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9-08 10:10
2021년 8월 민들레국수집 후원입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8,561  

 

 

 

 

  

2021년 8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가을 장마입니다.
코로나19가 4단계 거리두기가 되었습니다. 
찜질방과 피씨방이나 만화방에서 잠을 자던 사람들은 잘 곳을 잃어버렸습니다. 한겨울이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여겼습니다만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올 추석은 9월 21일(화)입니다. 18, 19, 20, 21, 22일이 연휴입니다.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에게는 최악의 기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닷새 동안 도시락을 계속 나누려고 합니다. 특히 18일(토)에는 작은 나눔잔치를 할 것입니다. 옷도 나누고 용돈도 나눌 예정입니다. 

참으로 어려운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관심과 나눔과 배려를 해 주시는 은인들게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1년 8월 후원 은인입니다.
서지영님/ 익명/ 김정태님/ 정인식님/ 오종찬님/ 이은철님/ 박현규님/ 이순호님/ 주님께 영광/ 이경혜님/ 존경합니다/ 김정수님(찬미)/ 김경중님/ 김덕중님/ 김윤겸님/ 이혜은님/ 정효민님/ 이명희님/ 박성욱님/ 김도연님/ 김보라님/ 계인권님/ 김종우님/ 배순주님/ 감사합니다/ 이상준님/ 배경환님/ 늘 고맙습니다/ 권무성님/ 권원만님/ 김동채님/ 하경민님/ 박소영님/ 박명순님/ 송승환님/ 김현정님/ 요안나님/ 김창호님/ 한병의님/ 고맙습니다/ 임성은님/ 김성화님/ 곽민경님/ 대구 김동규님/ 싱가폴 소화데레사님/ 후원금/ 채기화님/ 박에린님/ 고윤철 멜키올님/ 용진님 호현님/ 길령혜님/ 김은정님/ 박지연님/ 한창용님/ 임광학님/ 박창석님/ 박선호님/ 고지원님/ 박혜림님/ 정선민님/ 이명룡님/ 김요조님/ 김성우님/ 설정아 헬레나님/ 유한경님/ 김혜영님/ 고원일님/ 심지수님/ 전상철님+김영숙 리오바님/ 박성지님/ 이경화님/ 박규현님/ 한은지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안명옥님/ 서영선님/ 김은상님/ 엄미선님/ 이효주님/ 이경주님/ 표수희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부승택 토마스 아퀴나스님/ 이주연님/ 이주연님/ 최진희님/ 진우 연우님/ 익명/ 권영란님/ 김윤경님/ 김경진님/ 유설옥님/ 김현주님/ 윤장래님/ 김기식님/ 최경자님/ 최병선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김효성님/ 이주연님/ 채영숙님/ 김유라님/ 김경남님/ 박은정님/ 임혜경님/ 존경합니다/ 신세균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유혜현님/ 김민철님/ 경규연님/ 서길원님/ 이경훈님/ 이지은님/ 이주연님/ 희망입니다/ 강영미님/ 최재호님/ 양도균님/ 강윤하님/ 품위유지비 정현주님/ 한국유압/ 송윤주님/ 김민희님/ 구정미님/ 전윤금님/ 홍은경님/ 하나님께 감사/ 천정원님/ 박준성님/ 이춘례님/ 구본권님/ 방동식님/ 안명옥님/ 유현영님/ 김재정님/ 박관희님/ 이주연님/ 조옥희님/ 이주연님/ 이미호님/ 박병국님/ 이주연님/ 윤형식님/ 조인례님/ 김영란님/ 이주연님/ 이주연님/ 이주연님/ 황미진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안하율님/ 이유민님/ 정우진님/ 전상철님+김영숙 리오바님/ 최옥심님/ 이치림님/ 황선희님/ 인천 살림교회/ 한기재님/ 정지윤님/ 신숙자님/ 서현자님/ 조선옥님/ 정인경님/ 감사합니다/ 온정아님/ 엄귀화님/ 장기은님/ 이종랑님/ 이효주님/ 김두남님/ 황경연님/ 성경년님/ 장정원님/ 품위유지비 정현주님/ 엄귀화님/ 배정임님/ 최선옥님/ 성영희님/ 한현희 마리아님/ 운오통상/ 김성용님/ 한영희님/ 강현숙님/ 김주연님/ 황선모님/ 김미영님/ 김향숙님/ 주영님/진우님/ 안만덕님/ 이창현님/ 김세경님/ 임현태님/ 조용준님/ 이영언님/ 최영수님/ 김남열님/ 김형도님/ 윤소민님/ 재단법인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김경희님/ 김은지님/ 김남일님/ 이주연님/ 서성민님/ 곽프란체스카님/ 김영기님/ 윤정화님/ 김식님/ 백경린님/ 조용훈님/ 강은희님/ 안혜성님/ 이순재님/ 박영규님/ 손익서님/ 최선아님/ 장경님/ 최선아님/ 이나경님/ 박재현님/ 남경수님/ 박미애님/ 안세영님/ 김소녀님/ 이주연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이주연님/ 김인희님/산국/ 이은수님/ 감사합니다/ 임충빈님/ 최은엽님/ 이주연님/ 서명희님/ 이주연님/ 정연숙님/ PARK MARIA GORETTI님/ 정은숙님/ 채화정님/ 전성훈님/ 박지희님/ 부소윤님/ 연두네/ 황미진님/ 박병곤님/ 연제숙님/ 이석호님/ 최현수님/ 임응규님/ 강귀숙님/ 양도균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이주연님/ 이경희님/ 소피아님 베드로님/ 박정옥님/ 권영란님/ 김이진 미카엘라님/ 민헬레나TX님/ 조순혜님/ 기부금/ 마앤미 양진영님/ 이주연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최옥심님/ 오정희님/ 목진영님/ 부소윤님/ 김두현님/ 서효경님/ 기부자 손영순님/ 전상철님+김영숙 리오바님/ 권용현님/ 예배자님/ 권명희 데레사님/ 채복순님/ 장연화님/ 붓다의 그늘 아래서/ 수고하세요/ 김용운님/ 김수안님/ 오승은님/ 엄귀화님/ 부소윤님/ 김사랑님/ 감사합니다/ 선영숙 아녜스님/ 꿈꾸는 나무님/ 최영화님/ 임영미 헬레나님/ 이정주님/ 김지애님/ 신효선님/ 박유미님/ 조순엽님/ 김종준님/ 엄은정님/ 최은영님/ 유덕원님/ 이주희님/ 심수정님/ 하성아님/ 박사운님/ 모혜정님/ 임명숙님/ 한은숙님/ 이한순님/ 윤기옥 테레사님/ 고맙습니다/ 고미지님/ KIMJAE님/ 배동찬님/ 이지형님/ 문재영님/ 한미경님/ 장진희님/ 김은미님/ 최용 (야고보)님/ 이상진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방승호님/ 감사합니다/ 강영진님/ 김익근님/ 이성현님 혜림님/ 정인자 루시아님/ 한서영 드보라님/ 한정우 요한님/ 정은화님/ 이윤주님/ 기옥숙님/ 황세희님/ 부소윤님/ 김승미님(SINGME)/ 얄미운천사님/ 서순실님 김령희님/ 