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5-02 07:35
공동선 146호 민들레국수집 17년째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941  

공동선 146호 2019년 5~6월호

민들레국수집 17년째

민들레국수집은 가장 보잘 것 없는 모습으로 우리에게 찾아오시는 예수님을 환대하는 집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2003년 4월 1일 문을 열었습니다.  처음에는 3평 정도 넓이에 식탁 하나 그리고 간이의자 여섯 개가 전부였습니다.  2005년도에는 민들레국수집이 세 들어 있는 조그만 건물의 주인이신 모세 할아버지가 당신이 쓰시던 조그만 사무실을 그냥 쓰라고 내어주셨습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은 두 배로 넓어져 여섯 평이 되었습니다.  2009년에는 옆에 있던  쌀가게로 옮겼습니다.  식당이 18평으로 늘어났습니다.  네 명이 앉을 수 있는 식탁 여섯 개를 놓을 수 있게 되어서 한꺼번에 스물네 명이나 앉아서 식사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보통 하루 300-500여명 정도 와서 식사를 합니다. 처음 식당을 했던 자리는 주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는 우리 손님들은 온갖 곳에서 옵니다.  처음에는 민들레국수집 주변과 동인천역 주변의 노숙하는 분들이 우리 VIP 손님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한두 시간 걸어서 오는 분들이 생겼습니다.  석바위, 신기촌, 주안, 부평에서까지 차를 타고 올 형편이 안 되는 분들이 힘겹게 걸어서 왔습니다.  그러다가 주안역, 부평역, 부천역에서 노숙하는 분들이 오더니 서울의 영등포역, 용산역, 서울역, 시청역, 을지로역, 청량리역과 의정부에서도 오는 우리 손님들도 있습니다.  언젠가는 부산역에서 노숙하는 분이 찾아온 적도 있습니다.  우리 손님들이 사는 곳도 다양합니다.  자유공원, 화도진공원, 동인천역 지하도, 병원 대기실, 쪽방, 여인숙, 찜질방, 만화방, 계단 밑, 버려진 옷장 속, 헌옷 수집통, 폐가 등 사람이 웅크리고 숨어 있을 수 있는 곳이 잠자리가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이 열려있습니다.  하루에 두세 번 오셔서 식사해도 괜찮습니다.  어떤 때는 한 시간이나 걸어서 온 손님이 밥을 먹고 사는 곳에 다시 갔다가 저녁을 먹으러 다시 오는 것이 힘들어서 국수집 주변에서 이삼십 분 서성이다가 또 밥을 억지로 먹고 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루에 가장 많이 식사했던 경우는 자그마치 다섯 번이나 정상적으로 먹었던 사람도 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토, 일, 월, 화, 수요일은 운영하고 목요일과 금요일은 문을 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은 토요일과 일요일에 밥을 먹을 곳이 마땅한 곳이 없습니다.  저는 평일에 쉬어야 교도소를 찾아가는 일을 계속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명절만 쉬고 전날과 다음날은 반드시 문을 엽니다.  그런데 문을 열지 않는 날에도 배가 고파서 문이 열렸나 기웃거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제가 국수집에 있는 경우라면 컵라면이라도 먹을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운영을 참으로 희한하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면서 네 가지만은 지키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다.  기부금을 얻기 위한 프로그램을 하지 않는다.  생색내는 돈은 받지 않는다.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의지하면서 착한 개인들이 희생으로 나눠주는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산도 없고 내일 일도 모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참으로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줍니다 .  쌀과 반찬거리를 살짝 국수집 앞에 내려놓고 가기도 합니다.  반찬거리를 택배로도 보내주십니다.  온갖 곳에서 온갖 좋은 것들을 아낌없이 나누어줍니다.  그리고 민들레국수집은 연말정산에 필요한 영수증도 발급할 수 없는 곳입니다.  완전히 생돈이 나가는데도 참으로 많은 분들이 조건 없이 그냥 도와줍니다.  희한합니다.

 왜 민들레국수집이 정부지원이나 생색내기용 지원은 받지 않으려고 하는가 하면 1930년 미국 뉴욕에서 “환대의 집”을 열고 가톨릭 노동자 신문을 내었던 도로시 데이와 피터 모린 때문입니다.  피터 모린은 환대는 개인의 희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인정머리 없는 제도화된 자선이 아니라 어루만지는 다정한 손길로 인격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이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마치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처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얻어먹는 사람이 아니라 한 식구로 받아들여지는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엄마가 해 주는 음식을 먹는 가족처럼 말입니다.  어느 엄마가 자기 아들과 딸에게 생색을 내면서 밥을 차려 주겠습니까?

