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12-24 11:32
한겨레신문 12월 24일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672  

시궁창 개울가에서도 울려퍼지는 아이들의 노래와 웃음


필리핀 빈민가 비엠비에이 마을의 나보타스성당 1층 민들레국수집 식당에서 민들레유치원 아이들과 함께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와 부인 베로니카(오른쪽)와 딸 모니카(왼쪽).

필리핀 마닐라 빈민마을의 크리스마스
한국서 필리핀으로 간 민들레국수집
마닐라 빈민가 판잣집 마당에
이재민들과 아이들을 위한 무료급식
작은 나눔 큰 행복 열리는 특별한 마을

필리핀 마닐라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아이들은 성 판크라시오 성당 옆 비엠비에이(BMBA) 마을에 사는 아이들입니다. 2011년 책 <민들레국수집 홀씨 하나>의 인세와 포스코청암상 상금을 인천민들레국수집 노숙인들보다 더 기댈 곳이 없는 사람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이곳에 처음 왔을 때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공동묘지 옆 시궁창 같은 개울가에 판잣집들이 얼기설기 들어차 있었습니다. 설상가상 지난 4월20일의 화재로 많은 집이 타버려서 대강 고쳐서 삽니다. 제대로 된 집이 없습니다. 지붕이 없어 비닐이나 천막으로 하늘을 가린 집들도 있습니다.

비엠비에이마을을 우리말로 하면 행복마을입니다. 이 마을 사람들은 길거리 장사를 하거나 일용직 노동자이거나 아예 일자리도 없이 지내는 이들이 많습니다. 하루 일하면 200~300페소 정도 번다고 합니다. 1페소가 우리 돈으로 25원 정도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하루 5천원에서 8천원 정도를 벌면 겨우 입에 풀칠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한달 평균 수입을 물어보면 어리둥절해합니다. 왜냐면 한달 꼬박 일해본 경험이 없기 때문입니다. 불안정한 수입인데도 가족 수는 10명이 보통입니다. 굶는 경우가 일상의 다반사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점심 한끼를 먹는 우리 아이들이 아침에 오면 물어봅니다. 아침 먹고 온 사람은? 겨우 한두명이 아침 먹고 왔다고 합니다.

지난 4월에 이 마을에 불이 나서 400여채의 판잣집이 불타고 4천여명의 이재민이 생겼습니다. 일부는 성당 마당에서 노숙을 하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이 성 판크라시오 성당 옆에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보금자리를 마련하면서 곧바로 아이들에게 빵과 우유와 과자를 나누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집이 마련되자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밥 먹고 공부하고 놀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러운 하천가에 지어진 판자촌인 비엠비에이 마을
처음에는 장학금을 받을 초등학교 아이들 50명과 급식을 받을 아이들 50명으로 시작하려고 했습니다. 아이들의 집을 찾아본 다음에 곧바로 계획을 바꿨습니다. 전부 밥부터 먹어야 했습니다. 100명의 아이들 모두에게 급식과 장학금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따라 서너살 꼬마 동생들이 따라왔습니다. 꼬마들도 함께 밥을 먹게 했습니다. 서둘러 유치부를 만들어 어린아이들도 돌봤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온종일 아이들 웃음소리로 가득합니다. 아이들을 배부르게 먹게 해줘서 고맙다고 하는 엄마에게서 “꼬르륵”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엄마들께도 식사를 대접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엄마들 마음은 달랐습니다. 집에 있는 아이들 생각에 밥이 넘어가질 않는 모양입니다. 집에 있는 아이들이 걸린답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가족은 누구든지 와서 함께 먹어도 좋다고 했습니다. 이제는 민들레국수집 아이들보다 엄마들과 엄마와 함께 오는 아이들이 더 많습니다. 어떨 때는 온 가족이 모두 와서 식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집에 쌀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가족들이 식사할 수 있는 자리가 너무 좁아서 마당에 천막을 쳤습니다. 매일 잔칫집 같습니다.

성당 마당에서 지내던 이재민들이 하나둘 마을로 돌아가고 지난 6월 초에는 몇 가구만 남았습니다. 국수집 형편에 전부를 도울 수는 없지만 그래도 제가 보기에 제일 어려운 지나네 집이라도 도왔으면 싶어서 ‘휴심정’에 글을 올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산타클로스가 되어주셨습니다. 지나네 집만이라도 도울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 시작했는데 ‘휴심정’ 산타 덕분에 열다섯집이나 도와줄 수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행복마을을 돌아다니다가 민들레국수집 장학생인 아쉴리와 알버트의 집을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아쉴리는 커서 은행원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엄마 아빠와 가족들을 도울 거라고 합니다. 집이 깔끔합니다. 문에도 예쁜 장식을 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서는 놀랐습니다. 아주 좁은 집입니다. 이층으로 올라가는 나무 사다리가 있고 이층에는 지붕이 없습니다. 그냥 하늘이 보입니다. 비가 오면 합판으로 이층 입구를 막는다고 합니다. 좁은 아래층에서 여섯 식구가 삽니다. 부부가 열심히 일해서 모은 돈으로 집을 지었는데 그만 일자리를 잃어버렸습니다. 마지막 지붕을 올릴 길이 없습니다. 그런 곳에서 아들 넷을 잘 키웠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지붕을 올릴 수 있는 재료를 사 드렸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에 아쉴리가 자기 집에 쌀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아빠가 지방으로 일하러 갔는데 돈을 보내오지 않아서 그렇답니다. 급히 아쉴리에게 쌀 5㎏을 담아서 보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생인 리노아의 집도 지붕이 없었습니다. 천막으로 하늘을 대강 가렸으면서도 집 없는 친척에게 옆을 내주어 함께 삽니다. 지난 9월에 수녀님을 통해서 리노아 집에 건축 재료를 사 드렸습니다. 그런데 지붕만 올린 것이 아니라 한 층을 더 올려서 이층집을 만들었습니다. 재료가 모자라 집이 반쯤 짓다 만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집 없는 어려운 친척들 두 가구가 들어와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리노아의 집에 총 열네명의 대식구가 살고 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아브라함 글로리아 아주머니 집에 들렀습니다. 글로리아 아주머니는 겨우 40살입니다. 자녀가 여덟명이나 됩니다. 남편은 42살인데 거리에서 필리핀식 라면을 끓여서 파는 길거리 장사를 합니다. 하루 100~200페소를 겨우 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장사 밑천이 없어서 그냥 지내고 있습니다.

