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1-15 12:36
여성신문- 함께 돌보는 사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823  
박인주의 생명문화 이야기 <12>
생명천사들 이야기
입력 2일전 | 수정 2일전

▲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의 배고픈 자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 사랑을 나눠주는 필리핀 민들레학교까지 운영하고 있다.   ©www.mindlele.com

<iframe name="aswift_1" width="200" height="200" id="aswift_1" frameborder="0" marginwidth="0" marginheight="0" scrolling="no" vspace="0" hspace="0" allowfullscreen="true" style="left: 0px; top: 0px; position: absolute;" allowtransparency="true"></iframe> 세상엔 생명을 죽이는 자도 있지만, 생명을 살리는 자도 있다. 생명의 씨앗을 파괴하는 자가 있는가 하면, 생명의 씨앗을 뿌려 정성껏 가꾸는 자도 있다.

헌신과 봉사, 사랑과 존중으로 생명을 가꾸고 돌보며, 지키며 살리는 생명천사들을 소개해 생명 한국의 희망을 보고자 한다. 배고픈 노숙자들의 재생을 돕는 천사, 다문화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는 천사, 춥고 배고픈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인간의 체온을 전달하는 천사들 이야기이며, 여기서 소개하는 세 곳의 생명천사 이야기는 필자가 직접 가서 보고, 듣고, 체험한 곳이다.

하나는 인천의 민들레국수집 얘기다.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이라는 마음으로 2003년 4월에 인천 화수동에 문을 연 민들레국수집은 수도생활에서 환속한 서영남 수사님에 의해 시작됐다. 작은 식당으로 노숙자들에게 국수를 대접하기 시작해 지금은 매일 400~500명의 배고픈 이들이 밥으로 식사하는 민들레국수집으로 확대됐다.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옷과 생필품을 30~100명에게 나누어주는 민들레가게, 가난한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민들레꿈공부방(서영남 수사의 딸 모니카가 운영), 의료 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노숙인·장애인·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과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매주 둘째·넷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진료하는 민들레진료소도 잘 운영하고 있다.

더 나아가 민들레의 홀씨는 멀리 해외, 필리핀의 배고픈 자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 사랑을 나눠주는 필리핀 민들레학교까지 운영(www.mindlele.com 참조)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위대한 생명 사랑의 실천인가. 특히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자들의 재생을 위해 책 한 권을 읽고 나서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을 주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데, 이 인문학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이가 매일 40~50명이나 된다(서영남 수사의 아내 베로니카의 말)하니 놀라운 일이다.

둘째는 광주의 새날학교 얘기다. 2007년 1월에 개교한 새날학교는 국제결혼 가정, 외국인 근로자, 새터민 자녀를 위한 학력 인정 다문화 대안학교(교장 이천영)다. 다양한 민족이 함께 살아가는 지구촌 시대에 국제결혼 가정과 외국인 유학생, 외국인 근로자, 새터민 자녀들이 한국에서 한국인과 더불어 공동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교육하는 기관(www.saenalschool.com 참조)이다. 2012년 2월 제1회 졸업식(전남외고 1명, 충북 다솜학교 14명, 검정고시 3명 등)을 시작으로 2월이면 4회 졸업생이 배출되는 새날학교는 현재 13개국에서 온 청소년 75명이 초·중등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대안학교다. 방황하는 다문화 청소년들을 모아 숙식을 함께 하며, 교육으로 꿈을 일깨우는 이 학교는 다문화 청소년 교육에 대한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셋째는 원주의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얘기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전달하는 밥상공동체 연탄은행(대표 허기복)은 1998년 원주에서 처음 설립됐다. 1998년 설립 이후 2014년 말 현재까지 22만여 가구에 3200만 장의 사랑의 연탄을 나누었고, 무료 급식 92만 명, 빈곤 상담 4500명, 무료 진료 5200명을 실시했다. 현재는 연탄은행, 종합사회복지관, 노숙인 자활 시설,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2011년 10월엔 키르기스스탄에 연탄은행을 설립(www.babsang.or.kr 참조)하여 키르기스스탄의 가난한 자들을 돕고 있다.

