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2-26 16:20
종영 앞 둔 일편단심 민들레 봉사활동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615  
온갖 역경을 이겨내며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국숫집을 내겠다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또순이 민들레의 성공기를 그려온 KBS 2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극본 이해정 염일호 / 연출 신창석)가 지난해 8월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6개월의 대장정을 끝으로 오는 2월 27일 (금) 종영을 맞는다.

마지막 촬영이 있었던 지난 17일, <일편단심 민들레> 가족들은 촬영을 마치고 봉사활동을 위해 인천에 위치한 ‘민들레 국수집’을 찾았다. 민들레 국숫집은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무료로 밥을 제공하는 곳으로 매일 400∼500명의 손님이 이 국숫집을 찾는다.

최재성ㆍ홍인영ㆍ전승빈 등 주연배우들과 이해정ㆍ염일호 작가, 그리고 신창석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 일동은 한마음이 되어 음식 재료를 다듬고 식사를 나눠주는 등 민들레 국숫집의 일손을 도왔다.



이날 민들레 가족들이 봉사활동을 하게 된 것은 연출자 신창석 감독의 아이디어로 그는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일편단심 민들레>가 이름이 같고, 어려운 이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한다는 점이 드라마 내용과 비슷해 봉사활동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 감독의 말에 따뜻한 드라마를 지향하는 ‘TV소설’의 가족들답게 모두 흔쾌히 봉사활동에 나섰다.

아침 시간대에서 시대극인 ‘TV소설’의 선전은 그 의미가 더 특별하다. 2011년 <복희 누나>를 시작으로 다시 부활했던 KBS TV소설이 여섯 번째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변함없이 사랑을 받고 있다는 증거로 볼 수 있다.

한편 <일편단심 민들레> 후속으로 방송되는 KBS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 연출 어수선)는 첩의 딸로 태어나 생모에게 버림받고, 콩쥐보다 더한 구박덩이로 더부살이를 해야 했던 영희가 힘들고 험한 온갖 직업을 전전하면서도 굴하지 않고 오뚝이처럼 일어나는 ‘청춘’과 ‘성공’에 관한 이야기이다.

오는 3월 2일(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금 오전 9시, KBS 2TV에서 시청자들을 찾는다.

박경도 15-03-09 17:26
 
역경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TV소설의 주요내용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다루는 분들이 민들레 손님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도 나눠 주시니
세상 참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김수옥 15-03-09 16:22
 
드라마는 끝났지만, 이제야 소식을 알게 되어 한마디 씁니다.
따뜻한 사랑의 나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김세남 15-03-09 12:30
 
드라마의 끝을 가장 아름답게 마무리 하신 것 같습니다.
드라마가 드라마로만 그치지 않게 하셨습니다.
박유정 15-03-09 10:23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저도...
김수현헬레나 15-03-09 07:48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코코밀 15-03-08 23:44
 
민들레 이 단어가 참 의미있고 가슴에 와닿습니다.
어디서나 사랑을 나누는 모습은 민들레 뿐입니다.
세상에 가장 환한 빛을 주는 민들레가 짱입니다.
이진아 15-03-08 22:39
 
모두들 행복한 얼굴입니다~ 바쁜날에도 이웃들을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팀도 화이팅 하세요!
칵테일 15-03-08 19:21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짱!
공영준 15-03-08 18:28
 
민들레라는 이름에 정이 들 것 같습니다.
함유라아녜스 15-03-08 16:25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서은규 15-03-08 15:41
 
드라마의 제목 앞에 붙는 일편단심이라는 말에
민들레국수집이 겹쳐져 감동이 밀려 옵니다.
신규연 15-03-08 14:38
 
신창석 감독님의 다음 작품을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네요.^^
계동순 15-03-08 11:36
 
