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2-01-17 06:53
공동선 162호 경미(가명)야, 우린 가족이니까 함께 살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2,157  

경미(가명)야, 우린 가족이니까 함께 살자

 

             공동선 162호

 

 

경미(가명)는 고등학교 3학년입니다. 아동복지시설에서 살고 있습니다. 아동보호종료를 몇 달 앞둔 어느 날 저의 아내인 베로니카의 카카오 톡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경미 : 이모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11월이에요. 저는 대학교 발표가 하나씩 나오고 있어요. 떨어진 데도 있고 합격한 데도 있어요. 00원 퇴소하면 이모 집 주변에서 살게 되는건가요? 아니더라도 자주 찾아뵐게요. 항상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베로니카 : 경미(가명)야, 안녕. 00원 퇴소하면 민들레국수집 주위에 집을 얻어서 같이 살자.
경미 : 넹넹.
 
경미 : 이모 안녕하세요? 시간이 진짜 빠른 것 같아요. 벌써 2021년 마지막 달인 12월이에요. 시간이 빠르게 흐를 동안 이모도 못 본지 오래 되서 너무 아쉽고 슬퍼요. 이제 제 나이도 십대 마지막을 마무리하고 있는데 어렸을 때부터 옆에서 도와주시고 옷 사주시고 맛있는 것 많이 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모와 대표님 그리고 모니카 언니까지 제가 정말 많은 도움 받고 있다고 생각해요. 정말 감사합니다. 00원 퇴소해서는 이모 집 근처로 가서 살면서 이모도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올해 2021년 잘 마무리하세요.
베로니카 : 경미도 우리 가족인데 함께 살자. 걱정하지 말고 찬바람에 건강 조심해라. 경미, 파이팅!
 
경미가 태어나기 전에 아이 아빠를 만난 이야기부터 해야겠습니다. 1998년부터 1999년 11월까지지 제가 있던 수도원에서 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 교정사목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금호동 출소자의 집으로 파견 나가서 교도소에서 나왔지만 마땅히 갈 곳 없는 출소자 형제들과 함께 살았습니다. 
금호터널 위 산동네에 허름한 출소자의 집이 있었습니다. 교도소에서 석방되었지만 갈 곳조차 없는 출소자들이 식구들입니다. 그곳에서 살림을 맡았습니다. 하는 일은 식구들 이야기를 들어주고 밥을 해서 나누어 먹고, 낮에는 교도소에 가서 교리를 가르치곤 했습니다. 제가 맡은 교도소는 서울구치소 남사의 천주교 집회, 영등포 구치소 남사의 천주교 집회, 의정부교도소 남사의 천주교 집회였습니다. 그리고 전국 교도소의 장기수들을 틈틈이 면회 다니는 일까지 했습니다.
1998년 가을 어느 날이었습니다. 금호동 출소자의 집에 의정부교도소에서 만기 출소했는데 갈 곳이 없는 병수(가명) 씨가 왔습니다. 병수 씨는 나이 여덟 살 때 여동생과 함께 고아원에 맡겨졌습니다. 보호 종료로 고아원을 나와서 살았습니다. 너무도 외로워서 전화 통화로 사귀는 여자를 만났습니다. 동거하다가 혼인신고를 하면 떠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해서 덜컥 혼인신고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만 여자가 사라졌습니다. 다니던 공장도 그만두고 여자를 찾으러 다녔습니다. 공장 선배가 술자리에서 여자가 떠나간 걸 놀렸습니다. 그만 선배를 때렸습니다. 폭력으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의정부교도소에서 복역했습니다. 천주교 집회에서 만났습니다. 출소 후에 갈 곳이 없다고 했습니다. 금호동 출소자의 집으로 왔습니다. 얼마 후에 광진구 구의 동으로 출소자의 집으로 옮겼습니다. 어느 날 병수 씨가 인천에 일자리를 얻었다고 합니다. 광진구 구의동에서 인천에 있는 공장까지 출퇴근을 할 수 없을 텐데도 하겠다고 고집을 피웠습니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아침상을 차려줬습니다. 한 달을 겨우 다니고 월급을 받자마자 공장도 그만 두었습니다. 출소자의 집에서도 떠나버렸습니다.
출소자의 집에서 지내던 저에게도 여러 가지 일들이 생겼습니다. 1999년 초겨울에 25년간 살던 수도원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2000년에 인천에서 겨자씨의 집을 조그맣게 시작했습니다. 송현동에서 출소한 형제들 몇 명과 지낼 때입니다. 출소한 형제들 밥 해주면서 청송 1교도소와 2교도소 그리고 2감호소에서 자매상담을 맡아서 하는 했습니다. 그때 또다시 병수 씨가 찾아왔습니다. 취직을 하려면 핸드폰이 있어야 한다고 해서 제 명의로 핸드폰을 마련해주었습니다. 그렇게 인천 변두리의 작은 공장에 취직을 했는데 또 연락이 끊겼습니다. 
2002년 여름 어느 날 병수 씨가 벙어리 여자와 어린 여자아이를 데리고 찾아왔습니다. 어릴 때 고아원에서 함께 살았던 벙어리 여자인데 남편의 학대에 어린 딸을 데리고 집을 나왔답니다. 병수 씨와 만나서 함께 여관에서 지냈는데 여관비가 밀렸답니다. 짐은 놔 둔 채 맨몸으로 겨우 여관을 빠져나왔답니다. 부랴부랴 보증금 백만 원에 월세 십만 원 하는 단칸방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냄비와 밥솥 등 살림살이를 마련해주었습니다. 
병수 씨는 막노동을 다니면서 알콩달콩 재미있게 살았습니다. 단칸방에는 “가와만사성”이라고 철자가 틀렸지만 글씨도 써서 붙여놓았습니다. 어느 날 병수 씨가 머리를 긁적이면서 안사람이 아이를 가진 것 같다고 합니다. 아마 2003년 5월쯤이면 아이가 태어날 것 같다 합니다. 더욱 열심히 일해서 돈도 모아야겠다고 결심합니다. 그런데 마음뿐이었습니다. 병수 씨는 키도 작고 몸집도 작습니다. 막노동을 하는 것이 정말 힘이 듭니다. 새벽에 나가서 온종일 일합니다. 죽을 정도로 고생해서 번 돈을 아끼고 아껴서 하루하루를 삽니다. 돈이 떨어지면 어쩔 수 없이 일하러 나갑니다. 겨우 하루를 일하고 돈을 받으면 또 아끼고 아껴서 살아갑니다. 어느 날 왜 일하러 나가지 않는지 물어봤습니다. 집에 쌀이 있는데 왜 일해요? 오히려 제게 물어봅니다.
2003년 5월 어느 날 병수 씨가 급하게 찾아왔습니다. 진통이 시작되었답니다. 제가 보증을 섰습니다. 제왕절개로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병수 씨는 돈이 한 푼도 없다고 합니다. 부랴부랴 아기에게 필요한 물품을 장만했습니다. 다행히 산모는 건강했습니다. 퇴원할 때 제 신용카드로 여섯 달 할부로 결제를 했습니다. 병수 씨는 자기 딸이 예뻐서 어쩔 줄 모릅니다. 이제는 아이가 예뻐서 일하러 나갈 수 없답니다. 아기 엄마가 가내공장에 일하러 다니면서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러면서 부부다툼이 자주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손찌검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 엄마가 크게 다치고 경찰이 개입하게 되었습니다. 부랴부랴 경찰서 유치장에 갔습니다. 병수 씨가 아기를 업은 채 유치장에 갇혀있습니다. 경찰들도 어쩔 수 없는지 아기 업은 병수 씨를 내보냈습니다. 병수 씨는 아기를 해성보육원에 맡기고 멀리 도망갔습니다.
몇 달 후 노숙을 하는 신세로 찾아왔습니다. 며칠을 굶었다고 합니다. 다시 방 한 칸을 얻어주었습니다. 부지런히 돈을 모아 딸을 찾아서 함께 살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알코올 의존이 심합니다. 어느 날 정말 술을 끊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서 봉화 산골에 가서 살 수 있게 했습니다. 소주 한 병을 사려고 해도 십리도 넘는 길을 걸어 나와야 살 수 있는 깊은 산골입니다. 그곳에 가서도 며칠 후에 사라졌습니다. 신안 염전까지 가서 살게 되었습니다. 염전에서 일이 너무너무 고달팠다고 합니다. 일 년을 일하고 정산을 했는데 받은 것이라곤 소금 몇 포뿐입니다. 그 소금을 민들레국수집에 보내왔습니다. 
얼마 후에 영등포교도소에서 편지가 왔습니다. 염전 일을 끝내고 인천으로 돌아오는 길에 불심검문에 걸렸답니다. 대포통장 때문에 벌금을 받았는데 낼 길이 없어서 영등포 교도소에 갇혀있는데 견딜 수가 없답니다. 부랴부랴 면회를 갔습니다. 나머지 벌금 백만 원을 내고 민들레국수집으로 데려왔습니다.
아이가 있는 해성보육원을 찾아갔습니다. 아이가 싫어할 것 같아서 미장원에서 병수 씨 머리를 염색도 했습니다. 다시 기회가 된다면 이제는 한눈 팔지 않고 아이만 위해서 살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살 수 있도록 새로 방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찾아오는 작업을 시작했고 우여곡절 끝에 시험 삼아서 며칠간 데려와서 같이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해도 딸과 함께 산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한 번도 사랑을 받아본 적이 없는 병수 씨입니다.
아이는 커서 보육원을 떠나 고아원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병수 씨는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었습니다. 여인숙에서 소주만 마시면서 지내다가 어느 날 하늘나라로 외롭게 떠났습니다.
 
