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10-21 09:24
민들레진료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428  
인하대병원·민들레진료소·한국GM 무료검진 실시
지역사회 소외계층 위해 민간·기업·병원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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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주 기자 (jj0831@dailypharm.com) 2014-10-20 19:10:03 | 블로그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인하대병원은 민들레진료소와 한국지GM과 함께 지난 18일 동인천 북광장에서 지역사회 노숙인,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1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검진을 실시했다.

민들레진료소는 인천 대표 봉사단체인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2010년부터 인하대병원 교수, 의료진들이 주축이 돼 소외계층 진료봉사를 해온 단체로 지난해에는 의료진들이 노고를 인정받아 카톨릭 인천교구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인하대병원 공공의료사업지원단은 검진버스와 진료 텐트를 동원해 혈액검사, 심전도 검사, 흉부 엑스레이 촬영, 초음파 검사 등 양질의 건강검진을 위한 지원을 실시했으며, 내과와 영상의학과 전문의료진이 직접 진료했다.

한편 주최 측은 올해 말까지 이번 행사를 월 1회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아리랑 14-11-23 16:56
 
민들레 진료소엔 늘 감사했는데...
이렇게 좋은 일까지 해주시네요.
국수집사랑 14-11-23 16:40
 
민들레 진료소로 인해
이번 겨울이 참 아름다워 질 것 같네요.
여희선 14-11-23 14:00
 
우리 사는 세상에 온기를 더해주는 소식이네요. 감사합니다.
푸근이 14-11-23 12:16
 
민들레 진료소가 힘든 이웃들에게 내일의 희망과 꿈을 선물하네요.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이 아닐까 합니다.
최상길아브라함 14-11-23 10:09
 
매일매일 민들레일상을 보면서 행복합니다.
예전에 인상깊게 들었던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가 아직도 머릿속에 생생히 기억됩니다. 역시 민들레 진료소에는 천사들이 가득합니다~ 살면서 놓치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은 잃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은진 14-11-22 22:19
 
아름답다는 생각밖에는...
삶은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데
저의 일그러진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고운 마음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인천에 가면 다 돌아보고 싶네요~^^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장미빛여자 14-11-22 21:14
 
민들레 진료소 같은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아프고 필요한 이들에게 활짝 열린곳,...
노숙자분들의 행복한 표정을 보면 절로 미소짓게 됩니다.
민들레진료소 짱!
고맙습니다.
백송이 14-11-22 20:14
 
이 크지않은 공간에서 이렇게 다양한 행복의 열매들이
수확 되는것을 보면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이렇게만 변하지 않고 나아가면 큰 응원 받을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의사선생님^^
민희 14-11-22 19:12
 
아직은 이렇게 인술에 관심을 두시고 살아가시는
아름다운 의사분들이 계시다는 게 참 고마운 일입니다.
김사일 14-11-22 17:56
 
이렇듯 따뜻한 생각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아진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이바오로 14-11-22 16:18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유혜나 14-11-22 14:47
 
차가워진 세상에 품을 내어주는 이런 사랑이야말로
진짜 사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김강철 14-11-22 12:40
 
소외계층이 이렇게 보호받는 느낌이 들면
내가 사는 세상이 잘 가고 있구나 하는 안심이 듭니다.
오미혜 14-11-22 10:26
 
힘없고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픔을 잊고 아픈 몸이 나아진다면 살아갈 희망이 생기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을 도와주려는 귀한 손길들이 너무 많아서 좋습니다^^*
입안가득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진료소 덕분에...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인하대 의료진분들 모두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파이팅~~~~
강찬별 14-11-22 10:15
 
감사합니다. 저의 마음을 넉넉하고 행복하게 해주셔서요.^^
유태술 14-11-22 07:39
 
힘들고 아픈 이웃들과 항상 함께 아파하고 기뻐하는 진료소 선생님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에게 행복이 함께하길 기도드립니다~~
고영란마리아 14-11-21 22:10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이하 의료진분들의 열정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었겠지요.
민들레공동체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 집니다.
신데렐라 14-11-21 21:4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분과 인하대 의료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손문정 14-11-21 21:25
 
이 기회를 빌려 올겨울 많은 분들이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김슬기 14-11-21 20:44
 
가난한이들을 위한 사랑이 감격스럽습니다.
특히 민들레 진료소가 말이죠~^^
추워지는 요즘 몸이 병든 분들께는 정말 없어서는 안될 나눔입니다.
감사해요! 민들레 진료소~^^
김이나 14-11-21 19:39
 
세상살이가 퍽퍽해진다 싶으면 이런일들이 생겨서
다시금 살아갈 맛을 더하게 해줍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소크라테스 14-11-21 19:14
 
좋은 일을 하면서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민들레 진료소에서 배웁니다.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향해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 진정 가난한 이웃들을 내 가족처럼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하늘 14-11-21 16:10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의 건강을 지켜 주는 인하대 의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박태구 14-11-21 15:14
 
이 사랑 나눔으로 인해 누군가는 참 큰 희망을 얻기도
할테지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입니다.
박인준 14-11-21 15:05
 
한국의 수도권에 이런 곳이 있어서 그나마 큰 다행입니다.
현승아 14-11-21 11:56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처럼 저는 앞으로의 날들을 후회없이  보내기 위해 약간 불편해지는 삶을 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고 세상을 보는 가치관과 방향을 달리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마음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신태희로사 14-11-21 10:51
 
민들레 진료소를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졌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제근욱 14-11-21 09:36
 
제맘이 다 따뜻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이런 일들이 자주자주 생겨 났으면 좋겠습니다.
요리찡 14-11-21 01:05
 
우리는 참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노라고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바라보게 됩니다.
이 세상을 참으로 따뜻하고 희망적으로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을 응원합니다!
유민지세실리아 14-11-21 00:3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의 기적으로 더욱 충만해진 희망을 모두와 나누고 싶습니다.
한결같이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청민 14-11-20 23:12
 
민들레 진료소의 정신이 좋습니다.
늘 행복하게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박성의 14-11-20 22:03
 
참된 사랑의 실천 감사드립니다.^^
오뎅국물 14-11-20 20:49
 
이런 병원이 좀 크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선희데레사 14-11-20 19:34
 
민들레 희망 병원이네요~ ^^ 게다가 따뜻함까지 흘러넘칩니다.
제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관심했는데 반성 많이 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장필주 14-11-20 14:04
 
가난한 이들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 주시네요.
올겨울에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바랍니다.
전기훈 14-11-20 13:14
 
추운 겨울날 해를 끌어당겨 놓는 듯한 따스함 입니다.
박건화 14-11-20 11:10
 
어려우신 많은 분들의 희망에 맑은 공기를 불어 넣어 주시네요.
민들레 진료소가 참 큰 일 하십니다.
남혜은 14-11-20 10:51
 
따뜻한 말 한 마디,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유희선 14-11-20 09:07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의료진분들과 함께하는 힘들고 아픈 이웃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짱구 14-11-19 22:35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이 사는 모습을 보고
제 마음엔 오랜만에 환한 꽃등 하나 밝혀졌습니다.
끝까지 희망 잃지마시고 파이팅 하세요!!
민들레 진료소가 크게 한몫하는군요 ㅎㅎ
오리가족 14-11-19 21:32
 
