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3-17 09:52
필리핀 가난한 가정을 위한 집수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113  

수아레즈 케틀린은 10살입니다.

작년 BMBA 마을의 대화재로 엄마를 잃었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셋이 할아버지의 낡은 집에서 삽니다.
비가 많이 쏟아지면 아래층은 물에 잠깁니다.  너무 낡아서 올해 우기에 쓰러지지 않고 버틸지 걱정입니다.
할아버지는 연세가 많고 병이 있어서 거의 집에만 계십니다.  할머니는 57세입니다.  바랑가이에서 청소 조금 거들고 한 달에 800페소(20,000원) 받는 것이 수입의 전부입니다.  케틀린이 민들레국수집에서 받는 장학금 500페소가 큰 도움이라고 합니다.
케틀린은 커서 선생님이 되는 것이 꿈입니다.  그래서 어려운 아이들을 돌봐주고 싶답니다.

가난한 가정을 위한 집수리에 여러분의 관심을 구합니다.

세상 가장 어두운 곳에서 고통과 상처 배고픔에 어쩔 줄 모르는 가난한 사람들입니다.   비록 남의 땅일망정 겨우 비바람 막을 수 있는 움막같은 초라한 집이지만, 그래도 가족이 함께 있어 행복하다고 합니다.
전기도 없는 집도 많습니다.  물을 사다 목을 축입니다.  겨우 입에 풀칠합니다.  굶기를 밥먹듯 합니다.  이런 것들이 그냥 일상입니다.

공동묘지, 개울 옆에 사는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가정을 우선적으로 도와주면 좋겠습니다.  유월이면 우기가 시작됩니다.   수리와 보수를 해야할 가정이 몇 집이나 있습니다. 가구당 2-3만 페소(50만 -100만원 정도)면 큰 도움이 됩니다.  수리와 보수에 필요한 자재를 구입해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삼십여 가구의 집수리와 보수와 새로 짓기를 했습니다만 아직도 많이 모자랍니다.  조금만 더 도와주시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의 터전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도와주십시오.

2015년 3월 31일에 샘터 출판사와 책을 한 권 내기로 하고 계약을 했습니다.  베로니카께서 샘터출핀사로부터 받은 계약금 5,000,000원은 전부 BMBA 마을의 가난한 집들 집수리 하는데 써도 좋다고 허락했습니다.

또 고마운 분께서 집수리에 보태라시며 1,000,00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씨티 427-12081-265-01 서영남입니다.  필리핀에서 페소로 찾을 수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4-01 10:12:29 필리핀민들레국수집에서 복사 됨]

황인아 15-04-11 10:33
 
필리핀 아이들 돕기를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힘들고 싫어하는 일일지라도 모른 체하지 않으며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봉사활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미숙 15-04-11 08:40
 
감사합니다!
인천의 민들레 국수집도 참 운영하시느라 바쁘실텐데. 필리핀에서까지 왔다갔다 하시며,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요.
따스한 손길과 마음 덕분에 이렇게 행복한 풍경도 보네요.
주가희마리아 15-04-10 22:38
 
평생을 사랑의 마음, 주는 마음으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이건영요셉 15-04-10 21:11
 
국적을 떠나 참사랑의 나눔을 민들레 안에서 배우게 됩니다.
보석보다 값진 것을 배워나갑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최봄 15-04-10 20:12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박숙영 15-04-10 19:17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김영화젬마 15-04-10 16:2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서영남 대표님은 참 매력적인 분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세상의 약자 편에 서서 진리를 외치고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샘물 15-04-10 15:19
 
세상의 반은 먹을 것조차 없어서 하루하루가 힘든데...
아주 소수의 사람들은 감당도 안 되는 재산을 쌓아놓고
살기도 합니다. 저승 갈 때 다 짊어지고 가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다가다 무겁고 힘들어서 또 한번 돌아가실 것 같으니까요.
오유선 15-04-10 14:55
 
정말 태풍이나, 우기가 걱정이네요.
지붕이 없거나, 건물자체가 허술한 것 같아서요.
우선영 15-04-10 13:57
 
화마로 상처난 마음에 민들레 국수집이 약을 발라 주시네요.^^
최보희안나 15-04-10 13:1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아주 많은 나이를 먹을때까지 저 또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2주년 축하드립니다!!
해야 15-04-10 12:24
 
