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1-28 10:51
한국에도 어려운 이들이 많다. 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259  

"한국에도 어려운 이들이 많다, 해외원조를 왜 하나?"해외원조 단체 실무자들에게 묻다

배선영 기자  |  daria20120527@catholi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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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27  14: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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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해외원조가 필요할까요. 물음이 앞서네요. 한국에도 너무나 많은 이들이 도움이 필요한데요.”

해외원조주일을 맞아 나오는 한 반응이다. 현재 해외원조단체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주변에서 이 질문을 종종 받는다고 한다. 해외원조에 관련된 일을 한다고 하면 ‘겉멋 들은 것 같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국제협력팀 박재출 팀장은 “가치관이 다르거나, 그 지역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면 이런 질문을 할 수 있다”고 했다. 또 뉴스에는 끔찍한 일들이 많이 보도되고 이를 통해 우리 사회를 본다면, 우리도 어려운데 왜 다른 나라를 도와야 할까라는 생각이 들 수 있다며 질문한 사람들의 심정을 이해했다.

그렇다. 신문을 보면 어렵고 힘들고 고통받는 사람들이 우리 사회에도 너무 많다. 그럼에도 다른 나라의 사람들을 왜 돕는 것일까?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직접 해외원조나 국제협력을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에게 들어봤다.

  
 

나눔은 다 가졌다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한국 카리타스에서 국제협력을 맡고 있는 신혜영 팀장은 “나눔은 우리에게 남아 있는 걸 나눠 주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한국 카리타스의 후원자 중에는 생활 보조를 받는 사람이나 장애인들도 있다고 한다. 자신들도 어렵지만, 자신보다 가난한 이웃이 있다는 것을 알고 도와 주려는 것이다. 한국 카리타스는 천주교 주교회의의 공식적인 해외원조, 대북지원 창구를 맡은 기구다.

또한 신 팀장은 “해외원조 단체를 후원하는 많은 이들이 국내에 있는 어려운 사람들도 돕고 있다”고 했다.  그는 어느 한 곳을 다 해결하고, 다음 어려운 나라를 도와 준다고 해서 해결되는 게 아니라고 설명했다.

 

절대적인 빈곤, 존엄성이 없는 사람들

실무자들은 공통적으로 절대 빈곤에 대해 말한다. 원조가 필요한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깨끗한 물이나 하루 세끼를 먹는 것, 의식주 등 기본이 해결되지 않아 생명이 위협받는 처지라는 것이다.

박 팀장은 가난은 사회문제라 정부가 나서서 복지정책을 통해 해결하려고 하고 기업이나 여러 민간단체에서도 나서지만, 해외원조를 받는 나라들은 부패, 구조의 문제 등으로 국가적인 시스템이 갖춰져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런 나라의 빈곤층에게 가난은 “생존의 문제이고, 인간의 존엄성을 침해당해 존엄성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피터 싱어의 “물에 빠진 아이 구하기”라는 책을 인용하며, “아이가 물에 빠져 있는 것을 보면 누구든지 그 아이를 구할까 말까 망설이는 사람은 없다”고 덧붙였다.

OECD 개발원조위원회에 가입한 한국, 해외원조의 의무가 있다.

개발원조위원회(DAC)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산하 위원회 중의 하나이면서 개발도상국에 대한 원조를 관장하고 있으며 미국, 영국, 일본 등 현재 34개국이 회원으로 있다.

개발원조는 개발도상국의 빈곤퇴치를 위해 국제사회가 기여하는 재정 및 기술, 물자 지원 등을 뜻한다. 2010년부터 한국도 DAC의 가입국이 되면서 개발도상국에 대한 원조에 책임이 생겼다. 박 팀장은 “개발원조위원회에 가입한다는 것은 국가 위상이 높아지는 것이기도 하지만, 그에 따른 의무도 생긴다”고 강조했다.

많이 알려져 있다시피 우리나라도 개발원조를 많이 받았다. 1945년부터 1960년까지 미국 등에서 30억 달러 규모의 식료, 의약품 등 긴급구호와 물자원조, 산업설비 투자 형태의 원조가 있었다.

가톨릭교회 차원에서의 원조도 있었다. 한국 카리타스의 전신인 주교회의 인성회에서 발간한 1970년대 한국교회에 대한 원조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당시 교회 원조기구의 협의체인 CIDSE가 160억 원이라는 막대한 지원을 한국 교회에 했다.

한국 카리타스의 신혜영 팀장은 “당시 미국이나 유럽의 기구들이 우리를 도와 줬을 때, 그 나라들도 지금 우리처럼 풍요롭지 않았다”고 했다.

거리가 멀다고 신음소리를 모른 척 할 순 없다.

월드비전 옹호팀의 양승혜 대리는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도움을 줘야한다는 입장보다는 “인도주의적 차원”을 강조했다. 그는 “동등하게 존엄성을 가진 사람인데, 물리적 거리가 있다는 이유로 도움을 주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가톨릭계 민간 해외원조단체인 한국희망재단에서 국제협력을 맡고 있는 한 실무자도 실제로 ‘왜 다른 나라에 있는 사람들을 도와야 하는가’를 고민했었다고 고백하며,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라는 책으로 유명한 장 지글러의 말을 통해 그 답을 찾았다고 했다.

다음은 작년 4월 <경향신문>에 실린 장 지글러의 인터뷰 기사 중 일부이다.

“기아에 허덕이는 이들은 결코 문명이 없어서, 열등해서가 아닙니다. 그들은 모두 훌륭한 농부였고 가정을 책임져 온 부모들이었습니다. 인간의 탐욕이 만든 시스템의 희생자일 뿐입니다. 그런 부모에게서 태어나는 것 또한 그저 우연이고요. 만약에 당신 아들이 브라질 북부 사탕수수 자르는 아버지한테서 태어났다면 배 속에는 벌레가 있고 매일 멀건 죽만 먹을 겁니다. 영양 부족으로 뇌도 제대로 발달하지 못할 거예요. 5살까지 음식을 충분하게 섭취하지 못하면 뇌로 영양이 가지 못해 정상 발달이 안 됩니다. 평생 장애를 갖고 살 수밖에 없죠. 당신 아들과 브라질 북부의 소작농 아들 사이의 차이는 그냥 태어난 운이 다른 것뿐입니다. 우리가 왜 그 아이들까지 돌봐야 하느냐고 묻는다면 그 아이가 바로 우리 자신이 될 수도 있었다고 말하고 싶어요. 그 아이와 한국에 사는 아이의 본질적 차이는 없어요.”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의 박 팀장도 눈으로 보이지 않지만 세계가 연결돼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내가 사용하는 물건, 음식 등은 이제 혼자서도, 우리나라 안에서만 해결할 수 없으며, 그 뒷면을 들여다보면 우리는 더 싼 것을 원하고 노동자들은 정당한 임금을 받지 못해 가난해지는 상황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작년 1월에 캄보디아의 의류 노동자들이 한 한국 의류업체 앞에서 임금인상 시위를 한 일을 언급하며, “정의롭지 못한 세상에 우리 자신도 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팀장은 가난과 기아의 문제를 정의의 문제라고 했다. 정의롭지 못한 사회의 한 요소로 불평등을 봤을 때 “그들의 것을 그들에게 주는 것이 정의”라는 것이다.

