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9-03 06:26
공동선 160호 힘없는 사람들의 아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8,227  

공동선 160호.  2021년 09+10

 

“힘 없는 사람들의 아픔”

코로나로 교도소 형제들을 만날 수 없습니다

보리빵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뿐인데 배고픈 사람은 남자만도 오천 명이 넘습니다.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이 많은 사람들에게 보리빵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는 두 마리는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나누려는 시도조차 부질없어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도 그랬습니다. 2003년에 가진 것이라고는 300만 원뿐이었습니다. 작은 식탁 하나 놓고 국수를 삶았습니다. 대책도 없었습니다. 겁도 없이 시작했는데 어느새 19년이 흘렀습니다. 놀랍고 놀라운 일들의 연속이었습니다.

매년 여름에는 민들레국수집을 며칠 간 닫고 교도소에 갇혀 있는 형제들을 만나러 다니는 여름휴가를 떠났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가 3단계와 4단계로 방역지침이 강화되면서 교도소에 갇혀 있는 형제들을 만날 방법이 없어졌습니다. 작년에는 그래도 한 명씩이나마 면회를 할 수 있었는데 올해는 아예 교도소 근처에도 갈 수가 없습니다. 그저 영치금만 보냅니다. 코로나19 관련해서 교정시설 거리두기는 2단계와 3단계에는 교도소로 방문할 수 없고 오직 전화 접견만 가능합니다. 4단계 거리두기 때는 접견이 전면 중지가 되어서 아예 교도소 방문을 할 수 없습니다. 
“한여름이면 감옥은 참으로 서러운 곳이 됩니다. 좁은 방에 여럿이 갇혀 있으면 옆 사람이 없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선풍기는 뜨거운 바람만 보냅니다. 끄는 것이 차라리 좋습니다. 바깥바람이 들어오는 곳은 창살이 촘촘히 박혀 있는 작은 창문뿐입니다. 바람이 들어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화장지를 길게 찢어서 창살에 매어 놓습니다. 창살에 매어놓은 화장지가 흔들리는 방향으로 몸을 움직여봅니다. 부채를 부쳐보지만 땀만 흐릅니다. 저절로 욕이 나옵니다. 두 사람이 다투기 시작합니다. 말리는 척 하지만 기분이 좋습니다. 두 사람이 징벌방에 가면 오늘 밤은 잠을 제대로 잘 수 있습니다. 표정관리가 어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휴가 중에도 손님이 옵니다

교도소 방문을 하지 못하고 민들레 식구들이 어떻게 지내나 싶어서 민들레국수집에 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여름휴가 중인데도 혹시나 하고 찾아온 손님들이 세 사람이나 있었습니다.

첫 번째 손님은 처음 보는 손님입니다. 아마 20대 중반쯤으로 보입니다. 삼복더위인데 겨울에 입는 파카를 입고 더워서 어쩔 줄 모릅니다. 아마 새벽에 교도소에서 나온 모양입니다. 겨울에 갇혔다가 한여름에 출소하게 되면 간혹 일어나는 일입니다. 겨울에 입고 들어갔던 옷을 보관했다가 나올 때 그 옷밖에 없으면 그냥 입고 나옵니다. 지금은 국수집이 여름휴가 중이라서 식사하지 않았다면 라면을 끓여 드릴 수 있다고 했습니다. 미안하다면서 그냥 컵라면 몇 개만 줄 수 있는지 물어봅니다. 컵라면 몇 개를 봉지에 담아주었습니다.

두 번째 손님은  준봉(가명) 씨입니다. 작은 손수레를 끌고 왔습니다. 신포시장 근처에서 살았는데 얼마 전부터 아예 거리로 나왔습니다. 준봉 씨는 네 살 쯤에 고아원에 맡겨졌고, 고아원에 살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와서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았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신청을 해 보자고 했습니다. 아직 자신의 힘으로 벌어먹고 살 수 있어서 괜찮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복지제도는 본인이 신청해야만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본인이 거절하면 방법이 없습니다. 준봉 씨는 소주를 한 병만 마십니다. 더 욕심내지도 않습니다. 작은 손수레를 끌면서 고물을 줍다 소주 한두 병 값 될 정도 모이면 고물상에 가지고 가서 돈과 바꿉니다. 소주 한 병 그리고 담배 한 값 정도 살 수 있다면 더 욕심을 부리지 않습니다. 어느 날 도시락을 나누면서 준봉 씨에게 필요한 것이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이슬 한 병이 있으면 좋겠답니다. 도시락을 근처 공원에 가서 먹고 있으면 찾아가겠다고 했습니다. 준봉 씨는 알코올 의존이 심합니다. 한 병보다 많이 마시면 아무 곳이나 누워서 자버립니다. 방을 얻어주고 싶어도 받아주는 곳이 없습니다. 준봉 씨에게 방을 빌려줬던 사람들은 고개를 흔듭니다. 몇 달 전입니다. 차림새가 말끔해졌습니다. 어떤 고마운 분이 방을 얻어주었다고 합니다. 며칠은 말짱했습니다. 이제는 괜찮겠다 싶었는데 다시 거리에서 삽니다. 아무래도 술 때문에 도와주던 사람도 두 손을 들었나 봅니다. 준봉 씨에게 돈을 좀 벌었는지 물어봤습니다. 어제도 공쳤고 오늘은 아직 모르겠답니다. 그러면서 이슬 한 잔 하고 밥을 먹으면 행복하겠답니다. 머그잔에 소주 한 잔을 담아 드렸습니다. 쭉 한 번에 들이킵니다. 그런 다음에 밥을 먹습니다.  

세 번째 손님은 대용(가명) 씨입니다. 오십 초반입니다. 동인천역 근처 여관에서 지냈습니다. 가족도 없습니다. 결혼은 꿈도 꾸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십대 중반에 인천에 와서 막노동을 했습니다. 인천에 건설 일거리가 많을 때는 언제든지 인력사무소에 나가기만 하면 일을 할 수 있었답니다. 일주일에 한두 번 막노동을 나가면 여관에서 장기투숙을 하면서 그럭저럭 살 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점점 일거리가 줄어들었습니다. 몇 달을 방세를 내지 못했습니다. 결국은 거리로 나왔습니다. 노숙하는 것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노숙을 하면서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었습니다. 다시 일해 보려고 인력사무소에 나갔습니다. 닷새를 계속 새벽에 나가봐도 일거리가 없습니다. 아니 인력사무소에서 믿어주지를 않습니다. 한두 번 일하면 받은 돈이 떨어질 때까지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기독병원 근처의 어느 폐가에서 잔답니다. 모기가 장난이 아니랍니다. 볼 일은 근처 소공원에서 해결합니다. 더위와 모기 때문에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다고 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수 있는지 알아보자 했더니 주민등록이 말소되어서 방법이 없답니다. 과태료를 마련할 길이 없다고 합니다. 솔직히 지금 처지로는 십만 원을 만들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과태료 대신 내어주고, 여관도 한 달은 지낼 수 있게 방을 얻어주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여관에 방을 얻으면 그곳을 거주지로 해서 주민등록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행스럽게도 기초생활수급자가 되면 스스로 여관비를 내면서 살 수 있으니까 좋고 안 되면 그 때 다시 노숙을 하더라도 밑져야 본전이니까 해 보기로 했습니다. 

조금만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도 재순 씨는

지난 1월말에 민들레 식구가 된 재순(가명)씨는 지적발달장애입니다. 장애카드에는 장신장애 3급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나이는 오십대 중반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로 고시원에서 혼자 살았습니다. 서울에서 살다가 몇 년 전에 인천에 와서 처음에는 노숙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고마운 사람의 도움으로 겨우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어 고시원에서 방 하나 얻어서 살았습니다. 누군가 조금만 도와주면 제대로 살 수 있었을 것입니다. 거의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욕심 부리지 않고 살았기에 나쁜 사람에게 이용당하지는 않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밥 먹고 겨우겨우 살았습니다. 지능은 모자라지만 잘 웃고 인사도 잘 했습니다. 시키거나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민들레국수집 주변을 청소하곤 그랬습니다. 
민들레 식구가 되기로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었습니다. 동인천역 근처의 고시원에서 민들레국수집 근처로 이사를 왔습니다. 이삿짐이라고 라면 두 상자와 커피믹스 한 상자인데 그것은 민들레국수집에서 이웃과 함께 나눠먹기로 했습니다. 가져온 것은 쓸 만한 것이 없어서 속옷 두 개만 빼고 그냥 버리기로 했습니다. 살림살이를 새로 장만했습니다. 새집으로 이사한 제민 씨는 이렇게 큰 방에서 지내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합니다. 너무너무 좋다고 합니다.
재순 씨는 중학교 다닐 때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그때부터 지금껏 혼자 살았습니다. 서울에서 청소 일을 하다가 너무너무 힘들어서 인천으로 와서 노숙을 하다가 고시원에서 살았습니다. 고시원에서는 모든 것이 돈이 있어야만 살 수 있었습니다. 기초생활수급비로 받은 것으로 살려니 한 달을 살아내는 것이 너무도 힘들었다고 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샤워를 하고 온 첫날이었습니다. 샤워를 하는 데 정말 혼이 났답니다. 찬물이 나와서 틀면 뜨거운 물이 나오고 또 뜨거워서 다시 틀면 찬물이 나와서 어쩔 수 없이 찬물로만 샤워를 했다고 합니다. 추워서 죽는 줄 알았답니다. 몇 번을 따뜻한 물이 나오는 방법을 알려주었더니 이제는 아주 잘 씻습니다. 아침에 도시락을 싸는 일을 하면서 더워서 쩔쩔 맵니다. 겉옷을 벗고 하라고 했더니 겉옷을 벗었습니다. 살 것 같다고 합니다. 더우면 겉옷을 벗고, 추우면 다시 입으면 그러면 항상 쾌적하게 보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걸 몰랐다면서 크게 웃습니다. 그리고 고맙다고 합니다. 그런데 금방 잊어버립니다. 허리가 아프다고 합니다. 물리치료를 받아본 적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물리치료가 뭐예요? 재순 씨는 기초생활수급자이니까 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아도 우선 돈이 들지 않고, 물리치료를 받으면 허리 아픈 것이 상당히 좋아진다고 알려주면서 함께 병원에 가서 한 시간 동안 물리치료를 받게 했습니다. 무거운 물건을 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허리가 너무 아프면 먹을 수 있는 약도 나눠주었습니다. 
어제였습니다. 도시락을 전부 싸 놓고 잠시 쉬면서 커피를 마셨습니다. 재순 씨가 큰소리로 고맙다고 합니다, 자기가 고시원에 사는 것보다 민들레국수집에 온 것이 아주 잘 한 것 같다고 합니다. 외롭지 않아서 너무너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돈이 들지 않아서 참 좋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어린아이처럼 크게 웃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떠나고 싶다고 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가 신청할 수 있는 전세보증금을 마련하느라 이백 사십 만원을 저금해 놓았는데 그것을 찾고 싶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떠날 것 같습니다. 떠나더라도 배고프면 다시 오겠지요.

