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12-04 22:34
법무부 최연소 교정위원 서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5,565  

[대림 특집] 찾아갑니다 - 법무부 최연소 여성 교정위원 서희씨

“외로운 재소자들에게 ‘하나뿐인 내 편’ 돼주고 싶었죠”
“교정사목은 본업이자 가업이에요”
민들레국수집 대표 서영남씨가 부친
교정사목 20년 넘게 이어온 부모님 따라
대학 때부터 월 1회 이상 교도소 찾아
교정사목 핵심은 대화 나누는 ‘자매상담’
부고기사 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부모·친척 없는 재소자에 ‘영치금’도 전달
발행일 : 2014-12-07 [제2922호, 10면]

 ▲ 교도소에서 한글을 배우고 붓글씨까지 익힌 재소자가 보내온 ‘주님의 기도’ 서예작품을 들고 있는 서희씨.
“저의 ‘본업’은 교정사목입니다”라고 말하는 서희(모니카·30)씨는 올해 3월 법무부 최연소 교정위원이 됐다. 보통 40~50대 남성이 다수를 이루는 법무부 교정위원에 서희씨가 최연소로 임명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남성 교정위원들은 “이제 겨우 서른 살 여자가 교정위원이라니…”라며 볼멘소리를 내기도 했다.

법무부 최연소 여성 교정위원

나이는 서른이지만 서 위원의 교정사목 경력은 11년이나 된다. 열아홉 살 때인 2003년, 교정사목에 첫 발을 내디뎠다. 10년 넘게 교정사목에 투신해 온 서 위원이 자신의 본업이 교정사목이라고 굳이 밝히는 이유는 본업보다 ‘부업’으로 자주 화제가 되기 때문이다. 그의 부업은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을 뿐 아니라 필리핀에도 분원을 연 인천 화수동의 민들레국수집이다.

“딸이 대를 이어서 교정사목을 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베드로·60) 대표의 말처럼 서 위원이 교정사목에 투신하게 된 것은 아버지 서 대표와 어머니 강 베로니카(56)씨가 교정사목을 ‘가업’으로 여기는 덕분이다. 서 대표가 교정사목 경력 30년, 강 베로니카씨가 20년, 서 위원이 11년이다. 합치면 61년이나 된다. 가업이라는 말 말고는 달리 표현할 길이 없을 듯하다.

“저의 본업은 교정사목입니다”라는 서 위원의 말 역시 아버지 서 대표가 자주 하던 말을 그대로 물려받은 것이다. 수많은 신문과 방송 그리고 몇 권의 책을 통해 민들레국수집 대표로 소개돼 온 서 대표는 언론에 노출될 때면 “저의 본업은 교정사목입니다”라고 말하곤 했다.

부모님 ‘교도소 신혼여행’에 동행하며 교정사목 첫 발

2002년 결혼한 서 대표 부부는 이듬해 봄 신혼여행을 청송교도소(현 경북북부교도소)로 갔다. 이 신혼여행에 서 위원이 동행하면서 신혼여행은 가족여행이 됐고 서 위원은 처음으로 ‘교도소’라는 공간을 체험했다. 교도소를 떠나면서 서 위원은 교도소 건물 창 밖으로 누군가 한 쪽 손을 내밀고 흔드는 모습을 보고 의아해 했다. 서 대표는 “사람이 그리워서 인사하는 거니까 너도 같이 손 흔들어 줘라”고 말했다.

찾아오는 이 없는 재소자가 사람이 그리워, 떠나는 자신에게 손을 흔드는 그 모습이 서 위원에게는 교도소가 던져준 첫 기억이자 슬픔이었고 ‘다시 와야겠다’는 생각을 품게 했다. 그 후 서 위원은 대학 재학 중에도 월 1회 이상은 교도소를 찾았다. 가족에게마저 버림 받았거나 고아로 자라 절대 고독 속에 사는 재소자들에게 나 한 사람만이라도 ‘믿어주는 사람’, ‘자기 편인 사람’이 돼 주고 싶어서였다.

교정사목의 핵심은 ‘자매상담’이다. 청송교도소의 경우 자매상담에 20~25명의 재소자가 참석한다. 남자 재소자들도 자매상담에서는 ‘자매’라고 부른다. 천주교 신자나 천주교에 호감을 지닌 이들이 주로 참석하고 교도관들이 무연고자나 고아 재소자들을 자매상담에 안내해 주는 사례도 있다.

“교도관들은 자매들을 가슴에 붙은 수번을 따라 ‘000번’이라고 불러요. 하지만 아버지는 꼭 이름으로 부르세요. 청송교도소 재소자는 대부분 장기수나 무기수여서 이름마저 잊어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매들에게 형기는 묻지만 죄명을 묻지는 않아요. 죄명을 알면 편견이 생길 수 있거든요.”

자매상담은 기도로 시작해 자기소개, 음식 나눔, 자신의 부고기사 써보기, 낙엽 보며 느낀 점 말해보기 등 여러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두 시간 동안 진행되는 자매상담은 재소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기도 해요. 평소에는 서로 다른 방을 쓰는 재소자들끼리는 함께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거든요. 프로그램은 아버지가 주로 진행하고 저와 어머니는 음식에 신경을 많이 써요. 자매들이 따뜻할 때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교도소 근처에서 음식을 장만해 들어갑니다. 자매들과 같은 방을 쓰는 재소자들 몫까지 생각해서 보통 100인분을 준비해요.”

김밥, 빵, 과자, 초콜릿, 떡처럼 교도소에서는 접하지 못하는 음식을 주로 준비하는데 “10년 만에 붕어빵을 먹었다”, “김밥을 몇 년 만에 먹는지 모르겠다”는 재소자들이 많다.

간단한 기도로 다음을 기약하면서 아쉽게 자매상담을 마무리할 때는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단 한 명의 재소자라도 찾아갑니다”

“자매상담은 재소자가 교도소에서 생활하는 동안 끊임없이 지속되는 것이 중요해요. 자매가 이감되면 이감된 교도소를 찾아가 계속합니다. 전국 어디든 단 한 명의 자매를 위해 새벽 4시에 집에서 나와 밤 11시에 돌아오곤 하지요. 한 자매가 노래가 듣고 싶다고 해서 성악하는 수사님과 교도소에 찾아가 한 사람만을 위해 수사님이 노래 두 곡을 부른 적도 있답니다.”