민들레국수집을 열고 어느덧 16년이 흘렀습니다.  지금껏 내일 일을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적어도 내일 우리 손님들 드실 음식이 있으면 더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한겨울에 동태머리만 얻어다가 손을 호호 불면서 살을 발라서 손님들께 드릴 국을 끓인 적도 있습니다.  돼지저금통을 털어서 내일 대접할 콩나물국을 준비하기도 했습니다.  지금껏 매달 손님이 늘어서 이제는 한 달에 운영비가 얼마가 들어가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돈에 여유가 좀 있으면 우리 손님들이 제일 좋아하시는 고기반찬을 많이 해 드리고 싶습니다.  또 우리 손님뿐만 아니라 어려운 가정이 있으면 쌀도 나눠드리고 싶고 그렇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안에 있으면 제도권에서 소외된 가난한 분들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내일을 생각해서 축적하지 않고 하루하루 가난해지기로 작정하면 겁날 것이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배고픈 분들에게 밥만 대접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조금만 거들어 주면 노숙에서 벗어날 수 있는 분들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월세 방을 하나씩 얻어 드리고 덜 간섭하고 느슨하게 함께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동네에 가난한 아이들이 보였습니다.  조그만 공부방을 만들고, 아이들이 간식과 저녁을 먹을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조그만 어린이 책방도 만들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서로 돕고 배려하고 나누고 산다면 노숙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도 지독한 개인주의와 이기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조금만 도우면 스스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희망센터를 만들었습니다.  손님들이 빨래하고 몸을 씻고 공부하고 쉬면서 힘을 얻도록 했습니다.  또 민들레진료소와 민들레 옷가게를 열었습니다.  손님들 중에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으면 여인숙을 얻어드리고 주소지를 만들어서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수 있게 해 드렸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하면서는 우리나라에 결혼이민을 온 필리핀 여성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필리핀 이주여성 모임을 만들어서 조그만 도움이나마 드리고 있습니다.

참 희한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스무날을 굶고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왔다가 직장을 구해서 자립해 나간 손님도 있습니다.  큰 회사의 정식 직원이 되었다며 인사하러 찾아오기도 합니다.  한 번도 일하라고 잔소리하지도 않았는데도 손수레를 끌고 고물을 줍기 시작한 손님도 많았습니다.  어떤 때는 택시를 타고 내치려고 요금을 드리려고 하면 안 받는 분도 있습니다.  자기가 어려울 때 민들레국수집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무료급식만 전문으로 하는 곳이 아니라 가난한 사람이 대접받는 곳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민들레꿈 공부방, 민들레 책들레(작은 도서관)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가게,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의 집이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우리 노숙하는 손님들이 좋은 커피도 마실 수 있도록 값없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작은 카페도 열었습니다.  그리고 매월 한 번 인문학 강의를 하고, 매주 좋은 영화를 보는 시간도 가집니다.  그리고 매일 독후감 발표를 하면 삼천 원씩 용돈을 드리고 있습니다. 모두 씨앗처럼 조그만 곳들입니다.  

올해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 학교를 꿈꾸고 있습니다.  필리핀과의 인연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1988년에 마닐라에 있는 라디오 베리타스에 파견되어 이 년을 살았습니다.  그 후 2011년에 필리핀의 빈민지역을 방문했다가 사람들이 사는 비참한 모습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떻게든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처음에는 빠야따스 쓰레기장에서 봉사하는 까리따스 수녀님들을 통해서 아이들 의류를 보내다가 아주 적은 금액으로도 아이들의 공부를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100명의 아이들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2013년에 청암상을 받으면서 필리핀에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곳 천주교의 배려로 공동묘지의 건물을 무상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3년을 운영하다가 곤란한 일이 생겨서 장학금만 남겨놓고 돌아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배고픈 아이들에게 장학금만 지원하는 것이 안타까워 마닐라 근교의 카비테와 나보타스에 조그만 급식소를 고마운 분들의 도움으로 마련했습니다.  그런데 나보타스 탱고스 마을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좁습니다.  우리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좁은 공간이 별 도움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도저히 저의 능력으로는 그곳에 알맞은 장소를 마련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카비테의 가난한 지역에 우리 아이들이 뛰어 놀고 밥 먹고 책보고 공부할 수 있는 조그만 ''민들레 작은 학교''를 만들고 싶습니다.  만약에 가능하면 오는 6월에 필리핀 들어가서 시작할 예정입니다.  하느님의 영광은 가난한 사람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또다시 작은 꿈을 꿉니다. 