이상의 세 생명천사 기관들의 공통점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자발적인 사랑의 실천이라 할 수 있다. 사회심리학자 에리히 프롬이 정의한 사랑의 속성 다섯 가지인 관심, 존중, 이해, 책임감, 주는 것을 두루 갖춘 생명천사(기관)! 이들이 있어 생명 한국의 미래는 밝다.

▲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의 배고픈 자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 사랑을 나눠주는 필리핀 민들레학교까지 운영하고 있다.   ©www.mindle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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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2호 [오피니언] (2015-01-06)
박인주 / 생명문화 대표

이천학 15-01-28 10:04
 
사회의 피가 돌게 하는 사람들!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바로 이런 사람들이 아닌가 합니다. 그런 사람들의 중심에
민들레국수집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최민아로사 15-01-28 07:33
 
매일매일 감사하며 지내겠습니다.
많은 이들의 희망이 되주셔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해진 15-01-27 22:39
 
춥고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는 위로!
그걸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선새님께 감사합니다.^^
조한성바오로 15-01-27 21:57
 
민들레국수집을 이끌어 나가시자면
하루에도 몇번씩 삶의 시련들에 마주치게 될 것
같습니다. 그것들을 매번 이겨나가신다는 게 참 대단하십니다.^^
마리에 15-01-27 20:24
 
누군가 등 떠밀지도 않았는데도, 몸소 필리핀까지 가셔서 어려운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더운 필리핀 나라에서 열심히 땀흘리시며 이 아이들을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고종욱 15-01-27 18:39
 
우리 사회의 숨은 천사들을 발굴하는
이런 기사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재숙 15-01-27 18:11
 
민들레 수사님을 뵐때면 참 든든하셔서 의지가 되고 믿음이 생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마음도 그렇겠지요.
언제나 의지가 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배준일 15-01-27 17:38
 
함께 돌보는 사회의 완성은 사람들의 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은 많은 사람들이 더욱 응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박현석 15-01-27 16:07
 
소개된 곳들이 모두, 우리사회의 등불들 입니다.
이런 기사들을 자주 보게 되길 바랍니다.^^
윤동석마르치아… 15-01-27 14:36
 
민들레국수집은 제게도 좀 더 넓고 따뜻한 세상을 보여 주십니다.^^
이유진 15-01-27 14:28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제 삶을 반성해볼 수 있는 좋은 본보기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홍유리라파엘라 15-01-27 11:10
 
안녕하세요.  제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교만, 게으름, 미련함, 거짓, 영혼의 어리석음이 저를 짓누를때 민들레 수사님의 글과 나눔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 늘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효은 15-01-27 08:25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희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대한민국 모든 힘든 이웃들을 축복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장기태 15-01-26 23:58
 
세상에 도울사람들이 정말 많다는것을 주변을 돌아보면 이리도 간절한 손길이 많다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웁니다....
무지개 15-01-26 21:11
 
누군가 베푼 작은 사랑이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이렇게 따뜻하게 할 수 있다니...
진짜 훌륭하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순미카타리나 15-01-26 20:13
 
배고픈 이들에게 밥을 대접해주시고, 아픈곳을 치료해주시고, 노숙인분들에게 씻고 독서도 할 수 있는
이런 공간이 또 어디있을까요..
정말 민들레 국수집 대단합니다...
도근환 15-01-26 18:52
 
우리 사회에 숨은 천사분들이 이토록 많습니다.
그래서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님과함께 15-01-26 18:19
 
나눠야겠다 생각하니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제게 소중한것을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이태기 15-01-26 17:29
 
이런 아름다운 마음으로 쓴 기사들이 전부 민들레의
홀씨들이겠지요. 저도 홀씨가 되는 기분으로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유혜정 15-01-26 16:40
 