끝으로 실제로 해외원조단체를 후원하고 있는 김 아무개 씨게에도 같은 질문을 던져 봤다.

김 씨는 대답으로 캐나다 유학시절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했다. 당시 그는 사정이 어려워 학업을 마치지 못할 상황이었는데 한 인도인이 자신도 아직 타지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지 못한 처지임에도 그가 학업을 끝까지 마치고 캐나다에 머물 수 있게 도와 줬다. 그는 어려운 처지에 있으면서도 다른 사람을 돕겠다고 하는 그 인도인을 보며 큰 충격을 받았다. 그때 한국에 돌아가면, 인도에 있는 어려운 사람을 후원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한국에 돌아와 월드비전에 후원을 시작해 6년째 이어 오고 있다. 1년 뒤에는 이태석 신부의 책을 읽고 수단 어린이장학회도 후원하게 됐다.

그는 이어 명랑하게 말했다.

“우주에서 보면 지구는 하나잖아요.”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http://www.catholicnews.co.kr>


친절한민들레 15-02-25 15:55
 
가까운 곳을 도와야 한다는 말도 맞지만,
멀리 있는 사람들이 훨씬 더 어려운 것을
부인할 수도 없는 것 같습니다.
홍세라마리아 15-02-25 07:34
 
깨어사는 법을, 세상과 함께하는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희망바이러스는 급속도로 확산될 것입니다.
모두 힘내십시오!
이제인 15-02-24 22:11
 
실천하시는 나눔앞에 제 자신을 뒤돌아 보게 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행한 나눔은 그어떤꽃보다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보니 15-02-24 21:19
 
대한민국의 사랑을 밝히시는 희망천사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나도진 15-02-24 20:29
 
솔직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다빈치코드 15-02-24 19:05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매일 매일의 생활을 활기차고 내적인 평화로움을 지니시길 빕니다.
곁에서 늘 희망과 행복을 북돋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평화를 빕니다!
정말 멋지신 두분이세요.
강현배 15-02-24 18:19
 
오늘도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사랑을 조금 더 알아 갑니다.
김용석 15-02-24 14:59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
우리 인생에 꼭 있어야 되는 시간이 아닌가 합니다.
이병천가비노 15-02-24 12:25
 
해외와 국내를 나눌 필요가 없을 듯해요.
내 마음을 울리는 곳을 돕는 게 맞는 거지요.
그런것도 인연이 아닐런지요.^^
이선화루시아 15-02-24 12:04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 가득한 공동체 입니다.
사랑합니다~
신태영 15-02-24 10:2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홍미라 15-02-24 08:12
 
몸과 마음과 영혼이 행복으로 향하는 길,
민들레 국수집이 그 여정을 위한 더없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오늘 제가 희망과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존경하고 고맙습니다..
겨울나무 15-02-24 07:53
 
나눔의 참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뜻 깊은 기사 같습니다.
리옹 15-02-23 22:27
 
모든 가난한 이웃들이 가난하지만 따뜻한 세상이라는걸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 대한 원망보다는 따뜻한 사람들이 더 많다는 걸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세상이 빨리 오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를품은달 15-02-23 21:12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이세상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잘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유진영 15-02-23 20:34
 
어떤마음이든 내가 나를위해 쓰는 시간 보다 내가 남을 위해 쓰는 시간이 많다는 것이 놀라운 일입니다.
사람은 어떤 것이든 남보단 나를 챙기기 마련인데...
민들레 공동체의 그 따뜻한 마음이 놀랍고 아름답습니다.
우영희 15-02-23 19:29
 
삐닥한 시선보다는 응원하고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을 거예요.
혹여라도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그런 분들을 생각하시고
조금만 더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도 손님들도... 화이팅~~
이지엽 15-02-23 17:34
 
사랑과 나눔도 절대적인 것이 없네요.
그것을 대하는 사람에 따라 다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는 것이
참 재밌기도 하고, 때로 마음 아프기도 하네요.
최영숙 15-02-23 17:07
 
진짜 행복을 찾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매일 매일 새로 깨어나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인천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일들과 필리핀에서의 또다른 시작을 저도 응원합니다.
김토마스 15-02-23 15:52
 
세상 모든 힘겨운 영혼들은 응원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됩니다.
김미희 15-02-23 14:03
 
이런 질문이 우리나라 보통사람들의 나눔에 대한 수준을 이야기 해주는 게
아닌가 합니다. 거기에서 한 걸을 더 걸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하지 않을 런지요. 적어도 이런 분들은 우리나라의 어려운 분들에 대한
측은지심 정도는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니까요.
삼한사온 15-02-23 12:44
 
여러날 전 우연히 꿈과 희망이,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사람냄새 풀풀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한 사랑하심이
이제와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아멘.
박주홍 15-02-23 12:04
 
우리나라도 한때 그런 세계인의 사랑으로 일어난 나라 아닙니까?
이은지체칠리아 15-02-23 09:5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유창희 15-02-23 01:03
 
민들레의 사랑은 기적입니다.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 화이팅!
기다림 15-02-23 00:31
 
사랑하는 민들레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게하는 민들레공동체 입니다.
나범석 15-02-22 20:01
 
우리 삶을 새롭게 되돌아 보게 하는 글입니다.
우리사회에 신선한 맑은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훌륭하신 스승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하선 15-02-22 19:11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15-02-22 17:35
 
누군들 인생의 길을 열심히 달리고 싶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현실의 제약과, 어쩔 수 없는 것들로 인해 제한받고
힘들어 질 때 누군가는 응원해줘야 하는 게 아닐까요?
옆에있는 분들은 당연한 거 겠고, 좀 멀리 떨어져 있다 해도
응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는 한....^^
나애리수산나 15-02-22 17:01
 
저의 멘토, 민들레 수사님...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 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영기 15-02-22 15:18
 
나눔에 있어서 만큼은, 사랑에 있어서 만큼은
나라도, 지역도, 인종도 아무것도 따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원기 15-02-22 15:02
 
우리도 이제 줄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것에 감사했으면 합니다.^^
제로 15-02-22 12:33
 
매일매일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게 하는 사랑입니다.
이 사랑을 세계인들과도 나눠야지요.^^
홍유리 15-02-22 10:13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작은 씨앗이 싹을트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일기를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최배달 15-02-22 08:04
 
늘 시들했던 인생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살맛이 납니다. 행복의 참 의미를 이제야 알겠고, 사랑하며 사는 일의 소중함을 늦게 알았습니다. 이렇게 인생의 소중한 교훈하나를 알게 해 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누군가에게는 참 커다란 거울 같습니다.
야생화 15-02-21 22:40
 
어디서든 꼭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민미영마리아 15-02-21 21:22
 
지금껏 살면서 알게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수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찌 이리도 따뜻하고 멋있는지..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권미라 15-02-21 19:48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뜨듯이, 필리핀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무지개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주이안나 15-02-21 19:2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비로소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원론적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위하나 15-02-21 17:49
 