작게 조그맣게 다시 시작하면 되지만

코로나19로 노숙하는 사람의 처지는 더 어려워졌습니다만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는 길은 점점 좁아집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요즘 민들레국수집 근처는 재개발 바람이 다시 붑니다. 2009년에 재개발을 한다고 하다가 무산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20*8년 말에 다시 시작된 재개발로 다시 어수선합니다. 재개발이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아마 2027년이면 이곳은 고층 아파트 단지가 될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야 세 들어 살고 있기 때문에 국수집이 헐리면 언제든지 가난한 우리 손님들이 있는 곁으로 가면 됩니다. 우리 손님들은 걱정이 태산입니다. 재개발이 되면 민들레국수집이 어디로 가느냐고 걱정해 줍니다. 작게 조그맣게 겨자씨처럼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Joaquin 21-11-04 23:16
 
My special dandelion community
What makes the Dandelion community special is its faith and love.
It is the most specific for the poor neighbours.
Because he practiced devoted love.
I am proud of Seo Young-nam, a simple hero.
I'm cheering you on.
FIGHTING~~
YooKang 21-11-04 21:59
 
A blissful evening to all the supporters in mindulle,
Dandelion Community Thank you for the warm sharing.
For those who are always having a hard time
「Dandelion Noodle House」, which delivers hope with heart rather than words
It is a lighthouse that shines brightly.
Hopeful and happy days for VIP guests of Dandelion Noodle House
Let's put our hands together and pray.
임채경 21-11-04 17:42
 
가난과 배고픈 고통은 실제로
겪어보지 않고서는 공감할수 없는 부분이지만..
뜨거운 사랑이 있어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않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환대에집 민들레 국수집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은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하네요!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늘 건강하시고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Mitchello 21-11-04 12:37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at shares love and hope..
The Human Story of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we share love and hope.
It's always impressive! the most beautiful in the world
The monk and the angel Veronica who are living life
I respect you # Always precious and healthy
Thank you so much for sharing hope, we always support you!
Geraldine 21-11-04 11:18
 
This is superb! The Mindulle guksu jib is serving 200 people a day?
Wow! So unimaginable, but all of this Depyonim and the rest of the
Mindulle Guksu Jib people are luck to be fed and served. It is indeed
tough and people who are hungry becomes ferocious but thank God
with the knowledge and wisdom people has, they keep
the food feeding peace and organize. So amazing and wonderful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You are all good people.
I pray for more blessing and good health. Good job.
JelynD 21-11-03 23:09
 
I greet you with a grateful heart.
I'm happy with the Mindulle Guksu Jib shop these days.
Sharing is not done in everyday life.
I think it comes naturally.
I will open the door of my closed heart.
The scenery of theMindulle Guksu Jib
of ‘Hope’ is beautiful.
The warm-hearted life of a depyonim who embraces the underprivileged as a family is moving.
I am inspired.
It always makes me feel young.Thank you very much.
CaitlynP 21-11-03 21:27
 
Annyong Haseyo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Thank you so much!
조수미헬레나 21-11-03 18:06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민들레 손님들! 사랑이 담긴 도시락으로 든든히 배를 채우시고
어려운 시기지만 힘내셔서 희망찬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널리 날아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 없는 뿌리를 내려 꽃이 되길 기원합니다♧
BagatsingRosa 21-11-03 12:38
 
Corona is still giving us fear this days,
and we may be worried about how to live and survive daily,
if you check the site and read a lot about,
you will see that mindulle, opens its restaurant daily,
for those of you who knows someone who might need to eat,
do recommend them to come here,mindulle guksu jib, is open and
operating still, corona has nothing to do about it,
so stay safe, get help and eat well in mindulle guksu jib,
together let us support depyonim and samonim,
caretakers of the needy, let's pray for their good health always,..
율하임 21-11-03 10:49
 
참 따뜻합니다.
그러하기에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추운 겨울에 딱 어울리는 민들레 포장마차가 있어서정말 좋습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니 모두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Catriona 21-11-02 23:17
 
Good to meet you,,
Seeing the happy sharing stories of Mindulle Guksu Jib, my heart melted.
I'm trying to be a person who isn't crooked or bias~
Stop by the mindulle blog, talk to your neighbors..leave a good comment,
When I read the warm daily life, it seems to be patting me to give me strength.
I pray that the fire of love will spread to all neighbors.
Take care of your health in the ongoing corona risk
Mindulle love is always the same, it's feels so good.
I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Break a leg.
JinnyP 21-11-02 20:58
 
A piece of great news to the nearby neighbors
 who are looking for a place of refuge,
Mindulle Guksu Jib welcomes you always,
The mindulle is open to serve delicious food,
What a lovely news is this right?
I hope a lot more people get to know about Mindulle,
so they will be reach and given desired help
that they needed,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you are the kindest people here in he neighborhood,
God be with you and bless you always,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
MincHIN 21-11-02 10:36
 
따듯한 나눔을 전해주는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내 편안함을 타인의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RyahKW 21-11-02 09:28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 하루하루 기적같은 민들레 공동체╉
마음속에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오늘도 수사님 덕분에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AquiSweet 21-11-02 00:13
 
didn't know it before, but as it is socially difficult due to Corona,
Fall is coming and it is a difficult time in many ways.
Thanks to the sharing of mindulle, to the guests who are homeless
I think it's the only place where we can comfort each other.
Thank you so much for sharing with the Mindulle community.
I support the good things you have done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ay God keep you safe always,
EunShik 21-11-01 23:57
 
In life, nothing can satisfy and please your soul as much as helping others.
Not only helping the needy will make a difference in their life,
it would have a lot of benefits for you as well.  And of course our dear Mindulle Guksu jib.
Thanks to the efforts and love depyonim and samonim,poor people are able to enjoy delicious
free meals and clothing. I am inspired by this and
I will support you Sye Young Nam depyonima and Veronica samonim.
Yerang 21-11-01 21:39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민들레나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나눔이 고맙습니다♧
WilliamPK 21-11-01 10:48
 
This elderly are pitiful, some might have not eaten food in a day,
Others starving for no one knows how long. But let us proudly
Thank depyonim, for the hardwork and things he has done.
Depyonim and samonim, together with the volunteers, prepared
delicious meal for these starving old people. We acknoowledge all of this
and we want to thank you,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you.
and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at would this pitiful individual do without you.
GailYoung 21-10-31 22:56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D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SWEET DREAMS,GOOD NIGHT.
BruceKOH 21-10-31 21:27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BANGAWOYO``
Henry 21-10-31 13:49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과 좋은 글을 보니 마음에 따뜻한 기운을 맞이하는
기분이 듭니다.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 한줄기 따뜻한 빛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Gladys 21-10-31 09:18
 
Happy weekend.
You can give to a friend in need, someone who is struggling, or to your community.
The great thing about giving is that you can do it anytime and anywhere.
You just need to think about others and how you can help them.
A big thanks to Mindulle and Sye Young Nam Depyonim, for your love and perseverance.
In helping people. I'm proud to support you Mindulle!
Johanna 21-10-30 23:39
 
안녕하세요?
귀한 글과 소식 잘 봤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정말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시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아가실 그 길을 축복합니다.
YeongYeong 21-10-30 21:28
 
nice to meet you.
Neighbors in need do not sit down in the face of suffering and stand up again
I pray that you can live a new life with the love and hope that Dandelion Noodle House gives you.
For the day when today's hardships will spark the spark of success while watching dandelion news
We all recharge our energy to move forward vigorously today.
Let's all do our best during this difficult time due to COVID-19.
I will always support you.
JohnPP 21-10-30 15:59
 
Annyong Hashimnikka?!!
To the elderly people of South Korea, may you find refuge
in Mindulle Guksu Jib. Do not lose hope even if you struggle
 in pain and hunger, for there is Mindulle Guksu Jib, a place
 to help people with good food to eat, nice clothes to wear
and kind people to provide your needs. Thank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I support you
good cause. Take care always. Bangapsumnida!
Dingdong 21-10-30 13:46
 
A lovely afternoon to all
It's inspiring! A happy community where love produces love~
A true home of hospitality,
and a happy heart of a variety of but consistent love methods.
I thought it was hard to live in a split.
Through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realized that I only needed a small heart.
Thank you, Mr. Seo Young-nam and Veronica,
for being a small force for those who live hard.
I applaud dandelion's deep love
기쁜마리안나 21-10-30 12:04
 
우리사회에 가장 어렵고 외로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사랑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맛있는 밥상을 준비 하시느라고 수고하시는
모든분께 주님의 은총으로 충만하시기를~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ω\*)
최윤석헨리코 21-10-30 07:39
 
반갑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운 지금
낮은 곳에서 함께하는 민들레마을 풍경 감동입니다.
'잘 먹었습니다' 인사 한 마디가 밥값이 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가진 것이 없는 노숙인들도 예수님이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임을 먼저 존중한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씀씀이가
이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여갑니다.
작은 나비의 날개짓 하나가 지구 대류의 흐름을 바꾸듯이,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갑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글로리아a 21-10-29 22:16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희망과 내일이있는 오늘을 보기 위해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시끄럽고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좋은하루 되세요^^
w전희경w 21-10-29 17:53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진솔한 가르침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착한 나눔과 봉사정신을 보며
다시한번 제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ㅅ^
Jacky 21-10-29 15:46
 
Thank you for the wonderful article to excogitate on.
Someone like the depyonim
Who cares and protects his mindulle community
Thanks to you, this world is one step better,
It's about the meeting, treating, and being together with the needy is great,
I pray that your dreams come true today.
In the community landscape of mindulle...
I see heaven on earth. my support to you always..
Michael 21-10-29 13:38
 
A lovely afternoon,
Mindulle Guksu Jib, you helped a lot of our suffering brothers who lives nearby,
You know what they need and you are there,
we are proud and happy of what you do,
keep it up,i love what I am seeing daily..
it creates a hope and strenght to the poor,
makes and gives them reason to live,
thank you so much depyonim and samonim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변우석안드레아 21-10-29 11:24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선남선녀 21-10-29 10:52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사랑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한지숙보나 21-10-29 08:47
 
아주 감동적인 글을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든 사람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저 혼자 상상을 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왠지 어렸을 적 시골 고향집의
밥 짓는 냄새와 굴뚝연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히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최향가밀라 21-10-29 07:26
 
가을한파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열심히 봉사하시는 대표님 모습이 참좋아요.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17년째 사랑하고 지지하고 있는 왕팬입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십니다.
늘 언제나 밝은미소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로즈마리최 21-10-28 20:39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오랜세월 긴시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힘든 사람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어요.
그리고 오늘 대표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약속합니다.
저도 이제 끊임없이 나누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남기호빈첸시오 21-10-28 17:53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코로나 시대 사회가 이것, 저것 시끄러운 가운데도
민들레국수집의 동화처럼 아름다운 소식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19년 운영하시면서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선물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워갑니다.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샬롬
권은희안나 21-10-28 13:35
 