나눈다는 것이 때로 실망으로 다가올 때도 있으실텐데...
그대로 한결같으신 서영남대표님이하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윤희 15-04-09 22:23
 
우리 이웃들에 대한 관심이 멋지십니다.
비단 개인의 관심이 아닌 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름다운시절 15-04-09 20:19
 
밥을 굶고 살다시피 하고, 어려운 문제점을 해결해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진실로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훌룡한 사랑입니다.
피노키오 15-04-09 19:14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한 박수를 보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종이비행기 15-04-09 18:43
 
아이들의 꿈들이 참 예뻐 보입니다.
모두 이루어 질 수 있다면 좋겠네요.^^
명태 15-04-09 17:20
 
세상 사람들이 소외되지 않고, 가난하지 않고
다들 행복속에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렌지 15-04-09 11:01
 
가난해도 이토록 아름다운 아이들의 꿈들이 있기에
마음만은 결코 가난하지 않다고 믿고 싶습니다.
최현국 15-04-08 22:10
 
전 세계에 아직도 많은
이런 아이들과 부모들을 생각하면, 지켜만 보는 마음이 참 무겁네요.
민들레 수사님께서는 그래서 직접 몸으로 뛰어들어가셨나 봅니다..
존경합니다.
한정일다니엘 15-04-08 21:19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이분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시원 15-04-08 20:17
 
가장 안락한 곳이 되어야 하는 집 한채 없다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힘껏 도와주시는 덕분에 자리를 잡아가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필요로 하시는 것 같네요.
이 힘겨운 분들을 위해 주머니를 열어주시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가 더욱 더 활기차게! 아자아자 화이팅~^^
이종희 15-04-08 17:47
 
우기가 닥치기 전에 어서 많은 집들의 보수가 마쳐 질 수 있도록
저도 기도라도 더하겠습니다. 늘 수고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홍미자 15-04-08 16:12
 
누구도 쉽게 꿈꾸려 하지 않는 목표를 향해 첫발을 내디뎠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과 사랑과 소망과 기쁨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물들여 주세요.
이수연 15-04-08 14:39
 
아이들이 거센비가 내릴 때, 지붕도 없는 집에서
그 비를 다 맞는다고 생각하면 참 마음아프네요.
빨리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원합니다 15-04-08 14:26
 
가난을 지혜롭게 활용하면 사람이 커질 수 있습니다.
위인들은 모두 어려운 상황속에서 꽃을 피워낸 사람들입니다.
비엠비에이 마을 아이들이 큰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문소라 15-04-08 10:25
 
다같이 잘 살 수 있는 세상을 지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정신을 지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풍경을 응원합니다.
최은기 15-04-08 09:02
 
희망과 행복은 가난해도 꿈이 있는 사람들 편에 있습니다.
비엠비에이 마을 파이팅!! 힘내세요.^^
오채영로사 15-04-08 07:40
 
감사합니다!
인천의 민들레 국수집도 참 운영하시느라 바쁘실텐데. 필리핀에서까지 왔다갔다 하시며,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요. 따스한 손길과 마음 덕분에 행복한 풍경도 보네요~
유종현 15-04-07 22:0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꿈꿀 수 없는 고귀한 희망이 넘치게 되면
우리 삶의 가치는 높아지고 세상은 변하게 될 것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확신합니다.
황선희 15-04-07 21:19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그것을 민들레 수사님께 받고 있습니다.
류진명 15-04-07 20:37
 
힘겨운 필리핀 이들이 하루빨리 좀 나은 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힘을 보태야 할 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필리핀에서 너무 수고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올리버여행기 15-04-07 19:06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가난한 가족들과 아이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12주년도 축하드립니다.
바로미터 15-04-07 16:1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외쳐봅니다.
감사합니다.
하주연 15-04-07 15:14
 
바로 이런 곳에 십시일반의 마음이 필요한 거겠지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축 부활~
신승호 15-04-07 14:0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어려운 가정가정마다
하느님의 사랑이 다다르기를 바랍니다.
홍준석마르코 15-04-07 12:15
 