피터 모린은 환대는 개인의 희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환대에 필요한 자본은 기도로써 마련된다고 했습니다.  과연 그렇습니다.  지난 2월에 만 65세가 되면서 빈곤층 노인에게 지급되는 기초연금을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3월 하순에 기초연금을 받았습니다.  2개월분 50만원입니다.  놀랍게도 가족에게 축하를 받았습니다.

하느님의 소꿉놀이처럼 작은 민들레국수집이 꿈꾸는 세상은 가난한 사람, 배고픈 사람도 행복하게 사는 세상입니다.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과 그냥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있는 것입니다.  계획은 없습니다.  그저 옆에 있어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는 예수님처럼 낮아진 사람들 속에서, 그들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드러납니다.

도정수파비아노 19-05-20 12:14
 
16년 넘게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박수혁 19-05-20 11:39
 
세상이 아무리 아름답다 하더라도, 민들레 사랑만큼 아름다울지…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엄정욱 19-05-20 10:20
 
민들레 홈페이지에도 또 이렇게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한주의 시작 월요일! 화이팅하세요!
덤보 19-05-20 08:22
 
천천히....
손님들을 위해....

발걸음 맞춰가며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고 경쾌합니다! 사랑해요~~~민들레~~~
몽마르뜨 19-05-20 07:56
 
마음은 누구나 늘 가질 수 있지만, 실천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죠...
저는 여태 그러고 살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을 뵈면서, 온 삶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희생하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놀라웠습니다...
이주미 19-05-20 06:49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손지한 19-05-19 23:29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작은 나눔조차도 못하는 제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을 본받고 싶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종달새 19-05-19 20:3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보면, 제가 막 떨리고 설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할께요!^^
박문희세실리아 19-05-19 18:49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길서영 19-05-19 15:06
 
베베모 공동체가 이뤄내는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몽니 19-05-19 13:19
 
행복과 희망도 얻습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태오요셉 19-05-19 12:26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남정태 19-05-19 11:36
 
내가 삶에 지치고 힘들어도 나를 아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있기에 든든하고 기운을 차릴 수 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그 사랑을 봅니다....
체리 19-05-19 10:46
 
진심을 다해 이웃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가요^^
준하 19-05-19 10:11
 
감사합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김진아 19-05-19 09:04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이향올리바 19-05-19 08:05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정호진 19-05-18 23:10
 
꽃밭을 가꾸듯이 화사한 마음을 갖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소식은 고향집처럼 포근합니다. 민들레의 일상이 마음속에 잔잔한 감동으로 와닿습니다. 바쁜일상을 살아가느라 잃고 있었던 소중한 것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와도 가슴아픈이야기,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성재훈 19-05-18 22:51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오늘도 수고하신 하루셨습니다.
공하나 19-05-18 17:35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늘 참된 나눔을 몸소 실천하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의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최현아 19-05-18 16:51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수사님의 무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끊임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대표님 부부내외를 존경해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지웅 19-05-18 15:51
 
사람들이 이기심을 버리고, 민들레국수집처럼 나보다 낮은이를 섬긴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산다면 세상은 정말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김석진파비아노 19-05-18 13:32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박동갈 19-05-18 11:36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온통 민들레 사랑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17년의 시작을 축하합니다!!
임민재 19-05-18 10:35
 
감동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의 불씨를 지펴 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샬롬
고주희 19-05-18 09:2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민들레가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그들과 다름없이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지혜를 배우고 싶습니다.^^
체스 19-05-18 08:27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진아정 19-05-18 07:55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화이팅 !!
우재호다니엘 19-05-18 07:29
 
고맙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채서준 19-05-17 22:33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늘 응원하며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로희 19-05-17 19:14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 속에서 헤멜 때
민들레 이야기를 보고 듣고 다시 시작 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심지은도미니카 19-05-17 17:31
 