감동이예요!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진정한 환대의 집★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Tomas 21-10-28 10:47
 
민들레 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공동체
'ㅅ'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크리스티나 21-10-28 08:29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다녀온 후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드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기를 빌며...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태욱다니엘 21-10-28 07:51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희망`의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가족으로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수사님 삶이 감동입니다.
나눔과 행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저를 늘 젊게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수현올리바 21-10-27 22:45
 
✨*: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
늘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동행 21-10-27 17:39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구요~ 응원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최윤경안나 21-10-27 15:56
 
멀리 우간다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서영남대표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신규덕가롤로 21-10-27 13:28
 
기적은 인연을 낳고,
인연은 생명사랑으로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힘든 사람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가난한 이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어려운 사람들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민들레마을이 좋습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나리자 21-10-27 11:50
 
예수님이 어디에나 계실 수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었나 봅니다.
아마 다정하신 주님은
하루도 빠짐 없이
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이
어떻게 밥을 먹나 무슨 반찬을 좋아하나
아프지는 않나..
유심히 지켜보실 것 같습니다.
성경 속의 주님은 그러셨으니까요.
다정한 주님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백미정 21-10-27 10:4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일기들을 보며
느끼점은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하는건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서유정세실리아 21-10-27 07:36
 
여기는 켈리포니아입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서영남 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민들레 일기와 공동선 칼럼 잘 보고 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멋집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갑니다.
Assunta, 21-10-26 21:28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박형준모세 21-10-26 17:4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합니다!
차상현루카 21-10-26 15:37
 
묵상하기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식구들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노숙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식사를 선물 받는 모습에 복음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사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하신 강의 멋진 영상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보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늘 박수보냅니다.  Fighting~!
라우렌시오Y 21-10-26 13:59
 
Oh, my~~ Looks like Mindulle has a lot of visitors.
This photo is so overwhelming, seeing the elders
standing outside and waiting in line to eat and enjoy
the delicious food of Mindulle Guksu Jib. So, beautiful
to look at and so inspiring. Without a doubt Mindulle
Guksu Jib has been helping a huge number of less fortunate
people.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your efforts and love to the poor are highly
recognized and inspiring.keep it up~Mabuhay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you always~~ 013
은지 21-10-26 11:26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곳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고명희데레사 21-10-26 10:58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희망으로 민들레 국수집, 천사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부활절 보내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파이팅!!!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응원합니다
송민호안토니오 21-10-26 07:45
 
코로나 확산으로 전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코로나 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서영남대표님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황미선안나 21-10-25 21:53
 
안녕하세요^^ 큰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변함없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살다보면,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을 있는데
늘 열려있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났다는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배불리 식사하고 몸과 마음 든든히 하세요.
함께 민들레와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
꽃보다란주 21-10-25 18:07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함께 더불어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윤미애로사 21-10-25 15:38
 
반갑습니다.
10년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정재웅마티아 21-10-25 13:51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대표님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더 어려워져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지금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게 복지가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복지가 진정한 복지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연희베로니카 21-10-25 12:35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JUDI 21-10-25 10:29
 
민들레 수사님께서 하신 말씀 읽고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줍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다운것, 사랑의 힘을 실로 위대합니다~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늘 가슴속에 사랑의 불이 켜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많이 배웁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배주환시몬 21-10-25 07:58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습니다.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화이팅!!
김희진올리바 21-10-24 22:14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과 우리 모두를 축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_< 응원합니다~
ZEORGIA 21-10-24 17:36
 
♥♥♥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밤하늘에 뜬 별처럼 아름다운 분들!
구석구석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분들!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선생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문클라우디아 21-10-24 15:29
 
유투브에서 민들레 공동체 영상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대접 놀랍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더 어려워져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지금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게 복지가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복지가 진정한 복지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현준다윗 21-10-24 13:51
 
스위스 민들레모임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영상을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정은희오틸리아 21-10-24 11:27
 
함께라는 기쁨+_+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우리사회에 기적을 만듭니다~
햇살엄마 21-10-24 10:39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려요
정말 작은 촛불같은 불빛이지만
여러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숨을 쉽니다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격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에 모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열리길
오늘도 힘내세요 😃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손석진루카 21-10-24 07:46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영자이레나 21-10-23 22:50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o^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낍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렌느블랑쉬 21-10-23 18:35
 
†. 사랑, 행복, 희망-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할 제 삶의 기준이 아닐까요.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Marilyn 21-10-23 15:17
 
Dandelion Mr Sye Young Nam,
a father and life teacher ,to poor neighbors.
Without Your encouragement and love, they would have been more
It must have been difficult and hard.
Dandelion Noodle House is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conveys hope with a heart rather than a word.
A lighthouse that shines brightly.
I hope for the VIP staff of dandelion noodle house, and happy days come
I pray with you both hands.
JohnJohnSy 21-10-23 13:48
 
All things great and wonderful at Mindulle Noodle House,
The many love created by the dandelion community, where love blossoms,
It is the light of the earth and another hope.
Dandelion blooms! It gets wet in the rain, sways in the wind and blooms.
It blooms on rough, rough ground. Thank you so much
I give too much love to my neighbors every day
I applaud Mr. Seo young-nam and his wife Veronica~
We support you, keep safe and God bless!
정도희보나 21-10-23 11:29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많은 위안이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뜨거운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박수와 응원 보냅니다
ლ(╹◡╹ლ)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행복을 찾는 환대의 집
이들에게 기쁨을 전하는 민들레가 은총입니다~ 힘내세요.
kenny 21-10-23 10:53
 
거리생활로 힘든 VIP손님들 코로나에 더더욱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이제는 제게 가족같은 민들레 가족분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문주용마르띠노 21-10-23 07:36
 
묵상하기에 좋은글 감사합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청춘을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소박한 영웅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공동선 민들레마을 칼럼 잘 보고 갑니다.
여우제이 21-10-22 20:47
 
민들레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서영남 원장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민들레의 세상 파이팅!
진아름마르첼라 21-10-22 18:24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국수집을 축복합니다^^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SheaCic 21-10-22 15:58
 
To those who are in need of dandelion collection in the future,
I hope it will continue as a space that gives hope and gives dreams.
courage to be a man of understanding and love, who turns his eyes to poor neighbors,
Isn't this the most necessary and desirable courage for us to live today?
I will pray and support you hard for dandelion collection!
Even in tough situations, poor neighbors
Thank you for your great hope. Cheer up
JaneKho 21-10-22 13:46
 
Annyong Haseyo~~
Dandelion Friar and Veronica Whiting are toiling,
Life with poor neighbors, looking inside and out,
Always pray for the poor and for the poor
The sight of giving us hope pleases us.
More and more loving in God's grace
I pray to be a dandelion community and I will always support you~
류소영요안나 21-10-22 09:38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우연한 기회에 평화방송에서 하셨던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보았습니다.
19년째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죽으면 가지고 갈 것들도 아닌데 그깟 돈 몇푼 아끼자고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고 무시했던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 착하게 살자고 마음속 깊이 다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그런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오윤철 21-10-22 07:59
 
묵주기도 성월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수사님 매일하는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이웃들이 더 많이 힘듭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진주마리스텔라 21-10-21 20:46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나 스스로 방황하며 돌고돌다가 이제서야 제자리를 찾아왔습니다.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가 스스로 나를 사랑하지 못한 그세월이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데 누군들 사랑할수 있었겠습니까.
나 이제 먼길 돌고 돌아 이제서 원래 자리로 돌아갑니다.
내가 세상을 한탄하고 방탕한 세월을 보내기에는 내가 사랑하여야할 대상이 너무나 많은것 같습니다.
성목요일 저녁에 조심스레 민들레 공동체 문을 두드립니다.
환한 웃음으로 맞이해주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생각하며 설레이는 첫발을 내디딥니다.
멀리서나마 응원하고 언젠가 만날날을 기원하면서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복된 하루 보내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박찬우타대오 21-10-21 16:51
 
쌀쌀한 가을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 헌신하는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Agnes♥ 21-10-21 12:08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희망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늘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뜻깊은 사랑 나누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헬레나 21-10-21 10:42
 
여전히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다고 하는데..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권영주젬마 21-10-21 09:36
 
10월 묵주기도 성월에 함께합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습니다.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정우시몬 21-10-21 07:29
 
안녕하십니까?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만납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Dave 21-10-20 20:57
 
Mindulle Guksu Jib, you helped a lot of our suffering brothers who lives nearby,
You know what they need and you are there,
we are proud and happy of what you do,
keep it up,i love what I am seeing daily..
it creates a hope and strenght to the poor,
makes and gives them reason to live,
thank you so much depyonim and samonim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아퀴나스 21-10-20 18:4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_^*
손유정로사리아 21-10-20 17:03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힘나는 하루,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마징가Z 21-10-20 14:39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홍수미글라라 21-10-20 11:24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손님들과 민들레 가족여러분의 안위 걱정을 하며 기도합니다~
행복한세상 21-10-20 10:58
 
♬ 진심으로 멋있게 사는게 무엇일까..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사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성준비오 21-10-20 07:3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서영남대표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Orlyn 21-10-19 20:49
 
I don't know how time flies this year because of Corona.
Reading the website whenever you are having such a hard time is a great comfort.
Sharing of the wonderful and beautiful mindulle  community of the dandelion community
You become light and hope in a desolate world.
living with neighbors in lower places
The idea that appearance is more important comes closer.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this yea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hope that Mindulle
reaches and touches hearts of many people,
that way they also help and donate to make people smile,
I love and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최승미타시아나 21-10-19 18:53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는 이성과 감성을 다
채워주는 알찬 글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도 민들레국수집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그 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율ol 21-10-19 17:21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주는 공간으로 지속되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도연가브리엘라 21-10-19 15:39
 
사랑의 나눔, 섬김은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 있습니다.
코로나로 가난한 이웃들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마중물처럼 필요한 사람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선물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
고진감래 21-10-19 14:46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펜데믹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마중물처럼 필요한 사람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선물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 ♬  샬
나용훈시몬 21-10-19 13:46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VIP손님들은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서영남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여덟번째 행진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최나영루시아 21-10-19 11:28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또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두 분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별똥공쥬 21-10-19 10:43
 
💖사랑 나눔이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노숙인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마스크, 안전화, 양말과 의류등 보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송철호스테파노 21-10-19 07:56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힘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MishelKim 21-10-18 20:19
 
I greet you with a grateful heart.
I'm happy with the Mindulle Guksu Jib shop these days.
Sharing is not done in everyday life.
I think it comes naturally.
I will open the door of my closed heart.
The scenery of theMindulle Guksu Jib
of ‘Hope’ is beautiful.
The warm-hearted life of a depyonim who embraces the
underprivileged as a family is moving.I am inspired.
It always makes me feel young.Thank you very much.
박세연리디아 21-10-18 18:37
 