정성어린 민들레진료소 진료가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의료진 선생님들의 특별한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라일락 14-11-19 20:54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이 다가옵니다~
질병에 시달리는 손님들이 많으실텐데
이럴때 민들레 진료소가 있기에 걱정이 안됩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이아연 14-11-19 18:27
 
배고프고 아픈이들의 손을 따스하게 잡아 주시는 진료소 관계자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조약돌 14-11-19 17:47
 
소외 계층을 위해 힘을 합해 주신 많은 관계자분들 감사해요.
박수하 14-11-19 17:35
 
민들레 진료소를 이용하시는 분들의 이 겨울, 행복을 빕니다.
박유미 14-11-19 16:24
 
민들레국수집을  바라보며 욕심을 버리고,
겸손해지고 더 낮아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재미를 붙혔습니다 ^0^
아름답고 가슴저린 행복의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사랑합니다.
새로운시작 14-11-19 12:20
 
검진도 좋지만, 그 이후의 일들도 잘 도움이 되어 주신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오후의햇살 14-11-19 12:02
 
민들레 진료소의 행복한 실천을 응원 드립니다.
드립커피 14-11-19 11:34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진료소 관계자분들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진정으로 이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주하 14-11-19 10:25
 
나누는 것이 너무 편하게 일상이 되어버린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 참 놀라울 따름입니다. 무소유의 삶을 너무 아름답게 실천하고 계신 것 같아 배울 점이 많습니다. 저도 진료소 천사님들처럼 한결같이 살아야겠다.. 다짐합니다.
냥이 14-11-18 22:5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해결의 방식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강성일 14-11-18 22:21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는
서영남 님의 사랑이 가느다란 빛으로 다가옵니다!
저의 작은 욕심이 하나씩 무너져 내리며 행복이
제 마음속으로 살포시 들어오네요^^
민들레 진료소 관계자 분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소영진 14-11-18 21:54
 
민들레 국수집에서 다가가는 마음과 방법을 무엇인지 알게됩니다.
민들레 가족들과 고마우신 의료진 분들의 친절한 손길..
저도 그들에게 그런손길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짱입니다.^^
조연지 14-11-18 17:46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는 정말 이렇게 어려운 사람들을
위하는 일에는 찰떡궁합인 것 같습니다.
신민애루시아 14-11-18 16:18
 
하느님의 기적 오직 이 말만이 민들레 진료소에 맞는 말인듯합니다.
오직 한길...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함경수 14-11-18 14:56
 
이 추운계절에 이웃들에게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다행이네요.
김지영 14-11-18 13:45
 
가난한 분들과의 아름다운 약속을 지켜 나가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허윤호 14-11-18 11:13
 
한번도 아니고, 세번씩이나...
올해 겨울은 참 따뜻할 것 같습니다.
최영혜 14-11-18 10:09
 
민들레 진료소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에게 행복이 함께하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짱! 짱!! *^^*
그린라이트 14-11-18 07:35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민수 14-11-18 02:05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염지나 14-11-18 01:31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의료진분들이 있어서 이곳은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수아 14-11-17 23:29
 
가난한 사람들을 치료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주님의 축복으로 충만합니다.
돈이 없어도 마음 편히 진료 받을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를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박용숙 14-11-17 19:31
 
가난한 이들에게 이렇게 다가와 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진료소 고맙습니다.
유영세실리아 14-11-17 19:06
 
서영남 대표님의 희생이 많은 분들의 마음을 움직여 이렇게 값진 일을 하고 계시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공문주 14-11-17 18:43
 
민들레 진료소가 앞으로도 이런 마음으로만 운영된다면 참 좋겠습니다.
프란치스코 14-11-17 16:16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진료소 의료진분들은
소외된 이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배성현 14-11-17 12:13
 
저도 가진자의 입장이 되었을 때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다짐하게 만드는 게시물입니다. 감사합니다.
최재홍 14-11-17 12:06
 
이렇게 나누는 모습에서 우리 사회의 희망을 발견 합니다.
장민혜 14-11-17 10:10
 
가슴 따뜻한 메시지와 작은 나눔이 깊은 감동과 함께 전해집니다. 민들레 진료소와 함께 나누니 우리가족 모두 행복 충전되어 즐겁습니다 ^0^ 가난하고 아픈 이들에게 사랑의 마술을 펼치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박은비 14-11-17 07:49
 
민들레 진료소를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졌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강훈 14-11-16 23:12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먹고 사는것. 아프지 않는것이 소원입니다.
몸이 아프고 쑤실때는 정말 막막합니다.
민들레진료소가 있어 답답한 마음이 위안이됩니다.
그런 민들레진료소를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인하대교수님들 감사드립니다.
예진공주 14-11-16 21:12
 
하루 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될수있게 해주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행복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의사선생님들한테두요~^^
차민지 14-11-16 20:39
 
타인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 같아요.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현화루시아 14-11-16 19:12
 
민들레 진료소는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건강한 세상, 웃음꽃피는 세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경태 14-11-16 17:01
 
묵직한 감동을 주는 사랑이네요.
이태임 14-11-16 16:36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전형미 14-11-16 16:35
 
마치 제가 건강검진을 받는 듯이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누기와빼기 14-11-16 13:58
 
제대로 된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보여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의사 선생님들 파이팅!!
겨울나무 14-11-16 12:12
 
우리가 따뜻한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이
바로 이런 아름다운 일들속에서 증명됩니다.
오은정 14-11-16 10:22
 
병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사막같은 마음에 한그루 푸른 나무를 심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여러 의사선생님들, 봉사자 분들...
이분들께서 한자리에 모여 사랑과 희망을 나눌수 있게 만드는 것이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감동입니다.
채동훈요한보스… 14-11-16 07:29
 
민들레 진료소는 정말 웃음없이 볼수가 없네요.. 행복한 세상에 온듯 .. 마음껏 웃을수있어서 좋습니다.
정말 필요하신 분들께 손이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닿읗수 있어서 좋습니다. 또한 의료진 분들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진유나 14-11-16 02:13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을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추운 겨울이지만 마음만은 희망의 봄 입니다.
진정한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닷
석지민 14-11-15 18:39
 
가난한 이들을 향한 이토록 깊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임율하 14-11-15 16:35
 
제 마음속에 민들레꽃 환하게 피는 봄을 배달해 주는 듯한 소식이네요.
이연준 14-11-15 15:06
 
민들레 진료소가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겨울 풍경을
마음으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최대현 14-11-15 14:32
 
민들레 진료소의 열혈팬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 나도 의사선생님이 되어서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며 착하게 살고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니ㅋㅋ
진심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배려하며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김지은 14-11-15 12:31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쉽지 않은 수고로움을 감내 하셔야 할텐데...
정말 정말 감사하네요. 민들레 진료소 짱!!
박은철 14-11-15 10:13
 
민들레 진료소를 통하여 참으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계속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의료진분들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 통 큰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양민지 14-11-14 23:25
 
질병으로 고통이 심해도 병원에 가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돈 걱정 없이 치료를 받는
민들레 진료소 최고!!
김나무세실리아 14-11-14 21:16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민들레진료소을 읽으면 힘이 불끈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들이 있는데 여태껏 저는 너무 편안한 삶을 살아구나 하고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도한민 14-11-14 20:37
 