자매상담으로 인연을 맺고 출소한 자매들이 마땅히 돌아갈 곳이 없으면 민들레국수집에서는 국수집 근처에 집을 마련해 주고 자활을 돕는다. 그러나 범죄의 유혹에 다시 넘어가 교도소로 보내진 자매와는 그 때부터 자매상담이 또 다시 시작된다. 아무리 큰 죄인도 하느님은 포기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매상담에서 각별히 신경쓰는 것에 ‘영치금’이 있다. ‘법자’(法子), 누구의 자식도 아니고 친척도 없어 ‘법무부 자식’이 돼 버린 자매들에게도 교도소 생활을 위해 돈이 필요하다. 자매상담 한 번에 150~200만 원의 영치금을 챙겨 간다. 영치금을 받는 자매들 중에는 “서영남 대표 가족이 믿는 하느님을 알고 싶고 나도 믿고 싶어서 왔다”는 이들이 여럿이고 영치금을 모아 다른 재소자를 돕거나 민들레국수집에 기부하는 이들도 많다.

“영치금을 꼬박꼬박 모았던 사형수가 있었어요. 자기가 사형 당하면 장례비용이 필요하니까 영치금을 모았던 것인데 자매상담에 나오면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됐어요. 이제 장례비용 모을 필요가 없게 됐다면서 민들레국수집에 그동안 모았던 영치금을 보내왔습니다.”

동료 재소자와 민들레국수집 돕는 자매들

서 위원이 교정사목을 하면서 가장 각별하게 여기는 자매 중 한 사람인 ‘용기 삼촌’ 박용기(막시밀리아노 콜베)씨는 ‘엄마에게 밥상 차려 드리는 심정으로’ 매월 작업상여금으로 받은 3만 원을 모아 민들레국수집에 기부하고 있다. 박용기씨는 인천지역 조폭으로 살다 20년이 넘는 형을 받고 청송교도소에서 50대 중반의 나이를 맞았다. 밥상을 차려드리고 싶었던 어머니는 5년 전 선종했고 서 대표 가족을 통해 나중에야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다. 박씨 어머니는 생의 마지막을 치매로 고생하면서 “우리 용기 밥 차려 줘야 해”라는 말을 되풀이하다 숨을 거뒀다. 조만간 출소하는 박씨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봉사하기 위해 교도소에서 취사반 작업을 자원해서 맡았고 민들레국수집도 박씨의 거처를 미리 마련해 뒀다.

자매상담에서 인연을 맺은 자매들은 손편지를 써 민들레국수집으로 보내온다. 제일 기억에 남는 편지의 주인공인 배영선씨는 자매상담에 나오기 위해 모범수가 됐고 서 위원에게 편지를 쓰고 싶어 한글을 배웠다. 교도소 재소자 중에는 한글을 모르는 이들이 많다. 배씨도 서 위원이 보내준 동화책과 한글 교재로 공부해 “우리 내년에도 친해보자꾸나”라는 동화 같은 편지를 보내곤 한다. 교도소에서 민들레국수집 도움으로 한글을 배운 자매들 중에는 붓글씨까지 익혀 서예 작품으로 쓴 가톨릭 기도문을 민들레국수집으로 보내오는 이도 있다.

서 위원은 “제 먼 훗날의 소망이라면 아버지, 어머니가 나이가 들어 혼자 힘으로 움직이기 힘들게 됐을 때, 제가 차를 운전해서 부모님과 함께 교도소를 찾아가는 것”이라고 전했다.

서 위원은 12월 3일 필리핀으로 떠났다. 아버지를 대신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한 달 간 운영하기 위해서다. 아버지가 필리핀에서 그랬듯 서 위원에게도 필리핀에 있는 동안 필리핀의 교도소 재소자들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한 일과 중 하나다.


 ▲ 청송교도소 앞에서 서희(왼쪽)씨와 아버지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가운데), 어머니 강 베로니카씨.
(민들레국수집 제공)
 ▲ 청송교도소 재소자들이 ‘자매상담’에 나와 기도하고 있다.
(민들레국수집 제공)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최현준 14-12-24 10:23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축복을...!
라디오를켜고 14-12-24 10:17
 
지금 필리핀에 계시는 군요. 부모님이 하시는 일에 불만이 있을 법도 한
나이인데... 오히려 속 깊게 부모님의 그 길을 이해해주시고, 따라주시니,
보는 입장에선 참 부럽고, 좋아 보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박수혜 14-12-24 07:17
 
MERRY CHRISTMAS~~~~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를 통해 나눔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 교도소는 더 춥고 힘든 시간일텐데 베베모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이보희안나 14-12-23 22:32
 
서영남 대표님 곁에 베로니카 아내분과 모니카따님이 참 놀랍습니다.
너무 멋진 가족입니다.
일반인이라면 흉내 내기도 힘들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메리크리스마스^^
백설공주 14-12-23 21:41
 
나를 사랑하고 걱정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만으로
그 분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베베모 가족의 열정적인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올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니카님 축하드립니다!
김하린 14-12-23 20:48
 
모니팀~정말 짱입니다.
최연소 법무부 교정위원이 되셨다니!
너무 축하드려요~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2015년에도 민들레교정사목 화이팅~~
Merry Christmas!
홍애리 14-12-23 19:20
 
메리크리스마스 !!
인간의 죄를 사하기 위하여 세상에 나오신 예수님! 교정사목은 그 분의 정신을 따라가는 일이기에 세상에 꼭 필요하고 그만큼 값진 일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베베모 세분의 천사 화이팅!
김재희 14-12-23 18:41
 
많은 재소자들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교정위원이 되어 주세요. 파이팅!!
메리 크리스마스~~
조선희 14-12-23 18:25
 
해피크리스마스~~~
나의 마음은 살아있는지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마음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매일 감동적으로 읽고 있습니다.
사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희생을 무릅쓰는 용기를 낼 수 있음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배웁니다.
모니카님 교정위원 되신일 축하합니다. 그것도 최연소!!...
아름다운겨울 14-12-23 16:46
 
사랑의 마음으로 어디든 달려 가시는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건우 14-12-23 15:41
 
교정사목을 통해 변화해가는 재소자분들을 보면
교정사목의 중요성에 대해 눈뜨게 됩니다.
앞으로 많은 재소자의 마음속에 사랑을 심어 주시길 바래요.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황은우 14-12-23 13:30
 
메리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베베모 세분의 크리스마스가 올해에도 풍성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윤백규 14-12-23 12:17
 
