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2-06 10:20
2021년 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입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9,951  

 

 

 

 

 


   민들레국수집

 


최창규 21-03-08 09:56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강수진에스더 21-03-08 08:13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원종호요한사도 21-03-08 06:42
 
부산 송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생명 살리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손모아 응원합니다.
민지원 21-03-08 00:55
 
안녕하세요?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사랑의향기 21-03-07 23:26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이 가득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로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참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변함없는 후원으로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노희경젬마 21-03-07 20:39
 
나의 특별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마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이함께 응원합니다.
클라리넷 21-03-07 18:46
 
이곳에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가난한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하쿠나마타타 21-03-07 17:30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끝나지 않은 코로나19에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조세준시메온 21-03-07 15:59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공동체를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미란오틸리아 21-03-07 13:47
 
사순3주간 함께합니다.
매달 이어지는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의 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갈채를 보냅니다.
ForYou 21-03-07 11:54
 
모두 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공동체가 되어주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춘식 21-03-07 11:02
 
언제나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 현황에 고맙습니다.♥
덕분에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 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점 고맙습니다.^^
기쁜마리안나 21-03-07 10:29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이현애 21-03-07 09:41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게 하는 귀한 나눔입니다.
고맙습니다.^^
윤철우다미아노 21-03-07 06:57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이 모범답안입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최미희 21-03-07 01:14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배철수 21-03-06 22:40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힘을 입어
저도 부족하지만 동참하고자 합니다.
미소천사 21-03-06 18:26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들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kimsook 21-03-06 17:32
 
감사합니다 :) 늘 희망의 메세지를 주시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받으세요!
윤소현에스텔 21-03-06 15:59
 
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배우게 되었어요.
제게 큰 감동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 놀랍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진심으로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정화수산나 21-03-06 13:47
 
미국 시카코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게하는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봅니다. 파이팅!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모임에서 집 월세 보냅니다.
이상윤 21-03-06 10:00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코로나로 더욱 어려워진 사회와
힘든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더욱 가득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정정희 21-03-06 09:16
 
민들레 따뜻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듯한 나눔의 모습이 늘 감동입니다.
소유와 집착의 삶이 아닌 사랑과 나눔의 삶 존경스럽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코로나가 확산되고 있어서 걱정이니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윤태호안셀모 21-03-06 06:45
 
안녕하세요.
사순2주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늘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스크와 두유등 보냅니다. 동참!
민들레향기 21-03-06 01:34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장윤희 21-03-05 21:58
 
민들레공동체은 누구나 따뜻하게 맞이해줍니다.
냉정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가난한 이웃에게 도시락을 나누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저도 희망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박영도발렌티노 21-03-05 20:4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국수집이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가난한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나눔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하며 살고..
가난한 이웃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파이팅!!
Tierheim 21-03-05 19:52
 
♥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하네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칭찬합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정수연캐서린 21-03-05 18:35
 
(*^-^*)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심에 감동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갈매기의꿈 21-03-05 16:08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모든 일들에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습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김진수 21-03-05 15:14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현애 21-03-05 09:27
 
반갑습니다.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마을 풍경,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남상길 21-03-05 07:48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천사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성효숙이사도라 21-03-05 06:59
 
민들레마을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환대하는 삶은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사랑의 나눔이 민들레공동체를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윤요셉 21-03-05 00:45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배민영 21-03-04 23:24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나누며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현문일시메온 21-03-04 20:47
 
바쁜 일상 속에 살다 보면
우리 주변에 혼자 외로이 살아가시는 분들을 잊게 됩니다.
온 몸으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을 보며 많이 배우고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예은맘 21-03-04 18:26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합니다!
큰 은총의 샘을 가난한 우리주변 이웃들에게도 충만한 기쁨으로 더불어 살도록 축복을 빕니다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손지희젬마 21-03-04 17:03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우리사회에서 무시당하는 거리에 노숙자분들을 존중하고
격려하는 행복한 나눔 풍경이 큰 감동입니다~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박민혜엘리사벳 21-03-04 15:55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김병철 21-03-04 13:18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후원현황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호란 21-03-04 11:42
 
공동선 보고 찾아왔어요~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Teresa 21-03-04 10:38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정수진에스더 21-03-04 10:15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열심히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두진 21-03-04 07:5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유진안나 21-03-04 06:49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작은 씨앗이 커다란 나무가 되듯, 저도 작은 씨앗이 되어보려 합니다.
너무 작아 부끄러워 못했던 것들을 부끄럽게 느끼지 않고,
민들레공동체에 동참하려고 합니다.
마음으로 응원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행동으로 응원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마을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남상호 21-03-04 01:26
 
반갑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다양한 모습의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여주시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진희 21-03-03 23:35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후원자님들의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박찬우그레고리… 21-03-03 20:56
 
유튜브 영상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도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마을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등 보냅니다.
미켈란젤로 21-03-03 18:45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따듯한 가슴으로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Thang You   
//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Alice 21-03-03 17:10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고미숙에스더 21-03-03 15:38
 
너무 놀라운 기부현황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가난한 미웃들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하니 제가 막 즐겁고 해피해피합니다.
다시 지금 저를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우리가족도 동참합니다.
정미린다 21-03-03 13:57
 
고맙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손 모아 응원합니다.
엄정호스테파노 21-03-03 11:42
 
🎶🎁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Elizabeth 21-03-03 10:29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ㅅ'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강나현 21-03-03 08:05
 
