합니다.
Violetta 22-06-18 13:29
 
Good afternoon,
My friend Mindulle Noodle House,
I think the Breathing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beautiful.
The beautiful heart of sharing a single bean
Let's see if it exerts great power through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Happy Christmas everyone!
I am moved by the constant love sharing of the donation angels.
Thank you~ Have a happy and healthy day today.
Jomari 22-06-18 11:57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하게 됩니다..
저는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드네요
`희망`과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 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홍규천시몬 22-06-18 10:24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도토리요정 22-06-18 08:16
 
장맛비가 내리는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민들레마을 후원현황을 지켜보기만 하고, 나도 해볼까?
어디서 부터 해야하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 앞섰던 것 같은데..
민들레 공동체를 볼때면, 아 나도 진작 좀 할걸~
나는 모하는거지? 라는 생각들이 드네요.
반성해봅니다. 오늘부터라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후원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사랑
가슴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할께요. 동참!
아이린 22-06-17 16:41
 
남에게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늘 깨어있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손상우다윗 22-06-16 20:36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
코로나 시대, 어려운 일상
가장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20년행진 아름답습니다.
Kendra 22-06-16 17:53
 
This Is The Love Story
Not just for yourself... A life of devotion to others.
It's God's love practice, and you're always living that life.
You can feel the impression of the dandelion angels!!!
Thank you very much for giving only good things
to your neighbors with a beautiful heart.
Love learns that one action is more important than a white horse.
I suppor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고효림캐서린 22-06-16 12:18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가난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응원합니다!
마리아비안네 22-06-16 10:47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매일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봉사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비타민 22-06-16 08:29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 시대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참!!
고승탁모세 22-06-16 07:51
 
반갑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나누고 싶은 따듯한 마음 민들레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사랑으로 내어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 최고의 선물!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YujinA 22-06-15 21:36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주님께서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ლ(╹◡╹ლ)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미소도LTE급으로 22-06-15 17:13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배려와 사랑❗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대한 사랑 민들레 기부 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안소희미리암 22-06-15 15:59
 
장맛비가 내리는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누고 싶은 따뜻한 마음~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해온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과 마음을
오래도록 함께하려고 합니다. 동참!!
생선가스 1상자 보냅니다.
Darwin 22-06-15 13:41
 
Blissful day to all
I feel the warmth in the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one by one all of the people here receive love.
I will give my warm love and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
We, all together give each other support and love,
lift each other up, in this way we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let’s change the world by helping and supporting each other,
Thank you all especiall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미선이모 22-06-15 11:38
 
희망의 씨앗들이 한알 한알, 세상엔 참 착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o^*
아무데도 기댈곳 없는 이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남에게 주기가 쉬운게 아닌데..
시선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위에 후원목록에 적힌 이름들을 보며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Baron 22-06-15 10:24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민들레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유동만비오 22-06-15 07:09
 
대전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이 좋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담장옆국화꽃 22-06-14 21:46
 
감동ㅠ 민들레 사랑을 오래 지켜본 팬으로써#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를 통해 사랑을 배워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사모님께서 보여주시는 배려와 희망,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끝나지 않는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데.. 대표님도 사모님도
그리고 민들레에 오시는 많은분들 건강하세요.
해와달 22-06-14 17:13
 
여전히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온정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게 다가옵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소중한 마음과 나눔 감사합니다(✿◡‿◡)
민혜숙레지나 22-06-14 15:39
 
반갑습니다.
끝없는 민초들의 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대접 멋집니다.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Kamilla 22-06-14 13:57
 
Living in the world is difficult and worrying
When things are forgotten, they happen again.
Indeed, our life is a repetition of 'hearts and sorrows'.
Sometimes when you are depressed and tired, if you look at 'Mindulle Guksu Jib'
It becomes the vitality of life! always for the poor
I am deeply grateful to depyonim and samonim for their dedication.
Mindulle love that gives hope/ the best
Share the pain, be with us, and support us
Mindulle Angel Thank you to everyone~
김하린 22-06-14 11:25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참 감사한 사랑의 나눔입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나눔 고맙습니다♬
sunlim 22-06-14 10:51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차영민시몬 22-06-14 07:39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새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함께하는 동행 아름답습니다. 임인년 새해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기도가 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나누고 참 좋습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수확한 이천쌀 5포 보냅니다.
노엘라Q 22-06-13 22:08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엔크라티스 22-06-13 17:42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하윤주리디아 22-06-13 15:24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참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시대 어려운 일상,
가장 힘든 노숙인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Doreens 22-06-13 13:59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that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Assunta 22-06-13 11:36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 천사님들 파이팅♣ 착한 나눔들 감사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세상이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즐거운우리집 22-06-13 10:18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U_U
부쩍 더워진 날씨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마존 22-06-13 07:2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사랑덕분에 코로나 시대 견딥니다.
어떻게 살면 자신에게 안타깝지 않고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고
하느님께 죄송하지 않을까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실천하지 않는 나눔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늘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예수성심성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파이팅!!
손현주오틸리아 22-06-12 20:49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따듯한 나눔들 착한 마음들 감사합니다.
로제나나 22-06-12 17:04
 