한국이란 작은 나라에서 사랑만은
세계 곳곳에 퍼져가도 참 멋있을 것 같습니다.
유미경안젤라 15-02-21 17:05
 
예전에 인간극장에 나오신 거 보고.. 최근에 다시보기 하다가  필리핀으로 간 민들레 국수집을 보았어요..
눈물이 나면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하느님의 자녀라고 살고 있는 제가 가진게 참 많은데도 만족 못하는 부끄러운 삶을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족하지만 보탬이 되고자 가입했습니다 ^^
무조건 15-02-21 14:50
 
아직도 세상에는 사랑의 마음이 더욱 필요한가 봅니다.^^
들꽃 15-02-21 13:17
 
우리가 세계인을 돕는 것보다 세계인이 우리를 돕는 것이
훨씬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공혜민 15-02-21 11:0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이 걱정됩니다.
일년내내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힘내십시요!
바쁘시더라도 몸 관리 잘 하시고 행복하시길.......... 건강~! 행복~! ^^
최은지 15-02-21 07:22
 
안녕하세요!. 설은 잘 지내셨죠!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저도 이제부터 필리핀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레오 15-02-20 21:19
 
어려운 경제 사정 속에서도 변함없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마음을보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달래 15-02-20 20:51
 
정말 바르고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그 나눔의 의미를...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지승 15-02-20 19:23
 
명절 연휴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서영남 원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선유 15-02-20 16:14
 
민들레국수집이 얼마나 힘들게 운영되는지를 생각해 봅니다.
사람들의 이런 시선이라도 좀 줄어든다면 훨씬 행복한, 아니
행복만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김용환 15-02-20 14:11
 
뭐든 수출하는 것은 다 자랑스럽지만, 사랑을 수출하는 것이 최고 자랑스럽지 않나 합니다.
박순식 15-02-20 13:02
 
행복은 더 가진다고, 더 주어지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많이 가진 이들은 오히려 나누면서 더 큰 행복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유지은 15-02-20 11:15
 
한때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축에
들었습니다. 그런 우리나라가 지금처럼 부를 축적할 수
있었던데에는 여러나라 사람들의 많은 도움 있었던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이런 생각 하지 않았을까요? 그럼에도 우리나라를 도왔던 것입니다.
정승후 15-02-19 23:1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을 15-02-19 21:40
 
가난한 나라에서 가난한 이들은 어떠한 희망과 꿈을 꿀 수없는 나약한 존재입니다.
결코 혼자 힘으로써 살아가기 힘든 이들에게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처럼 조금만 도와주면 매우 행복해 하지요.
내가 월등해서가 아닌 나보다 못해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마음아파하며 동등한 입장에서
안아주고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법은 진정 배워야하는 사랑입니다.
서윤자 15-02-19 20:52
 
이런 질문을 한 사람, 그 분 부터 사랑으로 보듬어야 하지 않을까요?
유길준 15-02-19 20:44
 
사랑은 무한대이니, 다 줄 수 있습니다.^^
Roohan 15-02-19 20:37
 
민들레국수집만이 따뜻함을 볼 수 있습니다.
항상 같은자리에 계셔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현주 15-02-19 19:13
 
저는 이글을 읽으며 저를 반성해보게 되네요.
제가 그동안 너무 좁은 세상속에 살았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강유리데레사 15-02-19 19:1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보희 15-02-19 17:35
 
눈 앞에 이익만을 쫓아 살았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공유철 15-02-19 10:31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해님수산나 15-02-19 08:01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겁고 행복한 2015년 설명절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짝꿍 15-02-18 23:32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박수쳤습니다.
더한사랑이 없을 줄 알았는데.
끊임없이 발전되가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항상 힘내시고 대표님을 응원하는 많은 팬이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젤리나 15-02-18 21:2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행복한 설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두 분을 존경합니다^^★
분홍이 15-02-18 20:43
 
힘든사회속에서 절망속에 괴로워하는 이들을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을 영원히 기억합니다.
조혜정유스티나 15-02-18 19:10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선애 15-02-18 18:32
 
나눔은 단순하지만, 또한 어렵습니다.^^
임연국 15-02-18 17:18
 
이기심을 버리고, 이타심으로 상대를 대하는 것!
그것이 바로 나눔의 시작이지 않을까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움속에 15-02-18 17:02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이렇게 퍼져 간다는 게 참 행복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배근옥 15-02-18 15:57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도 이런 문제에 부딪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누가 뭐라건 그냥 자기 길을 가면
되는 것 같습니다. 가는 길이 진실되기만 하다면요.
변종문 15-02-18 15:46
 
한국에도 어려운 분들이 많다 라는 이 말 앞에 한마디만
덧붙여 봅니다. 한국에도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민초희 15-02-18 13:1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공동체 식구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아현 15-02-18 12:40
 
지금 우리 옆의 가난한 사람들이 아프듯...
우리에게서 멀리 있는 분들도 아프고 힘드니까요.
누구는 돕고 누구는 안돕고가 아니라,
도울 수 있는 만큼 다 돕는 게 맞는 거겠지요. 실제 그렇게 하고들 있고요.^^
김재은 15-02-18 11:12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서영남 대표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네요~
민들레 공동체는 제게 소중한 지침서입니다. 꼭꼭 빼놓지 않고 읽습니다 ^^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올 한해도 수고 많이 해주세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세라마리아 15-02-18 10:2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절망인 필리핀 아이들까지도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늘 관심있게 지켜보는 독자로써, 민들레 수사님에게 축복있으시길 빕니다.
전종국 15-02-17 22:47
 
그곳이 어디든 찾아가 안아주고 손잡아주고 함께 해준다면
그것이 얼마나 큰 사랑인지를 실감하게 됩니다.
그리고 힘겨워 하는 이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손을 잡아 준다는 일이
누구든 할 수 없기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miJin 15-02-17 21:22
 
사랑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류용준 15-02-17 20:52
 
세상의 낮은 곳을 살피며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상미 15-02-17 19:36
 
가끔은 민들레 수사님에 대한 글이 위로가 참 많이 됩니다.
오늘이 그러한 날인가 봅니다...마음이 뭉클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뚝이 15-02-17 16:45
 
세계가 하나인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우리도 과거엔 많은 도움을 받았었고요.^^
박경목 15-02-17 16:30
 
세계를 넓게 보는 것이 결국 우리에게도 도움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왕눈이소년 15-02-17 16:20
 
새해에도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기를 기대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최경희 15-02-17 12:06
 
민들레 국수집과 벗하며,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민홍 15-02-17 07:33
 
반대로 생각해 보면 답은 나오네요.
한국에도 어려운 사람이 많다면...
세계적으로 보면 사랑을 가진 사람들도 참 많지요.
신민희 15-02-17 07:30
 
주님께서 민들레 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신 것처럼 저도 민들레 국수집 사랑 안에 머무르며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이건일요셉 15-02-16 22:21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마음속의 길을 잃은 많은 사람들의 밝은 등대입니다.
황미희 15-02-16 21:43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품어 주는 따뜻한 천사들의 이야기를 전해 듣는 것만으로 가슴이 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하늘 15-02-16 20:08
 