가난은 죄가 아닌데 버려진 쓰레기처럼 살고 있는 그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실천하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행동은 없고 입으로 천번을 사랑하면 무슨 감동이 있으며 배고픈 이들에게 무슨 희망을 줄 수 있을까요?
머리 숙여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명지현 15-04-07 08:23
 
어떤 가난들은 스스로 일어날 기회조차 주어지지 못한다는 게
참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삶속에 희망을 심어주는
역할을 민들레 국수집이 해나가고 계십니다.
김연화 15-04-07 07:41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일평생을 바치셨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는 너무 부지런하십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내미는 손을 다 잡아주시니, 두 분의 건강도 걱정입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윤하나세실리아 15-04-06 22:25
 
가난한 이웃들의 비빌 언덕이 되고, 쉼터가 되어줄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2주년을 온 마음을 다하여 축하, 축복드립니다.
스테파니 15-04-06 21:20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희순 15-04-06 20:40
 
필리핀 가난한 분들이 민들레를 통해서 새로움 삶을 찾고 조금 더 희망된 내일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삼기 15-04-06 19:24
 
힘내세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행복해질 필리핀 아이들의
집들을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박주훈 15-04-06 19:15
 
+축 부활~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함지윤 15-04-06 18:54
 
아이들 중 누군가는 서영남대표님을 닮은 꿈을
꾸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유은정클라우디… 15-04-06 14:19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끼게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이 기쁨을 혼자 간직하지 않고 회사직원들께 전하려구요.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함께하자구요. 나눔 바이러스는 멀리 멀리 퍼져나가야 합니다!
심하경 15-04-06 11:32
 
비록 지금의 하루하루는 힘들지만,
서영남대표님처럼 그 힘겨움을 함께 하시는 분들이
계시니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오희진로사 15-04-06 10:33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강재준 15-04-05 22:33
 
저는 큰 돈을 보태드리진 못하지만, 그래도 작은 돈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이 힘겨운 분들에게...
그리고 부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수림 15-04-05 21:33
 
케틀린은 커서 선생님이 되는 것이 꿈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감사드립니다.~
박상훈 15-04-05 20:34
 
절망인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다면
희망으로 일어설 것이고 점점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삶 덕분에 깨닫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진아 15-04-05 18:45
 
사랑만하며 살기에도 부족한 세상입니다.
미움은 없이 나눔은 많이...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아톰 15-04-05 17:02
 
한 채 한 채 집이 지어지는 건, 그만큼의 희망이 지어지는 거겠지요.
유선화글라라 15-04-05 16:24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소망이요 믿음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부활절 보내십시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외로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최고의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동행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재식 15-04-05 13:45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비가 새지 않는 지붕들이 어서어서 많은
가정들에 올려 지기를 바랍니다.
믿음사랑소망 15-04-05 12:16
 
여러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면
기적도 만들어 낼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오정아체칠리아 15-04-05 10:45
 
+ 축. 부활!!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차재준토마스 15-04-05 08:04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문혜원 15-04-04 21:40
 
비가 그친후 바람도 차고 너무 춥습니다. 건강 조심들 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바로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인데 지금 필리핀은 너무 안타깝네요..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한민주마리아 15-04-04 20:10
 
따뜻해서 너무 좋고 우리가 함께해야할 아이들의 이야기라 다 도움이 됩니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감동적인 소식 계속 전해주세요~
오주희 15-04-04 19:30
 
마음 따뜻한 이야기, 생각만 해도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번지는 편안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박경수 15-04-04 17:53
 
집이 없이 살아간다는 것은 정말 고단한 삶을 살아간다는 이야기겠지요.
그런 고단한 삶을... 아이들이 겪어야 한다는 것이 마음 아프네요.
이제 민들레로 인해 일부라도 그 고통에서 해방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채윤수 15-04-04 16:56
 
필리핀이 날씨는 따뜻하지만, 기상이 변화무쌍하고, 태풍이 많아서
집이 없거나, 허술하면 힘든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어서 빨리 튼튼한 집들이 지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도영숙 15-04-04 16:2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두분!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기용 15-04-04 15:18
 