안녕하세요 대표님! 코로나19에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요즘 참.. 힘든 시간들입니다. 나라 경제도 그렇구.. 바이러스로 혼란스럽고..
돈을 나에게 안 쓰고 남을 위해 쓸 때 돈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말 깊이 새깁니다.
사랑도 마찬가지겠지요,, 정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천사님들 멋지십니다!
이 행복한 나눔에 더 많은 이웃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십시 일반의 마음들이 모여 이렇게 태산같은 마음이 되었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저도 함께 할께요 */(^^)/*
앞으로의 사랑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고진감래 21-10-18 17:42
 
서영남 대표님처럼 섬기지는 못하지만
누군가를 위해 측은해 할 수 있는
가슴이 우리들 모두에게는 있습니다.
한 끼니의 식사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십시일반 하는 일이 그렇게
어렵지 않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을 찾아
함께 사랑을 나눈다면 그 일은
더욱 간단해 질 것 입니다.
가끔 아이들과, 친구들과 봉사활동도 가고,
세상에 따스함을 전달하는 방법들은
많을 것입니다. 아니면 그냥 따스한 말 한마디!
힘나는 댓글하나도 좋을 거예요.
ლ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국수집이 향기로워 행복합니다~
임수향엘리아 21-10-18 15:59
 
묵상하기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멋집니다.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고,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행복충전하고 많이 깨우치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렵지만 잘될겁니다.
장요세파 21-10-18 14:03
 
안동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매일 VIP손님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며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가슴 한편이 아려옵니다.
우리 모두가 지켜야할 우리 이웃들을 너무 수사님의 몫으로
떠 넘긴것이 아닌지... 죄송스러운 마음 뿐이네요.
오늘은 성당에서 내 가족보다는 주변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가족'이라는 숭고한 사랑의 이름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서두요...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작은 희망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감사합니다.
ㅡMoZartㅡ 21-10-18 11:2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세요!
대표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대표님의 삶을 읽으며 참된 사도,
참된 복음 선포자의 모습을 만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을 승화시켜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찬바람에 건강 조심하세요. 늘 힘내세요"
홍진희릿다 21-10-18 10:39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배주환토마스 21-10-18 07:58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알고 난 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조금씩 도와주어야함을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Gaygay 21-10-17 20:46
 
With all your might and strenght you've shown us how
Mindulle love people. thank you  depyonim,
you put yourself in the lowest to show the world what
a person like you can do to change other peoples live and perspective.
worthy of respect and proud to give my support to you Mindulle,
Long live and keep fighting, many thanks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서유정 21-10-17 18:27
 
사회에서 외면 당하시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호첸플로츠 21-10-17 17:39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드리요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이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응원과 기도 보냅니다🤞
천은미젬마 21-10-17 15:58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코로나 시대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10월 묵주성월에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윤호중안드레아 21-10-17 13:45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에 오는 노숙손님들은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에서 영상을 보고 감동해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면 서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복음말씀을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서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Gardenia 21-10-17 11:24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L.O.V.E 민들레국수집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힘내세요!
카타리나 21-10-17 10:48
 
안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 노숙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진주마리스텔라 21-10-17 07:59
 
시카코에서 왕팬 인사올립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제 안이 사랑으로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영남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대표님 복음대로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시는 대표님 멋집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민들레마을 생명사랑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Soledad 21-10-16 20:46
 
Thank you for the wonderful article to excogitate on.
Someone like the depyonim
Who cares and protects his mindulle community
Thanks to you, this world is one step better,
It's about the meeting, treating, and being together with the needy is great,
I pray that your dreams come true today.
In the community landscape of mindulle...
I see heaven on earth. my support to you always..
오대석토마스 21-10-16 18:35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1%의 가능성이라도 믿고 기다려주면
사람은 언젠가는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느끼네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이 희망과 생명이 돋아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큰 감동합니다.. 민들레사랑 언제나 감사드려요!
즐거운우리집 21-10-16 17:03
 
안녕하세요! 좋은분들과 인연이 닿아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하루하고 힘들다고 말하긴 싫은데.. 사실은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매일 매일 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힘드실지..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
제 자신을 죽이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인거 같아요.
묵묵히 일 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그리고 봉사자님들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세상의 빛이 바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하시는 봉사자님들이 아닐까 합니다.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좋은 분들과 인연이 닿아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SherwinSol 21-10-16 15:56
 
Annyong haseyo!Good afternoon!
What a crowd you got there?
this is the kind of crowd that is for the good,
thanks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you have given so much effort and dedication to help the poor,
and it is astounding, the fact that some people might suffer from hunger
you were their and opened up to serve the poor,the simple help which means
so much, the starvation gone and resolved through food feeding,
i am happy and I want to thank you,I will be here always to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
JessaJeong 21-10-16 13:49
 
Sending my humble peace and love.
It's a good relationship between that joy and pain.
Dandelion community is a good human relationship~ Thank You.
A flower dandelion grinning at people in a marginalized
place is a deep flower of love~
A delicious world made by warm people, together we
We support dandelion noodle house with laughter
 blooming every day in God's blessings
행복전도사 21-10-16 11:20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국수집
노숙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전혜실가밀라 21-10-16 10:42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Thang You.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오승수마태오 21-10-16 07:39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셨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 마르코 6, 41-42 )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유튜브 보고 인사왔어요.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 사랑 나눔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미래에 대한 희망을 노래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이루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우리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Yassi 21-10-15 20:58
 
A lovely evening~~
Thank you for spreading love in this heartless world
Thank you for always loving our poor neighbor
I pray that those who feel happiness and live as rich in heart will always have only happy days.
A Mindulle shelter that encourages, the daily life of a miraculous
Mindulle community looks happy
I will always support Mindulle Guksu jib,
that happiness comes from respecting the poor neighbours we meet.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Thanks to , I learn to love!
라따뚜이 21-10-15 19:47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유진안나 21-10-15 18:31
 
<꿈꾸는 자는 아름답고 꿈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 결코 녹록치 않겠지만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정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주어진 대로 어영부영 살아가는 모습이 아니라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
대표님, 사모님 오늘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힘내세요.
Recca 21-10-15 15:28
 
Thanks for sharing delicious meal,
Mindulle you are a blessing to all,
the hungry the poor and those that cannot afford help,
I truly appreciate the love you have for the poor,
even if the world closes doors to them, people excluded them and
pushing them away, still you are their and supporting them all throught out,
I am proud even God in heaven is proud, Thank you so much,
We loce and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Al the best depyonim and samonim.
Joshua 21-10-15 13:15
 
Good afternoon..Ladies and gentlemen,
With all your might and strength you've shown us how
Mindulle loves people. thank you depyonim,
you put yourself in the lowest to show the world what
a person like you can do to change other people's lives and perspectives.
 worthy of respect and proud to give my support to you Mindulle,
Long live and keep fighting, many thanks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조문주안젤라 21-10-15 09:56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박종훈토마스 21-10-15 07:39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대표님을 응원합니다.
JoelLim 21-10-14 20:24
 
Annyong Hashimnikka~
Working hard Sye Young Nam depyonim,and Veronica samonim, fighting
How are you? I hope you are having a beautiful evening,
you dedicated your life with poor neighbors, looking after them and their needs,
Pray always and for the poor
Giving hope makes us happy.
More and more loving in God's grace
~I will pray for you to become a Mindulle community and I will always support you~
허영신수산나 21-10-14 19:46
 
반갑습니다.
15년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최철연맛세오 21-10-14 17:53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대표님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더 어려워져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지금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게 복지가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복지가 진정한 복지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기영레온시아 21-10-14 12:19
 
사람 향기가 납니다..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곳에 두분의 깊은 사랑으로 언제나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듯 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두분이 있어 저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나갈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두 분~ 건강하세요^^
강주연글라라 21-10-14 11:57
 
@인생의 사연들 옆에서 어깨토닥이며 위로해 줄 수 있는
친구로써의 민들레국수집이 꼭 필요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착한모습이 천국을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베베모 세천사분들 파이팅!!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홍미숙 21-10-14 10:41
 
카톨릭 뉴스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수사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주민환 21-10-14 07:24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황보혜경비아 21-10-14 06:38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어느 분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다녀온 후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기를 빌며...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의향기 21-10-14 04:20
 
민들레 나눔에 고맙습니다 🙏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박승원 21-10-13 22:10
 
안녕하세요?
좋은 소삭 감사하게 잘 봤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정말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시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아가실 그 길을 축복합니다.
Jerson 21-10-13 20:49
 
A peaceful evening,
One by one, little by little you begin from scratch,
now as I look into the pages of this site,I am amaze by the
numbers of people who recive love and care from mindulle,
Really a beautiful thing, a lot of people keep on coming
to feel the warmness of the love shared by mindulle,
because of mindulle I unceasingly pray everyday,
my thanks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ob,
Hooray!!
힐링♪ 21-10-13 18:24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주은경유스티나 21-10-13 17:36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응원했습니다.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카르페디엠 21-10-13 15:58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멋집니다.
나의 멘토 대표님 안녕하세요.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윤주젬마 21-10-13 13:49
 
여기는 샌프란시스코입니다.
좋은글 묵상하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복음말씀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을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봅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복음의 기쁨
Lucy 21-10-13 12:01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노숙인들에게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소망과희망 21-10-13 11:39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다시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마음의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정현 21-10-13 10:45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사회가 더 혼란스럽고 삭막해진 이때에도 변함없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김성미 21-10-13 08:17
 
서영남 대표님의 좋은 영상과 말씀 감사하게 봤습니다.
코로나19로 모든 곳의 급식이 끊어져도
민들레 국수집은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도시락으로 대접하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정말 작은 잔칫날이 아닌 큰 잔치가 되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임상욱젤마노 21-10-13 06:53
 
여기는 미국 플로라도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유투브 영상 강의 잘 보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정해원 21-10-12 23:28
 
반갑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진영 21-10-12 22:46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서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따뜻합니다.
그러하기에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나누어주시니  정말 좋습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니 모두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Gerlyn 21-10-12 20:58
 
Respectable Sye Young Nam depyonim.
Good evening, I hope you are in good health,
Another job well done with so many activities you do,
ranging from young to old, all is happy and blessed,
I am proud of the daily news photos you posted,
the happy kids and the old ones who gets a lot of help,
I will keep on prayning for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God bless you,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aja aja aja!!!
양승희보나 21-10-12 18:45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환대의 집-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구르미Y 21-10-12 17:03
 
자신만이 아닌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홍수미알비나 21-10-12 15:27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다만, 나보다 힘든 이웃을 더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코로나 시대 사랑의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인규안셀모 21-10-12 13:59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Jessica 21-10-12 12:14
 
☆ 환대의 집 :D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김예솔마가르타 21-10-12 11:36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빛이 나네요!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나눔의 아이콘입니다~~
따듯한 봄이 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 건강히 행복히 보내세요^^
이현주 21-10-12 07:51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하는 나눔의 길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그 나눔의 길에 저두 함께 동참하고 싶습니다.
참여하면 저에게도 더 감동으로 다가올 듯 합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신재란레지나 21-10-12 06:29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코로나 시대에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가족들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노숙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식사를 선물 받는 모습에 복음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참사랑입니다.
유투브에서 대표님이 하신 강의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보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늘 박수보냅니다.  Fighting~!
어린왕자 21-10-11 23:54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조심하며 힘든 이 시기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늘 고맙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sunflower 21-10-11 22:17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잔치날 같은 나눔이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Penelope 21-10-11 20:59
 