경미(가명)는 해성보육원에서 예쁘게 자랐습니다. 매달 면회를 갔습니다. 다섯 살쯤 되었을 때는 원장수녀님의 배려로 아이들을 데리고 짜장면을 먹으러 보육원 앞 중국집에 갔습니다. 네댓 살 아기 열댓 명을 데리고 짜장면을 먹는 일은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명절 때는 경미와 같은 방에 있는 아이 두셋 집으로 데리고 와서 함께 지내는 일은 참 재미있었습니다. 매년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경미가 여덟 살이 되면서 보육원을 떠나 고아원으로 옮겼습니다. 설날과 추석에는 아이를 집으로 데려올 수 있었습니다. 설 전날 오후에 고아원에 가서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옵니다. 함께 저녁을 먹고 아이 옷을 사고 명절을 지내고 저녁에 고아원에 데려다 줍니다. 눈 깜짝 할 새에 경미가 중학생이 되었습니다. 
추석 전날 데리러 갔습니다. 립스틱 빨갛게 바른 화장한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피부과 전문의 선생님의 조언을 듣고 경미가 쓸 화장품을 좋은 것으로 마련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는 핸드폰 사용 문제로 씨름을 했습니다. 잔소리도 마음 상하지 않고 잘  받아드립니다. 
이제는 예쁜 옷도 운동화도 이제는 크게 욕심을 내지는 않습니다. 시설을 나와서 자유롭게 살고 싶은 마음도 있겠지만 스스로 민들레국수집 근처로 오고 싶어 하는 경미를 보면 흐뭇합니다. 이제는 잔소리를 해도 괜찮습니다. 우리는 가족이니까요.
 

LinaPerez 22-03-05 22:35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ლ(╹◡╹ლ)
장민애리디아 22-03-05 17:29
 
☆따뜻한 밥과 사람대접으로 아픈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세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가난한 이웃들 곁에 있길 바랍니다!
저도 착한 마음과 나눔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박성준모세 22-03-05 15:46
 
페이스북 절친 첫인사드립니다.
역시! 감동! 감동! 감동입니다.
오늘도 배고픈 힘든 사람들은 민들레국수집을 찾아
하루의 힘을 낼 테고...마음이 지친 현대인들은 마음을 쉴것입니다.
긴 코로나로 우울한 요즘 문득 이곳을 떠올린 저 처럼
많은 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힘이 됩니다.
오랜 세월 변하지 않고 그 곳에 그대로
민들레 수사님 계셔 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Jumalee 22-03-05 13:51
 
Corona is still giving us fear this days,
and we may be worried about how to live and survive daily,
if you check the site and read a lot about,
you will see that mindulle, opens its restaurant daily,
for those of you who knows someone who might need to eat,
do recommend them to come here,mindulle guksu jib, is open and
operating still, corona has nothing to do about it,
so stay safe, get help and eat well in mindulle guksu jib,
together let us support depyonim and samonim,
caretakers of the needy, let's pray for their good health always,..
이샘 22-03-05 11:40
 
가난과 배고픈 고통은 실제로
겪어보지 않고서는 공감할수 없는 부분이지만..
뜨거운 사랑이 있어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않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환대에집 민들레 국수집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은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하네요!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늘 건강하시고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Butterfly 22-03-05 10:25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민들레 손님들! 사랑이 담긴 도시락으로 든든히 배를 채우시고
어려운 시기지만 힘내셔서 희망찬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널리 날아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 없는 뿌리를 내려 꽃이 되길 기원합니다.
류소영미리암 22-03-05 07:59
 
사순시기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19년이 넘는 시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다.
그리고 오늘 대표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저도 이제 끊임없이 나누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레인보우A 22-03-04 22:17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도재열베드로 22-03-04 17:42
 
〃소외된 이웃에게 한끼 식사를 베푸려고 작은 식당으로 시작해
지금은 그들에게 새로운 삶을 열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일까지 할 수 있게 되었음을..
하느님께서 수사님의 삶에서 "작은 예수님"의 모습을 보시고
축복해 주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홍반장 22-03-04 15:39
 
안녕하십니까?
우연한 기회에 평화방송에서 하셨던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보았습니다.
19년째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죽으면 가지고 갈 것들도 아닌데 그깟 돈 몇푼 아끼자고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고 무시했던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 착하게 살자고 마음속 깊이 다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꿈꾸어 보며 복음말씀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은혜루치아 22-03-04 13:51
 
더블어 사는 세상~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의 나눔 고맙습니다.
사랑과 희망의 빛 내뿜으면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매일 행복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의 소통 울림 강합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Rosaria 22-03-04 11:48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 한그릇이
노숙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그리고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되네요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사람이 제일 먼저인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규원 22-03-04 10:26
 
지금도 배고파 길을 해매는 사람이 세상에 있습니다...
아니, 너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의 배고픔을 다 채워 줄 순 없지만
그 사람들 마음속의 위안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에 민들레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윤경희로즈마리 22-03-04 07:1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들의 공동체입니다.
코로나 시대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요술공주 22-03-03 20:53
 
아름다운 삶, 멋진글 고맙습니다.
제 안이 사랑으로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영남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대표님 복음대로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시는 대표님 참 멋집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민들레마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Arnold 22-03-03 17:39
 
A blissful evening to all the supporters in mindulle,
Dandelion Community Thank you for the warm sharing.
For those who are always having a hard time
「Dandelion Noodle House」, which delivers hope with heart rather than words
It is a lighthouse that shines brightly.
Hopeful and happy days for VIP guests of Dandelion Noodle House
Let's put our hands together and pray.
서진호다니엘 22-03-03 12:48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저도 민들레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저도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루비 22-03-03 10:27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나눔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희망가득~ 민들레국수집, 천사님들께 존경의 인사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은총 가득한 날들 되세요 😘 응원합니다
징검다리 22-03-03 07:19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3일 동아리친구들이랑 대청소 봉사갈게요.
류호정안젤라 22-03-02 22:35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축복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게되네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사회겠지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모두를 응원합니다.
꿀빵OI 22-03-02 17:52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김승훈안토니오 22-03-02 15:39
 
안녕하십니까?
뚜벅뚜벅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자세를 배웁니다.
오늘문득 민들레 공동체가 생각나 인사왔어요.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글귀 잘 읽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Noelle 22-03-02 13:46
 
Good Good afternoon,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at shares love and hope..
The Human Story of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we share love and hope.
It's always impressive! the most beautiful in the world
The monk and the angel Veronica who are living life
I respect you # Always precious and healthy
Thank you so much for sharing hope, we always support you!
Annunciata+ 22-03-02 11:24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축복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게되네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사회겠지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모두를 응원합니다.
송연두베르다 22-03-02 10:57
 
*정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낮은 이들을 섬기는 일에 중요함을 알게 해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올해는 더 많이 행복해지길...
민들레천사 두분 늘 건강하세요^^
러브스토리 22-03-02 07:29
 
고맙습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김소현 22-03-01 21:40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는 늘 이성과 감성을 다
채워주는 알찬 글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온라인 특별강의 감공으로 봅니다💙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도 민들레국수집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그 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건강하고 기쁜소식들만 생기길 응원합니다~
바다의별 22-03-01 17:38
 
민들레나눔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빛과 소금이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VIP손님들이 잘 견뎌내기를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저도 착한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힘내세요~
허영수안드레아 22-03-01 15:57
 
깨침과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깊이 깊이 읽고 다시금 힘을 얻습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일상이 복음입니다.
코로나 시대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를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VincentIV 22-03-01 13:49
 
A beautiful and full of hope to all of you,
He constantly encourages, strengthens and trusts poor neighbors with love.
Our hope truly begins inside the Dandelion Noodle House.
Looking at the daily life of a dandelion noodle shop, sharing life for those in need is hope.
The word “happiness” was deeply engraved into my heart with emotion.
In the daily life that is repeated every day
I feel my heart ache when I think of my neighbors in need.
He always loves the poor and needy.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윤미향레지나 22-03-01 11:37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D
밥한끼를 나누는 일도 중요하지만, 어려운 사람들 곁에 같이 있어주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일이 정말 값진일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모두를 응원합니다.
동행 22-03-01 10:5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두분이 감동이고 존경할 따름입니다 ^o^
하루 하루를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길**
즐겁고 여유있게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항상 열정적인 사랑에 보답을 못하여 죄송할 뿐입니다.
나눠주시는 사랑을 보며 많이 깨닫고 배웁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고윤찬 22-02-28 21:48
 