따뜻하고 낭낭한 목소리로 재소자 분들과 자매상담 하시는
모니카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얼굴에 만연하게 웃음지어 집니다.
박경혜 14-12-23 11:01
 
해피크리스마스 !
이런 사랑이야 말로 참사랑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두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전해주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교정사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김영민 14-12-23 10:06
 
세상에 모니카님 같이 살아가시는 분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
좋은 교정위원이 되어 가실 겁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홍영실 14-12-23 09:13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소라 14-12-22 22:21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릴레이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모니카님 축하드려요!!
2015년에도 화이팅!!
그레이스 14-12-22 21:24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줄리엣 14-12-22 20:53
 
행복합니다.
어리면 어리신 나이에 최연소 법무부 교정위원이 되셨다니 책임감이 더 크실 것 같습니다.
저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모니카 교정위원님 화이팅!
안용자파우스타 14-12-22 20:22
 
글 끝 즈음에 소원으로 하신 이야기가 참 감동이네요.
그때까지 교정위원으로써의 경험 많이 많이 쌓아서
부모님들이 든든해하고, 자랑스러워하는 훌륭한 교정위원이 되어 주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백자은 14-12-22 20:09
 
베베모 세분은 항상 존경 스럽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고진수 14-12-22 16:20
 
참 아름다운 일을 가업으로 삼고 살아가시는
집안입니다. 서희님의 내일에 응원을 보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동지섣달 14-12-22 15:41
 
늘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참된 사랑 안에서 누구나 가족이 됨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동입니다.
조은현 14-12-22 12:08
 
많은 외로운 사람들의 힘이 되어주는 좋은 교정위원이
되어 주세요.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황수연 14-12-22 10:21
 
메리크리스마스 ~~~ 감사합니다.
지속적으로 20여년동안 절망인 형제님들이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희망과 힘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세 분의 진심이 느껴져오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이태연유스티나 14-12-22 08:12
 
오늘도 교정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여원 14-12-22 07:48
 
젊은 나이에 교정사목에 관심갖게 되었고,
거기에 인생을 걸었다는 게 참 대단하십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후 누구에게나 존경받을 수 있는
최고의 교정위원이 되어 주시길... 메리크리스마스~
크라운 14-12-21 22:33
 
사랑으로 아무리 깊은 어둠도 밝혀 내시는 베베모 세분께 존경의 박수 보냅니다.
서희님 축하드립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몽이 14-12-21 21:59
 
모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너무 축하드립니다.
2014년 한해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2015년에도 항상 응원합니다!
마남진 14-12-21 21:14
 
베베모 가족의 뜨거운 교정사목은 익히 알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모니카님께 축하드립니다.
해피메리크리스마스~^^
문진엽 14-12-21 20:03
 
민들레국수집이 정부의 지원없이도 해내는 일들이 참 많습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이만 한다면, 정부가 부끄러울 정도인 것 같습니다.
서희님의 앞날도 기대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손승기마르코 14-12-21 19:38
 
한국에서 뿐만아니라 필리핀에서까지의 베베모 가족의 교정사목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어찌보면 사회에서 떨어진 어둡고 외로운 형제님들을 찾아다니시며 위로해주시고 안아주시는게 참 감사드릴 뿐입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언제나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입니다!!~~
김인아 14-12-21 18:50
 
신혼여행을 교도소로 가셨다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부부에게
존경심이 생깁니다. 그 부모 밑에서 자라온 따님이니, 올바르게 자라는 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홍다미로사 14-12-21 16:39
 
눈이 내려 길이 미끄럽습니다. 운전 조심하세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
홍예나 14-12-21 16:37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 참 아름다운 핏줄을 가진 집안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엄윤민 14-12-21 12:49
 
교도소 안에서 한글을 배워서 저렇게 훌륭한 서예 작품까지 쓰시다니,
모니카님이 들고 자랑하실만 한 것 같네요. 메리크리스마스~~!!
안다미 14-12-21 11:25
 
끈임없이 마음을 주는 교정사목을 통해 마침내 사람들을 변화시키고,
행복하게 하는 일에 커다란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이지아 14-12-21 10:27
 
예쁜 모니카 선생님의 법무부 교정위원 위촉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세 천사님들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최민엘리사벳 14-12-21 08:18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열매를 위한 꽃처럼 아낌없이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자신을 내어놓는 사랑의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 교정위원님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메리크리스마스~
캔디보이즈 14-12-20 22:30
 
민들레 국수집엔 온통 감사할 일 투성이 입니다.
감사함을 일상처럼 늘 염두하면서 사시는 습관 때문이겠지요.
그런 마음이 그 깊은 사랑을 낳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한해 민들레 교정사목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봄 14-12-20 21:16
 
사랑의 교정사목나눔으로 일년내내 수고해주신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행복을 빕니다.
2015년에도 많은 형제님들과 함께해주세요!^^
MERRY~CHRISTMAS!
손차현 14-12-20 20:4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을 걷고 계십니다.
응원하고, 응원하고 또 응원하겠습니다.
잭슨 14-12-20 20:38
 
서희님 부모님을 따라 법무부 최연소 교정위원이 되셨다니!
너무 감동입니다. 축하드립니다.
2014년 연말에 굉장히 좋은 소식을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유재인가르멜라 14-12-20 17:23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베베모가족!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웠습니다. merry christmas!!!
노재현 14-12-20 16:49
 
이제 교정위원으로써의 사회적인 첫발을 내디디신 게 되네요.
그동안 부모님을 통해 배웠던 깊은 사랑을 재소자 형제분들께
골고루 나누어 주는 지혜로운 교정위원으로 성장해 가기를 바랍니다.
김한필 14-12-20 14:40
 
최연소라는 것은 아직 서투를 수도 있겠지만,
앞으로 많은 것들을 새로이 만들어 나가야 할 당위성도
있으실 것 같습니다. 기대가 큽니다.^^
오세정 14-12-20 11:28
 
교도소 안에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강마음 14-12-20 10:50
 
본업을 교정사목이라 말씀하시는 그 자부심과 아름다운 마음이
변하지만 않는다면 좋은 교정위원이 되실 거라고 확신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최영호 14-12-20 09:17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일상에 감동 또 감동먹었습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메리크리스마스~~~
미미공주 14-12-19 22:44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시길 빕니다!!
모니카님 법무부 최연소 교정위원! 축하드려요!!!
행복한 소식을 와락 안고 가네요~~^^
이희진수산나 14-12-19 21:58
 
