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5-04 20:56
공동선:저기 그분이 계십니다. 노숙자로 말입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698  

저기 그분이 계십니다.  노숙자로 말입니다.

“저기 그분이 계십니다.  노숙자로 말입니다.”  도로시 데이의 말입니다.

인천 동구 화수동 꽃섬고개(화도고개)에 조그만 민들레국수집이 있습니다.  조그만 오거리 골목길입니다.  오래 전부터 골목 전봇대 밑에는 쓰레기가 쌓여 있어서 주변이 지저분합니다.  오전 열 시는 민들레국수집 문을 여는 시간입니다.  배고픈 우리 손님들이 근처에서 문이 열리기를 기다립니다.  쓰레기봉투를 들고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치웠습니다.  손님들이 그저 멍하니 쳐다봅니다.  며칠 동안 혼자 쓰레기를 주웠습니다.  석배 씨가 자기가 조금 일찍 와서 쓰레기를 줍겠다고 합니다.  놀랍습니다.  석배 씨는 새벽 일찍 동네를 다니면서 재활용 물건을 수집합니다.  오전 열 시쯤이면 오륙천 원 정도 법니다.  찜질방에서 하루 잘 수 있는 돈입니다.  거기에 자판기 커피 한 잔 뽑아 먹을 수 있는 돈을 더 벌면 행복해 합니다.  

아침을 드시러 온 손님들의 옷매무새를 살펴봅니다.  몇 달 째 갈아입지 못한 옷을 입고 있는 사람들, 일 년도 넘게 신은 헌 운동화, 맨발에 슬리퍼를 신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밤에 잠을 제대로 못 잤는지 벽에 기대서 눈을 붙이고 있기도 합니다.  

손님들이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꼴찌부터 식사를 합니다.  꼴찌부터 식사한다고 해서 앞에 섰던 사람들이 오래 기다리지는 않습니다.  금세 네 사람이 앉을 수 있는 식탁 여섯 개의 좌석이 꽉 차버리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자리가 나는 대로 손님들이 식사를 하게 됩니다.  꼴찌부터 식사를 하면 희한하게도 손님들이 다른 사람을 배려합니다.  기다리는 사람을 생각해서 조금 빨리 식사를 하고 자리를 내어 줍니다.  밥이 한 그릇 정도 남았습니다.  서로 양보하는 손님을 봅니다.  서로 양보하고 남을 배려하는 손님들에게서 세상의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간단한 뷔페식 상차림입니다.  손님들이 접시에 밥을 담은 다음에 반찬을 드실 만큼 담습니다.  몇 번이라도 더 드실 수 있다는 것을 알면 손님들이 음식에 욕심을 부리지 않습니다.  참 희한합니다.  전에 우리 손님들은 과일 샐러드를 거들 떠 보지도 않았는데 요즘은 접시에 듬뿍 담아 먹습니다.  브로콜리 데친 것도 좋아합니다.  상추쌈도 맛있게 먹습니다.  그래도 우리 손님들이 제일 좋아하는 반찬은 불고기입니다.  

요즘은 전철 무임승차 특별단속이 심합니다.  전철을 타야 인천으로 올 수 있는 손님들이 오질 못합니다.  ‘하루 밥 세끼 먹고 사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어렵다’고 합니다.

손님들이 이런 말을 합니다.  노숙을 하면서 밥은 어떻게든 얻어먹겠는데 씻을 수도 없고 옷을 갈아입을 수도 없고, 잠을 편히 잘 수 없는 것이 제일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 돈 좀 모아보려고 기를 써 보지만 쪽방 하나 얻을 돈 마련하는 것이 하늘의 별따기보다도 어렵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식사를 한 손님들은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빨래하고 샤워하고 책도 읽고 컴퓨터도 합니다.  그리고 책을 읽고 간단하게 독후감을 발표하고는 독서 장려금 삼천 원도 받아 갑니다.  몸이 불편한 분은 찜질방 표도 얻어 갑니다.  그리고 민들레 옷가게에 들려 일하러 가고 싶다면서 작업복과 안전화도 부탁합니다.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고 특히 속옷을 부탁합니다.  팬티를 구하고 싶어 하는 분이 많습니다.  허리띠 없는 분도 많습니다.  세면도구도 구할 수 없는지 물어봅니다.  왜냐하면 노숙하는 분들은 빈털터리가 대부분입니다.  정말 천 원짜리 한 장, 백 원 동전 몇 개가 없습니다.