☆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 ☆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 아이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천사 두분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이 제 마음을 포근하게 합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비너스ㅡ안 22-02-28 17:53
 
민들레의 사랑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성보경사라 22-02-28 15:36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웁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Gretchen 22-02-28 13:41
 
What a lovely day to hang out in mindulle guksu jib,
so, calm and quiet despite the people coming in and out
it is still,a beautiful and relaxing place
the coffe and warm drinks are unlimitted.
aren't they lucky?What a beautiful day to spend
with the good and kind people
Thanks for the effort and love you have given them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Wishing both of you good health and safety all the time.
박광민안셀모 22-02-28 11:29
 
★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o^
제일 처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 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늘 사랑이 풍성한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매일 바쁘실텐데 늘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하늘 22-02-28 10:42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의 샘물입니다***
글 속에 있는 사람들 모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게되네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 사회겠지요. 그런 시대를 기다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항상 따뜻한 마음 가져갑니다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힘내세요
카르페디엠 22-02-28 07:36
 
하느님을 초대하는 길
너무 좋은 이야기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감동..
잘 느끼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잘 읽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성미골롬바 22-02-27 21:53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하지만
절망하는 사람들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추운겨울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대표님처럼 사랑으로 살고 싶은데..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햄토리= 22-02-27 17:45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추석, 사람 향기 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 천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
허웅토마스 22-02-27 15:29
 
함께 나누는 기쁨을 배웁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가며 기뻐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나눔의 아이콘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Tonyo 22-02-27 13:51
 
Good afternoon to all.
Because human beings are easily shaken than we think
I need a teacher who can stimulate me and lift me up every time.
We have that teacher, so we can live our whole lives meaningful.
Thank you, depyonim Seo Young-nam, who always makes me inspire.
Today, I am filled with a lot of realization and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Cheers to goodness and wonderful time.
Stay safe and take care.
기쁜마리안나 22-02-27 11:38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민들레 가족님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꽃보다 귀한 사랑, 착한 나눔과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 천사같은 마음을 응원합니다^^/
Mikey 22-02-27 10:24
 
희망들.. 나눔들.. 추억들....
앞으로 10년이고 20년이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매일매일 고생 많으신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은 정을 나누는
가족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할께요!
정다경노엘라 22-02-27 07:56
 
스위스 왕팬 인사드립니다.
유투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영상과 칼럼을 챙겨보고 복음 공부한답니다.
민들레수사님 글 감동으로 읽고 묵상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으로 행복하게 읽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도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띵훈이 22-02-26 23:15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진정 이것이 참사랑이구나 느껴지네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순수함이 감동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작은 자'의 행복을 누립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존경합니다. 두분을 위해서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 22-02-26 17:41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 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
언제나 누구에게나 가슴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진실한 사랑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할께요. 파이팅🤞
유미숙가타리나 22-02-26 15:29
 
따뜻한 나눔이 있어서 이렇게 세상은 훈훈합니다 ´◡`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람대접.. 그게 가장 중요한~ 감사의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는 참사랑 나눔을 봅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 분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헨리코 22-02-26 13:37
 
민들레 대표님의 나눔처럼,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같은 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Y예지 22-02-26 11:53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코로나19에 모두 건강하세요~
우리모두를 위해 응원합니다!
차성욱파비오 22-02-26 10:41
 
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많이 걱정되시죠?
이 위험한 시기에도 변치않는 이웃사랑에 늘 감사드리며..
저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힘 따뜻한 사랑입니다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나가길 응원합니다🤍
홍반장 22-02-26 07:36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은 축복입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코로나시대 참 다행스러운 나날입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사랑합니다.
늘 힘든 사람들의 비빌 언덕이 되는 모습 고맙습니다.
복음의 기쁨
김주은레이첼 22-02-25 21:58
 
대표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고맙습니다! 다들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모두를 위해 기도합니다.
슈퍼스타 22-02-25 17:25
 
\(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정민수 22-02-25 15:37
 
반갑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우리들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평화를 찾습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희망찬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이오는곳 22-02-25 13:49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민들레수사님께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지나온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멋지게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남궁재은 22-02-25 11:25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일기들을 보며
느끼점은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하는건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KeilyㅡJ 22-02-25 10:41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행동으로 보여주시네요~
대표님, 사모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사랑을 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피카소 22-02-25 07:58
 
안녕하세요?
저는 토론토에 삽니다.
인터넷을 통해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국수집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수사님 훌륭하십니다.
누구나 어려운사람을 돕고싶은마음은 있는데 실천하기가 사실 쉽지않지요.
그런데 그런일을 오랫동안 해 오신것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민들레수사님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멀리서나마 형편되는데로 후원을하고싶네요.
올 7월 한국을 방문하게되면 찾아가보고싶구요.
베베모세분가족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늘 함께 해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박은희글라라 22-02-24 20:36
 
오랜 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 손님들의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바칩니다.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 글을 읽으며 반성도 많이 했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해요.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JaniceDawn 22-02-24 17:19
 
You are always practicing 'love' with a bright smile.
I enjoy seeing the life of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in action.
Everyone is exhausted from the corona virus that started last year
Life is getting harder and harderWhen you come here, you see hope.
We are spreading great joy and happiness around the world through small actions.
Watching the daily life of 'Mindulle Guksu Jib'
There's so much to learn from that.
I sincerely bow my head in gratitude to the two of you who are always dedicated.
And I will pray with both hands for good health and happiness with the
Mindulle Guksu Jib family.
라따뚜이 22-02-24 12:57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감사합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천사님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o^/
Jennifer 22-02-24 10:42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정선아젬마 22-02-24 07:26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예쁜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윤민수스테파노 22-02-23 21:58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환대와 배려에 늘 감동합니다. 두분께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레노아 22-02-23 17:36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우리정부의 좀 더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정부의 지원마저 받으실수 없는 분들이
이곳에 와서 따뜻한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민들레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민들레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_<
도미니카 22-02-23 15:49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묵상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노숙인들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Gilbert 22-02-23 13:27
 
We support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people who
are not discriminated against everyone are centered
I will always support you.  Thank you to everyone
who is homeless until the day of dreaming of a new hope.
Thank you so much for being with your poor neighbor, this heart is love
Thank you for the full smell of love.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e with you always, depyonim and samonim.
OliviaSong 22-02-23 11:50
 
#저번주 주말, 독서모임에서 추천받은 책이
서영남 선생님의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이였는데
책을 읽다보니 마치 제가 본 곳인것마냥 머릿속에 떠오르더라구요😃
아무래도 미디어에서 많이 뵈어서 그런지ㅎㅎㅎ
오늘 민들레국수집은 무슨 반찬이었을지 궁금하네요~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모두들 항상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는 그리고
몸도 마음도 건강한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기도할께요!
고은희안젤라 22-02-23 10:42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 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이네요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 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공동체의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동행입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하수용다미아노 22-02-23 07:36
 
LET US DREAM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공동체에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말씀 잘 읽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궁선혜 22-02-22 21:58
 
감동~★ 천사는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배고프고 고통받는 우리 이웃들에게 사람대접하고 환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 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Fabiola 22-02-22 17:15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우리시대 빛과 소금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설기훈야보고 22-02-22 15:42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마리아비안네 22-02-22 13:09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초록고래 22-02-22 11:37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씨앗이 싹을 틔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환대의 집❤️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힘내세요~
함경희 22-02-22 10:53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참된 사랑입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를 향한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에 대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힘내세요~
노성섭토마스 22-02-22 07:26
 
묵상하기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식구들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노숙손님들이 사람대접 받는 모습에 복음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사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하신 멋진 강의, 영상 우리 동아리친구들과 함께 보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응원하며 박수를 보냅니다.
라키티치 22-02-21 21:48
 
코로나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지선제오르지… 22-02-21 17:38
 
운영해오시면서 힘드신 일도 참 많으셨을텐데
늘 웃는 얼굴 환한 미소여서, 정말 그런 생각을 못했네요..
때론 힘드신 일이 있으셔도 걱정마세요^^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 응원합니다!
조금씩 선선해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코뿔소 22-02-21 15:59
 
유투브 보고 인사왔어요.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JoeyDeLosReyes 22-02-21 13:47
 
All the dark things in my mind disappear in an instant.
When my heart is upset and complicated, I find peace and
joy by looking at the scenery of a happy dandelion noodle house.
Even today, I try to be a person who is not twisted in my heart in the community of dandelions.
For the homeless, it is warm and friendly like home.
In the dandelion noodle shop where love blooms, an energy like spring sunshine spreads.
Thank you for always enlightening me in the bright scenery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e road to a better future
We support Dandelion.
박은주마리아 22-02-21 11:25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곳, 민들레 수사님께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오늘도 Fighting~
조영찬 22-02-21 10:53
 
(✿◡‿◡)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행복 나눠주신 민들레대표님과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신향로즈마리 22-02-21 07:49
 