어느 날이었습니다. 글로리아 아주머니가 머리에 부스럼이 있는 아이와 함께 엄마들 틈에서 밥 먹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떻게 오셨는지 물었습니다. 너무 배가 고파서 왔다고 합니다. 아이가 몇인지 물었더니 여덟이라고 합니다. 그중에 초등학생으로 민들레국수집에 올 수 있는 아이가 있습니다. 아브라함 롬멜입니다. 롬멜을 장학생으로 뽑았습니다. 이제 글로리아 아주머니는 아들 덕분에 점심에 떳떳하게 아기를 데리고 와서 밥을 드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머리에 부스럼 났던 아이도 고기 몇 점 먹고 나았습니다.

글로리아 아주머니가 집이라고 보여줍니다. 하늘을 천막으로 겨우 가렸습니다. 안을 들여다봤습니다. 불에 타서 골조만 남은 집입니다. 얼기설기 움막을 지었습니다. 그곳에 열 식구가 삽니다. 누울 자리도 없는 곳입니다. 집에 돈 벌어 올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굶기를 밥 먹듯 한답니다. 비가 올 때가 제일 지내기 어렵다고 합니다.

지붕을 올리고 열 식구가 겨우 살 만한 집을 지으려면 아무래도 3만~4만페소는 들 것 같습니다. 다음달에나 조금 도울 수 있으면 도와드려야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아우구스티노 형제님께서 도와주시겠답니다. 뚝딱 이층집이 지어졌습니다. 남편과 큰아들이 목수를 도와 신나게 일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입니다. 글로리아 아주머니의 얼굴이 환해졌습니다. 시궁창 옆에서도 맑은 개울물보다 아름다운 아이들의 노랫소리와 웃음소리가 들려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서영남(민들레국수집 대표)

반경희 15-01-15 12:24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2015년을 기대해 봅니다.^^
이찬영 15-01-15 12:00
 
1년 365일 크리스마스같은 축복속에 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기를 기원합니다.
강유석 15-01-15 10:1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고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하려 합니다.
박지은 15-01-15 07:55
 
조건없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과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따뜻한 세상이 올수 있음을 희망해 봅니다. 늘 응원과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PaPa 15-01-14 23:08
 
행복한 기사 감사합니다.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이런 새심한 배려로 세상이 한층 따뜻해집니다.
안승훈 15-01-14 21:19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행복해지는 그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런 사람입니다.
기사를 읽는 내내 좋은 에너지가 팍팍 느껴집니다^^*
매일 환한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얼굴보면서 화이팅!! 합니다~
리온 15-01-14 21:03
 
춥고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는 위로!
그걸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거성 15-01-14 18:14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저도 이제부터 필리핀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심진경 15-01-14 15:50
 
비록 가난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이라면
이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은 해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음 든든합니다.^^
황유리 15-01-14 13:5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정혜 15-01-14 10:29
 
항상 한결같은 민들레의 일상또한 감사하며 지금 이시간에도 바삐 움직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민들레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류지훈아브라함 15-01-14 08:13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미선 15-01-13 22:5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실 기세!!^^
가슴 뿌듯한 필리핀 민들레를 보며 저 또한 감동받고있습니다.
앞으로도 두 분의 행보에 행운과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윤하나 15-01-13 21:57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우리 이웃들이 사랑으로 하나된다면...
그런 마음이 민들레 홀씨처럼 여기 저기 퍼져나간다면
세상이 참 살맛 나겠지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아카시아 15-01-13 21:28
 
베베모 가족분들께서 필리핀에서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모습이
기사를 읽는 내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앞으로 이런 기사 마구마구 쏟아지길 바라며,
훈훈한 기사 참 감사드립니다!
최후의만찬 15-01-13 18:09
 
한결같은 사랑이 하느님의 섭리라 생각됩니다.
어려운 아이들.. 우리이웃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놓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존경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정유선 15-01-13 17:52
 
민들레 사랑의 홀씨가 새해에도 더욱 멀리 구석구석 퍼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김정숙 15-01-13 16:14
 
다들 올해에는 생각하는 것보다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지연 15-01-13 15:38
 
그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밝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오히려 보는 사람이 더 큰 기쁨과 행복을 느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홍유정 15-01-13 11:35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를 잘 다닐걸 생각하니 기분좋네요~ 저도 열심히 기부하겠습니다^^
이보희안나 15-01-13 10:25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영원히""
박규리 15-01-13 07:4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겨레신문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아직까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아름답게 살아야 할 이유가 담겨져 있는 듯하고 평소에 이 계명을 지키고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도 선뜻 손내밀 수 있는 그 용기! 그 용기를 배우고 싶습니다^^
쭈꾸미선생 15-01-12 22:26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행복한 기사입니다..
블랙홀 15-01-12 21:37
 
너무 너무 기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두 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윤하 15-01-12 21:08
 
비록 이러한 환경이지만, 늘 재잘재잘 웃는 아이들이 참 예쁩니다!
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유태희 15-01-12 19:48
 
우리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필리핀에 민들레 공동체를 운영하신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넓고 크신 사랑이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민섭 15-01-12 18:17
 
민들레 국수집이 응원하는 모든 인생들 파이팅! 입니다.
새해에는 더욱 더 힘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허진 15-01-12 17:43
 
많은 사람들이 가난하면 행복할 수 없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알까요? 돈을 쫓는 자신들이 훨씬 더 불행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함성희 15-01-12 17:29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갑니다.
이런 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큰 위안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김일순 15-01-12 15:35
 