이런 우리 손님들을 위해서 터무니없는 꿈을 꾸었습니다.  노숙하는 손님들을 위한 보금자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낮 동안 편히 쉴 수 있는 공간, 커피나 차를 마시면서 음악도 들을 수 있는 공간, 빨래를 하고 몸도 씻고 낮잠도 잘 수 있는 공간.  스스로 노숙생활을 그만두려고 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공간.  그러면서 저녁이 되면 다시 거리로 노숙하러 나가야 하는 그런 곳을 만들면 좋겠다는 꿈을 꿨습니다.  그러다가 2009년에 보건복지부와 인천교구의 도움으로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만든 희망센터 건물을 2014년 초에 교구로 돌려주고 국수집 근처에 조그만 공간을 세 얻어서 명맥을 유지하다가 2015년 가을에야 겨우 지금의 민들레희망센터를 다시 마련했습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감기에 걸린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거리에서 지내면 감기가 쉽게 떨어지질 않습니다.  그래서 며칠만이라도 찜질방에서 지내게 하면 좋아집니다만 그렇게 하려면 준비해야할 것이 많습니다.  몸을 씻고 머리도 감아야 합니다.  속옷부터 겉옷과 양말 그리고 신발까지 새것으로 바꿔드립니다.  머리가 덥수룩하면 이발도 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는 밥 든든히 먹고 감기약 챙겨주고서야 찜질방에 보내드립니다.  거의 대부분의 손님이 빈털터리입니다.  찜질방에서 가운을 빌려 입을 수 있도록 돈도 조금 드려야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는 분들은 대부분 기막힌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모든 손님들을 도울 길이 없어서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하루에 한 명씩 변신 프로그램’입니다.  몸을 씻고 새 옷으로 갈아입으면 우리 손님들이 행복해 합니다.  거기에다가 이삼일은 찜질방에서 지낼 수 있도록 해 드리면 파란만장하고 기구한 삶을 술술 이야기해 줍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다시 도와드릴 방법을 찾습니다.  ‘한 달에 한 명씩 변신 프로그램’을 합니다.  쪽방을 한두 달 얻어드리고 기초생활 수급자가 될 가능성이 있으면 도와드립니다.  그리고 자립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보기도 합니다.  대부분이 주민등록이 말소되었거나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김**님은 부모님이 누군지 모릅니다.  고향은 선감도 수용소에서 살다가 도망 나왔다고 합니다.  성도 나이도 모릅니다.  고아원에서 지어준 이름입니다.  2004년 청송감호소에서 나와서 노숙할 때 처음 만났습니다.  알록달록한 옷을 좋아합니다.  밥을 맘껏 먹을 수 있는데 왜 감옥에 들어가요?  묻습니다.

이**님은 65세인데 전주가 고향입니다.  당뇨로 몸이 아픈데도 불구하고 고물 수집으로 살아가는데 살 길이 여의치 않습니다.  자전거를 끌면서 재활용 고물을 수집합니다.  소주병이나 맥주병 빈병에 100원이라고 쓰인 것은 고물상에서 70원이나 80원을 쳐 준답니다.  그런데 빈병 줍는 것이 보물찾기보다 힘들다고 합니다.  방을 하나 마련해서 주소를 정하면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겨우내 옷을 갈아입지 못했답니다.  속옷과 겉옷 그리고 양말과 운동화까지 새것으로 드렸습니다.  생전 처음 새 옷을 입어 봅니다.

김*한님은 61세입니다.  부천에서 이곳 민들레국수집에 와서 하루 두 번 식사를 합니다.  부천에서 선불로 세를 내는 쪽방에서 삽니다.  청주가 고향입니다.  초등학교를 겨우 나왔습니다.  서른 살 무렵 막노동을 하다가 건축현장에서 추락해서 머리를 다쳤습니다.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했습니다.  장애 3급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로 방세는 내고 살지만 밥을 해 먹기가 어렵습니다.  새 옷으로 갈아입고 설빔을 입은 아기처럼 좋아합니다.

김**님은 56세입니다.  고향은 충남 논산이고 중학교를 졸업하고 작은 공장을 이곳저곳 다녔습니다.  옷 만드는 공장에서 10년 넘게 일하다가 회사가 부도가 나서 그만 두고 안산에서 일당을 받고 막노동을 하다가 어깨와 허리를 다쳤습니다.  그때부터 노숙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여의도에서 노숙을 합니다.  아주 추운 날은 용산역이나 수원역에서 잔다고 합니다.  지난 두 달 동안 옷을 갈아입지 못했습니다.

박**님은 71세입니다.  부평역에서 노숙생활을 시작한지 8년째입니다.  전에는 부평역 광장에서 무료급식을 했었는데 얼마 전에 없어졌답니다.  그래서 서울역도 가고 이곳저곳 찾아가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민들레국수집 오는 날입니다.  동인천역에 내려서 800여 미터를 걸어옵니다.  이제는 나이 때문에 걷기가 쉽지 않습니다.  길에서 만나서 함께 국수집으로 걸어오면서 물어봤습니다.  제일 먹고 싶은 것은요?  무엇을 먹고 싶은지 생각해 본 적이 없답니다.  다시 물었더니 백반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이*백님은 50세입니다.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합니다.  전남 광양이 고향인데 어렸을 때 부모님 모두 돌아가시고 형제도 없는 혈혈단신 고아입니다.  단지 부모가 안 계셔서 고아원에서 살았습니다.  중학교를 다니다가 말았습니다.  스무 살에 고아원에 나와서 혼자 살아보려고 했지만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쪽방 하나 얻을 수도 없습니다.   10년 전에 주민등록 말소되고 그냥 노가다로 거리에 삽니다. 