참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전하는 메시지는 진실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이 쭉쭉 뻗어나가길 빕니다.
허지은 19-05-17 15:31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하늘창고에는 행복이 가득가득 쌓여갑니다.
땅콩 19-05-17 13:20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하나가 되지 못하는 사람관계란 없을 것 같습니다.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부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박태섭다니엘 19-05-17 12:07
 
민들레 홀씨의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두분의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윤재성 19-05-17 11:39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가치의 기준은 그가 얼마나 가졌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이루어짐을 일기를 통해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가슴 찡한 사연이 담겨있고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강석용 19-05-17 10:09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곤합니다.
대단한 나눔에 박수를 칩니다.
살면서 나는 이런 작은 나눔이라도 해봤나 ...반성하게 되구요.
민들레 국수집 17년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임혜영 19-05-17 09:32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김꽁 19-05-17 08:46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박도희 19-05-17 08:00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백준 19-05-16 23:19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닫습니다.
어제가 스승의날이였는데, 이제 인사드립니다.
수사님 항상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피노키오 19-05-16 20:18
 
승승장구^^
더욱더 유명세를 떨치며... 멋지게 뻗어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당!
이아영빅토리아 19-05-16 18:51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선생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김조이 19-05-16 15:59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사랑과 감동의 대 서사시....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할께요..
짱이 19-05-16 14:59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온통 민들레 사랑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길정민레오 19-05-16 13:09
 
세상의 낮은 곳을 살피며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남도준 19-05-16 11:04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곁에 이리도 아름다우신 베로니카 아내분이 계셔서 늘 든든하고 행복하실 것 같네요^^
두분은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윤경 19-05-16 09:12
 
힘들더라도 응원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살맛납니다.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쇼콜라 19-05-16 08:55
 
하루하루 많이 힘드실 것이라 예상됩니다.
요즘 세상에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공동체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시원한 물줄기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지민경소피아 19-05-16 07:52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정유미 19-05-16 06:24
 
어제 행복한 스승의 날 보내셨나요? ^^
한국의 도로시데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렵고 절망인 이웃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배지웅 19-05-15 22:22
 
스승의날이였는데 기쁜 하루 보내셨나요?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건강하세요^^
다이아몬드 19-05-15 20:04
 
스승의날에 인사드립니다.
밥짓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존경합니다.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남희주요안나 19-05-15 18:52
 
세상 어떤 어려운 상황들에도 답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그 답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그 사랑을 알고 이렇게 발전해나가는
제 자신을 보고 매우 놀라워합니다.
라희 19-05-15 16:04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응 응원합니다.
묵묵히 언제나 그자리에서 이웃을 위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신연희 19-05-15 15:09
 
스승의날 감사인사 전합니다.
모두가 소유하려할 때 서영남 대표님은 항상 나눔을 택하였습니다.
착한 나눔이 있기에 아직 세상은 믿을만하고 살만한것 아닐까요.
실타래처럼 엉켜버린 제 삶을 예쁘게 풀어준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레옹 19-05-15 14:02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곁에 이리도 아름다우신 베로니카 아내분이 계셔서 늘 든든하고 행복하실 것 같네요^^
두분은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남도진빅토르 19-05-15 13:22
 
스승의날 인사드립니다.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대표님 건강하세요.
이혜령 19-05-15 11:26
 
민들레국수집의 참된 신앙 생활을 본받아 생활의 지표로 삼고 살겠습니다.
이 곳의 좋은 가르침이 부족한 저에게 많은 일깨움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박민아 19-05-15 09:34
 
진정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이지만
일반인인 저의 눈으로 보면 기적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어려워 보이는 길을 아무렇지 않은 듯 가시는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꽃할배 19-05-15 08:41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어버이이기도 하고, 스승이기도 합니다.
비록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진 못하지만 마음을 담아 묵주기도를 바치겠습니다.
전국의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가슴으로 품어 주셔서 성모님께서
민들레 수사님에 대한 바람을 흐뭇해 하시며 들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조하미 19-05-15 07:46
 
스승의 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저에게 진정한 스승의십니다.
아마 모두에게 그러시겠지만은요^^
제가 갈곳을 잃어 너무 힘들어했을 적,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갔습니다.
그때의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잊지 못합니다.
푸근한 미소로 언제나 미소로 화답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미소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송혜정레지나 19-05-15 07:38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감사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현 19-05-14 22:16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미소를 지을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나영우 19-05-14 20:06
 