새해에는 더욱 행복해지는 행복마을이기를 바라봅니다.^^
김주희안젤라 15-01-12 11:38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은 주변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마력을 가지신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인 것 같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감사해용~~~~~
황태훈 15-01-12 10:10
 
사람은 누구나 쉽게 내것을 남에게 주지 못합니다. 하지만 마음속에 하느님이 같이 한다면 모든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애쓰시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이 바로 그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나눠준 사람은 물론 나눠받는 사람도 영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게됩니다. 소유보다 나누는 것이 훨씬 큰 행복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감동입니다.
이수경 15-01-12 07:4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날이 기대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정말 행복합니다!! ^^ 일기와 사진 모두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
바이올렛 15-01-11 22:00
 
주변에 착한 사람들 보기가 쉽지 않아진 세상입니다만,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그런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이 한결 살만한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훌룡하세요~^^
신지원 15-01-11 21:09
 
한곳에서의 나눔을 멈추지 않고 필리핀까지 가셔서 온몸을 다받쳐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그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혼자 땀흘리시며 수고해주시니..
저희야 말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변희영 15-01-11 20:09
 
필리핀민들레 국수집 정말 멋집니다.
한국과 더불어 필리핀까지 가셔서 나눠주시는 모습이 너무 멋집니다.
베베모 가족 정말 브라보인 가족입니다.
많이 배우고 가요~~~
유채원 15-01-11 18:5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서건 15-01-11 17:51
 
2014년 겪었던 시련들만큼 새해에는 좋은 일들이 비엠비에이 마을에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안재윤 15-01-11 17:17
 
민들레 국수집이 이 분들의 가난으로 인한
불편을 덜어 주시네요. 이 분들이 좀 더 행복해지기를 빕니다.
다빈치코드 15-01-11 16:24
 
늘 그자리에서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것처럼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내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어디있는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어디있는지 둘러보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의 감동입니다!
박인남 15-01-11 11:00
 
하늘을 지붕으로 삼고 살아가는 삶은 얼마나 고단할 까요?
우리는 그러고보면 참 많이 편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김주옥 15-01-11 10:34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2015년 화이팅 !!
필리핀에서의 시작이 많은 사람들의 행복으로 귀결되기를 바랍니다.
최윤정로사 15-01-11 07:43
 
손잡고 더블어 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동참합니다.
하민희 15-01-10 22:58
 
멀리 호주에서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지금 한창 추울 때인데 인천은 어떤가요?
자신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민들레의 삶에 가슴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미유 15-01-10 22:46
 
내 안에서 찾아내고 가꾼 희망의 씨앗을 이웃과 나누어 더 큰 행복의 열매로 키워가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은 그 행복한 순환을 만들어 갑니다.
밥 한그릇이 만드는 행복이 얼마나 큰 지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충분히 절감합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을 알려주신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성모 15-01-10 21:5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날마다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주님을 탄생시키시는 가족 모두의 아름다운 희생과 사랑 때문에
더욱 건강하고 밝은 내일을 꿈꿀 수 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파도속깊은밤 15-01-10 19:04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위로가 됩니다.
두분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2015년 화이팅!!!
정성규 15-01-10 16:59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같이 순수함가득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윤혜영 15-01-10 16:13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프지만 희망을 전해주는 글 감사합니다. 모든 근심을 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태어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쁨과 희망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차주경 15-01-10 15:05
 
민들레국수집이라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
행복이라는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기 시작하네요.
바라보기에 너무나 좋습니다.^^
변성혁 15-01-10 13:22
 
어쩌면 이렇게 천사같은 사람들이 있을 수 있는지...
같은 하늘아래 산다는 게 축복같이만 느껴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2015년에도 파이팅!!
박중아 15-01-10 13:06
 
밥을 통해 커다란 위안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생각해 볼수록 놀랍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는 아름다운 사랑!
말그대로 기적입니다.^^
최효진 15-01-10 10:15
 
나눔으로 환하게 나의 마음을 물들이던 민들레 성가족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실천하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어서 매일 기다려집니다^^
이보영보나 15-01-10 07:4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365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두 분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사랑을 깊이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인디언 15-01-09 21:5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민들레 국수집에서 피어나는 웃음꽃...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웃음꽃을 피우도록
늘 기도꽃송이를 봉헌하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
이 시대의 살아 있는 성인이십니다.
저 또한 가난한 이웃들의 환한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성동현 15-01-09 21:08
 
여러모로 할일도 참 많으실텐데 한국에서도 필리핀에서도 왔다갔다 너무 애쓰시는
베베모 가족이 진정으로 슈퍼맨 가족으로 보이네요~^^
참 멋진 가족!
브라보!~^^
백진규 15-01-09 13:3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베베모 세분의 천사분들 이신것 같습니다.^^
경은혜 15-01-09 11:01
 
지난해에 큰 재난이 있으셨으니, 올해는 큰 좋은일들이 생겨나는
한해 가 되었으면 합니다. 비엠비에이마을 파이팅!!
박제르마나 15-01-09 10:19
 
사랑이 있는 곳에 진정한 기적들이 일어나네요.
백경희 15-01-09 09:53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곽승철 15-01-09 08:17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리사회를 밝게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조현정로사 15-01-09 07:10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동참!
최화정 15-01-08 23:54
 
해피뉴이어~~
늦게나마 한겨례 기사를 보았네요~^^제가다뿌듯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볼때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쏨이 15-01-08 21:28
 
가난한 사람을 이해하고, 그들을 위해 나누는 마음이
진정한 보물이 아닌가합니다.
꽃님 15-01-08 20:01
 
뉴스에 신문에 잡지에 민들레 국수집처럼 훈훈하고
따뜻한 이야기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속 희망비타민입니다~
베베모 가족 화이팅~^^*
이철민루치오 15-01-08 19:08
 
