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8-07 10:07
2021년 7월 민들레국수집 후원입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6,976  

 

 

 

  

2021년 7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거저 베풀고 거저 나누는 것이 참 좋습니다.

장일순 선생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자네 집에 밥 잡수시러 오시는 분들이 자네의 하느님이여. 그런 줄 알고 진짜 하느님이 오신 것처럼 요리를 해서 대접을 해야 혀. 장사 안 되면 어떻게 하나. 그런 생각은 일절 할 필요 없어. 하느님처럼 섬기면 하느님이 알아서 다 먹여주신다 이 말이야.

고맙습니다.

 

2021년 7월 후원 은인입니다

서지영님/ 김정태님/ 늘 고맙습니다/ 하경민님/ 익명/ 이상준님/ 배경환님/ 배순주님/ 권원만님/ 권무성님/ 김동채님/ 김수안님/ 김복희님/ 송승환님/ 김창호님/ 박현규님/ 대구 김동규님/ 임성은님/ 정인식님/ 싱가폴 소화데레사님/ 계인권님/ 후원금/ 박에린님/ 곽민경님/ 김보라님/ 이은철님/ 한기재님/ 윤장래님/ 최병선님/ 표수희님/ 박명순님/ 오종찬님/ 서영만님/ 이명룡님/ 김혜영님/ 박춘자님/ 정선민님/ 김정수님/ 김경중님/ 김덕중님/ 김윤겸님/ 조인례님/ 김요조님/ 방동식님/ 고원일님/ 이동도님/ 심지수님/ 김도연님/ 차주현님/ 서한승님/ 감사합니다/ 김명희님/ 박소영님/ 김현정님/ 고맙습니다/ 박선호님/ 부승택 토마스 아퀴나스님/ 고윤철 멜키올님/ 안명옥님/ 김상순님/ 조혜선님/ 용진 호현님/ 김소녀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김윤경님/ 이강애님/ 김미진 마멜타님/ 박성욱님/ 김민성님 김은미님/ 이윤선님/ 김미카엘라님/ 채기례님/ 정귀영님/ 황병성님/ 박성지님/ 윤은정님/ 최진희님/ 황윤성님/ 이순호님/ 임Rosa님/ 정은숙님/ 홍애현님/ 감동입니다/ 이현호님 김진희님/ 이경화님/ 박은정님/ 존경합니다/ 임혜경님/ 최은영님/ 한은지님/ 신세균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유혜현님/ 하나님께 감사/ 경규연님/ 박동주 루카님/ 엄귀화님/ 권명희 데레사님/ 김민철님/ 김은상님/ 김기식님/ 류미령님/ 이경주님/ 후원합니다/ 강윤하님/ 김이진 미카엘라님/ 김유라님/ 진우 연우님/ 임정희님/ 이혜은님/ 이치림님/ 홍은경님/ 전윤금님/ 천정원님/ 박준성님/ 이춘례님/ 구본권님/ 김경진님/ 희망입니다/ 엄미선님/ (재)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박관희님/ 최지웅님 이주원님/ PARK MARIA GORETTI님/ 석은혜님/ 박혜림님/ 인천 살림교회/ 정옥희님/ 권영희님/ 김두남님/ 장기은님/ 최옥심님/ 전정애님/ 정현주님 품위유지비/ 손익서님/ 김민희님/ 강규환님/ 신숙자님/ 조선옥님/ 이은수님/ 황선모님/ 황선희님/ 곽범석님/ 이종랑님/ 김경옥님/ 박하람님/ 이경훈님/ 박병국님/ 성경년님/ 장정원님/ 이현희님/ 한국유압/ 김영기님/ 한승희님/ 손영욱님/ 정지윤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서현자님/ 정인경님/ 감사합니다/ 손영욱님/ 김은정님/ 정우진님 황미진님/ 김경남님/ 한현희 마리아님/ 온정아님/ 벨라데따님/ 임현태님/ 김형도님/ 김남열님/ 최영수님/ 최현수님/ 박재현님/ 윤정화님/ 남경수님/ 김인희님/ 박영규님/ 백경린님/ 임보경님/ 이미호님/ 김두현님/ 조순혜님/ 조용준님/ 유현영님/ 박수경 마리아님/ 정효민님/ 김은지님/ 김영란님/ 안만덕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연두네/ 김영인님/ 김식님/ 초천재님/ 김재정님/ 손영욱님/ 엄귀화님/ 배정임님/ 최은엽님/ 최선옥님/ 성영희님/ 박지희님/ 운오통상/ 김성용님/ 한영희님/ 강현숙님/ 박미애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김주연님/ 오정희님/ 이창헌님/ 김세경님/ 오현정님/ 유택주님/ 이차숙님/ 설정아 헬레나님/ 서명희님/ 권용현님/ 강철영님/ 강영미님/ 김남일님/ 박철배님/ 조용훈님/ 강은희님/ 서성민님/ 전성훈님/ 최선아님/ 이창선님/ 연제숙님/ 강귀숙님/ 최재호님/ 손익선님/ 강형식님/ 김사랑님/ 유덕원님/ 정은숙님/ 김은미님/ 박전호님/ 이경희님/ 손영주님/ 장애영님/ 김선님/ 최희정님/ 홍선미님/ 이정주님/ 선영숙 아녜스님/ 조순엽님/ 엄은정님/ 신효선님/ 기부금/ 하성아님/ 모혜정님/ 이한순님/ 윤기옥 테레사님/ KIMJAE님/ 이석호님/ 배동찬님/ 고미지님/ 이지형님/ 문재영님/ 최용 (야고보)님/ 주홍숙님/ 김윤배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이나경님/ 김문희님/ 박정옥님/ 임영미 헬레나님/ 얄미운 천사님/ 김종준님/ 최영화님/ 박선영님/ 이옥경 수산나님/ 정영복님/ 김익근님/ 강영진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방승호님/ 조옥희님/ 장진희님/ 한서영 드보라님/ 한정우 요한님/ 이남숙님/ 이주연님/ 이성현님 혜림님/ 김은정님/ 서순실님 김령희님/ 이상진님/ 최성희님(THE큰남)/ 조윤주님/ 손영욱님/ 이봉주님/ 손성애님/ 김진아 요셉피나님/ 권용현님/ 최미영님/ 윤종욱님/ 정인자 루시아님/ 엄귀화님/ 꿈꾸는 나무/ 김지애님/ 서명환님/ 감사합니다/ 김영주님/ 박유미님/ 이주희님/ 심수정님/ 임명숙님/ 박사운님/ 고맙습니다/ 김두현님/ 권영란님/ 한미경님/ 양도균님/ 오순영님/ 정은화님/ 박창석님/ 황경연님/ 최세현 요사팟님/ 나무님/ 홍경숙님/ 박동규님/ 여름 힘내세요/ 박철환님/ 김동연님/ 임경원님/ 이선례님/ 이은영님/ 황재환님/ 김종필님/ 이강준님/ 정선군 이명희님/ 정명심님/ 김난주님/ 맹승주님/ 황길용님/ 차순옥님/ 김철수님/ 이윤헌님/ 이영실님/ 김민경님/ 안애숙님/ 조형이님/ 최미숙님/ 김순자님/ 이래웅님/ 정경순님/ sn570님/ 이해광님/ 김수자님/ 임지호님/ 김아람님/ 유지현님/ 이경희님/ 박신영님/ 곽지영님/ 이지향님/ 경준님 경빈님/ 노승근님/ 이종민님/ 최은자님/ 여형구님/ 주헌님 강민님/ 심규섭님/ 남윤정님/ 한미연님/ 이인근님/ 심미용님/ 권홍철님/ 전태일님/ 채경규님/ 천복임님/ 채복순님/ 유선혜님/ 박신영님/ 유정순님/ 안철우님/ 편옥이님/ 서정화님/ 강나현님/ 최준 루치아노님/ 김영희 루시아님/ 최진숙님/ 사리육수추가/ 중복 특식 추가/ 하헌구님/ 감사/ 송미정님/ 이경화님/ 황세희님/ 임정빈 미카엘님/ 임진순 프란치스코님/ 이주연님/ 이주연님/ 이혜연님/ 박성옥님/ 장승규님/ 이은진님/ 이정옥님/ 함께 사는 세상/ 최충열님/ 박현숙님/ 차진태님/ 박순영 정혜엘리사벳님/ 원용지수님/ 곽태섭님/ 이은경님/ 이홍님/ 이주연님/ 김학영님/ 윤태욱님/ 박재국님/ 임Rosa님/ 정선영님/ 최경자님/ 최광식 알베르토님/ 오창조님/ 박천조님/ 한성웅님/ 구자민님/ 남영자님/ 은병욱님/ 이승연님/ 박한철님/ 정후남님/ 김상순님/ 송영선님/ 효리님/ 이동명님(글로비스)/ 김안나님/ 임응규님/ 박춘자님/ 박현석님 윤주자님/ 최연주님/ 두성 이영교님/ 한은숙님/ 한성택님/ 영지나라/ 영지나라/ 유용석님/ 김재정님/ 김문정님/ 신영인님/ 장현주님 장용준님/ 이상숙님/ 박지순 시몬님 가정/ 최중현님/ 이현경님/ 맹일호님/ 마리스텔라님/ 이바오로님/ 김승용님/ 채수광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윤로사님/ 최선진 마르타님 감사헌금/ 뭉치님/ 수경 KELLY님/ 김소윤님/ 최준일님/ 손보경님/ 황진원님/ 허상봉님/ 김영숙님+전상철님/ 김유경님/ 유제학님/ 김종국님/ 이형직님/ 지선영님/ 윤종숙님/ 김윤희님/ 강현자님/ 이명옥님/ 장철현님/ 조경희님/ 전성실님/ 김영균님/ 도재열님/ 김정화님/ 오민숙님/ 김은숙님/ 김기원님/ 문성희님/ 백선경님/ 서석숭님/ 임지윤님/ 이순례님/ 서태민님/ 박미경님/ 정미향님/ 강유단님/ 최정동님/ 박교배님/ 박소연님/ 한진님/ 성모꽃마을/ 류동연님/ 이승희님/ 정유안님/ BYUNYONGHO님/ 이명옥님/ 손영우님/ 아주 작은님/ 박승희님/ 이기진님/ 김종량님/ 주정혜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송지영님/ 박정희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변성혁님/ 최병란님/ 여은영님/ 전희성님/ 권영란님/ 김다혜님/ 김승현님(기부금)/ 김진영님/ 김정라님/ 정교화님/ 정기상님/ 정은아님/ 이승규 플라치도님/ 김지환님/ 지하상바오로님/ 김남준님/ 박진문님/ 우경애님/ 이상걸님/ 또리몬순생일이/ 나눔이/ 태형선영은교님/ 주종옥님(대인행)/ 조정애님/ 최수인님/ 박현주님/ 감사합니다/ 박준성님/ 기부금/ 소피아님 베드로님/ 조학주님/ 윤선영님/ SAMSAFE님/ 김숙현님/ 이민님/ 방영문님/ 해피팜/ 인천 YWCA 서순아님/ 나영도님/ 서지현님/ 김태완 도영님/ 손영욱님/ 이광일님/ 김은경님/ 김진희 요안나님/ 고현정님/ 최수영님/ 김권영님/ 강천웅님/ 이수정님/ 권소현님/ 장현준님 장용준님/ 유경복님/ 서진석님/ 정옥희님/ 이진수님/ 정하은 빈첸시아님/ 정연숙님/ 권은주 세레나님/ 황미진님/ 박금옥님/ 유명현님/ 김희심님/ 민경휘님/ 강환진님/ 김진주님/ 이경호님/ 이상진님/ 윤은정님/ 허영님/ 이주연님/ 정무궁님/ 이진재님/ 김미소진 마리아님/ 엄귀화님/ 최옥심님/ 공분근님/ 이나영님/ 이효근님/ 이주연님/ 김두현님/ 이소영님/ 박선영님/ 김정희님/ 이주연님/ 더위 조심하세요^^/ 황성미님/ 인천교구 송림동성당/ 유흥식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능동/ 이주현님/ 김영란님/ 옥종현님/ 고현순님/ 김민주님/ 장선희님/ 이미정 안젤라님/ 이준호님/ 최종희님/ 오미연님/ 김현상님/ 김의중님/ 박용근님/ 김숙님/ 이진훈님/ 김희경님/ 이현정님/ 박경국님/ 임응규님/ 심창우님/ 최숙희님/ 함은경님/ 황양수님/ 김해수님/ 강기선님/ 황보명님/ 김성욱님/ 연명당님/ 김영주님/ 김이진님/ 구미정님/ 한상연 트리샤님/ 이주연님/ 이주연님/ 도승아님 기부/ 이은주님/ 지청일님/ 이윤선님/ 권현우님/ 장우석님/ 박승남님/ 항상 건강하시길/ 이신정님/ 황지혜님/ 박경빈님/ 이유정님/ 이화섭님/ 유승훈님/ 김미덕님/ 맛난한끼/ 이지윤 소화데레사님/ 변성호님/ 이송민님/ 이수빈님/ 이연희님/ 홍정은님/ 한예지 마리아네/ 윤형이네/ 박미자님/ 미카엘님/ 김지숙님/ 신현주님/ 이상훈님/ 임연우님/ 백나예김밥/ 김호경님/ 이수빈님/ 윤세영님/ 황인봉님/ 이수빈님/ 윤경숙님/ 류창형님/ 이민아 안젤라님/ 유이준님/ 방선정님/ 이수빈님/ 김옥경님/ 엄지토마님/ 이수빈님/ 김윤정님/ 곽윤호님/ 정태희님/ 고충원님/ 감사로님/ 이은경님/ 루이보스티서영님/ 서재희님/ 한예지 마리아네/ 한지혜님/ 조수민님/ 이상훈님/ 장승률님/ 김여정님/ 박성준님/ 이병찬님/ 최미애님/ 최혜승님/ 최미숙님/ 곽혜경님/ 황성호님/ 이수빈님/ 방선정님/ 이현숙님 까마귀/ 채민기님/ 지옥윤님/ 임태희님/ 조소현님/ 이상훈님/ 이왕기님/ 체사리아님/ 마누엘님/ 감사합니다/ 김유나님/ 이수빈님/ 방선정님/ 선민정님/ 반선화님/ 석수동 김수정님/ 추희상님/ 손영철님/ 이안나님/ 은종출님/ 최유진님/ 조영순님/ 안찬호 바오로님/ 김수연님/ 김미덕님/ 이수빈님/ 박미정님/ 감사로님/ 한예지 마리아네/ 서인애님/ 김정원님/ 전혜원님/ 김상길님/ 고동현님/ 배진환님/ 이상훈님/ 노영주님/ 임주애님/ 조희정님/ 황윤재님/ 유권수님/ 체사리아님/ 박정준님/ (문선영님) 체사리아님/ 벨라뎃다님/ 구본호님/ 조한나님/ 임형준님/ 조영원님/ 이순미님/ 김경희님/ 춤추는 루디님/ 박여준님/ 강옥중님/ 백인재님/ 신영옥님/ 윤재경님/ 남명숙님/ 강섬님/ 변성호님/ 이수빈님/ 김호경님/ 최영주님/ 사도 요한님/ 구정숙님/ 익명/ 남승균님&공미영님/ 익명(오토바이)/ 사도 요한님/ 구정숙님/ ARNAUD GRANDCHAMP님/ 합계:25,220,478원