17주년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서로 의지하고 사랑하며 감싸주는 따사로운 인정에 목이 메입니다.
화이팅^^*
남유미소피아 19-05-14 18:05
 
감동으로 읽고  제 입가에도 행복한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
행복은 진정 작은 데서 시작된다는 것을 여기서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의 씨앗'을 뿌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최고입니다!!! ㅎㅎ
심수미 19-05-14 15:47
 
갈 곳이 없어 거리를 이리 저리 헤메다가
서영남 선생님이 내미는 손길은 노숙인들에게는 한줄기 빛을 만난듯이 기쁠것입니다.
선생님의 무한한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테라스 19-05-14 13:25
 
서영남 원장님의 민들레 사랑만 십수년째.
오랜 팬으로써 한결 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알기에 정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힘내시란 말 밖에 해드릴께 없어 슬프네요.
스승의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경지호마태오 19-05-14 12:58
 
늘 정갈한 모습에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시는 참 인상이 좋게 보이시는 분!
바로 저의 멘토, 민들레 대표님입니다. 존경합니다.
김유건 19-05-14 11:21
 
정말 보잘것 없는 나라는 존재 때문에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일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고 정말 많이 착해졌습니다.
다른 곳에서 느낄 수 없는 감동이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감동백배입니다.
고맙습니다.
박유한 19-05-14 10:47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의 기적은 계속됩니다.
온 몸으로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완전 감동!!
김보미 19-05-14 09:55
 
너무 멋진 공동체입니다. 
무슨말이 더 필요할까요.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천하장사 19-05-14 08:58
 
희망을 나누는 행복전도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우리의 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두분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을 꿈꾸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__^
박미나 19-05-14 07:45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대표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최혜진미리암 19-05-14 07:41
 
민들레공동체 17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공영식 19-05-13 23:06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와 참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세븐 19-05-13 21:25
 
밥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정말 한편의 소설로도 손색 없을 것 같습니다.
신지윤실비아 19-05-13 18:14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하루하루... 365일 흔들림 없이 나누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미소 19-05-13 16:55
 
민들레 일상은 감동과 사랑의 연속입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이 저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위하여~!
parkri 19-05-13 13:36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복음입니다.
이준엽다니엘 19-05-13 12:35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나눔 정신을 저는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성호 19-05-13 11:36
 
매순간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자 노력을 하고 있는 중에 민들레국수집을 알았어요.
가장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 하느님께 베푸는 것이라는 의미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고요.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의 올바른 본보기입니다^^
심미옥 19-05-13 10:59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매직쇼 19-05-13 09:56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모든 것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나민희 19-05-13 08:20
 
향기로운 이끌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거듭나게 하소서.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나영 19-05-13 07:5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응원하겠습니다.
허유건 19-05-12 23:18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작은 천국이 만들어지는 이유!
바로 이런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사랑하는 민들레가 이유겠지요..
불꽃 19-05-12 20:35
 
맑고 거룩한 영혼을 가진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서
들려주는 가르침들이 힘든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희망으로 가 닿게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효진도미니카 19-05-12 19:30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아멘
박하연 19-05-12 15:1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지키고자 하시는 모든 것을 바르게 지켜나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환대의집입니다.
김승일 19-05-12 14:45
 
민들레의 사랑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모두에게...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 19-05-12 13:46
 
민들레수사님의 일상을 접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이해성다니엘 19-05-12 12:25
 
아~ 감동입니다.
이기주의와 물질주의가 만연한 이땅에 민들레공동체는 오아시스입니다.
가난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형욱 19-05-12 11:18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손님분들도 성장하고, 민들레 공동체도 성장하고, 그걸 보는 저도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보는 일이 응원하는 일이 참 행복합니다.
도지혁 19-05-12 10:06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삼형제 19-05-12 09:06
 
푸근합니다 그리고 정감이 갑니다. 마음 넉넉해 집니다.
타인을 위해 이렇게 헌신이 자연스러우신 모습들을 보니..
민들레 국수집을 위한 모두를 사랑합니다.
성유진 19-05-12 07:05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남도현 19-05-11 22:03
 
아름다운 것이 따로 있겠습니까.
이렇게 자신보다 남을 위해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야말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분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 계시네요.
감사드립니다.
체코 19-05-11 20:43
 