반갑습니다^^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돕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박수미이사벨라 15-01-08 18:50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정한 사랑이 가득한 행복의 풍경입니다.
어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이리도 밝고 환한지요,
제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진영 15-01-08 18:08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2015년에도 이 힘겨운 사람들을
따스히 돌보실 것을 믿어 봅니다.
최재겸 15-01-08 17:29
 
필리핀의 세군데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알찬 2015년 맞으시기를 빕니다.
유영희 15-01-08 16:43
 
2015년의 크리스마스는 더 아름다울 것을 믿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신규원 15-01-08 15:44
 
크리스마스가 크리스마스다울 수 있는 힘!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사랑나눔에 있는 것 같습니다.^^
홍사랑마리아 15-01-08 10:16
 
소외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을까요..
지붕도 없이 사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니요...마음이 아픕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안계셨더라면
이 사람들은 아직 행복을 느끼지 못했을 지도 모릅니다.
베베모 공동체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시는 분들입니다. 사랑합니다.
미담 15-01-08 07:5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과 나눔은 수동적인 사랑과나눔 보다는 능동적인 사랑과나눔입니다. 어려운 곳을 찾아 주님의 말씀대로 사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선생님을 거울 삼아 주님 은총 안에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깨달음을 실천에 옮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명진 15-01-07 22:14
 
이런 행복한 현실이 온세계로 물들길 바랍니다.
거창한게 아닌 작은 나눔도 진심을 다하고 싶어집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류미진 15-01-07 21:52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로하 15-01-07 20:20
 
한겨례신문에서 보았는데 너무 감동적인 기사였어요~ 이렇게 많은 분들을 아껴주시며
보듬어주시는 베베모 가족 너무 멋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퐈이팅~~^^*
차진영 15-01-07 18:32
 
인간극장을 보며 묘지가 산사람들의 공간보다 훨씬 더 사치스러운
풍경앞에 참 할말이 없었습니다. 비단 필리핀 뿐만이 아니지요.
우리의 부자들도 부끄럽기는 매한가지지요.
신정아데레사 15-01-07 18:10
 
항상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뜻을 가지기보다 행하기가 어렵운 법입니다. 종교는 다르지만 이웃과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항상 죄송하고 감사함을 가집니다. 어디에 있든 미려하지만 응원하겠습니다. 몸 건강하세요.
이유연 15-01-07 16:1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복음 안에서 복음대로 살고 계시는 베베모 가족의 삶이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고...
고귀하고... 신비스러움... 같은게 느껴져 숙연해집니다.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최현택 15-01-07 14:45
 
민들레 국수집과 비엠비에이 마을은 하느님이 엮어주신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비엠비에이 마을이 진정한 행복마을이 되길 바랍니다.
오상식 15-01-07 10:27
 
나눔의 멘토가 되어주길  바래보며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영희 15-01-07 08: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축하드립니다.
누구나 이곳에 오면 느끼고 감동하는 것이 있습니다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안에서 한 줄기 희망과 빛을 보았습니다.
40도가 넘는 더운 필리핀 날씨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늘 함께 합니다. 존경합니다.
을미년 청양의 해 복 많이 받으세요. 파이팅~~~
장지윤 15-01-06 22:38
 
이 필리핀아이들에게 열악하고 힘든 환경속에서 사랑을 배우고 희망을 품으며 꿈을 키울 수 있게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너무 멋집니다.
세계의 자랑입니다!
황서희보나 15-01-06 21:35
 
저도 민들레 수사님께서 나누어 주신 희망을 받아갑니다.^^
민들레로 인해 굳어버린 마음이 스르르 풀려버리네요.
내것을 빼앗길까 긴장하며 살던 지난날들이 부끄러워지고 스스로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감사합니다.
말레피센트 15-01-06 20:38
 
환상적인 베베모 가족~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가족 덕분에 행복한 새해도 맞을 수 있었고 가슴벅찬 감동도 느꼈습니다.
세상에서 깨닫기 힘든 사랑도 맛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베베모 가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해피뉴이얼~
김정국 15-01-06 18:5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소라 15-01-06 18:37
 
힘든 아이들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그런 모습들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야겠어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2015년 파이팅...
그리움그리움 15-01-06 16:22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상으로만 만나 뵐 수 있던 대표님을 실제로 만나니 아름다운 웃음이 좋았습니다. 자신을 희생하여 힘든 이들을 돌봐주시는 대표님. 희생하는 것 조차 감사하게 생각하시고 힘없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복많이 받으십시오!!
박혜원 15-01-06 14:05
 
가난한 이들을 위한 밥대접이 이토록 감동적인 것이었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꿈을 줍니다.
2015년에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김명재 15-01-06 12:14
 
인간의 세상에 사랑을 주셔서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최문숙 15-01-06 10:08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어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도 늘 사랑이 넘처나고 희망이 가득한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사랑으로 살아가는 베베모 가족을 늘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연아엘리사벳 15-01-06 08:3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렇게 직접와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눈부신 미소를 보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필리핀에도 희망의 해를 높이 띄운 두분의 사랑에 존경과 감사함을 표합니다.
행복한 2015년 되세요!!
배재균 15-01-06 08:18
 
절망감이 자주 찾아오는 삶들에 희망을 주시는 일을 하시네요.
가끔씩 절망일 것들이 희망으로 바뀌어 올때에 그들은
삶의 의지를 다시금 되새기겠지요.^^
김수영 15-01-05 22:18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김철희 15-01-05 21:2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이 훌륭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인생을 닮고 싶습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도 미래의 희망이 만발하기를 주님께 청합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리본공주 15-01-05 20:32
 
꿈과 희망으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해피~해피~합니다^0^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깊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장은구 15-01-05 19:42
 