KBS TV소설 제가 좋아하던 시리즈 장르 였는데...
이렇게 좋은 일도 해주셨네요.^^
최송희 15-03-08 10:18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울타리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VIP손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배우니 행복합니다. 결코 쉽지 않은 나눔의 삶을 온전히 그대로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주님의 은총 가득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유서연 15-03-08 08:10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불타는고구마 15-03-07 22:26
 
감사합니다~^^
힘드셨을 텐데도 기분 좋게 일해주시고, 가신 것 같아 감사하네요.
사진을 보면서 내내 유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역시 민들레^^
장미한송이 15-03-07 21:26
 
촬영으로 바쁘신 날을 보내셨을텐데 쉬시지도 않고 이렇게 바로 달려와주신 마음이 감동적입니다.
감사해여~^^ 저도 얼렁 봉사하러 가고싶어집니다~
행복한일상 15-03-07 20:0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안녕하십니까..
처음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하면서 가졌던 '첫마음' 그대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영원히 시들지 않도록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늘 건강 유의하십시오.
민세준 15-03-07 19:24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민들레팀도 어디서나 좋은모습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선미엘리사벳 15-03-07 17:42
 
가족과 이웃 그리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공지찬 15-03-07 17:18
 
여기 이름이 언급된 감독님, 작가 선생님, 그리고 배우님들 모두
대성하기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장민홍 15-03-07 17:02
 
사랑나눔으로 이 드라마는 진정한 해피엔딩이 된 것 같습니다.
정대영 15-03-07 13:36
 
앞으로의 작품들에서도 모두들 빛나길 바랍니다.
이정희 15-03-07 10:38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
정훈석 15-03-07 09:08
 
일편단심 민들레 참 멋진 드라마였던 것 같습니다.
우선 이렇게 드라마 만드는 사람부터가 멋이 흘러 넘치니...^^
박준현토마스 15-03-07 07:36
 
사랑과 나눔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배워갑니다..
마음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감사드립니다.
김연화 15-03-06 21:40
 
은은한 향기로 조용히 나눔을 건내주는 민들레 사랑처럼
그렇게 한 세상 살아갈 수 있다면...최고의 행복입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꼭 올해안에는 민들레 팀처럼 봉사하러 갈래요~!!^^
루비반지 15-03-06 20:57
 
사진으로 보는 것 만으로도 모두들 즐기고 행복해 보입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장점 중 최고의 장점 아닐까요?
어떤 곳에서든 행복한 모습이~^^
장연화 15-03-06 19:49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자 15-03-06 19:32
 
아직도 세상에는 등불 같은 분들이 많으십니다.
이것이 세상을 살아갈 만한 이유가 아닌가 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팀~♡
고등학생 15-03-06 17:35
 
세상 살아가는 삶의 자세를 배우게 됩니다.
소중한 교훈을 주십니다. 제게...^^
임환성 15-03-06 16:55
 
그냥 드라마만 생각하기에도 바쁘셨을텐데...
평소 마음이 따뜻하신 분들이라는 생각듭니다.
신영철마르코 15-03-06 12:14
 
민들레 국수집에서 사람냄새 가득~ 향긋한 민들레 향기 가득~ 맡고갑니다 ^.~
홍애리 15-03-06 11:13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움직이고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 것이겠지요.
감동입니다!!
J 15-03-05 23:13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영미 15-03-05 22:07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팀 감사합니다~
이승재 15-03-05 20:24
 
종영을 맞아 너무 의미 있는 봉사를 해주셨네요~민들레 팀^^
감사합니다. 저도 너무 즐겁게 본 드라마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만나니 신기해요^^
사랑해요민들레 15-03-05 16:34
 
일편단심 민들레의 끝은 아마도 해피엔딩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끝이란게 없겠지만,
늘 해피할수는 있었으면 좋겠네요.
임형규 15-03-05 16:09
 
