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9-29 11:33
허핑턴 포스트 코리아에서 권복기 기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611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 : 노숙인 돕는 국수집 아저씨

게시됨: 업데이트됨:
DEFAULT

서영남 씨는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한다. 이름처럼 민들레국수집은 식당이다. 하지만 특별한 식당이다. 식당의 단골 손님은 노숙인이나 가난한 이웃들이다. 밥값은 받지 않는다.

서씨가 이 식당을 연 것은 종교적인 믿음 때문이었다. 그는 가톨릭 신자다. 예수의 제자가 되기 위해 수사가 됐지만, 몸이 좋지 않아 수도원을 나왔다. 그럼에도 그는 예수의 가르침대로 힘없고 가난한 이들을 돕기 위해 2003년 인천 지역의 달동네에 민들레국수집을 열었다.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지만, 그는 식당을 찾는 ‘고객’인 노숙인이나 가난한 이들을 극진히 모신다. 거지를 거지로 대하면 그는 언제까지나 거지일 수밖에 없다. 그는 이곳을 찾는 이들이 여느 사회인과 다름없다고 믿고 생각하고 대한다. 그는 민들레국수집을 연 뒤 주방 쪽 벽에 이곳을 자주 찾는 ‘VIP’ 명단을 적어 놓고 그들의 식성까지 파악해뒀다.

<iframe width="300" height="250" title="배너광고" id="dnnAdifrDAN-sl14xn8wlox0" src="about:blank" border="0" frameborder="0" marginwidth="0" marginheight="0" scrolling="no" style="border: 0px currentColor; border-image: none;"></iframe>

돈 한 푼 받지 않는 식당. 그럼에도 민들레국수집은 올해로 12년째 성업 중이다.

비결은 뭘까? 그는 성경 말씀을 믿는다. 그는 “우리가 일을 벌이면 다음에는 하느님께서 하신다”고 자주 이야기한다.

사례도 있었다. 어느 해 연말이었다. 그는 새해 첫날 식당 단골인 노숙인에게 떡국을 대접하고 싶었다. 그러나 떡국을 끓일 재료가 없었다. 재정도 바닥이 났다.

다음 날 아침 식당 문을 연 그는 깜짝 놀랐다. 누가 문간에 사골을 두고 간 것이다. 그것으로 국물을 우려내 떡국을 끓였다. 그날 누군가 두고 간 사골은 그날 필요한 떡국을 끓이는데 딱 필요한 양이었다.

default

서영남 대표가 민들레국수집을 찾은 노숙인에게 밥상을 차려주고 있다.

그의 얘기가 알려지자 기자들이 찾아왔다. KBS의 인기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연작 다큐멘터리를 찍자고 했다. 손사래를 쳤지만 담당 PD가 다른 아이템이 펑크가 났다며 제발 도와달라고 해 이 또한 하느님의 뜻이라 여기고 응했다.

반향은 컸다. 유혹도 컸다. 방송에 나간 뒤 여러 가지 제안도 들어왔다. 하지만 그는 거절했다. 자원봉사자와 개미 후원자들만으로 충분했기 때문이다.

민들레국수집은 식사 제공뿐 아니라 노숙인들의 자립에도 신경을 쓴다. 심신이 황폐해진 노숙인이 자립해 어엿한 사회인으로 바뀌는 것을 보는 것은 그에게 큰 기쁨이다. 노숙인으로 지내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일하는 사람, 일자리를 얻어 자립한 이들이 조금씩 생겨났다.

지난 추석 민들레국수집은 또 다른 얼굴로 세상에 알려졌다. 민들레국수집을 처음으로 소개한 KBS 인간극장에서 필리핀으로 간 민들레국수집을 방영한 것이다.

민들레국수집은 지난 4월 필리핀 수도 마닐라 부근의 가난한 도시 칼로오칸시에 ‘진출’했다. 라로마가톨릭 공동묘지 옆의 산 방글라시오 성당의 부속건물이 식당 공간이다.