화재의 상처가 하루빨리 아물 수 있도록
이 분들에게 더이상의 상처는 없었으면 좋겠네요.
김민진 15-04-04 12:39
 
죽은자의 묘지가 산자의 생활터전보다 더 좋은 아이러니 앞에
우리는 모두 반성하게 됩니다. 가난은 결코 가난한 자의 100%잘못이 아닙니다.
차영화 15-04-04 10:47
 
저는 천국의 풍경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국이란 곳은 분명 겉모습이 화려한 곳은 아닐 겁니다. 다만 사람들이 이렇게 서로 나누고 행복해 하는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 곳이 아닐런지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봄의소리 15-04-04 07:49
 
따스한 마음이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이 녹아내리고 그 사이로 희망의 싹이 트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지안 15-04-03 22:15
 
어디든 나눔을 위해 산다는 것 자체가 위대한 일 아닐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위한 온 희생을 존경합니다.
임동진 15-04-03 21:15
 
세상의 어두운 곳에서 고통받을 이 분들이 참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희망을 찾으셨으면.....
윤소라세실리아 15-04-03 20:46
 
한곳도 아닌 여러집을 다 둘러보시고, 고쳐주실려는 그 나눔의 실천이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세요~^^
장유선리디아 15-04-03 19:29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베베모가족의 민들레 스콜라쉽 !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강선중 15-04-03 16:37
 
우리에게도 어려운 시절이 있었고, 세계 여러 나라의
도움으로 일어 설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어렵지만, 필리핀의 빈민가 사람들에게도
분명 희망이 있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윤세경 15-04-03 16:25
 
직접 한집 한집 다니시면서 살펴주시는 세심한 서영남 대표님이 멋지십니다.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그리고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민들레 스콜라쉽이 뭉클하게 하네요.
AMIS 15-04-03 14:51
 
행복의 조건 하나를 또 찾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늘 이렇게 저를 깨닫게 하네요.
민들레국수집 12주년을 축하드리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봉현 15-04-03 14:37
 
부자들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큰 죄를 짓고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세계인의 반은 굶주리고 있는데... 소수의 부자들이 그걸 다 가지고 있으니까요.
고수연 15-04-03 12:41
 
BMBA행복마을에 화재 피해가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 복구가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한집한집 되어 가는 거군요.
부디 우기가 오기전에 되도록 많이 집들이 완성되기를 바랍니다.
전태용 15-04-03 11:02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그들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이다희마리아 15-04-03 10:35
 
저는 필리핀의 나눔이 제일 좋아요~
인간극장에서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을 보고 어찌나 기쁘던지
마냥 행복하게 시청했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도 지금까지 더 많은 나눔이 있으신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화이팅하세요!
엔젤 15-04-02 22:04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HYJ 15-04-02 21:40
 
케틀린은 참 예쁜 마음을 가지고 있네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키우는 참 예쁜 아이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필리핀 마을을 위해 주머니를 열어주셨으면 좋겠네요.
강서진 15-04-02 19:29
 
정말 안절부절 너무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꼭 많은 분들이 도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작지만 동참할께요!
유리 15-04-02 18:54
 
없는 사람들을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그들을 섬겨주시니...
파이팅민들레 15-04-02 17:53
 
서영남대표님의 주머니에는 돈이란 것이 머물 틈이 없는 것 같습니다.^^
샛별 15-04-02 16:31
 
필리핀이 날씨는 따뜻하다지만, 비가 많고, 태풍이 많아
지붕없는 낡은 집에서 지내는 건 아이들 건강에도 안좋을 것 같습니다.
최지영 15-04-02 16:2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더욱 건강하고, 밝게 만들어 주세요. 응원보내드리겠습니다.
조경현 15-04-02 14:03
 
자기보다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생각하시는데
익숙해져 버리신 분!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이소희마리아 15-04-02 09:26
 
필리핀 빈민가 아이들이 더 큰 세상을 꿈꿀 수 있도록 이렇게 도움을 주시는 일은 정말 가치있는 일인 것 같아요.
동참할게요. 화이팅~~
정유훈 15-04-02 08:24
 