하병렬님/ 조윤주님/ 정은숙님/ 서명환님/ 김영주님/ 김은정님/ 강숙자님/ 이남숙님/ 김형권님/ 이주연님/ 권태영님/ 박진영님/ 박동규님/ 김은상님/ 이주연님/ 이주연님/ 이경호님/ 홍경숙님/ 햇빛/ 이은영님/ 정명심님/ 김종필님/ 김난주님/ 황재환님/ 맹승주님/ 이강준님/ 이선례님/ 김철수님/ 이영실님/ 차순옥님/ 이윤헌님/ 안애숙님/ 최미숙님/ 김민경님/ 사리육수추가/ 조형이님/ 이래웅님/ 황순덕님/ 정경순님/ sn570님/ 원용지수님/ 이해광님/ 채경규님/ 김수자님/ 임지호님/ 김아람님/ 이경희님/ 곽지영님/ 이주연님/ 김경준님 경빈님/ 여형구님/ 이지향님/ 박신영님/ 오순영님/ 감사/ 권수선님/ 주헌님 강민님/ 노승근님/ 심규섭님/ 최은자님/ 권홍철님/ 정선군 이명희님/ 이인근님/ 심미용님/ 박성옥님/ 전태일님/ 유지현님/ 이소영님/ 황길용님/ 이은진님/ 천복임님/ 최세현 요사팟님/ 함께 사는 세상/ 이주연님/ 박재국님/ 박현석님 윤주자님/ 이주연님/ KELLY님/ 이경화님/ 최옥심님/ 곽태섭님/ 박천조님/ 이홍님/ 한미연님/ 정선영님/ 최숙남님/ 김상순님/ 최숙희님/ 김동연님/ 김종국님/ 이봉주님/ 하헌구님/ 최광식 알베르토님/ 유정순님/ 안철우님/ 최경자님/ 유선혜님/ 박신영님/ 편옥이님/ 이정옥님/ 서정화님/ 최충열님/ 구자민님/ 강나현님/ 남영자님/ 한성웅님/ 최준 루치아노님/ 김영희 루시아님/ 최진숙님/ 차진태님/ 박순영 정혜엘리사벳님/ 은병욱님/ 이옥경 수산나님/ 송영선님/ 효리님/ 엄귀화님/ 송미정님/ 이은경님/ 최정옥님/ 남윤정님/ 이효주님/ 베드로님 소피아님/ 이혜연님/ 장승규님/ 김은숙님/ 박승희님/ 여은영님/ 또리몬순생일이/ 조정애님/ 박현숙님/ 김진아님/ 마리 스텔라님/ 이바오로님/ 권소현님/ 김태완 도영님/ 송해은님/ 임지윤님/ 강현자님/ 이순례님/ 전성실님/ 김영균님/ 장철현님/ 백선경님/ 김정화님/ 박교배님/ 정유안님/ 박소연님/ 강유단님/ 서태민님/ 성모꽃마을/ 채수광님/ 최정동님/ 정미향님/ 한진님/ 이승희님/ 류동연님/ 오창재님/ 이명옥님/ 아주작은님/ 변성혁님/ 이기진님/ 이승연님/ 김종량님/ 주정혜님/ 적은금액임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박정희님/ 전희성님/ 최병란님/ 김진희 요안나님/ 허성봉님/ 이승현님(기부금)/ 김정라님/ 이승규 플라치도님/ 손영우님/ 김진영님/ 정교화님/ 정후남님/ 우경애님/ 지하상바오로님/ 김지환님/ 신영인님/ 이상걸님/ 박진문님/ 태형선영은교님/ 최수인님/ 두성 이영교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박현주님/ 서영선님/ 이동명님(글로비스)/ 김안나님/ 기부금/ 최연주님/ 이형직님/ 유제학님/ 홍광표님/ 박한철님/ SAMSAFE님/ 유경복님/ 유용석님/ 정무궁님/ 맹일호님/ 뭉치님/ 박지순 시몬님 가정/ 인천 ywca 서순아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조경희님/ 김기원님/ 방영문님/ 서지현님/ 나영도님/ 김진주님/ 이현경님/ 문성희님/ 서석숭님/ 이명옥님/ 도재열님/ 오민숙님/ 박미경님/ 백경린님/ 임소연 로사님/ 감사합니다/ 김승용님/ 송지영님/ 정기상님/ 김은영 모니카님/ 나눔이님/ 정은아님/ 김남준님/ 감사합니다/ 김윤희님/ 김복희님/ 주종옥님/ 황진원님/ 윤선영님/ 전형일님/ 이주연님/ 황양수님/ 임철근님 힘내세요/ 함홍순님/ 이민님/ 배금순님/ 치주현님/ 이광일님/ 고현정님/ 최수영님/ 김권영님/ 이호택님/ 윤종숙님/ 서아님/ 승현님/ 이경혜님/ 김지인님/ 허영님/ 양도균님/ 부소윤님/ 이진수님/ 한성택님/ 박선영님/ 이주연님/ 이주연님/ 조현정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권은주님/ 임병수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김문철님/ 신영래님/ 능동/ 박채빈님/ 최성희님(THE큰남)/ 김영주님/ 최준일님/ 황미진님/ 신평주님(매일경제군포)/ 김미현님/ 조윤주님/ 인간극장/ 박하람님/ 김은경님/ 김효성님/ 감사합니다/ 이응수님/ 서한승님/ 이운정님/ 황성미님/ 이효근님/ 권영란님/ 김두현님/ 이은주님/ 엄귀화님/ 김희심님/ 이진재님/ 이주현님/ 공분근님/ 민경휘님/ 옥종현님/ 김민주님/ 고현순님/ 강환진님/ 장선희님/ 김영란님/ 이나영님/ 조한욱님/ 이경호님/ 이준호님/ 최종희님/ 오미연님/ 김현상님/ 김의중님/ 이상진님/ 박래홍님/ 박용근님/ 이진훈님/ 김희경님/ 김진미님/ 이현정님/ 주님께 영광/ 익명/ 김용석님 이수진님/ 주홍숙님/ 심창우님/ 전상철님+김영숙 리오바님/ 박성욱님/ 강기선님/ 김민수님/  BYUNYONGHO님/ 김나운님/ 유흥식님/ 김종우님/ 이근우님/ 안혜성님/ 이미정 안젤라님/ 김진희님/ 한병의님/ 김성화님/ 최미영님/ 김진아님/ 채기화님/ 박선호님/ 길령혜님/ 박경국님/ 황윤성님/ 김성욱님/ 안명옥님/ 황보명님/ 인천교구 송림동성당/ 박이화님/ 김철홍님/ 안미영님/ 이윤선님/ 권현우님/ 김해수님/ 힘내세요!!/ 유승훈님/ 박승남님/ 항상 건강하시길/ 이신정님/ 황지혜님/ 박경빈님/ 이유정님/ 이지윤 소화데레사님/ 장우석님/ 한예지마리아네/ 이상훈님/ 유수린님/ 이송민님/ 루이보스티 서영님/ 류창형님/ 방선정님/ 김주형국수집(윤형이네)/ 이연희님/ 백나예님 김밥/ 박미자님/ 미카엘님/ 김진섭님/ 김지숙님/ 신현주님/ 유이준님/ 이화섭님/ 이민아 안젤라님/ 권용욱님/ 엄지토마님/ 이수빈님/ 한예지마리아네/ 방선정님/ 이상훈님/ 홍정은님/ 최헌국님/ 곽윤호님/ 정태희님/ 고충원님/ 최혜승님/ 정욱섭님/ 김윤정님/ 박현숙님/ 김여정님/ 윤성운님(수고많으세요)/ 조수민님/ 임재환 요한님/ 한지혜님/ 윤경숙님/ 이병찬님/ 황성호님/ 정인님 민영님/ 장승률님/ 석상규님/ 한예지마리아네/ 이상훈님/ 임태희님/ 이왕기님/ 황윤재님/ 윤재경님/ 조소현님/ 최미숙님/ 채민기님/ 최혜승님/ 이현숙님 까마귀/ 송아나님/ 마누엘님/ 감사합니다/ 김호경님/ 이수빈님/ 이수빈님/ 권은경 마들렌님/ 김창환님/ 방선정님/ 선민정님/ 이안나님/ 은종출님/ 황은선님/ 이상훈님/ 반선화님/ 최유진님/ 석수동 김수정님/ 서다혜님/ 이정아님/ 이은주님/ 이승희님/ 김수열님/ 변재영님/ 이현중님/ 태현님 한울님/ 손영철님/ 전혜원님/ 서인애님/ 김정원님/ 김상길님/ 임주애님/ 운정 세은맘/ 대전교구 성정동성당/ 노영주님/ 김수연님/ 조영순님/ 윤태혁님/ 고동현님/ 조희정님/ 석지영님/ 신영옥님/ 백인재님/ 최명훈님/ 이지원님/ 김민정님/ 고은정님/ 김옥경 요셉피나님/ 정완선님/ 곽민제님/ 홍정은님/ 박정준님/ 벨라뎃다님/ 김성문님/ 조한나님/ 강옥중님/ 심규원님/ 감사로님/ 한예지마리아네/ 구본호님/ 이상훈님/ 황인봉님/ 김경자님/ 남명숙님/ 김미덕님/ 유수린님/ 강섬님/ 이순미님/ 익명/ 익명/ 익명/ 구정숙님/ 마리 스텔라님/ 홍지현 안젤라님/ 익명/ 구정숙님/ 익명/ 박금란 에스텔님, 김도후 사도요한님/ 합계:23,967,598원