박*호님은 58세입니다.  서울역 근처에서 노숙을 합니다.  드롭인 센터에서 밤을 보내지만 단체생활이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고향이 경북 성주입니다.  초등학교 다닐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중학교 중퇴.  그리고 공장에서 일하다가 프레스 작업 중에 왼손 새끼손가락과 약지 두 손가락을 잃어버렸습니다.  고향으로 돌아가서 막노동을 하면서 엄마와 살았는데 몇 년 전에 치매에 걸렸고 형제들과 불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에는 형제들과 절연하고 술로 지내다가 2년 전에는 알 수 없는 병에 걸려 온몸이 떨립니다.  그때부터 노숙을 하게 되었습니다.  방이라도 하나 마련해서 혼자 살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한 달에 한 명씩 변신 프로그램’에 이*백님과 박*호님을 돕기로 했습니다.  여인숙을 얻어 드리는 것이 월세 방을 얻어드리는 것보다 쉽습니다.  월세 방을 얻으려면 보증금이 있어야 하고 모든 살림살이를 마련해야합니다.  그런데 여인숙은 방세만 미리 내면 다른 여러 준비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고시원보다 지내기가 좋습니다.
두 사람에게 여인숙을 얻어드리기로 했습니다.  방 하나에 한 달에 20만원이라니까 돈을 아껴야한다면서 여인숙의 큰 방을 하나 얻어서 둘이 함께 살면 좋겠다고 합니다.  돈을 아끼려는 마음은 고맙지만 따로 그러나 옆방에서 서로 돕고 사는 것이 좋다고 말렸습니다.  두 사람 주민등록을 살리고 여인숙 201호 203호를 얻었습니다.  20만원과 17만원에 한 달 계약을 했습니다.  이불과 세면도구 그리고 슬리퍼를 마련해 드리고 용돈도 만 원 드렸습니다.

“저기 그분이 계십니다.  노숙자로 말입니다.”  도로시 데이의 말입니다.  끝.


남정욱 17-06-09 12:13
 
가난한 사람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열매를 가득 내려주는 민들레국수집!
어느 것 보다 귀하고 값진 열매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베베모 가족 화이팅!!!
장효리수산나 17-06-08 12:23
 
민들레국수집의 수년의 팬으로써, 진심으로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팬이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생겨요!!
최도환 17-06-07 09:33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시나브로 17-06-05 10:11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식 17-05-23 21:0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을 기원 합니다.
계속해서 크고 아름다운 사랑 나누시기 위해서는 건강 하셔야지요.
두 분께 늘 감사합니다.
토토 17-05-23 19:07
 
두분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써가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현미마리아 17-05-23 18:49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마음이 너무시리네요..
세상의 모든 아픈일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 씻겨버릴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놀부 17-05-23 17:39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 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이지연 17-05-23 14:36
 
내가 행복해지려면 먼저 내 이웃을 행복하게 해줘야 한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이 기억납니다.
저에게 행복을 주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박준우 17-05-23 13:44
 
민들레국수집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변지은 17-05-23 11:28
 
민들레 수사님.... 앞으로도 계속 걸어가시는 그 길 좀더 따뜻한 눈길로 응원하겠습니다.
뿌리깊은나무 17-05-23 10:51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은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파이팅!!!
김다연 17-05-23 08:44
 
살면서 잊고 있었던 소중한 것을 찾았습니다! 내일은 오늘과는 다른 하루가 시작되기를... 삶의 지혜와 행복하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꼭 직접 감사인사 올리고 싶습니다. 다음주 설겆이 봉사 가도록 하겠습니다.
홍소영 17-05-23 07:28
 
아침에 눈을 뜨면 민들레 일기부터 펼쳐봅니다. 일상 생활에 도움이 많이 되거든요~ 인간은 무엇을 소유하느냐보다 오히려 어떠한 존재이냐에 따라 가치를 지닙니다. 사람대접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VIP손님들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것입니다. 많이 배우네요~ 오늘도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파이팅!!
이지한 17-05-22 21:03
 
민들레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초코쿠키 17-05-22 19:20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혜미로사 17-05-22 18:27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나르샤 17-05-22 16:27
 
많이 가지는 게 행복한 게 아니라는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많이 움켜쥐려 할 뿐 나누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시대에 오로지 나누는 일로만 삶을 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기꺼이 존경스럽다 할 만하지 않습니까?
양정민 17-05-22 14:01
 
오늘맘껏 사랑합시다.
그것은 살아있음의 증표입니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떠오른다.
철없이 흘러온 세월.. 이젠 똑같은 후회는 하지맙시다.
지금의 세월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박재진 17-05-22 13:35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가난한 이들의 희망이 되는 모습이 아름답고 멋집니다.
저에게 치유 위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선화 17-05-22 11:36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파이팅!!
양정우베드로 17-05-22 10:29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저를 웃게 합니다.  우울한 날에 기분 좋게 해주고, 기쁜 날에는 더욱 기쁘게... 민들레국수집이 아프면 제 마음도 같이 아픕니다. 그렇지만, 그 아픔들도 금세 희망으로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저는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며 후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조선자 17-05-22 09:32
 