축하드립니다. 서희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예요~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제가 늘 응원할께요~~^^
Merry Christmas~!
공진미 14-12-19 20:41
 
정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베베모 가족!^^
추운 요즘 따뜻한 마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마무리 잘하세요~^^
인교준 14-12-19 20:02
 
그 부모 밑에 그 딸 같습니다.
사랑으로 평생을 살아가는 부모님과
교정사목을 가업으로 여기는 따님의 아름다운 삶을
저도 항상 응원할게요.^^
지연정 14-12-19 17:27
 
정말 어떤 글들을 보더라도 베베모가족의 삶이 나눌수록 사람을 더욱 풍요롭다는걸 몸으로 보여주시는 복음 그 자체인것 같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고소한 나만의 즐거움입니다~ ♬ 베베모가족의 환한 미소를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이소라엘리사벳 14-12-19 17:01
 
오랜 세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힘이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이 신비합니다.
시공을 뛰어넘는 소통, 그 울림이 강하게 다가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
배준희 14-12-19 16:28
 
베베모 세분 덕분에 12월 성탄시즌이  가난한 이들에게도 행복한
날들이 되네요. 메리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썰매 14-12-19 16:03
 
다가오는 성탄절이 행복으로 가득하길 두손모아 빕니다.
★★★ Merry Christmas ★★★
김연성 14-12-19 15:45
 
베베모 세분의 아름다운 삶의 발자취속에서
참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됩니다.^^
박의섭 14-12-19 15:25
 
재소자분들의 사연들이 참 가슴 뭉클합니다.
이 분들을 사랑의 힘으로 잘 이끌어 주시는 것이
베베모 세분의 큰 역할이시네요.^^
김지미유스티나 14-12-19 14:04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면 어느순간 눈가가 뜨거워 집니다. 감동으로 마음이 북받쳐서,마음이 눈물을 내보내는것 같아요.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니 지금 제가 살고있는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메리크릿마스 해피뉴이어 ~~~
임연주 14-12-19 09:47
 
한평생을 욕심 부리지 않고, 착하게만 사는 분들이
요즘에는 참 존경스럽습니다. 세상 풍파에 시달리다보면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님을 참으로 절감합니다.
모니카선생님 파이팅!! 메리크리스마스~~!!
하양이 14-12-19 00:39
 
기쁜 마음으로 서희님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화이팅!
2015년에도 화이팅!!
Merry Christmas!!!!
한미림 14-12-18 22:40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서희님 츅하드려요~~
이수진 14-12-18 20:57
 
서희님 파이팅!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장차 좋은 교정위원이 되어 주세요.^^
브래드피트 14-12-18 20:46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세분이 있어 무엇도 두렵지 않을것입니다.
천군만마를 얻었다는게 이런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구자민 14-12-18 19:34
 
어두운곳을 찾아가는 젊은 인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감사한 일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아로마향기 14-12-18 19:04
 
이번 겨울도 따뜻하게 만들어 낼 베베모 세분의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겨울햇살 14-12-18 18:54
 
외로운 재소자들의 진짜 친구가 되어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결코 쉽지 않은길이겠지만, 아버님어머님의 길을 따르다보면
누구보다도 잘 해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현 14-12-18 17:16
 
베베모 성가정 세분이 함께 하실때  그 어떤 고통과 시련과 상처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신유섭 14-12-18 13:22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저보다
훨씬 가치 있는 삶을 사시는 것 같습니다.
박미래 14-12-18 12:49
 
밖의 사회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곳이 교도소가 아닌가 싶네요.
이런 곳까지 민들레 성가정 세분 사랑의 손길이 미치고 있다니
정말 낮은 곳의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참 신앙인의 모습을 보는거 같아 감동입니다.
건강하시고 메리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이호영 14-12-18 10:55
 
여기 사이트에 들어올때마다 내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어쩌면 저렇게 오랫동안 인내하며 사랑을 베풀수 있을까 내 자신이 부끄러워 집니다.그러면서 성경말씀처럼-하느님 말씀 전한다해도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징과 같네-라는 말씀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세 분을 보면서 진정한 사랑과 용기가 어떤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만드네요.제소자라고 하면 무서운 죄를 저지른 범죄자라 생각하여 꺼려지는게 일반적인데 어떠한 죄인도 예수님꼐 다가오면 모두 용서해 주셨던 것처럼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라는 생각이 듭니다.....너무 존경스럽고 부럽습니다.그런 용기와 믿음을 저에게도 주시라고 하느님께 기도드리겠습니다....아멘....!!
유정은 14-12-18 10:33
 
민들레 교장사목의 베베모 세분은 정말 천사이십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의 천국지기들입니다. 해피크리스마스 !
하지석 14-12-18 09:19
 
법무부 최연소 교정위원으로써 앞으로의 활약들이 참으로 기대된다
하겠습니다. 모니카님 파이팅!! 메리크리스마스~~!!
사랑동화 14-12-17 23:41
 
모니카님!
정말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많이 기대할께요~~^^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차차차 14-12-17 22:47
 
세상으로부터 외면당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두분의 모습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자애로운 두분의 사랑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merry christmas ...☆
차진희 14-12-17 22:03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냥이 14-12-17 18:58
 
세상과 단절되어 큰 좌절과 외로움속에 괴로워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과 동기를 부여하고 격려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모니카 교정위원님의 사랑에 응원의 박수을 선물 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Merry Christmas !!
조윤만 14-12-17 18:16
 
재소자분들중에는 사랑 결핍이신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분들에게 골고루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현명한 교정위원이 되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임보경 14-12-17 16:51
 
최고의 교정위원이 되어 주십시요. 파이팅!!
메리 크리스마스~!!
홍지우 14-12-17 16:29
 
오늘은 칼바람이 부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은 얼마나 더 추울까 걱정이 됩니다.
교정일기가 제 마음을 울립니다.
제 안에 숨겨져있던 사랑을 끌어내줍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얼른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강수 14-12-17 14:07
 
교도소 형제님들의 벗이되어 1년 365일을 면회와 후원하시는 "베베모" 세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메리크리스마스 !!
박영만베드로 14-12-17 12:43
 
진심으로 꾸준히 오래 대하다보면 아무리 닫힌
사람들의 마음도 열릴 수 있다고 믿습니다.^^
신혜미 14-12-17 11:30
 
사람의 따스한 품이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이미영안젤라 14-12-17 08:15
 
치우침없이 따뜻하게 나눠주신 베베모 교정위원님들의 사랑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도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 메리크리스마스 !!
정현오 14-12-17 07:38
 