체계적인 민들레 나눔에 감탄합니다.
힌드신분들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완치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의사선생님들^^
지영엄마 14-11-14 19:18
 
봉사활동의 의미와 감동을 함께 느끼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_<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유태연 14-11-14 18:19
 
천사 의료진분들 봉사자분들 모두 늘 건강하세요^^
조윤경 14-11-14 17:42
 
아무쪼록 마음과, 기술과 자본을 더해주신 세 곳이 행복과 희망 가득한
겨울을 보내게 되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허명구 14-11-14 17:34
 
이 행사에 관여해 주신 모든 분들의 수고로움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낙타 14-11-14 16:33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마음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의정미카엘라 14-11-14 16:20
 
참 가슴아픈 이야기들... 몸이 너무 아픈데 의료보험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치료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함에 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진료소가 세상에서 가장 좋습니다! ^^
최하진 14-11-14 15:00
 
민들레 진료소가 그동안 한번도 거르지 않고,
정기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진찰해 준 것도 참 대단하신데...
올겨울에는 이런 일들도 하시네요. 더욱 감사합니다.^^
이명호 14-11-14 13:33
 
건강검진은 가난한 이들에겐 언감생심 시도하기 어려운 일일텐데...
이 좋은 기회를 맞아 많은 분들이 혜택 받기를 바랍니다.
염정희 14-11-14 11:07
 
민들레 진료소가 이번겨울, 참 좋은 일을 하시네요. 아자! 아자!
박경숙 14-11-14 09:35
 
조금 무리가 되시겠지만, 이 처럼 좋은 행사들은
매년 정기적으로 열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최미혜 14-11-14 09:20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시원한 영의 물을 한 모금 한 모금 음미하며 마시고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영적 갈증을 채워주시기 위해 애쓰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의료진분들,
모든 분들의 노고 덕분에 제가 편하게 사는게 아닐까요...
온 세상이 민들레 진료소의 희망 빛으로 영원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성민영 14-11-13 23:02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한강현요한 14-11-13 22:26
 
밖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 건강까지 안좋으면 참 겨울 나기가 힘드실텐데..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얼른 치료를 받으시고 아프신 곳은 없으셨음 좋겠습니다.

이런 소중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복덩이 14-11-13 21:29
 
늘 좋은 일을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안반할 수가 없어요!
날씨가 너무 춥네요..
감기환자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민들레 진료소에서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유아정 14-11-13 19:06
 
눈을 감고도 민들레 향기가 그려지는 나눔을 대할 적마다 나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떠올리곤 합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이렇게 좋은 사랑 나눔을 접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정숙 14-11-13 17:01
 
어떤말로 표현할수 있을까요..
아직은 이런 따뜻한곳에서 살수있는게 감사하기만 하네요..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브라보 14-11-13 13:39
 
감사한 일이네요. 전국 곳곳에 이런 일들이 많이 퍼졌으면 좋겠네요.
조해성 14-11-13 11:58
 
저도 인천에 사는데...
어제 오늘 참 춥더라고요. 바람도 세고....
마음이 따스해지는 소식을 들으니 그 추위들이 다 풀리는 듯 합니다.
윤설아마리아 14-11-13 11:50
 
사랑 향기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차태희 14-11-13 10:29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재미와 따뜻함을 던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봉사활동의 의미와 감동을 함께 느끼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_<
쿠미 14-11-12 22:37
 
아름답게 피어나는 민들레 꽃이 소중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진정한 사랑 나눔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해요.
김주원 14-11-12 21:39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있습니다^^
가슴이 벅차오르면서 가슴속에 무언가 뜨거운 것이 올라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의료진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세민 14-11-12 20:22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싶네요^^
박영균 14-11-12 19:28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무료검진! 참 좋은 취지의 행사네요.^^
착한삶 14-11-12 16:52
 
인하대학교 교수님들, GM대우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좋은 일 하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물론이구요.^^
배정희 14-11-12 16:11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김수훈 14-11-12 14:51
 
이 행사를 위해 많은 분들이 노력해 주셨을 것 같습니다.
또 현장에서 많은 분들이 수고하시겠고요.
이런걸 생각하면 우리사회에 아직 희망은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마네영 14-11-12 12:32
 
평소에도 가난한 사람들에게 행복 한꾸러미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진료소의
이번 성탄선물은 이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홍성준모세 14-11-12 11:28
 
민들레 진료소 일상안에서 제 마음은 평화롭고 행복해집니다 *^^*  샬롬!
이미영 14-11-12 10:07
 
제 가슴속에 항상 모닥불처럼 피어오르는 민들레진료소의 사랑 덕분에 요즘 힘이 많이 납니다.
사실 제가 대치동에서 부부 정형외과를 하고 있는 의사입니다
연말안으로 가족들이랑 민들레진료소에 찾아 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레미 14-11-11 22:25
 
보기만 좋은 화사한 꽃보단
그자리에 우뚝 서 은은한향기를 날리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방그레 14-11-11 21:23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은 한결같이 무언가 부족하고 힘든 사람들입니다.
모자라는 부분을 채워갈 때, 서로의 마음을 소통할 때 사랑은 반짝이고 희망은 배가 됩니다.
조금 부족하다는 것, 채워야할 것이 있다는 것 그것은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의 시작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니은 온 몸으로 전하는 사랑 안에서 행복한 세상을 봅니다.
오정민 14-11-11 20:35
 
밖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가난하신 분들에겐
몸이 불편하기까지 하면 참 큰일인데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남예은 14-11-11 17:51
 
모두 건강하게 하시는 일 잘 되게 도와주시고, 늘 주님 곁에 머물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윤태열디디모 14-11-11 16:35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들이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와 GM대우 관계자 분들 감사합니다.
금예은 14-11-11 16:08
 
민들레 손님들은 아프지 마시고,
언제까지나 건강하시길...^^
황돈보스코 14-11-11 14:22
 
가난한 사람들에게 병원 문턱만큼 높은 곳이 없는데
이런 행사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박명학 14-11-11 13:04
 
기사의 보조 제목처럼 민간과 기업과 병원이 협력해서
소외계층을 돕는데 큰 의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차재철스테파노 14-11-11 11:40
 
안녕하십니까..
아픈 형제님들을 진료하고 치료해주고, 삶의 희망을 주는 천사님들의 모습에서 나누는 기쁨의 실체를 몇 번씩 확인합니다.
나눔은 언제나 아름답다...! 민들레 공동체 모든 여러분 건강하십쇼. *^^*
윤소원 14-11-11 09:48
 
이웃들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마음으로
이런 행사가 만들어져 참 감사합니다.
홍미혜리디아 14-11-11 09:38
 
민들레 진료소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에게 행복이 함께하길 기도드립니다~~
문연석 14-11-10 22:42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저 또한 주위의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다짐합니다.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윤보라 14-11-10 21:51
 
이곳에 오면 참 행복해 집니다^^
일상의 고단함이 참 가벼워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또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로니카님을 보며 반성합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세진 14-11-10 20:5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추워지네여..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양소연 14-11-10 18:53
 