세상 모든 일들이 사랑이 바탕이 되면 이렇게 보기 좋아 집니다.
햇빛촌 15-03-05 12:52
 
홍보성이 아닌, 진심에서 우러나온 봉사라는 점이 참 인상적입니다.
드라마를 봐오진 않았지만, 한두회라도 다시 봐야 겠습니다.
페파민트 15-03-05 10:37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실 서영남 대표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정주희 15-03-05 09:40
 
의견을 냈다고 해도 이렇게 똘똘뭉쳐 실천하는 것은 쉽지 않은데...
이런 시대에 이런 미담이 있다니 참 감동입니다.
특히나 제가 좋아하는 최재성씨가 있어서 더욱더...^^
최연지 15-03-05 08:28
 
사랑하겠습니다. 나누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주하늘 15-03-04 22:31
 
얼굴만 이쁘신게 아니라 마음들까지 모두 곱고 예쁜마음을 지니시고 계시네요.
일편단심 민들레 드라마팀 감사합니다~
오주영보나 15-03-04 21:12
 
민들레 잔치 같습니다.
티비에서만 보던 배우님도 뵐 수 있고, VIP손님들도 덩달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크나큰 감동을 주는군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별소녀 15-03-04 20:28
 
^^ 하하하 기분좋아지는 나눔이군요.
모두들 아주 즐기면서 사랑을 나눠주시네요. 모두들 멋지세요!~
아름다운 마음으로 똘똘 뭉치면 이런 환한 빛이 나나봅니다~
와이파이 15-03-04 19:51
 
어려운 경제 사정 속에서도 변함없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사랑을 보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박우호 15-03-04 17:32
 
일일 드라마 촬영이 상당히 힘들다고 들었는데...
그 와중에도 사랑을 실천하셨다는 것이 보통의 마음은 아닌것 같습니다.
종이비행기 15-03-04 17:09
 
봉사활동으로 진짜 드라마를 만들어 내신 것 같습니다.^^
봄봄 15-03-04 16:32
 
반갑습니다.
즐겨찾기 해놓고 아주 가끔씩 들여다보게 되네요...
그래도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양혜정 15-03-04 14:16
 
나를 기분좋게하는 민들레 나눔!~
한명 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이야기입니까..
민들레 국수집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오늘도 행복가득 충전하고 갑니다.
이상한나라엘리… 15-03-04 09:37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을 낳고 기쁨을 만들며 감사를 나누고 희망을 전합니다.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진정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변진유 15-03-04 08:06
 
드라마를 통해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주시고,
또 이렇게 실천해 주시니, 두 배로 감사합니다.
차소영 15-03-04 07:51
 
종영을 앞두고, 이렇게 다 같이 모여 의미 있는 일을 하는 것이
흔하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참 감사한 일이네요.
손미애 15-03-03 22:19
 
아주 특별한 민들레국수집에 성령의 은총이 넘치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특별한 사람들이 특별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습니다.
나정임 15-03-03 21:0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정말 행복하게 가꿔주신 민들레공동체~^^
두분 덕분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해 하실 수 있는 듯합니다.
건강하세요~
이수민 15-03-03 20:21
 
활기찬 민들레 이야기~^^
민들레 공동체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바쁘신 가운데도 기쁘게 봉사해주신 민들레팀 감사해요~
최봉숙 15-03-03 19:17
 
비가 내립니다..
저번주는 특히,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쳤었는데 신선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에너지를 충전했습니다.
너무 반갑고 기쁘고 희망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백홍택 15-03-03 18:11
 
드라마는 종영했는데... 이제야 관심이 생기게 되었네요.
죄송해서 어쩌지요? --::
신나는여행 15-03-03 16:3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앞으로 살아가면서 주변 이웃들에게 항상 관심을 가지고
어려운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할게요~ 파이팅!!
윤다미 15-03-03 12:19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의 모습은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참 좋아집니다.^^
선우재훈 15-03-03 10:21
 
