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3-09 10:30
우리 아이들 자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795  

참 예쁘게 자라납니다.


마할 키타

필리핀의 꿈. 희망. 자랑. 

이종은 15-03-17 15:37
 
이 아이들 모두 몸과 마음이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최기형 15-03-17 15:05
 
'마할 키타' 사랑한다는 말은 왠지 모르게
어떤 말로 들어도 다 예쁘다는 생각이 듭니다.
송인정 15-03-17 10:54
 
참 예쁜 아이들입니다. 쑥쑥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신솔미 15-03-17 09:36
 
점점 변화되는 아이들을 보니 기쁩니다! 민들레 꿈을 먹고 자란 아이들의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이수나로사 15-03-17 07:45
 
아이들이 변화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부디 주눅드는 일 없이 당당하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았으니 참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Ts 15-03-16 22:03
 
민들레덕분에 아이들이 참 해맑게 웃을 수 있습니다~^^ 감사해요~^^*
김미라 15-03-16 21:13
 
참나눔의 의미를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나눔은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게 아니라는 소중한 교훈도 얻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문송진 15-03-16 20:2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부디 서영남대표님과 한국인의 사랑으로
결코 멈춰서는 일 없이 지속 되기를 기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저도 기도 하겠습니다.
박문희 15-03-16 19:29
 
힘든 아이들이 기쁨을 찾아 해맑은 웃음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대구아줌마 15-03-16 18:26
 
아이들도 예쁘고, 대표님의 마음도 아이들만큼이나
착하고, 예쁜 것 같습니다.
천유화 15-03-16 17:58
 
진정한 사랑이 이런 마음 아닐까요?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조영은 15-03-16 17:11
 
점점 몸도 마음도 예뻐지고 튼튼해지는 아이들이 참 대견합니다.
태양은가득히 15-03-16 16:11
 
아이들이 부모님이 아닌, 또 하나의 울타리를 얻은
든든한 기분이 들 것 같습니다.
강미영유스티나 15-03-16 10:59
 
이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생각하겠습니다.
희영 15-03-16 10:21
 
아이들 참 귀엽고 예쁘네요.
양찬혁 15-03-15 21:52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여러 가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 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쌍둥이 15-03-15 20:19
 
모든 걸 다 내어놓으시며 가난한 이들을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나라의 보물이십니다! 두분은^^
뻐꾸기 15-03-15 19:40
 
아이들이 태풍에 지붕도 없는 집에 쌀도 없이 힘겨워했는데, 민들레를 만난 후로
정말 볼에 살도 오르고 더 해맑게 자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용기에 힘찬 박수 보냅니다~
백광은 15-03-15 17:35
 
아이들에게 이런 따사로운 웃음을 찾아 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많은 후원자 분들이 자랑스럽네요.
김승훈 15-03-15 15:32
 
민들레 국수집이 아이들에게 편안한 안식처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송윤화 15-03-15 13:25
 
마할키타... 사랑한다는 말이로군요.
사랑해 주는 사람이 있을 때 아이들은
더욱 사랑스러워 보이는 거겠지요.
윤상미마리아 15-03-15 11:10
 
아이들은 항상 그 천진난만함 만으로 어른들을 행복하게 해주네요. 아이들은 진정 신의 축복입니다.
풀냄새 15-03-15 10:48
 
아이들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미소가 떠오르네요.
차영화 15-03-15 07:39
 
미래에 이 아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것 보다도 더 궁금한건 따뜻하게 자라날 아이들이 궁금하네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입니다.
꽃등심 15-03-14 23:14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마을로,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전 필리핀 민들레를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몽실 15-03-14 22:46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우리나라 이미지가 아주 많이 좋아졌겠어요~^^*
나영미프란체스… 15-03-14 19:29
 
아이고~  너무 귀엽네요~이래서 민들레 민들레 하나봐요~
늘 행복하길 빌어봅니다.
식스맨 15-03-14 19:12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학교와 민들레 국수집!
감동입니다!!!
보지 않아도 따뜻한 모습이 그려집니다.
메마른 가슴에 촉촉한 단비를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준필 15-03-14 18:19
 
어른으로 성장해 갈 수록 더욱 예뻐지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잊지 말아야 겠지요.^^
정선희 15-03-14 16:11
 
필리핀 아이들을 진심으로 돕고자 하는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고승욱 15-03-14 15:07
 
아이들이 무럭무럭 쑥쑥 자라나기를 바라고 또 기도할게요.
벙어리장갑 15-03-14 12:37
 
아이들이 아무 걱정없이 웃으며 자라게 해주는 것
그것이 어른들의 당연한 숙명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대기 15-03-14 12:11
 
이제 몇몇 아이들은 친근하기까지 하네요.^^
김소라안나 15-03-14 10:24
 
사랑스런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민들레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한영희 15-03-14 07:51
 
훈훈한 사랑 계속 전해주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
레몬 15-03-13 22:24
 
어렵고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기쁨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어요.
두분의 진정한 사랑을 느낍니다...
은하별 15-03-13 21:12
 
가슴 한구석이 따스하고 멍함을 느낍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크고 크다는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한열 15-03-13 20:36
 
아이들이 재잘재잘 참새같이 옹기종기 너무 귀여운 모습~^^
민들레 국수집! 이 아이들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이진선 15-03-13 17:26
 
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하는 일들이 참의미 있는 것 같아요.
홍은정 15-03-13 16:17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아이들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꿈꾸는식물 15-03-13 14:48
 
이 아이들이 자라서의 세상은 지금보다 훨씬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유니클로 15-03-13 10:4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함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함께하겠습니다. 화이팅 !!
양나래 15-03-13 08:32
 