안녕하세요.
우연한 기회에 평화방송에서 하셨던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보았습니다.
19년째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죽으면 가지고 갈 것들도 아닌데 그깟 돈 몇푼 아끼자고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고 무시했던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 착하게 살자고 마음속 깊이 다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그런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호랑나비 22-02-20 22:06
 
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매일매일 평화가 가득하길, 진정성 가득한 일기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임혜수 22-02-20 17:42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일상의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송민우토마스 22-02-20 15:39
 
오직 사랑뿐입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 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를 늘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수사님 매일하는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이웃들이 더 많이 힘듭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RoseAnn 22-02-20 13:58
 
Blessed day to all, good afternoon.
While radiating the light of love and hope
We present happiness every day to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people.
Sharing the dandelion community does not require any procedures.
Listen to the stories of the poorest and most marginalized
The scenery of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opens the eyes of the heart is beautiful.
Communication with the flowering dandelion community is strong
We enthusiastically support Brother Dandelion who lives according to the Gospel.
Morriz 22-02-20 11:24
 
(∩^o^)⊃━☆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 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파비오 22-02-20 10:37
 
함께라면 행복하고 훈훈한 일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
민들레 국수집의 선행은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 깊이를 더 하는것 같습니다.
자신이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이 참 가슴 찡- 하네요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나누시는 수사님께 제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VIP손님들도 끝까지 희망 잃지 마시고 기운내세요.
남은주이사벨라 22-02-20 07:49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나 스스로 방황하며 돌고돌다가 이제서야 제자리를 찾아왔습니다.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가 스스로 나를 사랑하지 못한 그세월이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데 누군들 사랑할수 있었겠습니까.
나 이제 먼길 돌아 이제서 원래 자리로 돌아갑니다.
새벽기도후 조심스레 민들레 공동체 문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생각하며 설레이는 첫발을 내디딥니다.
만날날을 기원하면서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복된 하루 보내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새콤달콤 22-02-19 21:35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배연수 22-02-19 17:51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왕종명토마스 22-02-19 15:26
 
고맙습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 헌신하는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Savoire 22-02-19 13:49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God bless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쥬피터 22-02-19 11:37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 민들레 공동체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윤주사라 22-02-19 10:53
 
도시락을 나눠주시는 모습이 얼마나 감동이던지.. 정말 대단하십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품이 꼭 고향집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시기.. 기쁠때나 슬플때도 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유의 하세요.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아름다운동행 22-02-19 07:28
 
묵상하기에 좋은글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참 어렵습니다.
누군가는 배가 고프고 외로워서 매일 거리를 헤매이고
하룻밤 보낼 곳이 없어, 찬바람에 괴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이 사회의 모순으로 요즈음에는 이런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이고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의 따뜻한 손길이
노숙인들에게는 커다란 힘이요. 내일을 향한 희망이겠지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제노비오 22-02-18 22:40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선한 민들레 일상들을 보며 감동받습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요즘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있네요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늘보다 내일 더 좋은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조현숙티바 22-02-18 17:35
 
🌹 오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수사님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덕유산 22-02-18 15:2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라면 인생도 여행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은 우리들의 힘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안창근시몬 22-02-18 13:59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펜데믹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마중물처럼 필요한 사람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수향엘리샤 22-02-18 11:24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사랑의 길을 통해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일
참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Precious 22-02-18 10:46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요즘 힘든 세상살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은영비아 22-02-18 07:35
 
안녕하세요.
코로나 변이 오미크론 확산으로 온 세상이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VIP손님들은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식사를 한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서영남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라의 나눔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정민철안드레아 22-02-17 20:58
 
묵상하기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멋집니다.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고,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행복충전하고 많이 깨우치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nnunciata 22-02-17 17:41
 
always full of happiness
The news of the Mindulle Guksu Jib is a great joy for me.
In the world, to convey love differently from the world
I like Sye Young Nam depyonim, who becomes a light and a fragrance. thank you.
The world is now in a pandemic state due to COVID-19
A light of hope for those in need
Mindulle Guksu Jib is very good.living with the poor
Although poor, living giving is the most beautiful thing in the world.
We enthusiastically support the Mindulle.
별빛가득 22-02-17 12:29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은주캐서린 22-02-17 10:54
 
사랑의 꽃이 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크레센시아P 22-02-17 07:48
 
안녕하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알고 난 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조금씩 도와주어야함을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힘든 사람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최수종 22-02-16 22:30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우리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존경하는 두분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미소도LTE급으로 22-02-16 17:51
 
🎁😇❤🎵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잘 살려고
노력하는 삶, 착한 사랑나눔 일상에서
하느님 자녀로 살아가려 애쓰는 삶이 곧 성인이 되는 길이라고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들이 일깨워줍니다~
검소하고 소박하며 겸손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오신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은
사랑과 기쁨, 희망으로 넘쳐납니다. 응원합니다
홍영주젬마 22-02-16 15:36
 
반갑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팬데믹 상태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에 오는 노숙손님들은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과 뜨거운 어묵국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에서 영상을 보고 감동해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면 서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복음말씀을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Lemuel 22-02-16 13:49
 
Good day~~ How are you?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Ronaldo 22-02-16 11:27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 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시기를 바라며~
모두 코로나에 건강 조심하세요.
마블러스 22-02-16 10:53
 
'비워야산다'라는 책에서 ^_^
민들레 수사님의 글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았는데
이렇게 민들레이야기들을 자세히 읽으니 더 감동입니다!
노숙을 하시는 힘든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계시는
모습을 보고 뭐라 표현을 할수 없는 진한 여운이 들었습니다.
수사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선행을 본받아 저도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착한 마음들이 모이고 모여서 큰 희망이 되길 기도합니다
저도 함께 동참할께요. 힘내세요~
하수용다미아노 22-02-16 07:41
 
안녕하세요.
코로나 시대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제 안이 사랑으로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영남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대표님 복음대로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시는 대표님 멋집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민들레마을 생명사랑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헬레나 22-02-15 22:35
 
✨*: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
늘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ㅡ김한나ㅡ 22-02-15 17:59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행복한세상 22-02-15 15:18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인사드립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홍요셉 22-02-15 13:46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twinkle 22-02-15 11:24
 
항상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네요~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는거 같아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착한 나눔 감사드려요^^
조미경유스티나 22-02-15 10:39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찡한 이야기를 읽으면
내가 그동안 모른척했던 우리 이웃들이 생각납니다.
내가 지키고 사랑해야할 사람들이 누군지 이제서야 찾았습니다. 저도 베풀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저도 정말 따뜻한 세상을 볼 수 있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빨간우체통 22-02-15 08:46
 
반갑습니다.
희망 가득한~ 사랑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지금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게 복지가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복지가 진정한 복지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해준 22-02-14 22:10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국수집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찬바람이 불거나 무더위에도 늘 우리 곁에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미스도로시 22-02-14 17:51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권미경사라 22-02-14 15:28
 
안녕하세요.
어려운 시국 민들레와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어느 분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다녀온 후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기를 빌며...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Rebecca 22-02-14 13:45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welcomes you as a VIP guest~
Thank you so much for helping and loving our poor and needy neighbors.
It is a good human relationship where you can share joy and pain together.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caring and love grow, is heaven on earth
You are really working hard! A delicious world created by warm people, let's be together.
I smile at the beautiful sharing and warmth of dandelions.
한민혁바오로 22-02-14 11:37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오랜 세월동안 이렇게 열심히 봉사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파이팅 :D 오늘도 즐거운하루 되세요!
톨레랑스 22-02-14 10:53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법을 많이 닮아가고 싶네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오요안나 22-02-14 07:29
 
안녕하세요.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노숙인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제 팍팍한 삶에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들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마을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마을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줍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배정민루카 22-02-13 21:48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대표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빅토리아 22-02-13 17:09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현숙엘리사벳 22-02-13 15:24
 
여기는 미국 플로라도입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나누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유투브 영상 강의 잘 보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Arnold 22-02-13 13:47
 
Let's smile and be happy and love
our neighbors like Mindulle.
One of the ways we live happily ever after
I realized at dandelion collection that
 I was pleasing my poor neighbors.
The more you give me, the more joy you'll have
Welcome House Dandelion Noodle House.
We support you, God be with you.
은빛에딧™ 22-02-13 11:52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저도 돕겠습니다^^ 작은정성 보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파이팅!
그리고 모두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힘내세요
히네신스 22-02-13 10:39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이 되어주는 모습이 진심으로 멋져요~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늘 많이 보고 배웁니다
윤철토마스 22-02-13 07:18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코로나 시대 사회가 이것, 저것 시끄러운 가운데도
민들레국수집의 동화처럼 아름다운 소식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인생도 여행입니다.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워갑니다.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루치오 22-02-12 22:53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ㅅ^
전희경오틸리아 22-02-12 17:32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우리 이웃들 노인,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힘내세요~
You&I 22-02-12 15:27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늦가을 감나무에 몇개 안되게 남겨진 까치밥이 생각납니다^^
다른 이들을 위해 남겨놓은 그 따스한 마음~ 욕심부리지 않는 마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모습들이 얼마나 우리사회를
밝혀주는지 민들레국수집이 무작정 좋아지고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어버이 마음이십니다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껴요. 특별한 사랑이 정말 빛납니다
미모의뽀롱이 22-02-12 13:19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여주는 가장 많은 가르침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φ(゜▽゜*)♪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천사 두분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DaveJan 22-02-12 11:46
 