어렵고 힘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공동체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허웅안드레아 22-06-12 15:36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후원현황 좋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우리도 함께갑니다.
PabloVillanueva 22-06-12 13:15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공지현사라 22-06-12 11:52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xTalla 22-06-12 10:38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사랑만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우리 민들레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 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그런 분들을 섬겨 주시는 마음 너무 깊습니다.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희망친구 22-06-12 07:15
 
고맙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부자들의 기부보다 서민들의 이런 기부가 훠~얼씬 더 감동입니다. 저도 동참~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위해 기도합니다.
대표님과 기부 천사님들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돼지고기 앞다리살 1상자 보냅니다.
노경미젬마 22-06-11 22:40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두분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모든것이 진심이라 생각하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모든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천사같은 분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손님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에델바이스 22-06-11 17:29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민들레국수집은
역시나 크나큰 감동입니다.
허영수분도 22-06-11 15:17
 
캐나다 유콘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Fridge 22-06-11 13:51
 
Where in the world is free?
When I watch the news, I can only breathe in my country's affairs.
Here, through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ere are many
People are getting happy. Again~
Always showing the best love and sharing
It is a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at does not shake.
Donation angels who share love with dandelions. Stay healthy and God bless you
We pray that you will join us! thank you.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방글이 22-06-11 11:36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한거 같아요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그어떤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천사 두분께 감사드려요//
Sociaology 22-06-11 10:58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삶에 지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이네요!
기부천사님들의 착한마음과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윤마리스텔라 22-06-11 07:24
 
안녕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희망만들기 소중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코로나로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다빈공주 22-06-10 22:49
 
소외계층 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업신여김을 당하는... 보통 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나눔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 가득한 날들 되세요!
박세호야고보 22-06-10 18:15
 
감사합니다😇❣ 늘 희망의 메세지를 주시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복 받으세요/
많은 사랑들이 모여,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봉사 나눔 감동입니다.
DiegoV 22-06-10 14:02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ㅠ
많은 후원 그리고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이
참, 가슴 뭉클해집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 같습니다. 그리고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공미란안나 22-06-10 09:26
 
안녕하세요.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희망을 전해 주고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행복해 보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대표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썬사인 22-06-10 07:35
 
부산 영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수박, 참외등 3통 보냅니다.
차민수토마스 22-06-09 20:58
 
따뜻한 마음 고맙습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국수집이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한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CarlaMae 22-06-09 17:43
 
A light of hope for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Dandelion community, maybe towards a new era
It is a new model of village community.
Thank you for your warm and sincere love.
Sharing has greater power as more people come together,
Create greater miracles.
I hope that the miracle of collecting dandelion noodles in bloom spreads all over the world.
We warmly support Dandelion Detective and Donation Angels.
Good evening.
줄탁동시 22-06-09 12:29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Tiffany 22-06-09 10:46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합니다!
큰 은총의 샘을 가난한 우리주변 이웃들에게도 충만한 기쁨으로 더불어 살도록 축복을 빕니다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임채은사라 22-06-09 08:51
 
뉴튼수도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한 나눔이란...
"자기에게 필요없는 것을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소중한 것을 내어주는 것"
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나눔을 통해서 알아가고 있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대표님의 사랑으로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습니다.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이 함께 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화이팅을 외치며 저도 동참할게요.
시조새 22-06-09 07:3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동참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방현민펠릭스 22-06-08 22:07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길 바래요
따듯한 가슴으로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Thang You
//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트루디D 22-06-08 17:24
 
(*^-^*)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심에 감동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최향글라라 22-06-08 15:39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덕분에
힘든 사람들이 그럭저럭 힘내서 지내는것 같습니다. 
컵라면 한상자. 꼭 돈이 아니여도, 이렇게 따뜻한 나눔이
오직 민들레 공동체에만 있습니다.
민들레마을 도와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에 삭막해지고, 행복한 일을 찾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만,
꽃피는 민들레마을만은 어딜 둘러보아도 감동 투성이네요.
대표님과 기부 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그 당연한 진리를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확인해 줍니다. 저도동참!!
Vangie 22-06-08 13:51
 
Living in the world is difficult and worrying
When things are forgotten, they happen again.
Indeed, our life is a repetition of 'hearts and sorrows'.
Sometimes when you are depressed and tired, if you look at 'Mindulle Guksu Jib'
It becomes the vitality of life! always for the poor
I am deeply grateful to depyonim and samonim for their dedication.
Mindulle love that gives hope/ the best
Share the pain, be with us, and support us
Mindulle Angel Thank you to everyone~
방수혁 22-06-08 11:48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Aangela 22-06-08 10:26
 