My heart is jumping with joy,
This is a happy Mindulle Guksu Jib
Have a nice time "full of love" full of happiness
Helping poor neighbors with delicious packed lunches and snacks every day
It's beautiful to be treated~~with love and care.
Everyone who is with Mindulle Guksu Jib, are blessed
I hope you have many happy days with a smile!
It is a home of true hospitality in this era.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김선옥마리안느 21-10-11 18:46
 
안녕하세요^^ 좋은 분들과 인연이 닿아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하루하고 힘들다고 말하긴 싫은데.. 사실은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매일 매일 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힘드실지..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제 자신을 희생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인거 같아요.
묵묵히 일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그리고 봉사자님들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세상의 빛이 바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하시는 봉사자님들이 아닐까 합니다.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좋은 분들과 인연이 닿아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오키도키 21-10-11 17:21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늘 제마음에 최고입니다.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
서광태f하비에르 21-10-11 15:38
 
안녕하십니까?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대표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은희글라라 21-10-11 14:5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힘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기훈마태오 21-10-11 12:04
 
"사랑이 보입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기 때문입니다.
소박한영웅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냐옹ol 21-10-11 11:36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우리 이웃들 노인,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힘내세요~
김정애 21-10-11 10:41
 
반갑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에 따라서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것 자체가 아름다운 일인거 같습니다.
그러한 선행으로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김현성 21-10-11 09:15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입니다.
조병진미카엘 21-10-11 06:59
 
묵주기도 성월을 맞아 좋은글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대표님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성주 21-10-10 23:07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둡고 깜깜한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일상 속에서도 항상
따뜻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영미 21-10-10 21:39
 
힘들고 지칠때마다 천사님들 생각합니다.
늘 형제 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훈훈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제 삶을 더욱 뜨겁게 힘든 이웃들과 나누리라 다짐합니다.
세상과 등지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이 가엾은 분들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의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그렇습니다...
Sudalga 21-10-10 20:48
 
I think there are so many wonderful people in the real world
Because of these people who are silently helping neighbors
If we only help each other and share our lives like this,
Everyday is hope to all,
It may be difficult for everyone to live these days,
 but little by little the love you give them creates miracles.
Lonely people on the road... I pray they'd find mindulle
Donation angels fighting,Thank you for the kind sharing
We strongly support mindulle guksu jib, God bless you all
희망이, 21-10-10 18:29
 
^o^*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제일 처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바쁘실텐데 늘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Rosemary 21-10-10 17:04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게되네요💕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늘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 사회겠지요.. 그런 세상을 기다립니다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힘내세요!
조은희가밀라 21-10-10 15:47
 
멀리 우간다에서 감사편지 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서영남대표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정수태요아킴 21-10-10 13:53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마을 풍경을 보니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가난한 이웃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힘든 사람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가난한 이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어려운 사람들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민들레마을이 좋습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신효진미카엘라 21-10-10 12:16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해주세요~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맛있고 든든한 식사와 희망센터에서 휴식으로 힘내시고
새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디오니시아 21-10-10 11:24
 
노숙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수 있는곳,
넘어져 있는 사람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먹는 것보다
사회의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그저 옆에 있어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는 예수님처럼 낮아진 사람들 속에서, 그들과 함께 있는
자리 라고 하시는 수사님의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너무 착하신 민들레 수사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happytree 21-10-10 10:38
 
안녕하세요.
지금은 코로나로 사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이 사회가 조금씩 변화 되길 기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멋진 희망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박선영 21-10-10 09:47
 
안녕하세요?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저도 함께 할께요 */(^^)/*
앞으로의 사랑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박성호안토니오 21-10-10 07:39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와 유튜브 동영상을 오가며
감동으로 보고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지만 아무나 쉽게 하지 못하는
나눔의 삶을 하루도 빠짐없이 헌신적으로 하시는 서대표님을 보며
저 또한 힘든 이웃들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깨우쳤습니다.
언제나 희망적인 소식만 들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HAPPY~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의 불꽃을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경현 21-10-10 00:54
 
가슴에 와닿는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대접하며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유의하시고 항상 희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오재석 21-10-09 22:02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Kelvin 21-10-09 20:57
 
It's really amazing about happiness & sharing~
never in the big one.
what people say happy.
There are times when my heart breaks.
I also learn a lot from you two and build a house of love.
Strive to be a beautiful person.
I will repeat it again.
We will be together by supporting Dandelion love Community.
In this days difficult life,
some people starve and others no clothes.
Thank you and I support you always,,
+신비 21-10-09 18:41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허영숙도미니카 21-10-09 17:24
 
좋은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Marchello 21-10-09 15:10
 
It always seems to smell like a good person for someone who lives in the practice of sharing love.
Even if you stand by him, you'll be warm and colored all around you.
That tingling is great.
Dandelion noodle restaurants are also tinged with such a good aroma that guests come to
I am more impressed by the way you are always committed to it.
The room was clean and comfortable.
So we're going to make sure that our guests don't wait in line anymore.
I sincerely hope.
I hope everyone is cheered up.
Eusebio 21-10-09 13:59
 
Salamat po!!!God bless you.
In the dandelion community, everyone feels like a family.
As I read the diary of my daily life, I saw homeless people with different eyes.
Sharing the joys of life with those who walk truthfully,
Dreaming of the world you live in~ Dandelion noodle house is always
I pray that good luck will pour out and that everyone will be healthy.
And once again seriously, life with your neighbors
It makes you think... A strong supporter of tough neighbors
Thank you for sharing the consistent love of Dandelion Noodle Collection.
양승희보나 21-10-09 12:15
 
코로나로 많이 걱정되시죠? 변치않는 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저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기도할께요😊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나가길 응원합니다.
윙크토끼 21-10-09 11:40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려요^^
곽태섭 21-10-09 10:32
 
민들레공동체  이웃에 대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이웃 사랑 실천에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김효주 21-10-09 09:24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아면서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그러한 좋은 향기로 물들어가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그 모습에 새삼 더 감동입니다.
어서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길... 그래서 더이상 손님들이 줄 서서 기다리지 않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문진석루카 21-10-09 06:58
 
묵주기도 성월을 맞아 함께합니다.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희망입니다.
힘든 사람들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진정한 나눔입니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찬미예수 21-10-08 23:01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나눔을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함께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게 되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희진 21-10-08 21:36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는거 같아요.
민들레 손님들에게 맛난 도시락에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흐뭇합니다.
민들레의 잔치 풍경이 요즘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더욱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토마스모어G 21-10-08 20:59
 
I looked at the writings of the representative of the Dandelion Collection,
understand the other person's position
Learn the humility and warmth of lowering your height.
Depyonim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Dandelion Noodle House Family
And all the beloved in a grace that is always extraordinary,
I pray for you to be healthy.
조현필다니엘 21-10-08 18:36
 
공동체, 모두 한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늘 한결같고 변할수 없는 원천같아요.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대표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습니다
민들레홑씨처럼 대표님의 착한마음들이
멀리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네요
매일매일 민들레국수집에
기적같은 일들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Sunflower 21-10-08 14:01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사랑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소식을 보는 동안 지금의 어려움이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날을 위해
우리 모두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시기 모두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어린왕자 21-10-08 10:13
 
민들레국수집의 대표님 글들을 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김호진 21-10-08 07:59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한애리루시아 21-10-08 06:48
 
묵주기도 성월을 맞아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향기 21-10-07 21:40
 
귀한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하기 위해 더 애쓰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Jasper 21-10-07 20:57
 
Seeing the happy sharing stories of Mindulle Guksu Jib, my heart melted.
I'm trying to be a person who isn't crooked or bias~
Stop by the mindulle blog, talk to your neighbors..leave a good comment,
When I read the warm daily life, it seems to be patting me to give me strength.
I pray that the fire of love will spread to all neighbors.
Take care of your health in the ongoing corona risk
Mindulle love is always the same, it's feels so good.
I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fighting..
히네신스 21-10-07 18:42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
기쁜마음으로 선물해주는 온화한 미소,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찬우제노비오 21-10-07 17:35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Runway 21-10-07 15:59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입니다.
김은희 21-10-07 15:07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쁜 소식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어려운 노숙인들과 제소자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Jennifer 21-10-07 12:38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너무 행복한 민들레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 꼭- 힘내세요^^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MIRANI 21-10-07 11:46
 
(✿◡‿◡)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사랑 가득하고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과 선물을 나눠주시고
거리의 삶에 힘든 VIP 노숙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대표님「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애쓰시는 착한나눔이 고맙습니다.
남상진 21-10-07 10:22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반갑기만 합니다.
어디서든 볼 수 없는 풍경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늘 보게 됩니다.
나눔이 지속되고 나눔 속에 기쁨이 있는
희망이 보이는 풍경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한나 21-10-07 08:1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소식 잘 보았습니다.
일상은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통하여 나눔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정화리디아 21-10-07 06:5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를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사람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민들레마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샬롬
한기재 21-10-07 00:41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강수현 21-10-06 22:23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발렌티노K 21-10-06 20:46
 
I didn't know it before, but as it is socially difficult due to Corona,
Fall is coming and it is a difficult time in many ways.
Thanks to the sharing of mindulle, to the guests who are homeless
I think it's the only place where we can comfort each other.
Thank you so much for sharing with the Mindulle community.
I support the good things you have done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ay God keep you safe always,
박온누리 21-10-06 18:57
 
#오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수사님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여러분과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Elizabeth 21-10-06 17:24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합니다!
현주이사벨라 21-10-06 15:49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정현모세 21-10-06 14:18
 
전 세계가 팬데믹으로 아주 어려운 어려운 지금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만납니다.
5년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진아마리엘 21-10-06 12:50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너무 소중하고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
코로나19로 사회가 많이 어려운데 춥고 배고픈 사람들이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한소영헬레나 21-10-06 11:39
 
φ(* ̄0 ̄)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잘 살려고
노력하는 삶, 착한 사랑나눔 일상에서
하느님 자녀로 살아가려 애쓰는 삶이 곧 성인이 되는 길이라고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들이 일깨워줍니다~
검소하고 소박하며 겸손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오신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은
사랑과 기쁨, 희망으로 넘쳐납니다. 응원합니다
deamian 21-10-06 10:22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경호 21-10-06 07:18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전세계적으로 어려운 이때에도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찾아오시는 손님을 대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늘 감동하게 됩니다.
늘 마음으로 행동으로 섬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박경희미리암 21-10-06 06:45
 
묵상에 좋은글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9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받은 사랑으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묵주기도 성월에 기도합니다.
코스모스 21-10-06 00:59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지석 21-10-05 22:3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선구자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두 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사랑이 좋습니다.
가슴 따뜻히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평화와 행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Elias 21-10-05 20:47
 