나보다 어려운 이웃들에게..내가 가진걸 내어놓을 수 있는 이 용기는 정말 어디서 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왜 나는 그러하지 못하는지...답답하면서도...부러우면서도...
참 민들레 수사님께서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깨닫습니다..
존경합니다!!....
SBS 15-02-16 19:24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어 요즘은 축복같다는 생각을 자주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문수정 15-02-16 16:40
 
한국인의 사랑은 남다르니깐요. 충분히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진태모세 15-02-16 16:37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쁩니다.
홍세라 15-02-16 11:57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과 나눔과 사랑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꿈이있다 15-02-16 11:05
 
여기 인터뷰내용과, 밑에 많은 댓글들을 읽으니,
이웃돕기에 관한 넓은 시각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유익하네요.^^
신정은 15-02-16 07:33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안녕하세요. 빗줄기가 내립니다.  처음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하면서 가졌던 '첫마음' 그대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영원히 시들지 않도록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늘 건강 유의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연진 15-02-15 22:11
 
감동입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천사같은 모습에 너무나 큰 감동입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서영남대표님에게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십수년 민들레 공동체를 꾸려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베트맨 15-02-15 21:23
 
민들레를 만난 건 축복입니다.
민들레마을 가족분들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보라빛인생 15-02-15 20:19
 
한사람의 따스함이 얼마나 많은 힘든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실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시길 바랍니다.
기적을 만들어 주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함유라 15-02-15 19:12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되고,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됩니다... 한국의 자랑입니다.
15-02-15 18:11
 
우리가 해외를 돕지 않는다고 해서 그 도움들이 전부 우리나라로
오지는 않을 것 입니다. 또한 위의 생각대로라면 해외에서 우리나라의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손길도 뚝 끊겨야 될 것이고요.
최가연 15-02-15 17:07
 
고맙습니다. 모두에게 위안이 되는 삶의 길을 걸어주셔서...
이대규 15-02-15 16:44
 
이런 의문은 한국의 어려운 분들까지
절망에 빠지게 만드는 물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드름 15-02-15 14:04
 
사랑앞에 너, 나, 우리, 너희를 구분하는 건 의미없지 않을까요?
꼬마의눈사람 15-02-15 12:26
 
도움도 사랑도 결국은 돌고도는 것이라고 생각해봅니다.
우리가 도움을 주면, 또 누군가에는 받는 것도 있는 것이지요.^^
안수영마리아 15-02-15 11:22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서, 날마다 복잡해지고,
여러갈래로 가지가 뻗는 일을 감당해 내실 수 있도록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램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진화 15-02-15 08:33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언제 봐도 제 마음을 정화시켜 주네요.
오늘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한석 15-02-15 03:00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한없이 착하게 살고 싶어 집니다.
감사합니다. 맑은 마음을 제게 늘 주셔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방정현수산나 15-02-15 02:33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주영 15-02-14 20:54
 
가슴 한구석이 따스하고 멍함을 느낍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크고 크다는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신태영베네딕도 15-02-14 19:13
 
서영남대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큰 절....
배고픈 이웃들에게 희망 한그릇이 되어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훈훈한 미담에 따뜻한 마음을 충전했어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윤경 15-02-14 17:52
 
댓글들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주제로 토론 같은 거 해봐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강하늘미카엘라 15-02-14 16:26
 
건강하시죠..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어봅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박용수 15-02-14 14:57
 
작은 생각으로 살아가는 건 그 어떤 일에서도 좋은 것이 아니지요.^^
김현 15-02-14 14:29
 
결과적으로 마음이 움직이는 곳에 하는 게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한국에도 어려운 분들이 많지만, 그들보다 더 어려운 분들이 세계에는 많으니
많은 사람들이 세계에 구석구석에 마음을 주는 게 아닌가 합니다.
김대영 15-02-14 12:40
 
한국은 지구에서 보면 아주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 조금씩만 마음을 모으면, 우리의 어려운 분들은
도울 수 있는 거지요.^^
최민혜 15-02-14 10:11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순영 15-02-14 07:34
 
제 손은 봉사에, 제 가슴은 사랑에 내어놓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사랑하고 아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동 받고 많이 깨우치고 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페라유령 15-02-13 22:07
 
우리나라, 남의나라 할 것 업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 한몸 희생하는 희생정신은...
우리들에겐 너무 힘들고ㅡ어려운 일만 같은데.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유승민 15-02-13 21:42
 
어려운 이들을 일일히 다 손잡아주고 싶고 더 주고 싶은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을 존경합니다..
지켜보는 저도 항상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수사님을 믿습니다.
늘 한결같이 지금처럼만 힘내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명한바오로 15-02-13 20:10
 
민들레 국수집만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입니다.
특별한 것 같아요, 민들레 사랑법은요...
기다리지 않고 줄을 서지않고도, 밥을 먹을 수 있는 독특하고 남다른 배려가 참 뜻깊은
민들레 사랑법 잊지 않을께요~^^
마시멜로 15-02-13 19:12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이유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문상민 15-02-13 17:33
 
역으로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에도 어려운 분들이 많으니
더욱 다른 나라도 도와야 하는 게 아닐까요?
천유희 15-02-13 17:23
 
개인적인 생각이긴 합니다만, 가난한 사람을 돕는데에는 나라를
따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서로가 서로를 도와야 하기
때문이기도 하려니와, 부자들의 세상에도 나라는 없기 때문이지요.
전세계적으로 보면 세계인구의 반이상이 굶주려야 할정도의 극빈자라고 하는데
차별이 있어서도 안되겠지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해심 15-02-13 17:08
 
사랑에 이렇게 이기적인 마음이 침투하면
그것은 벌써 사랑 아닌것이 되겠지요.
차그림 15-02-13 16:23
 
제게 세상이 살만한 이유중에 하나가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선 늘 희망과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휘범 15-02-13 11:41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것도 어찌보면 인연인 거겠지요.
인연따라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운명이겠고요.^^
이경혜 15-02-13 11:29
 
민들레 국수집이 어려운 사람들에게만 힘이 되는 건 아닙니다.
현대 사회의 마음기댈 곳이 없는 많은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등을 내어 줍니다.
저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커다란 포근함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을 기원 합니다.
계속해서 크고 아름다운 사랑 나누시기 위해서는 건강 하셔야지요. 두 분께 늘 감사합니다.
박수잔 15-02-13 07:55
 
늘 눈으로만 보다가 오늘은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먼 곳까지 가셔서 아이들의 돌봄과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멀리서 마음 깊이 담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노희영수산나 15-02-12 23:29
 
이토록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공동체가 되어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저는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세상 어디에도 하나뿐인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박수를 보냅니다.
열심히살자 15-02-12 22:24
 
안녕하세요.
여러 상황과 사람들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감동을 봅니다.
아주 특별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삶이 복음입니다.
센스쟁이 15-02-12 21:12
 
세상의 모든 힘든 이들이 서로 더욱 이해하고 화목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지만 큰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서영 15-02-12 19:41
 
불과 몇십년전에, 아니 지금까지도 그 해외 원조를
다른 나라에서 받았던게 우리나라입니다.
지금도 한반도 저쪽 북에서는 받고 있고요.
그런데 그런 생각은 너무 이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인경 15-02-12 19:28
 