서씨가 필리핀에 식당을 낸 것은 오래전의 인연 때문이다. 그는 1988년 수도사 생활을 하면서 필리핀에 갔었다. 그때 그가 만난 필리핀 사람들은 가난하지만 따뜻한 마음씨로 그를 환대했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이 사람들을 돕겠다는 원을 세웠었다.

하느님은 그런 그의 바람도 들어주셨다.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 ‘성장’할지는 알 수 없다.

분명한 것은 서 씨의 꿈은 민들레국수집의 폐업이다. 이 식당이 문을 닫는 날은 무료급식이 필요 없는 세상이 이 땅에 이뤄졌다는 뜻일 게다. 하느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진 날, 그날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이민진 14-10-19 13:36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이 진짜 어딜가나 vip가 되실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고재원 14-10-19 11:58
 
서영남 대표님이 우리 사회 사랑의 품격을 높여 주셨네요.^^
유석호 14-10-19 10:33
 
아름다운 꽃이 좋은 조건에서만 피어나는 것은 아니고 메마르고 척박한 땅에서 피어나는 꽃이 더 향기가 좋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처럼 강인함으로 살겠습니다.
황인석 14-10-19 07:15
 
불현듯 나를 민들레국수집으로 이끈 건 무엇이었을까요?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작은 계간지에 실린 변방을 찾아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봤습니다.
요샛말로 `리얼 버라이어티 감동` 입니다. 좋았습니다.
권순자 14-10-18 23:0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선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하루에 몇백인분씩의 밥을 하시고,
그 수고로움을 기꺼이 감내하시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기조심하세요~♡
강미영마리아 14-10-18 22:41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이런 훈훈한 뉴스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신지수마르첼라 14-10-18 22:12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미소를 볼 때면 너무 푸근합니다.
누구나 사랑하시고 맞이하여 주시는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최준석 14-10-18 18:52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네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위안토니오 14-10-18 17:26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오늘 저녁에는 기도 하겠습니다.
이바오로 14-10-18 16:58
 
나에게 남는 것을 나누는 건 나눔이 아니다
나에게 소중한 걸 나누는 게 나눔이다 라는 언젠가 하신 말씀
여전히 제게는 참 커다란 울림이네요.
유지은세실리아 14-10-18 16:34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남정석 14-10-18 14:07
 
민들레국수집의 홀씨를 멀리멀리 퍼트리는데
이런 기사들이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김지혜 14-10-18 13:01
 
민들레국수집이 이 세상을 살맛나게 합니다.
김연섭 14-10-18 12:32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단풍이우수수 14-10-18 10:49
 
반갑습니다.
얼마전 피정강의에서 하신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 이야기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하루 오백명이 넘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한 곳!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마태오복음 25장 40절의 말씀이 딱 맞아떨어지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안나 14-10-18 07:48
 
전에 어떤 글에선가 손님분들을 하느님의 대체자로 생각하신다는
내용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하느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손님분들을 섬기시는데
그곳에 사랑이 넘치지 않을 수 없겠지요.
이춘례 14-10-18 07:28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민들레수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원주하 14-10-17 21:57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이여~ 모두 힘내세요!
파리지앵 14-10-17 20:45
 
서영남 원장님의 민들레 사랑만 십수년째.
오랜 팬으로써 한결 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알기에 정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힘내시란 말 밖에 해드릴께 없어 슬프네요.
이소정 14-10-17 20:13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미향 14-10-17 19:0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제 인생의 방향이 바뀌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세상에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항상 관심을 갖고 도우며 살자구요~
제가 지금은 아직 학생이라 조금 힘들지만,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앞으로 살아가면서 주변 이웃들에게 항상 관심을 가지고
어려운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할게요~ 파이팅!!
남혜란 14-10-17 16:12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힘내십시오.
윤정훈 14-10-17 14:07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하여 멀리 있는 줄만 알았던 행복이 결코 멀리 있지 않음을 알았습니다. 다만 내 마음속에 여유가 없고, 지나치게 이기적으로만 살아 왔던 나날들이 저를 힘들고 삭막하게 만들었다는 것을요.그것을 알기까지 꽤나 오래 걸렸는데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간단하게 풀렸네요. 감사합니다. 이제부턴 저도 행복의 길을 따라 살겠습니다.
추미선안젤라 14-10-17 13:35
 