안녕하세요..
어느 신문이였는데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민들레 진료소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참 멋있다... 세상에 이런 의사선생님들도 있구나 감탄한 기억이 나네요.
아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귀한 시간내어 무료 진료해주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한국의 슈바이처, 나이팅게일이네요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김수천 14-11-10 16:23
 
소외계층을 위한 배려를 해주신 많은 관계자 분들
저도 한번 더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이현철베드로 14-11-10 16:13
 
민들레 진료소는 정말 웃음없이 볼수가 없네요..
행복한 세상에 온듯 .. 마음껏 웃을수있어서 좋습니다.
정말 필요하신 분들께 손이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닿읗수 있어서 좋습니다.
또한 의료진 분들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김승혜 14-11-10 15:40
 
이 겨울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박수쳐 드립니다. 짝!짝!짝!
최한아 14-11-10 14:57
 
민들레 진료소 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건강을 선물해 주심으로
희망을 꿈꾸게, 행복을 꿈꾸게 하십니다.
조환구 14-11-10 11:32
 
겨울엔 조금씩 더 건강에 유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기회이니 만큼, 검진도 받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황준호 14-11-10 11:25
 
모두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최숙 14-11-10 10:10
 
놀랍습니다.
이 진료소가 끊이지 않고, 흔들림 없이 지금까지 왔다는 것이...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보살핌이 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미연마리아 14-11-09 22:59
 
아프고 힘들 때 힘을 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 없는 민들레 진료소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조영식 14-11-09 21:11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진료소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봅니다.
한다솜 14-11-09 20:34
 
추워지는 겨울엔 몸이아프신 분들도 많이 생길텐데..
민들레 진료소에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겠네요.
다방면으로 많지만 특히나 민들레 진료소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고생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서진 14-11-09 19:41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그리고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전국적으로 확산됐으면 좋겠습니다.
김유정 14-11-09 17:08
 
향기로운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처럼 ^^
이순주 14-11-09 16:16
 
한번도 아니고, 세번씩이나 특별한 행사를
마련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싶네요.
송보영 14-11-09 14:57
 
준비과정이 참 어려웠을 텐데.. 힘드신 분들을 위해 거리로
나와 주셨네요.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시카 14-11-09 11:35
 
세상을 살면서 간단하지만 제일 어려운 일을 하고 계신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님들이 살려낸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셀 수가 없네요~ ^^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은 의인입니다.
최희정수산나 14-11-09 10:21
 
따뜻한 마음을 가진 민들레 진료소!
세상에서 가장 큰 병원은 아닐지언정 가장 따뜻한 병원은 맞을 겁니다.
공준우 14-11-09 10:16
 
이런 좋은 행보들이 각 분야에서 좀 더
활발히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임서중 14-11-09 08:00
 
11월과 12월 아직 두번의 기회가 더 남았네요.
수도권의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유창명 14-11-09 00:28
 
돈이 없어 병원에 못가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든든합니다.
무료로 진료 받고 무료로 약을 먹을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youyou 14-11-08 22:11
 
나눔을 하기전엔 넘치도록 많은 말을 하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음을 반성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퐈이팅
자두공쥬 14-11-08 21:36
 
사랑 향기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이태성야고보 14-11-08 19:54
 
가난한 이웃들을 더 품기 위해 노력하시는 천사들의 모습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민경 14-11-08 16:58
 
큰 사랑이네요. 민들레 진료소 GM대우 값진 일 하십니다.
최승혜 14-11-08 16:29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다시시작 14-11-08 15:34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참 든든합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나눔 많이 펼쳐 주시길...^^
배고픈희망 14-11-08 14:33
 
적어도 노숙손님들이 건강은 챙겨볼 수 있을 겨울이 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김민홍 14-11-08 12:24
 
가난한 사람들의 빛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하겠습니다.
임하늘 14-11-08 11:57
 
사랑 향기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신애라 14-11-08 10:33
 
참 가슴아픈 이야기들... 몸이 너무 아픈데 의료보험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치료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함에 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진료소가 세상에서 가장 좋습니다! ^^
김원준 14-11-08 04:04
 
멋집니다.
비로소 진정한 나눔이 뭔지를 깨닫게 되는것 같습니다.
여러단체가 힘을 합쳐 어려운 분들을 도와주고 계시다니
감동이네요!
유희애안나 14-11-07 21:06
 
한분한분 소중히 생각하시는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온 세상은 감동으로 가득차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환상의커플 14-11-07 20:14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아픈이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추워지는 겨울 앞으로 환자들이 많을 텐데..
그래도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허민 14-11-07 19:25
 
돈이 많은 사람보다는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욕심이 많은 사람보다는 배려가 넘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다시 태어났습니다^^
홍정희 14-11-07 18:22
 
건강은 평소에 세심하게 신경써야 돌볼 수 있을텐데...
그럴 형편이 안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아 안타깝네요.
그래도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작은나눔 14-11-07 17:31
 
추워질 즈음해서 없는 사람들 마음도 참 추울 텐데...
이렇게 좋은 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근승 14-11-07 15:40
 
앞으로도 이런일들을 좀 더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 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배윤수 14-11-07 15:01
 
이렇게 사랑을 나누는 것이야 말로 제대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 같네요.
천사의노래 14-11-07 14:02
 
이런 사랑나눔이 많은 분들을 감동시킬 것 같습니다.
이채윤 14-11-07 11:09
 
민들레 진료소와 GM대우가 가난한 사람들의 겨울을 든든히 채워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이다혜 14-11-07 09:42
 
민들레진료소의 존재는 나를 흔들어 깨우는 종소리와 같은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환자를 돈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준비를 하니 제 인생이 1인치쯤 달라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안에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시길.. 화이팅!
김필영 14-11-06 23:37
 
정기적인 행사로 만들어 주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최문휘 14-11-06 23:17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입니다.
남은 검진들도 문제없이 잘 마치기를 바랍니다.
루미 14-11-06 22:19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강민영세실리아 14-11-06 21:30
 
기적을 열어주신 하나님!  어려운분들을 도와주시는 의료진분들!
무엇 보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봉사자분들 모두 모두 감사 드립니다.
별초코링 14-11-06 20:41
 
멋지네요!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아프신 분들이 치료받고 완쾌하시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원장님.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홍세리 14-11-06 19:09
 
늘 아프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상만사 14-11-06 17:42
 
어떤말로 표현할수 있을까요..
아직은 이런 따뜻한곳에서 살수있는게 감사하기만 하네요..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김석진 14-11-06 12:59
 
자본과 사랑 기술이 전부 모인 참 훈훈해지는 모습이네요.
이성하 14-11-06 11:14
 
이 행복한 뉴스를 보면서 제 마음의 아픈 부분들도 동시에
치료받은 듯이 따뜻해 집니다.
김경호 14-11-06 10:12
 
요즘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진료소 소식을 읽고 그 행복함이 쭈욱~~제게 머물러있어서 정말 기분이 상쾌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에서 쏜 사랑과 행복이 범벅된 화살을 맞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애쓰시는 모든 선생님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가족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송혜미 14-11-06 09:16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해 먼저 손내밀어 준 민들레 진료소와
후원해 준 GM대우 측에 감사드립니다.
최은정 14-11-06 09:02
 