2021년 8월 후원물품 및 은인입니다.
박미숙님-의류 1상자/ 강명희님-김화금바위 감자 2상자/ 김수영님-커피류 세하도 25팩, 자두맛 사탕 1상자/ 민들레님-풋고추 및 말린 나물 1상자/ 베로니카님-의류 1상자/ 최태순 마리안나님-수세미 1상자/ 익명-캔커피 1상자/ 정찬호님-새운동화 14컬레/ 이원정님-검은콩 두유 1상자/ 익명-신발 및 기타 1상자/ 아상*님-모동 복숭아 10상자/ 일산자매님-수박 7개/ 익명-물티슈 1상자, 마스크 1상자/ 김기원목사님-책 1상자/ 홍지현 안젤라님-달걀 4판, 바나나 3송이, 파워젠 4상자, 사탕, 홍삼액/ 익명-얼음과자 설레임 1상자/ 3918(차량번호)님-쌀 20킬로*5포, 찹쌀 20킬로*1포/ 신혜정 로사님-어린이 장난감 1상자/ 안일농장-생계란 4상자/ 익명-운동화/ 윤홍석-밀키트 갈비탕 1상자/ 안현관님-달걀 5판/ 익명-고칼슘 두유 15상자/ 김수영님-커피류 세하도 1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1포/ 정찬호님-남성 숏패딩(약 20) 3상자, 운동화 3상자/ 김형권님-의류 1상자/ 김진아 가타리나님-냉장식품 달보드레 카스테라 2상자/ 박현정님-쌀 20킬로*1포/ 이윤경님-의류 1상자/ 강동석님-고춧가루 1상자/ 이명희님-의류 1상자/ 익명(보그샷 홈앤쇼핑)-신발 운동화 20컬레/ 익명-떡(백설기) 3상자/ 원종동성당 교우들-컵라면 6개*20상자, 아이스크림/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2포/ 익명(서대문구 연희동)-제주흑돼지 고기 500그람*12개/ 익명-폴라포 3상자/ 익명(대성영농조합)-서산황금햇쌀 20킬로*1포/ 동천홍-돼지곡 1상자, 떡 10상자/ 시루향기-백설기 2상자/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쥬스 1상자/ 익명-오븐에 구운도넛 1상자/ 1015(차량번호)님-떡 1상자, 수박 2통, 과일 4상자/ 익명(싱그린영농조합)-수박 5개/ 최미정님(유영글로벌)-생선까스 1상자/ 가브리엘농장 이기순님-오이 3상자/ 손영기님(구례 산수려)-오이 10킬로*3상자/ 우길혜님(거창명품사과)-3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1포/ 김수영님-커피류 세하도 1상자/ 구준혁님-의류 1상자/ 고영애님-벌꿀 1병/ 익명-사조참치캔 2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1포/ 아침농산잡곡-백미 10킬로*1포/ 김수영님-음료 1상자/ 익명-깍두기 1상자/ 익명-설레임 240개/ 안현관님-달걀 5판/ 김수영님-사탕(유가) 1상자/ 라이스그린-쌀 10킬로*1포/ 황지영님(스마트리빙)-표백비누 1상자/ 김수영님-알펜리베 탑믹스 2상자/ 익명-오리온 초코파이 2상자/ 익명-500씨씨 생수 180병/ 이완규님-마스크 1상자/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1포/ 손영기님(산수려)-오이 10킬로*3상자/ 엠비언트라운지-타올 카모마일 3개/ 익명-사과/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쥬스 1상자/ 익명(청춘건어물)-멸치 1상자/ 강명희님-토마토 1상자/ 익명(참거래)-유기농 양파 20킬로*1상자/ 이재호님-500밀리리터 생수 200병/ 익명(서원에프엠씨)-아이시스 생수 500*160병/ 익명-비엔나소세지 1상자/ 동천홍-고기 2상자, 과일 3상자, 떡 3상자/ 김수영님-사탕 1상자/ 이유민님-추청 쌀 10킬로*1포/ 신진기획 김재영님-마스크 100개/ 라이스그린-미국쌀 10킬로*1포/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쥬스 1상자/ 김이아님(박선임님)-감자 2상자/ 익명(베이비벅스)-컵라면 16개*1상자/ 익명-삼계탕용 생닭 20마리/ 1015(차량번호)님-수박 2통, 옥수수 1상자, 과일 4상자, 사탕 1상자, 음료수 2통, 생선전 1봉 등/ 익명(마이마이)-컵라면 왕뚜껑 3상자/ 김수영님-사탕 1상자/ 대구 아가쏘잉-손수건 1상자/ 대상영농법인(익명)-서산황금햇쌀 20킬로*2포/ 김수영님-카라멜 1상자/ 익명-왕뚜껑 5상자/ 익명-황금미가 쌀 20킬로*1포/ 김윤주님-단호박 1상자/ 익명-모카 아라비카 200T*4상자/ 최윤희님-고려홍삼정 100포/ 익명(**제약)-아로골드 4상자/ 원종동성당 교우들-오뚜기 육개장 컵라면 6개*20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3상자, 고기 3봉, 떡 1상자, 생선전 1봉/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심기열야고보 21-10-16 07:04
 
코로나 시대 행복한 마음으로
사랑의 나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야기를 읽으면서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 수호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민하 21-10-06 10:46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게 하는 귀한 나눔입니다.
고맙습니다.^^
송지혜 21-10-06 09:38
 
언제나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 현황에 고맙습니다.♥
덕분에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 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점 고맙습니다.^^
박경희미리암 21-10-06 06:48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코로나 시대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코로나19 시대에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고!
우리공동체 베이커리에서 만들은 맛있는 빵 보냅니다.
곽태섭 21-10-06 00:56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힘을 입어
저도 부족하지만 동참하고자 합니다.
사랑의향기 21-10-05 22:43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모두 관심을 가져 주시고
다양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Laura 21-10-05 20:38
 
A love story shared by everyone
A life devoted to others, not a life only for oneself.
It is the practice of God's love, and you are always living such a life.
I am deeply moved by the appearance of the dandelion angels!
I am always grateful to the two of you who give only good things
as gifts to neighbors with a pretty heart.
We learn that love is more important than a thousand words, but one action.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펠릭스 21-10-05 18:54
 
다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항상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 )
꽃단기린 21-10-05 17:15
 
어렵고 힘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혜란수산나 21-10-05 15:2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은 매번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참!
윤안드레아 21-10-05 13:47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을 보면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지우지아 21-10-05 12:04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princess,K 21-10-05 11:39
 
남에게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강소연 21-10-05 10:46
 
고맙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지후 21-10-05 09:53
 
민들레 따뜻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듯한 나눔의 모습이 늘 감동입니다.
소유와 집착의 삶이 아닌 사랑과 나눔의 삶 존경스럽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코로나가 확산되고 있어서 걱정이니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손석진마르코 21-10-05 06:36
 
기쁜소식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안에서
긴 코로나 시대 따뜻한 가르침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시는 노숙손님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수원에서도 서울에서도 배고픔이라는 이유로
인천의 민들레공동체를 찾아야 하는 마음!
우리의 정부가, 정치권이 귀기울여야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최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합니다.
김서현 21-10-05 01:09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문예지 21-10-04 21:57
 
민들레공동체은 누구나 따뜻하게 맞이해줍니다.
냉정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가난한 이웃에게 도시락을 나누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저도 희망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Andre 21-10-04 20:37
 
Impressed. When several people join forces instead of alone
It shows great power~ :)
The power to keep the homeless guests from starving today
It must be because of the care and devotion of many people who have come up here.
Practicing sharing with an unchanging heart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hank you and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Good evening
유미숙가타리나 21-10-04 18:41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사랑만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우리 민들레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 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그런 분들을 섬겨 주시는 마음 너무 깊습니다.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기쁨천사 21-10-04 17:03
 
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들에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계속되는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마승철모세 21-10-04 15:59
 
워싱턴에서 첫인사 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참 소중합니다.
어느 곳에서도 홀대 받으실 노숙자 분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2003년부터 한결같이 손님들 한 분 한 분 사람대접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홍은희살로메 21-10-04 13:46
 
코로나 시대 함께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공동체 사랑 나눔은 감동이네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따뜻한 나눔이
가난한 이들에게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10월부터 10년간 신청, 후원합니다.
카메론 21-10-04 12:50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두분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모든것이 진심이라 생각하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모든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천사같은 분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손님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Gardenia 21-10-04 11:29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역시나 크나큰 감동입니다.
김진애 21-10-04 10:43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장진석 21-10-04 09:51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모든 일들에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습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정하상바오로 21-10-04 06:47
 