법무부 최연소 교정위원이자, 여성교정위원인 서희모니카님께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윤블리 14-12-16 22:44
 
축하드립니다! 서희님!
아주 행복한 소식이네요!
2015년에도 행복한 소식이 마구 열리길 소망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짱구 14-12-16 21:05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희망으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김진미 14-12-16 20:48
 
법무부 최연소 교정위원님이 되신걸 축하드려요~서희님!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2015년 되시길 바랄께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백영경 14-12-16 17:28
 
사랑 가득한 좋은 부모를 만나, 어렸을 적부터 사랑을 나눌 줄
알게 된다는 것은 참 큰 축복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하나 14-12-16 17:06
 
교도소 형제님들의 슬픈 날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더욱더 감사드리고 싶네요...^^ 해피크리스마스~~
조예원 14-12-16 16:21
 
어리지만 벌써 10년여를 교정생활을 하고 계신 거네요.
재소자들을 따스이 보듬어 주는 그 깊은 마음씀이
저의 추운 겨울을 녹여 줍니다.
한태란 14-12-16 16:07
 
썰렁한 겨울...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사랑합니다 14-12-16 15:52
 
젊은 나이답게 에너지 넘치고 창의적으로
많은 일들을 하시는 게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시간이지날수록
노련미를 쌓아서 최고의 교정위원으로 우뚝서시길 바랍니다.
박미정체칠리아 14-12-16 14:22
 
merry christmas ~~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선옥 14-12-16 13:21
 
젊다는 건 세상에서 가장 좋은 무기가 아닌가 합니다.
그 무기를 사랑하는데 쓰시니 그보다 좋은일이 없습니다.^^
황미라 14-12-16 10:46
 
교도소 형제님들과 멀어지지 않아야겠습니다.
썰렁한 날씨, 각박한 세상...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효숙루시아 14-12-16 08:16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해가 깊어가면서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메리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김명철 14-12-16 01:39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교정사목 이야기가 크리스마스 선물입니다.
형제님들이 희망으로 생활한다는 이야기는 특별한 감동입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키몽이 14-12-16 00:47
 
모니카님 축하드려요~~~^^
추운 겨울이지만 따뜻한 사랑 나눌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진영 14-12-16 00:10
 
축. 성탄!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좋네여~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정병연 14-12-15 20:42
 
재소자분들이 대부분 외로울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선뜻 그들에게 마음으로라도 다가가려는 노력은 하지 못하였습니다.
최훈종 14-12-15 19:19
 
사랑은 한사람의 인생을 능히 바꾸고도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모니카님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즐거운하루 14-12-15 18:56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랑... 맘껏 누리고 갑니다.
모니카 교정위원님 축하드리며 해피크리스마스~~~
조해은 14-12-15 16:53
 
매달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국의 민들레 교정사목을 더해 필리핀까지 날아가셔서 교정사목을 펼치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2015년에도 더욱 건강하시어 우리 모두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세요!
하송연 14-12-15 16:11
 
모니카님의 법무부 최연소 교정위원 자격을 축하 드립니다.
노을 14-12-15 14:07
 
교정사목을 많이 하셨지만, 교정위원으로써는 올해 첫발을 떼신 거네요.
앞으로도 잘 해내 실 거라 믿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발리 14-12-15 12:56
 
바보천사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모니카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에 애착과 책임감을 가지고 기꺼이 땀흘리는 이런분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에서는 높고 귀한 존재입니다. 내 인생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천사님들이 이 시대의 귀감입니다.
김상호 14-12-15 10:51
 
외롭고 힘들고 쓸쓸한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베베모 성가정의 삶이 감동입니다.
멀리서나마 세 분의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최지수로사 14-12-15 08:21
 
모니카 선생님께서 교도소 교정위원이 되셨군요.
진심으로 ㅊㅋ! ㅊㅋ!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운 인생을 닮고 싶습니다. ◈◈◈ 모니카 선생님 최고!! ◈◈◈
메리크리스마스!!~~
신지연 14-12-15 07:48
 
벌써 11년의 경력을 쌓아가고 있는 교정위원으로써
서희(모니카)님의 앞으로가 더욱 기대 됩니다.^^
상큼이 14-12-15 03:33
 
이분들도 얼마나 외로울까요...
이분들을 위해 먼길을 다녀오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해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임을 알기에 더욱 빛나는 두분의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MERRY CHRISTMAS ~
행복한 성탈절 되세요!
서희님! 축하드립니다!^^
이샘물 14-12-15 02:37
 
저는 민들레 공동체 중에서도 민들레 교정사목이 제일 마음에 와닿습니다..
저에게 제소자들의 편견을 없애주셨어요..
항상 교정사목의 앞날이 환하길 빌겠습니다.
베베모 가족이 정말 최고입니다..
Tojop 14-12-14 22:13
 
축하드려요~
모니카님..법무부 최연소 교정위원이 되신걸 너무 축하드려요.
연말에 너무 훈훈한 소식을 안겨주셨네요!
조경은 14-12-14 19:40
 
비록 지금은 어리다고도 할 수 있는 나이지만...
일찍 시작하는 거니, 나중에는 남들보다 더욱 더 성장할 수 있겠지요.
모니카님의 교정위원으로써의 미래가 기대되는 이유 입니다.
조주연엘리사벳 14-12-14 18:33
 
많은 제소자들이 대표님,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덕분에 많은것들을 채워가네요. 절대 쉬운일이 아님을 , 알고있기에 정말 대단하십니다. 묵묵히 헌신의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베.베.모 세분 짱입니다!!!!!!!
노지혜 14-12-14 16:46
 
나이에서, 또 성별에서 많은 고정관념들과 또 편견들과
싸워 나가셔야 겠네요. 하지만 여성특유의 섬세함과
깊은 사랑으로 충분히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블루월드 14-12-14 16:17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며 나눔을 추구하며
느긋하게 오늘을 즐기는 민들레 나눔 일상은
정말로 이 세상에 필요한 요소들이라는걸 실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영남 교정위원님, 모니카 교정위원님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
김해성 14-12-14 14:48
 
서희씨의 교정위원으로써의 앞으로 활약들이 기대가 큽니다.
날이 갈수록 사랑의 마음이 깊어지고, 행복이 충만해 지기를..^^
유지혜 14-12-14 13:51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나누는일.. 비단 쉬운일임은 아닙니다. 지금 모니카 교정위원님이 하시는 일이야 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저또한 작은 실천부터 옮겨야 겠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
박호균 14-12-14 11:34
 