지상의 천국들이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한 곳 두 곳 늘어 나는 듯한 느낌입니다.^^
오영실 15-01-05 18:06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 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2015년 양띠해 화이팅 ~~~~
광화문연가 15-01-05 16:1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속적인 필리핀 봉사활동 감동입니다! 명작 한권을 읽는것처럼 민들레 필리핀 일기는 그런 감동을 줍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모습에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제가 그동안 너무 무지하고 교만하게 살아온 것 같습니다. 이제야 진정 행복하게 사는 법을 깨닫게 하시니 진정 감사 드립니다.
신세옥 15-01-05 15:21
 
필리핀은 재난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모두들 지금은 힘들지만,
반드시 꼭, 다시 일어날 수 있을 거라고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송경태 15-01-05 12:17
 
밥을 먹는 날보다 못먹는 날이 더 많은 가난앞에
우리는 무슨 위로를 건네야 할까요?
임지영 15-01-05 10:17
 
안녕하세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과 홍수로 고통 받는 필리핀 이이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며 감동을 받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봅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최순실 15-01-05 07:5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 틔워내신 희망의 싹이 무럭무럭 잘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용가리 15-01-04 23:4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이 고스란히 베어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무료급식소입니다.
처음처럼!
2015년도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미빛인생 15-01-04 21:35
 
처음부터 지금까지 민들레수사님의 사랑법에 감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길 빕니다.
날씨는 많이 춥고 쓸쓸하지만 따뜻한 온기를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해피뉴이어~~^^
심지영보나 15-01-04 20:29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 속에서  해맬 때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늘 제게용기를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지혜 15-01-04 19:42
 
가난한 사람들의 희망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은
이제 전세계인의 희망공장이 되어 가네요.^^
오하나에스더 15-01-04 19:21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을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형수 15-01-04 16:04
 
올해에는 민들레국수집의 홀씨들이 여기 저기 바람에 날려 정착한 곳들에서
희망의 새싹들을 피어 올리기를 기대합니다.^^
정용현 15-01-04 13:58
 
필리핀땅에도 사랑으로 기적의 민들레꽃이 아름답게
피어날 것을 믿습니다. 아자! 아자!
윤예진마리아 15-01-04 11:51
 
을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의 파티네요. 행복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박지영 15-01-04 09:38
 
행복은 이런 것일까.
민들레 국수집은 인생의 사계절(春夏秋冬)을 가르쳐주는 지혜서입니다.
은총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찬란한태양 15-01-04 08: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사진이 참 인상적이네요~ 늘 사랑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고 제 마음이 더 넓고 깊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심수애 15-01-03 23:12
 
나누는 것이 진짜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일임을
민들레 세천사분의 더없이 밝은 미소를 보며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사들을 보는 일만큼 제 일상에 행복한 일들이
요즘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행복을 나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찬 15-01-03 22:31
 
민들레 국수집... 정말 애착이 갑니다.
내가 아닌 다른 힘든 이웃들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는
베베모가족을 보며, 저도 힘든 이웃을 위해 작은 움직임이라도 보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수 15-01-03 22:00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영원한 사랑 나눔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선생님의 삶이 이 시대에 귀감이 되고 소중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함시은 15-01-03 18:18
 
제가 주님을 향해서 나아가는 길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손전등' 과 같은 존재입니다!
막막했던 저의 미래를 환하게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조보경 15-01-03 17:11
 
아이들이라는 희망이 있기에, 행복마을도 꿈을 가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성지호 15-01-03 17:01
 
이제 더이상 행복의 노랫소리가 끊기는 일이 없기를...^^
유태임바올라 15-01-03 16:4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저희도 멋진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사람들이 된 기분이네요.^^
베베모 공동체 늘 화이팅입니다,!! 을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김선웅 15-01-03 16:05
 
행복마을이 이름처럼 행복하기를 2015년엔 기대해 봅니다.^^
이덕규 15-01-03 15:40
 
매일매일 아름답게 변화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하느님께서 천국을 지으실 때의 변화과정을 보는 것 같습니다.
차진혜 15-01-03 09:4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에 너무 후한 서영남 대표님과 배로니카님이 진짜 좋습니다. 새해 건강하세요~~
박재명모세 15-01-03 07:48
 
와~ 가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책에선 배울수 없었던 가난한 이웃사랑을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온몸으로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침을 주신것에 대해 너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진선아 15-01-02 23:05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라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곳이라도 거침없이 가시는 민들레국수집!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천민주 15-01-02 22:27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모니카님이
실천하시는 선행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섬김으로써
그렇지 않은 다른 사람들마저 섬기게되는 마법같은 힘을 가집니다.
행복한 기사입니다!^^
도민우 15-01-02 21:25
 
너무나 오랜간만에 들려서 참 볼거리가 많은 것 같습니다.
기사도 여러군데 났고~^^
오늘은 민들레 일기들을 다 정독하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좋은 소식 늘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강현우 15-01-02 20:30
 
베베모 세분의 값진 발걸음을 항상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피뉴이어~
변지원 15-01-02 20:09
 
민들레 국수집이 필리핀 아이들의 집에 선물해 준
이 값진 마음들을 아마 아이들은 잊지 않고 자랄 것 입니다.
그리고 당연스레 사랑을 나누는 어른이 되어 주겠지요.
생각해 보면 이 모든 게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손세홍 15-01-02 19:21
 
먹는 문제가 해결되면, 꿈을 꿀 수 있게 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무엇보다
행복하고, 사랑할 줄 아는 어른이 되었으면 합니다.
황예진레지나 15-01-02 16:31
 
2015 happy new year !!
나누는 것이 진짜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일임을
민들레 세천사분의 더없이 밝은 미소를 보며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게시물들을 보는 일만큼 제 일상에 행복한 일들이
요즘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행복을 나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신지혜 15-01-02 14: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힘든 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것은 곧 천국의 열쇠를 가지는 것입니다.
세계로 쭉쭉 뻗어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보고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학교 화이팅!!!
공성호 15-01-02 12:42
 