해금강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코로나 시대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 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합니다.
주영희 21-10-04 00:38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천사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안광재 21-10-03 22:14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ARiel 21-10-03 20:58
 
Most people ignore the homeless..
Thank you to all the many sponsors and volunteers.
I think the MINDULLE GUKSU JIB is very beautiful♪
Treating the hungry and powerless homeless like a important persons.
It's really touching my heart..God’s love
Mindulle guksu jib representative and wife who practice better than anyone else
It is like an angel sent by God. And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hank you to the donation angels~ Have a nice weekend.
피카소z 21-10-03 18:36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하죠..
그야말로 우리삶은 '희노애락' 의 반복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픔을 나눠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기분천사 모든분 고맙습니다!!
별빛가득 21-10-03 17:03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려요(●'◡'●)
지영세실리아 21-10-03 15:49
 
반갑습니다.
우리사회에 행복한 엔돌핀과 희망 바이러스를
가득 퍼트려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멋집니다.
늘 행복한 모습에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시는
서영남대표님은 바로 저의 멘토이십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사랑의 나눔 의미와 뜻을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동참! 샬롬
배우석마티아 21-10-03 13:57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마을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온 가족이함께 응원합니다.
한주은안젤라 21-10-03 12:15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ㅠ
많은 후원 그리고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이
참, 가슴 뭉클해집니다ㅠ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그리고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롤리폴리 21-10-03 11:20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정미경모니카 21-10-03 10:34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꿈꾸는나무 21-10-03 09:47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나누며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신혜선보나 21-10-03 06:38
 
안녕하세요.
늘 새로운 기쁨, 함게 나누는 기쁨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희망을 전해 주고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행복해 보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오명마태오 21-10-02 22:59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십년전 방송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처음 접하고..
감동의 눈물이 흘렀던 기억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멋집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마음에도 작은 울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 짐을 느낍니다.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돼지고기 1상자 보냅니다.
CherryLou 21-10-02 20:46
 
You've been helping a lot of kids for a really long time for decades
Mindulle love sharing is always good to see-
Sharing and giving love to each other in need of each other moment by moment,
 burning with all our passion
We are proud of our Mindulle Guksu Jib
With the mindulle angels, the world we live in becomes brighter.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 , fighting!
박은희글라라 21-10-02 18:04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삶에 지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이네요!
기부천사님들의 착한마음과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도도공주 21-10-02 17:15
 
감사합니다😇❣  늘 희망의 메세지를 주시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복받으세요!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Chiz 21-10-02 15:59
 
To our dearl and loving sponsors I would to extend my thank you.
Thank you for being a blessing to many people,
 for uplifting most of us, who supports you,
Many in todays life are blessed and happy to experience help from you,
the beauty of loving and sharing, I support you depyonim and samonim,
we need to look out for each other always, thank you and more power!
Lyza 21-10-02 13:43
 
Good afternoon, What a lovely day today,
how have you been? I hope you are in good condition,
Hello to all the people and volunteers of Mindulle,
I am enjoying all the good things I see and the photos
in here, we are happy lucky to belong in Mindulle Guksu Jib,
Nothing is more important than having a good relationship with
yiou neighbors, loving them and feeding them, is a beautiful thing,
God bless you!!thank you depyonim and samonim,
햇살엄마 21-10-02 11:26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가난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응원합니다!
마리스텔라 21-10-02 10:42
 
보내주시는 감사한 마음들이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마음도 따뜻해지네요!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공간이 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의 천국지기들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오수진로사 21-10-02 08:15
 
가난한 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후원 감동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은 손잡고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두가 그러겠지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딸 백일떡 보냅니다. 동참!
손석우사도요한 21-10-02 07:39
 
안녕하세요.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코로나 시대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안영미파비올라 21-10-01 22:57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이 좋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옥수수, 감자등 2상자 보냅니다.
Felly 21-10-01 20:35
 
Peaceful Evening,
Everyone living in the world is difficult and worrying
Difficult days happen again if you just forget them...
It becomes the vitality of life! always for the poor that's what mindulle do,
I am deeply grateful for Mindulle and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their dedication.
Share the pain, be with us, and support us
Mindulle  Mood Angel, Thank you to everyone,
My support to you all, Fighting!! Good night,,
최정희요안나 21-10-01 18:49
 
감동ㅠ 민들레 사랑을 오래 지켜본 팬으로써#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를 통해 사랑을 배워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데.. 대표님도 사모님도
그리고 민들레에 오시는 많은분들 건강하세요.
요한보스코 21-10-01 17:31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D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MsYoung 21-10-01 15:57
 
Kamusta po kayo?
The need to help should be our first reaction and offering help
should be the genuine manifestation of being a good human as
our parents taught us to be. Thanks to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m,
for building mindulle and reaching out to these people who badly needs help.
I, we the people are watching you and supporting you, Stay strong and may
you have good health always. Hooray and bravo to Mindulle Guksu Jib!!
Alden 21-10-01 13:26
 
Hello,good afternoon,
The happiness, gratitude, and love that come from small
sharing even in such an emergency..
To the heartbreaking stories that good sharing makes
It's okay, my heart is touched.. I realize that it's a beautiful world
You gave strength, courage, and hope to everyone.
Thank you. Take care of your health in the ongoing Corona 19.
We strongly support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하지현플로라 21-10-01 12:40
 
😇천사들의 이름들이네요~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세상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행복한어피치 21-10-01 11:08
 
여전히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온정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게 다가옵니다.
"오늘도 행복만 가득한 하루되세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소중한 마음과 나눔 감사합니다(✿◡‿◡)
빨간우체통 21-10-01 09:53
 
사랑의 나눔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펜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맛있는 쌀 80키로 보냅니다.
송현주젬마 21-10-01 07:26
 
시드니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그냥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 고맙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동참!
배정민미카엘 21-09-30 22:39
 
안녕하세요.
따뜻한 밥 한 그릇 먹고 갑시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마을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Ruth 21-09-30 20:57
 
GoodEvening
Loving the poor people is giving them hope,
a chance to see life in a better ways. their struggles
are not forever because the help they got from
mindulle, a dream it is, a dream that came tru,
thanks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loving them and helping them live life to the fullest.
it is never to late to help! Good evening and may the grace of
God be with you all!
정미희오틸리아 21-09-30 18:46
 
우리 마음속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고은빛나 21-09-30 17:31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국수집^-^*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민들레 기분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 천사분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응원과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조병진스테파노 21-09-30 16:53
 
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이렇게 인연이 되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홈페이지에 방문해서 후원도하고
저도 같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전미옥데레사 21-09-30 13:29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려요〃
Elizabeth 21-09-30 12:47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나눔 고맙습니다♬
김미혜 21-09-30 11:00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박지수 21-09-30 07:55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후원현황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황보상미로사 21-09-30 06:29
 
고맙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돼지고기 1박스 보냅니다.
곽태섭 21-09-29 23:56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별이빛나는밤 21-09-29 22:20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암브로시오Han 21-09-29 20:45
 
Let's celebrate the love and the joy from Mindulle Guksu Jib,
Mindulle Guksu Jib here we practice sharing together
Caring for the underprivileged ~ All neighbors
A warm smile that unites us,Praise the mindulle angels
What a wonderful community, Everyone stays healthy and does their best!
I am happy because there are many angels on earth
With supporters who support and help with material
You literally show the image of an angel through your own actions
Thank you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shout with Joy.. Manse!!
행복한세상 21-09-29 18:50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해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감사드리며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양주은레이첼 21-09-29 17:31
 
빛나는 감동!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아낌없는 후원~ 항상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징금다리 21-09-29 15:28
 
사랑을 나르는 따뜻한 후원현황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나눔 좋습니다.
작은 씨앗이 커다란 나무가 되듯, 저도 작은 씨앗이 되어보려 합니다.
너무 작아 부끄러워 못했던 것들을 부끄럽게 느끼지 않고,
민들레공동체에 동참하려고 합니다.
마음으로 응원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행동으로 응원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늘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동연루카 21-09-29 13:47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코로나 시대 더 많은 사랑, 나눔이 민들레공동체를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비누등 보냅니다.
동참합니다. 파이팅!!
고혜숙스텔라 21-09-29 12:09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차미경로사 21-09-29 11:35
 
다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항상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따뜻한 연말되시고 행복하세요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늘 응원합니다^^✿
김찬호 21-09-29 10:54
 
반갑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다양한 모습의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여주시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강수정 21-09-29 08:06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장혜영오틸리아 21-09-29 06:37
 