이렇게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에서 산다는 건 어떤것일까
궁금할 때가 많습니다. 모니카님 더욱 정진하시어 장차 한국 교정사목의
대모가 되시길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김가연 14-12-14 11:00
 
민들레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메리 크리스마스!!
이미자마리아 14-12-14 08:09
 
모니카 교정위원님!! 축하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박한윤 14-12-13 22:30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베베모가족의 환한 미소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외로운 형제분들에게도 행복함이 번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라꿍이 14-12-13 21:38
 
모니카님! 연말에 훈훈한 소식을 안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법무부 최연소 교정위원이 되신걸 축하드려요!~
행복한 연말되세요! 베베모 가족분들!
해피크리스마스!~~~~
깡심 14-12-13 20:55
 
멋지시네요!
어린나이때부터 지금까지 ~외로운 형제분들을 살뜰히 챙겨주시는 서희님.
법무부 최연소 교정위원이 되신걸 축하드려요~!^^
변정은베네프리… 14-12-13 19:36
 
요즘 젊은 사람답지 않게 참 뜻깊은 길을 걸으시네요.
그 길을 걸으시는데 하느님의 깊은 사랑이 함께 하길 바래요.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안소희골룸바 14-12-13 16:59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감동입니다!!!
모니카 교정위원님 교도소 자매상담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조윤정 14-12-13 15:15
 
최연소 교정위원으로 하실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부모님께 차근차근 배워서 올라와 주세요.^^
안명은 14-12-13 13:24
 
인간의 죄를 용서하고, 교화하는 일 세상에서 가장 값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손재현 14-12-13 11:4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이웃 있기에 제 영혼은 늘 기쁘고 행복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
백하나 14-12-13 10:23
 
최연소 교정위원으로써 우리나라 교정사목에 틀에박힌
고정관념들을 찾아서 바꿔나가시는 역할도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해리벨라뎃다 14-12-13 10:03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그동안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 자신을 반성해 보게 되었습니다. 20년넘게 갇힌 형제님들을 돌봐주신 베베모 성가정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들을 희망으로 살리는 일! 참 값진 일 같습니다.
조은경 14-12-13 07:32
 
메리크리스마스~~~이번 겨울도 따뜻하게 만들어 낼 베베모 세분의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짱구아빠 14-12-12 23:00
 
비가오나 눈이오나 언제나 일년 내내 외로운 형제분들을 찾아가시는
베베모가족 사랑합니다!^^
메리메리크리스마스~^^
엄진혁 14-12-12 22:03
 
모니카님!!
너무 존경합니다!! 어리신 나이때부터 쭉 해오셨는데 정말 대단하세요~^^
축하드립니다~~^^
빌리 14-12-12 21:20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무한사랑, 놀랍습니다!
20년넘게 한결같은 사랑...
저는 20년동안 살면서 누군가를 위해 진심으로 나누어본적이 있는지 뒤돌아봅니다.
저보다 훨씬 어리신데 모니카님을 보면서 반성합니다.
박천웅 14-12-12 19:23
 
모니카님과 재소자형제님들의 성탄 교정사목에는
행복하고, 웃을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 이어~
한창국 14-12-12 19:02
 
아직은 하실 일이 많으시기에, 기대도 큰 게 사실이네요.
그 나이에 쉽지 않은 길을 선택하신 것도 존경스럽고요.^^
이외준 14-12-12 18:35
 
여성 특유의 세심한 사랑으로
재소자들의 깊은 마음까지 보듬어 주는
그런 좋은 교정위원이 되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고도현 14-12-12 18:24
 
아버님과 어머님의 깊으신 사랑만 끝까지 간직하시고 계신다면
우리나라 최연소 뿐만 아니라, 훗날 최고의 교정위원으로
평가받으시는 날도 반드시 오리라고 생각합니다.
보나 14-12-12 17:29
 
세상 어느곳에서도 나누고 사랑할 수 있다는 것!
베베모 세분은 늘 저희에게 행복을 줍니다. 감사드리며 해피크리스마스~~
정경호 14-12-12 17:09
 
여성으로써 최연소 교정위원이라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쉽지 않은 과정을 거치셔서 되었을 거라 생각하니,
서희(모니카)님의 앞으로도 더욱 기대됩니다.
함박눈꽃 14-12-12 16:16
 
모니카교정위원님 축하합니다.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천사 베베모 가족분을 위해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겠습니다.
삶의 지혜를 배울수 있는 민들레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이지은 14-12-12 11:56
 
모니카 선생님의 교정위원으로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인생이 우리 청소년들에게 모범이 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운 삶이 감동입니다. 해피크리스마스~~~
임병수 14-12-12 10:54
 
추운 겨울 아침 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베베모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  Merry Christmas !!!
박진주스텔라 14-12-12 07:57
 
모니카 선생님 밝은 웃음이 인상적이네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뜻깊은 일을 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고 여겨집니다.
몇달전 인간극장 방송을 보고 매우 감명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꼭 한번 찾아가서 봉사하고 싶지만 아직 실천을 하지 못했네요.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모니카님 가족분들 정말 최고 입니다. 해피크리스마스~~~
손보경 14-12-12 00:09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서 찾기 힘든 것들을 가지고
살아가시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를 기대하겠습니다.^^
권지안 14-12-11 22:54
 
아무런 조건없이 누구나  사랑으로 보듬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은 이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배우고 실천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하루하루를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merry christmas ...☆
공영준 14-12-11 22:27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는 사람으로서
모니카님에게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 앞으로도 변하지 않고
진심과 사랑으로 제소자들을 바라봐 주세요.^^
추현영 14-12-11 22:22
 
교정사목을 열아홉에 시작하셨다니, 대단하네요.
그 나이에 저는 철없기 그지 없었는데...
앞으로 꾸준히 교정사목에 봉사하셔서, 그 누구도 이루지
못한 업적들을 쌓아가기 바랍니다.
아이니쥬 14-12-11 21:41
 
상상도 할수 없는 기적같은일이 연일 이루어지는 이곳을 보며
이세상은 아음다운 세상이라고 온몸과 마음으로 춤추고 기뻤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모니카 선생님 축하드려요!!^^
공하늘 14-12-11 20:45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표정도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안진숙에스더 14-12-11 19:15
 
예수님의 사랑을 대신해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이 바로>>> 살아있는 천사의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감동!
하주영율리안나 14-12-11 16:47
 