치료해 주는 사람과 치료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0^*
이하나수산나 14-11-06 01:40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강준 14-11-06 00:5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의 결실이
아름다움이 만개한 꽃 같습니다.
이 세상의 아픔을 민들레 진료소가 떨쳐내주는 것 같습니다.
두 분의 노고를 미쳐 잘 헤아리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아리 14-11-06 00:32
 
민들레 국수집은 늘 이렇게 좋은 소식을 주셔서 참 좋아요.
저도 같이 기뻐할 수 있고 행복해 할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홍다래안나 14-11-05 19:09
 
일상의 마무리를 민들레에서 하는데.
오늘하루는 감사한 마음으로 지냈는지, 다른사람에게 나도 모르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반성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천사님 같은 분들이 있기에 저또한 배움에서 살아가지 않나 싶습니다.
이익수 14-11-05 18:59
 
좋은 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쵝오!!
정기만 14-11-05 14:30
 
좀 더 많은 언론기관에서 이런 소식들을 많이들 전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정주은 14-11-05 14:18
 
많은 검사들이 가능하네요.
건강이 의심되시는 분들은 특히 받아보셨으면 해요.
박희택 14-11-05 07:53
 
민들레 진료소 소식은 그 소식을 접하는 사람들의
마음의 우울함까지 씻은듯이 다 낫게 하네요.
칠봉이 14-11-04 22:19
 
민들레 공동체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이
천국의 일상을 끌어다 보는 것 같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를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뽀로롱 14-11-04 21:41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이하 많은 봉사원들의 열정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오늘날의 민들레 진료소를
만들었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 집니다.
우지영 14-11-04 20:50
 
참된 이웃사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며
배려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배웁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천호민 14-11-04 16:24
 
민들레 진료소와 함께하는 건강 검진!
부디 많은 분들이 혜택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우주 14-11-04 14:54
 
많은 분들이 외면하는 빽없고, 힘없는 분들을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주아 14-11-04 13:13
 
그들의 눈높이와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 외면한적이 많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다가가는 마음과 방법을 무엇인지 알게됩니다. 민들레 가족들과 고마우신 의료진 분들의 친절한 손길..저도 그들에게 그런손길이 되고 싶습니다.
박경진 14-11-04 07:55
 
마음과 기술과 자본의 합체네요.
앞으로도 우리사회에 이런 모습들이 자주 보였으면 좋겠네요.^^
행복한날 14-11-03 22:39
 
아픈 형제님들을 진료하고 치료해주고, 삶의 희망을 주는
천사님들의 모습에서 나누는 기쁨의 실체를 몇 번씩 확인합니다.
나눔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모든 여러분 건강하세요~^^
손유민세실리아 14-11-03 21:52
 
민들레국수집의 이런 새심한 배려로 세상이 한층 따뜻해집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 화이팅!!!♡
꽃보다아름다워 14-11-03 20:23
 
올해 말까지 하신다니 놀랍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만큼 멋진 공동체는 없을 것입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아프신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럴때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홍금숙 14-11-03 19:54
 
이웃을 사랑하는 가슴은 저절로 움트지 않습니다.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감동이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전해주는 이야기는 저에게 소중한 선물입니다. 나누고 나누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규진 14-11-03 18:20
 
민들레국수집에 겨울을 맞아 따뜻한 소식들이 많네요.
읽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집니다. 아직 기간이 남은만큼
많은 분들이 받아 보시기 바래요.
세잎클로버 14-11-03 16:39
 
기댈 곳없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가 되었으면 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진료소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채윤정 14-11-03 16:22
 
민들레 진료소는  나눔에 대한 이해가 쉽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삶의 이야기를 늘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더 행복하고 즐거운 미래를 위해 애써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한 하루 만들어주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조광은 14-11-03 14:34
 
쌀쌀해지는 날씨임에도 이렇게 따뜻한 소식들이 들리니 참 좋습니다.
백설공주 14-11-03 10:15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강원길 14-11-03 09:51
 
행복의 가장 기본 조건은 건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민들레진료소는 손님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제공해주는 그런 곳이 아닌가 합니다.
최동현 14-11-03 07:18
 
하느님의 섭리가 민들레 진료소에 나타나고 있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의 후원을 하면 좀 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하연수 14-11-02 22:19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면 늘 눈가가 촉촉해 집니다. 
어둠에 있는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한결같이 찡그리지않고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정신혜 14-11-02 21:20
 
어느 방송인가 신문인가였는데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민들레 진료소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참 멋있다... 세상에 이런 의사선생님들도 있구나 감탄한 기억이 나네요.
아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귀한 시간내어 무료 진료해주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박미녀 14-11-02 20:20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랑아래.
저는 너무 행복한 사람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정신을 본받아 저도 조금이나마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좋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박성희 14-11-02 17:58
 
사랑이 피어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에 뿅! 반해버렸습니다 @_@
가슴 따뜻한 메시지와 작은 나눔이 깊은 감동과 함께 전해집니다.
민들레 진료소와 함께 나누니 우리가족 모두 행복 충전되어 즐겁습니다 ^0^
가난하고 아픈 이들에게 사랑의 마술을 펼치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아름다운날들 14-11-02 17:02
 
이번 겨울은 세상이 온통 백의를 입은 모습으로 보일 것 같습니다.
우리의 따스한 백의 천사분들처럼...
이민준모세 14-11-02 16:34
 
기분좋은 일요일 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본 후 가난한 이웃들을 뜨겁게 사랑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아프고 힘들 때` 힘`을 줘서 참 좋습니다.
손보경 14-11-02 15:32
 
민들레국수집, 인하대병원, 한국GM이 참 좋은 일하시네요.
정순례 14-11-02 14:34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 그 안의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함유화 14-11-02 10:23
 
참 아름다운 화합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앞으로도 이런 화합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최순심안나 14-11-02 10:17
 
가난한 사람들을 무료로 치료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재능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선구자적인 삶이
우리들에게 소중한 가르침과 소중한 깨달음을 주는 것 같습니다. 두 천사분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아멘!!
오수지 14-11-02 08:26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가슴을 응원합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고개숙입니다.
김기찬 14-11-02 00:25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상윤 14-11-01 23:03
 
누군가를 도우고 또 도와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나 멋집니다.
가난하신 분들에겐
돈이없어 병원을 못가는게 얼마나 힘든일임을
알기에 더욱더 민들레 진료소가 멋집니다.
임의정 14-11-01 19:18
 
의술이 너무 자본화 되어가는 것 같아 요즘에는 실망도 컸었는데...
아직도 이렇게 사랑을 실천하시는 의사선생님 분들이 계시네요.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눈꽃 14-11-01 16:56
 
민들레 진료소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과 협찬해주신
GM대우측에도 감사드립니다.
하늘하늘 14-11-01 16:13
 
오늘 진료하시는 날인가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본 후 가난한 이웃들을 뜨겁게 사랑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힘들고 아픈 이웃들의 최고의 묘약입니다!! ^^
인천에 천사들이 너무 많아서 인천에 사는게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변의천 14-11-01 15:55
 
다른 지역에서도 이런 의미있는 행사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문상원 14-11-01 13:07
 
이 겨울 꼭 필요한 사랑나눔이네요. 감사드립니다.
홍미라 14-11-01 10:15
 
민들레 진료소는 우리나라 최고의 병원입니다^^
다른 병원에는 없는게 가득 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병원, 사랑합니다♡
김주윤 14-11-01 07:46
 