Thanks for sharing a delicious meal,
Mindulle you are a blessing to all,
the hungry the poor and those that cannot afford help,
I truly appreciate the love you have for the poor,
even if the world closes doors to them, people excluded them and
pushing them away, still, you are there and supporting them all through out,
I am proud even God in heaven is proud, Thank you so much,
We love and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All the best depyonim and samonim.
양혜경사라 21-10-05 18:32
 
❁ 사랑의 꽃이 펴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 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
이렇게 민들레 천사님들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w전희경w 21-10-05 17:26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늘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 코로나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주엘리사벳 21-10-05 15:49
 
묵상에 좋은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대표님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성우라파엘 21-10-05 13:57
 
안녕하십니까.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습니다.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테오도라 21-10-05 12:10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여주는 가장 많은 가르침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천사 두분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김주은레이첼 21-10-05 11:36
 
항상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네요~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는거 같아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착한 나눔 감사드려요 :)
이현애 21-10-05 10:44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향기 21-10-05 09:59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의 험난한 삶을 보듬고 치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무소유로 사는
실천하는 삶이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나가는 힘입니다.
언제나 나눔의 실천에 최선을 다하시는'
두 분과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주에밀리아 21-10-05 07:14
 
시카코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마음에 새길만한 멋진글 감사합니다.
제 안이 사랑으로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영남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대표님 아름답습니다. 응원합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시는 대표님 좋습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정동환 21-10-05 01:07
 
민들레 공동체 소식에 감사합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대접하며 섬기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박소현 21-10-04 21:53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습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마르첼리노Han 21-10-04 20:49
 
It's raining outside hope you are home and safe.
How to live with the poor
A new discovery of great love!
May we become little mustard seeds that give strength to our neighbors,
the elderly and children.
The love that makes such a warm encounter blooms
I will cheer for the Mindulle Guksu Jib
to be filled with happiness always
Lighting up every corner of society
I am always moved by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Be strong
사랑과평화 21-10-04 18:52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 봉사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가슴찡한 이야기를 읽으면 내가 그동안 모른척했던 우리 이웃들이 생각납니다~
내가 지키고 사랑해야할 사람들이 누군지 이제서야 찾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저도 정말 따뜻한 세상을 볼 수 있어요.
저도 베풀며 살겠습니다! 두분 늘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노엘라Q 21-10-04 17:35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허준호니콜라오 21-10-04 15:47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힘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0
정희진미리암 21-10-04 13:29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알고 난 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조금씩 도와주어야함을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프란시아 21-10-04 12:14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송민우안토니오 21-10-04 11:46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ლ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찬바람이 불거나 무더위에도 늘 우리 곁에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sunflower 21-10-04 10:59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로 모두가 지치고
세상살이가 점점 힘들어 가지만
이곳에 오면 희망이 보입니다.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저두 배우는게 참 많네요.
늘 헌신하시는 서선생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수현 21-10-04 09:31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지셔서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일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도록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고민정비아 21-10-04 06:29
 
10월 묵주기도 성월에 함께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수사님 쓴 글을 읽고 생각해 봅니다.
작은것부터 나누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마음 속 깊이 깊이 다짐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네요..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리시대에 민들레 수사님 같은 분과 함께
같이 살아간다는 건 상당한 축복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진알베르토 21-10-04 00:43
 
가난한 이웃들에게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
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그 손님들은 더욱더
어렵고 힘들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김미현 21-10-03 22:20
 
행복한 주일 저녁에 인사드립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에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JoyceL 21-10-03 20:19
 
Happy Sunday Evening...
To live well together, not alone
Working hard, sharing good love in everyday life
A life that strives to live as a child of God is the way to become an adult.
The daily lif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is waking up~
The frugal, simple and humble dandelion community
The heart of Seo Young-nam, who created
Full of love, joy and hope. I support you.
권효진임마꼴라… 21-10-03 18:57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힘
민들레 꽃밭에서 오늘도 '작은 자'의 행복을 누립니다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희망찾기 21-10-03 17:25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저도 돕겠습니다😊 작은정성 보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파이팅!
그리고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힘내세요~
신철펠릭스 21-10-03 15:39
 
오늘도 좋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언제나 따뜻한 소식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인(人)자를 떠올려 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있는 듯한 형상의
글자 말입니다. 인간의 삶이 꼭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혜영미리암 21-10-03 13:47
 
코로나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서영남대표님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Pepito 21-10-03 12:04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D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복음의 기쁨,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사랑 많이 충전합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빛과 소금!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천사의노래 21-10-03 11:39
 
민들레 수사님은 날개만 없지 정말 천사 같으세요.
코로나19로 지금은 조금 힘들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천사 베로니카사모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데.. 대표님도 사모님도
그리고 민들레에 오시는 많은분들 건강하세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너무 감사합니다➰
김정호 21-10-03 10:52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이현애 21-10-03 08:4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현정노엘라 21-10-03 06:57
 
묵상하기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늘 깨어있어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소외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파이팅!!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가치있는 꿈의 실현입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모습 멋집니다. 부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독고세준요셉 21-10-02 22:35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Daphne 21-10-02 20:49
 
Good evening,how was dinner time?
To live well together, not alone
Working hard, sharing good love in everyday life
A life that strives to live as a child of God is the way to become an adult.
The daily lif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is waking up~
The frugal, simple and humble dandelion community
The heart of Seo Young-nam, who created
Full of love, joy and hope. I cheer for you
호란 21-10-02 18:50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대표님,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박은희글라라 21-10-02 18:31
 
ヽ(✿゚▽゚)ノ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Raul 21-10-02 16:19
 
I came to find the dandelion noodle house homepage and there was a lot of enlightenment.
I feel like I'm personally practicing the joy of sharing.
It was touching.
With love those who are marginalized in society, who have nothing but despair,
Help me and make my family feel warm.
Dandelion, who helps you live your social life again,
He is a must-have in our society.
We support our community together.
Irmin 21-10-02 14:26
 
He always shows amazing love.
It's a miracle today, a miracle tomorrow. Thank you, thank you, and you're wonderful.
It's the most beautiful thing in the world to share and share.
Poor.. A world that serves our neighbors
I hope that the constant love and blessings will be in dandelion collection in the future~
Always focusing all our efforts on caring and serving homeless people
Thank you!! I support you!
노현주골롬바 21-10-02 11:38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ヾ
w전희경w 21-10-02 10:53
 
언제나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함께하고 나눠주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노숙손님들을 위한 배려와 봉사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곽지훈다니엘 21-10-02 08:4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며 헌신하는 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다만, 나보다 힘든 사람들을 더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여겨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처음처럼 21-10-02 07:26
 
고맙습니다.
12년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류정희사라 21-10-01 22:4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Guss 21-10-01 20:58
 
EVERYONE BANGAPSUMNIDA
Everyone is careful with the corona virus, even in this difficult time
The sharing of the Dandelion community is always grateful.
Always and consistently share for the poor
It's nice to see you sharing your wisdom.
Even though we wore a mask during Corona, we always see each other together.
It gives you strength.I wish you all strength.
Good Evening..
푸른하늘은하수 21-10-01 18:36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 공동체는 늘 따뜻하길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서지원베네딕토 21-10-01 17:40
 
〃소외된 이웃에게 한끼 식사를 베푸려고 작은 식당으로 시작해
지금은 그들에게 새로운 삶을 열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일까지 할 수 있게 되었음을..
하느님께서 수사님의 삶에서 "작은 예수님"의 모습을 보시고
축복해 주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Melody 21-10-01 15:29
 
Komapsumnida!
Thank you! Fruit of change made with love
Sharing a meal is important, and being with people in need,
It's really valuable to hear their stories.
I hope that customers who goes to Mindulle Guksu Jib
do not lose their dreams and hopes.
Applause of praise and applause to the Mindulle ,
a warm home for the tired and exhausted neighbors~
Dandelion noodle restaurant where the small hearts of
 pretty people gather and bloom the flower of love
A free shelter for the poor~ We support everyone.
Christa 21-10-01 13:13
 
Good noon,
Mindulle Guksu Jib such a beautiful place you'll get a feeling of  being Home,
You can give to a friend in need, someone who is struggling or to your community. 
The great thing about giving is that you can do it anytime and anywhere. 
You just need to think about others and how you can help them.
A big thanks to Mindulle and Sye Young Nam Depyonim, for your love and perseverance.
 In helping people. Im proud to support you Mindulle! Blessed evening.
a피터팬 21-10-01 12:51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 됩니다!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로 고마운 공동체예요.
♬언제나 파이팅 하세요, 제가 늘 응원하겠습니다^^
마블러스 21-10-01 11:27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 한그릇이
노숙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그리고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되네요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사람이 제일 먼저인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노동준안토니오 21-10-01 08:35
 
서영남대표님께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모든 것에 새로운 의미를 던지는 요즘입니다.
많이 힘드시지요?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사랑으로 전하시는 모습은
6년 냉담중인 저로서도 그 모습은 이시대의 예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다시금 희망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이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헤밍웨이 21-10-01 07:48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감동! 감동! 감동입니다.
오늘도 배고픈 힘든 사람들은 민들레국수집을 찾아
하루의 힘을 낼 테고...마음이 지친 현대인들은 마음을 쉴것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려다 문득 이곳을 떠올린 저 처럼
많은 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힘이 됩니다.
오랜 세월 변하지 않고 그 곳에 그대로
민들레 수사님 계셔 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윤승희젬마 21-09-30 22:59
 
안녕하세요.
인천이 제 고향입니다.
결혼하고 대구에 정착하고부터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소식 접하며 힘을 얻어 갑니다.
참, 이상해요. 이 곳에서 사진과 글을 보다 보면 제 마음이 정화돼요.
인터넷으로 하는 쇼핑이나 다른 일들과는 다르게 말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이 인천에 있어 고향이 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언젠가 저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봉사할 날이 올거라 믿으며
힘든 사람들을 도우며 제게 주어진 삶 열심히 살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이 되고 빛이 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SheilaMae 21-09-30 20:36
 
Happy Thursday Evening,it's last day of the month,
Society is very difficult right now due to Corona.
That's why some people are suffering ..
If we have thoughts, our community can never be happy.
That's why the mindulle guksu jib is here where you can share the little things is even more beautiful.
We hope that this society will change little by little through the mindulle.
Thank you for being a wonderful hope for the mindulle people and community.
 My support to you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한별이 21-09-30 18:25
 
지금도 배고파 길을 해매는 사람이 세상에 있습니다...
아니, 너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의 배고픔을 다 채워 줄 순 없지만
그 사람들 마음속의 위안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에 민들레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홍선희마리아 21-09-30 17:42
 
순간 힘든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사랑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정철f하비에르 21-09-30 16:58
 
좋은글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19년이 넘는 시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다.
그리고 오늘 대표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저도 이제 끊임없이 나누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스티즈 21-09-30 13:39
 