♡ 사랑합니다. 민들레 ★  언제나 힘차게 퐈이팅 하세용!!
최미진 17-05-22 07:16
 
어려운 이웃들이 날씨가 더워지고 경기가 나빠지면서 민들레 국수집은 VIP 손님들로 북적거리겠지요. 민들레 수사님의 무한적이고 아가페적인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이 우리들에게 " 행복 "이리는 소중한 것을 선물하네요. 감사합니다.
강정우 17-05-21 22:56
 
배고프고 힘겨운 사람들 곁에 민들레란 이름이
있는 것만으로 가족이나, 친구를 보는 듯이 큰 힘이 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롱키 17-05-21 19:06
 
마음 둘 곳 없이 정처 없이 헤매지 않도록
전천후로 헌신하며 따로 또 같이 가족이 되어 걸어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팬이라는 것이 자랑스러워요^^
정윤아도미니카 17-05-21 18:3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서로 따뜻하게 감싸주는 진정한 가족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세상에 이런 대단하고 따듯한 가족이 있을까요?
세분의 사랑 응원해용~~
이세은 17-05-21 16:05
 
가난한 이웃들이 외롭거나 힘들 때
마음의 등불로 다가올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매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한줄기 빛을 선사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토리 17-05-21 13:17
 
다들 자기위치에서 해낼 수 있는 좋은 일들이 있음을 절감하게 되네요.
저도 열심히 그리고 나누며 살아가야 겠습니다.
한송호도미니코 17-05-21 13:08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이한나 17-05-21 11:32
 
사회를 밝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민들레국수집의 무궁한 발전과 봉사하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나의하루 17-05-21 10:19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홍유리 17-05-21 08:41
 
진지한 삶의 얘기 내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최소미 17-05-21 07:24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사랑을 전한는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의 빛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마음을 편하게 함께 해 주니까 멋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든 에너지를 소진시켜 남김없이 다 베풀어 주는 모습이 복음입니다.
권호식 17-05-20 21:06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솔길 17-05-20 19:07
 
민들레 사랑이 놀랍습니다!
소외된 이들의 안락한 공간!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세요!
공수연리디아 17-05-20 18:05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장혜나 17-05-20 15:04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의 기적은 계속됩니다.
온 몸으로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버블버블 17-05-20 14:19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제대로 된 가르침을 줍니다.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의 불씨를 지펴 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샬롬
이해수루치오 17-05-20 13:08
 
민들레수사님의 일상을 접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살며사랑하며 17-05-20 11:44
 
한사람의 작은 시작이, 지금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귀중한 꿈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홍예진 17-05-20 10:58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할 때에만 그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조미선 17-05-20 09:33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 민들레 국수집 ' 이 좋습니다.
최강혁안드레아 17-05-20 07:12
 
뭐라 말로 표현할수 없는..그런 감동입니다. 책이나 영화에서 보던 이야기들이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사랑과 나눔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배워갑니다.... 마음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감사드립니다.
권준엽 17-05-19 21:32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쁨.
이러한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샘물 17-05-19 19:43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처럼요...
김시아소피아 17-05-19 18:09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이혜민 17-05-19 15:45
 
가진게 없어도 민들레 국수집만 곁에 있으면 고마워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오늘 민들레 일기는 더 특별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리키 17-05-19 14:0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치 나누기위해 세상에 태어나신 천사들 같아요^^
자신이 하나 더 가지기 보다 다른이에게 하나 더 주는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민들레를 보며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미래가 희망차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강해성모세 17-05-19 13:10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는 따뜻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마음 싹이 움트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기쁨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합니다.
제가 꿈꾸온 천국 지상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박선희젬마 17-05-19 12:49
 
항상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뜻을 가지기보다 행하기가 어렵운 법입니다. 종교는 다르지만 이웃과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항상 죄송하고 감사함을 가집니다.
어디에 있든 미려하지만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몸 건강하세요.
차영화 17-05-19 11:29
 
작은 나눔도 소중히 여기는 민들레국수집이 많이 많이 알려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남성미스텔라 17-05-19 10:43
 
서영남 선생님, 안녕하신지요~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라는 울타리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VIP손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배우니 행복합니다. 결코 쉽지 않은 나눔의 삶을 온전히 그대로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주님의 은총 가득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수정 17-05-19 08:12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민들레수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권상준 17-05-18 21:42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진정한 영웅이십니다...
월드스타 17-05-18 19:57
 
한없이 따뜻하고 한없이 지혜로운 민들레 일기 잘 봤습이다.
내 지친 하루에게 힘을 주는 영혼의 비타민 같은 응원과 위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건 축복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안수미보나 17-05-18 18:07
 
노숙인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모두 다 꺼려하는 분들을 세상에 편견 없이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깊이 존경합니다.
힐링캠프 17-05-18 16:58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낮아질 줄 아는 겸손함까지 지닌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김혜지 17-05-18 14:0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이 작은 울림을 줍니다.
두 분의 모습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을 대접하고 사랑하며 착하게 삽니다. 감사합니다.
박영석 17-05-18 13:18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그리 해주시고 계십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전미라 17-05-18 12:09
 
인터넷을 통해서 또는 민들레국수집 홈피을 통해 수사님을 더욱더 알게되었고 더욱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각박하게 저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저를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시나브로 17-05-18 11:48
 