모니카 선생님의 교정위원으로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
정지미 14-12-11 15:03
 
베베모가족의 아낌없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나눔은 정말 깨끗하고 따뜻합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교도소 형제님들이 따뜻한 겨울나기 하시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스노우맨 14-12-11 13:26
 
부모님의 따스한 미소를 닮아 가시는 듯 합니다.
장차 좋은 교정위원으로 우뚝 서실 것을 믿습니다.
배진묵 14-12-11 10:31
 
제소자들이 마음으로부터 기댈 수 있는 교정위원으로 성장해 주세요.^^
서영남대표님의 길을 따라 걷다보면 아마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명관 14-12-11 09:01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지금은 비록 어려도 경험을 쌓아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단단한 바위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박수민 14-12-11 08:30
 
제소자들의 유일한 편이 되어주기 위해
조금 어렵고 험난할지도 모르는 길을 기꺼이 걸으시네요.
저보다 어리지만, 존경스럽습니다.^^
홍진경 14-12-11 08:14
 
늘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세 천사분과 함께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늘 건강하시고 날마다 주님의 은총속에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귀여운 모니카 교정위원님 축하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
보라돌이 14-12-11 01:56
 
모니카님 법무부 최연소 교정위원님이 되신걸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보다 나이가 어리신데도..너무 배울점이 많으시네요!
항상 힘내세요!
즐거운 성탄절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이보라수산나 14-12-11 00:03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 가족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존경합니다.
MERRY CHRISTMAS~~~~
소나무향기 14-12-10 21:15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인생을 배웁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교도소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십시오!
메리크리스마스~^^
임진화 14-12-10 20:43
 
외로운 재소자들을 위해 언제나 온마음을 다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앞으로 관심가지고 지켜 보겠습니다.^^
이재경 14-12-10 19:22
 
나이가 어리다고 못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한길을 걸을 거라면, 일찍부터 경험을 쌓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거지요.^^
류중현 14-12-10 18:03
 
모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을 보며 우리사회가 아직은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껴요.
너무나 큰 기쁨이에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공대운 14-12-10 17:39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죽기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최나현리디아 14-12-10 16:34
 
기쁜일을 함께하는 건 쉽지만, 이렇게 힘든일에 처한 사람들의
곁을 지켜주는 일은 가족으로써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을 오랜세월 이미 하고 계시네요.
베베모가족이 참 존경스러워요.
모니카 교정위원님 축하해요^^ 해피크리스마스 !!
박선영 14-12-10 15:27
 
어두운 인생들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당신의 삶 또한 응원받아 마땅합니다.^^
이지수 14-12-10 13:08
 
교정위원으로써 가업을 이어갈 서희님의 인생이
자꾸 자꾸 기대됩니다. 주목하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이문희 14-12-10 12:18
 
교도소라는 생소하지만 잊혀지고 회피하고 싶은 곳까지
온정의 손길을 펼치시는 베베모 가족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문지 14-12-10 10:35
 
교도소안에서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멋지게! 당당하게! 날개를 펼칠 준비를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물심양면 꾸준한 사랑을 주는 베베모 공동체!  화이팅~~
이선미 14-12-10 08:15
 
서영남 선생님과 모니카님의 댓가없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외롭고 힘든 형제님들의 구원자입니다. 다가오는 성탄절에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도미솔 14-12-10 07:42
 
앞으로도 그런 따뜻한 마음 잃지 마시고, 오랜동안
뜻깊은 길을 걸어 가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게요.^^
소원을말해봐 14-12-09 23:31
 
선뜻 다가서기 힘든 사람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십니다^^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메리크리스마스♡
매화꽃사랑 14-12-09 21:08
 
아무리 시대가 달라지더라도 우리의 최고 소임은 역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
주는 것임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절망인 이들과 가족이 되어 동행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베베모가족이 짱입니다~^^
장미공주 14-12-09 20:47
 
축. 성탄!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모니카님~~
RUDOLF 14-12-09 19:16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매일 읽으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동행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나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나누는 삶으로 살리라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그러면 세 분처럼 환한 미소를 가질 수 있겠죠? ^^
김기성 14-12-09 19:01
 
최연소 교정위원이라는 것이 쉽게 이룩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모니카 선생님의 마음속에 깊은 사랑과 남모르는 노력들이 빚어 낸
결과겠지요. 모니카선생님 파이팅! 메리 크리스마스~!!
장재훈모세 14-12-09 18:0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생활 하나 하나가 전부 우리들의 귀감입니다.
오늘도 세분의 사랑을 느끼고 행복을 가슴에 담아 갑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김세희 14-12-09 17:13
 
정말 쉽지 않은 길을 가고 있는 모니카님의 인생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안준호 14-12-09 14:2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도 참 놀라운데...
그 안에서 제대로 배워나가는 모니카님 또한 대단하시네요.
베베모 세분의 이번 크리스마스를 축복합니다.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박미경 14-12-09 14:14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세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베베모 존경합니다.
MERRY CHRISTMAS~~~~
김희준 14-12-09 12:07
 
그러고 보면 우리 사회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서희(모니카)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한석규아브라함 14-12-09 10:01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움에 폭- 빠졌습니다. 20년넘게 교정사목을 이어간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교도소에 직접 찾아가는 것 뿐만이 아니라 달마다 편지도 하시고,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보내주시고, 영치금까지 매달 넣어주는 모습이 참 위대해보였습니다! 천국을 닮은 사랑을 베푸시는 베베모 세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진아 14-12-09 08:15
 
해피크리스마스~~~
"베베모" 세 천사분의 무한 사랑 나눔이 우리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하네요.
"베베모" 세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어요. 샬롬! ^0^
최유민 14-12-08 23:00
 
이 추운날!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십시오!!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교정위원님이 되신걸 정말 축하드려요! 모니카님^^
진짜사나이 14-12-08 21:31
 
저희가 외롭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투정인지..
외로운 분들에겐 얼마나 힘겹고 말못하게 지내시고 계시는 분들에게.
민들레 교정사목은 뜨거운 온돌 같이 따뜻합니다.
베베모 가족이 똘똘 뭉쳐 교정사목을 펼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2014년 행복하게 마무리하세요~!
윤지혜 14-12-08 21:06
 
축하드려요 모니카님! 최연소 법무부 교정위원이 되셔서요~
앞으로 하실 일이 정말 많으실 것 같네요!
힘내세요~~~^^
오현아 14-12-08 18:24
 