가난한 사람들은 행복의 조건들을 나누고, 부자들은 여유있는 물질들을
나누는 게 자연스러워 지는 시대가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그림 15-01-02 10: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든 고마운 분들의 이름을 기억하겠습니다^^ 화이팅~~~
최미정안나 15-01-02 08:0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아이들이 신났네요. 제 마음이 다 흐뭇하고, 행복합니다.
하진수 15-01-01 22:29
 
서영남 대표님
소중한 뜻이 내 마음의 밭에서 곱게 싹을 틔워 열매 맺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해피뉴이어 !!!~~~~~
롤리팝 15-01-01 21:40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 마음속에 희망을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두 천사분처럼 사랑으로 살고싶습니다~~~
해피뉴이얼~~
헬리 15-01-01 20:48
 
참 행복한 기사이네요.
읽는 내내 행복함에 미소를 지어 봅니다.
어렵고 힘드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항상 지혜롭게 이겨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걱정이 안됩니다.
행복하세여~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준한 15-01-01 19:17
 
희생과 나눔의 삶이 참 멋지다는 걸
이제야 조금씩 알아 가는 것 같습니다.
세분의 삶이 존경스럽 습니다.
긴기다림 15-01-01 19:06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될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환경이 낮설어서 고생이 많으실텐데........ 두 천사분의 건강하심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따스한 2015년 보내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규도 15-01-01 17:08
 
새해에는 더 행복한 행복마을 이기를 기대해 봅니다.^^
최경희 15-01-01 14:32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더불어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누며 힘든 아이들과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송희 15-01-01 12:06
 
가난해도 행복한 웃음들이 넘치는
필리핀의 행복마을을 응원합니다. 해피뉴이어~!!
유지연레지나 15-01-01 10:14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특히 건강하세요..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도, 한국의 민들레국수집도 사랑과 나눔으로 가득 차게 앞으로도 만들어 주세요.
김형문 15-01-01 10:06
 
언제나 사랑이 필요한 곳들로 향하는 세분의 걸음걸이가
존경스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주미 15-01-01 08:0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수사님의 사려깊은 마음과 진실된 나눔 정신이 제 마음을 울립니다. 한겨레신문에 실린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와 따뜻한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매일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는 뜨거운 사랑과 희망 전해주는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201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이 14-12-31 22:36
 
이런 기사를 볼 때마다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필요로하고 원하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이웃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피노키오 14-12-31 21:49
 
다양한 일을 하시지만, 어디에도 욕심내시는 것은 보이지 않으십니다.
작게라도 꾸준하게 도울 방법을 마련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2015년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강진미 14-12-31 20:55
 
인간극장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시청 했을때의 신선한 충격이 되살아났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석범 14-12-31 19:4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랫소리를 듣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 노래!!!
떡국 14-12-31 19:1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탄파티가 올해에는 필리핀에서 있었던 것 같네요.
이재은 14-12-31 19:15
 
행복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하여 필리핀 곳곳에 나눔과 봉사의 불씨가 널리 퍼져 절망인 필리핀 아이들이 희망으로 행복지기를 기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그 역활을 충실히 해 주시리라 기대합니다.
2015년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야의종소리 14-12-31 18:49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사랑 나눔은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좋은 희망을 전하고자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2015년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할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정동현 14-12-31 17:24
 
아이들의 꿈들이 이루어지는데 한발 성큼 다가가는 새해가
되기를 기도 합니다. 해피 뉴이어~!!
신은정 14-12-31 16:12
 
우리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필리핀에 민들레 공동체를 운영하신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넓고 크신 사랑이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윤정민 14-12-31 12:14
 
베드로, 베로니카, 모니카 세분의 삶은 빛을 잃어가는 이 시대
참 커다란 본보기이자, 위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새해에도 변치 않고 걸어가실 그 길을 저도 변치않고 응원하겠습니다.^^
황수미 14-12-31 11:4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도움주시는 분들, 필리핀 아이들 우리 모두 화이팅!!! ^^
그리고  201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권동호아브라함 14-12-31 10:36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감동입니다!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국수집 공동체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이수연 14-12-31 07:5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고 밝아지는 듯 합니다. 이렇게까지 함께할 수 있음에 놀랐습니다. 지금과 똑같이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는 베베모 가족이 대단하십니다! 훌륭하십니다!
레드밍 14-12-30 22:27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늘 제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아마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으면 교만하고 인정없는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2015년에도 늘 민들레 나눔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송한별 14-12-30 21:42
 
착한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힘껏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연말 잘 보내세요~~~^^*
별에서온그대 14-12-30 20:46
 
천사의 가족 베베모 가족의 사랑나눔을 2014년 한해동안 너무 행복한 마음으로 보았습니다.
다가오는 2015년도 행복하세요!^^
박현희 14-12-30 19:5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꿈을 꾸시는 베베모 가족을 따라
저도 그만큼 아름다운 행복을 느낍니다. 2015년에도 건강하시고
하고자 하시는 아름다운 일들 많이 이루시길 바랍니다.^^
돌아온각설이 14-12-30 16:50
 
사랑의 씨앗을 필리핀에 잔뜩 뿌려주시고 물을 주시고 키워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항상 감동을 하곤 합니다.
2014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도 저도 행복했습니다.
베베모 가족을 늘 2015년에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니모 14-12-30 16:25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채린 14-12-30 14:35
 
열악한 환경 속에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마음으로 응원드리는 것밖에는 할 것이 없어 죄송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2015년이 더욱 풍성하기를 바랍니다. 아자!
박봉길안드레아 14-12-30 11:13
 
2014년의 가장 아름다운 크리스마스는 필리핀의 행복마을의
크리스마스가 아닌가 합니다. 하얀눈이 없어도...
많은 재산이 없어도...^^
정윤희 14-12-30 10:3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이야기가 저에게 큰 깨우침을 줍니다. 우리에게 언제나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두 분이 우리의 영웅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마음을 저도 배우렵니다~ 감동입니다!!
박혜은 14-12-30 07:40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울고 웃었던 2014년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행복하고, 조금 덜 좌절하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도 베로니카님도 모니카님도, 민들레 가족분들도!
늘 기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송현안드레아 14-12-30 00:23
 