/민들레 사랑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합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문혜영세실리아 22-06-08 07:19
 
안녕하세요.
평화방송에서 특강 듣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후원현황 참 아름답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기도합니다. 동참합니다.
보르미 22-06-07 22:35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고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ㅅ' 기부 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최종수요셉 22-06-07 17:51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국수집💕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민들레 기분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 천사분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응원과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ㅡ김한나ㅡ 22-06-07 15:03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려요!
효주아녜스 22-06-07 13:48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구석구석 그림자 진 곳을 찾아 나서는 민들레 꽃씨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거리에서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나눔 고맙습니다^^
SunjaK 22-06-07 11:24
 
빛나는 감동!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아낌없는 후원~ 항상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송주호다니엘 22-06-07 10:36
 
다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항상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기부 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좋은친구 22-06-07 07:5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후원현황 참 소중합니다.
어느 곳에서도 홀대 받으실 노숙자 분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
2003년부터 한결같이 손님들 한 분 한 분 사람대접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정희아가다 22-06-06 21:42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제 주위 힘든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리오 22-06-06 17:25
 
+참 소중한 마음, 혼란한 세상속에서
가슴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천사같은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 이 기적같은 일에
도움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오세규분도 22-06-06 15:38
 
안녕하세요.
십년전 방송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처음 접하고..
감동의 눈물이 흘렀던 기억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멋집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 마음에도 작은 울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 짐을 느낍니다.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돼지고기 40키로 보냅니다.
Desiree 22-06-06 13:51
 
Good afternoon,
thinking and living with others
There's a lot to feel when you see
the support of dandelions with different people.
With sharing and love, the hard people of
dandelion collection live and endure every day.
I feel like life is what it means to hungry people ~
 touches of love and emotion.
It's so frustrating as a man who loves dandelion soup.
Dandelion patrons, dandelion guests,
I pray you'll be blessed.
라라랜드 22-06-06 11:36
 
참 소중한 마음^^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천사님들의 나눔과 사랑이 코로나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로 마련한 밥한끼의 의미는
배고픈 이웃들에게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Fabiola 22-06-06 10:19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박은주에스더 22-06-06 07:45
 
행복 가득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그네스 22-06-05 23:07
 
이곳에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가난한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허준호니콜라오 22-06-05 17:53
 
모두 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마음에 늘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 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공동체가 되어주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땡큐!!!
토마스모어 22-06-05 15:31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성주참외, 사과등 2상자 보냅니다.
Xhrista 22-06-05 13:48
 
This Is The Love Story
Not just for yourself... A life of devotion to others.
It's God's love practice, and you're always living that life.
You can feel the impression of the dandelion angels!!!
Thank you very much for giving only good things
to your neighbors with a beautiful heart.
Love learns that one action is more important than a white horse.
I suppor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동행 22-06-05 11:36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변하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양소진벨라뎃다 22-06-05 10:19
 
감사합니다.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복 받으세요.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임수향수산나 22-06-05 07:24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의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사랑으로 내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 최고의 선물 응원합니다.
Park하엘 22-06-04 22:08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심에 감동합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좋은소식 22-06-04 17:52
 
평화방송 보고 찾아왔어요~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남은주이사벨라 22-06-04 15:4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행복한 세상 만들기 참 좋습니다.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에서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저도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Ethan 22-06-04 13:27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이중근 22-06-04 11:4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미스터리쪼양 22-06-04 10:31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고민정미리암 22-06-04 07:29
 
창원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후원하고 응원해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진감래 22-06-03 20:53
 
(≧∇≦)ノ 안녕하세요~~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시우v 22-06-03 17:36
 
사랑이 없으면 가치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g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조셉 22-06-03 15:56
 
"서로에게 밥이 되어 주십시오"
힘든 사람들도 행복한 세상 만들기~
손잡고 더블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모습 멋집니다.
아름답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해피해피합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다시 지금 저를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러브레터 22-06-03 13:28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은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Lucy 22-06-03 11:4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보물과도 같은 선물이네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들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따뜻한 나눔 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배종호젤마노 22-06-03 10:17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노숙손님들 모두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하네요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저도 작은마음으로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추선미엘리사벳 22-06-03 08:29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국수집 기사를  읽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에게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후원도 해주시고 함께하는 모습 놀랍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행복나눔 22-06-03 07:56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덕분에
코로나 시대에도 힘든 사람들이 그럭저럭 힘내서 지내는것 같습니다. 
컵라면 한상자. 꼭 돈이 아니여도, 이렇게 따뜻한 나눔이
오직 민들레 공동체에만 있습니다.
민들레마을 도와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에 삭막해지고, 행복한 일을 찾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만,
꽃피는 민들레마을만은 어딜 둘러보아도 감동 투성이네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그 당연한 진리를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확인해 줍니다.
이철우마태오 22-06-02 20:31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힘든 사람들의 희망이 됩니다.
이세상에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 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Quaran 22-06-02 18:09
 