한끼의 밥보다 더욱 소중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주인장님 베로니카 주인장님과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아자아자 홧팅!!!!
임윤정실비아 19-05-11 18:10
 
스승의날이 다가옵니다.
두 선생님을 꼭 찾아뵙고 싶습니다.
하루를 살아도 가난한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박은호 19-05-11 17:31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에만 오면 ^^
바쁘다는 스스로의 최면으로 아주 이기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반성을 합니다.
박한비 19-05-11 16:45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홍차 19-05-11 16:08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희망을 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수사님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이정민시몬 19-05-11 13:35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지승현 19-05-11 12:53
 
우리나라의 미래인 아이들과, 지금의 우리나라를 있게 해 준
어르신들과, 지금 이 나라의 그늘진 모습등을 모두 품는
민들레국수집에 참 감사하네요.
박동희 19-05-11 10:3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희망 만들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뽀빠이 19-05-11 09:43
 
처음 그대로의 자애로운 모습으로
vip 손님들을 이해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두손모아 빌겠습니다.
아멘
정미옥 19-05-11 08:48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베푼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며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힘겨운분 모두들 끝까지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윤아가밀라 19-05-11 08:01
 
여기는 스위스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을 읽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지훈 19-05-10 22:53
 
인천 화수동의 아름다운 민들레 꽃씨가 흩날리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공동체 인천 화수동, 대한민국을 아름답게 물들여주어 고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인자한 미소가 푸근해지네요^^
뭉게구름 19-05-10 20:29
 
행복 한그릇, 사랑 한그릇, 감동 한그릇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오민희비비아나 19-05-10 18:53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심정미 19-05-10 16:18
 
민들레 일기에는 감동이 있습니다.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순간순간 온몸으로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희망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겠습니다.
아자!
이수영 19-05-10 15:58
 
민들레의 적극적인 지원 나눔 사랑 본받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모히또 19-05-10 14:43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순간순간 온몸으로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희망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겠습니다.
아자!
이진웅아브라함 19-05-10 12:54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김혜수 19-05-10 11:01
 
위대한 사랑!! 오래도록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파이팅~~파이팅~~
박희훈 19-05-10 10:40
 
고맙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의 희망!!
해적 19-05-10 09:31
 
축복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채세란 19-05-10 07:58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손지후 19-05-09 22:39
 
16년을 한결같이 운영해 주셨습니다.
이보다 더 감사한일이 어디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가난한 이들은 조금 더
삶이 나아지길 바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탈리 19-05-09 19:32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보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에 대해
깊은 감사함과 존경심이 생겼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잘 몰랐는데...
책을 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류민주소피아 19-05-09 17:40
 
우리나라의 미래인 아이들과, 지금의 우리나라를 있게 해 준
어르신들과, 지금 이 나라의 그늘진 모습등을 모두 품는
민들레국수집에 참 감사하네요.
김보연 19-05-09 15:46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저도...
최명섭 19-05-09 14:00
 
진정한 민들레사랑을 완성하는 건, 주는 사람이지만,
받는 이들의 희망을 향한 진실된 노력과 메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마음일 겁니다.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세 천사분들도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꽃사슴 19-05-09 13:39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에 눈물이 맺힙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지극한 사랑에 행복하네요....
박현성도미니코 19-05-09 12:22
 
정말 끊임없이 나눌준비를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글을 읽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되어야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현구 19-05-09 11:24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 사회겠지요. 그런 시대를 기다립니다.
서혜진 19-05-09 10:21
 
아낌없이 민들레를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팬이요^^
외계인 19-05-09 09:51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그것이 두분의 진정한 힘입니다.
멋지고 아름다우신 두분입니다.
김혜주 19-05-09 08:40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오혜진소피아 19-05-09 07:56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마을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은석 19-05-08 22:14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늘 건강하세요...
Koomi 19-05-08 19:28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행복해 하십니다.
어버이날 인사드리러 왔네요.
대표님, 존경합니다.
박글라라 19-05-08 17:54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
고마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남소윤 19-05-08 16:31
 
민들레의 사랑은 기적입니다.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 화이팅!
송건일 19-05-08 14:34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콩쥐 19-05-08 13:49
 
축축복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의 시작^^
그리고 오늘 어버이날, 이렇게 두분께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민준도미니코 19-05-08 12:51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진정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 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김진성 19-05-08 11:22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 순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임혜진 19-05-08 10:40
 