민들레수사님~~존경합니다..존경합니다.
정말 천사한분이  땅에 떨어지셨어요..
저도 이담에 민들레수사님처럼 사는게 꿈이예요.. 건강하세요..
최수현 15-01-26 10:39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가치의 기준은 그가 얼마나 가졌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내 기쁨의 원천, 내 영혼의 발상지!! 민들레 국수집에다 제 마음 한조각을 던져 놓고 갑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진 15-01-26 08:28
 
12년 동안 변함없는 한결같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을미년에도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아멘!! ^^
솜사탕 15-01-25 23:10
 
과연 민들레 수사님 같은 분을 누가 보내 주셨을까?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저처럼 영혼이 배고픈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무료로 퍼 주시고 계십니다.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
지유마리아 15-01-25 21:02
 
만우절날에 문을 연 민들레국수집의 처음은 정말 거짓말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 보다 더 거짓말 같은 건 그런 민들레국수집이 처음의 마음을
잃지 않고 지금까지 변함없이 왔다는 것 입니다.
얼마나 멋진지 모릅니다.
노라 15-01-25 19:44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지금쯤은 더운 필리핀에서 이리저리 사랑을 나눠주느라 바쁘실텐데..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내리사랑 15-01-25 18:08
 
가난한 사람들의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자세히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홍영자 15-01-25 16:27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생의 값진 교훈을 얻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숨 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입니다.
많이 소유하는 것이 행복은 아니지요. 부족한 환경에서도 정직하게 감사하며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용기를 가르쳐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인생의 가장 큰 재산입니다.
이지란 15-01-25 15:23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을 섬기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기룡 15-01-25 14:12
 
가치 있는 기사네요. 요즘같이 어려운 시대 일수록 이런
기사들을 많이 실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시연모니카 15-01-25 09:54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인터넷을 통해서 또는 민들레국수집 홈피을 통해 민들레수사님을 더욱더 알게되었고 더욱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각박하게 저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저를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이다연 15-01-25 08:04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내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잘 이끌어 주심에 베베모 세분께 감사드려요~
강진표 15-01-25 00:10
 
늘 정갈한 모습에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시는 참 인상이 좋게 보이시는 분!
바로 저의 멘토, 민들레 수사님입니다. 존경합니다.
김달래보나 15-01-24 21:17
 
많은 사람들이 가난을 불행하다고 생각하지만,
사람의 온정이 있는 한 가난은 오히려 행복에 가까울 수도
있네요. 민들레국수집이 그걸 깨닫게 해줍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최춘자 15-01-24 20:27
 
나눔이 무엇인지 지혜롭게 가르쳐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참으로 인간다운 삶의 모습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살아계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정정아 15-01-24 19:30
 
이런곳들이 있어서 세상을 이 추운 겨울에도
봄이라 부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혜숙 15-01-24 18:05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저도...
박태연 15-01-24 16:19
 
처음의 마음을 늘 간직하며 가는 것! 제가 살아보니, 확실히 쉬운일만은 아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늘 유지되는 초심은 그래서 참 배울 것이 많습니다. 응원합니다.
정영화 15-01-24 11:01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병길베네딕도 15-01-24 07:52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신소미양 15-01-24 00:27
 
민들레 공동체, 국수집,희망센터,진료소, 교정사목, 필리핀공동체, 공부방, 어린이 밥집등.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다양하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제일 으뜸입니다.
최고로 멋진 공동체, 언제나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모두들 행복한 그날이 오길~^^
이미니안나 15-01-23 23:25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주변에 어려운사람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남여노소, 국적도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참 인상적입니다.
너무 신선하고 행복한 글입니다.
우혜민 15-01-23 22:39
 
좋은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사람냄새 가득~ 향긋한 민들레 향기 가득~ 맡고갑니다 ^.~
설희 15-01-23 18:17
 
민들레국수집처럼 의미 있고, 행복한 꿈을꾸며 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기사 써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신영자 15-01-23 17:30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언제 읽어도 반갑습니다!
뉴스에 신문에 잡지에 민들레 국수집처럼
훈훈하고 따뜻한 이야기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장지연데레사 15-01-23 15:34
 