found it inside a dandelion noodle house
If you open your heart and love the poor,
They can fill their hearts and give and receive more.
So, isn't volunteering a happy habit of sharing?
I am learning a lot from the beautiful hearts of dandelion angels.
Spreading a warm heart and happy sharing
The names of these many donation angels are shining like stars.
From today, I will join.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depyonim, and samonim, stay safe.
박근영살레시아 22-06-02 12:41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소중한 것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천국이네요!
저도 지금부턴 민들레 기부천사로^^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 김 한상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들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산울림 22-06-02 10:25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보네요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별이달이 22-06-02 08:37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인생의 의미를 배웁니다. 동참합니다.
김은혜요안나 22-06-02 07:19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가르쳐준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저도 오늘부터 10년 동참합니다.
아퀴나스 22-06-01 21:53
 
정말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천사같은 소중한 나눔과 사랑에 감사합니다.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ㅅ'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배민지유스티나 22-06-01 17:40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참 많네요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착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노숙손님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권혁주라자로 22-06-01 15:26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참 소중합니다.
어느 곳에서도 홀대 받으실 노숙자 분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2003년부터 한결같이 손님들 한 분 한 분 사람대접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kirstyn 22-06-01 14:38
 
Blissful day to all
I feel the warmth in the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one by one all of the people here receive love.
I will give my warm love and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
We, all together give each other support and love,
lift each other up, in this way we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let’s change the world by helping and supporting each other,
Thank you all especiall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양희경 22-06-01 11:57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고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함께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Tierheim 22-06-01 10:42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아요! Fighting
요즘 계속 낮과밤에 일교차가 커서 고생들이 많으실텐데..
부디 아프지않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독고준이요셉 22-06-01 07:35
 
안녕하십니까?
십년전 방송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처음 접하고..
감동의 눈물이 흘렀던 기억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멋집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 마음에도 작은 울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 짐을 느낍니다.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 삼겹살 1상자 보냅니다.
마블러스 22-05-31 23:28
 
여전히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온정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게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합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하는 민들레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천사같은 소중한 마음과 나눔 감사합니다.
민현정노엘라 22-05-31 20:09
 
행복 가득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현석 22-05-31 17:47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하고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에서 배우네요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 + 응원합니다!
냐옹ol 22-05-31 15:26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천사님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하네요..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좋은일 하시는데 늘 박수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리스텔라 22-05-31 13:50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많은 후원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느껴짐에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김보경발렌티나 22-05-31 11:3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제 주위 힘든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NAOMI 22-05-31 10:42
 
사랑은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 봉사자님들 감사합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꾸준한 사랑나눔이 너무 감동이네요.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마승철안토니오 22-05-31 07:29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코로나 시대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힘든 사람들이 소중한 이유를 민들레마을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코로나 시대에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선물!
우리공동체 베이커리에서 만들은 맛있는 빵 보냅니다.
미켈란젤로 22-05-30 22:57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함께 하겠습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썬사인 22-05-30 20:31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싱싱한 계란 1상자 보냅니다.
김윤희라파엘라 22-05-30 17:04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늘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합니다
벌써 2년이 넘는거 같은데..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마영식시몬 22-05-30 15:28
 
안녕하십니까?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많이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코로나 시대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고!
Lorina 22-05-30 14:36
 
So nice to read Mindulle news,
The light of hope transmitted by sharing precious donations and goods~
The dream of living with the poor is a beautiful dream.
A warm mindulle that embraces the underprivileged,
You are a stepping stone to our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eary and lonely.
A sincere thank you to all donors. We support you and wish you the
 best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피치벨리 22-05-30 11:42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소연마르첼 22-05-30 10:29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모두 복 받으실거예요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주단테 22-05-30 07:5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sophia 22-05-29 22:45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_^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아름다운 꿈입니다. 고맙습니다
고혜림캐서린 22-05-29 20:1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힘든 사람들을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수사님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꽃피는 민들레마을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뽀야y 22-05-29 17:54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임현호도미니코 22-05-29 15:31
 
평화방송 감동으로 시청하고 물어물어 찾아왔어요.
힘든 사람들의 행복만들기 좋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 예방에 좋은 고구마, 마늘, 당근등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기도합니다.
Prattzs 22-05-29 13:49
 
Good Good afternoon,
So nice to read Mindulle news,
The light of hope transmitted by sharing precious donations and goods~
The dream of living with the poor is a beautiful dream.
A warm mindulle that embraces the underprivileged,
You are a stepping stone to our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eary and lonely.
A sincere thank you to all donors. We support you and wish you the
 best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한소정바울라 22-05-29 11:27
 