정말 바르고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그 나눔의 의미를...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희주 14-12-29 23:2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지나는 곳들마다 천사의 아름다운 흔적들을 남기십니다.
두분을 보며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자몽이 14-12-29 22:5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겨례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 기사를 보고 너무 반가운 마음에 달려왔습니다.
언제나 두분을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최송원 14-12-29 19:20
 
민들레 국수집이 마냥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곳에 행복이 가득 합니다.
유비 14-12-29 18:49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이 아이들의 꿈을 지켜준다고 생각하니,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이순이 14-12-29 18:3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이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그들을 천천히 변화시켜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지금처럼 2015년에도 힘든 아이들과 함께해주세요 ^^
김장길 14-12-29 16:26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적인 앞날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과 꿈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발전을 두손 모아 빕니다.
심지혜 14-12-29 12:21
 
민들레국수집의 홀씨 하나가 정말 필리핀 까지 간 거로군요.
아름다운 꽃을 피울 이 홀씨 하나를 소중히 다뤄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친구 14-12-29 12:00
 
비가 시도 때도 없이 내리는, 기상이 불규칙한 나라에서 지붕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채로 살아나가야 하는 삶은 얼마나 고단할까요? 생각해보면 참 마음 아립니다.
그래도 그 분들 곁에 민들레 국수집이 찾아가 따스한 손길 내밀어 준다는 것이 참
감사하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내년에도 후년에도 점점 발전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지영미 14-12-29 11:09
 
필리핀 행복마을이 2015년에는 가난으로 인한 절망보다는
희망을 더욱 크게 가지고, 스스로 행복을 찾아 낼 수 있는
그런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행복마을 파이팅!!
홍지수로사 14-12-29 10:20
 
필리핀의 가난한 이웃들....
그들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그럼으로써 그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행복해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입니다. 건강하세요!!
유연화 14-12-29 07:37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처음으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과 글을 보았습니다. 참 좋네요. 특별하게 와 닿았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 동참하려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힘내세요~
미린맘 14-12-28 21:48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두분이 힘들게 이뤄내시는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시고 꿈을 주시고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세요~
희진글라라 14-12-28 21:18
 
따뜻하고 훈훈한 기사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느낄 수 있는 평화가 하루 종일 저를 기쁘게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처럼 아낌없이 가난한 이들에게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거처가 될까 생각해봅니다.
새해에도 화이팅!
혜나 14-12-28 20:09
 
힘겨운 날씨 더위에 싸워가면서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신이 이 아이들을 돌보시고
사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행복함을 맛봅니다.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남재인 14-12-28 19:07
 
민들레 국수집 작은회원이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추운 겨울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성호준 14-12-28 17:55
 
민들레 국수집이 아이들에게 꿈을 만들어 주고,
그 꿈을 지켜 주십니다.^^
장선혜 14-12-28 16:27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신문에서 필리핀 아이들에 대한 글을 읽었는데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런 아이들을 도와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 행복했구요~ 바쁘게 살아가는 삶 안에서 여유를 느끼게 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나눔 안에서 늘 희망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베로니카님 화이팅!
꿈과희망 14-12-28 11:04
 
2015년은 필리핀 행복마을에 희망이 이루어지는 그런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해피 뉴이어~!!
이태평 14-12-28 10: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오근주 14-12-28 09:52
 
연말이라 그런지 민들레국수집의 기사들이 많이 나오네요.
그럴만큼 이제 우리나라에서 사랑나눔의 가장 대표적인 곳이
민들레국수집이라는 이야기 인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어깨가 무거워질 일이겠지만요.^^
민수현로사 14-12-28 07:44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되고,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됩니다... 한국의 자랑입니다.
꽃송이 14-12-27 22:28
 
민들레 수사님 같은 분을 누가 보내 주셨을까~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상상만 해도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정겹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정선 14-12-27 21:56
 
행복한 기사입니다..
인천 민들레국수집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두 곳 모두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게 가꿔 나가 주시기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최연주 14-12-27 20:47
 
서영남 원장님의 민들레 사랑만 십수년째.
한겨례에 실린 기사를 보고 좋드라구요...
오랜 팬으로써 한결 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알기에 정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힘내시란 말 밖에 해드릴께 없어 슬프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5년에도 화이팅 하세요!
오연수 14-12-27 18:42
 
메리크리스마스 해피해피 뉴이어 ~~~~~~
다른 사람들에게 볼 수 있는 이웃사랑과는 확연히 틀린 민들레 이웃사랑이 좋습니다.
진짜 이웃을 위하는 일이 어떤 것이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활기찬 연말 지내시고 2015년 을미년에 뵐게요.
홍숙희이사벨라 14-12-27 16:22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필리핀에도 민들레의 아름다운 꽃이 만발합니다.
영원히 지지 않는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박경래 14-12-27 13:58
 
행복마을을 정말이지 하느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정해주신
곳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욱 특별한 일들이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기를 기대합니다.^^
최성철모세 14-12-27 10:4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학교, 민들레 베이커리, 민들레 옷가게 등등...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으로 가는 징검다리가 되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성은 14-12-27 10:19
 
사진만 보아도 그 열악함을 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경제적인 큰 힘이 되는데는 분명 한계가
있겠지요. 지금처럼 아이들을 통해 희망을 주고, 꿈을 주는 것이
이 분들을 돕는 가장 확실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유경숙안나 14-12-27 07:40
 
반가워요^^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존경의 박수와 건강의 기도드립니다. 용기를 얻어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데 작은 마음 함께할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하진 14-12-26 22:28
 
응원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혹여라도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그런 분들을 생각하시고
조금만 더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인천민들레국수집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용!!
럭키보이 14-12-26 21:15
 
이런 기사가 많이 나와서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활성화되고 도움을 받아 어렵고 힘든분들이
조금 더 도움을 받게되길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pig 14-12-26 20:43
 