 

2021년 7월 후원 은인과 물품입니다

9205(차량번호)님-두부 1팩, 단무지 1팩/ 김수민님-미역 1상자/ 김수영님-종합캔디 1상자/ 박금란님-장수사과 사과즙 2상자/ 익명-마스크 50매/ 익명-쌀 20킬로*1포/ 정연수님-실속참외 11킬로*3상자/ 익명-의류 및 커피믹스 2통/ 함승화님-감자 2상자/ 마리스타수도원-감자 3상자/ 이유민님-쌀 10킬로*1포/ 라이스그린-쌀 10킬로*1포/ 익명-감자 1상자/ 소비녀 밥꽃집 수녀님-돼지고기 2상자, 배추 1상자, 냉면 1상자, 계란 6판, 대파 1단, 소스 및 통조림 1상자, 양상추 2상자, 고추장아찌 1상자/ 원종동성당 교우-컵라면 6개*20상자, 아이스크림 50개/ 익명-탐사수 500ml 80병/ 용순님-컵라면 2상자/ 원종동성당 교우-컵라면 6개*20상자, 아이스크림 30개/ 이푸른(주)-갯마을쌀 10킬로*1포/ 김규리님-aer마스크(500매) 1상자/ 라이스그린-쌀 10킬로*1포/ 영지나라-영지버섯 쥬스 1상자/ 익명-한컴헬스케어 마스크 500매*6상자/ 성북동 마리나님-의류 2상자/ 라이스그린-쌀 10킬로*1포/ 남원 우리곡-신동진섬진강쌀 20킬로*2포/ 익명(한끼농산)-찰보리 500그람*4개/ 익명-완도 조미김 2상자/ 익명-라면 1상자/ 익명-로켓프레시 식품 2상자/ 라이스그린-쌀 10킬로*1포/ 원종동성당 교우-컵라면 6개*20상자/ 김정라님-신발 및 의류 1상자/ 일산 자매님-수박 7개/ 한성푸드(최미정님)-돼지고기 목전지 1킬로*13개*2상자/ 동천홍-버섯, 단무지/ 익명-(돼지고기 60킬로, 김치 76킬로) 배추김치 및 깍두기 10상자/ 한유*님-식품 1상자/ 용현동 시루향기-백설기 2상자/ 미국 헬레나님-맥심 커피믹스 180개*20상자*4상자/ 영화사(익명)-의류 1상자/ 김수영님-성주참외 1상자/ 박*미님-일회용 물품 1상자/ 한윤주님-마스크 및 기타 1상자/ 라이스그린-쌀 10킬로*1포/ 김수영님-냉커피 1상자/ 5057(차량번호)님-옥수수 1상자/ 최선희님-멸균 딸기우유 1상자/ 익명-탐사수 500밀리리터*80병/ 서천군 장애인보호작업장(익명)-모시송편 1상자/ 원종동성당 교우-컵라면 6개*20상자/ 김수영님-커피류 1상자/ 라이스그린-쌀 10킬로*1포/ 정드림님-감자 5상자/ 이수빈님-의류 1상자/ 최윤희님-마스크 1상자/ 김진영님 김순영님-옥수수 2자루/ 라이스그린-쌀 10킬로*2포/ 엄*화님-책 1상자/ 라잇그린-쌀 10킬로*1포/ 아이디오커머스-마스크 1상자/ 익명(임실 벽천리)-행복드림쌀 20킬로*2포/ 김수영님-커피류 1상자/ 이혜진님-레몬 1.5킬로*5개, 피치 1.5킬로*5개/ 익명-농부자 키운쌀 20킬로*3포/ 익명(우리곡)-신동진 섬진강쌀 20킬로*2포/ 라이스그린-쌀 10킬로*1포/ 익명-가야G워터 500밀리리터*1상자/ 1015(차량번호)님-돼지머리 1개, 생선전 1봉, 수박 2통, 과일 3상자, EJr 1상자/ 익명-이베이 가야 G워터 생수 500*20병*11상자/ 일산자매님-수박 7통/ 가은맘-두유 24개*15상자/ 신재윤님-국수 1상자/ 라이스그린-쌀 10킬로*1포/ 익명-삼양라면 1상자/ 알찬농원-옥수수 4상자/영지나라-영지버섯 쥬스 1상자/ 익명-청풍명원쌀 20킬로*1포/ 라이스그린-쌀 10킬로*1포/ 신혜정 로사님-의류 및 마스크 1상자/ 김수영님-커피류 1상자/ 라이스그린-쌀 10킬로*1포/ 강명희님-감자 2상자/ 김수영님-커피류 1상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김호수 21-09-08 10:39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배영희 21-09-08 07:49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 따뜻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한지영오틸리아 21-09-08 06:57
 