민들레국수집에서 한 끼니의 밥은 vip손님들에게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해주세요~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이세상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have a good time
원중호마티아 22-02-12 10:28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류혜영사라 22-02-12 07:51
 
고맙습니다.
오랜세월 긴시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힘든 사람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어요.
그리고 오늘 대표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약속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최민수다니엘 22-02-11 21:35
 
"사랑이 보입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기 때문입니다.
소박한영웅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발렌티나 22-02-11 17:42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민들레나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나눔이 고맙습니다♧
길벗삼천리 22-02-11 15:57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감동적인 글을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를  징검다리 삼아 힘든 사람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저 혼자 상상을 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왠지 어렸을 적 시골 고향집의
밥 짓는 냄새와 굴뚝연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주성희엘리사벳 22-02-11 13:16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코로나 시대에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가족들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참사랑입니다.
유투브에서 대표님이 하신 강의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보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박수보냅니다.  파이팅!
피치벨리 22-02-11 11:53
 
❤️❤️인생은 긴 마라톤과 같지만,
또 한 가지 마라톤과 다른 점은 속도는
결코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닐런지요..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삶이 아름답네요..
저도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Pablo 22-02-11 10:29
 
민들레 수사님은 날개만 없지 정말 천사 같으세요.
코로나19로 지금은 조금 힘들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천사 베로니카사모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데.. 대표님도 사모님도
그리고 민들레에 오시는 많은분들 건강하세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윤석그레고리오 22-02-11 09:15
 
유투브 영상 보고 왕팬되어 인사왔어요.
깨어 살아가는 것을 배웁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대표님의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열렬히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경주아녜스 22-02-10 20:4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입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힘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Miguel 22-02-10 17:19
 
Taking care of even the smallest things for others
Deep in the love between Brother Dandelion and Veronica
You will be moved and you will feel that the world is beautiful.
This world is bleak
I lived a vigilant life, but the dandelion community is all together.
I was really touched by the way we shared it. thank you.
Good Night..
함박웃음 22-02-10 12:47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빛과 소금!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박찬규 22-02-10 10:24
 
순간 힘든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사랑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남미정오틸리아 22-02-10 07:59
 
안녕하세요.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와 유튜브 동영상을 오가며
감동으로 보고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지만 아무나 쉽게 하지 못하는
나눔의 삶을 하루도 빠짐없이 헌신적으로 하시는 대표님을 보며
저 또한 힘든 이웃들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깨우쳤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의 불꽃을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aisley 22-02-09 22:31
 
손님들에게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고 또 이렇게 응원으로 찾아오게 되네요 ♬♬♬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을 길잡이 삼아
봉사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매일 수고 많으십니다.
힘나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아퀴나스 22-02-09 17:26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민들레 홀씨처럼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시작의 표본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함께 나눌께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와 사랑,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갈소원안나 22-02-09 15:48
 
민들레국수집이 그리운 오늘이네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수사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민들레수사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영원무궁하길 빌어요.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Shania 22-02-09 13:57
 
Good afternoon,
Flowering Dandelion Noodle House
Thank you for showing us your beautiful love.
What Dandelion can do that no one can do
It must be because of the devoted love he gave himself.
that the power of love is greatest,
I learned from Brother Dandelion that love has the power to overcome everything.
The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good.
I want to tell you that there is sincerity and love.
Fighting with the poor!
커피소녀 22-02-09 11:05
 
민들레국수집의 하루하루가 평화롭고 아름답네요!
나를 돌아보는 잠시 잠깐의 시간을 보내내요
주고, 주고, 또 주고 넘치도록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
늘 이렇게 웃는 얼굴로 매일매일을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성윤숙아녜스 22-02-09 10:29
 
# 참 행복한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곳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 날 되세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홍유찬마태오 22-02-09 07:36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을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arey 22-02-08 23:14
 
늘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을 많이주세요^^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모두 꿈도~ 희망도 찾고 더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최소현젬마 22-02-08 17:52
 
공동체를 운영해오시면서 힘드신 일도 참 많으셨을텐데
늘 웃는 얼굴 환한 미소여서 정말 그런 생각을 못했네요..
때론 힘드신 일이 있으셨겠지만 걱정마세요.
<202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 힘내세요!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가족님들~
계속되는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세요😇
노요한보스코 22-02-08 15:36
 
나의 멘토, 민들레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눈이 세차게 내리는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춥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Doreens 22-02-08 13:48
 
joy with the poor
For those who have had a hard time without missing a single day for a long time
Looking at CEO Young-Nam Seo, who delivers unwavering love
I want to convey love without discrimination and discrimination.
With a single heart, I also want to support poor neighbors.
And today, I confess my respect and love for the CEO.
Without asking or questioning, you just walked into my arms
President, who has become a family for the poor and needy neighbors
I will support you and follow you... I promise.
Now I will continue to share. Thank you.
조블리v 22-02-08 12:04
 
^o^*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제일 처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바쁘실텐데 늘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은영이사벨라 22-02-08 10:31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게되네요💛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늘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 사회겠지요.. 그런 세상을 기다립니다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힘내세요!
운민수다니엘 22-02-08 07:25
 
더블어 사는 세상 좋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받은 사랑으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삶, 사랑, 나눔을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응원합니다.
자우림 22-02-07 22:58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것을 민들레를 보며 생각합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수사님 존경합니다.
천안ㅡ경원맘 22-02-07 17:42
 
정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낮은 이들을 섬기는 일에 중요함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국수집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꿈 아이들 그리고 교도소 형제님들에도,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사랑과 희망 많이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모두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늘 사랑의 씨앗을 퍼트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민들레천사 두분 늘 건강하세요^^
윤혜원로사 22-02-07 15:3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제가 스무세살쯤 방송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되었는데
착한 마음에도 참 많이 놀라기도하고 기억에 많이 남았기도 했어요.
그런 제가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39살이나 되었는데,
얼마전 유튜브를 통해 민들레국수집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고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해 찾아보았더니
한결같이 변함없는 모습으로 제가 어릴때 보았던
그 모습 그대로 계시는 모습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웃으시던 모습이 참 멋있고
기억에 남았었는데 그 웃음이 그대로 계셔서요ㅠ
코로나 시대 이런일 저런일 겪어보며 , 살아보니
민들레 수사님이 전하시는 그 행동들이 얼마나 더 귀중한 일인지
깨닫게 되기도 합니다. 적지만 종종 인사드리고 싶어
매달 자동이체 신청해두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제 삶의 나침판입니다. 감사드립니다.
Rivero 22-02-07 13:46
 
What a lovely day to hang out in mindulle guksu jib.
so, calm and quiet despite the people coming in and out,
it is still,a beautiful and relaxing place
the coffe and warm drinks are unlimitted.
aren't they lucky?What a beautiful day to spend
with the good and kind people
Thanks for the effort and love you have given them,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Wishing both of you good health and safety all the time.
양승호클레멘스 22-02-07 11:28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래요~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라며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오늘도 모두 힘내시고, 내일도 희망차게 빛나기를~ 파이팅/
트루디D 22-02-07 10:53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가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 넘치는 국수집 되시길 기도합니다~
영하의 찬 바람에 감기 조심하세요.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
남지영세레나 22-02-07 08:37
 
아름다운 세상 지키기 참 좋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서영남대표님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안드레아S 22-02-07 07:1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힘든 사람들을 환대하는 사랑이 감동입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대표님의 푸근한 미소가 힘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혜령마리아 22-02-06 21:46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느낍니다.
일상 사진들 속 많은분들의
밝은 미소를 보고만 있어도 제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행복동네가 되어가는듯 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처럼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그런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사랑믿음소망 22-02-06 17:28
 
늘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엔 착한 마음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님이십니다!
가문비나무 22-02-06 15:37
 
여기는 샌프란시스코입니다.
좋은글 묵상하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복음말씀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늘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봅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복음의 기쁨
MishelKim 22-02-06 13:59
 
A beautiful and full of hope to all of you,
He constantly encourages, strengthens and trusts poor neighbors with love.
Our hope truly begins inside the Dandelion Noodle House.
Looking at the daily life of a dandelion noodle shop, sharing life for those in need is hope.
The word “happiness” was deeply engraved into my heart with emotion.
In the daily life that is repeated every day
I feel my heart ache when I think of my neighbors in need.
He always loves the poor and needy.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서정훈 22-02-06 11:45
 