민들레국수집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꼭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여강현 14-10-17 11:12
 
연예인들의 기사보다 훨씬 값어치 있는 이런 기사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조민정유스티나 14-10-17 10:54
 
"자극적이고 신비한 것"보다 "꾸준하고 평범한 것"에서 아름다움을 찾는 삶이 더 귀한 삶입니다.
갑자기 등장하는 신비한 혜성은 없어도 살지만 매일 떠오르는 평범한 태양이 없으면 살지 못합니다.
그처럼 평범한 것에 행복의 조건이 다 숨어 있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행복은 남을 행복하게 할 때 찾아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누시는 사랑이 행복입니다.
강현영 14-10-16 21:15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준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김하민 14-10-16 20:43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짱!
이수환 14-10-16 20:03
 
나눔과 사랑의 바이러스를 퍼트리시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대표님 너무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환한 얼굴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희망이 보이는 듯합니다.
감동입니다.
박요셉 14-10-16 19:40
 
우리들의 특별한 사랑의 공간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유지선 14-10-16 18:00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주은 14-10-16 14:07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오성은안나 14-10-16 12:27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 주시고,
이렇게 세상속 빛과 소금같은 존재로 키워나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유리 14-10-16 10:17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연우 14-10-16 09:09
 
이런 곳이라면 좀 더 멀리 멀리 알려 져야 지요.
바람에 퍼져가는 민들레 홀씨처럼 말이죠.
룰루공주 14-10-15 22:24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덕분에요^^
양미영 14-10-15 21:32
 
현실의 가치, 세속적 욕망에 흔들리는 제 자신을 잡아주는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배울 점이 많을 뿐 아니라 한결 같은 사랑에 눈물이 나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차차차 14-10-15 20:56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유정미 14-10-15 20:02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송인훈 14-10-15 16:22
 
기사로 나오는 민들레국수집이 늘 설레입니다.
류현 14-10-15 16:21
 
"고맙습니다."
 
이 모든 행함에 함께 할수 있는 기적의 한부분을 제게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기적은 어떤 신을 통해서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사랑의 기적입니다. 고맙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돕겠습니다.
임다혜 14-10-15 15:33
 
응원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혹여라도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그런 분들을 생각하시고
조금만 더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도 손님들도...
이주연 14-10-15 12:23
 
스스로 한 약속! 가난한 사람들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시어
여기까지 변하지 않고 와 주신것에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사회에서 보면 작은 약속도 잘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인데...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은 부담이 될 수 있는 약속도 끝까지 품고 여기까지 왔네요.^^
문장호 14-10-15 10:08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움직이고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 것이겠지요 ^^
감동입니다!!
홍미숙마리아 14-10-15 07:42
 
뭐라 말로 표현할수 없는..그런 감동입니다.
책이나 영화에서 보던 이야기들이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사랑과 나눔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배워갑니다..
마음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감사드립니다.
심영아 14-10-14 21:25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힘들 때 정말 위로가 됩니다.
고통과 모순의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를 응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온달왕자 14-10-14 20:28
 
다른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별사탕 14-10-14 20:00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비로소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원론적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유영실 14-10-14 18:37
 
민들레 수사님이 잔잔하게 전해주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이야기와 나눔의 삶이 갈증을 느끼는 이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작은 우물이 됩니다. 나도 힘든 이웃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11년을 훌쩍 넘어서도 한결같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과 희망, 웃음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이태성 14-10-14 17:45
 
돈 한푼 받지 않고 운영해도 운영된다는 것 자체가
사랑이 이루어내는 기적이네요.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길위에천사 14-10-14 16:49
 