즐거움과 위안을 주는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 풍경은
오직 사랑뿐입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해온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해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김명호 21-09-29 00:49
 
따뜻함이 느껴지는 민들레 공동체,
하나 하나 소중한 이름들이 모여서 사랑으로 가득해졌네요.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그 나눔에 동참해주신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최은숙 21-09-28 22:16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코로나 19로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힘을 다해 감싸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Princess 21-09-28 20:57
 
Thanks for all, foreign and korean supports,
Thank you Mindulle Guksu jib,filipino mothers and children's groups,
dandelion dream study room, the dandelion dream children's restaurant, and the dandelion books.
even if gatherings are still restricted you still provide help,
you prepared lunchboxes for the children and the elderly.
Due to corona some things aren’t completely done the way you wanted but this preparations,
 food and snacks lunchboxes are enough to be grateful for.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
 for the time and efforts also the volunteers keep up the good work! Kamsahamnida!
 Good evening!
배주경안나 21-09-28 18:35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제 주위 힘든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파랑새 21-09-28 17:20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람대 사람에 대한 정이 느껴집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에도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힘내세요/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위대한 사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지연마리데레사 21-09-28 15:49
 
부산 광안리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생명 살리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손모아 응원합니다.
정요한보스코 21-09-28 13:51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이 모범답안입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모닝글로리 21-09-28 12:14
 
후원현황을 보니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착한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고맙습니다!!!
윤승희젬마 21-09-28 11:29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박민희 21-09-28 09:06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김민영 21-09-28 07:45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민들레 후원에 모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클라우디아 21-09-28 06:58
 
캐나다 엘버타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코로나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동참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민종호 21-09-28 00:34
 
안녕하세요?
모두가 코로나19로 사회에서 힘겨운 이때에도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더운 여름 음식 만드시느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정희 21-09-27 22:20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 보아도 따뜻합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Carlyn 21-09-27 20:54
 
So many people gathered,what a beautiful sight
so inspiring,Mindulle Guksu Jib, prepares lucnhboxes and
offers lunches at the restaurant, open to serve who
are hungry,isnt that a beautiful thing,
they put first the hungry and those who really need help,
we like it and inspired about it thank you so much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유승범마르코 21-09-27 18:49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아퀴나스 21-09-27 17:21
 
🎁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하는 도움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이네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병탁모세 21-09-27 15:58
 
기적은 인연을 낳고
인연은 기적을 낳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이함께 응원합니다.
노선숙소피아 21-09-27 13:47
 
울릉도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해피 바이러스 최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생명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코로나 시대 애쓰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 동참!
방유진글라라 21-09-27 12:09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봉사와 마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계속되는 코로나 확산과
간절기 일교차에 건강 조심하세요 :-D
꽃보다청춘 21-09-27 11:24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o^)⊃━☆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최선미 21-09-27 10:59
 
고맙습니다.
우리가 사회을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김명호 21-09-27 09:16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아베마리아 21-09-27 06:49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의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열심히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갑니다. 저도 10년 동참합니다.
김명준 21-09-27 00:2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민경희 21-09-26 22:32
 
♪안녕하세요?
언제나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Miriam 21-09-26 20:16
 
A blessed evening,
practicing the most humanitarian love for homeless people
The dandelion community seems to be a must in the shadow of our society.
showing the same love sharing
Thank you so much depyonim and the Dandelion Angels.
What a surprise that this warm wave of sharing continues.
We enthusiastically support the dandelion community.
Good luck and God bless
네리아 21-09-26 18:59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미켈란젤로 21-09-26 17:03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오수미율리아 21-09-26 15:48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희망을 전해 주고 나눔을 하는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행복해 보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호영노엘 21-09-26 13:27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많이 어려운 지금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방용품, 세면도구 등등 보냅니다.
소화데레사 21-09-26 12:46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Tiffany 21-09-26 11:39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모두 복 받으실거예요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남상진 21-09-26 10:55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합니다.
여기에 적힌 이름 하나 하나 다 소중하고 귀한 이름입니다.
모두 귀한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하루 하루 건강하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해바라기 21-09-26 09:21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이곳에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문영신사비나 21-09-26 06:37
 
안녕하세요.
코로나4차 확산으로 어려운 지금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으로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박연희 21-09-25 23:04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항상 보아오는 것이지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천사분들이 많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전세계로 훨훨 퍼지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김경호 21-09-25 22:21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우며
배우게 합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의 나눔이 이어져서 다양한 방식의
기부천사님드로 따라 실천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십니다.
존경합니다.
Marnelle 21-09-25 20:59
 
Merry Weekend Everyone,
Seeds of hope one by one,
I think there are a lot of really good people in the world
Thank you so much for sharing your warm love with those who have nowhere to turn.
It is not easy to give what I have to others.
A heart to share even a little.
Support and love to you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나눔의행복 21-09-25 18:46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아름다운 꿈입니다. 고맙습니다🎁
오윤주사라 21-09-25 17:24
 
# 대표님, 사모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HoneySon 21-09-25 15:58
 
A lot of spectacular evenst happend this month at mindulle guksu jib,
and I want to let you know, I am super thrilled and excited to see the photos,
thank you for pushing the events despite covid,
and praise God that everyone is healthy and strong,
I wish and pray for you health as always,
And I hope all of you stay sweet and kind, help more
and be happy, have a lovely afternoon,
Ellie 21-09-25 13:37
 
Our poor and struggling neighbors feels loved
through the support of Mindulle Guksu Jib,
Sharing is a happy thing,with warm heart,
we make a rainbow out of the rain,
we show people hope, we give people hope,
and outpouring love, these neighbors are blessed,
Thank you so much depyonim and samonim,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 Have a great weekend.
윤정희스텔라 21-09-25 12:49
 
+참 소중한 마음, 혼란한 세상속에서
가슴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천사같은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 이 기적같은 일에
도움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문희경에스텔 21-09-25 11:52
 
Thang You^^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이 아름다운 나눔과 봉사에 저도 동참할께요! 감사합니다
어린왕자 21-09-25 09:27
 
안녕하세요?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김찬우 21-09-25 08:01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후원 일기를 읽다보면은 제마음이 함께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동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으로 이루어지는 거 같습니다.
그 귀한 나눔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류효정미리암 21-09-25 06:29
 
안녕하세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인연이 되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홈페이지에 방문해서 후원도하고
저도 같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돼지고기 2상자 보냅니다.
남상진 21-09-25 00:58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그 자체가 함께 나눔의 실천하시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 실천이 어렵지만 행하시는 모든 분들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주연 21-09-24 23:24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Ryan 21-09-24 20:16
 
How are you today?Thank God it's Friday,
I study well with my neighbors in need while watching the status of sponsorship.
Sharing is happy learning. good thing, worthy to be praise,
A heart warmed by warm love
Donation angels who share the love with mindulle, always stay healthy,
I pray that God's grace be with you.
I want to participate in the beautiful sharing
Mindulle sponsorship status and I will be with you by sending a small devotion!
조예지마리안느 21-09-24 18:59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 나눔이 우리 삶에 전하는 사랑의 울림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 )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진숙 21-09-24 15:32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큰 어려움에 빠진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작은 몸짓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이강일 21-09-24 14:44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365일 노숙인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 나눔 진실되고 따뜻해서 힘이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김미애 21-09-24 10:34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함께 나누어 주신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에도 나누어 주신 그 정성에
더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happyhouse 21-09-24 09:52
 
민들레국수집으로 후원하는걸 보니
제 마음이 따뜻해지고 우리사회가 맑아지는것 같습니다
힘들게 사시는 분들을 위해 손내미는 기부천사님들이 영웅처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사랑이 모이는 후원 일기 따뜻합니다.
권은희가밀라 21-09-24 06:49
 
반갑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려운 지금
힘든 사람들에게 비오는날
우산이 되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참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나눔을 펼치신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을 보고 알게 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
이상현 21-09-24 01:13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현황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김수현 21-09-23 22:31
 
민들레 나눔에 동참하신 기부천사님들 참 멋지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여주시고 참여하여 주시는
모든 분들이 새삼 더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Manuella 21-09-23 20:57
 
Wishing you a happy night time with you family,
Living in the world is difficult and worrying
Difficult days happen again if you just forget them...
Indeed, our life is a repetition of 'heart and joy'
Sometimes when you are depressed and tired,
if you look at 'Mindulle Guksu Jib,
It becomes the vitality of life! always for the poor
I am deeply grateful for your dedication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Share the pain, be with us, and support us
Mindulle Guksu Jib,Thank you to everyone
장현주로즈마리 21-09-23 18:39
 