너무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진정성 가득한 일상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표은정안젤라 22-02-06 10:36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참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따뜻한 밥상을 코로나19 시국엔 도시락을 준비하기 위해
밤낮 애쓰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후원자님들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냅니다. 파이팅!
줄탁동시 22-02-06 08:2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코로나 시대 사랑의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선미엘리사벳 22-02-06 07:48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용감한따루 22-02-05 22:14
 
가난한 이웃들과 든든한 밥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넘치는 민들레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최혜영 22-02-05 17:52
 
많이 소유하는 것이 행복은 아니죠!
우리사회에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하여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매일이 그렇게 행복 가득했으면..
이시간 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 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모두 용기 잃지 마세요, 응원합니다♬
장경태안토니오 22-02-05 15:39
 
고맙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멋진글 행복하게 보았습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사벨라 22-02-05 13:46
 
Good day..
I always like the hard-serving representative.
The life of Mr. Seo Young-nam, who is accompanied by the poor, is beautiful.
Dandelion community love with treasures like a gold nawara pick-up
I am a king fan who loves and supports dandelion soup collection for 19 years.
You and Veronica are so cool.
Thank you for always being with the poor with bright beauty. 
Sharing sincere love, not sympathy for homeless people
I am impressed by The Service of Seo Young-nam.
Victoria 22-02-05 11:28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늘 고맙습니다.
서종원마태오 22-02-05 10:35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은하수 22-02-05 08:57
 
오늘도 좋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인(人)자를 떠올려 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있는 듯한 형상의
글자 말입니다. 인간의 삶이 꼭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은주유스티나 22-02-05 07:39
 
묵상하기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늘 깨어있어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소외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파이팅!!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가치있는 꿈의 실현입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모습 멋집니다. 부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HyeoN 22-02-04 22:10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짱이엄마 22-02-04 17:24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매일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합니다~
한동수발렌티노 22-02-04 15:4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해바라기 22-02-04 13:36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며 헌신하는 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나보다 힘든 사람들을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여겨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민경소피아 22-02-04 11:59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하느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NaTaLiA 22-02-04 10:31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희망과 내일이있는 오늘을 보기 위해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시끄럽고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좋은하루 되세요^^
권병호안드레아 22-02-04 08:47
 
서영남대표님께
코로나 변이 오미크론 확산으로 온 세상이
모든 것에 새로운 의미를 던지는 요즘입니다. 많이 힘드시지요?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사랑으로 전하시는 모습은
12년 냉담중인 저로서도 그 모습은 이시대의 예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다시금 희망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이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도토리요정 22-02-04 07:25
 
묵상하기에 좋은글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다.
그리고 오늘 대표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저도 이제 끊임없이 나누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임숙영애스더 22-02-03 20:39
 
더블어 사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대표님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Melissa 22-02-03 17:53
 
Have a wonderful evening.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박기영레온시아 22-02-03 12:40
 
좋은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더욱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로미오 22-02-03 10:16
 
누구도 실천하지 못한 일을
⭐하루하루의 기적으로 만들며 이루어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나를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투신하시는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나태근토마스 22-02-03 08:39
 
안녕하세요.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으며 희망 꽃피우는
너무 좋은 이야기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감동..
잘 느끼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야기 보고 복음말씀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우리도 함께 갑니다. 기도합니다.
더블어숲 22-02-03 07:54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9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으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유정민에밀리아 22-02-02 21:41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멋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안길호라파엘 22-02-02 17:28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이웃과 함께걷는 삶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우리 함께 일어서보자고
손내미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좋습니다
`오늘도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 봉사자님들 오늘도 힘내세요`
옹달샘 22-02-02 15:36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오직 부드럽고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나눔 이야기는 그 누구의 입으로 글로 들어도 참 반갑고 감동적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감탄합니다.
저도 나눔에 큰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Venice 22-02-02 13:59
 
making a beautiful world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is the best and reassuring.
Any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ll be embraced in warm arms.
I am honored and happy to know the Mindulle Guksu Jib
We are cheering for you. Everyone be healthy. We are making a beautiful world.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is the best and reassuring.
Any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ll be embraced in warm arms.
I am honored and happy to know the Mindulle Guksu Jib
I'm cheering for you~ Everyone stay healthy.
Als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海州 22-02-02 11:47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어요~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는데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희망에 공동체 민들레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배수진안나 22-02-02 10:2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장미경그라시아 22-02-02 08:51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습니다.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화이팅!!
홍반장 22-02-02 07:39
 
반갑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들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발걸음마다 하느님의 은총이었네.'
지금 이순간, 순간마다 깨닫지는 못하지만, 지금껏 걸어왔던
모든 시간들이 하느님의 은총이었음을!
내가 이룬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대담하게 꿈을 꾸시는 일 열렬히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고맙습니다.
최시현수산나 22-02-01 22:06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바람에 날리지 않고, 사랑에 날리는 꽃씨 입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_< 응원합니다~
커피소녀 22-02-01 17:5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늘 기쁨만 가득하세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합니다!
서상범티토 22-02-01 15:2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우리 설날 희망으로 채우는
좋은글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Jeremy 22-02-01 13:45
 
Happy New Year 2022~
We support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people who
are not discriminated against everyone are centered
I will always support you.  Thank you to everyone
who is homeless until the day of dreaming of a new hope.
Thank you so much for being with your poor neighbor, this heart is love
Thank you for the full smell of love.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e with you always, depyonim and samonim.
허영숙도미니카 22-02-01 11:38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아폴로니아 22-02-01 10:52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곳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까치 22-02-01 09:4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과 평안 그리고 웃음과 기쁨이 넘치는 설 명절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공동선에 올려진 민들레국수집 글들을 읽다 보면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웠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희망의 전도사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권지연세실리아 22-02-01 07:26
 
설날 인사드립니다.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을 모두 나눠주시고,
사람 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롭게 알려준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가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지금껏 살면서 알게 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어찌 이리도 아름답고 멋있는지...
조건없이 아낌없이 가난한 이들에게 모든 것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아케 22-01-31 22:48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늘 우리주변에 이웃들에 얘기들을 보다보면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사랑뿡주 22-01-31 17:35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설 명절 풍요롭게 보내세요 ❤️ 명절 떡값 보냅니다
샬롬.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민상욱다니엘 22-01-31 16:12
 
즐겁고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15년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응원합니다.
장수거북 22-01-31 13:51
 
Happy Properous New Year to all
All the dark things in my mind disappear in an instant.
When my heart is upset and complicated, I find peace and
joy by looking at the scenery of a happy dandelion noodle house.
Even today, I try to be a person who is not twisted in my heart in the community of dandelions.
For the homeless, it is warm and friendly like home.
In the dandelion noodle shop where love blooms, an energy like spring sunshine spreads.
Thank you for always enlightening me in the bright scenery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e road to a better future
We support Dandelion.
이찬 22-01-31 11:27
 
민들레 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은총 가득한 설날 보내세요!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응원합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김윤희라파엘라 22-01-31 10:13
 
사랑이나 행복이란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해바라기 22-01-31 08:49
 
코로나로 힘들었던
걱정 잊어시고 설날 연휴는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 되세요.
낮은 곳에서 함께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감동입니다.
가진 것이 없는 노숙인들도 예수님이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임을 먼저 존중한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씀씀이가
이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여갑니다.
작은 나비의 날개짓 하나가 지구 대류의 흐름을 바꾸듯이,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갑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바울 22-01-31 07:56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참 어렵습니다.
누군가는 배가 고프고 외로워서 매일 거리를 헤매이고
하룻밤 보낼 곳이 없어, 찬바람에 괴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이 사회의 모순으로 요즈음에는 이런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이고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의 따뜻한 손길이
힘든 사람들에게는 커다란 힘이요. 내일을 향한 희망이겠지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MorningGlory 22-01-30 22:31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천사님들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저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올해는 저도 봉사와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로즈맘영자 22-01-30 17:49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 사랑을 푸짐하게 나눠주시느라 바쁘시네요~
내 소중한 것을 주는데도 저렇게 행복한 분들은 처음 봅니다.
가족이 되어 '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언제든 올 수있는 집이 되어주는
^ㅅ^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소원합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기쁨과 감동을 느낍니다.
카르페디엠 22-01-30 13:26
 
Annyong haseyo! Happy New Year!
While radiating the light of love and hope
We present happiness every day to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people.
Sharing the dandelion community does not require any procedures.
Listen to the stories of the poorest and most marginalized
The scenery of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opens the eyes of the heart is beautiful.
Communication with the flowering dandelion community is strong
We enthusiastically support Brother Dandelion who lives according to the Gospel.
권순미 22-01-30 11:52
 