민들레 진료소는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을 치료해주면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박정아유스티나 14-11-01 07:38
 
민들레 병원 너무 감동입니다!!
진료하고 약짓고 주사도 놓아주고, 때론 초음파 검사까지...
하지만 이 모든게 무료라니....
가난한 이웃들이 놓치는 여러 혜택들을 민들레 공동체가 채워주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벌꿀 14-10-31 22:53
 
사람은 모두 이어져 있는 하나의 고리와 같은데 바쁘다는 핑계로 나만 보고 산 것 같네요~
저도 한 걸음 한 걸음 민들레 진료소 안으로 들어가 보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윤지 14-10-31 21:29
 
사랑만이 이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헌신적인 나눔과 사랑에서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빛내는 천사님들의 한결같은 사랑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하준미 14-10-31 20:21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민들레진료소의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아픈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물!!!
메마른 저의 마음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안다미로 14-10-31 19:25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만이 우리에게 희망을 준다는 사실을 지금처럼 확신해본 적이 없습니다.
'이웃사랑'과 '나눔'만이 우리 삶의 기반임을 일깨워주셨기 때문이지요~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함께사는 법을 배워서 흥미로웠고,
행복한 가르침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경하 14-10-31 18:15
 
이토록 인간적인 진료소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장유정 14-10-31 18:06
 
환자를 돈으로만 생각하는 병원의 실태를 보며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는데 민들레 진료소는 너무 따뜻하고 인간적이네요~
이렇게 멋진 의사선생님들이 있다는 것이 희망이고 기분 참 좋습니다.
김준휘 14-10-31 17:49
 
민들레 진료소 최고네요.^^
오정은 14-10-31 16:25
 
소외계층을 생각하는 깊은 마음 감사드립니다.^^
손훈 14-10-31 16:19
 
무상으로 하는 의료지원이라...
그 어느 소식보다 반가운 것 같습니다.
김진희로사 14-10-31 16:12
 
민들레진료소의 존재는 나를 흔들어 깨우는 종소리와 같은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환자를 돈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준비를 하니
11월부터는 제 인생이 1인치쯤 달라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안에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시길.. 화이팅!
이다혜 14-10-31 13:55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먹고 사는것. 아프지 않는것이 소원입니다. 몸이 아프고 쑤실때는 정말 막막합니다.
민들레진료소가 있어 답답한 마음이 위안이됩니다. 그런 민들레진료소를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인하대교수님들 감사드립니다.
유은총 14-10-31 09:18
 
10월, 11월 12월 총 300명을 검진하신는 거네요.
많은 분들이 적지 않은 혜택을 받게 될 것 같습니다.
이번 겨울이 마냥 춥지만은 않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듭니다.
SooHan 14-10-30 22:02
 
그러고 보면 민들레 국수집엔 온통 감사할 일 투성이 입니다.
감사함을 일상처럼 늘 염두하면서 사시는 습관 때문이겠지요.
그런 마음이 그 깊은 사랑을 낳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의료진 여러분 !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틀즈 14-10-30 21:31
 
서로가 서로를 감싸 안는 사랑하나 있으면
함께가는 인생길 서러운것도 힘든것도 헤쳐나가지 않겠습니까.
우리 그 길을 함께 할 수 있으면 크나큰 행복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안에서 행복을 누립니다.
한민지 14-10-30 21:1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어려운 복음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쉽게 배우고 착하게 삽니다.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장수풍뎅이 14-10-30 19:59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선생님들^^*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최재연 14-10-30 19:24
 
소외계층을 위해서 참 좋은 일 하시네요.^^
조동식 14-10-30 19:05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낮은이를 위해 많이 애써 주세요.^^
호도경 14-10-30 18:00
 
소외계층을 위해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박다연세실리아 14-10-30 13:49
 
건강은 평소에 세심하게 신경써야 돌볼 수 있을텐데...
그럴 형편이 안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아 안타깝네요.
그래도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이태완 14-10-30 12:14
 
이분들의 몸의 아픈 부분들은 물론이고, 사회에서 밀려나면서 생긴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황인숙 14-10-30 09:19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결코 대가를 바라지 않고 낮은 곳에서 겸손하게 묵묵히 이웃사랑에 투신하는 님들이 정말 훌륭하신 분이구나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태경 14-10-30 09:01
 
아프지만 않아도 내일의 희망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실수록 이런 기회를 잘 찾으셔서 건강관리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송유라미카엘 14-10-29 22:04
 
민들레 진료소가 없었더라면 ...이분들은 아파도 갈곳이 없으셨을 것입니다.
생각만해도 아찔하고 슬프네요.
이럴땐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이서영 14-10-29 21:26
 
가난하고 힘든처지 그것도 거리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면
몸이 아파도 병원을 갈 엄두조차 내질 못하겠지요.
그런 사람들에게 아무런 댓가도 받지 많고 무료로 진료해주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나눔의 무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에 늘 행복을 기원합니다.
솔리드 14-10-29 21:03
 
저마다의 빛깔과 향기를 지닌 민들레 진료소 가족분들의 사랑이 더욱 소중하게 여겨집니다.
매일을 이렇게 따뜻하게 살고 싶은 고운 갈망이 새롭게 싹틉니다.
민들레 진료소 짱!
이정희안나 14-10-29 20:24
 
닫혔던 마음을 활짝 열겠습니다. 너무 바쁘고 피곤한 일상에 쫓기다보면 우린 어느새 가난한 이웃의 이야기에 무관심으로 변해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점점 더 큰 사랑의 기적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감동을 봅니다.
오도협 14-10-29 19:26
 
민들레 진료소가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는
마음에 제 마음이 따스해 집니다.
윤재규 14-10-29 17:09
 
민들레진료소가 희망없는 사람들의
희망까지도 치료 하기를 기대 합니다.
이상희 14-10-29 16:48
 
민들레 진료소에도 절망보단 신선한 희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의료진 선생님~ 서영남 선생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김웅치릴로 14-10-29 16:32
 
진료소가 가난한 분들에게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추운날씨에 수고 많으실 것 같습니다.^^
김석준 14-10-29 12:35
 
주변의 모르시는 분들께도 알려서 건강검진 한번씩 받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영자 14-10-29 10:22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줍니다.
돈이 없어 병원에 가지 못하고 치료비가 없다고 병원으로 부터 거절당하는
소외된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를 해주고 이야기도 들어주고 조건없는 나눔과 사랑이 감동입니다.
매일 평화와 희망의 푸른 소망 담은 촛불 하나 밝혀 힘들고 아픈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의료진분들이 계시기에 세상이 따뜻합니다.
유재희 14-10-29 07:23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노숙인들에게 무료로 진료하고 약을 처방해 준다니 놀라운 일인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의료진교수님들, 봉사분들 모두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기쁨으로 가득차 보여요. 민들레진료소의 영원한 발전을 기도 드려요.
김지훈 14-10-28 22:36
 
요즘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생각하면 존경의 눈물이 납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진료소 퐈이팅!
한일그레고리오 14-10-28 21:31
 