코로나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어여쁜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심포리나 21-09-23 17:45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민정호 21-09-23 16:32
 
사랑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습니다.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이십니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함께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LOVE 21-09-23 13:51
 
민들레 후원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모두 복 받으실 거에요.
모두 건강하세요.
a피터팬 21-09-23 12:16
 
참 소중한 마음 ;-)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홍정민마티아 21-09-23 11:38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님이세요!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1-09-23 10:47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진것을
나누어 주시는 이렇게 많은 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에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예솔 21-09-23 10:05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윤홍토마스 21-09-23 06:59
 
즐거움과 위안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사랑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행복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문예지 21-09-23 01:33
 
안녕하세요?
우리에게 나눔의 의미를 진정으로 알게 해 준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고픔 이라는 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진우 21-09-22 23:02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파비올라RYU 21-09-22 20:48
 
This is a donation that warms the heart.
The mind that writes down everything in detail
A grateful heart would be a grateful heart.
I am grateful for that and thank you again.
Everyone who is working hard in Mindulle Guksu Jib.
I pray and wish you good always and healthy.
Take care always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y utmost support to you always~~
미스도로시 21-09-22 18:39
 
민들레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멋집니다.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나눔이 우리 삶에 전하는 사랑, 울림💕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혜원보나 21-09-22 17:53
 
세상엔 진짜 천사들이 참 많네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저도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은아 21-09-22 16:00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 따뜻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Sunflower 21-09-22 15:10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모두 관심을 가져 주시고
다양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박은진글로리아 21-09-22 12:06
 
^o^*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모두들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명절 잘 보내고 계신가요?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구르미Y 21-09-22 11:24
 
대표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들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모두를위해 기도합니다.
maria 21-09-22 10:38
 
안녕하세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후원 덕분입니다.
언제나 후원해 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happystory 21-09-22 09:51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마리데레사 21-09-22 06:47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부자들의 기부보다 서민들의 이런 기부가 훠~얼씬 더 감동입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을편지 21-09-21 22:33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최진알베르토 21-09-21 21:50
 
사랑이 없으면 가치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을 보고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g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RaxG 21-09-21 20:49
 
A happy Thanksgiving to you all,
How you always show love to the rejected ones,
It's very impressive to see them put into practice things they know but can't put into practice.
Giving hope and sharing love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sponsors angels of mindulle look happy.
Putting love into words is easy.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with neighbors struggling with disease and poverty
Learn what it means to be human.
I am happy to be able to feel the love of mindulle
We strongly support the mindulle community.
오세규마티아 21-09-21 18:24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핑크팬더 21-09-21 17:38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 :)
보름달처럼 행복으로 가득한 풍요로운 추석명절 되세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천사같은 분들 모두~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Adrianna 21-09-21 15:57
 
Hooraay, it's holiday.
The need to help should be our first reaction and offering help
should be the genuine manifestation of being a good human as
our parents taught us to be. Thanks to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m,
 for building mindulle and reaching out to these people who badly needs help.
I, we the people are watching you and supporting you, Stay strong and may
you have good health always. Hooray and bravo to Mindulle Guksu Jib!!
BarryLan 21-09-21 13:46
 
Peace be with you,
How you always show love to the rejected ones,
It's very impressive to see them put into practice things
they know but can't put into practice.
Giving hope and sharing love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sponsors angels of mindulle look happy.
Putting love into words is easy.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with neighbors struggling with disease and poverty
Learn what it means to be human.
I am happy to be able to feel the love of mindulle
We strongly support the mindulle community.
Happy Chuseok!!
천둥날개 21-09-21 12:59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손현미루시아 21-09-21 11:35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나눔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이상훈 21-09-21 10:27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어떻게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많은 걸 느끼게 됩니다.
따뜻한 나눔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박세미 21-09-21 09:46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 따뜻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플로렌시아맘 21-09-21 06:38
 
풍성하고 흥겨운 한가위 민들레마을
별처럼 빛나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 후원천사님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명절선물 삼겹살 60키로 보냅니다.
배정수 21-09-21 01:10
 
언제나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 현황에 고맙습니다.♥
덕분에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 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점 고맙습니다.^^
김정민 21-09-20 22:57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부현황이네요.
상세하게 일일이 다 적어내는 그 마음 또한
고마운 마음 감사한 마음이겠지요.
저두 그 마음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Vitto 21-09-20 20:29
 
A happy chuseok/thanksgiving everyone,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박남준미카엘 21-09-20 18:57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영신수산나 21-09-20 17:35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나라 대명절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 되시고
코로나19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Ciello 21-09-20 15:16
 
Love for MINDULLE that continues invariably! interest! looking at,
I feel a feeling warm. . . Big thank you for that.
I think the mindulle collection that breathes with a lot of volunteers is beautiful~
I feel the steady love sharing of the donor angels.
So impressed and thank you! Peace of God be with you.
I will live with my hard neighbors with a good heart.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A warm thanksgiving of love to all.
Micabel 21-09-20 13:59
 
Happy Chuseok, what a beautiful day today,
I thank God we have angels like you here on Earth,
you have saved these people from great trouble and hunger,
you packed delicious snacks and lunchbox, so magnificent,
I wish you all a healthy lifestyle while eating this healthy foods,
served and prepared by the Mindulle Guksu Jib,
let's help and support each other,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Good job and fighting,
기도합니다 21-09-20 12:48
 
이곳에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가난한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최현주 21-09-20 10:16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강재석 21-09-20 09:02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따듯한 나눔들 착한 마음들 감사합니다
남지영루치아 21-09-20 06:27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민들레공동체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나를 변화시키는 민들레마을의 한결같은 이웃사랑 놀랍습니다.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코로나 시대 더 많은 사랑, 나눔이 민들레공동체를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추석선물 강화섬쌀 60키로 보냅니다.
정승환 21-09-20 00:46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한책나무샘 21-09-19 22:03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Boni 21-09-19 20:43
 
Blessed Evening..
Everyone was blinded by their own greed, but...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is the hope of this age..
A life to share, a life to practice...
Always lowering you and showing you in a low position
The words of sharing touched my heart.
Please be a supportive community for the poor.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전은경마가르타 21-09-19 18:37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끝나지 않은 코로나19에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구르미Y 21-09-19 17:12
 
모두 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공동체가 되어주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땡큐^^
남궁민다니엘 21-09-19 15:59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코로나 시대 민들레 천사님들 덕분에
민들레 공동체가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늘 감사하며 살고..
가난한 이웃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파이팅!!
노지영사라 21-09-19 13:46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이렇게 인연이 되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홈페이지에 방문해서 후원도하고
저도 같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송경준스테파노 21-09-19 12:58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forever♥ 21-09-19 11:26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들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문예지 21-09-19 10:34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이 가득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로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참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변함없는 후원으로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강현우 21-09-19 09:02
 
늘 함께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모두 복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손보경골롬바 21-09-19 06:49
 
웃음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한가위 풍경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석선물 사과 3상자 보냈습니다.
fyohee 21-09-19 01:05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게 하는 귀한 나눔입니다.
고맙습니다.^^
은하수 21-09-19 00:35
 
언제나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 현황에 고맙습니다.♥
덕분에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 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점 고맙습니다.^^
정미혜 21-09-19 00:34
 
언제나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 현황에 고맙습니다.♥
덕분에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 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점 고맙습니다.^^
Rosario 21-09-18 20:29
 
Thank you for sponsoring Mindulke Guksu jib in various ways.
I am touched by the love of the warm mindulle guksu jib community that carries happiness.
A society that has become more difficult due to corona.
True love is vividly melted in a difficult world.
The community of dandelion, the warm and comfortable place for the poor neighbors.
It's filled with the love of donation angels.
Thank you all.Happy Thanksgiving to all.
뚜비뚜바 21-09-18 18:42
 
감사합니다 :) 늘 희망의 메세지를 주시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한가위~ 행복하고 풍요로운 추석 맞이하세요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받으세요!
장유란체칠리아 21-09-18 17:38
 
(*^-^*)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심에 감동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Nonoyskie 21-09-18 15:56
 
A Happy saturday afternoon,blessed be to all,
empathizing with the sorrows and pains of others
There are angels here.
I admire those who practice love by acting.
Warm heart, mindulle donor angels~
Thank you for sharing so hard for such a poor and hard neighbor
I can share even a little bit of what I have
I support you and I join you Mindulle Guksu Jib,
Janice 21-09-18 13:19
 