"이 보다 더 아름다운 인생이 있을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위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서 살아있는 성자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이십니다. 감탄~! ^^
정연화 14-10-14 14:17
 
십년이 넘는 세월에도 변하지 않는 초심을 간직한
민들레국수집이 저는 너무 좋습니다.
김대영 14-10-14 13:27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신지요~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울타리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VIP손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배우니 행복합니다. 결코 쉽지 않은 나눔의 삶을 온전히 그대로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주님의 은총 가득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서윤희 14-10-14 12:06
 
하느님이 지상에서 가장 귀 기울이셔야 할
선택된 곳들 중에 분명 민들레국수집이 있겠네요.^^
이영신 14-10-14 10:17
 
이런 기사들로 인하여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일에 관심가지고 응원해 줬으면 좋겠네요.^^
홍태연 14-10-14 10:13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비비안나 14-10-13 21:52
 
기다려준다는 것, 함께한다는 것, 그리고 믿어준다는 것,
그것은 부모들이나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보여주어야 할 가장 중요한 모습입니다.
그런 모든 삶의 모습들이 생생히 살아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정길옥 14-10-13 21:18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콩지 14-10-13 20:49
 
잠시 조금 무리를 했다고 몸이 안좋아졌는데..
저는 제 일 하나 제대로 못하며 살고 있는데..
이 많은 분들을 다 거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오며,
정말 감탄을 하곤합니다..
부디건강하시길...
최종수안드레아 14-10-13 18:59
 
가끔은 어떤가의 위로보다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에 대한 글이 위로가 참 많이 됩니다.
오늘이 그러한 날인가 봅니다...마음이 뭉클합니다...
이채련 14-10-13 18:15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어
요즘은 축복같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김영자 14-10-13 16:20
 
아주 감동적인 글을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문지훈 14-10-13 15:56
 
정부지원도 없고, 부자들의 지원도 없는
민들레국수집이 10년이 훨씬 넘도록 유지되어 있다는 것은
우리 사회의 사랑의 크기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유혜지 14-10-13 14:48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사회의 특별구역입니다.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유진 14-10-13 10:24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연결되어 있는 한 가족이기에 같은 마음으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홍세미보나 14-10-13 07:46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고 헌신하는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
장석일 14-10-13 05:58
 
민들레국수집 기사들은 많이 나와도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모든 기사들이 너무 틀에 박혀 있다는 생각은 드네요.
힘찬이 14-10-13 03:01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이웃을 위해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송도연 14-10-12 21:01
 
감동! 서영남 선생님처럼 항상 하늘나라에 대한 희망과 열망으로 깨어있는 삶을 살 때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려움 중에서도 이웃사랑을 그대로 실천하는 서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체리 14-10-12 20:25
 
이런 행복한 현실이 온세계로 물들길 바랍니다.
거창한게 아닌 작은 나눔도 진심을 다하고 싶어집니다.
서영남 원장님. 힘내세요.!!
황나영 14-10-12 19:08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민들레사랑 14-10-12 17:02
 
민들레국수집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거친 땅에서도 자라나는
봄 꽃, 민들레처럼 언제나 희망을 놓지 않다 그 희망을 끝내 자신의
계절로 삼는 사람들을 많이 응원해 줬으면 좋겠네요.
정협기 14-10-12 17:02
 
이제 며칠 후면 다시 힘겨운 이국생활을 견뎌야 하는 서영남 대표님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라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박유정 14-10-12 16:48
 
서영남 대표님의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생색내지 않고.....
일부러 드러내지 않고.....
성경의 말씀대로 실천하시는 수사님이 이 시대의 선구자이십니다. 존경!!!
이새벽 14-10-12 14:34
 
이렇게 따뜻한 이야기를 대하면, 제 자신도 따뜻한 사람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임철한 14-10-12 10:40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미정이 14-10-12 10:37
 