대표님이 아이들을 자랑스러워 하는 것 만큼
아이들은 대표님을 자랑스러워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차영화스텔라 15-03-13 08: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으로 가는 징검다리가 되길...
박해욱 15-03-12 22:04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 브라보~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을 먹은 만큼 아주 예쁘고 자랑스러운 사람으로 성장 할 것입니다.
저는 민들레를 믿으니깐요~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진 마음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언제까지고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김향기 15-03-12 21:07
 
착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유지인 15-03-12 20:04
 
아이들을 웃을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도돌이표 15-03-12 19:49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예쁘게 자라날 우리 새싹같은 아이들이 너무 예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 아이들이 예쁜마음 간직하며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당~♡
자유시대 15-03-12 18:21
 
나라에 상관없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종환 15-03-12 16:25
 
필리핀의 꿈, 희망, 자랑 이라는 글귀 앞에 가슴이 뜁니다.
김승철 15-03-12 16:08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휘경 15-03-12 13:2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이들이 아무 탈 없이
무럭무럭 잘 자라기를 바랍니다.
김희표 15-03-12 12:01
 
대표님께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가 느껴지네요.
곽정은 15-03-12 10:31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웃음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끊이질 않는 사랑에
모두가 함꼐 더불어가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최은카타리나 15-03-12 07:51
 
나눔으로 환하게 나의 마음을 물들이던 민들레 성가족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실천하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어서 매일 기다려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복숭아 15-03-11 22:46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이 모든 예쁜 마음들이 이렇게 필리핀에 까지 와닿았네요!
참 좋습니다 이런 순수한 사랑이요~^^
윤미령 15-03-11 21:58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어버이이자 스승이신 서영남 대표님 어머님이신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이준 15-03-11 20:28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아이들도 마음껏 뛰어놀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하민정 15-03-11 19:03
 
아이들이 밝은 표정으로 이것저것 참여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참 예쁜 모습입니다.
오랫동안 15-03-11 17:40
 
한국이나, 필리핀이나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보배입니다.
특별한사랑 15-03-11 17:02
 
아이들 웃는 모습이 참 예쁩니다.
계속해서 웃게 해주고 싶은 만큼...^^
신애경 15-03-11 16:22
 
따뜻해서 너무 좋고 우리가 함께해야할 아이들의 이야기라 다 도움이 됩니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학교의 감동적인 소식 계속 전해주세요~
이분이 15-03-11 12:13
 
한국판 키다리아저씨를 보는 것 같이
정말 아름다운 동화 한편이 펼쳐지네요.
안병희 15-03-11 11:06
 
이런 아이들 자랑이라면 계속 계속 들어 주고 싶습니다.
권상철베네딕도 15-03-11 10:20
 
이 아이들과 이 아이들의 가정에 모두 행복과 평온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조연숙젬마 15-03-11 07:49
 
착하고 예쁜 아이들이네요.
이 아이들의 꿈을 지켜 주는 민들레국수집도 착한 가게구요. 파이팅~~~
임순이 15-03-10 22:23
 
하루중 잠깐 민들레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선생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 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아갑니다..
건강하시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감사드립니다.
천미래 15-03-10 21:05
 
베베모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브라보~~
살구 15-03-10 20:18
 
기쁜 모습입니다.
그토록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의 삶 속에 꿈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오민아 15-03-10 19:1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무한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박민선 15-03-10 17:58
 
자랑하세요. 자랑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바보가좋다 15-03-10 15:57
 
사람과 사람을 합해 사랑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장선용 15-03-10 12:46
 
아이들이 훌륭하게 자라 또 다른 사랑의 전파자가 되었으면 하고 꿈꾸실 것 같아요.
임혜진마틸다 15-03-10 10:51
 
민들레 홀씨가 필리핀으로 퍼져 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행복을 안겨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살이 포동포동 ^^ 너무 기쁘네여~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송연아 15-03-10 10:13
 
세상 모든 아이들은 다 하느님의 아이들이지요.^^
최지숙 15-03-10 07:31
 
세계를 넘어 함께 느끼는 감동..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명훈다니엘 15-03-09 23:03
 
절망인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다면 희망으로 일어설 것이고 점점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깨닫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권키 15-03-09 22:04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삶은 놀라울 따름입니다.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삶을 살고 있네요.
앞으로의 제 삶에도 민들레 꿈처럼 신나는 일이 가득하길 소망해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꿈 공동체 최고~!
천이슬 15-03-09 21:22
 
오랜 팬으로써 한결 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알기에 정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힘내시란 말 밖에 해드릴께 없어 슬프네요.
필리핀에서도 힘내시길 바랍니다~아자아자 화이팅!
레이민 15-03-09 20:17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홍익인간 15-03-09 19:11
 
감동입니다. 더운데 고생하실까봐 걱정되기도 하고요.
김한희 15-03-09 18:14
 
어딜가나 아이들은 다 귀엽네요.
이 아이들이 행복해질 민들레 국수집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박경도 15-03-09 17:25
 
정말 맘놓고 자랑하셔도 될 정도로 예쁜 아이들이네요.^^
이진숙로사 15-03-09 17:0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두 마음이 예쁜 아이들로 성장할 것입니다.
하윤정 15-03-09 14:50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 꿈, 자랑이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나의하루 15-03-09 13:56
 
언제나 활짝 지어지는 제 미소~
다 아이들을 향한 저의 미소입니다.
부디 건강하세요! 화이팅!!!
성영국 15-03-09 13:38
 
꿈, 희망, 자랑 참 멋지고, 참 예쁜 말들이네요.
서영남대표님이 쓰신 단어들이라 그런지...^^
홍재희 15-03-09 13:22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아이들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