어렵고 가난하고 힘없는 이분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이웃으로 있어 주십니다.
든든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나무 19-05-08 09:38
 
어버이날 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통해 진정한 사랑이 가져다 주는 행복을 만들레 타운에서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보냅니다.
감동!!
손윤정 19-05-08 08:21
 
어버이날입니다...
이렇게 두분께 인사드립니다...
더욱 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성민루카 19-05-08 07:51
 
민들레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만익 19-05-07 22:52
 
진실한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올리브 19-05-07 20:06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어버이날을 맞아 두 천사분께 꽃다발. 보내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박희영소피아 19-05-07 18:34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의 시작을 축복하며,
어버이날을 맞아 두분께 카네이션 꽃바구니 보냅니다.
건강하세요^^
길장호 19-05-07 16:18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인사드립니다.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 순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오소라 19-05-07 15:09
 
인천 화수동 꼭 가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잔뜩 베어있을 것 같네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할께요!
박하사탕 19-05-07 14:37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은 점점 더 빛이 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우리사회를 맑게 정화시켜 주고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랑의 수고를 모르는 두 천사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두 어버이분께 감사합니다.
오정욱모세 19-05-07 13:15
 
요즘 세상이 참 뒤숭숭해요.
너무나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세상 안에서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이경찬 19-05-07 10:45
 
축복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이진아 19-05-07 09:55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크레파스 19-05-07 08:41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오지현 19-05-07 07:37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매일 보석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김윤태 19-05-06 23:24
 
수사님의 푸근하고 뜨거운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앞으로도~~앞날에도~~미래에도~~ 전부 다 잘 될 것입니다.
zozo 19-05-06 21:57
 
안녕하세요!
저는 민들레 사랑이 굉장히 자랑스러워요!
민들레팬이라는 것도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럽구요!
온 곳에 널리널리 민들레 사랑이 퍼지길 기도합니다!^^
최지나안나 19-05-06 19:00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강재웅 19-05-06 17:1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매일 주님의 말씀을 접하고 난 후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큰 감동입니다!
김혜윤 19-05-06 16:40
 
푸근하고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좋은 사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앨리 19-05-06 15:36
 
아무런 대가나 바람없이 묵묵히 나눔해오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이야기를 감명깊에 읽었습니다.
여유롭지 않다는 핑계로 봉사와 거리가 먼 삶을 산 제 자신이 매우 부끄럽습니다.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박지원토마스 19-05-06 14:17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정주연 19-05-06 12:29
 
행복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내 편안함을 타인의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김재욱 19-05-06 11:51
 
감사합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멍슈니 19-05-06 10:41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임효진 19-05-06 09:18
 
축복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김동헌 19-05-05 23:32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을 읽습니다.
애플트리 19-05-05 21:29
 
민들레의 행복 사랑론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이웃을 위해 너무 힘써주신 덕분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민주헬레나 19-05-05 17:51
 
감사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우민정 19-05-05 16:01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 가족분들덕분에
저또한 희망을 일깨워 봅니다. 고맙습니다.
박소윤 19-05-05 15:14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져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사랑을 나누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황비홍 19-05-05 14:13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16주년을 축하드려요...
고진구요한 19-05-05 13:13
 
저희들에게 건강한 행복을 알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도훈 19-05-05 10:53
 
민들레수사님의 일상을 접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남보경 19-05-05 09:32
 
누구나 평등하게 사랑하고 아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기에 가슴 따뜻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늘 이 모습 그대로이길 희망합니다.
푸푸 19-05-05 08:32
 
마음 싹이 움트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기쁨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합니다.
제가 꿈꾸온 `천국 지상`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감동!!
윤희선 19-05-05 07:12
 
민들레의 행복 사랑론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이웃을 위해 너무 힘써주신 덕분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정별님가밀라 19-05-04 23:06
 
민들레 공동체 17년째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도승우 19-05-04 22:22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헤이즐넛 19-05-04 21:14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이지안실비아 19-05-04 18:45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정신으로 한결같이 평생을 살아가려고 한다면
가난한 사람들이 더 가난해지는 지금의 악순환은 사라질텐데...
말로만 떠드는 세상이 싫은 요즘입니다.
서지윤 19-05-04 17:14
 