"서로 돕고 나누는 느슨한 공동체~" 꽉 짜여지지 않으면 일이 잘되지 않을 것 같은 불안감이나, 서로 약속해서 속한 집단이 아니면 왠지 주변인 같은 소외감을, 더러 더러 느끼고 살아가는 삶에 익숙한데 느슨하다는 단어가 마음에 와 박힙니다.
앞으로도 계속 걸어가시는 길 좀더 따뜻한 눈길로 응원하겠습니다.
윤미라 14-10-12 07:27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박창남 14-10-11 21:19
 
이런 기사가 많이 나와서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활성화되고 도움을 받아 어렵고 힘든분들이
조금 더 도움을 받게되길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푸른하늘 14-10-11 20:19
 
앞으로 오래오래 민들레 공동체가 이어나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12년동안 이렇게 깨끗히 유지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이화영 14-10-11 19:47
 
아름답고 이쁜 마음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황보미혜 14-10-11 18:5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이해성 14-10-11 18:31
 
가난한 사람들도 자기 가진 그 얼마 안되는 것 중에서도
나누는데, 오히려 많은 것을 가졌음에도 나눔에 인색한 부자들을 보면
참 많이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가 없습니다.
사노라면 14-10-11 16:50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이춘명 14-10-11 16:01
 
서영남 대표님의 너그러워 보이는 미소가
민들레국수집의 포근함을 대변해 주네요.^^
박선진 14-10-11 10:26
 
서영남대표님의 설립취지를 잊지않고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꿈을 이뤄
가길 바라겠습니다.
홍진호 14-10-11 10:19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인사를 하고 절을 올려도 부족합니다.
오로지 하느님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는 두분의 모습에서 복음을 봅니다.
박상희 14-10-11 07:00
 
가끔은 어떤가의 위로보다 민들레 수사님의 글이 위로가 참 많이 됩니다.
오늘이 그러한 날인가 봅니다...마음이 뭉클합니다...
미진세실리아 14-10-10 22:22
 
지금껏 살면서 알게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수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찌 이리도 따뜻하고 멋있는지..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이창범 14-10-10 21:42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그 뜨거운 사랑이 있기에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감사드려요!
정가연 14-10-10 21:01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다시 시작할 힘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매일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문소이 14-10-10 20:07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저도...
이솔아 14-10-10 19:42
 
이렇게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진실된 삶을 사시는 분들에
대한 기사가 많이 발굴되기를 바랍니다.
김선희 14-10-10 16:32
 
나를 기분좋게하는 민들레 나눔!~
한명 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이야기입니까..
민들레 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오늘도 행복가득 충전하고 갑니다.~~
이지현 14-10-10 13:35
 
종교적인 이유로 열었지만, 종교에 차별을 두지 않는
오로지 사랑만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계영 14-10-10 12:29
 
민들레국수집의 15년 20년을 응원해 봅니다.
가난이 사라지는 날이 올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날 14-10-10 11:43
 
이런 훈훈하고 착한 기사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응원합니다 14-10-10 10:12
 
민들레 국수집이 나온 기사와 영상은 다 찾아봅니다.
언제봐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두가 그러겠지요?
안정란 14-10-10 09:08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 수사님께 고마운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조진희수산나 14-10-10 00:18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배웁니다.
고개를 끄덕입니다. 멋지십니다!
자몽 14-10-09 23:29
 
여러 가지 문제 안에서 신음하고 있는 세상을 봅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희망을 갖고
더 큰 기쁨과 사랑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믿어봅니다. 화이팅!!!
하영진 14-10-09 22:37
 
오래도록 남을 명작이란 이런 공동체가 아닐까
가슴이  따듯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글 잘 봤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기적과도 같은 위안...
김오경 14-10-09 19:25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변하지 말고 운영해 주세요.^^
이혜정 14-10-09 18:03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참새 14-10-09 17:34
 
누군가가 단순히 돈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나보다 낮은 사람이라고
착각하는 오만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한 이야기 이지만
사람은 물질으로만 판단하는 게 결코 아니니까요.
달마대사 14-10-09 17:05
 