한국에도 어려운 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우리가 다른나라를 돕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인 것이지요.
한국의 어려운 분들은 우리 곁에 계시니 어찌보면
당연히 우리 모두 도와야 하는 거고, 다른 나라의 분들은
한국의 분들보다 더욱 어려운 경우가 많으니 외면 할 수 없는 거겠지요.^^
미나 15-02-12 19:13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지속적인 사랑을 나누는 천사 선생님들의 모습을 통해 희망을 보았으며 살맛나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의 홀씨를 심기위해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 가족모두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허진손 15-02-12 13:34
 
우리가 우리나라만 생각하는 건
자기 가족만 생각하는 부자들과 다를 게 없습니다.
유혜정루시아 15-02-12 10:57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소금처럼 꼭 필요한 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이 계셔서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유라 15-02-12 07:40
 
사랑을 주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곳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뵈니 참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두분의 사랑이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그곳 아이들의 마음에도 작은 민들레꽃 한송이 예쁘게 피어오르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찬운 15-02-11 22:23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체리 15-02-11 21:37
 
세계적으로 아이들만이라도 영양실조는 없도록 모든 나라에서 공통적으로 무언가 조치를 취했으면 좋겠네요.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나눔만큼, 아름다운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항상 감동하고 가요...
공경식 15-02-11 20:51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한 박수를 보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박세라마틸다 15-02-11 19:07
 
잘 지내시죠?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조만간 가족들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서영남 대표님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코끼리뱅뱅 15-02-11 18:40
 
한국도 도움을 받고 있지요. 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이영국 15-02-11 18:29
 
사랑을 나누는데 네편내편 나누는 것은 사랑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이해은 15-02-11 16:11
 
가진 것은 많지 않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이들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놓을때 받는 사람은 더 큰 사랑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기를 희망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흔들리며피는꽃 15-02-11 14:54
 
우리도 예전에 받은 적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사랑 15-02-11 14:27
 
사랑은 모든 걸 초월하지요.
가까운 사람들은 가까운 사람들이니
좀 더 세심이 사랑을 주면 되며
멀리 있는 사람들은 또 멀리에 있으니
주고 싶은 게 사랑입니다.
조강철 15-02-11 11:0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권미경 15-02-11 06:28
 
빵도 빵이지만, 사람사는 맛과 희망을 전해주는데 민들레의 본심이 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민들레 정신에 화이팅!을 보냅니다.
박희진로사 15-02-10 21:27
 
국적관계없이, 나눔은 힘겨운 사람들에게 울부짖으며 힘겨움에 몸을 떨고 있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아낌없이 주는 것입니다.
민들레 사랑도, 밥을 못먹어 굶주리는 아이들, 오갈 곳 없는 어르신들 등등을 위해
몇십년을 너무 수고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미키마우스 15-02-10 20:26
 
평화를 빕니다~
사회 가장 낮은곳에서 자신을 바쳐 일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멋지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이진미 15-02-10 19:44
 
안녕하세요.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봅니다.
투명하고, 무지개같은 민들레 세상~^^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무한 감사올립니다.
김진희 15-02-10 18:17
 
민들레국수집에도 이런 시선들이 있을 것 같네요.
흔들리지 말로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토정비결 15-02-10 18:16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과 나눔과 사랑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최근희 15-02-10 17:27
 
많은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하실 것 같은데...
그분들이 읽어 보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홍애라 15-02-10 16:3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가진 것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다 내어놓는 용기를 가지고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며
매일 매일 깨어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사랑 나눔이 부럽습니다. 화이팅 ♥
김왕호 15-02-10 13:18
 
우주에서 보면 지구는 하나다... 그 말이 정답인 듯 합니다.^^
이차훈 15-02-10 11:30
 
저도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읽어보니, 제 생각이 참 좁았군요.
박경철베드로 15-02-10 10:15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김희영미카엘라 15-02-10 07:36
 
나눔의 홀씨가 여기저기 훨훨 날아가 자리잡는 모습을 보는것은 정말 놀라운일입니다.
믿을수 없는 일이 눈앞에서 이루어집니다.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너무 감동입니다.
눈빛으로 15-02-09 22:33
 
민들레 수사님이 내것을 반, 베로니카님이 내것을 반,
많은 나눔이 필요한게 아니라,
나의 반을 내가 가진것을 내어준다는 그 나눔을 배웁니다.
진정으로 내가 다 가져야만 나누는 것이 아님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소나무 15-02-09 21:19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힘으로.....
이형자 15-02-09 20:50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나눔으로써 사랑을 살아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어느새 기쁨과 행복이 내 마음 안에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감동입니다!!
이채이 15-02-09 18:48
 
직장과 일상에서 늘 바쁘다는 핑계로 독서는 잘 안하는 편이지만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늘 감사드려요 o(^-^)o
천성윤 15-02-09 17:24
 
사랑을 알면, 세상이 참 아름다워 집니다.
그렇게 질문하시기 전에 직접 도와 보심이 어떨지....
천사의노래 15-02-09 17:09
 
가난한 사람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도울 순 없습니다.
다만, 그 분들께 힘이 되는 위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어느 정도의
물질적 도움을 드릴 수 있겠지요. 그렇다면 우리는 좀 더 절망에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챙겨야 하는 게 맞습니다.
제갈공명 15-02-09 16:16
 
아직은 물질적으로 많이 나누진 못하지만 따뜻한 말 한마디로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의 위로가 되어주어야겠습니다.
민들레 대표님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면
참 행복한 세상이 될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오현수 15-02-09 14:48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서인한 15-02-09 14:09
 
나눔은 지금 당장 눈에, 마음에 들어오는 곳에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최민구 15-02-09 12:00
 
지금의 민들레 국수집을 더불어 필리핀민들레 국수집까지
정말 민들레 국수집이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이때까지 힘들게 일궈오신 민들레 수사님의 위대함을 저만 알고 싶지 않네요.
많은 분들이 함께 동참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유성희마리아 15-02-09 07:50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실 서영남 대표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진수인 15-02-08 22:26
 
따뜻한 글 모두 다 좋습니다.
저는 지금처럼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처럼!^^
정사랑 15-02-08 21:13
 
또 한번 놀랍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이토록 아름다운 사랑이라는 것!
차일미글라라 15-02-08 20:33
 
한국이든, 먼 외국이든, 가난한 이들을 향해 도우려는 민들레 공동체의 손길이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YSENO 15-02-08 18:13
 
깨어사는 법을, 세상과 함께하는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희망바이러스는 급속도로 확산될 것입니다.
모두 힘내십시오!
김종훈 15-02-08 17:51
 
사랑이라는 말이 각 언어마다 다 표기 방식은 다르지만,
그 말들을 떠올렸을 때 느끼는 따스함은 어느 언어를 쓰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사랑의 힘 아닐런지요.
현승희로사 15-02-08 16:37
 