소중한 만남, 소중한 나눔, 소중한 사랑
"설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o^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가며
민들레국수집이 알차게 꾸려지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는 세상이 아름답네요➰
HappyStory 22-01-30 10:38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책을 읽고 왕팬이되었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함께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코로라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ω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박기철시몬 22-01-30 08:4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기는 미국 LA 입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 국수집 기사를 접하고
인터넷 검색을 했더니 바로 홈페이지가 나오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끊임없이 사랑으로 북돋아주고, 힘을 주고 믿어줍니다.
진정 우리의 희망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는 삶이 희망이며
행복이라는 말씀에 감동과 함께 마음에 깊이 새겼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한결같이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도합니다.
꿀잼 22-01-30 07:29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다시 보는 요즘입니다.
참으로 맑고 순수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가장 행복하게 사는 유일한 요소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세상 속에서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늘 말씀하십니다. 서로에게 밥이 되어주자고...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정은실레지나 22-01-29 22:16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ლ(╹◡╹ლ) 파이팅~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미소가득 22-01-29 17:53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 천사들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더욱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응원해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민들레 파이팅 파이팅~
구영철 22-01-29 15:38
 
민들레들의 공동체 멋집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아우쿠스티노C 22-01-29 13:47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God bless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채수경비아 22-01-29 11:24
 
민들레 이야기는 언제 어디서 보아도 항상 기쁩니다^^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나의 이웃이야기가..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둥지가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의 많은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모두 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VIP노숙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시네요
이 아름다운 기적을 계속 이어나가 주세요~
오늘도 행복한하루 되세요" 가슴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빛의아리아 22-01-29 10:52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무소유 22-01-29 08:39
 
시카코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께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대표님 감사합니다.
살다 보면 힘들 때가 참 많지만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쁨을 느끼고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를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민들레 마을을 사랑의 공동체로 예쁘게 가꿔주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께 설 명절 큰절 올립니다.
고상훈빈첸시오 22-01-29 07:45
 
안녕하세요.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해 여러 가지로 어지렵지만
마음만은 따뜻함을 잃지 않는 설 명절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많은 깨달음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양수진안나 22-01-28 21:58
 
함께라는 기쁨+_+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우리사회에 기적을 만듭니다~~
Butterfly 22-01-28 17:14
 
대표님이 쓰신 좋은글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즐거운 설날 명절 되세요!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에 도움주시는 많은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비비안나 22-01-28 15:29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설 명절 되길 소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VIP노숙손님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멋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독고준이요셉 22-01-28 13:45
 
반갑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노숙 손님들의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대표님께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반성도 많이 했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해요.
복음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되고..
더블어 삶으로 살다보면 행복하다는 대표님 말씀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사랑의인사 22-01-28 11:27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려요
정말 작은 촛불같은 불빛이지만
여러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숨을 쉽니다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격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에 모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열리길
오늘도 힘내세요 😃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노엘라Q 22-01-28 10:52
 
좋은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 평화가 있길...
"따뜻하고 평안한 설 명절 보내세요
임수향엘리사 22-01-28 08:49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수달 22-01-28 07:36
 
호주시드니 왕팬 인사드립니다.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속에서 헤멜때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것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좋은 동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인천 화수동 사람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의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랄겁니다~ 반짝반짝 !!
많은 깨달음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박준다니엘 22-01-27 21:05
 
코로나 변이 오미크론 확산으로 어렵지만 잘될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공동선 민들레국수집 칼럼 글도 좋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신나는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인순마리안나 22-01-27 17:41
 
Happy New Year!!
A lovely evening to all. Every day is a miracle!
True love.. Love is beautiful going with you for 19 years
VIP's hands spread the wings of hope in a deep reality,
making it even more beautiful
I hope to live with my dreams and look at the world~
It's a really good thing. It's not easy to help others!
A dandelion noodle house centered on people who
don't discriminate against everyone
I support every day with love and hope
I wish you well. God bless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eresa 22-01-27 12:58
 
서영남 선생님의 책,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감동입니다!
책을 읽다보니 마치 제가 본곳인것마냥 머릿속에 떠오르더라구요
아무래도 미디어에서 많이 뵈어서 그런지ㅎㅎㅎ
오늘 민들레 국수집은 무슨 반찬이었을지 궁금하네요~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모두들 항상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는 그리고
'ㅅ' 몸도 마음도 건강한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기도할께요.
초롱이 22-01-27 11:35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최진호모세 22-01-27 08:57
 
은총의 시간을 체험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은 동화의 나라처럼 좋습니다.
코로나 변이 오미크론 확산으로 어려운 지금
사랑과 희망의 빛 내뿜으면서 힘든 사람들에게 매일 행복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의 소통 울림이 강합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산울림 22-01-27 07:19
 
안녕하세요.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실천하는 삶안에서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힘든 사람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 길을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은 모두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요즘 실감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마음과 마음을 모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미숙빅토리아 22-01-26 22:31
 
민들레국수집의 대표님 글들을 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감동입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다음주면 설날 명절입니다.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박재경 22-01-26 17:49
 
♥ 공동체, 모두 한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늘 한결같고 변할수 없는 원천같아요.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대표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습니다
민들레홑씨처럼 대표님의 착한마음들이
멀리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네요
매일매일 민들레국수집에
기적같은 일들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손안의진리 22-01-26 15:53
 
코로나 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푸짐한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존경합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청사초롱 22-01-26 13:07
 
운영 해오시면서 힘드신 일도 참 많으셨을텐데
늘 웃는 얼굴 환한 미소여서, 정말 그런 생각을 못했네요..
때론 힘드신 일이 있으셔도 걱정마세요^^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 응원합니다!
/설날 명절이 다가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경준스테파노 22-01-26 11:24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노경미젬마 22-01-26 10:36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선한
민들레 일상들을 보며 감동받습니다/(ツ)/
요즘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늘보다 내일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제시카 22-01-26 08:59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명절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좋은친구 22-01-26 07:45
 
묵상하기에 멋진글 고맙습니다.
제 안이 사랑으로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영남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대표님 복음대로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시는 대표님님 참 멋집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민들레마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Camila 22-01-25 22:08
 
ヾ(≧▽≦*)o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질거라 믿습니다.
사랑의 공동체 =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합니다!
박희경오틸리아 22-01-25 17:24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너무 소중하고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
❤코로나19로 사회가
많이 어려운데 배고픈 사람들이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사랑방 22-01-25 15:57
 
안녕하세요.
뚜벅뚜벅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자세를 배웁니다.
오늘문득 민들레 공동체가 생각나 인사왔어요.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글귀 잘 읽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호빈요셉 22-01-25 13:49
 
Good day~~ How are you?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Lucy 22-01-25 11:30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일상들을 읽고 나면 제 마음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2022 임인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응원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행복 나눠주신 민들레대표님과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서연맘파 22-01-25 10:59
 
우리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수 있는곳,
넘어져 있는 사람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먹는 것보다
사회의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그저 옆에 있어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는 예수님처럼 낮아진 사람들 속에서, 그들과 함께 있는
자리 라고 하시는 수사님의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경미도 행복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너무 착하신 민들레 수사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오경미안젤라 22-01-25 08: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과 평안 그리고 웃음과 기쁨이 넘치는 설 명절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깨침과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깊이 깊이 읽고 다시금 힘을 얻습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일상이 복음입니다.
코로나 시대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를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달맞이 22-01-25 07:41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 수 있어 참 기쁩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대표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더욱 환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곳곳에서 행복한 마음으로 느낌니다.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신
민들레 베베모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현재의 이 모습 그대로 함께해주세요.
최은찬베네딕토 22-01-24 21:58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착한나눔 그리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정사라 22-01-24 20:16
 
묵상하기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힘든 사람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카르페디엠 22-01-24 19:58
 
반갑습니다.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코로나 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대표님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SieRRaPretty 22-01-24 17:25
 
언제나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함께하고 나눠주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노숙손님들을 위한 배려와 봉사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윤승희안나 22-01-24 16:37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랑을 배웁니다.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가며 기뻐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이사벨라S 22-01-24 13:49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양태준베네딕토 22-01-24 11:39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파이팅~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a피터팬 22-01-24 10:53
 
노숙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 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 됩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사람이 제일 먼저인,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고민정젬마 22-01-24 08:46
 
스위스 왕팬 인사드립니다.
유투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영상과 칼럼을 챙겨보고 복음 공부한답니다.
민들레수사님 글 감동으로 읽고 묵상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으로 행복하게 읽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도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은하수 22-01-24 07:20
 
아낌없이 주는 사랑 고맙습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힘든 사람들을 섬기는 서영남대표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바로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착하게 살 수 있게 도와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경수레나드 22-01-23 21:37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이어지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한지혜수산나 22-01-23 20:41
 
안녕하세요.
눈부신 민들레공동체사랑입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코로나 시대 참 다행스러운 나날입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사랑합니다.
늘 힘든 사람들의 비빌 언덕이 되는 모습 멋집니다.
요술공주 22-01-23 19:36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힘든 사람들의 밥이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늘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백재윤마티아 22-01-23 17:14
 
〃행복〃민들레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곳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햇님 22-01-23 15:59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서영남스승님께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지나온 시간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나눔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사비나Jang 22-01-23 13:40
 
Good Good afternoon,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welcomes you as a VIP guest~
Thank you so much for helping and loving our poor and needy neighbors.
It is a good human relationship where you can share joy and pain together.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caring and love grow, is
heaven on earth You are really working hard! A delicious
world created by warm people, let's be together.
I smile at the beautiful sharing and warmth of dandelions.
자우림 22-01-23 11:36
 