손님들에게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고 또 이렇게 응원으로 찾아오게 되네요 ♬♬♬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을 길잡이 삼아
봉사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매일 수고 많으십니다.
힘나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박소현마리아 21-09-30 12:26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민들레 홀씨처럼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시작의 표본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함께 나눌께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와 사랑,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최은숙 21-09-30 10:41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정현 21-09-30 08:18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늘 사랑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남현희유스티나 21-09-30 06:57
 
너무 좋은 이야기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감동..
잘 느끼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잘 읽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이지훈 21-09-30 00:0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문을 다 닫으면 손님들이 식사를 못하고
계실까봐 도시락을 싸고 더 나아가 더운여름을 위한
민들레 카페를 열어 주시고 더위를 식힐수 있게 하시는 섬세함에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생각하여주시고
열심히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김미애 21-09-29 22:0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Baron 21-09-29 20:29
 
You can give to a friend in need,
someone who is struggling or to your community. 
The great thing about giving is that you can do it anytime and anywhere. 
You just need to think about others and how you can help them.
A big thanks to Mindulle and Sye Young Nam Depyonim,
for your love and perseverance. In helping people.
Im proud to support you Mindulle! Blessed evening.
J상화 21-09-29 18:46
 
민들레국수집의 하루하루가 평화롭고 아름답네요!
나를 돌아보는 잠시 잠깐의 시간을 보내내요
주고, 주고, 또 주고 넘치도록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o^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
늘 이렇게 웃는 얼굴로 매일매일을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박선희마리엘 21-09-29 17:13
 
참 행복한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곳
항상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 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나영희에스텔 21-09-29 15:57
 
아주 감동적인 글을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저 혼자 상상을 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왠지 어렸을 적 시골 고향집의
밥 짓는 냄새와 굴뚝연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종철시몬 21-09-29 13:2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오직 부드럽고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한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나눔 이야기는 그 누구의 입으로 글로 들어도 참 반갑고 감동적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감탄합니다.
저도 나눔에 큰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지선가브리엘… 21-09-29 12:40
 
〃행복〃민들레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곳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릴리박 21-09-29 11:53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오랜 세월동안 이렇게 열심히 봉사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 행복, 좋은기운만 전하는 민들레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미애 21-09-29 10:47
 
코로나로 인해서 올해는 정말 어찌 시간이 가는지 모르게
흘러간거 같습니다.
그렇게 힘겨울 때마다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올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바람의언덕 21-09-29 07:38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류은숙수산나 21-09-29 06:5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들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발걸음마다 하느님의 은총이었네.'
지금 이순간, 순간마다 깨닫지는 못하지만, 지금껏 걸어왔던
모든 시간들이 하느님의 은총이었음을!
내가 이룬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대담하게 꿈을 꾸시는 일 열렬히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고맙습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1-09-29 00:29
 
반갑습니다.
코로나에도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보게 됩니다.
늘 저의 좁은 마음을 넓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생각하시는 도시락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통해 저 또한 나눔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사랑의향기 21-09-28 21:42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손님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노숙인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ChongChong 21-09-28 20:24
 
Blessed rainy evening
When we have the happiest thing in life
Or when it hurts the most, the joy and the pain
It is a good human relationship that can be shared.
The mindulle community is a good human relationship.
Let's be together in God's blessing, day by day
I support you to become a mindulle guksu jib
that blooms with laughter every day~good night
별의샤리네 21-09-28 18:52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ヾ(≧▽≦*)o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저도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루피아 21-09-28 17:14
 
늘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을 많이주세요^^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설명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허광철모세 21-09-28 15:39
 
묵상하기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공동선에 올려진 민들레국수집 글들을 읽다 보면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웠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희망의 전도사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은혜세실리아 21-09-28 13:46
 
안녕하세요.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을 모두 나눠주시고,
사람 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롭게 알려준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가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지금껏 살면서 알게 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어찌 이리도 아름답고 멋있는지...
조건없이 아낌없이 가난한 이들에게 모든 것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레인보우A 21-09-28 12:09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나눔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희망가득~ 민들레국수집, 천사님들께 존경의 인사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은총 가득한 날들 되세요. 응원합니다^^
박소연에스더 21-09-28 11:42
 
공동체를 운영해오시면서 힘드신 일도 참 많으셨을텐데
늘 웃는 얼굴 환한 미소여서 정말 그런 생각을 못했네요..
때론 힘드신 일이 있으셨겠지만 걱정마세요.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 힘내세요!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가족님들~
계속되는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세요😇
전종호 21-09-28 09:27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조금씩 이 사회가 변화되어지길,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배려와 관심을 보이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항상 그 길에 앞장서 주시고 나아가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갈매기의꿈 21-09-28 07:55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
하나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좋은 말씀과 영상 감동으로 봤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나눔은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허기진 배를 채우고 마음의 평안까지 얻으시는
사랑의 공동체 입니다.
언제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감동입니다.
박소희젬마 21-09-28 06:37
 
안녕하세요.
묵상하기 좋은글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대에 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한 열매가 주렁주렁 메달려 있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으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행복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길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꿈꾸는나무 21-09-28 00:50
 
민들레국수집은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야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다 했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한 나눔 안에서 참 자아를 찾고 참 소중한 당신을
찾아나가는 사랑의 천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박찬우 21-09-27 22:14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리스텔라S 21-09-27 20:59
 
A lovely evening to every supporters of Mindulle Guksu Jib,
Thanks for the good article.
If you come to the Dandelion Community, you can release
the stress you have been living in for a long time.
A place to heal....Dandelion community.
Thank you for making every day a happy and blessed life with the word of the Lord.
The dandelion community warmed my heart,
It made me dream of a world together.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the respected Sye Young Nam depyonim,
권희영수산나 21-09-27 18:42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축복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게되네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사회겠지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모두를 응원합니다^^
v셜록v 21-09-27 17:04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것을 민들레를 보며 생각합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수사님 존경합니다.
신기준루도비코 21-09-27 15:28
 
반갑습니다! 여기는 미국 LA 입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 국수집 기사를 접하고
인터넷 검색을 했더니 바로 홈페이지가 나오네요.
아무 말 안해도 편안하고 넉넉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끊임없이 사랑으로 북돋아주고, 힘을 주고 믿어줍니다.
진정 우리의 희망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는 삶이 희망이며
행복이라는 말씀에 감동과 함께 마음에 깊이 새겼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한결같이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 나눔은 2021년 노벨평화상 추천합니다.
유미례골롬바 21-09-27 13:59
 
서영남대표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
바울리나 21-09-27 12:15
 
*정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낮은 이들을 섬기는 일에 중요함을 알게 해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올해는 더 많이 행복해지길...
민들레천사 두분 늘 건강하세요^^
하석진모세 21-09-27 11:46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따뜻한 식사를
정성껏 준비하는 민들레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늘 사랑의 씨앗을 퍼트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지원 21-09-27 09:53
 
d
이현애 21-09-27 08:00
 
반갑습니다.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 바이러스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우리 사회가 어려운 가운데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좋은 영상을 통하여 우리가 왜 나눔을 생각해야 하는 지에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항상 응원합니다.
현주레베카 21-09-27 06:53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다시 보는 요즘입니다.
참으로 맑고 순수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가장 행복하게 사는 유일한 요소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세상 속에서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늘 말씀하십니다. 서로에게 밥이 되어주자고...!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sunflower 21-09-27 00:37
 
카톨릭 뉴스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수사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주원호 21-09-26 22:25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Danny 21-09-26 20:38
 
To be a light of hope for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people
The best gifts for delicious bento boxes and snacks that the Mindulle community does every day.
in times as tough as these days.. light and salt
I pray that we will develop every day into a community of love, Making the world happy
I want to give you a big round of applause for the hall of love Mindulle noodle house.
It becomes the hope to warm the heart of the poor neighbor
Every day, I will live with the mindulle community, spreading love, practicing, and living.
Thank you very much.
홍진희릿다 21-09-26 18:46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최고의 선물🎁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며 사랑을 전하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보라빛향기 21-09-26 17:10
 
가난한 이웃들과 든든한 밥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넘치는 민들레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류헤영도미니카 21-09-26 15:2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성당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여러번 들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서 정말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한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길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제 영원한 스승님이십니다!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이곳안에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손잡고더블어 21-09-26 13:38
 
여수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늘 민들레공동체의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많은 깨달음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최향ㅡ요셉피나 21-09-26 12:41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는 늘 이성과 감성을 다
채워주는 알찬 글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온라인 특별강의 감공으로 봅니다(✿◡‿◡)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도 민들레국수집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그 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건강하고 기쁜소식들만 생기길 응원합니다~
윤현수헨리코 21-09-26 11:57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 사랑, 기적들이 계속
이어져 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바람의언덕 21-09-26 11:09
 
코로나19로 모든 세상이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시기에도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작은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면 항상 따뜻하고 언제나 봄인듯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모두 같은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하고 여기에 오신 손님들이
정말 잔치에 오신 기분을 잠시나마 느끼고 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고 가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더 이상 배고프지 않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가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작은 잔치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진알베르토 21-09-26 09:28
 
안녕하세요?
좋은 소식에 관한 반가운 글 잘 봤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정말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시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아가실 그 길을 축복합니다.
양태영스테파노 21-09-26 06:59
 
민들레 국수집은 지난 19년동안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그러합니다.
 '진심으로 맛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서영남대표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진숙 21-09-25 23:00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사회가 더 혼란스럽고 삭막해진 이때에도 변함없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코스모스 21-09-25 22:03
 
코로나19로 모든 곳의 급식이 끊어져도
민들레 국수집은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도시락으로 대접하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정말 작은 잔칫날이 아닌 큰 잔치가 되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Suyeon 21-09-25 20:27
 
A beautiful bond and love from Mindulle Guksu Jib
Constant warm love.. Caring.. Understanding.. Gratitude.
With Sye Young Nam depyonim, who is holding hands one by one
samonim Veronica's warm heart is beautiful~
I think this warmth is the biggest strength of Mindulle.
You hold the poor in your arms with a lower attitude
I think our neighbors are finding hope too!
Small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허영숙도미니카 21-09-25 18:50
 
민들레국수집에서 한 끼니의 밥은 vip손님들에게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해주세요~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이세상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have a good time
서연맘파 21-09-25 17:12
 
민들레나눔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빛과 소금이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VIP손님들이 잘 견뎌내기를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힘내세요~
MinMin 21-09-25 15:34
 
Mindulle Guksu Jib Fighting,
A beautiful and vibrant ambiance only in Mindulle Guksu Jib,
We are very please to have you,You have been around for a long time,
and still standing still and strong amidst the crisis the world is facing,
despite the corona, the food feeding and lunchboxes are  still on-going,
good good job for that, thank you and I wish you all good health,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Jake 21-09-25 13:58
 