민들레 국수집에서 사람냄새 가득~
향긋한 민들레 향기 가득~ 맡고갑니다.
민들레국수집 너무 설레이고 예쁩니다.
안애리 15-02-08 15:31
 
극단의 기아는 우리 모두의 잘못으로 만들어졌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그러니 우리모두 나눠 돕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나래 15-02-08 12:21
 
어려운 이웃들이 어디에 있느냐보다는
그 분들을 도울 수 있는 인연이 내게 닿는다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꽃잎 15-02-08 10:50
 
해외에서도 한국을 돕는 사람들도 있지요.^^
차혜영 15-02-08 10:42
 
민들레 수사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됩니다.
누구라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입니다 *^^* 감동!
최은경 15-02-08 08:04
 
감동입니다! 꿈을 위해 벌여놓은 일이 많아 스물네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쁜 하루를 보내지만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뜨거운 열정을 충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서영남 대표님 또한 너무 멋지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우요셉 15-02-07 22:48
 
이런 소식들을 들으면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신혜 15-02-07 21:28
 
서영남대표님과베로니카님 두분이서 어려운 많은 이웃들을 감싸주시고,
얼마나 힘드신 일들도 많으실까요..
늘 항상 환한웃음을 지으고 계셔서 정말 몰랐는데..
문득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힘내세요!
박승민요한 15-02-07 20:01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브라함 15-02-07 19:04
 
외롭고 힘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 수사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학교 너무 마음에 듭니다.
저부터 동참하겠습니다. 아~ 기분이 좋네요 ^0^ 파이팅!
박한아 15-02-07 18:31
 
저를 많이 깨우치게 합니다.^^
배재균 15-02-07 16:29
 
사랑은 기적 같은 것입니다.
기적이 이 세상에 많아진다고 나쁠 것은 없지요.^^
가시고기 15-02-07 16:12
 
민들레국수집의 밥 한 그릇의 의미는 남다를 것 같습니다. 왜냐면? 가장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밥이요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이아름 15-02-07 14:20
 
배우는 게 많습니다. 저도 저런 생각을 잠깐 했었던 적이 있는데...
말 그대로 어리석은 생각이었네요.
김경해 15-02-07 14:01
 
재미있는 기획이고, 의미있는 기사네요. 많은 사람들이 읽고
새로운 시각을 가지셨을 것 같습니다.
조혜영 15-02-07 11:08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필리핀에서도 더운 날 수고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소피아로렌 15-02-07 08:16
 
각박한 세상안에서 따듯한 인간의 온정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영미 15-02-06 23:12
 
민들레 사랑으로 온세계가 물들었으면 좋겠네요~^^
2015년엔 더 행복한 나눔으로 함께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언제까지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현민우 15-02-06 21:02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크라운 15-02-06 19:16
 
서영남 대표님을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나 듯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 것이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 풍요로운 설날 기원합니다.
한소라헬레나 15-02-06 18:08
 
사랑이란 참 위대한 것 같습니다.
꾸준히 누군가에게 진실한 사랑을 주면
이루지 못할 것 같은 일들이 그 사랑으로 인해
이루어 집니다. 아마도 사랑이란
신께서 우리에게 주신 기적의 통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인생 15-02-06 18:00
 
하느님을 섬기는 우리는 할 수 있다면
우주의 가난한 이들이라도 도와야 하는 게 아닐런지요.
아기바다 15-02-06 17:35
 
당장 내일의 밥한끼를 먹지 못하면
죽어가는 사람들을 두고, 그런 말을 할 수는
없는 것이지요. 우리 주변의 사람들은 또 우리가
돌보면 되는 거구요.
이정심 15-02-06 16:26
 
나눔은 돌고 도는 것이 아닐런지요.
우리가 그들을 도와주면 그들도 언젠가는 우리의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을 것입니다.^^
홍성철마르코 15-02-06 16:26
 
한번의 나눔이 아닌 근본적으로 일어설수 있는 희망을 위해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하고 늘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영민 15-02-06 14:35
 
사랑에 거리는 없어야 겠지요.^^
신영아 15-02-06 13:14
 
민들레국수집이 저는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유정유스티나 15-02-06 08:46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사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식구들도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0^
늘 우리 이웃들에게 보여주신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영원한 민들레 수사님의 팬이고 싶습니다.
별빛 15-02-05 22:19
 
참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전하는 희망 메시지는 진실하고도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쭉쭉 뻗어나가길 빕니다.
정훈 15-02-05 21:39
 
낮아지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손이 참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박혜진 15-02-05 20:17
 
민들레 국수집은 어떤 곳이든 가장 힘겨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곳에 사람들에게 손을 잡아 주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오명희 15-02-05 18:11
 
인생의 계획표 안에는 사랑을 채워 보면 어떨까요?
나눔의 계획, 행복의 계획들이 많아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삶을 가르쳐 줍니다.
진짜 행복의 가치를..
최균 15-02-05 17:20
 
사랑은 서로서로 퍼트리는 게 아닐 런지요.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려가듯...
달과별 15-02-05 16:58
 
돕는다는 것이 처음부터 거창하지 않은 일인데...
나라를 따지고, 인종을 따지는 것은
사랑의 신성함마저 깎아 내리는 게 아닐 런지요.
왼손잡이 15-02-05 16:40
 
모든 가난을 다 채울 수는 없지요.
그저 마음을 나눠주는 것이랍니다.
윤성은 15-02-05 15:09
 
민들레 국수집이 없는 세상은 꿈꿀 수 없습니다. 보고싶고, 생각납니다.
이제는 가족처럼 편해진 VIP손님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으로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곽현웅 15-02-05 13:37
 
그런 고민은 나누는 사람들이 하는 거 아닐까요?
나누는 사람들은 또 그런 고민이 필요 없는 거고요.
이미선안나 15-02-05 11:49
 
아주 감동적인 글을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최주미수산나 15-02-04 22:14
 
굶주리고 있는 아이들은 보기만 해도 안타깝습니다.
사랑에 굶주린 아이도 보기만 해도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필리핀 아이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분입니다.
박다훈 15-02-04 21:10
 
사랑의 기운은 본인이 느끼는 행복감을
보는 사람에게까지 전염시키는 이상한 힘이 있습니다.
그 덕분에 저도 실컷 행복하게 됩니다.
김지민 15-02-04 20:25
 
지구는 하나니깐요~^^
어디든 나눔을 위해 산다는 것 자체가 위대한 일 아닐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위한 온 희생을 존경합니다.
작은의자 15-02-04 19:05
 
한국보다 훨씬 넓은 세계에
한국인들보다 훨씬 어려운 분들이 있습니다.
오랜 굶주림과 질병으로 당장 내일을 보장할 수 없는...
홍재은 15-02-04 18:21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고군분투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유은아노엘 15-02-04 16:38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일상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_+
다음 주말에 민들레 국수집에 설겆이 봉사갈께요~
김부경 15-02-04 14:29
 
우리도 많은 걸 받았습니다.
우리가 주는 것은 그것들에 비하면 아주
작은 것에 불과 할지도 모릅니다.
길자혜 15-02-04 14:07
 
민들레국수집에도 이런 질문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네요.
아래 어떤 분 말씀처럼 질문하시는 분들은 한번도 누군가를
도와줘본 적 없는 분들이신 것 같습니다.
김재은 15-02-04 10:19
 