이렇게 여러곳들을 통해서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함과 진심이 퍼트려진다는 부분이 너무 좋습니다.
화이팅을 바라며 응원하겠습니다.
변현조 15-01-23 14:01
 
찾아가면서 발로뛰는 이런 기사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홍연정 15-01-23 11:07
 
가끔은 어떤 무언가의 위로보다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에 대한 글이 위로가 참 많이 됩니다.
오늘이 그러한 날인가 봅니다...마음이 뭉클합니다...
최미주안나 15-01-23 08:52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제 삶을 반성해볼 수 있는 좋은 본보기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다우니 15-01-22 22:45
 
소외된 아이들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내어놓음의 삶을 사시는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참 아름다운 감동이네요!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있어서 대한민국의 이미지까지 건강해지는 듯합니다.
우리나라의 자랑거리입니다.
얌이 15-01-22 21:01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진주 15-01-22 19:30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할께요 ^^
민들레 화이팅~!!
공수현 15-01-22 17:50
 
민들레 국수집에서 사람냄새 가득~ 향긋한 민들레 향기 가득~ 맡고갑니다.
가난한자 15-01-22 16:0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조윤만 15-01-22 15:01
 
사람들이 외면하는 영혼들을 끝까지 지켜봐주고, 배려해주는 사람들
이들의 삶만큼 감동적인 삶이 없으며, 또 이 분들이 가는 길만큼 옳은 길이 없습니다.
문영 15-01-22 13:10
 
이런 기사가 많이 나와서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활성화되고 도움을 받아
어렵고 힘든분들이 조금 더 도움을 받게되길 바래봅니다.
이하진 15-01-22 12:06
 
민들레국수집, 새날학교, 연탄은행 그리고 소개되지는 못했지만,
진실한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는 많은 단체들 우리에게 아름다운
세상을 열어 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유민혁 15-01-22 10:53
 
세상에 착한 마음을 불어 넣어주시는 분들
여러분들이 우리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합니다.^^
차성재 15-01-22 08:41
 
사람향기 폴~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고영주마리아 15-01-21 22:30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용감한미애 15-01-21 21:15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 커다란 물결이 되어
세계 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필리핀 아이들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정수미마리아 15-01-21 19:36
 
배고픈 사람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섬김이 당연스레 되어있는 민들레 국수집.
얼마나 멋진 일 인지 모릅니다.
이런 글을 볼때면,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있는 제가 참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사랑마을 15-01-21 17:03
 
멋쟁이 민들레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수고하세요^^*
마음에 감동을 느끼는 행복한 나눔에 감사합니다.
최경혜 15-01-21 14:59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교훈이
지금껏 착하게 사람답게 살아오는데 값진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하연마리아 15-01-21 11:30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나눔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영홍 15-01-21 07:34
 
생명의 씨앗 사랑의 씨앗을 가꾸는 세곳 모두
대한민국의 보물들입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더욱 조명되길 바랍니다.^^
차희연 15-01-21 07:33
 
매일매일 감사하며 지내겠습니다.
많은 이들의 희망이 되주셔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Doyou 15-01-20 23:00
 
아주 특별한 민들레국수집에 성령의 은총이 넘치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아이들에게 헌신하는 삶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윤찬미보나 15-01-20 22:03
 
마음에 행복이 없는 것은 나눔이 없기 때문이라고,
기쁨이 없는 것은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고 나직이 고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하고 착하게 살아가렵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우성범 15-01-20 21:29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싶습니다.
박대영 15-01-20 16:36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진정한 삶의 기운을 느꼈습니다.
소중한 깨달음을 발견하고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이수연 15-01-20 14:23
 
우리사회의 훈훈한 곳들을 발굴하는
이런 기사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합니다.^^
유효린안젤라 15-01-20 11:32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내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잘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김국희 15-01-20 09:42
 
날씨가 조금 풀렸네요..
공수래공수거..가 인생인데 왜 그동안 이기적인 욕심을 부리며 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헌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신수지엘리사벳 15-01-20 07:32
 