안녕하세요.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준루치아노 21-03-03 07:34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코로나 19로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힘을 다해 감싸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양윤경로사 21-03-03 06:57
 
고맙습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제는 저도 좀 더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세상을 밝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참 감사합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돼지고기 100키로 보냅니다.
민들레꿈 21-03-03 01:40
 
언제나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나눔은 우리의 마음도 움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손호영 21-03-02 23:39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지혜림글라라 21-03-02 20:58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을 줄도 알고,
함께하기 위해 용기를 내겠습니다. 동참!
이시우KD 21-03-02 18:36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들이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몽키매직 21-03-02 17:10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로즈마리윤 21-03-02 15:49
 
동경에서 왕팬 인사왔어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이 행복하게 사는
본분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습니다.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진정한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아름답습니다.
사순제2주일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 국수집~
가난한 이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오동건요한사도 21-03-02 13:53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
너무 배울 점이 참 많네요.
소리없는 나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최승미타시아나 21-03-02 11:38
 
(≧∇≦)ノ 안녕하세요~~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Lisa* 21-03-02 10:53
 
민들레국수집은 늘 행복~ 행복입니다" 고맙습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연주 21-03-02 10:06
 
안녕하세요?
모두가 코로나19로 사회에서 힘겨운 이때에도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더운 여름 음식 만드시느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창선 21-03-02 07:27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 보아도 따뜻합니다.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차주은비비안나 21-03-02 06:47
 
안녕하세요.
참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예전에, 민들레수사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계란 한판이라도, 사과 한개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이시라고.. 작은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공동체에 다들 모여 있으신 것 같네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포장마차에 쓸 맛있는 어묵 보냅니다. 저도동참!
강민석 21-03-02 00:33
 
민들레 후원은 우리 사회의 밝은 빛이 되어줍니다.
우리가 사회을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김유리 21-03-01 23:14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NAOMI 21-03-01 20:51
 
사랑이 없으면 가치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g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뽀야y 21-03-01 17:03
 
✨ 훈훈한 후원 소식이 반갑네요!
저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고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다같이 행복하게
이 사랑이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서달미골롬바 21-03-01 15:59
 
모든 것의 으뜸은 사랑입니다.
사랑만이 이세상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변화의 씨앗을 뿌리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가 모여 둘이되고...둘이 모여 넷이 되고...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아름다운 민들레마을 풍경이네요.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양성민바오로 21-03-01 13:40
 
고맙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공동체를 이루어 너무 잘 살아주어서 아름답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진싱로 감사드립니다.
김혜영체사리아 21-03-01 11:2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보물'과도 같은 선물이네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여전히 전국에서 코로나19로 위험한테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 따뜻한 나눔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코로나와 독감에 건강 유의하세요.
Rainbow# 21-03-01 10:47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양미희 21-03-01 10:13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박철우 21-03-01 09:00
 
안녕하세요?
봄비가 내리는 3월의 첫 날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박진숙에스더 21-03-01 06:38
 
사순시기에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기부 하셨는데 저에게도 행복이 나누어지는군요.
잔잔한 평화로움의 달콤한 향기가 납니다.
코로나19로 폭풍처럼 밀려드는 우울한 마음에서 괴롭게 하더라도,
등대의 잔잔한 빛에 희망을 보듯이 민들레 국수집 또한 저에게 등대입니다.
늘 사랑으로 함께하는 멋진나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저도 동참합니다.
김재열베드로 21-03-01 01:25
 
안녕하세요?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이곳에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소현에스더 21-02-28 22:09
 
반가운 후원 소식이네요.^^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합니다.
여기에 적힌 이름 하나 하나 다 소중하고 귀한 이름입니다.
모두 귀한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하루 하루 건강하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나승표루카 21-02-28 20:57
 
사순제2주일 묵상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후원 감동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손잡고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두가 그러겠지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생일떡 보냅니다. 동참!
소망과희망 21-02-28 18:42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저도 올해부턴 민들레 기부천사로^^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 김 한상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들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Fabiola 21-02-28 17:05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정은혜골롬바 21-02-28 15:37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는 동안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승기마티아 21-02-28 13:46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사순제2주일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살아있는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Mariel 21-02-28 11:29
 
두분의 사랑이 이 겨울에도 참 따듯했습니다
감동~ 민들레 사랑을 오래 지켜본 팬으로써,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를 통해 사랑을 배워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봄이오는 꽃샘추위에 어려움이 많으시겠지만 모두 힘내시고
오늘도 내일도 매일매일 행복한하루 되세요!
Agnes♥ 21-02-28 10:52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람대 사람에 대한 정이 느껴집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에도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힘내세요^^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위대한 사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박재석 21-02-28 10:17
 
안녕하세요?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 하시는 많는 기부천사님들에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사랑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 힘내세요.
주은혜 21-02-28 08:38
 
민들레 후원과 정성에 늘 고맙습니다.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우며
배우게 합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의 나눔이 이어져서 다양한 방식의 후원에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도 두 분을 따라 실천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십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함께 동참하여 주시고 저두 따라 동참하고자 합니다.
박필웅다니엘 21-02-28 06:45
 
사순제2주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참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진심으로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님께영광 21-02-28 00:28
 
안녕하세요?☺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후원 일기를 읽다보면은 제마음이 함께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동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으로 이루어지는 거 같습니다.
그 귀한 나눔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경애 21-02-27 22:50
 