Hello Mindulle Guksu Jib,Happy Thanksgiving
Have you ever been to mindulle?
It is the most warmest place to be,
all the volunteers and depyonim and samonim
are very hospital and welcome you all well,
I feel great knowing this place,
i am happy reading and looking the news and photos,
I  wish everyone is healthy always,stay happy, kind and caring,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글로리아a 21-09-18 11:27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합니다!
큰 은총의 샘을 가난한 우리주변 이웃들에게도 충만한 기쁨으로 더불어 살도록 축복을 빕니다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정찬우 21-09-18 10:41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모두 관심을 가져 주시고
다양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바람개비 21-09-18 08:54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힘을 입어
저도 부족하지만 동참하고자 합니다.
최향가밀라 21-09-18 06:39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코로나 델타변이 대유행으로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석선물 쌀 80키로 보냅니다.
박민경 21-09-18 01:16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코로나로 더욱 어려워진 사회와
힘든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더욱 가득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이상훈 21-09-17 22:29
 
민들레 따뜻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듯한 나눔의 모습이 늘 감동입니다.
소유와 집착의 삶이 아닌 사랑과 나눔의 삶 존경스럽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코로나가 확산되고 있어서 걱정이니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HassanJEI 21-09-17 20:57
 
A heart that is warmed by warm love
Discovering the small and great power that the world revolves around
Hope is not a fruit, it is always there deep within,
I learn from mindulle that it is the passion to approach.
Caring for anyone and loving everyone
A warm round of applause to the Mindulle Guksu Jib
Donation angels who share love with the  Mindulle Guksu Jib always be healthy.
May God's grace be with you! My support on you always~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최수진리디아 21-09-17 18:49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함께 하겠습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경수 21-09-17 15:36
 
민들레공동체은 누구나 따뜻하게 맞이해줍니다.
냉정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가난한 이웃에게 도시락을 나누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저도 희망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가을향기 21-09-17 14:12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윤미연젬마 21-09-17 11:08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의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여러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어우러져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추석명절선물 사과2상자 보냈습니다.
Sunday 21-09-17 09:50
 
☆이렇게 다들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강주원 21-09-17 07:43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박은주에스더 21-09-17 06:59
 
추석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민들레 공동체는 오늘도 저를 철들게 합니다.
19년동안 보여주신 사랑을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늘 힘든 사람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이웃사랑을 잃어버린 우리들에게 사랑을 선물합니다.
명절선물 두유 10상자 보냅니다. 저도동참!
박지민 21-09-16 23:02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천사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문상혁 21-09-16 22:35
 
반갑습니다.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PatricioIV 21-09-16 20:47
 
Kamsahamnida Mindulle guksu jib,
For feeding the elderly and weak
of your most delicious and enticing food,
I hope that it gives them strenght and energy
all day and everyday, everytime they eat
the food you give away and serve,
I am happy,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at Veronica samonim,You are amazing,
I pray for more blessing on you and your family,
hooray!!Good evening!
코코민지 21-09-16 18:57
 
공동선 보고 찾아왔어요~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다가오는 추석,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홍선희마리아 21-09-16 17:2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박연재 21-09-16 16:40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할렐루야 21-09-16 13:44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나누며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규리의꿈 21-09-16 12:53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따듯한 가슴으로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Thang You 
//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최현수도밍고 21-09-16 11:39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강재석 21-09-16 10:46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조지혜 21-09-16 10:02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장혜영가밀라 21-09-16 07:59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꽃피는 민들레마을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김찬성 21-09-16 00:11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정은주 21-09-15 22:2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Bhevz 21-09-15 20:36
 
A lovely dinner time to all,
Thinking and sharing with others
There are many things I feel when I see the status of mindulle sponsorship with many people.
Through sharing and love, the hard-working people of the Mindulle Guksu Jib live and endure each day..
I think that the meaning of a meal for hungry people is the same as life. Hands of love and emotion..
As a person who loves mindulle guksu jib, I am so happy.
Mindulle supporters and mindulle guests,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and Veronica samonim,
I wish you the best of luck,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걍현주 21-09-15 18:28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고영호다니엘 21-09-15 17:59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다가올 추석, 사람 향기 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ㅅ'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승준아빠 21-09-15 16:24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들이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해피투게더 21-09-15 15:02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모두 관심을 가져 주시고
다양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Tierheim 21-09-15 13:18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정미린다 21-09-15 12:45
 
(≧∇≦)ノ 안녕하세요~~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나눔의행복 21-09-15 11:30
 
따뜻함이 느껴지는 민들레 공동체,
하나 하나 소중한 이름들이 모여서 사랑으로 가득해졌네요.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그 나눔에 동참해주신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박수민 21-09-15 10:07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코로나 19로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힘을 다해 감싸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모완일헨리코 21-09-15 06:59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동참!
추석명절선물 송편 보냅니다.
최혜숙 21-09-15 00:20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강연우 21-09-14 22:28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민들레 후원에 모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agnifico 21-09-14 20:18
 
How is your evening?
I hope it is great,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즐거운우리집 21-09-14 18:52
 
민들레국수집은 늘 행복~ 행복입니다" 고맙습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히네신스 21-09-14 17:35
 
✨ 훈훈한 후원 소식이 반갑네요!
저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고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다같이 행복하게
이 사랑이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최연수루시아 21-09-14 15:27
 
안녕하세요.
늘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지켜보기만 하다가, 나도 해볼까?
어디서 부터 해야하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 앞섰던 것 같은데..
민들레 국수집을 볼때면, 아 나도 진작 좀 할걸~
나는 모하는거지? 라는 생각들이 드네요.
반성해봅니다. 오늘부터라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사랑
가슴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게요!
추석명절날 쓸 송편 보냅니다.
손상우시메온 21-09-14 13:4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최고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해피해피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참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별빛달빛 21-09-14 12:08
 
사랑이 없으면 가치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g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홍서원레이첼 21-09-14 11:2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보물'과도 같은 선물이네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여전히 전국에서 코로나19로 위험한테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 따뜻한 나눔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코로나와 독감에 건강 유의하세요.
happytree 21-09-14 10:54
 
안녕하세요?
민들레 어린이밥집은 참 따뜻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나의 희망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할 때 발견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겨자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듯 민들레꿈 아이들도 모두 힘내세요.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최성훈 21-09-14 08:49
 
안녕하세요?
모두가 코로나19로 사회에서 힘겨운 이때에도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더운 여름 음식 만드시느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정혜원사라 21-09-14 07:59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 하나라도 더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추석명절 선물 보냅니다.
곽태섭 21-09-14 00:32
 
우리가 사회을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김지현 21-09-13 22:13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Edgardo 21-09-13 20:46
 
Mahal kita Mindulle Guksu Jib
I feel the warmth in the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one by one all of the people here receive love.
I will give my warm love and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
We, all together give each other support and love,
lift each other up, in this way we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let’s change the world by helping and supporting each other,
Thank you all especiall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에델바이스 21-09-13 18:39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시우v 21-09-13 17:04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저도 올해부턴 민들레 기부천사로^^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 김 한상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들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최민주젬마 21-09-13 15:47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코로나 시대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고!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등 보냅니다.
고현승야고보 21-09-13 13:28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을 보면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엘로이x 21-09-13 12:57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람대 사람에 대한 정이 느껴집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동~ 민들레 사랑을 오래 지켜본 팬으로써,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를 통해 사랑을 배워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에도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힘내세요!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위대한 사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송연두베르다 21-09-13 11:39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보네요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상훈 21-09-13 10:40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박지수 21-09-13 09:24
 
♪안녕하세요?
언제나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표정은비아 21-09-13 06:45
 
하느님의 선물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민들레 대표님 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인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LOVE 21-09-13 01:02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합니다.(❁´◡`❁)
여기에 적힌 이름 하나 하나 다 소중하고 귀한 이름입니다.😀
모두 귀한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하루 하루 건강하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서정훈 21-09-12 22:10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이곳에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치프리아노G 21-09-12 20:39
 
Annyong Haseyo~~
Happy Happy always..
A summer hot evening..
I also want to be of help to mindulle, even with a weak power
Through prayers, I wish good luck to all good people
Warm love becomes hope for the underprivileged and the needy
Thank you for being my strength.
We support the life of true love with respect!
Mindulle family, be healthy and happy.
 cheering and praying always for you Sye Young Nam depyonim,and Veronica samonim.
최디모테오 21-09-12 18:57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φ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RUFINA 21-09-12 17:12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ㅅ'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허원철요셉 21-09-12 15:39
 