기적은 인연을 낳고
인연은 기적을 낳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이렇게 인연이 되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홈페이지에 방문해서 후원도하고
저도 같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김미진 21-09-07 22:23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레오나르도F 21-09-07 20:49
 
Let’s put our hands together together
and support mindulle shop,
Hands down to the very hardworking coup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ruly an amazing two, who seem to vowed to help the less privilege,
what an amazing people are they?
Let’s all support Mindulle Guksu jib,
God bless and fighting,
박은경수산나 21-09-07 18:35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싶습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
메리엔젤 21-09-07 17:12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제 주위 힘든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정미파비올라 21-09-07 15:58
 
안녕하세요.
따뜻한 밥 한 그릇 먹고 갑시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마을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차경호마르티노 21-09-07 13:29
 
시드니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그냥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 고맙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동참!
남지영루시아 21-09-07 12:46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forever♥ 21-09-07 11:58
 
대표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들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모두를 위해 기도합니다.
정승진 21-09-07 11:03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민들레꿈 21-09-07 08:19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우네요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항보혜경로사 21-09-07 06:37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펜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맛있는 쌀 80키로 보냅니다.
양승재 21-09-07 00:28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모두 관심을 가져 주시고
다양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강우주 21-09-06 23:13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막시밀리아노K 21-09-06 20:53
 
Mabuhay Mindulle Guksu Jib
For depyonim and samonim,
I am grateful for your life,
you have helped so many people,
all are lucky and bless to have you, we will always be for you,
we will support all the goodworks and the efforts you made,
God bless you and keep you protected all the time.
기쁜마리안나 21-09-06 18:36
 
천사들의 이름들이네요~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세상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다빈공주 21-09-06 17:04
 
♪ 우리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늘 그러하듯 변함없는 민들레표 사랑에 무한 감사드려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은미젬마 21-09-06 15:29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이 좋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유기농 오이, 가지, 옥수수 보냅니다.
여홍규야고보 21-09-06 13:42
 
안녕하세요.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코로나 시대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Tierheim 21-09-06 11:57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송은혜 21-09-06 10:34
 
함께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박진우 21-09-06 09:21
 
안녕하세요?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최란수산나 21-09-06 06:49
 
가난한 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후원 감동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은 손잡고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두가 그러겠지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딸 백일떡 보냅니다. 동참!
Damian 21-09-06 01:13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모두 관심을 가져 주시고
다양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이상훈 21-09-05 22:01
 
언제나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 현황에 고맙습니다.♥
덕분에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 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점 고맙습니다.^^
Nicholas 21-09-05 20:59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you..
It's unbelievable how vast the help that you give to the people,
how you are so dedicated and strong to push what you,
you love to do, to serve, show love and care for the helpless,the poor,
in this time we are all struggling, and because of pandemic,
I guess more difficult to live now, but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you are staying up and strong, ready to serve,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세실리아 21-09-05 18:36
 
사랑은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 봉사자님들 감사합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꾸준한 사랑나눔이 너무 감동이네요.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K정아 21-09-05 17:02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광호다윗 21-09-05 15:49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고미숙비비안나 21-09-05 14:2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최고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해피해피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참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잠실성당 레지오단원 함께 응원합니다
Agada 21-09-05 12:48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빛에딧™ 21-09-05 11:36
 
^0^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설명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강재석 21-09-05 10:54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모두 관심을 가져 주시고
다양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김세진 21-09-05 10:04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힘을 입어
저도 부족하지만 동참하고자 합니다.
정대건안드레아 21-09-05 06:57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시대 몸과 마음이 많이 어렵고 우울한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뿐입니다.
많은 힘든사람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대표님과 기부  민들레 천사님들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웃분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움츠려든 몸과 마음을 희망으로 함께해주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응원합니다.
LOVE 21-09-04 23:21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코로나로 더욱 어려워진 사회와
힘든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더욱 가득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이하나 21-09-04 22:46
 
민들레 후원현황은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더불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니 다양한 후원과 방법에 놀라울 따름이에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Kimberly 21-09-04 20:38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all the great things you do for the people,nothing is wasted, all the time is worth it,
thanks Mindulle Guksu Jib,you become the answer to the many prayers pf the poor
you are so dearly and loved by many,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have a wonderful time with your family,,
서진호다니엘 21-09-04 18:53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모두 복 받으실거예요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요엔 21-09-04 17:10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박소연아녜스 21-09-04 15:47
 
행복을 찾는 제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추석명절 선물 라면 보냈습니다. 파이팅!
신규호안드레아 21-09-04 13:39
 
Good afternoon, in this hot weather,
many people still line up and come to eat delicious meal,
thank you for this wonderful preparation,
a job well done to those who help and offer sponsoships,
 May we all stay kind and loving to the needy,
they need people like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o overcome hunger and pain that life has brought them,
fighting, be safe and healthy all the time,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고맙습니다 21-09-04 12:47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
이 모든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작지만 저도 동참합니다!
홍진희릿다 21-09-04 11:24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_^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아름다운 꿈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선희 21-09-04 10:09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최진알베르토 21-09-04 08:53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누구나 따뜻하게 맞이해줍니다.
냉정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가난한 이웃에게 도시락을 나누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저도 희망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류화영가밀라 21-09-04 06:42
 
안녕하세요.
요즘 민들레마을 덕분에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 세상이 더 많이 각박해지면서 사람들은 자신만 생각하고
가난한 이웃의 고통과 아픔에는 점점 인색해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의 나누며 함께하는 모습은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박재진 21-09-03 23:09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모든 일들에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습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김민주 21-09-03 22:17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AtienzaJam 21-09-03 20:57
 
If we all have an open heart,
a heart that is willing to share even in a small part of what we have,
we surely would feel happy deep within,
A slight relieve of worries about other people,
you can never know how BIG help you have done once you see
that person you help smile happily,
the same with the children, a small little toys, means the world to them,
old or new, thats how simple their happiness is,
and that's why I want to thank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you always.
갈영주헬레나 21-09-03 18:25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B비안나 21-09-03 17:39
 
세상엔 진짜 천사들이 참 많네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저도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단테빈첸시오 21-09-03 15:46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펜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자, 오이등 2상자 보냈습니다.
오지연카타리나 21-09-03 13:57
 
반갑습니다.
해남 땅끝마을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신축년 새해에는 더 많은 사랑, 나눔이 민들레공동체를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함박웃음 21-09-03 12:41
 
☆이렇게 다들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박수태비오 21-09-03 11:36
 
안녕하십니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코로나19로 지친 우리들의 마음과 삶을 희망으로 가득 채워 줍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의 나눔을 보면서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마을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팍팍한 세상에서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홍아현 21-09-03 10:50
 
안녕하세요?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노유진 21-09-03 07:49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나누며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서명희이사벨라 21-09-03 06:57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사랑의 나눔을 펼치시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별처럼 빛납니다.
강기훈 21-09-03 01:18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힘을 입어
저도 부족하지만 동참하고자 합니다.
신연하 21-09-02 22:04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Perolino 21-09-02 20:18
 