귀한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 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후원을 통해 베웁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함께 희망찬 발걸음으로 나갈 수 있음을 알게됩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손정우토마스 21-02-27 20:38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신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나누지 못하고 나 밖에 모르는 삶은 불행한 삶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대표님이 부럽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oliva 21-02-27 18:47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서민희루시아 21-02-27 17:20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φ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채혜선레베카 21-02-27 15:53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으로부터 많은 상처를 받은 노숙VIP 손님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가족으로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소식은 우리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코로나19로 우울한 요즘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이렇게 행복합니다^^
늘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숭고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윤철민예레니모 21-02-27 13:39
 
사순제2주일 함께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땡큐!
민들레대표님 아자아자 파이팅!
최강희올리비아 21-02-27 11:46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ㅅ'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커피소녀 21-02-27 10:58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싶습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양미희 21-02-27 10:13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민재 21-02-27 09:04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그 자체가 함께 나눔의 실천하시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 실천이 어렵지만 행하시는 모든 분들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정수연데레사 21-02-27 06:37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우울하고 몸과 마음이 많이 추운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뿐입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웃분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위에 가난한 이웃들의 얼은 몸과 마음을 풀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최고!!
서정훈 21-02-27 01:01
 
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365일 노숙인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 나눔 진실되고 따뜻해서 힘이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바람의언덕 21-02-26 23:14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조병진라이문도 21-02-26 20:56
 
가난한 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후원현황 좋습니다.
아름다운 동행을 계속 하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우리들의 삶에 중요한 메시지 하나를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랑한다는것 입니다.
오늘 제 가슴 속에 사랑나무 한그루 심겠습니다.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기부천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파이팅!!
견미리소피아 21-02-26 19:47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감탄합니다.
나누고 또 나누는 마음! 받으려는 마음보다 나누려는 마음을
크게하는 우리 사회에 참 귀해져 버린 마음입니다..
사랑+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저도 사랑을 나누면서 살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박선우도밍고 21-02-26 18:35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참 많네요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착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제니 21-02-26 14:03
 
민들레국수집으로 후원하는걸 보니
제 마음이 따뜻해지고 우리사회가 맑아지는것 같습니다
힘들게 사시는 분들을 위해 손내미는 기부천사님들이 영웅처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사랑이 모이는 후원 일기 따뜻합니다.
정현종 21-02-26 13:00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함께 나누어 주신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에도 나누어 주신 그 정성에
더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은주에스더 21-02-26 10:16
 
반갑습니다.
민들레 나눔에 동참하신 기부천사님들 참 멋지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여주시고 참여하여 주시는
모든 분들이 새삼 더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이춘식 21-02-26 08:01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현황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정은희파비올라 21-02-26 06:59
 
안녕하세요.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진정한 사랑이 느껴져서, 더욱 아름답습니다.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 공동체 최고의 사랑!
힘겨운 분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사랑만큼은 차고 넘쳐도 좋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계속 계속 파이팅!! 저도 동참합니다.
조명수 21-02-26 01:31
 
민들레 후원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모두 복 받으실 거에요.
모두 건강하세요.
바람개비 21-02-25 23:28
 
사랑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습니다.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이십니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함께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류소영비비안나 21-02-25 20:37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정부나 단체의 어떤 도움도 없이 오로지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힘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1 8년째 운영하시는 모습이 퍽 감동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밥 먹고, 따뜻한 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고 함께하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백준호루카 21-02-25 18:59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함께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톨레랑스 21-02-25 17:42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요즘 계속 낮과밤에 일교차가 커서 고생들이 많으실텐데..
부디 아프지않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최선미 21-02-25 16:06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진것을
나누어 주시는 이렇게 많은 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에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정혁 21-02-25 14:39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차연희베로니카 21-02-25 12:06
 
여전히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온정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게 다가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소중한 마음과 나눔 감사합니다 ☆☆
조ㅡ막달레나 21-02-25 11:25
 
사랑은 긴 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수정 21-02-25 10:32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민들레 후원에 모두 고맙습니다.
김광재 21-02-25 08:20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임오경미리암 21-02-25 06:37
 
함박눈이 내리는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 풍경에서 참 많은걸 느낍니다.
어떤사랑도 아까워하지 않고 무한적으로 퍼주는
서영남 대표님 사랑에 늘 감격합니다.
민들레마을 이야기는 계속보아도 새로운 마음이 듭니다.
많은 노숙인들에게 든든한 식사 대접을 해주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영원히....계속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 주세요.
언젠가 저도 민들레국수집에서 봉사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시는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남성현 21-02-25 00:48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최영미 21-02-24 23:14
 
반갑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박도현요아킴 21-02-24 20:47
 
민들레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지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길이 가장 행복한 길 같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
너무 배울 점이 참 많네요!!
소리없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아름답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한께 응원합니다.
문치릴로 21-02-24 18:26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소윤 21-02-24 17:09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심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고미란세실리아 21-02-24 15:52
 
오늘 서울신문에 난 기사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진심으로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다같이 행복하게~
쭈욱- 이어지길 바래요. 열심히 응원합니다.
긴 세월 무늬만 신자였던 제 자신이지만
앞으로는 지금보다 몇 배 더 열심히 나누고 기도하며
남은 인생 감히 민들레 수사님을 흉내라도 내보려고 노력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짱짱짱!
서창수안토니오 21-02-24 13:47
 