가슴깊은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지학근 14-10-09 16:25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이렇게만 지속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허성경 14-10-09 10:26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가슴 따뜻하네요.
부끄런손 14-10-09 10:04
 
지금까지 이어오시는데 얼마나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을까요...?
다 말씀은 못하셔도...많은 힘듬이 있으실꺼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늘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셔서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정경란 14-10-09 09:20
 
사랑의 촛불을 꺼트리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을 오래오래 지켜갔으면 좋겠습니다.
채광표 14-10-09 08:22
 
서영남 대표님의 나누는 삶의 이야기를 보면 늘 눈가가 촉촉해 집니다.
어둠에 있는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수사복까지 내려놓으시고
수십년을 찡그리지 않고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오유미 14-10-09 01:27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허윤 14-10-09 00:40
 
끝없는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전해오는 민들레 국수집이
나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사랑인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빕니다.
콜린 14-10-09 00:16
 
민들레수사님의 자상한미소에
베로니카님의 명랑한 미소에
늘 반합니다..민들레!!!!^^♡
예쁜이 14-10-08 19:04
 
반갑습니다.
여전히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환하고 인자하신 그 미소...아름답습니다.
이지연루시아 14-10-08 16:48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의 인연으로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박창현 14-10-08 16:19
 
새벽녁의 아침 이슬처럼 참 맑은 사람입니다.^^
백민혁 14-10-08 16:04
 
이런 소식들을 들으면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백성훈 14-10-08 15:16
 
저도 대표님을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하루 14-10-08 13:22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위해서가 아닌 타인을 위해서 살아가려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세상이 더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최유경 14-10-08 10:12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김유정 14-10-08 07:38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은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파이팅!!!
강동연 14-10-08 07:36
 
권복기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외면할 수도 있는 기사 써주셔서요.^^
김보람 14-10-07 21:20
 
힘든 이웃들의 마음속에 상처를 조금씩 낫게해주며
밝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적인 마음 씀씀이를 보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몽쥬리 14-10-07 20:46
 
서로 위안이 되고 힘이 되며 또 다른 가족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선희 14-10-07 20:14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가 무척 아름답습니다.
항상 저희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화이팅~♡
이채이 14-10-07 18:53
 
가치있게 사는게 어떤 것인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보며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문복규 14-10-07 17:18
 
각종 언론에 민들레국수집이 비추어지는 모습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각자 조금씩만 가난한 이웃들에 마음 썼으면 좋겠습니다.
유서연보나 14-10-07 16:16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생의 값진 교훈을 얻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숨 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입니다.
많이 소유하는 것이 행복은 아니지요. 부족한 환경에서도 정직하게 감사하며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용기를 가르쳐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인생의 가장 큰 재산입니다.
차환재 14-10-07 15:27
 
신문기자라면 이런 소식들을 한번쯤은 발굴해 보는 것도
일의 보람일 것 같습니다.
가리비 14-10-07 12:16
 
하느님께서 앞으로도 계속 이 지상의 천국을 지켜 주시리라 믿습니다.
황태균 14-10-07 10:22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과 나눔과 사랑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박은숙 14-10-07 08:21
 
참으로 흐뭇한 글 위안을 얻고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은 남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듯이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를 내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우리가 돌보아 주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사랑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슈퍼맨 14-10-06 22:02
 
소박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이렇게 큰 사랑이 만들어지는 걸 보고 감탄합니다.
이서현유스티나 14-10-06 21:44
 
생각해보면 저 많은 가난한 이웃들을 정말 돈도 한푼 받지않고,
먹고싶은만큼 먹을 수 있고,
씻을 수도 쉴수도 있고, 책도 읽으며 옷과 필요한 물품을 받을 수 있는 곳이
또 어디 있을까요,
가장 으뜸으로 눈치보지않고 편안한 공간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에
안받할 수가 없습니다.
정유현 14-10-06 20:33
 