Happy Evening..
Careful care, small but warm interest that can care for people's hearts,
I hope that everyone will be able to love their neighbors and be happy.
A dream of living to help the poor! It's a beautiful dream.
"With love, anywhere in the world becomes heaven"
Mindulle Guksu Jib, which soothes the aching hearts of those suffering from hunger due to poverty.
Thank you to the sponsors who so derly love the needy. Thank you for the heartwarming sharing,
Sending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선영언니 21-09-02 18:59
 
공동선 보고 찾아왔어요~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김소은레이첼 21-09-02 17:36
 
사랑이 없으면 가치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g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DaviSong 21-09-02 15:28
 
mindulle guksu jib a good afternoon
I hope all people have a good heart like yours,
these needy are love by the Lord, through Mindulle,
They are saved and cared well, which is so amazing,
Be strong Everyone, let us all have faith and stick to our faith,
Also, let us not forget to connect and support with mindulle guksu jib,
let us not be selfish, let us share and love one another,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fighting..
막시밀리아노G 21-09-02 14:47
 
So nice to read Mindulle news,
The light of hope transmitted by sharing precious donations and goods~ :)
The dream of living with the poor is a beautiful dream.
A warm mindulle that embraces the underprivileged,
You are a stepping stone to our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eary and lonely.
A sincere thank you to all donors. We support you and wish you the
 best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lovely noon time to all..
장명숙요안나 21-09-02 12:58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같은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Hong연화 21-09-02 11:35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문예지 21-09-02 10:11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조승호 21-09-02 09:00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류화영사비나 21-09-02 06:49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사랑을 배웁니다.
정부나 단체의 어떤 도움도 없이 오로지
서영남대표님의 헌신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힘으로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하며 19년 행진이 퍽 감동적입니다.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밥 먹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따뜻한 말 한마디로 함께하며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대표님 모습이 멋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우체통 21-09-02 00:27
 
반갑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다양한 모습의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여주시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할렐루야 21-09-01 23:51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제노비오W 21-09-01 20:48
 
A good evening to all mindulle supporters..
Loving the poor people is giving them hope,
a chance to see life in a better ways. their struggles
are not forever because the help they got from
mindulle, a dream it is, a dream that came truE,
thanks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loving them and helping them live life to the fullest.
it is never to late to help! Good evening and may the grace of
God be with you all!
Hanna 21-09-01 18:35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람대 사람에 대한 정이 느껴집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에도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힘내세요/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위대한 사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미스터리쪼양 21-09-01 17:02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항상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오세규마티아 21-09-01 15:4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너무 행복한 사랑의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갑니다.
신은혜사라 21-09-01 14:26
 
코로나19시대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매일매일 복음의 기쁨을 보고 배웁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갈채를 보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하늘하늘 21-09-01 12:17
 
후원현황을 보니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착한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고맙습니다&
Oliva 21-09-01 11:30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행복마을 21-09-01 09:53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모두 관심을 가져 주시고
다양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나눔의행복 21-09-01 08:45
 
따뜻함이 느껴지는 민들레 공동체,
하나 하나 소중한 이름들이 모여서 사랑으로 가득해졌네요.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그 나눔에 동참해주신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장혜란수산나 21-09-01 06:35
 
함께 나누는 기쁨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늘 희망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다같이 행복하게~
쭈욱- 이어지길 바래요. 열심히 응원합니다.
긴 세월 무늬만 신자였던 제 자신이지만
앞으로는 지금보다 몇 배 더 열심히 나누고 기도하며
남은 인생 감히 민들레 수사님을 흉내라도 내보려고 노력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최고!
배진호 21-09-01 01:19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주성미 21-08-31 22:48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민들레 후원에 모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VERRA 21-08-31 20:38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you never wear out, never get tired to help and serve,
we look up to you for helping the poor neighborhood,
You are both an amazing people,
you love the poorest among the poor, and provide their needs,
one cannot utter the word for the photos itself are huge proof
how generous kind and loving you are to your neighbors,
we appreciate it and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Philippines,
oliva 21-08-31 18:57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들이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마블러스 21-08-31 17:29
 
존경합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나눔이라는 훈훈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늘 같은자리,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앞날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부모의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정연주카타리나 21-08-31 15:42
 
워싱턴에서 첫인사 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참 소중합니다.
어느 곳에서도 홀대 받으실 노숙자 분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2003년부터 한결같이 손님들 한 분 한 분 사람대접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7월부터 10년간 신청, 후원합니다
한문철안드레아 21-08-31 13:51
 
코로나 시대 함께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공동체 사랑 나눔은 감동이네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따뜻한 나눔이
가난한 이들에게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 이쁜딸 백일떡 보냅니다.
로레타 21-08-31 12:45
 
💌코로나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어여쁜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양효선엘리사벳 21-08-31 11:38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 인사드려요
조은정 21-08-31 10:06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 보아도 따뜻합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배진호 21-08-31 09:17
 
안녕하세요?
모두가 코로나19로 사회에서 힘겨운 이때에도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더운 여름 음식 만드시느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유경희세실리아 21-08-31 07:59
 
페이스북 보고 감사 인사왔어요.
주위에 아직도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마음 써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어 참 좋습니다.
저는 왜 나누고 살지 못하는지 반성했습니다.
여유가 되면... 조금 살만하면.. 라는 핑계로 계속 미뤄왔습니다.
그런걱정을 뒤로 하고 민들레공동체안에서
조금씩이라도 도우며 작게나마 시작해보고싶어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가겠습니다.
맛있는 수제빵과 두유 보냅니다.
김진수 21-08-31 00:12
 
안녕하세요?
우리가 사회을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후원에 동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박민경 21-08-30 23:39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알베르토GU 21-08-30 20:49
 
Kamusta po? -Annyong hashimnika?
Seeds of hope one by one,
I think there are a lot of really good people in the world
Thank you so much for sharing your warm love with those who have nowhere to turn.
It is not easy to give what I have to others.
A heart to share even a little. Support and love to you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JUDI 21-08-30 18:27
 
Thang You^^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이 아름다운 나눔과 봉사에 저도 동참할께요! 감사합니다
안서현헬레나 21-08-30 17:05
 
요즘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참 뉴스보면 나랏일에 한숨만 나오는데
여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차영사라 21-08-30 15:31
 
유투브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멋진사랑 나눠지고, 나눠지는 마음들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짱입니다.
모든 것의 으뜸은 사랑입니다.
사랑만이 이세상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변화의 씨앗을 뿌리는 서영남대표님과 먼들레 천사님들이 멋쟁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뭉클한 생명사랑은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규태안셀모 21-08-30 13:49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입니다.
후원현황 보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어렵고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최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동참!
내사랑뿡주 21-08-30 12:58
 
민들레 울타리안에서 민들레 손님들도
큰 꿈 만들어가길 기도합니다^^a
정말 아름다운 꽃이 피듯이 웃음이 피었네요
여러 천사님들의 봉사와 지원들이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 +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매일 사랑이 꽃피는~ 모두가 건강한~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길 바랍니다!
Jessica 21-08-30 11:30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나눔이라는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ლ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보내어 함께 하겠습니다.
김지영 21-08-30 10:2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박지석 21-08-30 09:02
 
♪안녕하세요?
언제나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정희경루피나 21-08-30 06:29
 
동경에 있는 열혈팬입니다.
요즘들어 부쩍 고국이 그리웠는데...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더블어 삶의 행복 진정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언제나 타국에서 외로운 저에게 힐링이 되어주십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두다 민들레식구들이네요... 참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저도 도참합니다. 파이팅!
LOVE 21-08-29 23:47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합니다.
여기에 적힌 이름 하나 하나 다 소중하고 귀한 이름입니다.
모두 귀한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하루 하루 건강하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김정민 21-08-29 22:36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이곳에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Rexell 21-08-29 20:48
 
Peace be with you,
How you always show love to the rejected ones,
It's very impressive to see them put into practice things they know but can't put into practice.
Giving hope and sharing love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sponsors angels of mindulle look happy.
Putting love into words is easy.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with neighbors struggling with disease and poverty
Learn what it means to be human.
I am happy to be able to feel the love of mindulle
We strongly support the mindulle community.
꼬북이 21-08-29 18:31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손유정로사리아 21-08-29 17:24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오현준야고보 21-08-29 15:58
 
코로나19 시대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매일매일 복음의 기쁨을 보고 배웁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갈채를 보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혜진비아 21-08-29 13:45
 
반갑습니다.
민들레 천사들의 이름들을 볼 적 마다, 울컥...
너무 행복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강화섬쌀 80키로 보냅니다.
효준아빠 21-08-29 12:09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나눔에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한승희에스더 21-08-29 11:24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v 코로나19 조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정승환 21-08-29 10:18
 
고맙습니다.
항상 보아오는 것이지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천사분들이 많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전세계로 훨훨 퍼지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김미진 21-08-29 09:30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우며
배우게 합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의 나눔이 이어져서 다양한 방식의
기부천사님들이 함께  따라 실천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십니다.
존경합니다.
박상우사도요한 21-08-29 07:36
 