"무관심의 세계화는 우리모두를 무책임한 익명의 사람들로 만든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너무 가슴 저린 말씀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살아있는 사랑이 희망으로 나가는 단 하나의 통로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향미 15-02-04 07:47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다른나라에도 참 많구나! 하는 것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접하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들텐데... 필리핀 봉사활동을 읽으며 저도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수미 15-02-03 22:23
 
예전에는 가난한 이들에게 별로 시선이 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난한 이들을 세세하게 관심이 가지더라구요..
나눌 수 있기에 행복한 공동체 민들레를 통해 세상을 보는 관점이 달라졌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상범 15-02-03 21:16
 
이렇게 민들레일기를 읽을때 마다 참 행복합니다.
작은 손길에도 큰기쁨을 맛봅니다.
얼마나 보람된 일을 하고 계신지 정말 존경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곤드레만드레 15-02-03 19:41
 
퍼주기 좋아하고, 아무 대가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서영남 원장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없이 가르쳐줍니다.
보니파시오 15-02-03 18:23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뭉클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나눔,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십시오.
고한희 15-02-03 17:27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서로서로 십시일반으로 도우면 되고,
또 세계인들에 사랑많고, 정 많은 한국인을 보여주는 것도
보람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윤모희 15-02-03 17:21
 
세계인들이 이런 생각으로 자국민들만을 위해서 살았다면
우리나라는 아직도 가난에서 벗어나기 힘들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나라 같은 나라가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배은망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최소연 15-02-03 16:39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최선을 다해
섬기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하늘을날다 15-02-03 15:35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그런 어리석은 질문은 하지 않을 것 같은데요.
손정배 15-02-03 14:43
 
우리는 우리도 다른 나라의 그런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역사 교육이 중요한가 봅니다.
실상은 저런 질문자체를 한다는 것 자체가 한심한 일인데요.
김인구 15-02-03 10:35
 
이제야 알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나보다 어려운 다른 이를 위한 마음을 보이는 것 이라는 걸...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권유라유스티나 15-02-03 08:14
 
서영남대표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황송이 15-02-02 22:3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이야기가 저에게 큰 깨우침을 줍니다.
소유 15-02-02 21:24
 
언제나 지친 기색없이 사랑과 행복 전도사로 꿈을 잃은 이들에게
삶의 의미를 찾아주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양파 15-02-02 20:36
 
어느곳이든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안타까워 하시며,
이들을 위해 최선의 나눔의 방법으로 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사이 15-02-02 19:22
 
사랑의 나눔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박상아 15-02-02 17:15
 
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품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받아 주지않네요. 핑계이겠죠.
항상 고개숙여 빕니다.
민들레 VIP손님들과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안녕을..
이호수 15-02-02 17:13
 
그 어떤 일도 단순한 하나의 단면만으로 판단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깊이 들어가보니 이런 이유들이 있었네요.^^
홍진아 15-02-02 16:22
 
하느님의 기적 오직 이 말만이 민들레 국수집에 맞는 말인듯합니다.
오직 한길...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위대합니다.
배윤태 15-02-02 14:04
 
사랑이 필요한 시대 입니다.
따지지 않고 나눠줄 수 있는 마음 착한 사랑이...^^
오지은엘리사벳 15-02-02 10:26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차연미 15-02-02 08:06
 
하루의 시작과 마지막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늘 웃을 수 있습니다.
해피 에너지~~~
서주연 15-02-02 07:39
 
해외에 도움을 주지 않는다고, 그 도움의 손길들이 그대로 다
한국의 어려운 이들에게 간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같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가치관의 차이가 있어, 누군가는 우리 주변의 이웃을
챙기는 걸 중요 하게 생각하는 반면, 또 누군가는 당장 손을 써 줄 수 없는
먼 곳의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전하고 싶어합니다.
각자가 충분히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둘 다 틀린 생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푸르미 15-02-02 00:42
 
우리나라 다른나라 구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신의 삶을 온전히 이분들을 위해
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한민 15-02-01 23:21
 
민들레국수집에서 느낄 수 있는 사랑이 저를 기쁘게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처럼 아낌없이 가난한 이들에게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거처가 될까 생각해봅니다.
새해에도 화이팅!
알라딘 15-02-01 21:11
 
자신의 삶조차 잊어버리고 오직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일상이 너무나 존경스러워요..
이렇듯 나눔의 기쁨이야말로 우리가 진정 맛들여야
끝없이 확산시켜야 할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춘석마르코 15-02-01 19:08
 
늘 항상 큰 감동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
이곳은 늘 거짓말 같은 행복을 주십니다.
민들레 화이팅~
백은하 15-02-01 17:28
 
한국인은 우리 주변에 있으니, 당연히 도움을 줘야 하고
다른 나라 사람들도 여유가 있다면 도울 수 있는 거죠.
도와줘보지 않은 사람들이 이런 말 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박다경 15-02-01 17:07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화이팅!!
겨울나무 15-02-01 15:11
 
세계의 많은 이들이 사랑을 알게 되고,
또 실천하게 되면 그것들이 돌고돌아 다시
우리에게도 오지 않겠습니까?
아담 15-02-01 14:05
 
우리나라도 예전에 많이 받았던 걸로 압니다.
우리도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주는 것은 보은도 되는 거지요.^^
홍미리 15-02-01 10:35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를 반성하게 하는 거울입니다.
끊임없이 낮게 더욱 겸손하게 가난한 이와 함께 어울리며 따스한 숨결 나누는
친구가 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신세라바올라 15-02-01 07:10
 
민들레국수집 희망과 사랑이 있는 이야기 잘 봤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화이팅~~
백경안 15-02-01 03:20
 
우리의 과거 어려웠던 시대를 생각해 보면,
그런 말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받았으면 갚아야죠. 그게 아름다운 삶이고, 인간의 도리지요.
꼭 그런 이유가 아니라도, 사랑은 경계를 두는게 아니라는 말에
저도 동감합니다. 다들 행복한 세상이 진짜 살맛나는 세상 아니겠습니까?
이정실 15-01-31 23:34
 
정말 우리나라에서도 필리핀에서도 힘 닿는것까지 손길을 뻗으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응원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진아 15-01-31 21:11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민들레 공동체가 다 어깨에 지고 가고 계시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강성웅 15-01-31 20:16
 
가난에 허덕이는 이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황영우 15-01-31 18:19
 
우리나라 국민들의 특유의 정서때문에 우리나라가 나눔 선진국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게 늘 자랑 스러웠는데... 이렇게 직접적으로 다른나라에서 우리나라분이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니, 참 감동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아리랑쓰리랑 15-01-31 17:15
 
인간극장에서 서영남 대표님의 백만불짜리 미소를 보고 행복해졌습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준비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서대표님이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은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
민들레 국수집에는 일부러 꾸미려고 하는 겉치레와 억지와 소란스러움이 없습니다.
'순수'와 '소박함' 그 마음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박주희 15-01-31 13:19
 