무엇이든지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기적이 행해지는
민들레진료소와 사랑의 의술을 펼치시는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들과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에게 큰박수를 보냅니다.
김찬형 14-10-28 20:46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파도 병원 조차 갈 곳없는 분들을 위해 무료검진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사랑은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고요한 14-10-28 18:08
 
언떤 시대에도 사라져서는 안되는 사람들이
사랑을 알고, 나누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축구전쟁 14-10-28 17:49
 
가난한 사람들이 돈 걱정하지 않고
마음 편하게 이용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치료받는 가난한 사람과 봉사자분들...........
모두가 행복해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오은선 14-10-28 16:36
 
낮은곳을 향하는 사랑이 진짜 사랑이지요.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많아 졌으면 좋겠어요.^^
이태란 14-10-28 16:21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재미와 따뜻함을 던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봉사활동의 의미와 감동을 함께 느끼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_<
박유환다니엘 14-10-28 15:35
 
대한민국에 돈이 없어도 치료받을 수 있는 곳이
적어도 한군데는 있다는 사실이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최주영 14-10-28 11:55
 
가난한 사람들에게 병원 문턱이 너무 높은 세상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에서 이런 행사를 해주어서 가난한 이웃들이
건강에 대해 살필 수 있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민송아 14-10-28 10:25
 
참 가슴아픈 이야기들... 몸이 너무 아픈데 의료보험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치료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함에 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진료소가 세상에서 가장 좋습니다! ^^
김세미안나 14-10-28 07:22
 
병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사막같은 마음에 한그루 푸른 나무를 심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스스로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여러 의사선생님들, 봉사자분들.
이분들께서 한자리에 모여 사랑과 희망을 나눌수 있게 만드는 것이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한유민 14-10-27 22:52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모를 희생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이 되어주는
서선생님께 주님께서 풍성한 은총으로 갚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허영만 14-10-27 21:43
 
역시 민들레진료소!
대단하십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류시아 14-10-27 20:46
 
날씨가 갑작스레 너무 추워졌습니다.
이런날 민들레 손님분들은 여러군데 아파오실까 걱정됩니다.
이럴때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참 행복하네요.
새삼 민들레 진료소의 대단함을 느낍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왕제문 14-10-27 20:05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병원이 아닌가 합니다.
홍미정루시아 14-10-27 19:45
 
돈이 없어 병원에 가지 못하고 치료비가 없다고 병원으로부터 거절당하는, 사회로부터 소외된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를 해주고 이야기도 들어주고 조건없는 나눔과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인하대 의료진분들 최고!!!
손경희 14-10-27 19:21
 
날씨가 추워지는 요즘이네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소식이 따뜻하게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
백민헌 14-10-27 16:17
 
민들레 진료소는 그냥 그대로 축복이네요.
앞으로도 가난한 이들을 위한 일들을 많이 해 주시길...^^
박영혜 14-10-27 16:09
 
민들레 진료소 소식을 들을 때마다 동참하고 싶어집니다. 나는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맛있게 읽습니다. 제 내면의 소리에 관심을 기울이고, 내가 진정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해봅니다.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민들레 선생님들 힘내세용^0^
미생 14-10-27 10:20
 
행복은 이런 것일까.
아픈 이웃들을 따뜻하게 맞아 무료진료 해주는 민들레진료소 모습에서 특별한 사랑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인하대병원, 민들레진료소, 한국GM 풍경에서 참행복을 봅니다. ^^
차부균 14-10-27 08:26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없어지는 날까지 함께해 주세요.^^
이하나 14-10-27 07:27
 
어떤말로 표현할수 있을까요.. 아직은 이런 따뜻한곳에서 살수있는게 감사하기만 하네요..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도하요셉 14-10-26 23:27
 
바쁘게 살아가는 삶 안에서 여유를 느끼게 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재미있습니다.
아픈 이웃들가 함께하는 민들레 진료소에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강유미 14-10-26 23:05
 
우리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가난한 이들을 볼 수 있고,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울 수 있고,
함께 하는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의료진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하수용 14-10-26 20:45
 
질병으로 고통 받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다행이에요.
진료 받는 어려운 사람들의 모습이 보기 좋아요.
진료하는 재능 기부 천사님들의 모습에서 행복해하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진료소 홧팅!!!
유미희 14-10-26 18:54
 
하느님께서는 선한 사람에게나 악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비를 내려주시고 햇볕을 내려주시는 분입니다.
십자가를 통한 구원의 신비를 오늘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보았습니다.
늘 주님 사랑의 전도자로서 바쁘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에게 푸른꿈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홍광은 14-10-26 17:45
 
소외계층을 위한 마음을 써주신
민들레국수집, 인하대 병원, GM대우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서길 14-10-26 17:12
 
손님들이 건강을 체크해볼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네요.
꼭 다들 검진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박태우 14-10-26 16:20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자꾸만 감사 기도를 바치고 싶은 계절입니다.
아픈사람 모두가 큰 소리로 웃게되는 날이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을 보며 삶의 진한 향기를 느낍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김민애 14-10-26 13:45
 
많은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네요.^^
세라엄마 14-10-26 10:45
 
시간이 정말 빨리 가네요... 사랑, 자비, 희생, 용서, 섬김, 나눔...
진료소 일기를 읽으며 반성하고 감사하고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든 의사선생님들 훌륭하십니다.
이미숙마리아 14-10-26 07:40
 
사랑 향기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호재필 14-10-26 07:24
 
가난한 분들을 위해 거리로 병원을 옮겨주신 민들레진료소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네요.
딸기요정 14-10-25 23:4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분과 인하대 의료진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클로버 14-10-25 23:14
 
사랑을 모르는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감동입니다!
더욱 따뜻한 일상들이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Iu 14-10-25 22:44
 
어려운 사람들을 아픈곳을 치료해주고 위로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는 대한민국에 자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의료진분들께 무한감사드립니다
자랑스럽습니다.^^
공호재 14-10-25 17:58
 
민들레 진료소가 가난한 서민들을 위해 하시는 일들이 참 많네요.
최진희 14-10-25 17:09
 
우리나라 의료계의 올바른 모델~ 바로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물질이 우선시되는 세상에 힘든 이웃들과 더욱 함께하기 위해 다가가는
민들레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나눔을 응원합니다. 감동!
우숙희 14-10-25 16:15
 
따뜻한 사랑 나눔의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혼자 알고 있기엔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아 우리 친구들 모두에게 알려주려고 합니다. 계속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 진료소 선생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박형진 14-10-25 15:37
 
민들레국수집과, 인하대 병원, 한국 GM 이 세곳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을 모은 거네요. 앞으로도 이렇게 아름다운 하모니가 자주 연출되기를 바랍니다.
낙지 14-10-25 14:54
 
인하대 병원과 한국 GM측에 감사드립니다.
백현경 14-10-25 12:39
 
한달에 두번 진료소를 통해 우리 이웃들은 많은 힘을 얻을 것 같습니다.
오세라 14-10-25 09:48
 
힘들거나 지친일이 있으면 민들레 진료소를 찾아옵니다.
따뜻한 풍경을 보고나면 힐링이 되는 기분입니다.
지금처럼 계속 함께해주세요~
박윤정 14-10-25 07:08
 
따뜻한 말 한 마디,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더욱 따뜻한 사랑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헤라 14-10-24 22:04
 