코로나 시대에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대표님이 멋집니다.
이렇듯 따뜻한 사랑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복숭아, 옥수수등 보냅니다. 저도 동참!
민주글라라 21-08-28 22:47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도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마을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Almera 21-08-28 20:59
 
I think there are so many wonderful people in the real world
Because of these people who are silently helping neighbors
If we only help each other and share our lives like this,
Everyday is hope to all,
It may be difficult for everyone to live these days,
 but little by little the love you give them creates miracles.
Lonely people on the road... I pray they'd find mindulle
Donation angels fighting,Thank you for the kind sharing
We strongly support mindulle guksu jib, God bless you all
stella 21-08-28 18:35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따듯한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임현주레지나 21-08-28 17:12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손진우토마스 21-08-28 15:47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국수집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 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미린다 21-08-28 13:54
 
My love and respect to Mindulle Guksu Jib,
What a lovely and at-home feeling it is in Mindulle,
A nice warm weather and simply a beautiful yard
where a lot of people are patiently waiting for their turn to
eat,I hope everyone is full, and enjoying the meals daily,
I would like to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for the lovely meals and gifts you prepared and also the volunteers,
I hope you are all healthy and safe always,I pray for a better and healthier
life to all,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b,
테오도라 21-08-28 11:20
 
ლ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ლ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senamㅡcoca 21-08-28 10:36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의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 )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영표라파엘 21-08-28 08:49
 
밀양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희숙세실리아 21-08-28 06:27
 
안녕하세요.
너무 놀라운 민들레마을 기부현황...^^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착한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만들어 내는 멋진사랑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생각하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어지려운 세상을 못마땅하게 여기곤 했는데~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성기사도요한 21-08-27 22:51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늘 민들레마을 후원현황을 지켜보기만 하고, 나도 해볼까?
어디서 부터 해야하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 앞섰던 것 같은데..
민들레 공동체를 볼때면, 아 나도 진작 좀 할걸~
나는 모하는거지? 라는 생각들이 드네요.
반성해봅니다. 오늘부터라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후원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사랑
가슴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할께요.
Steff 21-08-27 20:47
 
Thank you EVERYDAY for the sharing of love,
The news of sponsorship of Mindulle Guksu Jib always  about love and unselfishness,
We teach through mindulle sponsorship that it is very important to be together.
We can stand up when we can truly express what we feel in our hearts.
We know that together we can go forward with hopeful steps.
The scenery of the Mindulle Guksu Jib full of the fragrance of love is the best!
Thank you to the donors who supported us together.
남은주안젤라 21-08-27 18:30
 
^o^*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장미♥ 21-08-27 17:19
 
#소외계층 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 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바라기 21-08-27 14:55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후원 일기를 읽다보면은 제마음이 함께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동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으로 이루어지는 거 같습니다.
그 귀한 나눔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현정 21-08-27 13:46
 
귀한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 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후원을 통해 베웁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함께 희망찬 발걸음으로 나갈 수 있음을 알게됩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핑크퐁√ 21-08-27 12:06
 
어버이의 마음,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하네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게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박수진미카엘라 21-08-27 11:39
 
다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항상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기부 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장철수 21-08-27 09:12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수현 21-08-27 07:44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그 자체가 함께 나눔의 실천하시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 실천이 어렵지만 행하시는 모든 분들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장혜란수산나 21-08-27 06:5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델타 변이바이러스 확산으로 많이 어렵고 우울한 요즘
힘든 사람들을 위해 한결같은 사랑으로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장바오로 21-08-27 00:04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신미숙 21-08-26 23:00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큰 어려움에 빠진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작은 몸짓이라는 것을
그것이 얼어있던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RubyRoze 21-08-26 20:46
 
Good evening,
Kamusta po kayo?
The yard is full of people,coming inn and out of mindulle,
it looks fun and like a fiesta,loaded with lots of stuff.
thank you Mindulle Hope Center
for you outpouring love and neverending support.
this place is such a miracle and beautiful,
it gives poor people hope and love,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d be with you always, keep it up, we love you all,
take care God blessed
남궁선혜 21-08-26 18:24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ω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미소가득 21-08-26 17:39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이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홍철 21-08-26 16:00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함께 나누어 주신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에도 나누어 주신 그 정성에
더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마리스텔라 21-08-26 15:01
 
민들레국수집으로 후원하는걸 보니
제 마음이 따뜻해지고 우리사회가 맑아지는것 같습니다
힘들게 사시는 분들을 위해 손내미는 기부천사님들이 영웅처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사랑이 모이는 후원 일기 따뜻합니다.
전수경카타리나 21-08-26 12:50
 
남에게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레인보우A 21-08-26 11:46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역시나 크나큰 감동입니다.
나눔의기쁨 21-08-26 10:21
 
민들레 후원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에 동참하신 기부천사님들 참 멋지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여주시고 참여하여 주시는
모든 분들이 새삼 더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함께하는세상 21-08-26 09:33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현황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전수경바울라 21-08-26 06:27
 
안녕하세요.
코로나시대에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마을 일상이 멋집니다.
이렇듯 따뜻한 사랑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유승훈 21-08-26 00:09
 
사랑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습니다.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이십니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함께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강한나 21-08-25 23:00
 
민들레 후원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Rowena 21-08-25 20:56
 
Mindulle Village Sponsorship
Pure love
Only love can change people and the world.
We support the love beliefs of the Mindulle community.
For decades, we have always been with our poor neighbors.
Helping, supporting and showing our care,
A warm round of applause for Sye Young Nam depyonim.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depyonim and samonim and Donation Angels.
We support our community together.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서연맘파 21-08-25 18:30
 
보내주시는 감사한 마음들이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마음도 따뜻해지네요!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공간이 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의 천국지기들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kleian 21-08-25 17:16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천사 두분께 감사드려요~
허희영리디아 21-08-25 15:42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 일상은
오직 사랑뿐입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해온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해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박동혁토마스 21-08-25 13:57
 
가을 장맛비가 내리는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전국 각지에서 민들레홀씨가 민들레공동체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 깊은 사랑!
사랑을 부르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은총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길 빕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맛있는 빵 보냅니다.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롤리폴리 21-08-25 12:49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하게 됩니다..
저는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드네요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강미숙소피아 21-08-25 11:36
 
우리 마음속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꿈 21-08-25 10:10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모두 관심을 가져 주시고
다양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경호 21-08-25 09:08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진것을
나누어 주시는 이렇게 많은 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에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지영수산나 21-08-25 06:5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십년전 방송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처음 접하고..
감동의 눈물이 흘렀던 기억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멋집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마음에도 작은 울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 짐을 느낍니다.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돼지고기 50키로 보냅니다.
문예지 21-08-25 01:02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주인호 21-08-24 23:10
 
안녕하세요?
우리에게 나눔의 의미를 진정으로 알게 해 준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고픔 이라는 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Jhennylyn 21-08-24 20:49
 
ANNYONG HASEYO...
Homeless people are the most underprivileged.
Instead of being treated like a person, they are scorned...
It is something that ordinary people avoid.
The thing that moved me the most from knowing MINDULLE GUKSU JIB was
Treating poor neighbors and homeless people as VIP guests
As it is, without any conditions
It was about sharing and giving love.
From knowing Mindulle Guksu Jib to sharing
You always work hard. Angels, stay healthy!
I support you always,,
김연숙레지나 21-08-24 18:26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나눔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a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천사님들 몸 건강하세요!
희망찾기 21-08-24 17:12
 
참 소중한 마음🎁💌 혼란한 세상속에서
가슴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천사같은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기적같은 일에 함께
도움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정소연수산나 21-08-24 15:57
 
시드니 왕팬 인사드립니다.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48년동안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사업도 더 잘되는것같구요..큰 가르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죽는날까지 대표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석구비오 21-08-24 13:39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덕분에 코로나19에 견드냅니다.
어떻게 살면 자신에게 안타깝지 않고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고
하느님께 죄송하지 않을까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실천하지 않는 나눔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파이팅!
마리스텔라 21-08-24 12:07
 
# 대표님, 사모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수경세실리아 21-08-24 11:24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해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감사드리며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정찬우 21-08-24 10:48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전혜영 21-08-24 08:50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후원 덕분입니다.
언제나 후원해 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옥다헤로사 21-08-24 06:35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따뜻한 민들레마을 사랑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기억하고 가슴에 담아두며 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나눔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 동참!
배진혁 21-08-24 00:27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에 동참해주신
모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민들레공동체를 꿋꿋하게 꾸려오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유나 21-08-23 22:54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많은 나눔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요.
모두 감사합니다.
Yvan 21-08-23 20:48
 
Hmm
What a delicious lunchbox..
I’m sure a lot of neighbors wil come and visit you,
enjoy the good food you make and all that is good in you,
Mindulle Guksu Jib, you are amazing,
you astounding service is what makes you the best,
People never cease to come to you,
you’re very welcoming and a feeling of Home,
My heart is pouding with happiness,
I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Stay safe and be healthy,
신데렐라 21-08-23 18:35
 