오래전부터 서영남 대표님 팬이였습니다.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저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마음만 늘 응원한다고 하네요, 정말 너무 존경합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한태영 17-05-18 10:34
 
제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멀리서 응원하는 것 뿐이지만,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렵니다.
김애리 17-05-18 08:28
 
같은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수사님처럼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희숙젬마 17-05-18 07:26
 
민들레 국수집의 밥한그릇에는 무슨 힘이 담겨져있는 걸까요.
VIP손님들 모두 힘을 불끈불끈 냅니다.
신기해서 저도 먹어보러 가야겠습니다ㅎ
이번주 토요일 아들과 함께 시루떡해서 설겆이 봉사 가겠습니다^^
최보람 17-05-17 21:11
 
편안한 그늘 같은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두분이 진정 그러하십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두분의 정말 천사이십니다^^
비치볼 17-05-17 19:4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언제나 여러가지 방법으로 사랑나눔을 하시는군요.
늘 많이 배우고 갑니다. 두분께^^
이유정실비아 17-05-17 18:10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청포도 17-05-17 17:26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안정현 17-05-17 16:59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박성준 17-05-17 14:35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하늘보라 17-05-17 12:05
 
민들레는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을 보살펴주면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이정애 17-05-17 11:45
 
늘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좋은 일, 나쁜 일, 즐거운 일상을 보며 한참을 울고 웃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차성준하비에르 17-05-17 10:35
 
천천히 배려깊고 속도도 맞춰가며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고 경쾌합니다!  사랑합니다.
안소혜 17-05-17 07:14
 
내용이 참 좋습니다. 모든 진심으로 하는 사랑을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훌륭한 일을 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은홍 17-05-16 21:18
 
저는 요즘에 참 힘든 시기를 격고 있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괴로울 때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풍경을 보며 힘을 내고 견뎠어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시다 보면 좋은일들도 있으시겠지만,
마음상하는 일들도 많으실 텐데...
항상 웃는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하시는 모습에 늘 감동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카모마일 17-05-16 19:13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는 하나입니다..
힘든 일도 있었지만 서로 도와주면서 힘을 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최고!!!
오윤희마리아 17-05-16 18:14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우리들은 주님의 도구인데 왜 이리 서로를 미워하고 욕심을 낼까요.
어차피 죽으면 사라지는 것인데... 더 착하게 살겠습니다.
해피걸 17-05-16 15:30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치르어야 할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민들레 국수집'을 더욱 축복해 주셔서
더욱더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한지연 17-05-16 14:03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보여주신 사랑처럼 행복한 사랑을 가득 보여주시길...
오주성 17-05-16 13:29
 
늘 해이해지지 않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소식들,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세요.
최성미 17-05-16 11:30
 
퍼주기 좋아하고, 아무 대가 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항상 열린 밥집...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늘 영원히 화이팅입니다  ♡♡♡
클라우디아 17-05-16 10:18
 
민들레국수집에 올려진 글들을 읽다 보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두 천사분을 보면서 많이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웠야겠어요.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해요.
유진영 17-05-16 09:27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에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금까지 우리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장혜진 17-05-16 07:17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대한민국의 따뜻한 사랑이 있다는걸 배웁니다. 너무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출근하면서 인간극장을 볼때면 숙연해지고, 가슴이 찡해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식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 이렇게 홈페이지를 찾아  감사와 격려 그리고 저의 마음을 합께 전합니다.
박정환 17-05-15 21:47
 
수십년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애써오신 두분께
감사의 인사를 보냅니다...
두분의 한걸음 한걸음이 모두 나눔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늘 변함없이 가난하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뇨리따 17-05-15 19:30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빛과 소금의 역활을 다하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감사기도드립니다.
공민주율리아나 17-05-15 18:05
 
오늘도 사랑을 배웁니다. 배워도 배워도 사랑은
행복을 줄 뿐 결코 지루하지가 않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둘리 17-05-15 16:22
 
고통을 삼키면 희망의 소리가 들린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이 와닿는 5월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편히 쉬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운 감동을 주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밝은 미소로 반기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을 표해요.
두 천사분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길.......... 아멘!
외롭고 힘겨운 사람들의 어버이자 스승이신 대표님 건강하세요!
김민기 17-05-15 13:48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는 늘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을 주는 것 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엔돌핀이고 희망이 아닐까요.
나눔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힘들게 일구와 주시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라며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스승의 날을 맞아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으로 장미꽃 바구니를 보냅니다. 샬롬
장영태 17-05-15 13:38
 
스승의 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저에게 진정한 스승이십니다.
아마 모두에게 그러시겠지만은요^^
제가 갈곳을 잃어 너무 힘들어했을 적,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갔습니다.
그때의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잊지 못합니다.
푸근하 미소로 언제나 미소로 화답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미소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내안에캔디 17-05-15 11:34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홍영자 17-05-15 10:17
 
민들레 수사님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은 VIP손님들이
또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 을 나눌 줄 아는 세상이
진정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임소라 17-05-15 09:44
 