이웃돕기 마저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
민들레의 사랑은 참 진실되어서 좋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만 꾸준히 나아가 주시면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합니다.
새해복마니받으세요!
박인광 14-12-26 19:33
 
세상에 아픈 모순들이 너무 많습니다.
사랑으로 모두 극복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이정원 14-12-26 18:41
 
우리사회의 소금이셨던 민들레국수집이 이제는
세계의 소금이 되어 가시네요. 파이팅!!
장혜영 14-12-26 16:41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아이들의 얼굴에 피어난 기분좋은 웃음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세희카타리나 14-12-26 16:05
 
아직은 살기좋은 세상인듯 합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김의진 14-12-26 11:29
 
보면 볼 수록 호감이 자꾸 생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게는 베베모 세분이 그렇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해피 뉴이어~~!!
류훈 14-12-26 10:21
 
참 아름답네요!
세 천사분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동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드리고 훌륭하십니다.
Happy New Year ^^
최유미안젤라 14-12-26 08:34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올 한해도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베풀어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가슴속에 사랑을 잃지않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5년에 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수언 14-12-26 08:07
 
생의 마지막엔 빈손이라는 말들을 많이 하는데...
막상 기부를 실천하면서 사는 사람들은 많지 않은 게
실정입니다. 안타까워요. 늦었지만, 해피 크리스마스~!!
쇼콜라 14-12-25 22:08
 
정말 대한민국의 큰 자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저희도 멋진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사람들이 된 기분이네요.^^
베베모 공동체 늘 화이팅입니다,!!
김풀잎 14-12-25 21:09
 
한겨례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들어왔습니다.
예전 티비에서도 민들레 국수집을 보았는데.
이렇게 신문에서 또 접하니 기쁘더라구요~^^
세 천사분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동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드리고 훌륭하세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광큐 14-12-25 20:18
 
한겨례 신문에서 보았습니다.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의 지원이 부족해지지 않도록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2015년에도 화이팅!
사랑 14-12-25 19:17
 
merry christmas !!!!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가까이 대할때마다 가난한 이웃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안배의 신비같은게 느껴져 감동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힘든 이웃과 함께해 주시는 수사님의 크신 손길을 느낍니다.
이택문 14-12-25 16:24
 
이 기사를 한겨레 신문에서 봤습니다.
저는 기사하나보고, 와 본거라 민들레국수집에 대해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이곳에 많은 댓글들을 보니,
어떤 곳인지 알 것 같습니다. 박수를 쳐 드리고 싶군요.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김태미 14-12-25 16:09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프지만 희망을 전해주는 글 감사합니다. 모든 근심을 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태어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쁨과 희망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조경현다윗 14-12-25 16:09
 
필리핀 행복마을의 안타까운 화재사고가
조금씩이나마 치유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그 과정을 함께 해 준 민들레국수집도 수고 많으셨고요.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장정희세실리아 14-12-25 12:12
 
메리크리스마스 ~~~고통받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최고이십니다.
신정민 14-12-25 10:49
 
우리에게는 사랑이 있습니다.
그 어떤 시련도 모두 물리치는 커다란 긍정!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사랑합니다.^^
이정란 14-12-25 10:15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사랑, 희망, 행복, 기쁨이 가득담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낍니다.
빈민촌 아이들에게 작은 관심과 사랑의 손길은 어마어마한 힘과 용기를 줄 것입니다.
유민혁 14-12-25 09:03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부부는
참 예쁘게도 사시는 것 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손지균 14-12-25 08:16
 
민들레의 사랑은 축복입니다.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박시연 14-12-25 07:55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활짝 핀 꽃 같습니다^^ 세분의 미소와 아이들의 미소는요...
참 정겹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카푸치노 14-12-24 22:17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에 너무 후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짜 좋습니다.
한겨례 신문에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Merry christmas!!
Tyoou 14-12-24 21:01
 
어떠한 힘도 빌리지 않고 오직 가난하고 배고픈분들에 대한 걱정으로 300만원으로 시작된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가족의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사랑이 오늘날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습니다.
저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한가지 생각만 합니다.^^
Merry christmas!!
송한별 14-12-24 20:57
 
저도 한겨례 신문에서 보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부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한국인의 사랑으로
결코 멈춰서는 일 없이 지속 되기를 기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저도 기도 하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선우 14-12-24 20:05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아브라카타브라 14-12-24 19:09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따뜻한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눈이 부십니다.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은 민들레 수사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따님 모니카님 세분에게 해당되는 말인것 같습니다. 정말 대단하고 존경합니다. 세 분의 하나하나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반송연 14-12-24 17:25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열에 아홉은 그냥 굶어야 한다는
게네요. 참 마음이 아픕니다. 아직도 세계적으로는 이런곳들이
아주 많다는 것! 우리가 욕심으로만 세상을 살아서는 안되는
이유 인 것 같습니다. 아기예수에게 사랑을...^^
최송희 14-12-24 17:01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이제 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이 생겼겠네요.
이 아이들에게 따스한 관심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등
민들레 관계자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홍미란젬마 14-12-24 16:23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누군가 베푼 작은 사랑이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이렇게 따뜻하게 할 수 있다니... 진짜 훌륭하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강현 14-12-24 14:39
 
베베모처럼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분들이
이 세상에 좀 더 많다면 좋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이지범 14-12-24 14:18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시는 모습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답게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강하구 14-12-24 13:2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존경하는
1순위 이십니다. 항상 많은 것을 배웁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이미경 14-12-24 13:22
 
인간극장을 보고 서영남 대표님을 알고 난후로 계속해서 대표님의 관련 자료도 찾아보고, 나눔활동하시는걸 보고 있습니다. 보는 내내 아주 즐겁고 행복한 글이 많았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사랑의 실천은 모두의 자랑입니다. 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차수지보나 14-12-24 12:07
 
메리크리스마스 해피~~~~
좌절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주고 희망을 전하는 세 분 훌륭하십니다.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민정은 14-12-24 11:55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베베모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