유튜브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은 해피 바이러스 최고!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생명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동참!
정미릿따 21-09-12 13:46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현황 진실되고 따뜻해서 힘이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석선물 송편 1상자 보냅니다.
신해철안토니오 21-09-12 12:08
 
💌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이사벨라 21-09-12 11:25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참 많네요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착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o^~
김미연 21-09-12 10:42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 하시는 많는 기부천사님들에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사랑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 힘내세요.
sunflower 21-09-12 09:17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손정우시몬 21-09-12 06:57
 
부산 태종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걸어갑시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동참합니다.
Letsgo 21-09-12 01:11
 
귀한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 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후원을 통해 베웁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함께 희망찬 발걸음으로 나갈 수 있음을 알게됩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서유정 21-09-11 22:39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후원 일기를 읽다보면은 제마음이 함께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동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으로 이루어지는 거 같습니다.
그 귀한 나눔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라우렌시오Ch 21-09-11 20:53
 
A blessed sunday night to all,
The need to help should be our first reaction and offering
help should be the genuine manifestation of being a good human
as our parents taught us to be. Thanks to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m,
 for building mindulle and reaching out to these people who badly need help.
I, we the people are watching you and supporting you, Stay strong, and may
you have good health always. Hooray and bravo to Mindulle Guksu Jib!!
카마데 21-09-11 18:27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함께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방글이 21-09-11 17:31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아요! Fighting
요즘 계속 낮과밤에 일교차가 커서 고생들이 많으실텐데..
부디 아프지않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차성욱파비오 21-09-11 15:59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구지윤사라 21-09-11 13:46
 
Good afternoon, Wow, delicious foods and snacks,
everyone are happy and excited waiting for their turn to eat and,
How great this time of the day is, lovely, calm and very comforting Mindulle
Guksu Jib,I wish you all Good health and protection all the time,
stay true and love one another,I wish you good health.
please wear masks and eat healthy all the time,
thank you Sye Young Nam deppyonim and Veronica samonim,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조승재 21-09-11 11:00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미희 21-09-11 08:59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그 자체가 함께 나눔의 실천하시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 실천이 어렵지만 행하시는 모든 분들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윤철우토마스 21-09-11 06:37
 
영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돼지고기 앞다리살 1박스 보냅니다.
박미숙 21-09-10 23:19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happytree 21-09-10 22:08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큰 어려움에 빠진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작은 몸짓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가브리엘Seo 21-09-10 20:51
 
Thank you I always, and I want to give you a message of hope
I feel you are trying to heal life for those who are in a really difficult situation
Passing on God's love
My head is bowed at the sight of Mindulle Guksu Jib,
Everyone be healthy and blessed!
A lot of love is gathered, and I am always moved by
the sharing of life in a very precious place.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am impressed and I support the Mindulle Guksu
Jib. Good evening..
힐링♪ 21-09-10 18:35
 
여전히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온정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게 다가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소중한 마음과 나눔 감사합니다 ☆☆
류호정에스텔 21-09-10 17:59
 
시드니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그냥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 고맙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우리도 함께 갑니다. 동참!
김진수 21-09-10 14:05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함께 나누어 주신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에도 나누어 주신 그 정성에
더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지현 21-09-10 13:20
 
민들레국수집으로 후원하는걸 보니
제 마음이 따뜻해지고 우리사회가 맑아지는것 같습니다
힘들게 사시는 분들을 위해 손내미는 기부천사님들이 영웅처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사랑이 모이는 후원 일기 따뜻합니다.
클라우디아윤 21-09-10 11:29
 
광안리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몸과 마음이 많이 어렵고 우울한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뿐입니다.
많은 힘든사람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대표님과 기부  민들레 천사님들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웃분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움츠려든 몸과 마음을 희망으로 함께해주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응원합니다.
남상호 21-09-10 10:40
 
민들레 후원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에 동참하신 기부천사님들 참 멋지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여주시고 참여하여 주시는
모든 분들이 새삼 더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이지현 21-09-10 08:13
 
민들레 후원은 언제나 풍성합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현황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노명주글라라 21-09-10 06:49
 
안녕하세요.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희망을 전해 주고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행복해 보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대표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우진 21-09-09 23:28
 
민들레 후원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모두 복 받으실 거에요.
happytree 21-09-09 22:15
 
사랑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습니다.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이십니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함께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Magenta 21-09-09 20:54
 
A lovely evening to our precious Mindulle Guksu Jib,
The warm world still exists. Mindulle Guksu Jib always shines.
This is the place where you can learn how to love and share.
He becomes a good person when he encounters a flowering mindulle guksu jib.
Thanks to our respectab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hank you for sharing the meaning of being together.
I also participate.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DEHANMINGUK MANSEE..
정태호시메온 21-09-09 19:46
 
온나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멋진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오숙젬마 21-09-09 18:39
 
사랑은 긴 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블리v 21-09-09 17:13
 
나눔천사님들 후원의 손길 하나하나에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ヾ(≧▽≦*)o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나눔이 너무 고맙습니다
따뜻한 웃음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이정재 21-09-09 15:27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박소라 21-09-09 13:57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봉린지란 21-09-09 12:0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진정한 천사들이세요.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불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황보영아 21-09-09 11:42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하고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에서 배우네요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서예진 21-09-09 10:54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숲바람꽃 21-09-09 09:15
 
안녕하세요?
우리에게 나눔의 의미를 진정으로 알게 해 준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고픔 이라는 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유동만비오 21-09-09 06:48
 
코로나 시대 행복한 마음으로
사랑의 나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야기를 읽으면서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 수호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소라 21-09-08 23:33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정희진 21-09-08 22:26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후원 덕분입니다.
언제나 후원해 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송나영루시아 21-09-08 21:57
 
섬진강에서 첫인사 드립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코로나4차 확산으로 온 세상이 펜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손님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화섬쌀 90키로 보냅니다.
Ollie 21-09-08 20:19
 
Ability to empathize with the sorrows and pains of others
There are angels here.
I respect those who put love into practice through their actions.
Gather your warm hearts, the dandelion donation angels are the best~
Thank you for sharing so hard for the poor and needy neighbors.
I can share whatever I have
I need to learn the heart~ Join me!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우진규루카 21-09-08 19:48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7년전 즈음 학교 교지편집 업무로 민들레수사님을 인터뷰 한 후
수사님의 철학에 감동한 학생입니다.
언젠가 돈벌이가 넉넉해지면 큰 금액을 후원하고자 했으나 학업이 길어져 아직까지 힘드네요.
작은 금액씩이라도 꾸준히 후원하겠습니다.
정부나 단체의 후원 없이, 무조건적인 지원이 아닌
노숙자들의 자존감과 자립심을 함께 받쳐주려는
민들레수사님의 철학이 널리 퍼지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Fighting~!
추석명절전날 도시락나눔 가겠습니다.
원미연리디아 21-09-08 18:53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천사같은 분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진아름마르첼라 21-09-08 17:31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Kashela 21-09-08 15:26
 
The irrevocable love for mindulle!
My heart beats with love and kindness,
I think the mindulle guksu jib that breathes with many volunteers is very beautiful~
Because I can fully feel the constant love sharing of the donation angels.
So impressed and thank you! I wish you peace
I will live with my neighbors in need with a good heart.
Leopold 21-09-08 13:59
 
A beautiful sunny afternoon to all,
 The need to help should be our first reaction and
offering help should be the genuine manifestation of being
a good human as our parents taught us to be.
Thanks to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for building mindulle and reaching out to these people who badly need help.
I, we the people are watching you and supporting you, Stay strong,
 and may you have good health always.
Hooray and bravo to Mindulle Guksu Jib!!I support you.
윤정화마리아 21-09-08 13:47
 
민들레 어린이 꿈이 아이들에게
포근하고 기분 좋아지는 곳이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매일매일 노력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민들레꿈 밥상을 볼 때면 먹고 싶은 맛있는 밥상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주님의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고영자소피아 21-09-08 12:10
 
요즘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참 뉴스보면 나랏일에 한숨만 나오는데
여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즐겨찾기 21-09-08 11:47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o(≧▽≦)o .。.
많은 후원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나두며 살겠습니다.
윤소라아가다 21-09-08 10:24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나눔이라는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보내어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