정말 거짓말 같은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이 아름다운 거짓말이 오래도록 지켜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바람소리사랑소… 17-05-15 07:18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지영규 17-05-14 21:04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고
많이 배우고 요즘 나눔을 조금씩 하면서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공동체를 모욕하지 말아주세요.
걸리버 17-05-14 19:27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어버이이기도 하고, 스승이기도 합니다.
비록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진 못하지만 마음을 담아 묵주기도를 바치겠습니다.
전국의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가슴으로 품어 주셔서 성모님께서
민들레 수사님에 대한 바람을 흐뭇해 하시며 들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나소연레이첼 17-05-14 18:21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한 이후로 아주 행복해졌습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박소마 17-05-14 15:07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도너츠 17-05-14 14:03
 
내일이면 곧 스승의날이네요....
두분께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아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박재민토마스 17-05-14 13:34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서 그동안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얼마나 시행착오를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희생이 참 좋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선구자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한수경 17-05-14 11:19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지연 17-05-14 10:26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가 무척 아름답습니다. 항상 저희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화이팅~~~♡
skdmlgkfn 17-05-14 09:43
 
인천 화수동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다니!!  저도 마음을 다해 봉사할 곳을 생각해봤는데 민들레 국수집으로 정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최소현 17-05-14 07:30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이준형 17-05-13 21:19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무늘보 17-05-13 19:02
 
민들레 주인장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주님께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박가을보나 17-05-13 18:12
 
서영남 원장님의 민들레 사랑만 십사년째...
오랜 팬으로써 한결 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알기에 정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힘내시란 말 밖에 해드릴께 없어 슬프네요.
도수경 17-05-13 15:08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의 기적은 계속됩니다.
온 몸으로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완전 감동!!
마법소녀 17-05-13 14:04
 
희망을 나누는 행복전도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우리의 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두분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을 꿈꾸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__^
김동엽토마스 17-05-13 13:47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대표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금자 17-05-13 11:29
 
"오직 부드럽고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한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랑이 17-05-13 10:42
 
비록 저와는 물리적으로 많이 떨어져 있는 지역이지만, 늘 진심으로 베푸시는 사랑에 어느새 동질감이 느껴져 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귀한 그 마음! 참 감사합니다.
이화연 17-05-13 08:51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대한민국의 따뜻한 사랑이 있다는걸 배웁니다.
너무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출근하면서 인간극장을 볼때면 숙연해지고, 가슴이 찡해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식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 이렇게 홈페이지를 찾아  감사와 격려 그리고 저의 마음을 합께 전합니다.
최승혜 17-05-13 07:10
 
"고맙습니다."  이 모든 행함에 함께 할수 있는 기적의 한부분을 제게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기적은 어떤 신을 통해서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사랑의 기적입니다. 고맙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돕겠습니다.
조현수 17-05-12 21:07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늘 이웃을 위해 단단한 사랑을 전해주셔서요..
스포츠카 17-05-12 19:5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사랑에 많은 이들이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너무 큰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김미소헬레나 17-05-12 18:06
 
작은 것으로도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나는 왜 이런 사람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자책이 듭니다.
저도 실천해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유미희 17-05-12 15:06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가득한 이야기 늘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강낭콩 17-05-12 14:10
 
우리 사회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따뜻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두분이 열정적으로 그렇게 해주시고 계십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백민호티토 17-05-12 13:10
 
민들레에 오면은 기쁨을 감출 수 없을 만큼 좋습니다.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고맙습니다.
신여정 17-05-12 11:37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접하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은 정을 나누는 가족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날개 없는 천사 같으세요^^ 저는 절대 그렇게 못할 거 같은데... 이기적인 제 삶이 부끄럽습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드릴께요.
장유유서 17-05-12 10:26
 
민들레국수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몇백명이 밥을 먹고가는  민들레국수집 식탁이 따뜻해 보이나 봅니다. 파이팅~~
안희정 17-05-12 09:52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황태영 17-05-12 09:11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민수연소화데레… 17-05-12 07:34
 
성모님의 달 오월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은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진한 라일락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화이팅~^^ 만.사.형.통!
김영진 17-05-11 21:38
 
진심을 다해 가난하고 설움에 힘겨운 이들을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없으셨다면, 얼마나 삭막한 세상이였을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또또 17-05-11 19:20
 
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은 누구도 따라가지도 못할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돕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진심으로 서대표님을 존경하는 팬이.......
박주연보나 17-05-11 18:06
 
매일을 한결같이 하늘에 뜻에 따라 가난하게 사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시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힘겨운 분들 모두 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엄효진 17-05-11 15:07
 
하루하루 순간 순간 삶의 기적을 일구어 가는 " 민들레공동체"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살아 있는 동안은 오직 사랑하는 일뿐임을,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역시 사랑하는 일뿐임을...!!
피라미드 17-05-11 14:06
 
누군가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일이란게 얼마나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진헌시몬 17-05-11 13:34
 
민들레의 행복 사랑론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이웃을 위해 너무 힘써주신 덕분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홍은이 17-05-11 11:16
 
민들레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민들레 좋습니다.  민들레 홧팅~~
시에스아이 17-05-11 10:12
 