세상엔 진짜 천사들이 참 많네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저도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VICTORIA 22-05-29 10:31
 
이렇게 모두가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무소유 22-05-29 07:49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
가슴 뭉클한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 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자발적 나눔이 이렇게 큰힘을 발휘하는 것이 놀랍습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나눔에 찬사를 보내며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프고 힘없는 사람들을
 VIP로 대접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달달한 수박3통 보냅니다.
에피파니아 22-05-28 21:14
 
사랑이 없으면 가치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g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가문비나무 22-05-28 20:06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코로나로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박화영 22-05-28 17:53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같은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유대영이사악 22-05-28 15:29
 
샌프란시스코에서 평화방송 시청하고 인사드립니다.
깨어 살아가는 것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배웁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공동체가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늘 고마운 마음으로  살고..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20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Chinggay 22-05-28 13:41
 
Blissful day to all
I feel the warmth in the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one by one all of the people here receive love.
I will give my warm love and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
We, all together give each other support and love,
lift each other up, in this way we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let’s change the world by helping and supporting each other,
Thank you all especiall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달빛소나타 22-05-28 11:25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ShantelCruz 22-05-28 10:48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람대 사람에 대한 정이 느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속되는 코로나에도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힘내세요!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위대한 사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정미린다 22-05-28 07:36
 
반갑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동참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 아름답습니다.
한영익치릴로 22-05-27 22:53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나눔의숲 22-05-27 20:09
 
안녕하세요.
평화방송에서 멋진영상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희망을 전해 주고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행복해 보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실천하기란 어려운일 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대표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동참!
현기택모세 22-05-27 18:31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찬미 예수님! 민들레국수집의 평화를 빕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Abegail 22-05-27 14:47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사랑의 길을 통해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일
참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조수진다니엘라 22-05-27 11:29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 일상은
오직 사랑뿐입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해온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해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채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윤태진모세 22-05-27 09:53
 
따뜻한 밥 한 그릇 먹고 갑시다.
민들레공동체는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대표님과 기부 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마을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허니제이 22-05-27 07:36
 
호주시드니 민들레모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그냥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 고맙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동참!!
정소희오틸리아 22-05-26 20:51
 
민들레 국수집 20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두유, 생선가스등 보냅니다.
EmmaKam 22-05-26 17:24
 
Good Evening,
The need to help should be our first reaction and
offering help should be the genuine manifestation of being
a good human as our parents taught us to be.
Thanks to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for building mindulle and reaching out to these people who badly need help.
I, we the people are watching you and supporting you, Stay strong,
 and may you have good health always.
Hooray and bravo to Mindulle Guksu Jib!!I support you.
초롱이 22-05-26 12:06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들이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Losquito 22-05-26 10:39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 인사드려요
유호성마태오 22-05-26 08:53
 
함께 나누는 기쁨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황젬마 22-05-26 07:2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공동체 기사를  읽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에게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후원과 기도 해주시고 더 놀라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동참!
비너스ㅡ안 22-05-25 22:41
 
요즘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참 뉴스보면 나랏일에 한숨만 나오는데
여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대석라이문도 22-05-25 20:17
 
평화방송 보고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늘 아름답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대표님과 기부 천사님들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기도합니다.
저도 15년간 동참합니다.
보라빛향기 22-05-25 17:53
 
Thang You^^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오미크론 스켈라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이 아름다운 나눔과 봉사에 저도 동참할께요! 감사합니다
민은경엘리사 22-05-25 15:07
 
고맙습니다. 유투브 보고 물어물어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대표님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인생의 의미를 배웁니다. 동참합니다.
Judith 22-05-25 13:49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I am always getting lots of relief watching and reading stuff
here in Mindulle Guksu jib,I wish things go back to normal,
GO AWAY, Corona, Leave the people away,
We want a world where you can run around freely.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for your hard work~~
So great to experience the love through sharing and giftgiving,
my big thanks and support to you all, fighting!!!
윤정희 22-05-25 11:24
 
민들레 울타리안에서 민들레 손님들도
큰 꿈 만들어가길 기도합니다 😃
정말 아름다운 꽃이 피듯이 웃음이 피었네요
여러 천사님들의 봉사와 지원들이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늘 평화와 기쁨으로 사시는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매일 사랑이 꽃피는~ 모두가 건강한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길 바랍니다!
Marietta 22-05-25 10:46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나눔이라는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ლ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보내어 함께 하겠습니다.
장동민토마스 22-05-25 07:38
 
반갑습니다.
평화방송 "사람살리는 이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의 희망이 됩니다.
이세상에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하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오도리코 22-05-24 21:51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송지원파비올라 22-05-24 20:07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행복의 열쇠는사랑과 나눔임을 민들레마을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가르쳐준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행복전도사 22-05-24 17:19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강수진 22-05-24 15:36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angelina 22-05-24 13:42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함박웃음 22-05-24 11:24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끝나지 않은 코로나에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창석레오 22-05-24 10:17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따듯한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나눔의숲 22-05-24 07:53
 