여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주위에 아직도 어려운 이웃분들을 생각하며,
마음 써주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있어 참 좋습니다.
저는 왜 나누고 살지 못하는지 반성했습니다.
여유가 되면... 조금 살만하면.. 라는 핑계로 계속 미뤄왔습니다.
그런걱정을 뒤로 하고 민들레공동체안에서 조금씩이라도 도우며 작게나마 시작해보고싶어요.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맛있는 수제빵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갑니다.
PAULUS 21-02-24 11:35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국수집^-^*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민들레 기분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 천사분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응원과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주은레이첼 21-02-24 10:54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나눔 고맙습니다♬
최선미 21-02-24 10:10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많은 나눔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요.
모두 감사합니다.
차진태 21-02-24 07:21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조은희가밀라 21-02-24 06:37
 
반갑습니다.
주위에 아직도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마음 써주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있어 참 좋습니다.
저는 왜 나누고 살지 못하는지 반성했습니다.
여유가 되면... 조금 살만하면.. 라는 핑계로 계속 미뤄왔습니다.
그런걱정을 뒤로 하고 민들레공동체안에서
조금씩이라도 도우며 작게나마 시작해보고싶어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가겠습니다.
맛있는 수제빵과 두유 보냅니다.
주님께영광 21-02-24 01:13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민들레향기 21-02-23 23:05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 따뜻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방상형리노 21-02-23 20:53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입니다.
후원현황 보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어렵고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최고이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Aloha 21-02-23 18:2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진정한 천사들이세요 'ㅅ'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봉린지란 21-02-23 17:05
 
빛나는 감동!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아낌없는 후원~ 항상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성보경에스텔 21-02-23 15:37
 
유투브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왔어요.
멋진사랑 나눠지고, 나눠지는 마음들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짱짱입니다.
모든 것의 으뜸은 사랑입니다.
사랑만이 이세상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변화의 씨앗을 뿌리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멋쟁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생명사랑은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국현루카 21-02-23 13:4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사랑덕분에 추운 겨울이 따뜻해 집니다.
어떻게 살면 자신에게 안타깝지 않고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고
하느님께 죄송하지 않을까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실천하지 않는 나눔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강추위에도 매우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파이팅!
최도혜세실리아 21-02-23 11:34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천사같은 분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트루디D 21-02-23 10:57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현숙 21-02-23 10:20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부현황이네요.
상세하게 일일이 다 적어내는 그 마음 또한
고마운 마음 감사한 마음이겠지요.
저두 그 마음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진수 21-02-23 08:09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임혜주글라라 21-02-23 06:48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해피해피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아름답습니다.
다시 지금 저를 돌아봅니다.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우리가족함께 동참합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1-02-22 23:36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노현희 21-02-22 21:40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윤테호야고보 21-02-22 20:39
 
동경에 있는 열혈팬입니다.
요즘들어 부쩍 고국이 그리웠는데...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더블어 삶의 행복 진정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언제나 타국에서 외로운 저에게 힐링이 되어주십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두다 민들레식구들이네요... 참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장효린릿다 21-02-22 18:51
 
요즘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참 뉴스보면 나랏일에 한숨만 나오는데 여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역시나~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Lovely 21-02-22 17:24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 .。. o(≧▽≦)o .。.:*☆
천사같은 많은 후원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적이고 감사합니다~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문경희로사 21-02-22 15:49
 
아름다운 이름들을 볼 적 마다, 울컥...
너무 행복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박철치프리아노 21-02-22 13:56
 
코로나19시대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매달 이어지는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갈채를 보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지현루시아 21-02-22 11:35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나눔이라는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ლ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보내어 함께 하겠습니다!
도도공주 21-02-22 10:49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싶습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
김진희 21-02-22 09:57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심창우 21-02-22 08:01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정세린사라 21-02-22 06:37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 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돼지고기 1상자 보냅니다.
주상호 21-02-21 23:24
 
늘 함께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2021년 새해에도 모두 복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조은영에스더 21-02-21 23:00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이 가득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로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참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변함없는 후원으로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고창석알베르토 21-02-21 20:45
 
안녕하십니까.
전국 각지에서 민들레홀씨가 민들레공동체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 깊은 사랑!
사랑을 부르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은총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길 빕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맛있는 빵 보냅니다.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Rosemary 21-02-21 18:39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제 주위 힘든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마법의성 21-02-21 17:12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추선미소피아 21-02-21 14:46
 
오늘은 사순제1주일입니다.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사랑을 잃어가고 우울한 요즘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한결같은 사랑으로 봉사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계심이 참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상진모세 21-02-21 13:58
 
가난한 이들과 함께사는 삶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마을 풍경 멋집니다.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한답니다.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사랑이 아주 많은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노숙인들의 희망 만들기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갑니다. 동참!!
Carmela 21-02-21 11:46
 
보내주시는 감사한 마음들이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마음도 따뜻해지네요!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공간이 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의 천국지기들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안애경루시아 21-02-21 10:59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어린왕자 21-02-21 10:00
 
언제나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 현황에 고맙습니다.♥
덕분에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 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점 고맙습니다.^^
김진수 21-02-21 09:24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게 하는 귀한 나눔입니다.
고맙습니다.^^
지영세실리아 21-02-21 06:37
 