모두가 소유하려할 때 서영남 대표님은 항상 나눔을 택하였습니다.
착한 나눔이 있기에 아직 세상은 믿을만하고 살만한것 아닐까요.
실타래처럼 엉켜버린 제 삶을 예쁘게 풀어준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혜진 15-01-19 22:29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풍경이 그려지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잔잔한 감동과 베품의 미덕이 진하게 묻어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보라 15-01-19 22:00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한별 15-01-19 21:17
 
희망과 사랑을 듬뿍 나누는 민들레 사랑이 참 고맙습니다.
이렇게 우리들 곁에서 항상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민들레!
언제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2015년도 화이팅하세요!
김우린 15-01-19 19:06
 
민들레국수집은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배려가 넘쳐납니다.
하나하나 더줄 수 있는 무언가가 없는지 항상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
이지혜 15-01-19 17:5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안근재 15-01-19 17:30
 
우리사회의 사랑의 기적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
모두들 존경합니다.^^
김수잔 15-01-19 16:20
 
안녕하세요.
좋은 것도 나눌 줄 아는 지혜를, 말 한마디도 따뜻하게 건넬 수 있는
여유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황여리마리아 15-01-19 09:45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 틔워내신 희망의 싹이 무럭무럭 잘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문수영 15-01-19 08:21
 
사랑나눔에도 거짓이 섞여있는 요즘 시대에
100%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최고 입니다.^^
새옹지마 15-01-19 07:32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너무 큰일을 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인사 올립니다.
서미나 15-01-18 22:32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모니카님의 사랑의 땀방울이 이렇게 결실을 맺어 가네요.
행복이란 더 큰 선물을 하느님께서 주시리라 믿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송희명 15-01-18 21:59
 
민들레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인천에서 늘 수고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도 감사합니다!
초롱이 15-01-18 21:24
 
서영남대표님께서 친히 약한사람들의 손발이 되어주셔서 기적이 배가 됀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저도 무언가 도움이 되고 싶네요..
토정비결 15-01-18 18:48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 많아질수록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의 희망도 함께 늘어남을 믿습니다!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박범훈 15-01-18 18:35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국수집!
그런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김지영 15-01-18 18:25
 
민들레국수집 같은 사랑! 참 귀하고도 드문 사랑입니다.^^
박건희 15-01-18 18:06
 
생명의 씨앗을 가꾸고, 널리 퍼트리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신혜리 15-01-18 16:27
 
12년을 한결같이 운영해 주셨습니다.
이보다 더 감사한일이 어디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가난한 이들은 조금 더
삶이 나아지길 바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은경보나 15-01-18 10:10
 
제가 어떤 정신으로 살아야 하는지 정확히 잡았습니다.
작은 정성이라도 함께 나눌 그 날을 위해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에 영원히 축복이 가득하길 작은 기도 올립니다^^
유미희 15-01-18 07:56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에 너무 후한 서영남 선생님이 진짜 좋습니다.
박정훈 15-01-18 07:39
 
세상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다는 걸 이 기사가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네요.
보람이 15-01-18 02:30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신나는 민들레가 희망입니다.
팍팍한 세상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우리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저의 멘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무한감동!
박미진글라라 15-01-18 02:08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는
민들레 공동체^^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저도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세바스찬 15-01-18 01:17
 
이런 행복한 현실이 온세계로 물들길 바랍니다.
거창한게 아닌 작은 나눔도 진심을 다하고 싶어집니다.
서영남 원장님. 힘내세요.!!
채신지엘리사벳 15-01-17 18:04
 
절망인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다면
희망으로 일어설 것이고 점점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삶 덕분에 깨닫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순주 15-01-17 17:16
 
세상이 아무리 메마르다 하여도
세상에는 이렇듯 아직 천사들이 많습니다.^^
Life 15-01-17 16:41
 
정말 바르고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그 나눔의 의미를...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한일 15-01-17 16:11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보물이요. 최고의 사랑입니다.^^
강하늬 15-01-17 15:39
 