자기의 사유재산은 최소한만 남기고, 모든 것들을 이웃을 위해
내놓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배로니카님의 삶의 자세!
많은 분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류한 15-04-02 00:41
 
다행입니다.
이분들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한번 가난하면 가난에서 벗어나기 힘든데...
그래도 이렇게 희망의 끈이 생겨났으니 말이에요.
민들레국수집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둘리 15-04-01 23:11
 
도와 줄 곳은 많은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여유는 부족하니...
그래도 서영남 대표님이라면 오병이어의 기적을 만들어 내실 것이라 기대하게 됩니다.
힘내시고 저도 동참할게요!! 화이팅!!
빙빙 15-04-01 22:27
 
이분들을 위해 주머니를 여실 분이 꼭 계셨으면 좋겠네요.
저도 작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박현지 15-04-01 20:24
 
상식적인 것들이 이루어질 수 없는
사회구조가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배려가 있고, 양보가 있다면 불가능한 것들이 결코 아님에...
정현 15-04-01 19:21
 
안녀하세요!
사랑은 무엇이던지 가능하게 할수 있다는 것을 믿어요.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누는 큰 사랑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희망을 되찾은 모든 아이들이 아름답고 밝게 행복으로 살기를 응원합니다!
황소라 15-04-01 19:09
 
한분한분 어려운 분들을 위해 귀기울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것이 민들레 국수집의 가장 큰 자랑입니다. 어떤 한 분도 소홀히 대해주시지 않고 귀기울여주시고 보듬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2주년 축하드리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파이팅!!
이해의선물 15-04-01 17:08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 국수집이
내밀어 주는 손은 추운겨울 손난로처럼 참 따뜻하고,
한여름에 바람처럼 시원합니다.
정희국 15-04-01 16:44
 
사랑과 나눔과 봉사! 이 거룩한 이름들 앞에서
오늘도 숙연해지는 저를 느낍니다.
목민심서 15-04-01 13:56
 
다행입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한 가족들의 지붕이 생기겠네요~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인간극장에서 본 풍경이 생각나네요.
박진용 15-04-01 12:32
 
필리핀민들레 국수집도 10년 20년 한국의 민들레국수집처럼
잘 다져졌으면 좋겠습니다.
하늘을우러러 15-04-01 10:30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전강현 15-03-18 11:46
 
세찬 비가 내릴 때 쯤엔 행복마을 모든 분들이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비를 피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래 봅니다.
지훈재 15-03-17 23:0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는 점이 너무 많아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필리핀 사람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김수임 15-03-17 22:03
 
저는 제 자신만 탓할 줄 알았지,.정작 아무것도 하지 않았네요,,
제 자신을 가다듬고, 저도 민들레를 위한 정성을 보이고 싶어집니다..
필리핀에 힘드신 모든 분들이 어서 기운차리시길!! 동참합니다!
임현무 15-03-17 21:19
 
다행입니다.
이분들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한번 가난하면 가난에서 벗어나기 힘든데... 그래도 이렇게 희망의 끈이 생겨났으니 말이에요.
조찬우 15-03-17 20:26
 
이분들을 위해 주머니를 여실 분이 꼭 계셨으면 좋겠네요.
저도 작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배윤희체칠리아 15-03-17 18:46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집니다.
사랑 나눔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 다 함께 팔을 걷어 붙히고 함께 땀을 흘렸으면 좋겠습니다.
긍정적인 말로 다른 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이윤동 15-03-17 18:00
 
다 잘될 거라 믿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제네시스 15-03-17 16:40
 
가난한 필리핀 가족을 위한 열정적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늘 응원하고 있어요~ 저도 작은 보탬이 되고 싶네요!
동참합니다!
보고픈사람 15-03-17 11:00
 
참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
도와 줄 곳은 많은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여유는 부족하니...
그래도 서영남 대표님이라면 오병이어의 기적을 만들어 내실 것이라 기대하게 됩니다.
힘내시고 저도 동참할게요!!
서영남 15-03-17 10:38
 
아래 사진 할아버지 앉아있는  곳까지 물이 찹니다
케틀린의 집입니다
미르 15-03-17 10:07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들텐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저도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