민들레국수집은 늘 행복~ 행복입니다" 고맙습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너무 멋지십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_<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햇살엄마 21-08-23 17:02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세상에 누룩과 소금 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 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곁에서 가족이 또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빕니다.
신철안토니오 21-08-23 15:5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사람들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미선젬마 21-08-23 13:41
 
고맙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민들레 공동체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마을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서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류재현스테파노 21-08-23 12:16
 
(/≧▽≦)/ 훈훈한 후원 소식이 반갑네요.
저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고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다같이 행복하게~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Vennuss 21-08-23 11:38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φ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강미나 21-08-23 10:27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어떻게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많은 걸 느끼게 됩니다.
따뜻한 나눔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최현수 21-08-23 08:49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 따뜻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나영수산나 21-08-23 06:57
 
광주 충장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많이 배워서 힘든 사람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대표님은 자기의 것을 고집하지 않고
가난한 이들에게 아낌없이 나눠주며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 많은 멋진 천사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한 세상을 응원합니다.
두유 2상자 보냅니다. 동참!
최진알베르토 21-08-23 01:00
 
안녕하세요?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장지현 21-08-22 23:28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부현황이네요.
상세하게 일일이 다 적어내는 그 마음 또한
고마운 마음 감사한 마음이겠지요.
저두 그 마음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보니파시오F 21-08-22 20:47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I am always getting lots of relief watching and reading stuff
here in Mindulle Guksu jib,I wish things go back to normal,
GO AWAY, Corona, Leave the people away,
We want a world where you can run around freely.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for your hard work~~
So great to experience the love through sharing and giftgiving,
my big thanks and support to you all, fighting
엘로이x 21-08-22 18:29
 
🎶😀 봉사,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민들레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감탄합니다.
나누고 또 나누는 마음! 받으려는 마음보다 나누려는 마음을
크게하는 우리 사회에 참 귀해져 버린 마음입니다
사랑+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려요..
저도 사랑을 나누면서 살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안주홍파스칼 21-08-22 17:40
 
사랑은 긴 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심혜영보나 21-08-22 15:36
 
제주도에서 인사올립니다.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이 행복하게 사는
본분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나눔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진정한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아름답습니다.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맛있는 쌀 80키로 보냅니다.
우진규마티아 21-08-22 13:52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배워서 가난한 힘든 사람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자기의 것을 고집하지 않고
아낌없이 나눠주며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 많은 멋진 천사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한 세상을 응원합니다.
ZEORGIA 21-08-22 12:05
 
나눔천사님들 후원의 손길 하나하나에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ヾ(≧▽≦*)o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나눔이 너무 고맙습니다
따뜻한 웃음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차연희헬레나 21-08-22 11:3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진정한 천사들이세요.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박정수 21-08-22 10:23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우네요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지현 21-08-22 09:42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구정모안드레아 21-08-22 06:37
 
함께 나누는 기쁨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의 이야기 내 눈을 맑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힘이됩니다.
민들레향기로 노숙인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을 배웁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 제 생일이라 맛있는 생일떡 보냅니다.
가을사랑 21-08-22 01:14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김지연 21-08-21 23:00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IanRoy 21-08-21 20:47
 
I think there are so many wonderful people in the real world
Because of these people who are silently helping neighbors who are rejected in society
This gives me the thought of being hopeful,
If we help each other and share our lives like this,
I think there will be hope that we can live a new life again.
It may be difficult for everyone to live these days, but little by little,
the love you give makes miracles.
Soon there will be no lonely, rejected and suffering people on the road,
Thank you mindulle and thank you to the donators, you're all heaven sent,
We strongly support Mindulle Guksu Jib ..A place where goodness blooms,
니나브 21-08-21 18:36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천사같은 분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최혜리엘리사벳 21-08-21 17:51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싶습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나눔에 대해 많이 배워가네요
대표님, 정말 감사합니다 😇
안서현마가렛 21-08-21 15:27
 
장맛비 내리는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마음이 행복하고 훈훈하네요~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의 마음이 힘든 저를 힘나게 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 살다 보면 우리 주변에 혼자 외로이 살아가시는 분들을 잊게 됩니다.
온 몸으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을 보며 많이
배우고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먹고, 반성도 하고 ..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가 열심히 힘내서 살아갑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도 함께 갑니다.
소병철스테파노 21-08-21 13:49
 
Good afternoon, it is good to see this photos,
sharing food, lunchboxes, so beautiful and heartwarming,
thank you Sye Young Nam deoyonim and Veronica samonim
for dedicating your life and working hard to help the poor,
I pray your safety and good health, Good luck and God bless you
always...I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fighting!
Rosaria 21-08-21 12:53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심지은바울리나 21-08-21 11:37
 
♪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문승호 21-08-21 09:26
 
함께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백진주 21-08-21 07:55
 
안녕하세요.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윤승희젬마 21-08-21 06:29
 
부산 남천동에서 인사드립니다.
기적은 인연을 낳고
민들레 국수집 인연은 기적을 낳습니다.
마음이 행복하고 훈훈하네요~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의 마음이 힘든 저를 힘나게 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 살다 보면 우리 주변에 혼자 외로이 살아가시는 분들을 잊게 됩니다.
온 몸으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을 보며 많이
배우고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먹고, 반성도 하고 ..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가 열심히 힘내서 살아갑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lovestory 21-08-21 00:41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게 하는 귀한 나눔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강현주 21-08-20 22:26
 
언제나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 현황에 고맙습니다.♥
덕분에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 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점 고맙습니다.^^
Annaliza 21-08-20 20:48
 
Everyone living in the world is difficult and worrying
Difficult days happen again if you just forget them...
It becomes the vitality of life! always for the poor thats what mindulle do,
I am deeply grateful for Mindulle and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their dedication.
Share the pain, be with us, and support us
Mindulle  Mood Angel, Thank you to everyone,
My supportto you all, Fighting!! Good night,,
인스티즈 21-08-20 19:52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럽고
어려운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하죠..
# 그야말로 우리삶은 '희노애락' 의 반복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픔을 나눠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기분천사 모든분 고맙습니다/
고승준야보고 21-08-20 18:3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는데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365일 노숙인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김지선 21-08-20 15:24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모두 관심을 가져 주시고
다양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황진우 21-08-20 14:04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힘을 입어
저도 부족하지만 동참하고자 합니다.
오혜진가밀라 21-08-20 11:41
 
안녕하세요.
저번달에 보았던 이름들이 또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
그 만큼 민들레국수집이 믿고 도울 수 있는 곳이란 얘기겠지요.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신을 매일 마음속에 품고 삽니다.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면
그 길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연결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진수 21-08-20 10:35
 
민들레 후원현황은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더불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니 다양한 후원과 방법에 놀라울 따름이에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조지혜 21-08-20 07:16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코로나로 더욱 어려워진 사회와
힘든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더욱 가득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윤은정로즈마리 21-08-20 06:3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으로 따뜻하네요 ^^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예전에, 민들레 수사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계란한판이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이시라고..
작은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 국수집에 다들 모여있으신 것 같네요.
민들레국수집에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
최재식 21-08-20 00:20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박연희 21-08-19 21:5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에서는  누구나 따뜻하게 맞이해줍니다.
냉정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가난한 이웃에게 도시락을 나누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저도 희망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알렉산델J 21-08-19 20:49
 
Kamusta po kayo?
 The need to help should be our first reaction and offering help
 should be the genuine manifestation of being a good human as
our parents taught us to be. Thanks to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m,
for building mindulle and reaching out to these people who badly needs help.
I, we the people are watching you and supporting you, Stay strong and may
you have good health always. Hooray and bravo to Mindulle Guksu Jib!!
윤정희실비아 21-08-19 18:36
 
노숙인들을 귀한 vip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 바랍니다.
꽃길모란 21-08-19 17:21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ツ)/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하는 도움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이네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수연 21-08-19 15:45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최동재 21-08-19 13:00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모든 일들에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습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정미희오틸리아 21-08-19 12:19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것이야 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w전희경w 21-08-19 11:42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 :)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천사같은 분들 모두~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정현 21-08-19 10:00
 
반갑습니다.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코스모스 21-08-19 07:20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천사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임수향사라 21-08-19 06:28
 
밀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이웃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은 참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으로 행복하실수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생선가스 2상자 보냅니다.
최세미 21-08-18 23:33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정태 21-08-18 22:57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나누며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라우렌시오Ch 21-08-18 20:47
 
Treat the homeless as valuable guests
and help the poor unconditionally.
A lot of people don't understand it,
 but you don't know the pain of hunger unless you really experience it.
Thank you for sharing and giving love unconditionally and unconditionally.
These necessary clothes, resume writing..
 I really appreciate your interest and love.
With the help of the mindulle shop,
I hope that everyone will laugh with even a little bit of happiness~
정희연루시아 21-08-18 18:24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채민이만세 21-08-18 17:02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혜숙체사리아 21-08-18 15:39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이~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노숙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Elizabeth 21-08-18 14:46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하게 됩니다..
저는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드네요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피치벨리 21-08-18 12:50
 
민들레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멋집니다.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나눔이 우리 삶에 전하는 사랑, 울림^^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유진에스더 21-08-18 11:28
 