안녕하세요.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 후원현황 멋집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 너무 배울 점이 참 많네요!
소리없는 민들레 후원 아름답습니다!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사람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순제1주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진우 21-02-21 00:48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힘을 입어
저도 부족하지만 동참하고자 합니다.
송유나 21-02-20 22:30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유재현다니엘 21-02-20 20:47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38년동안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사업도 더 잘되는것같구요..큰 가르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죽는날까지 후원하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Jessica 21-02-20 18:39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해리와샐리 21-02-20 17:14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 )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미진사비나 21-02-20 15:58
 
민들레공동체 사랑덕분에 추운 겨울이 따뜻해 집니다.
어떻게 살면 자신에게 안타깝지 않고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고
하느님께 죄송하지 않을까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실천하지 않는 나눔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강추위에도 매우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파이팅!
유민철안셀모 21-02-20 13:47
 
유튜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찾아왔어요.
따뜻한 민들레마을 사랑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기억하고 가슴에 담아두며 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생명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 동참!
채진주아델라 21-02-20 11:35
 
코로나 사태로 많은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ㅠ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마징가Z 21-02-20 10:42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차진태 21-02-20 10:00
 
고맙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송하나 21-02-20 07:59
 
민들레 후원현황은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더불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니 다양한 후원과 방법에 놀라울 따름이에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진안드레아 21-02-20 06:37
 
안녕하세요.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이 행복하게 사는
본분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습니다.
미늘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나눔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진정한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아름답습니다.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세면도구등 보냅니다.
바람이분다 21-02-20 00:54
 
민들레공동체은 누구나 따뜻하게 맞이해줍니다.
냉정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가난한 이웃에게 도시락을 나누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저도 희망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양미희 21-02-19 22:46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원정식토마스 21-02-19 20:53
 
가난한 이웃들에게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배워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자기의 것을 고집하지 않고
아낌없이 나눠주며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 많은 멋진 천사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한 세상을 응원합니다.
쌀 60키로 보냅니다. 동참
한수경세실리아 21-02-19 19:47
 
+참 소중한 마음🎁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KELLY 21-02-19 18:25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박명호 21-02-19 14:18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모든 일들에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습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김정희 21-02-19 13:00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어린왕자 21-02-19 09:42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천사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김가경 21-02-19 07:28
 
민들레 나눔은 언제나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명불허전 21-02-19 06:39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분들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아닌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스크와 쵸코빅등 보냅니다. 저도 동참!
이상철 21-02-18 23:57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남연수엘리사벳 21-02-18 21:16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나누며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형석라파엘 21-02-18 20:39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의 이야기 내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여 길 위에 사는 사람들에게 힘이됩니다.
민들레향기로 노숙인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제 생일선물 참쌀떡 2상자 보냅니다.
글로리아a 21-02-18 18:50
 
대표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들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모두를위해 기도합니다.
서윤주엠마 21-02-18 17:26
 
+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김정호 21-02-18 15:13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후원현황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정글스토리 21-02-18 12:31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박세연리디아 21-02-18 11:54
 
민들레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멋집니다.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나눔이 우리 삶에 전하는 사랑, 울림^^*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Pink.J 21-02-18 10:42
 
천사들의 이름들이네요~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세상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아낌없이주는나… 21-02-18 10:07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열심히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김영미 21-02-18 07:1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신현수루카 21-02-18 06:38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추운날 따뜻한 소식을 접하니
마음이 행복하고 훈훈하네요~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의 마음이 힘든 저를 힘나게 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 살다 보면 우리 주변에 혼자 외로이 살아가시는 분들을 잊게 됩니다.
온 몸으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을 보며 많이
배우고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먹고, 반성도 하고 ..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가 열심히 힘내서 살아갑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동참!
박승현 21-02-17 23:17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양미희 21-02-17 21:09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윤동훈마티아 21-02-17 20:37
 
안녕하세요.
저번달에 보았던 이름들이 또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
그 만큼 민들레국수집이 믿고 도울 수 있는 곳이란 얘기겠지요.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신을 매일 마음속에 품고 삽니다.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면
그 길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연결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해피투게더 21-02-17 18:49
 
♪ 우리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늘 그러하듯 변함없는 민들레표 사랑에 무한 감사드려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GLORY 21-02-17 17:20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아름다운 꿈입니다. 고맙습니다🎁
장미카타리나 21-02-17 15:53
 
반가운 이름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진정한 나눔이란...
"자기에게 필요없는 것을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소중한 것을 내어주는 것"
이라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의 사랑 나눔을 통해서 알아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상원파스칼 21-02-17 13:46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 후원현황 좋습니다.
코로나19로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매일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 저마다의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행복으로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아자아자 파이팅!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마스크와 손세정제등 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혜란수산나 21-02-17 11:38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싸늘한 바람에 모두 아프지 않고 따뜻한 겨울이 되길 바랍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디오니시아 21-02-17 10:52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사랑의씨앗 21-02-17 10:05
 
따뜻함이 느껴지는 민들레 공동체,
하나 하나 소중한 이름들이 모여서 사랑으로 가득해졌네요.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그 나눔에 동참해주신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전미소 21-02-17 07:26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코로나 19로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힘을 다해 감싸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백승민마티아 21-02-17 06:45
 
실제로 와서 보니 민들레 국수집 더욱 따뜻하네요 ^^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야 말로 진정한 우리사회의 거목이십니다. 존경합니다.
예전에, 민들레 수사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계란한판이라도, 사과한개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이시라고..
작은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 국수집에 다들 모여있으신 것 같네요.
민들레국수집에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부자들의 기부보다 서민들의 이런 기부가 훠~얼씬 더 감동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
민소연 21-02-17 00:34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차진태 21-02-16 22:26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톨레랑스 21-02-16 20:42
 