워싱턴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참 소중합니다.
어느 곳에서도 홀대 받으실 노숙인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2003년부터 한결같이 손님들 한 분 한 분 사람대접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박유경세실리아 22-05-23 22:35
 
★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지상위의 천국 -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코뿔소 22-05-23 20:41
 
기쁜소식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20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마을 풍경에서 따뜻한 가르침을 많이 받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시는 노숙손님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수원에서도 서울에서도 배고픔이라는 이유로
인천의 민들레공동체를 찾아야 하는 마음~
우리의 정부가, 정치권이 귀기울여야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최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게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용감한따루 22-05-23 17:26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의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저두 동참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 )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수연에스텔 22-05-23 15:09
 
안녕하세요. 코로나 시대 행복한 마음으로
사랑의 나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야기를 읽으면서 진심사랑 많이 배웁니다.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 수호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Carmie 22-05-23 13:57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Everyone stay healthy and happy with COVID-.
With this sharing and love, the hard-working peopl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live each day,
I don't think I can stand it.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feel when I look at the status of
sponsorship with many people who think and share with others.
I will also participate in this beautiful sharing and service! thank you.
Have a beautiful and meaningful Good afternoon.
박유천젤마노 22-05-23 11:30
 
^o^*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twinkle 22-05-23 10:19
 
# 소외계층 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 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은하수 22-05-23 07:41
 
매일매일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참외3상자 보냅니다.
윤자경루시아 22-05-22 22:35
 
어버이의 마음,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하네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19주년 축하합니다/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게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사랑방 22-05-22 20:07
 
빛과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이 놀랍습니다.
후원현황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생선가스 1상자 보냅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요한보스코 22-05-22 17:53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ω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공민경사라 22-05-22 15:1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더블어 사는 세상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늘 아름답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나눔, 배려, 봉사를 실천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이 놀랍습니다.
TinyBubble 22-05-22 13:46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that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뽀식이 22-05-22 11:39
 
다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항상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기부 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Liliosa 22-05-22 10:51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이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혜란수산나 22-05-22 07:24
 
부활 6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이 모범답안입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고진감래 22-05-21 22:48
 
남에게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늘 깨어있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꿈속의고향 22-05-21 20:06
 
아름다운 공동체~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 하나라도 더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저도동참!
소형준 22-05-21 17:52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역시나 크나큰 감동입니다.
배효진리디아 22-05-21 15:38
 
부활 5주간 토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Wilson 22-05-21 13:17
 
Greetings! Lovely afternoon,  to all
Mindulle Mindulle Guksu Jib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메리엔젤 22-05-21 11:24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두분께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Rosemary 22-05-21 10:46
 
보내주시는 감사한 마음들이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마음도 따뜻해지네요!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공간이 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의 천국지기들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김대건안드레아 22-05-21 07:59
 
안녕하십니까?
희망이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해피해피한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
선우정아 22-05-20 22:31
 
우리 마음속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름다운동행 22-05-20 20:17
 
하느님의 선물 고맙습니다.
참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주고 희망을 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혜경 22-05-20 17:49
 
# 대표님, 사모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손석구안토니오 22-05-20 15:53
 
참 행복을 선물로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돼지고기 삼겹살 1상자 보냅니다.
가시연꽃 22-05-20 13:28
 
안녕하세요.
늘 민들레마을 후원현황을 지켜보기만 하고, 나도 해볼까?
어디서 부터 해야하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 앞섰던 것 같은데..
민들레 공동체를 볼때면, 아 나도 진작 좀 할걸~
나는 모하는거지? 라는 생각들이 드네요.
반성해봅니다. 오늘부터라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후원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사랑
가슴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할께요. 동참!
최정숙바울라 22-05-20 11:35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나눔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a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천사님들 몸 건강하세요!
Jasper 22-05-20 10:17
 
참 소중한 마음🎁💌 혼란한 세상속에서
가슴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천사같은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기적같은 일에 함께
도움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웃음꽃 22-05-20 08:52
 
안녕하세요.
코로나 시대~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참!!
조병석레오 22-05-20 07:26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멋집니다.
코로나 시대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신영애그라시아 22-05-19 20:53
 
평화방송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코로나 시대에도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우리도 함께 갑니다. 저도동참!
Lexie 22-05-19 17:39
 
Impressed. When several people join forces instead of alone
It shows great power~ :)
The power to keep the homeless guests from starving today
It must be because of the care and devotion of many
people who have come up here.
Practicing sharing with an unchanging heart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hank you
and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Good evening.
내사랑뿡주 22-05-19 12:17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해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모두 몸 건강하세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하윤주 22-05-19 10:35
 