한국의 희망이라 하기에 정말 부족합이 없는 곳이
민들레국수집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상현 15-01-17 10:24
 
소외된 이웃의 지친 마음을 희망으로 채우시려고 포기하지 않고 캄캄함 속에서 빛을 밝히시는 그분의 충실함이 있기에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찡합니다.
김미희 15-01-17 07:32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들텐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저도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윤화리마리아 15-01-16 22:10
 
민들레국수집은
이런 것이 나눔이고 이런 것이 베품이다 라는 것의 모범을 보여주십니다.
참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홧팅~♡
차현일바오로 15-01-16 21:00
 
두분이 힘들게 이뤄내시는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시고 꿈을 주시고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세요~
김노영 15-01-16 20:12
 
누군가 베푼 작은 사랑이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이렇게 따뜻하게 할 수 있다니...
진짜 훌륭하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병희 15-01-16 18:11
 
헌신과 봉사의 삶을 사는 이 분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홍미라 15-01-16 18:05
 
아직은 살기좋은 세상인듯 합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화이팅!
좌청용우백호 15-01-16 16:17
 
일상 속에서 우리가 언제나 목말라하는 것은
우레같은 기립박수나 호탕한 칭찬이 아니라 입가에 스치는 작은 미소,
함께 걷자고 내미는 손, 따뜻한 마음이 담긴 말한마디입니다.
고통 중에 있는 이웃들을 돌보는 일이야말로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장은희 15-01-16 12:45
 
2015년에는 이 세곳이 바쁘지 않게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우리사회가 잘 가고 있다는 증거가 되는 거니까요.
백연경 15-01-16 11:43
 
아직도 우리사회 곳곳에는 이런 보물같은 공간들이
많이 있습니다. 세상사람들은 세상이 메말라 간다고들 이야기 하지만...^^
이은정로사 15-01-16 10:08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그동안 메말라 있던 어떤 감정이 생기는 것을 느낍니다. 제 마음속에서 '사랑'이라는 착한 감정이 있었구나 새삼 깨달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그런 모습들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야겠어요..
김일미 15-01-16 09:37
 
정말 소개된 세곳을 한국의 희망으로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이끌어가는 미래야말로 정말 살기 좋은 미래이지요.
최가연 15-01-16 08:00
 
마음이 메마른 사회로 떨어지는 요즘...
꼭 필요한 이들에게 사랑과 위로와 도움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너무나 좋습니다.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크리스탈 15-01-15 22:34
 
보고 놀라움을 금치못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그리고 필리핀의 아이들을 위해
순수하고 소박하게 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님, 딸 모니카님이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비누방울 15-01-15 22:19
 
밥 한끼보다도 더 큰 의미를 갖는 사람대접을 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희망과 용기를 담아가곤 해요.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의 축복이에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화이팅~
감귤소녀 15-01-15 21:36
 
가난한 사람을 이해하고, 그들을 위해 나누는 마음이
진정한 보물이 아닌가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제니퍼 15-01-15 20:27
 
이런 행복한 현실이 온세계로 물들길 바랍니다.
거창한게 아닌 작은 나눔도 진심을 다하고 싶어집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조인한 15-01-15 18:24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품어주는 따뜻한
천사들의 이야기를 전해 듣는 것만으로 가슴이 뜁니다.^^
송기영 15-01-15 18:11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신나리 15-01-15 17:45
 
너무 감동이네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는 모습에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많이 많이 나눠주세요 ^^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YouLove 15-01-15 17:12
 
연예인들의 기사보다 훨씬 값어치 있는 이런 기사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임서은 15-01-15 16:46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이네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이춘성율리아노 15-01-15 16:18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필리핀에도 행복 바이러스가 전염됐을 것입니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두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홍란희 15-01-15 15:18
 
한사람의 따스함이 얼마나 많은 힘든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실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시길 바랍니다.
문은지마리아 15-01-15 14:37
 
작은정성들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저희 아이에게도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민들레국수집....필리핀 민들레국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