어버이의 마음,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하네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o^/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picana 21-02-16 19:34
 
다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항상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박미란에스텔 21-02-16 15:57
 
함박눈이 내리는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이웃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은 참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가난한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하실수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생선가스 2상자 보냅니다.
서우진루카 21-02-16 13:48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참 감사한 나눔입니다.
사람들이 모두 힘을 합쳐 힘겨운 분들을 위해 내어주는 나눔이 정말 멋진 일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와주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聖)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안수희데레사 21-02-16 11:29
 
어렵고 힘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눈웃음와방v 21-02-16 10:43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민들레향기 21-02-16 10:01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민아 21-02-16 08:56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더운 여름 음식 만드시느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문희종토마스 21-02-16 06:3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서울에서 인사드립니다. 제가 열세살쯤 방송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되었는데 어린마음에도 참 많이 놀라기도하고 기억에 많이 남았기도 했어요. 그런 제가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29살이나 되었는데, 얼마전 유튜브를 통해 민들레국수집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고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해 찾아보았더니 한결같이 변함없는 모습으로 제가 어릴때 보았던 그 모습 그대로 계시는 모습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수사님께서 웃으시던 모습이 참 멋있고 기억에 남았었는데 그 웃음이 그대로 계셔서요ㅠㅠㅠ 사회에 나와 혼자 이런일 저런일 겪어보며 , 살아보니 수사님이 전하시는 그 행동들이 얼마나 더 귀중한 일인지 깨닫게 되기도 합니다. 적지만 종종 인사드리고 싶어 매달 자동이체 신청해두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제 삶의 나침판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숙손님분들의 건강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민들레수사님 건강이 제일 우선입니다.
존경하옵는 민들레수사님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손모아 기도합니다.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전미나 21-02-16 00:21
 
반갑습니다.
우리가 사회을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차진태 21-02-15 21:48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천사님들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안주홍젤마노 21-02-15 20:56
 
마산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용돈과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서귀포귤 10상자 보냅니다. 동참!
해피데이 21-02-15 18:42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이렇게 생명을 살리는데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장유란체칠리아 21-02-15 17:05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세실리아박 21-02-15 15:37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는 오늘도 저를 철들게 합니다.
1 8년동안 보여주신 사랑을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늘 VIP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이웃사랑을 잃어버린 우리들에게 사랑을 선물합니다.
두유 20상자 보냅니다.
민한석루카 21-02-15 13:59
 
민들레후원현황 좋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마스크, 쵸고빅등등 보냅니다. 샬롬
호호아줌마 21-02-15 11:46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 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가족이 또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에 감사드립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빕니다.
w전희경w 21-02-15 10:51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고승희 21-02-15 10:33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박재혁 21-02-15 09:43
 
♪안녕하세요?
언제나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윤승희글라라 21-02-15 06:38
 
반갑습니다.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전재호 21-02-15 01:17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합니다.
여기에 적힌 이름 하나 하나 다 소중하고 귀한 이름입니다.
모두 귀한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하루 하루 건강하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최미희 21-02-14 21:53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이곳에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홍철아우쿠스티… 21-02-14 20:39
 
안녕하세요.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하느님이 복 많이 내려 주실겁니다.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손 모아 응원합니다. 아자 화이팅!
커피소녀 21-02-14 18:52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수희 21-02-14 17:24
 
사랑은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 봉사자님들 감사합니다
꾸준한 사랑나눔이 너무 감동이네요. 천사님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미클라우디아 21-02-14 15:37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부자들의 기부보다 서민들의 이런 기부가 훠~얼씬 더 감동입니다. 저도 동참~~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박진그레고리오 21-02-14 13:49
 
별처럼 빛나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삼겹살 60키로 보냅니다.
유혜란체칠리아 21-02-14 11:50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봉사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K정아 21-02-14 10:46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수영 21-02-14 10:19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항상 보아오는 것이지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천사분들이 많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전세계로 훨훨 퍼지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조동환 21-02-14 09:34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우며
배우게 합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의 나눔이 이어져서 다양한 방식의
기부천사님드로 따라 실천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십니다.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혜연로사 21-02-14 06:53
 
안녕하세요.
매달 이어지는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갈채를 보냅니다.
오늘 고구마, 배추, 무우등 갇다드릴게요.
민경호 21-02-14 01:23
 
후원 일기 따뜻하고 마음에 감동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주님의은혜 21-02-13 23:01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전성우마르코 21-02-13 20:39
 
코로나19로 절망의 시기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
민들레수사님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동참!
쌀값 조금 보냅니다.
크리스티나 21-02-13 18:42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Jjoo 21-02-13 17:04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ㅠ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모두 설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오현경사라 21-02-13 15:57
 
안녕하세요.
진정한 나눔이란...
"자기에게 필요없는 것을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소중한 것을 내어주는 것"
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나눔을 통해서 알아가고 있습니다.
대표님과 의 나눔으로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습니다.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이 함께 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화이팅을 외치며 저도 동참할게요^^
요한보스코최 21-02-13 13:39
 
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샬롬
올리비아ª 21-02-13 11:26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 최고😀👍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도지원가밀라 21-02-13 10:53
 