우주에서 보면 지구는 하나라는 마지막 말씀이 가슴을 탁! 하고 칩니다.
우리는 좀 더 세상을 크게 보고, 멀리 볼 필요가 있습니다.^^
유인희 15-01-31 10:15
 
2015년의 다짐이 흐트러지지않게, 흔들리지 않게 꼭 잡아주시길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빌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가족분들 화이팅!
조윤선 15-01-31 07:45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참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이광호 15-01-30 21:27
 
저도 그런 생각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힘든 사람들이 많은데...
하지만, 그런 생각을 민들레를 통해 없어졌습니다.
우리나라든, 다른나라든 힘겨워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그 정신이 참 쉽게
누구나 할 수 없는 것을 알았기에..
작은 나눔이든 나눔의 실천을 할 수 있어야만 진정한 나눔이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를 통해 많은 세상과 소통하고 깨닫습니다.
해피준 15-01-30 20:32
 
요즘처럼 힘든 세상에도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맑은 샘물이 되어
용기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라헬 15-01-30 19:50
 
국적을 떠나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것 자체가 박수를 보낼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사랑법을 응원합니다!
힘드시겠지만 지금처럼 함께해주세요!^^
시나브로 15-01-30 19:09
 
우리시대에 프란치스코 교황님, 민들레 수사님 같은 분들과
같이 살아간다는 건 상당한 축복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오준 15-01-30 16:49
 
가사를 통해 올려 주셨지만, 아마 요즘 민들레국수집의 고민이기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엔, 고민하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을 돕는데 나라를 따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인연이 닿고, 마음이 닿으면 돕는 것이 맞겠지요.^^
김은경 15-01-30 16:12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공미나 15-01-30 11:01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발걸음을 내딛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됩니다.
그 희망으로 저 또한 누군가의 생명이 되어주리라 다짐해 봅니다.
배윤 15-01-30 09:00
 
사람을 돕는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비록 힘에 겹지만, 언젠가는 날개를 펼 인생들을 응원합니다.^^
이하늘도미니카 15-01-30 08:27
 
소박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이 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디에도 고통받고 소외된 이웃이 치유되는 세상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진 15-01-29 22:42
 
기적이란게 이런것이구나... 민들레 일상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의 아픔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진
두분께 많이 배웁니다! 존경합니다!
노영지 15-01-29 21:17
 
나는 민들레 공동체를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누구의 어떤 나라든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누냐는게 중요합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유은정 15-01-29 20:45
 
사람은 누구나 부자였다가도 가난해 질 수 있고,
운명같은 가난으로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그런 힘겨움에 희망을 주는데 국적을 따진다는게 좀...
우리 주변에 있는 분들은 우리가 더 챙기고, 멀리 떨어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도 있어야지요. 그렇다고 민들레국수집이
국내에서의 일들을 안하는 것도 아니고요.^
독수리 15-01-29 20:15
 
어리석은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눔에 처음부터 제한이 있으면 그건 나눔이란
이름이 붙을 수 있는 게 아니니까요.
권진명 15-01-29 19:38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가치의 기준은 그가 얼마나 가졌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내 기쁨의 원천, 내 영혼의 발상지!! 민들레 국수집에다 내 마음 한조각을 던집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홍진희 15-01-29 17:41
 
추워서  맘도  얼어있었는데  이곳에 와서  포근해집니다.
적지만  나의맘을  보탭니다. 사랑이  가득하시길......
이영순 15-01-29 16:06
 
배고픈 사람이 없어지는 세상이 오려면 정말 얼마나 많은 시간이 있어야 하는 걸까요?
그날을 확신할 순 없지만, 조금이라도 앞당기게 하는 게
민들레국수집의 헌신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호영 15-01-29 15:58
 
저에게도 누군가" 한국의 가난한 사람을 돕지 아프리카를 후원하느냐"고 묻더군요.나는 대답했습니다."그래도 한국에서는 배가 고파서 죽는 사람이 없지만 아프리카는 밥 한 끼를 못 먹어서 죽는 사람이 있다고...."종교가 다르다고 나라가 다르다고 도움을 줘봤자 고마워할 줄 모른다고 도움의 손을 주지 않는다면 세상은 정말 삭막할거 같습니다.누가 되었던 주위의 미소한 자에게 해준게 곧 예수님의 자녀로서 당연한 의무입니다.....!!
최수철 15-01-29 13:2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이들과 그 부모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
송진이 15-01-29 12:57
 
도와보지 않은 사람들은 모르지요.
그들의 가난을 해결해 주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없음을
그들에게 희망과 꿈의 길을 열어주는 것이 진정한 도움이지요.
그리고 그런 도움은 여럿에게도 할 수 있고요.
민들레국수집도 어차피 모든 어려움을 해결해 줄 수는 없습니다.
그저 따스히 손잡아주고, 당장의 큰 어려움만 불꺼줄 뿐이지요.^^
박세연마리아 15-01-29 10:07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시간내어 또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활동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민영 15-01-28 23:01
 
나눔엔 우리나라사람 남의나라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그저 나의 사랑을 나누는 일이니깐요.
항상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 글을 읽을때면 마음이 경건해집니다.
힘들고 고난했던 하루를 따뜻히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
이진모 15-01-28 21:38
 
저는 언제쯤 서영남 대표님의 그 깊고 넓은 마음을 조금이라도 닮아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할지...
무감각해진 저의 사랑 신경을 일깨워주고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로움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최고입니다!!!!!
서민희 15-01-28 20:49
 
나눔에 우리나라 남의나라가 어디있습니까..
저는 이런글을 볼때 마다,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작은 나눔조차 하지 못하며 사는데... 민들레 수사님은 베로니카님은.
노숙하시는 분들 외에 필리핀까지 가셔서 가난한 이들을 돕고 계시지않습니까..
참 대단하신 두분,, 정말 존경합니다.
이하은세실리아 15-01-28 19:36
 
정말 중요한 사실은 우리나라든 다른나라든 과연 우리들은 저들을 도울수있을까요...
돕지도 않으면서 말로써 다른나라를 도운다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저는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유영자 15-01-28 18:02
 
구구절절이 감동인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제 마음이 늘 울립니다. 파이팅!
힘내세요 15-01-28 17:49
 
한국의 어려운 사람들은 가까운곳에 있잖아요.
물질적인 도움뿐 아닌, 관심을 늘 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멀리 있는 사람들은 그게 아니니,
그리고 더 어려운 경우가 많으니...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슬기 15-01-28 15:01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서, 날마다 복잡해지고,
여러갈래로 가지가 뻗는 일을 감당해 내실 수 있도록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최병국아브라함 15-01-28 13:22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시는 민들레대표님,,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대표님이세요,,
저도 민들레 대표님 덕분에 정말 중요하고
소중한건 눈에 보이는게 아니라는것을 깨우칩니다.... 감사합니다.
신지 15-01-28 11:51
 
가난한 사람을 이해하고, 그들을 위해 나누는 마음이 진정한 사랑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장민희 15-01-28 11:12
 
남의 나라,, 우리나라,, 글쎄요...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가난하고 어려운분들에게 조금이라도 귀를 기울일까요?
힘든 이웃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누구보다 진실되게 살겠습니다.
정말 큰 일 하십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