민들레의 일상이 마음 속에 잔잔한 감동으로 와닿습니다.
바쁜일상을 살아가느라 잃고 있었던 소중한 것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와도 가슴아픈이야기,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미자 17-05-11 09:43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국수집!  그런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이금자 17-05-11 08:27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나 소소한 감동을 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어찌보면 자신이 작은 일을 한다구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두분은 정말 하늘이 내려주신 천사의 모습이십니다. 열렬한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7-05-11 07:28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고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읽으며 정말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도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문효석 17-05-10 21:19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괄시하는 곳들이 많은데...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분들을 모시려는 마음가짐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지금은 도움을 받는 처지 이지만,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곧 일어 서실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골드미스 17-05-10 19:3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진정한 가족이란 진실된 마음을 나눈 사람들인가 봅니다.
두분 덕분에 배웁니다...
박혜란엘리사벳 17-05-10 18:06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과 좌절하고 힘든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주고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요즘 건강은 어떠신지요?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입니다! 화이팅!!!!
엄지아 17-05-10 15:13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건강하세요..
보리 17-05-10 14:09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어침과 눈물과 기도를
담아 오늘도 소리없이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다워 나도 모르게 두 손을 모웁니다.
박민호파비아노 17-05-10 13:23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제 신앙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무엇보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귀한 삶이 저도 따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조아름 17-05-10 12:35
 
우리 사회의 좌절하는 이웃들을 위해 사회구성원 모두가 다함께 노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의 참사랑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유비관우장비 17-05-10 11:29
 
민들레수사님의 믿음만큼! 신념만큼! 그리고 바람만큼! 꿈과 희망이 커나가길 빕니다.
가난한 이웃의 가족이 되어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한 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하시고자 하는 기쁜 일로 내내 행복하세요~!
최예린 17-05-10 10:21
 
이 글을 읽고, 또 읽으며...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화이팅 !!
이혜수 17-05-10 07:35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하정민 17-05-09 22:23
 
그 어떠한 시련에도 어이없는 일에도,무한한 애정이 쏟아지고 마냥 좋은
민들레라서 웃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무한사랑에 감동합니다..
무한도전 17-05-09 19:05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써가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안수현빅토리아 17-05-09 18:09
 
세상의 모든 아픈일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 씻겨버릴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민들레!!
손지아 17-05-09 15:14
 
아낌없이 민들레를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팬이요^^
와플 17-05-09 14:17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그것이 두분의 진정한 힘입니다.
멋지고 아름다우신 두분입니다.
고정택리오 17-05-09 13:51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안다미로 17-05-09 11:59
 
세상의 모든 힘든 이들이 서로 더욱 이해하고 화목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자신부터 실천하겠습니다.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허은지 17-05-09 10:43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과 충고, 귀한교훈 감사드립니다. 아름답고 훈훈한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하세요...
최미연 17-05-09 09:32
 
잘난사람, 못난사람 없는, 일등도 없고 꼴등도 없는 모두가 평등한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사랑과 실천 나눔의 모든것들이 이곳에 있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저 사진과 글과 소소한 일상만으로도 제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소담 17-05-09 07:14
 
와!와! 대단하네요! 14년의 민들레국수집!! 지금까지 있을수 있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아마도 그것은 나를 위해 살지 않고, 남의 위해 봉사하며 14년을 한결같이 이웃들을 보살펴서 일거에요. 가난한 병든 힘든 사람을 홀대 하지 않고, 귀하게 여기며 사랑해주신 민들레수사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건강하세요!!
우경훈 17-05-08 21:03
 
언제나 살아숨쉬는 민들레의 진정한 나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봅니다.
언제나 일상생활에서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국수집을 돌아봅니다.
그리고 제가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지 깨닫게 됩니다.
항상 기적이 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러브레시피 17-05-08 19:23
 
어버이날에 이렇게 두분께 인사드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사회입니다.
빈익부의 극악한 세상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 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문지혜수산나 17-05-08 18:11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을 보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민주 17-05-08 15:13
 
우리사회 구석구석에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아마 민들레 수사님도 그러하시겠지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퐁퐁 17-05-08 14:36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더더욱 두분이 정말 그리운 날입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설립취지를 잊지 않으시고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꿈을 이뤄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박재훈안토니오 17-05-08 13:06
 
잔잔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묵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모든 가족분들이 건강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행복하고 착한 길로 이끌어 주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홍세정 17-05-08 11:28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대표님이세요.
저도 민들레 대표님 덕분에 정말 중요하고 소중한건 눈에보이는게 아니라는것을  깨우칩니다.... 고맙습니다.
주성하베네딕도 17-05-08 10:41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한번 친구들과 같이 봉사 가겠습니다.
오미수 17-05-08 09:44
 
처음의 마음을 늘 간직하며 가는 것.... 제가 살아보니, 확실히 쉬운일만은 아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수사님의 늘 유지되는 초심은 그래서 참 배울 것이 많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진주 17-05-08 07:29
 
안녕하세요^^어버이날 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오시는 분들이 가족들 생각에 가슴이 얼마나 아프실까요... 그래도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위로가 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도 여러분도 모두다 화이팅 입니다. 아자아자 힘내세요^^
임희호 17-05-07 21:46
 