^v^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천사님들 코로나19 조심, 설명절 연휴 행복한 시간 되세요.
남미라 21-02-13 10:41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그 자체가 함께 나눔의 실천하시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 실천이 어렵지만 행하시는 모든 분들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김동현 21-02-13 09:38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헤선보나 21-02-13 06:47
 
유튜브 보고 찿아왔어요.
누군가는 배고파서 울고 있는데...
저는 너무 많은 시간을 배부른 채 지나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오늘부터 동참합니다. 파이팅!!
정수연 21-02-12 23:28
 
반갑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정현철 21-02-12 22:15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큰 어려움에 빠진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작은 몸짓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서광수다미아노 21-02-12 20:3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나의 특별한 민들레마을 후원소식  좋습니다.
코로나로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매일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 저마다의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행복으로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마스크등 보냅니다. 파이팅!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홍진희릿다 21-02-12 18:41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에밀리아나 21-02-12 17:05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신호철 21-02-12 14:53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함께 나누어 주신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에도 나누어 주신 그 정성에
더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영미 21-02-12 13:12
 
민들레국수집으로 후원하는걸 보니
제 마음이 따뜻해지고 우리사회가 맑아지는것 같습니다
힘들게 사시는 분들을 위해 손내미는 기부천사님들이 영웅처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사랑이 모이는 후원 일기 따뜻합니다.
princess,K 21-02-12 12:29
 
남에게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천사님들 행복한 설날 명절 보내세요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마리안느v 21-02-12 11:56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나눔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박정혁 21-02-12 10:33
 
민들레 나눔에 동참하신 기부천사님들 참 멋지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여주시고 참여하여 주시는
모든 분들이 새삼 더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지현 21-02-12 09:05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 현황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하상바오로 21-02-12 06:48
 
우리 설날 福 많이 받으세요.
작은 씨앗이 커다란 나무가 되듯 저도 작은 씨앗이 되어보려 합니다.
너무 작아 부끄러워 못했던 것들을 부끄럽게 느끼지 않고
그것이 어디냐 로 생각을 바꾸려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마음으로 응원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행동으로 응원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닙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설날선물로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 보냈습니다.
김수라 21-02-12 00:05
 
사랑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습니다.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이십니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함께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happytree 21-02-11 21:43
 
민들레 후원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모두 복 받으실 거에요.
모두 건강하세요.
임종석베네딕토 21-02-11 20:52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닙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설 명절선물 보냈습니다. 화이팅!
희망공동체 21-02-11 18:49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사랑만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우리 민들레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 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그런 분들을 섬겨 주시는 마음 너무 깊습니다.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성효숙이사도라 21-02-11 17:30
 
^0^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설명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강수정 21-02-11 14:04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이름들 하나하나 다 소중한 이름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왜이리 마음이 따뜻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전종호 21-02-11 13:23
 
민들레 식구들 모두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Abegail 21-02-11 11:45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한승희에스더 21-02-11 10:59
 
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들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오혜영 21-02-11 10:11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민들레 후원에 모두 고맙습니다.
박수철 21-02-11 09:22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윤승희가밀라 21-02-11 06:37
 
기쁨 가득한 설날 보내세요.
웃음꽃 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행복한 모습이 좋습니다.
생명 + 은총 +  기쁨 + 희망 + 빛 + 행복 + 사랑 =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귀포 밀감 10박스 보냅니다.
박민식 21-02-11 00:03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다가오는 설날에도 모두 행복하게 보내세요^^
최미희 21-02-10 23:21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전하신 기부천사님들꼐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양동훈f하비에르 21-02-10 20:47
 
시애틀에서 열혈팬 인사드립니다.
조용히 민들레 후원현황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위기의 코로나바이러스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늘 사랑을 전하시는 기부천사님들 아자아자 파이팅!
설날선물 보냈습니다. 저도 동참!
도지원가밀라 21-02-10 18:26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사랑이고, 진심이라고 생각하며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즐거운 설명절 되세요~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미소가득 21-02-10 17:04
 
후원현황을 보니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착한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고맙습니다^^
정희멜라닌 21-02-10 15:51
 
안녕하세요.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설날선물  쌀140키로 보냅니다.
성진우파스칼 21-02-10 13:49
 
부산 대연동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에서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KELLY 21-02-10 11:37
 
희망의 씨앗들이 한알 한알,
세상엔 참 착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아무데도 기댈곳 없는 이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남에게 주기가 쉬운게 아닌데..
위에 후원목록에 적힌 이름들을 보며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박진희 21-02-10 09:53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창욱 21-02-10 07:25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많은 나눔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요...
감사합니다..
조은희젬마 21-02-10 06:49
 
안녕하세요.
대구 앞산에서 설 명절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늘 아름답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민들레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설 명절 선물 쌍화탕 2박스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가  너무 이쁘기에... 응원합니다.
장범석 21-02-10 01:02
 
민들레 후원에 고맙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함께하는세상 21-02-09 21:45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 따뜻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아우쿠스티노정 21-02-09 20:38
 
기쁨 가득한 설날 보내세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들의공동체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권효진임마꼴라… 21-02-09 18:46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역시나 크나큰 감동입니다.
海州 21-02-09 17:04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하죠..
그야말로 우리삶은 '희노애락' 의 반복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픔을 나눠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기분천사 모든분 고맙습니다♥
오유림리디아 21-02-09 15:52
 