어느 곳에서도 홀대 받으실 노숙자 분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처음과 지금까지 한결같이 손님들 한 분 한 분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여러 매체에서 다양하게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싶네요.
정서연 14-10-06 20:08
 
민들레국수집 아자!
힘내세요. vip손님분들...^^
최재문 14-10-06 19:56
 
민들레국수집 사람들은 참 인생을 멋있게들 사십니다.
베베모 세분을 비롯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봉사원 분들을 사랑합니다.
최강현베드로 14-10-06 18:05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할 것입니다.
그야말로 '희노애락'의 반복이죠.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심미진 14-10-06 16:48
 
12년의 민들레국수집이 같은 마음으로 20년 30년 이 사회에
가난한 사람들이 없어질때까지 계속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너무 버거우실 부탁일까요??
차영화 14-10-06 15:49
 
자신을 불태우지 않고 빛을 낼 수 없습니다.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불태우고 희생하여야 합니다. 사랑이야말로 죽기까지 가는 것, 생명까지 바치는 것입니다. 모두가 더불어 함께 사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이 이 시대의 희망이자,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최고의 모범입니다. 저도 자신을 불태우고 희생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재원 14-10-06 12:29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기사들을 한번씩 찾아서 읽어 봐야 겠습니다.^^
민태연 14-10-06 10:29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민들레 수사님이 봐주셨기 때문에 민들레 국수집이 탄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희들은 그럴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니깐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정민철 14-10-06 07:49
 
우리가 가진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항상 나눠주고.. 또 나눠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준비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씨에 또 한번 감동합니다^^
이영애마리아 14-10-05 22:04
 
수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을 먹고 깨끗한 옷을 입음으로써 희망을 얻고, 기쁨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마음이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오미희 14-10-05 21:19
 
지금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손지혁 14-10-05 20:52
 
누구나 오는 분은 언제나 환영인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어느 누구도 차별을 두지 않고 반갑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로 멋집니다.
최고~
박새길 14-10-05 18:45
 
작은 나눔도 소중히 여기는 민들레국수집이 많이 많이 알려지길 바랍니다.
유경환 14-10-05 17:05
 
퍼주기 좋아하고, 아무 대가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서영남 원장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없이 가르쳐줍니다.
추운 겨울이 와도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이태실마리아 14-10-05 16:17
 
나는 민들레국수집을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최해문 14-10-05 15:05
 
인천의 민들레국수집과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 두 곳 모두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게 가꿔나가 주시기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허지영 14-10-05 14:56
 
12년을 성업중인 무료식당! 한편으로 씁쓸한 우리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보여주지만
또 한편으로는 누군가 힘겹고, 어려운 사람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있다는 것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김일영 14-10-05 12:34
 
서영남 대표님의 섬기는 사랑을 저도 배워서
주위의 가난한 이웃들을 진심으로 대해주고 싶습니다.
조하연 14-10-05 12:23
 
노란  민들레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아픔까지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할지라도 두 천사분의 환한 미소만 떠올리면 금새 기분좋아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홍여울 14-10-05 10:09
 
늘 언제나 저 미소!
수사님의 미소는 천사 미소입니다
제 입꼬리도 올라가네요
더운나라에 계셔서 살이 타신것 같습니다ㅠㅠ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당 화이팅! 언제나 응원 팍팍!!!
엄지민세실리아 14-10-04 21:46
 
지금 이 순간에도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저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누어 주시길 계속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오동규 14-10-04 21:12
 
사람이 사람대접을 받는다는게 어쩌면 당연한 일인데도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이 많습니다. 작은 관심으로 시작해 모두가 웃으며 사는
세상이 만들어 지길 소망합니다.
윤지혜 14-10-04 20:26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신 고마운 서영남 선생님.
마음이 아려 더 힘껏 안아주는 그 순하고 선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보고만 있어도 좋습니다^^
이정희 14-10-04 19:15
 
민들레국수집에 올려진 글들을 읽다 보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두 천사분을 보면서 많이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웠야겠어요.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해요.
모세 14-10-04 17:18
 