가족이란... 미숙한 서로를 인정하고 수긍하며 도닥여주는 동안 형성되어 갑니다.
이런사랑을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카페라떼 17-05-07 19:45
 
삶과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고
하느님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싶습니다.
박하나세실리아 17-05-07 18:20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릴레이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김미주 17-05-07 17:27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 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파이팅~~~~~
젤리 17-05-07 14:0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해피바이러스에 감염되어버렸네요.
건강하세요!
배진환시몬 17-05-07 13:40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매일 보석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조아연 17-05-07 11:21
 
행복한 이야기 잘 읽고 돌아갑니다.  따스하고 기분좋게! 멋진 나눔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이사랑 17-05-07 10:41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 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나눔의 이야기들...
늘 작은 사랑에도 관심을 기울이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과유불급 17-05-07 09:48
 
역시 따뜻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아저씨라 불리울 때 행복한 분, 서영남 대표님에게 VIP손님들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입니다.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보살펴 준다면 빛나는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증명해 줍니다.
최현숙 17-05-07 07:31
 
민들레국수집 왕팬 어버이날을 맞아 인사올립니다. 하느님의 가르침대로 가난한 이웃을 내몸 같이 사랑하고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세상의 어버이께 카네이션꽃을 보냅니다. 감사드립니다.
오영욱 17-05-06 23:13
 
온종일 이거하랴, 저러하랴 하루종일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향수 17-05-06 19:05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김은하로사 17-05-06 18:34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
나눔으로 환하게 나의 마음을 물들이던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 해주시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미연 17-05-06 17:12
 
바쁜 일상 속에 살다보면 우리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잊게 됩니다.
사랑과 나눔만이 천국의 물질이 아닐 런지요.
민들레국수집에도 이런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접하게 되면 잊고 있던 이웃사랑의 실천을 되새기게 됩니다..
메밀꽃 17-05-06 15:08
 
항상 늘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천사입니다.
배강호루치오 17-05-06 14:15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MOOJOO 17-05-06 12:02
 
늘 나눔으로 온 세상을 환히 비추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현정애 17-05-06 11:36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서, 날마다 복잡해지고,
여러갈래로 가지가 뻗는 일을 감당해 내실 수 있도록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장세리 17-05-06 10:28
 
참으로 흐뭇한 글 위안을 얻고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은 남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듯이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를 내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우리가 돌보아 주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최윤서 17-05-06 07:14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오형민 17-05-05 22:57
 
안녕하세요..
힘들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나만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짜렐라 17-05-05 20:31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영웅이시구요.
신지현마리아 17-05-05 18:12
 
작은 것으로도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나는 왜 이런 사람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자책이 듭니다.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할께요^^
김보라 17-05-05 15:54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트맨 17-05-05 14:17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그 커다란 감동을 작은 응원으로 보필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실 겁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장해욱안토니오 17-05-05 13:13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트라 캡숑 짱~!!!
아전인수 17-05-05 11:55
 
가난한 이웃들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이제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눈물이 왈칵 납니다.
아!  이토록 아름다울수가...
황준호 17-05-05 10:25
 
두근두근~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서영남 대표님의 맑고 투명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맑음으로 길고 긴 하룻길이 충만해졌습니다.
보통 사람들에게는 휴일이겠지만 대표님은 VIP손님들 식사대접에 바쁘시겠지요~ 화이팅!!을 외쳐드립니다.
강수진 17-05-05 09:20
 
왠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나이를 먹어가면서 느껴지는 것이지만 어떤 일에 있어서 자꾸 주저하고 망설여지는 일들이 점점 많아짐을 느낍니다. 반면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열적인 나눔의 삶은 너무 멋지고 아름답고, 통쾌하기까지 하네요. 존경스럽습니다.
최은영 17-05-05 08:48
 
존경합니다... 차갑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민들레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임세연마틸다 17-05-05 07:19
 
늘 감동받습니다.
가정에서 가족 몇명의 식사를 준비하는 일도
매일하다보면 힘이 드는데 이토록 정성스럽게
이 많은(400~500여명) 식사를 준비하는 것을 매일 하시다니...
가정주부로써 참으로 존경합니다.
특히 민들레 희망 센터 변신 프로그램 최고입니다.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수사님 삶이 부럽습니다.
백조 17-05-04 22:48
 
많은 분들이 아픈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도 그 아픔을 위로해주고, 치유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참 좋네요..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습니다.
서진호시몬 17-05-04 22:17
 
사랑을 살아가고자 애쓰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그리스도의 자녀다운 삶이
내게는 없었음을 성찰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이나래 17-05-04 22:09
 
하루하루 왠지 모르게 힘이 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매일 주님의 말씀을 접하고 난 후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큰 감동입니다!
쌍둥이 17-05-04 21:42
 
사회에 주변에 너무 힘겨운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알게되네요,,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두분께 축복을..!
송혜미보나 17-05-04 21:39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이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김상민 17-05-04 21:33
 
사랑이 많이 무디어져 버린 시대에, 현대인이 사랑을 배울 수 있는
곳들마저 사라지는데...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는 소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