베베모 세분은 그냥 지상에 천사들이라는
표현이 가장 어울리시는 것 같습니다.
주은민 14-12-08 16:48
 
교정사목을 본업이자 가업으로 여기며
따뜻한 마음으로 제소자들을 만나는 모니카님의
그 마음이 참 예쁩니다.^^
조인화 14-12-08 15:33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일가족이 모두 하고 있네요.
특히 아직은 어리다고 할 수 있는 나이에
부모님이 걸어 가시는 가시밭길을 걸으시는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박수갈채를 보내고 싶어요.^^
클라우디아 14-12-08 13:31
 
메리크리스마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일~ 저도 이제 동참하겠습니다.
황은철 14-12-08 11:37
 
해피 크리스마스!!! 우~아 감동!
이번에 법무부 교정위원님이 되신 모니카선생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사람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교정위원님, 모니카님 교정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남은미 14-12-08 09:36
 
교도소 형제님들과 멀어지지 않아야겠습니다.
썰렁한 날씨, 각박한 세상...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진희 14-12-08 07:53
 
늘 새롭게 떠올리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되뇌이며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베.베.모 파이팅!!
메리 크리스마스~~
우진희 14-12-07 22:54
 
MERRY CHRISTMAS !!!!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를 통해 나눔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 교도소는 더 춥고 힘든 시간일텐데 베베모가족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마법의성 14-12-07 22:27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묵묵히 섬기는 삶을 살아오신
서영남교정위원님 25년동안 한결같은 참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더 빛이 납니다.
그리고 아내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도 너무 빛나는 모습입니다~
최연소교정위원님이 되신걸 축복드립니다!!
땅콩부부 14-12-07 21:11
 
사람이 그립고 외로운 분들에게 몇십년을 한결같이  손잡아준 베베모 가족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절대 아무나 할 수 없는 교정사목을 한결 같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최연소 법무부 교정위원이 되신 모니카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해피 성탄 보내세요!
남우석 14-12-07 20:24
 
최연소 법무부 교정위원이라니 정말 대단한 일인 것 같습니다.
서희 모니카님이 굉장히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많은 외로운 형제들을 위해 많이 애써주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장영자마리아 14-12-07 19:09
 
모니카교정위원님 축하합니다.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천사 베베모 가족분을 위해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겠습니다. 삶의 지혜를 배울수 있는 민들레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최성철 14-12-07 16:09
 
즐거운 성탄절을 맞아 행동이 자유롭지 못한 모든 형제님들의 앞날에
주님의 축복으로 충만하기를 두손모아 빌어 봅니다.
모두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
조성아 14-12-07 12:22
 
외로운 재소자들의 하나뿐인 내 편이 되어주고 싶었다는 마음이
참 예쁘네요. 저 같으면 아무리 부모가 데리고 다닌다고 해도
싫어했을 것 같은데... 어리지만 존경스러워요.^^
윤혜은 14-12-07 10:45
 
해피 크리스마스!^^
비록 어두운 교도소 안이지만 희망을 잃지않고 더 어려운 형제님을 도와주며
착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진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온몸에 전율이 오네요~~
손아미 14-12-07 08:18
 
모니카 교정위원님의 활약을 기대해요. 모니카 교정위원님 홧팅.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길.......... 샬롬^^
노장미엘리사벳 14-12-07 01:32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축하드려요~ 모니카교정위원님~♡
박민호 14-12-06 11:2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처럼 사람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색안경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홍주미미카엘라 14-12-06 10:17
 
메리크리스마스~~~!!!
요즘 민들레 교정사목의 훈훈한 일상을 보는 재미로 삽니다. 매일매일 행복한 일상이 기다려집니다.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모니카 교정위원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연로사 14-12-06 08:09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차일준 14-12-05 22:44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일상에 감동 또 감동먹었습니다 ^^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모니카님 교정위원님되신거 너무 축하드려요~^^*
윤선영 14-12-05 21:22
 
고요한 마음으로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나눔을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을 본받아 법무부 교정위원이 되신 모니카님도 존경합니다.
권혁진 14-12-05 20:25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베베모 공동체를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희망으로 촉촉히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정말 감동입니다.
유영훈 14-12-05 19:07
 
값진 일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길들이 어렵고 힘들겠지만, 늘 용기를 가지고
따뜻한 마음 잃지 말고, 걸어가 주세요. 응원할게요.^^
선우지혜 14-12-05 18:30
 
경축!! 모니카선생님 법무부 교정사목 위원님되신걸 축하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울때는 누군가가 내옆에 존재하는것만으로도 힘을 얻습니다.
교도소형제들에게 늘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모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세희 14-12-05 16:54
 
젊은 나이에 쉽지 않은 일들일 텐데...
제소자분들의 손을 잡아주는 모니카님의
따뜻한 손길이 참 감사하네요.
홍영순카타리나 14-12-05 16:20
 
모니카 선생님의 교정위원으로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인생이 우리 청소년들에게 모범이 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운 삶이 감동입니다. 감동~
천유영 14-12-05 10:49
 
서희양도 훌륭하지만, 그런 서희양을 키워내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참 대단하십니다.
신혼여행으로 교도소라니...^^
김재희 14-12-05 10:36
 
모니카 선생님의 교정위원 위촉을 축하드려요.
모니카 교정위원님의 활약을 기대할께요. 화이팅!!
박영호안드레아 14-12-05 08:59
 
법무부 교정위원님이 되신 모니카선생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사람들~
모니카님 교정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채연지 14-12-05 07:15
 
젊은 나이에 쉽지 않은길을 걸으시는
모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을 응원합니다.
윤하늘스텔라 14-12-05 02:01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수고하십니다!
요즘같이 추운겨울 건강 조심하시구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해피성탄~^^♡
한잔디 14-12-05 01:31
 
매달 손편지 써주고 성탄절이나 새해에는 예쁜카드까지 챙겨주시는 정성에 깜짝 놀랐습니다.
요즘 손편지받기가 거의 없는데 교도소 형제님들은 정성껏 쓴 편지를 받고 얼마나 행복할까요.
민들레 국수집 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까지... 대단하십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모니카 교정위워님 존경합니다.
아미엄마 14-12-05 01:16
 
세상 사람들이 외면하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교정위원님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세상 사람들의 본보기가 되고 귀감이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오보라 14-12-05 00:58
 
합치면 61년이나 교정사목을 해주신 베베모가족
정말 이나라의 자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