민들레국수집은 늘 행복~ 행복입니다" 고맙습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너무 멋지십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_<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레인보우 22-05-19 08:53
 
안녕하세요.
끝없는 민초들의 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대접 멋집니다.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영진다윗 22-05-19 07:28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새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함께하는 동행 아름답습니다. 임인년 새해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기도가 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나누고 참 좋습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수확한 고구마, 당근, 파등 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Alice 22-05-18 22:41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세상에 누룩과 소금 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 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곁에서 가족이 또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빕니다.
장보경에스더 22-05-18 20:36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후원현황 좋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해바라기 22-05-18 17:10
 
✨ 훈훈한 후원 소식이 반갑네요!
저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고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다같이 행복하게
이 사랑이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대구아줌마 22-05-18 15:53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φ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손형욱이사악 22-05-18 13:37
 
🤍💜 봉사,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민들레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감탄합니다.
나누고 또 나누는 마음! 받으려는 마음보다 나누려는 마음을
크게하는 우리 사회에 참 귀해져 버린 마음입니다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사랑 +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려요..
저도 사랑을 나누면서 살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윤미향레지나 22-05-18 11:49
 
사랑은 긴 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 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꽉차 보입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MIRANI 22-05-18 10:24
 
나눔천사님들 후원의 손길 하나하나에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행복한 공동체가 되길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나눔이 너무 고맙습니다
따뜻한 웃음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송욱빈첸시오 22-05-18 08:06
 
평화방송 시청하고 감사 인사왔어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희망만들기 소중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코로나로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한나 22-05-17 22:5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진정한 천사들이세요.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불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남소희세실리아 22-05-17 20:36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린나래 22-05-17 17:04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천사님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하네요..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좋은일 하시는데 늘 박수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승호토마스 22-05-17 15:49
 
따뜻한 마음 고맙습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국수집이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한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20년 행진 부럽고 놀랍습니다.
Yalah 22-05-17 13:26
 
A light of hope for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Dandelion community, maybe towards a new era
It is a new model of village community.
Thank you for your warm and sincere love.
Sharing has greater power as more people come together,
Create greater miracles.
I hope that the miracle of collecting dandelion noodles in bloom spreads all over the world.
We warmly support Dandelion Detective and Donation Angels.
Have meaningful Happy afternoon.
차보희세실리아 22-05-17 11:38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싶습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나눔에 대해 많이 배워가네요
천사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
오키도키 22-05-17 10:53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성요셉 22-05-17 07:29
 
평화방송 보고 감사인사 왔어요.
진정한 나눔이란...
"자기에게 필요없는 것을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소중한 것을 내어주는 것"
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나눔을 통해서 알아가고 있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대표님의 사랑으로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습니다.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이 함께 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화이팅을 외치며 저도 동참할게요.
빛의아리아 22-05-16 22:41
 
♪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권지연세실리아 22-05-16 20:37
 
시카코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동참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lㅡchaekyoung 22-05-16 17:1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는데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365일 노숙인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나눔의숲 22-05-16 15:58
 
성모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덕분에
코로나 시대에도 힘든 사람들이 그럭저럭 힘내서 지내는것 같습니다. 
컵라면 한상자. 꼭 돈이 아니여도, 이렇게 따뜻한 나눔이
오직 민들레 공동체에만 있습니다.
민들레마을 도와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에 삭막해지고, 행복한 일을 찾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만,
꽃피는 민들레마을만은 어딜 둘러보아도 감동 투성이네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그 당연한 진리를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확인해 줍니다. 응원합니다.
Arnold 22-05-16 14:28
 
Good Good afternoon,
thinking and living with others
There's a lot to feel when you see
the support of dandelions with different people.
With sharing and love, the hard people of
dandelion collection live and endure every day.
I feel like life is what it means to hungry people ~
 touches of love and emotion.
It's so frustrating as a man who loves dandelion soup.
Dandelion patrons, dandelion guests,
I pray you'll be blessed.
박현태 22-05-16 11:46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하죠.
그야말로 우리삶은 '희노애락' 의 반복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
아픔을 나눠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 모든분 고맙습니다~
지현정♥디모테… 22-05-16 10:19
 
노숙인들을 귀한 vip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 바랍니다.
공미란올리바 22-05-16 07:31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의 희망이 됩니다.
이세상에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jinaㅡkim 22-05-15 22:53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D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하는 도움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이네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과꽃향기 22-05-15 20:09
 
행복 가득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참!
도익환 22-05-15 17:38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것이야 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남인순마리안나 22-05-15 15:2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의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사랑으로 내어주시는
민들레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 최고의 선물 응원합니다.
Giselle 22-05-15 13:49
 
Blissful day to all
I feel the warmth in the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one by one all of the people here receive love.
I will give my warm love and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
We, all together give each other support and love,
lift each other up, in this way we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let’s change the world by helping and supporting each other,
Thank you all especiall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VelascoAna 22-05-15 11:54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봉사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수호천사 22-05-15 10:16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장광재요아킴 22-05-15 07:29
 