아름답고 이쁜 마음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김민규 19-05-04 14:18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나무늘보 19-05-04 13:27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이명학요한 19-05-04 12:42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트라 캡숑 짱~!!!
이현중 19-05-04 11:45
 
민들레이야기를 감동으로 읽어면서 그냥 눈물이 나네요~
민들레 수사님이 행복을 꿈꾸고 실천하는 삶의 에너지와 희망 바이러스가
가난한 이웃에게 솔~솔 전해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노을 19-05-04 09:54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여우 19-05-04 08:13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묻어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두분 건강하세요...
공소연 19-05-04 07:59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백민혁 19-05-03 22:04
 
가난하고 힘겨운 이들을 사랑하는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저 역시 너무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클로버 19-05-03 20:08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을 기원합니다.
송지은마리아 19-05-03 18:21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정신으로 한결같이 평생을 살아가려고 한다면
가난한 사람들이 더 가난해지는 지금의 악순환은 사라질텐데...
말로만 떠드는 세상이 싫은 요즘입니다.
조영미 19-05-03 16:23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박태민 19-05-03 15:46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지속적인 도움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나비 19-05-03 14:20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김민석요한 19-05-03 12:57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이런 아름다운 일이 있기에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게 아닐까요?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박동욱 19-05-03 11:44
 
행복 한그릇, 사랑 한그릇, 감동 한그릇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박소연 19-05-03 10:13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우리는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끼는 민들레 팬입니다.
바르다 19-05-03 09:17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두가 그러겠지요? 
파이팅하세요~~~
김혜랑 19-05-03 08:29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기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이재웅 19-05-02 23:48
 
어떤마음이든 내가 나를위해 쓰는 시간 보다 내가 남을 위해 쓰는 시간이 많다는 것이 놀라운 일입니다.
사람은 어떤 것이든 남보단 나를 챙기기 마련인데...
민들레 공동체의 그 따뜻한 마음이 놀랍고 아름답습니다.
지은주미리암 19-05-02 23:18
 
민들레 공동체 17년째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사람대접 감사드립니다 o(^-^)o
비너스 19-05-02 20:14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 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세윤빅토리아 19-05-02 18:45
 
감사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남희주 19-05-02 17:06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남정혜 19-05-02 16:22
 
아무것도 묻지 않고 가난하고 배고픈 사람이라면 식사를 마음껏 할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힘든 이웃들에겐 천국이나 다름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소라 19-05-02 15:20
 
우리의 언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사건 또한 얼마나 놀라운지요!
그 황홀한 나눔의 빛을 소리 없이 활활 타올라 우주를 밝히고 세상을 구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꽁이 19-05-02 14:50
 
모두가 반해버린 민들레 수사님의 손길에는 어머니의 넉넉함과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과 상처까지 끌어안을 수 있는 따뜻함이 베어있어 너무 좋습니다.
훌륭하신 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준 셈입니다^^
서진아리디아 19-05-02 14:40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타요 19-05-02 13:37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호윤 19-05-02 12:4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사랑 감사합니다.
더없이 희망이 솟길 기도합니다.
김상욱미카엘 19-05-02 12:21
 
매일같이 활력넘치는 나날을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보고만 있어도 든든해져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이강희 19-05-02 11:29
 
비관적인 생각으로 가득찬 내게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을 안겨주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것도, 최선을 다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긍정의 힘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세상을 살아 가는 우리 모두가 힘든 이웃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어줍시다.
이태근 19-05-02 10:08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을 위한
자상하고 세심하게 배려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심재선 19-05-02 09:57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사랑으로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주희 19-05-02 09:32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작은 천국이 만들어지는 이유!
바로 이런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사랑하는 민들레가 이유겠지요..
폴리 19-05-02 08:46
 
봄이 왔습니다^^
세상에 모든 꽃들이 흔들리며 피어나듯이,
시련이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민들레가 되길... ...
대표님, 오래오래 사랑 전하시길 바랍니다.
서은정안나 19-05-02 08:21
 
민들레공동체 정말 고맙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놀랍습니다.
양철수시몬 19-05-02 08:07
 
민들레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복음입니다.
짱이 19-05-02 07:44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맛있고 든든한 밥한상!
굶주림에 힘겨운 분들에겐 너무 큰 따뜻한 밥상입니다.
민들레표 행복한 밥상!
최고입니다. 아멘
조소영 19-05-02 07:35
 
오늘도 좋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