착한 사람들이 가득차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 화이팅 !!
유민희 15-03-03 08:11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최선을 다해
섬기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춘자 15-03-02 22:16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운 이유, 밝게 빛나는 이유는 영원히 식지 않는 뜨거운 열정 때문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송아지 15-03-02 21:09
 
저도 한번 가야지 하면서, 한번을 못갔네요.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올해는 꼭 민들레에 방문하겠습니다.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직접 뵙고 인사드리고 싶네요~^^
박민엽 15-03-02 20:54
 
모두들 고생 많으셨어요~^^
아주 즐겁게 나눔을 하신 것 같아서 저도 즐겁네요~
민들레 화이팅이예요~
홍세라 15-03-02 16:45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이라는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워 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아래로 보지 않고 위로 보며 살께요.
소중한 가르침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멋쟁이^^
김기범셀레우코 15-03-02 16:05
 
기사를 보니, 정말 민들레국수집과 일편단심 민들레가 닮은 점이 많네요.^^
김지숙 15-03-02 15:42
 
사랑을 나누는 일은 역시 좋은 일인가 봅니다.
해맑은 웃음들이 저리 지어지는 것을 보면은요.^^
이선희미카엘라 15-03-02 14:44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차혜영 15-03-02 09:30
 
이런 뜻깊은 나눔생활들이 우리사회 곳곳에 널리 퍼졌으면 합니다.
일편단심 민들레 드라마팀분들 마음이 따뜻하네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백은태 15-03-02 06:32
 
KBS TV소설 시리즈와 일편단심 민들레 관계자 분들 응원하겠습니다.
엄지공주 15-03-01 22:18
 
민들레 국수집처럼 진실된 곳을 찾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송학민 15-03-01 21:53
 
이렇게 따뜻한 봉사를 나누고 계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더더욱 많이 알려져 도와주시는 분들로 인해 아름다운 세상을 가꿔나가길 빌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코코 15-03-01 20:37
 
모두들 기쁜마음으로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부끄럽네요~ㅠㅠ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항상 저를 반성해봅니다.
산타루치아 15-03-01 19:14
 
민들레가족!  일편단심 민들레 드라마팀 봉사자분들!
모두 모두 즐겁고 행복하세요.
보디가드 15-03-01 17:06
 
화면으로만 보다가, 이렇게 민들레 홈페이지에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어려운 손님들을 위해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두현 15-03-01 15:47
 
제가 게시물을 너무 늦게 봤네요.
종영을 앞두고, 민들레국수집에서 값진 봉사를 해주신
일편단심 민들레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환 15-03-01 15:40
 
신창석 감독님이하 많은 분들의 다음작품들이 다 잘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강아지풀 15-03-01 12:08
 
앞으로도 일편단심 민들레 관련된 사람들의 소식은
귀를 기울여 듣게 될 것 같습니다.^^
최경호 15-03-01 11:17
 
항상 처음의 마음으로 우리를 천국에 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솔미안나 15-03-01 08:10
 
민들레 공동체는 항상 사랑이 넘쳐납니다.
그래서 항상 정감이 가고 지켜보는 것만로도 감사합니다!!!
황미니 15-02-28 23:19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열심히 봉사하신 일편단심 민들레  사람들도 수고하셨습니다.
정근례 15-02-28 20:49
 
감사합니다.
모두들 밝은 모습에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언제나 착한마음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민들레 화이팅!
마녀 15-02-28 20:11
 
모두들 한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분들께 도와주시는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의 마음은 아름답습니다.
홍여진 15-02-28 19:08
 
얼굴만 이쁘신게 아니라 마음들까지 모두 곱고 예쁜마음을 지니시고 계시네요. 일편단심 민들레 드라마팀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백근재 15-02-28 17:35
 
일편단심 민들레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제 끝난 거군요. 다시보기로라도 봐야 겠어요.^^
유은이엄마 15-02-28 17:02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내일! 사랑의 내일을 열겠습니다.
박선우 15-02-28 12:29
 