유튜브 보고 설 명절 인사왔습니다.
요즘 민들레마을 덕분에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더 많이 각박해지면서 사람들은 자신만 생각하고
가난한 이웃의 고통과 아픔에는 점점 인색해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의 나누며 함께하는 모습은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허석그레고리오 21-02-09 13:39
 
사랑은 서로 같이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늘 온몸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마을 사랑나눔에 동참하도록 할게요.
천사가 될수 있는길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마을 설 명절잔치 happy day!
김혜선스텔라 21-02-09 11:27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
많은 후원 그리고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이
참, 가슴 뭉클해집니다ㅠ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그리고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설명절 잘보내세요
O성미 21-02-09 10:59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ლ(╹◡╹ლ)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박혜림 21-02-09 09:43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재석가브리엘 21-02-09 08:12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부현황이네요.
상세하게 일일이 다 적어내는 그 마음 또한
고마운 마음 감사한 마음이겠지요.
저두 그 마음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노희영에스더 21-02-09 06:45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십년전 방송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처음 접하고..
감동의 눈물이 흘렀던 기억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멋집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마음에도 작은 울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 짐을 느낍니다.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설 명절 선물 돼지고기 100키로 보냅니다!
박효근알베르토 21-02-09 00:31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후원현황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미영 21-02-08 22:23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한성우야고보 21-02-08 20:39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 일상은
오직 사랑뿐입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해온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해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김바울라 21-02-08 18:53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두 분께 감사드려요^ㅅ^
최경아보나 21-02-08 17:10
 
설명절이 다가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 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공동체가 되어주세요.
훈텔라드 21-02-08 14:37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 21-02-08 13:42
 
민들레국수집 천사님들, 즐거운 설 명절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이 없으면 가치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천사의노래 21-02-08 11:29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삶에 지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이네요!
기부천사님들의 착한마음과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햄토리= 21-02-08 10:54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려요〃
조지혜 21-02-08 10:06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동영 21-02-08 07:43
 
안녕하세요.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저에게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수진가밀라 21-02-08 06:37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온세상이 팬데믹으로 더 많은 노숙 손님들이 식사하러 오시겠네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볼때마다 희망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사랑이 느껴져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밝은 미소로 맞아주시는 수사님의 표정이 참 좋아요.
초지일관 어려운 이웃들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들에게 힘이되는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민들레 포장마차에 쓸 맛있는 어묵 보냅니다. 동참!
박종석 21-02-07 23:55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사랑의우체통 21-02-07 22:04
 
1월에도 함께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2021년 새해에도 모두 복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박남준안토니오 21-02-07 20:58
 
유튜브에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들의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구정명절 떡값 보냅니다.
그린나래 21-02-07 18:49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뚱혜a 21-02-07 17:04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모두 복 받으실거예요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지연요셉피나 21-02-07 15:28
 
캐나다 엘버타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코로나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신대식f하비에르 21-02-07 13:51
 
안녕하세요.
늘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지켜보기만 하고, 나도 해볼까?
어디서 부터 해야하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 앞섰던 것 같은데..
민들레 국수집을 볼때면, 아 나도 진작 좀 할걸~
나는 모하는거지? 라는 생각들이 드네요.
반성해봅니다. 오늘부터라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후원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사랑
가슴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께요!
장보라가르멜라 21-02-07 11:42
 
세상엔 진짜 천사들이 참 많네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저도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미키마우스 21-02-07 10:39
 
이렇게 다들 한마음인데 :)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이상민 21-02-07 10:06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게 하는 귀한 나눔입니다.
고맙습니다.^^
박민경 21-02-07 08:51
 
언제나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 현황에 고맙습니다.♥
덕분에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 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점 고맙습니다.^^
라우렌시오 21-02-07 06:48
 
안녕하세요.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포장마차에 쓸 부산어묵 보냅니다.
최선희 21-02-07 02:50
 
YouTube에서 김기석 목사님 말씀을 듣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부끄러운 나를 많이 돌아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최종영 21-02-07 01:00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양한 후원에 힘을 입어
저도 부족하지만 동참하고자 합니다.
바람개비 21-02-06 21:50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민영마르첼리노 21-02-06 20:49
 
민들레공동체 사랑덕분에 추운 겨울이 따뜻해 집니다.
어떻게 살면 자신에게 안타깝지 않고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고
하느님께 죄송하지 않을까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실천하지 않는 나눔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강추위에도 매우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파이팅!
조애진미리암 21-02-06 19:57
 
복음의 기쁨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희망을 전해 주고 나눔을 하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행복해 보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대표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JENNY 21-02-06 18:35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ツ)/기부천사님들께도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천사같은 우리 모두를 칭찬합니다~
달콤쟁이 21-02-06 17:13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윤현숙비비안나 21-02-06 16:29
 
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제밤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365일 노숙인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 나눔 진실되고 따뜻해서 힘이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신민석헨리코 21-02-06 15:41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가난한 분들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파이팅!
2021년에도 주님안에
복된한해되세요.
민복순리디아 21-02-06 14:5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는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한경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대표님 아자아자 파이팅!
구정명절 떡값 보냅니다.
권오탁시몬 21-02-06 13:09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그냥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 고맙습니다.
여러 후원자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즐거운 구정연휴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해피바이러스 21-02-06 12:38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겨울물품등 보냅니다.
배주현캐서린 21-02-06 11:47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하고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에서 배우네요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GM서온 21-02-06 10:54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응원합니다~
이새롬사비나 21-02-06 10:29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