희망의 씨앗들이 한알 한알, 세상엔 참 착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ツ)/
아무데도 기댈곳 없는 이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남에게 주기가 쉬운게 아닌데..
위에 후원목록에 적힌 이름들을 보며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안찬호 21-08-18 08:44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영토 21-08-18 07:34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희경수산나 21-08-18 06:47
 
성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용돈과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마스크, 세면도구등 보냅니다.
최진알베르토 21-08-18 00:35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진희 21-08-17 23:4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Lourdez 21-08-17 20:29
 
A love story shared by everyone
A life devoted to others, not a life only for oneself.
It is the practice of God's love, and you are always living such a life.
I am deeply moved by the appearance of the dandelion angels!
I am always grateful to the two of you who give only good things as gifts to neighbors with a pretty heart.
We learn that love is more important than a thousand words, but one action.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보르미 21-08-17 18:53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에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희옥+ 21-08-17 17:04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행동으로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황보헤경비아 21-08-17 15:47
 
코로나 시대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부자들의 기부보다 서민들의 이런 기부가 훠~얼씬 더 감동입니다. 저도 동참~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위해 기도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정상훈시몬 21-08-17 13:39
 
안녕하세요.
매달 이어지는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갈채를 보냅니다.
내일 복숭아, 옥수수등 갇다드릴게요.
봉린지란 21-08-17 12:46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들의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후원금 조금 보냅니다..
최미선아가타 21-08-17 11:59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님이세요!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happystory 21-08-17 10:32
 
반갑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다양한 모습의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여주시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찬우 21-08-17 07:28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고은희안젤라 21-08-17 06:37
 
진정한 나눔이란...
"자기에게 필요없는 것을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소중한 것을 내어주는 것"
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나눔을 통해서 알아가고 있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대표님의 사랑으로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습니다.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이 함께 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화이팅을 외치며 저도 동참할게요^^
박준알베르토 21-08-17 00:11
 
따뜻함이 느껴지는 민들레 공동체,
하나 하나 소중한 이름들이 모여서 사랑으로 가득해졌네요.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그 나눔에 동참해주신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권미애 21-08-16 23:04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코로나 19로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힘을 다해 감싸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Leonora 21-08-16 20:46
 
Thinking and sharing with others
There are many things I feel when I see the status of Mindulle sponsorship with many people.
Through sharing and love, the hard-working people of the Mindulle Guksu Jib live and endure each day..
I think that the meaning of a meal for hungry people is the same as life. Hands of love and emotion..
As a person who loves dandelion noodles, I am so happy.
Mindulle supporters and mindulle guests
I wish you the best of luck :-)
소화데레사 21-08-16 19:24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늘 기쁨만 가득하길~~
sunlim 21-08-16 18:38
 
어렵고 힘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윤상수안토니오 21-08-16 15:59
 
안녕하세요.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민선카타리나 21-08-16 13:4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최고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해피해피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참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잠실성당 레지오단원 함께 응원합니다
Rosemary 21-08-16 12:08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Liliosa 21-08-16 11:24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봉사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의향기 21-08-16 10:39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모두 관심을 가져 주시고
다양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코스모스 21-08-16 09:10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민수연요안나 21-08-16 06:49
 
안녕하세요.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빵과 두유 보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정미 21-08-16 00:22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 보아도 따뜻합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안찬호 21-08-15 22:53
 
안녕하세요?
모두가 코로나19로 사회에서 힘겨운 이때에도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더운 여름 음식 만드시느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제오르지오P 21-08-15 20:46
 
Learn the true meaning of mindulle community sponsorship.
Just as a small seed becomes a big tree,
Without feeling ashamed of things that were too small to be ashamed of
I try to change my mind to where it is.
How many people support the Mindulle community with their hearts?
But I think now is the time to cheer with action.
We warmly support Depyonim and Donation Angels.
We will participate in the support of the Flowering Mindulle Community.
강지영마가르타 21-08-15 18:53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ヾ(≧▽≦*)o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셔서 몸 건강하세요.
행복♧ 21-08-15 17:20
 
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들에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계속되는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안혜경세실리아 21-08-15 15:49
 
사랑의 나눔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서 배웁니다.
작은 씨앗이 커다란 나무가 되듯 저도 작은 씨앗이 되어보려 합니다.
너무 작아 부끄러워 못했던 것들을 부끄럽게 느끼지 않고
그것이 어디냐 로 생각을 바꾸려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마음으로 응원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행동으로 응원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와 손소독제등  보냅니다.
안상현비오 21-08-15 13:37
 
유튜브 보고 찿아왔어요.
저는 너무 많은 시간을 배부른 채 지나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오늘부터 동참합니다. 파이팅!
Alice 21-08-15 12:08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사랑만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우리 민들레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 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그런 분들을 섬겨 주시는 마음 너무 깊습니다.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최선주디아나 21-08-15 11:26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오늘처럼 영하의 날씨에 민들레국수집의 소중함이 느껴집니다.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합니다
천사같은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김명호 21-08-15 10:33
 
우리가 사회을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습니다.
이혜진 21-08-15 09:19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하현호야고보 21-08-15 06:35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덕분에
코로나 시대에도 힘든 사람들이 그럭저럭 힘내서 지내는것 같습니다. 
컵라면 한상자. 꼭 돈이 아니여도, 이렇게 따뜻한 나눔이
오직 민들레 공동체에만 있습니다.
민들레마을 도와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 세상이 삭막해지고, 행복한 일을 찾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만,
꽃피는 민들레마을만은 어딜 둘러보아도 감동 투성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그 당연한 진리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확인해 줍니다. 감사합니다.
바람이분다 21-08-15 01:07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곽선영 21-08-14 23:18
 
♪안녕하세요?
언제나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Patrick 21-08-14 20:49
 
Living in the world is difficult and worrying
When things are forgotten, they happen again.
Indeed, our life is a repetition of 'hearts and sorrows'.
Sometimes when you are depressed and tired, if you look at 'Mindulle Guksu Jib'
It becomes the vitality of life! always for the poor
I am deeply grateful to depyonim and samonim for their dedication.
Mindulle love that gives hope/ the best
Share the pain, be with us, and support us
Mindulle Angel Thank you to everyone~
I support you always..
*티파니* 21-08-14 18:53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두분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모든것이 진심이라 생각하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모든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천사같은 분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손님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Elizabeth 21-08-14 17:14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하죠.
그야말로 우리삶은 '희노애락' 의 반복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
아픔을 나눠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기분천사 모든분 고맙습니다~
진주이사벨라 21-08-14 15:28
 
진해에서 인사 드립니다.
어느 블로그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기사를  읽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에게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후원도 해주시고 더 놀라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0^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
박기철토마스 21-08-14 13:36
 
Good afternoon, thank you Mindulle Hope Center
for opening up and serving people, despite corona,
I wish you all good health and safety,that you will be
protected and safe always, be far from any harm
and will be able to get help you need, for the less priviledge,
Hooray and my support to Mindulle Clinic. Keep it up
to save and help the poor people,I support you always.
Stay safe and strong, my praers and thanks always..
류소영젬마 21-08-14 12:41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ㅠ
많은 후원 그리고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이
참, 가슴 뭉클해집니다ㅠ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그리고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함박웃음 21-08-14 11:05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김정호 21-08-14 09:28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이곳에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한애리루시아 21-08-14 06:39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밥 한 그릇 먹고 갑시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학교에서 수확한 옥수수 2상자 보냅니다.
곽태섭 21-08-14 00:56
 
반갑습니다.
항상 보아오는 것이지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천사분들이 많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전세계로 훨훨 퍼지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나영애 21-08-13 22:49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우며
배우게 합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의 나눔이 이어져서 다양한 방식의
기부천사님드로 따라 실천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십니다.
두 분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leslie 21-08-13 20:56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권지영아녜스 21-08-13 19:48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삶에 지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이네요!
기부천사님들의 착한마음과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Celina 21-08-13 18:36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려요!
차진태 21-08-13 16:10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후원 일기를 읽다보면은 제마음이 함께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동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으로 이루어지는 거 같습니다.
그 귀한 나눔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현희 21-08-13 15:04
 
귀한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 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후원을 통해 베웁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함께 희망찬 발걸음으로 나갈 수 있음을 알게됩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강재석 21-08-13 11:50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그 자체가 함께 나눔의 실천하시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 실천이 어렵지만 행하시는 모든 분들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임미정 21-08-13 10:40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경숙가밀라 21-08-13 06:45
 
온나마을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에서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남진수 21-08-13 00:38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정경미 21-08-12 23:22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큰 어려움에 빠진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작은 몸짓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mario 21-08-12 20:59
 
I saw you sponsoring the Mindulle Guksu Jib,
My heart is warmed and our society seems to be clearer
The donation angels who reach out to those who are living
 in hardship, you are heroes without a cape,
Sponsorship diary where love gathers warm.
my support on mindulle guksu jib, always,
sending my love and respect to all depyonim,samonim
and the volunteers.
레노아 21-08-12 18:42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가난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응원합니다
parkmateea 21-08-12 17:39
 