일편단심 민들레 관계자 분들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좋은 작품 만드시길 바랍니다.^^
조아영마틸다 15-02-28 10:16
 
좋은 사람들이 주는 좋은 기운을 실컷 느끼고 가네요.
민들레 국수집과 일편단심 민들레 두송이 민들레꽃 파이팅!!!
안소미 15-02-28 08:02
 
너무 아름답고 따뜻한 풍경입니다.
앞으로 종종 민들레 국수집에 오셔서 따뜻한 봉사 해주시면 더욱 좋을것 같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변현옥 15-02-28 07:47
 
일일 드라마라 시간내기가 쉽지 않으셨을 텐데...
이렇게 사랑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프로디테 15-02-27 22:27
 
모두들 합심해서 이렇게 봉사를 하셔서 고맙습니다. 감동의 현장입니다.
뽀미 15-02-27 21:56
 
마지막 찰영날 의미있게 함께 해주셨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도 무척 환히 반겨주셨을꺼예요~
너무 행복한 나눔 저도 꼭 해보고 싶습니다!
문혜진 15-02-27 20:17
 
신기해요! 저도 즐겁게 보았는데~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와 인연이 되어 함께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백승국 15-02-27 16:59
 
참 아름다운 인연을 만드셨습니다.^^
공연숙 15-02-27 16:27
 
봉사를 너무 즐겁게 해주신 것 같아요~깔깔깔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사진!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은정 15-02-27 15:43
 
tv소설 시리즈는 우리시대에 희망과 용기를 준다는 점에서
민들레국수집과 비슷한점이 또 있네요.
일편단심 민들레 잘 종영하시길 바랍니다.^^
방호선 15-02-27 14:29
 
정말 뜻깊은 일로 뜻깊은 마무리를 하셨네요.
일편단심 민들레 모든 관계자 분들 파이팅!!
장수하늘소 15-02-27 14:18
 
이 토록 다 같이 모여 웃으며 하니 행복이라 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들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민들레국수집, 일편단심 민들레  화이팅~~~
이민정 15-02-26 23:56
 
실천하는 나눔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개인의 관심이 아닌 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문재경 15-02-26 22:35
 
감사합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민들레 손님들을 위하여 봉사하여 주셔서요.
민들레 수사님도 베로니카님도 일편단심 민들레팀도 모두다 행복한 표정이네요!^^*
지혜마리아 15-02-26 21:25
 
신기하네요!^^ 민들레와 민들레 인연이 너무 깊네요~좋아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일편단심 민들레 팀 분들 너무 행복한 시간 보내셨군요~!
저도 꼭 민들레 국수집 봉사를 가고 싶습니다!~
민다혜 15-02-26 20:22
 
사랑가득한 마음이 모여 이렇게 아름다운 일을 해주시니 참 보기도 좋네요~
저도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인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보니 신기하고 좋아요~^^
인지영카타리나 15-02-26 19:07
 
멋진분들 이시네요.  이렇게 뜻깊은 생각을 실천하셨다는 점에서도 참 멋지십니다.
김선훈 15-02-26 18:53
 
27일이 이 드라마의 종영이라고 들었습니다.
종영을 앞두고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셔서 드라마의 따스함이
더욱 빛나는 듯합니다. 출연 배우분들, 작가님, 감독님
후속작도 관심 갖고 찾아볼게요.^^
박예준 15-02-26 17:33
 
일편단심 민들레 잘 보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푸르른 날에>도 더욱 정이 갈 것 같네요.^^
하심 15-02-26 17:16
 
귀한 사랑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박혜진 15-02-26 16:53
 
가슴따뜻한 현장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편단심 민들레 팀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임성은로사 15-02-26 16:32
 
안녕하세요.
제가 즐겨보는 아침드라마인데 이렇게 좋은일까지 따뜻하네요.
얼마나 큰 감동을 받았는지 모르겠어요.
가난하고 힘든 분들에게 소중한 선물을 안겨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