아픈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진료가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위대합니다!
거리에서 14-10-24 21:18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진료소는 생명의 은인같은 존재입니다.
아픈곳을 치료받고 삶의 희망까지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없어서는 안되는 곳입니다.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민희 14-10-24 20:39
 
민들레 진료소에서 오는 행복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아프신 분들이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
어서 하루 빨리 쾌차하시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진료소 인하대 병원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려요~
그렁그렁눈물 14-10-24 19:02
 
부디 많은 사람들이 소식을 접하고 검진해 보시길 바랍니다.
서로 14-10-24 18:48
 
민들레 진료소를 생각하면 참 든든하고 따뜻해 집니다.
김상원 14-10-24 16:53
 
민들레 진료소를 많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인하대 병원 측에도 감사합니다.
민혜영 14-10-24 16:16
 
안녕하세요.
같은 하늘 아래 함께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넉넉하고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
나는 새삼 깨닫습니다.
사랑이란 주는 것도 받는 것도 아닌, 존재 그 자체라는 것을!
오신영 14-10-24 11:10
 
민들레 진료소 같은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아프고 필요한 이들에게 활짝 열린곳,...
민들레 가족들의 행복한 표정을 보면 절로 미소짓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강인율 14-10-24 09:01
 
가난하고 소외된 계층들을 위한 이런 노력이 계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민간단체인 민들레국수집에서 이렇게 해주시니, 참 감사하네요.
허수아비 14-10-24 08:33
 
좋은 기획 인 것 같습니다.
소외되신 분들이 이 기회를 맞아 건강도 체크해보시고
않좋은 부분이 있으면 고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최숙아녜스 14-10-24 07:48
 
조금씩 제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슬픈 소식에는 저도 함께 눈물을 흘리고, 기쁜 소식이나 감동적인 소식에는 흐뭇함을 느끼곤 합니다. 깊은 신뢰를 받아본 손님들은 하루를 희망차게,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많은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사랑합니다!!
김필순 14-10-23 22:19
 
외롭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진료소 최고~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들, 민들레수사님, 봉사자분들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세상의 빛이 됩니다.
노찬일 14-10-23 21:24
 
민들레 진료소가 모든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기를 희망합니다.
아픈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끝까지 함께해주세요~
유영진 14-10-23 20:52
 
저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민들레 진료소가 제일 좋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몸이 아픈것이 제일 힘든일인데..
그런점을 해결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준철 14-10-23 20:35
 
민들레 진료소는 민들레국수집의 봄햇살입니다.
허주윤 14-10-23 19:54
 
저도 또한 민들레 진료소를 항상 응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
윤다해 14-10-23 12:59
 
이번에 큰 행사 하셨네요. 앞으로도 몇번의 행사가 남았지만,
참 수고 많으셨다는 말을 미리 드리고 싶습니다.
이재경 14-10-23 12:04
 
민들레 진료소가 이런 행사를 연만큼
많은 분들이 어서 빨리 혜택 받으시길 바랍니다.
강대한 14-10-23 10:59
 
제 마음속에서는 민들레진료소가 가장 정많고, 가장 큰 병원입니다.^^
최지연 14-10-23 09:51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보고 배우게 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민들레진료소에 오는 모든 손님들께 가득하길 빕니다.
김은혜 14-10-23 07:36
 
비가 내리고 선선해지니 가슴까지 더 차가워지고 삭막해지는 듯 합니다. 아픈 이웃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전해주어 따스한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인도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의사선생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세상에는 아름다운 선생님들이 너무 많습니다.
성우바오로 14-10-22 22:09
 
질병으로 고생하는 노숙하는 많은 분들이
민들레 진료소에서 진료 받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의 물결을 일으킵니다.
주님의 사랑을 발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 ^^
하연율리아나 14-10-22 21:43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결코 대가를 바라지 않고 낮은 곳에서 겸손하게 묵묵히 이웃사랑에 투신하는
님들이 정말 훌륭하신 분이구나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성준 14-10-22 21:09
 
민들레 공동체에 제일 반했던 점은
진료소 어린이공부방  밥집 필리핀 등 많은 분야의 맞춤 나눔이 있다는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또 한 의사선생님분들이 오셔서 아파도 병원을 갈수없는 분들을 위해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이 모든 공동체를 탄생시켜 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한나 14-10-22 18:35
 
정말 따뜻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민들레진료소 인하대 의료진들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고용준 14-10-22 17:59
 
앞으로 두번 정도 더 기회가 있네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코끼리 14-10-22 17:37
 
민들레 진료소의 앞으로가 참 기대됩니다.
신지영바올라 14-10-22 16:06
 
사랑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을...
윤혜주 14-10-22 15:05
 
지역의 의료 소외 계층들과, 노숙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민들레진료소의 존재는 꼭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정기적으로 바쁜시간 쪼개어 참여해 주시는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려요.
공호근 14-10-22 12:13
 
민들레 진료소가 해주시는 역할이 참 큰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나눔 부탁드립니다.
민혜련 14-10-22 10:37
 
민들레 진료소를 볼때마다 동참하고 싶어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한나 14-10-22 07:29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 일상은 작은 축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마음에 감동을 느끼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진료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도 민들레 진료소와 함께 힘차게 출발~! >_<
하나의꽃 14-10-21 22:51
 
내 자신 속에 있는 사랑의 마음을 꺼내주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좋습니다!!!
우리는 항상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야겠습니다.
꾸준히 성장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봉영식 14-10-21 22:29
 
상상도 할수 없는 기적같은 일이 연일 이루어지는 이곳을 보며
이 세상은 아름다운 세상이라고 온몸과 마음으로 춤추고 기뻤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슬기공주맘 14-10-21 21:58
 
축복입니다. 우리나라 의료계의 올바른 모델~ 바로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물질이 우선시되는 세상에 힘든 이웃들과 더욱 함께하기 위해 다가가는
민들레진료소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우리 모두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나눔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 감사합니다.
이한일 14-10-21 21:22
 
민들레진료소가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와 오늘 민들레 소식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유나루시아 14-10-21 18:05
 
따뜻한 민들레 진료소 풍경에서 삶의 활력을 얻습니다 *^^*
박연철 14-10-21 17:42
 
하느님이 보내주신 귀한 인연들이네요.
그저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집니다.
최순정 14-10-21 16:13
 
솔직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박사님들이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호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안녕과 평화를 빕니다.
유미소 14-10-21 13:23
 
의미있고, 좋은일이네요. 앞으로도 계속 하신다니 응원합니다.
비가내리고 14-10-21 11:58
 
어려운 이웃들의 삶의 질을 한층 높여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김길성 14-10-21 11:04
 
처음 온갖 어려움을 각오 하시고 민들레 진료소를 유치해주신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처음 시작 될 때부터 한번도 가난한
사람들과의 약속을 어기지 않으시고, 꾸준히 봉사해주신 인하대 교수님들
치과 선생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네요.
유미선 14-10-21 10:28
 
민들레 진료소 감동!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빛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인하대 의사선생님들의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은총 속에 계속 좋은 나눔해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김길성 14-10-21 10:07
 
인하대 병원 의사선생님분들이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소외계층을 건강을 위해 애써주시는 공로 늘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