감사합니다😇❣  늘 희망의 메세지를 주시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복받으세요!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이미경수산나 21-08-12 16:10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강민주 21-08-12 14:01
 
민들레국수집으로 후원하는걸 보니
제 마음이 따뜻해지고 우리사회가 맑아지는것 같습니다
힘들게 사시는 분들을 위해 손내미는 기부천사님들이 영웅처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사랑이 모이는 후원 일기 따뜻합니다.
jessela 21-08-12 12:5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보물'과도 같은 선물이네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들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따뜻한 나눔 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여전히 전국적으로
코로나가 위험한데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문은숙골롬바 21-08-12 11:36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들에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하얀민들레 21-08-12 10:00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고영배루카 21-08-12 06:57
 
외포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늘 아름답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 예방에 좋은  수박, 마늘등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장희진 21-08-12 00:30
 
사랑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습니다.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이십니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함께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전태식 21-08-11 23:11
 
민들레 후원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모두 복 받으실 거에요.
모두 건강하세요.
myrr 21-08-11 20:39
 
Kamsahamnida Mindulle guksu jib,
For feeding the elderly and weak
of your most delicious and enticing food,
I hope that it gives them strenght and energy
all day and everyday, everytime they eat
the food you give away and serve,
I am happy,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at Veronica samonim,You are amazing,
I pray for more blessing on you and your family,
hooray!!Good evening!
박미경올리바 21-08-11 18:49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ㅎㅎ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
프란시아 21-08-11 17:26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저도 올해부턴 민들레 기부천사로^^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 김 한상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들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문경희 21-08-11 16:00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진것을
나누어 주시는 이렇게 많은 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에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현철 21-08-11 14:15
 
고맙습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HyeoN 21-08-11 12:35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제니킴 21-08-11 11:59
 
감동ㅠ 민들레 사랑을 오래 지켜본 팬으로써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를 통해 사랑을 배워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천사 베로니카사모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데.. 대표님도 사모님도
그리고 민들레에 오시는 많은분들 건강하세요.
happytree 21-08-11 09:23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나누며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대진 21-08-11 08:01
 
안녕하세요?
우리에게 나눔의 의미를 진정으로 알게 해 준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고픔 이라는 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현주미리암 21-08-11 06:57
 
부산 광안리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의 희망이 됩니다.
이세상에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차진태 21-08-11 00:31
 
고맙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후원 덕분입니다.
언제나 후원해 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혜연 21-08-10 23:18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Philip 21-08-10 20:58
 
Hello to all the supporters of Mindulle..
The unchanging love for mindulle! Looking at Interest!
I think the Mindulle Guksu Jib that lives, and serve together
with many volunteers is so beautiful~
Because the donation angels' steady love sharing is fully felt
So blessed and thank you! I wish you peace
I will live with my neighbors in need with a good heart.
Have a beautiful evening..
윤정현실비아 21-08-10 18:46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o(≧▽≦)o .。.
많은 후원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나두며 살겠습니다/
JENNY 21-08-10 17:13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ㅅ'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해바라기 21-08-10 16:35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 보아도 따뜻합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희진 21-08-10 14:59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후원 덕분입니다.
언제나 후원해 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안소희요셉피나 21-08-10 12:05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ID정인 21-08-10 11:48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참 많네요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착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o^~
강민지 21-08-10 10:36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많은 나눔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요.
모두 감사합니다.
박재현 21-08-10 09:22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윤희에밀리아 21-08-10 06:59
 
시카코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전재훈 21-08-10 00:21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어떻게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많은 걸 느끼게 됩니다.
따뜻한 나눔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fyohee 21-08-09 23:15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 따뜻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lola 21-08-09 20:47
 
I think there are so many wonderful people in the real world💜
Because of these people who are silently helping neighbors
If we help each other and share our lives like this,
I think there will be hope that we can live a new life again.
It may be difficult for everyone to live these days,
 but little by little the love you give them creates miracles.
I, too, will be courageous little by little and join my neighbors!
Lonely people on the road... I pray for dandelions for them
손무진요셉 21-08-09 19:51
 
강정마을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은영스텔라 21-08-09 18:25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하고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에서 배우네요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도도공주 21-08-09 17:19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D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LOVE 21-08-09 16:36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부현황이네요.
상세하게 일일이 다 적어내는 그 마음 또한
고마운 마음 감사한 마음이겠지요.
저두 그 마음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진원 21-08-09 14:54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최선진마르타 21-08-09 12:47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고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함께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달빛소나타 21-08-09 11:24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아요! Fighting
요즘 계속 낮과밤에 일교차가 커서 고생들이 많으실텐데..
부디 아프지않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조지혜 21-08-09 10:00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우네요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성훈 21-08-09 08:57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홍수연젬마 21-08-09 07:35
 
😇천사들의 이름들이네요~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세상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어린왕자 21-08-08 23:48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전승희 21-08-08 22:21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sarah 21-08-08 20:37
 
Most people ignore the homeless..
Thank you to all the many sponsors and volunteers.
I think the MINDULLE GUKSU JIB is very beautiful♪
Treating the hungry and powerless homeless like a important persons.
It's really touching my heart..God’s love
Mindulle guksu jib representative and wife who practice better than anyone else
It is like an angel sent by God. And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hank you to the donation angels~ Have a nice weekend.
사랑믿음소망 21-08-08 18:52
 
여전히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온정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게 다가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소중한 마음과 나눔 감사합니다(✿◡‿◡)
하경숙에스더 21-08-08 17:29
 
사랑은 긴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iping 21-08-08 15:45
 
MABUHAY KA MINDULLE GUKSU JIB
Walking down the street to share your love and care,
You extend your arms and reach those who are in need,
a new hope you give every single day, thanks for your
warm heart, grateful,and fille with Joy,
I do to feel the same way that you do!
I hope you inspire more people everyday,
thank you and God bless,good day
jill 21-08-08 13:59
 
the eyes of our hearts are open
The poor neighbors around you considered as family
I wish I could accept it and share the love
Sharing is the more people come together
More power and greater miracles
The more difficult the society, The harder it gets
the more it seems to be love in the end.
thank you!
a lot of people Learning and learning the heart of love to bring happiness
blessed sunday to all, take care, stay safe fighting
황보재인 21-08-08 12:14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주위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로맨틱Honey 21-08-08 11:36
 
(*^-^*)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심에 감동합니다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이미경수산나 21-08-08 10:29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이 가득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로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참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변함없는 후원으로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정현 21-08-08 09:50
 
안녕하세요?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메리엔젤 21-08-08 06:49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두분께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윤미령 21-08-07 23:52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게 하는 귀한 나눔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소연 21-08-07 22:39
 
언제나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 현황에 고맙습니다.♥
덕분에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 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점 고맙습니다.^^
evange 21-08-07 20:27
 
Mindulle Guksu Jib here we practice sharing together
Caring for the underprivileged ~ All neighbors
A warm smile that unites us
Praise the mindulle angels
What a wonderful community^^ Everyone stay healthy and do your best!
I am happy because there are many angels on earth
With supporters who support and help with material
You literally show the image of an angel through your own actions
Thank you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shout of Joy.. Manseee!!
오정현모세 21-08-07 19:48
 
안녕하십니까.
늘 민들레마을 후원현황을 지켜보기만 하고, 나도 해볼까?
어디서 부터 해야하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 앞섰던 것 같은데..
민들레 공동체를 볼때면, 아 나도 진작 좀 할걸~
나는 모하는거지? 라는 생각들이 드네요.
반성해봅니다. 오늘부터라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후원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사랑
가슴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할께요. 동참!
최시현레지나 21-08-07 18:24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국수집💕💕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민들레 기분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 천사분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응원과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아델라이데 21-08-07 17:31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나눔 고맙습니다^^
허웅마르코 21-08-07 16:59
 
부산 송도 왕팬 인사드립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돼지고기 앞다리살 1박스 보냅니다.
민영애요셉피나 21-08-07 15:48
 
감동입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희망을 전해 주고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행복해 보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대표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카타리나JANG 21-08-07 14:36
 
I think there are so many wonderful people in the real world
because of these people who are helping marginalized neighbors in society
I still think our future is full of hope.
Everyone is sad, even if there are failures and setbacks..
If we help, share, and live with each other, we will have hope of a new life again.
Nowadays, it would be difficult for everyone to live,
but the love you've given them little by little create miracles.
I'll take courage a little bit to be with my neighbors!
Lonely people on the road.. I pray for you all Mindulle,
Thank you.. good sharing is lovely to gaze upon,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with love blooming.
윤엘리사벳 21-08-07 13:18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십년전 방송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처음 접하고..
감동의 눈물이 흘렀던 기억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멋집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마음에도 작은 울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 짐을 느낍니다.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돼지고기 1상자 보냅니다.
임태훈미카엘 21-08-07 12:51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 풍경은
오직 사랑뿐입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해온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해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모닝글로리 21-08-07 12:09
 
빛나는 감동!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아낌없는 후원~ 항상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손명자데레사 21-08-07 11:47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커피소녀 21-08-07 10:24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함께 하겠습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