반갑습니다.
평화방송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노숙자들도 행복한 세상 만들기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에서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저도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기부 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두손모아 22-05-14 21:42
 
축" 민들레국수집 19주년 한결같은 착한나눔을 응원합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황젬마 22-05-14 20:37
 
캐나다 엘버타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코로나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동참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바닐라랄라 22-05-14 17:59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이~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노숙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남상일안토니오 22-05-14 15:1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힘든 사람들의 행복 만들기 풍경 좋습니다.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따뜻한 밥 한 그릇 먹고 갑시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줍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을 축하합니다.
Vanessa 22-05-14 13:48
 
This Is The Love Story
Not just for yourself... A life of devotion to others.
It's God's love practice, and you're always living that life.
You can feel the impression of the dandelion angels!!!
Thank you very much for giving only good things
to your neighbors with a beautiful heart.
Love learns that one action is more important than a white horse.
I suppor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오경숙아녜스 22-05-14 11:24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하게 됩니다..
저는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드네요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지우지아 22-05-14 10:52
 
민들레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멋집니다.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나눔이 우리 삶에 전하는 사랑, 울림^^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행복한세상 22-05-14 07:39
 
반갑습니다.
힘든 사람들도 행복한 세상 만들기~
손잡고 더블어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하는 모습 멋집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해피해피합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다시 지금 저를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박경준 22-05-13 23:07
 
희망의 씨앗들이 한알 한알,
세상엔 참 착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아무데도 기댈곳 없는 이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남에게 주기가 쉬운게 아닌데..
위에 후원목록에 적힌 이름들을 보며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내가 가진것에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문영신리디아 22-05-13 20:41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멋진 민들레마을 후원현황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희망찾기~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린왕자 22-05-13 18:25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에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오요안나 22-05-13 13:39
 
평화방송 시청하고 감사인사 왔어요.
진정한 나눔이란...
"자기에게 필요없는 것을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소중한 것을 내어주는 것"
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나눔을 통해서 알아가고 있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대표님의 사랑으로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습니다.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이 함께 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화이팅을 외치며 저도 동참할게요.
조셉 22-05-13 11:16
 
늘 처음처럼, 언제나 행복~
희망으로 좋은 일들만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기부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우리도 함께 갑니다. 동참!
징검다리 22-05-13 09:48
 
안녕하세요.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빵과 두유 보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박주희에스더 22-05-13 07:24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장바울 22-05-12 20:57
 
호주 시드니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부활 4주간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Kendra 22-05-12 17:19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Patrick 22-05-12 12:38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행동으로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최명옥아가타 22-05-12 10:42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들의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후원금 조금 보냅니다.
러브레터 22-05-12 09:16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행복가득 희망가득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나누고 싶은 따듯한 마음 민들레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사랑으로 내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 최고의 선물~~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돼지고기 앞다리살 25키로 보냅니다.
신동철야고보 22-05-12 08:51
 
고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코로나 시대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Hazel 22-05-11 22:49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님이세요!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무지개 22-05-11 20:17
 
보스톤에서 인사드립니다.
깨어 살아가는 것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배웁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공동체가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늘 감사하며 살고..
민들레공동체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임은정글라라 22-05-11 19:53
 
반갑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삶, 사랑, 나눔을 대표님 삶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동참!!
사랑천사 22-05-11 17:41
 
천사들의 이름들이네요~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세상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따스한 손길들이 가난과 아픔을 가진 사람들에게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류필립 22-05-11 16:29
 
기쁜 소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1등급 계란, 만두등 보냅니다. 저도동참!!!
허윤정에스더 22-05-11 15:36
 
5월 성모성월 은총 속에 거룩하게...
코로나 시대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부자들의 기부보다 서민들의 이런 기부가 훠~얼씬 더 감동입니다. 저도 동참~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위해 기도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Frankie 22-05-11 14:08
 
Good afternoon,
found it inside a dandelion noodle house
If you open your heart and love the poor
They can fill their hearts and give and receive more.
So, isn't volunteering a happy habit of sharing?
I am learning a lot from the beautiful hearts of dandelion angels.
Spreading a warm heart and happy sharing
The names of these many donation angels are shining like stars.
From today, I will join.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depyonim, and samonim, stay safe.
옹달샘 22-05-11 13:16
 
안녕하세요.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가장 힘든 노숙인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정찬호모세 22-05-11 12:59
 
평화방송 시청하고 인사왔어요.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동참합니다.
Doredore 22-05-11 11:45
 
대표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배려와 사랑/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모두들 끝까지 코로나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박은희이사벨라 22-05-11 11:07
 
축.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우리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늘 그러하듯 변함없는 민들레표 사랑에 무한 감사드려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호첸플로츠 22-05-11 10:24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