I appreciate it! The fruit of the change that I make with love.
It is important to share a meal, especially to the poor ones,
It's really valuable to hear their stories.
We hope that guests who come mindulle guksu jib will not lose their dreams and hopes.
Applause of praise to Sye Young Nam depyonim for being a warm home for hard and
weary neighbors~
Mindulle Guksu Jib where the small hearts of beautiful people gather and bloom the flowers of love
Free shelter for the poor~ Support everyone.
박미란젬마 21-09-25 12:46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고맙네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봉사와 나눔, 사랑을 응원합니다~
에델바이스 21-09-25 11:28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D
밥한끼를 나누는 일도 중요하지만, 어려운 사람들 곁에 같이 있어주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일이 정말 값진일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모두를 응원합니다.
김정희 21-09-25 09:03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서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따뜻합니다.
그러하기에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니 모두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해바라기 21-09-25 07:56
 
반갑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보상미로사 21-09-25 06:49
 
시카코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께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대표님 감사합니다.
살다 보면 힘들 때가 참 많지만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쁨을 느끼고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를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민들레 마을을 사랑의 공동체로 예쁘게 가꿔주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김찬우 21-09-25 01:21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소식은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은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더욱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서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올바른 나눔과 봉사정신을 통하여
우리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주고 있음에 고맙습니다.
어려움이 생길수록 고난이 다가와도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라면
늘 웃음이 가득하고 늘 깨어서 나눔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최숙현 21-09-25 00:42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하는 나눔의 길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그 나눔의 길에 저두 함께 동참하고 싶습니다.
참여하면 저에게도 더 감동으로 다가올 듯 합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MaryAnn 21-09-24 20:54
 
Living as a believer of God and following the Gospel,
It is a must that we observe what God really wants us to do, what our purpose is,
It's not about being big or small, it's about sharing what you have for your neighbors.
It seems to be a beautiful thing in itself.
Who imparts the wisdom of life to us through such good deeds
Thank you to the Mindulle community.
We strongly support the beautiful mindulle community living together. fighting!
안효선엘리사벳 21-09-24 18:46
 
민들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많은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가을하늘 21-09-24 16:01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조심하며 힘든 이 시기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늘 고맙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강영재 21-09-24 13:29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잔치날 같은 나눔이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박민경 21-09-24 10:03
 
반갑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에 따라서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것 자체가 아름다운 일인거 같습니다.
그러한 선행으로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장진영 21-09-24 09:37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며 치유받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수 있는 힘을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마음에서 얹어갑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주희이사벨라 21-09-24 06:58
 
안녕하세요.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노숙 손님들의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대표님께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반성도 많이 했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해요.
복음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되고..
더블어 삶으로 살다보면 행복하다는 대표님 말씀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나눔의행복 21-09-24 01:32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둡고 깜깜한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일상 속에서도 항상
따뜻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예지 21-09-23 22:11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국수집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
마음으로 민들레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HermanPJ 21-09-23 20:28
 
Blissful night to your household,
You can give to a friend in need, someone who is struggling or to your community.
 The great thing about giving is that you can do it anytime and anywhere. 
You just need to think about others and how you can help them.
 A big thanks to Mindulle and Sye Young Nam Depyonim,
for your love and perseverance. In helping people.
 I'm proud to support you Mindulle! Blessed evening.
김재호베네딕토 21-09-23 18:4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두분이 감동이고 존경할 따름입니다 ^o^
하루 하루를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항상 열정적인 사랑에 보답을 못하여 죄송할 뿐입니다.
나눠주시는 사랑을 보며 많이 깨닫고 배웁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함박웃음 21-09-23 17:39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지만 조금씩 조금씩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그리고 도움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해바라기 21-09-23 16:53
 
안녕하세요?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저도 함께 할께요 */(^^)/*
앞으로의 사랑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정은주 21-09-23 16:07
 
안녕하세요.
지금은 코로나로 사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이 사회가 조금씩 변화 되길 기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멋진 희망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lizabeth 21-09-23 12:24
 
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항상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파이팅
진정성 가득한 글들에 제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홍소연릿다 21-09-23 11:57
 
응원합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을 전해주세요~
김재원 21-09-23 10:03
 
민들레 공동체 소식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손님들을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진달래꽃 21-09-23 07:4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정수경비아 21-09-23 06:39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VIP노숙손님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멋집니다.
서울시청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이민호 21-09-23 01:18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아면서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그러한 좋은 향기로 물들어가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그 모습에 새삼 더 감동입니다.
어서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길... 그래서 더이상 손님들이 줄 서서 기다리지 않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서영희 21-09-22 21:58
 
민들레공동체  이웃에 대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이웃 사랑 실천에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Nonoy 21-09-22 20:29
 
Good evening,How as Thanksgiving?
Sye Young Nam depyonim, thank you very much
for a lovely and touching sharing of news in this site,
truly remarkable, these neighbors of ours that are helpless
are so bless to come to you and seek help from you,
praise God that you openly help them, not hesitating but
very accomodating, good example you are to the world,
Keep it up,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
윤희경요셉피나 21-09-22 18:42
 
☆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 ☆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 아이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천사 두분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이 제 마음을 포근하게 합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태성태희맘 21-09-22 17:05
 
민들레의 사랑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김환희 21-09-22 16:18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
하나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좋은 말씀이 담긴 글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나눔은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허기진 배를 채우고 마음의 평안까지 얻으시는
사랑의 공동체 입니다.
언제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감동입니다.
도진환 21-09-22 15:34
 
민들레국수집은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입니다.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일상이야기에 항상 고맙습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야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다 했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한 나눔 안에서 참 자아를 찾고 참 소중한 당신을
찾아나가는 사랑의 천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maria 21-09-22 14:23
 
Mindulle Guksu Jib, you helped a lot of our suffering brothers who lives nearby,
You know what they need and you are there,
we are proud and happy of wht you do,
keep it up,i love what I am seeing daily..
it creates a hope and strenght to the poor,
makes and gives them reason to live,
thank you so much depyonim and samonim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고은빛나 21-09-22 12:57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천사님들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저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올해는 저도 봉사와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조승우마테오 21-09-22 11:42
 
★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o^
한국의 대명절인 추석, 민들레국수집에서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제일 처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 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매일 바쁘실텐데 늘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향기 21-09-22 10:30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나눔을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함께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게 되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예진 21-09-22 09:27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는거 같아요.
민들레 손님들에게 맛난 도시락에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흐뭇합니다.
민들레의 잔치 풍경이 요즘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더욱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독고준이요셉 21-09-22 06:39
 
가난한 이들에게 힘을 붇돋아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믿음이 갑니다. 마음이 갑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
오늘의 신앙인들이 살아가는 자세를 배워봅니다. 감사합니다.
김희진 21-09-21 22:50
 
반갑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축복의통로 21-09-21 21:40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ˇ∀ˇ●)
사랑가득" 행복가득" 즐거운 하루 되세요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
가브리엘YH 21-09-21 20:37
 
Good evening Mindulle, Happy Chuseok,it feels great,
You are always practicing 'love' with a bright smile.
I enjoy seeing the life of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in action.
Everyone is exhausted from the coronavirus that started last year
Life is getting harder and harder
When you come here, you see hope.
We are spreading great joy and happiness around the world through small actions.
Watching the daily life of 'Mindulle Guksu Jib'
There's so much to learn from that.
I sincerely bow my head in gratitude to the two of you who are always dedicated.
And I will pray with both hands for good health and happiness with the
Mindulle Guksu Jib family.
민혁준바오로 21-09-21 18:53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의 샘물입니다***
남은 추석연휴도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세요♬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게되네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 사회겠지요. 그런 시대를 기다립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바라며.. 항상 따뜻한 마음 가져갑니다^^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힘내세요
윤댕이 21-09-21 17:29
 
(∩^o^)⊃━☆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 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Mylene 21-09-21 15:32
 
Greetings!
Unchanging warm love.. Caring.. Understanding.. Gratitude.
With Sye Young Nam, who is holding hands one by one
samonim Veronica's warm heart is beautiful~
I think this warmth is the biggest strength of Mindulle.
You hold the poor in your arms with a lower attitude
I think our neighbors are finding hope too!
Small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LibertineBB 21-09-21 13:48
 
Mabuhay! Happy Holidays to you and your family,
Everyone is careful with the corona virus, even in this difficult time
The sharing of the Dandelion community is always grateful.
Always and consistently share for the poor
It's nice to see you sharing your wisdom.
Even though we wore a mask during Corona, we always see each other together.
It gives you strength.I wish you all strength.
박상미헬레나 21-09-21 12:27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하지만
절망하는 사람들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추운겨울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대표님처럼 사랑으로 살고 싶은데..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이혜란가브리엘… 21-09-21 11:50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추석, 사람 향기 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 천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
LOVE 21-09-21 10:36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민들레 잔치까지
여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노숙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김세진 21-09-21 09:22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플로렌시아맘 21-09-21 06:41
 
웃음 넘치는 한가위 명절 보내세요.
호주시드니 왕팬 인사드립니다.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속에서 헤멜때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것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좋은 동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인천 화수동 사람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의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랐습니다~ 반짝반짝 !!
많은 깨달음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추석 명절되세요.
민들레꿈 21-09-21 01:28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9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멋집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샬롬
보석상자 21-09-20 22:05
 
민들레국수집은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입니다.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일상이야기에 항상 고맙습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야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다 했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한 나눔 안에서 참 자아를 찾고 참 소중한 당신을
찾아나가는 사랑의 천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제준이냐시오S 21-09-20 20:47
 
Greeting! Early this year, mindulle guksu jib
celebrated its 18th year anniversary.
How time flies, it is a wonderful and extravagant 18 years, full of laughter and joy.
A lot of lives have change because of your generosity.
I am humbled by your kind act. and for that i give you my 100% support.
Believe me when i said so. Gratitude t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I am proud to know
you and I will always pray for your good health! Salamat po! Kamsahamnida!
And oh, by the way Happy Holiday, Enjoy Chuseok celebration,
春연두 21-09-20 18:39
 
〃행복〃민들레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곳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새롬사비나 21-09-20 17:10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o^*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이어지길 바라며...
행복하고 건강하게! 즐거운 한가위되세요!
Richard 21-09-20 15:43
 
Hello! Hello! How are you?
A happy and fun chuseok to all..
Magandang hapon po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Salamat po sa pagmamahal at tulong na inyong ibinigay
para sa mga kabataan na nakatira sa mga liblib na lugar ng metro Manila,
napakalaki po ng inyong tulong na ibinigay sa mga bata, at nais ko pong
pasalamatan kayo, itong mga bidiyo ay nakakatouch po, at nakakalungkot
at nakakatuwa, sapagkat ito po ang totoong sitwasyon ng mga ibang pamilya
sa Pilipinas, thank God for the love of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We support Philippines Mindulle Guksu Jib.
Jelena 21-09-20 13:26
 
Thanks for the unwavering love and care Mindulle Guksu Jib,
the news and the articles I read is very touching,
with the very determined and unbeatable kindness and love
of Sye Young Nam depyonim, makes the people
gain strenght, How I wish we all have that determination
like depyonim. I am happy and proud of you Mindulle Guksu Jib,
you are the sunshine the light and hope of this people,
God be with you all,Happy Chuseok,Good jo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