민들레는 축복입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찾아가는 사랑! 발로 뛰는 사랑! 너무 인상적이네요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영준미카엘 22-01-23 10:29
 
^o^*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제일 처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경미도 민들레식구로 행복한 생활하길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늘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사랑 22-01-23 08:57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공동체 가족들이 민들레마을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요안나 22-01-23 07:38
 
안녕하세요.
코로나 시대에 더 많은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가족들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늘 응원의 박수보냅니다.
장도환안드레아 22-01-22 23:45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ˇ∀ˇ●)
사랑가득" 행복가득" 즐거운 하루 되세요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피카소 22-01-22 20:09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예쁜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민주클라우디아 22-01-22 19:46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코로나 시대 팍팍한 세상을 사랑으로 밝힙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sunlim 22-01-22 17:52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최고의 선물🎁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며 사랑을 전하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빨간우체통 22-01-22 15:39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10년째 사랑하고 있는 왕팬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오틸리아 22-01-22 14:06
 
Annyong haseyo! Happy New Year!!
Let's smile and be happy and love
 our neighbors like Mindulle.
One of the ways we live happily ever after
I realized at dandelion collection that
 I was pleasing my poor neighbors.
The more you give me, the more joy you'll have.
Welcome House Dandelion Noodle House.
We support you, God be with you
최기훈마태오 22-01-22 13:28
 
민들레 국수집 홈피에는 항상 이성과 감성을 다
채워주는 알찬 글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도 민들레국수집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그 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건강하고 기쁜소식들만 생기길 응원합니다~
Valentina 22-01-22 12:57
 
💖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지만 조금씩 조금씩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그리고 도움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문은숙세실리아 22-01-22 08:49
 
여기는 동경입니다.
묵상하기 좋은 글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는 희망의 불씨를 봅니다.
힘든 사람들을 환대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대표님 사랑이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입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좋은친구 22-01-22 07:36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묵상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임현주레지나 22-01-21 21:53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지리산 22-01-21 20:0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어느 분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다녀온 후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축복을 빌며...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영익치릴로 22-01-21 18:29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해주세요~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맛있고 든든한 식사와 희망센터에서 휴식으로 힘내시고
새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MARCO 22-01-21 16:48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 사랑, 기적들이 계속
이어져 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
로즈마리 22-01-21 14:10
 
웃음가득~ 행복한 시간들로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Have a nice day 오늘도 기쁨가득, 행복가득
민들레희망센터에서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래요.
코로나19에 몸 건강 조심하세요🙌
조현필알렉산델 22-01-21 11:36
 
2022 임인년 새해 복 만이 받으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손님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노숙인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힘든 사람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징검다리 22-01-21 07:24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대표님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토요일 찾아뵙겠습니다. 파이팅!!
세례자요한 22-01-20 20:19
 
안녕하십니까?
멋진글 묵상하며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최고!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나를 변화 시키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LET US DREAM
윤희로즈마리 22-01-20 17:51
 
Flowering Dandelion Noodle House T
hank you for showing us your beautiful love.
What Dandelion can do that no one can do
It must be because of the devoted love he gave himself.
that the power of love is greatest,
I learned from Brother Dandelion that love has the power to overcome everything.
The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good.
The reason the world is beautiful is Dandelion's
I want to tell you that there is sincerity and love.
Fighting with the poor!
사랑천사 22-01-20 12:36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따뜻한 도시락을
정성껏 준비하는 민들레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꿈 아이들 그리고 교도소 형제님들에도,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사랑과 희망 많이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사랑의 씨앗을 퍼트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감사드립니다!!
Abegail 22-01-20 10:42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하수용분도 22-01-20 08:27
 
묵상하기 멋진글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으신 분께서
사랑이 꽃ㅍ는 민들레 공동체를 잘 꾸리고 지켜 주시는
덕분에 이 세상이 또 한걸음 더 나은 길로
접어든다고,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을
만나고 대접하고 함께하는 것이라는 것을 ...
민들레수사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안에서...
지상에서 천국을 봅니다.
남해연세실리아 22-01-20 07:51
 
안녕하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서영남대표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아폴로니아 22-01-19 21:39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몸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고맙네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봉사와 나눔, 사랑을 응원합니다~
더블어숲 22-01-19 20:05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심창호펠릭스 22-01-19 19:38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힘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로셀린 22-01-19 17:13
 
민들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많은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크낙새 22-01-19 15:41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알고 난 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조금씩 도와주오야함을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경미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남은주이사벨라 22-01-19 13:56
 
Happy New Year 2022~~
joy with the poor
For those who have had a hard time without missing a single day for a long time
Looking at CEO Young-Nam Seo, who delivers unwavering love
I want to convey love without discrimination and discrimination.
With a single heart, I also want to support poor neighbors.
And today, I confess my respect and love for the CEO.
Without asking or questioning, you just walked into my arms
President, who has become a family for the poor and needy neighbors
I will support you and follow you... I promise.
Now I will continue to share. Thank you.
최병호요한 22-01-19 11:37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대표님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인생의 참의미를 배워갑니다 '◡'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민들레 대표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참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parkmateea 22-01-19 10:49
 
정말 행복이란& 나눔이란 신기 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D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오미희이사벨라 22-01-19 08:51
 
LET US DREAM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공동체에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말씀 잘 읽고 갑니다.
무지개 22-01-19 07:2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독고세준 22-01-18 22:45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한솥밥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손길로 웃음을 찾고 희망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사랑으로 한걸음 한걸음.. 함깨 해주니 참, 고맙습니다^^
모두 모두 파이팅! 힘내세요🎶
하윤주리디아 22-01-18 20:15
 
민들레국수집 멋집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하면서 살아간다는 것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동고동락 22-01-18 19:36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대표님
늘 힘든 사람들을 도와가며  함께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되어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크리스티나 22-01-18 17:53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ヾ
권현승 22-01-18 15:26
 
정말 행복이란❤ 나눔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모닝글로리 22-01-18 13:08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 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조혜련데레사 22-01-18 11:42
 
좋은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 천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도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 처럼 */(^^)/*
Sophia 22-01-18 10:39
 
배고픔보다 더한 고통은 소외감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된 사람들을 섬김으로 보듬는
곳이라 마음에 들고 참 좋습니다
많은 말을 드리는 것보다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세상은 정말 착한 몇몇 분들로 인해
따뜻하고 아름답게 빛나는것 같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 밖의 많은 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까치 22-01-18 09:45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오랜세월 긴시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힘든 사람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어요.
그리고 오늘 대표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약속합니다.
저도 이제 끊임없이 나누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병주프란치스… 22-01-18 08:27
 
여기는 동경입니다.
항상 열심히 봉사하시는 대표님 모습이 참좋아요.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19년째 사랑하고 지지하고 있는 왕팬입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십니다.
늘 언제나 밝은미소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경미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오은미젬마 22-01-18 07:56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코로나 시대 사회가 이것, 저것 시끄러운 가운데도
민들레국수집의 동화처럼 아름다운 소식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19년 운영하시면서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선물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워갑니다.
민들레국수집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Lovely 22-01-17 22:39
 
참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따뜻한 밥상을 차리기 위해 밤낮 애쓰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존경합니다!
2022 새해를 맞아 민들레천사 두분께 감사인사 전합니다.
안드레아 22-01-17 20:16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감동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대표님의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대표님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구동희올리바 22-01-17 19:5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감동입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힘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Rubenis 22-01-17 17:24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린 가족이니까 함께 살자” 큰 감동입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o^*
모두 건강하시고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백곰 22-01-17 16:3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양민규다윗 22-01-17 15:06
 
민들레 공동체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따뜻한 사랑의 나눔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희망입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나눔입니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희경로사리아 22-01-17 13:49
 
반갑습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제 팍팍한 삶에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들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마을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마을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줍니다.
경미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달빛소나타 22-01-17 11:54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한지원 22-01-17 10:26
 
코로나로 많이 걱정되시죠? 변치않는 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대표님과 사모님의 사랑으로 아이가 커서 성인이 되었네요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큰 사랑 주시는 두분의 모습 큰 감동입니다
저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두분께
감사와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항상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할께요😊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나가길 응원합니다.
신철f하비에르 22-01-17 09:48
 
여기는 시카코입니다.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희망`의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가족으로 품어 안는 민들레수사님 삶이 감동입니다.
나눔과 행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저를 늘 젊게 만들어줍니다.
경미를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함께 기도합니다.
옹달샘 22-01-17 08:37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코로나 시대에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가족들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늘 함께하시는 민들레가족들 사랑이 참사랑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늘 박수보냅니다. 
경미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파이팅!
사랑의기쁨 22-01-17 07:15
 
임인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멋진글 행복하게 보았습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하는 사랑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안소희미리암 22-01-17 06:59
 
묵상하기에 좋은글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함께하는 모습 참 좋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경미와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