사회 곳곳에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모습들을 좀 더 많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박인혜세실리아 14-10-04 17:0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신념이 오늘날 까지 이어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까지 나아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오신 두분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온누리 14-10-04 14:28
 
민들레국수집이 기분좋게 폐업하는 그 날을 꿈꾸어 봅니다.^^
안경호 14-10-04 13:19
 
민들레국수집을 보도 해주신 허핑턴 포스트 코리아와 권복기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조해문 14-10-04 11:01
 
하느님은 정말이지 세상 만방에 퍼져 계시네요.
그렇게 생각하니 한층 삶에 힘이 됩니다.^^
김동숙 14-10-04 10:45
 
서영남 대표님의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환상적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저의 말음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홍지연루시아 14-10-04 07:37
 
민들레국수집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진수영 14-10-04 01:31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하양이 14-10-04 01:01
 
민들레 국수집의 기사를 보면 제가 너무 좋습니다.
왠지 뿌듯함을 느낍니다.^^
벅일 14-10-04 00:45
 
민들레 국수집을 읽었는데 감동이 컸습니다.
마침 이웃사랑을 어떻게할지 망설이고 있었는데 답을 찾아서 더욱 기뻤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정민수아론 14-10-03 20:27
 
많은 사람들이 요즘의 삭막한 뉴스보다는 이런 따스한 뉴스에 관심가지고
포털사이트 뉴스 메인에도 이런 뉴스가 뜨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백수희 14-10-03 20:01
 
큰 기부보다 작은 기부를 소중히 여길 줄 아는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에겐 참 소중한 공간입니다.
송영문 14-10-03 19:19
 
민들레국수집이 잘 되라는 말은 못하겠습니다.
그건 우리 사회의 어려우신 분들이 많아 지신다는 얘기가 되니까요.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가득하라는 말은 꼭 해드리고 싶습니다.
홍리나 14-10-03 18:37
 
이런 아름다운 뉴스는 보고 또 봐도 계속 보고 싶네요.
추위야놀자 14-10-03 16:41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윤중현 14-10-03 11:12
 
가난한 사람들의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자세히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이수미 14-10-03 09:36
 
정말 신기한 일이 아닐수없네요. 하늘에서 정하신 뜻대로 가는일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됍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친히 약한사람들의 손발이 되어주셔서 기적이 배가 됀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저도 무언가 도움이 돼고 싶네요..
하승연마틸다 14-10-03 07:53
 
민들레국수집은 그냥 이렇게 둘러만 봐도 마치 가족처럼 정답습니다.
그것이 아마 민들레국수집의 장점이 아닐 런지요.
꾸미 14-10-02 22:32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함께 합니다.
이곳은 늘 따뜻하고 좋습니다. 요즘은 나눔이 주는 따뜻함에 맛들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삶의 방향을 정해봅니다.
지연마르첼라 14-10-02 21:43
 
매일 일만 하시고, 가난한 이들을 돌보는데 힘드실텐데도 매일 싱글벙글~
늘 해피에너지가 넘치는 민들레 수사님이 신기합니다.
정말 힘들고 외로울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위안을 얻고 있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전달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_<
황석주 14-10-02 21:43
 
안녕하십니까..
화려하지는 않지만 인간의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차별하지 않고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아요.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Fighting~~~~~ *^_^*
문혜원 14-10-02 21:15
 
인천에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있다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웃 사랑에 모든 이가 동참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처럼 훌륭한 나눔의 사랑이 온 세상에 전해지기를 바랄 뿐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사랑으로배움 14-10-02 20:53
 
민들레국수집 기사는 자꾸자꾸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윤세실리아 14-10-02 20:28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우리 시대의 힘겨운 사람들이
하나하나 그 힘겨움에서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김윤학 14-10-02 18:45
 
우리가 사는 자본주의 사회에 이렇게 자본주의 역행하는
기분좋은 곳이 있다라는 것만으로 사는 일이 팍팍할 때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김진석 14-10-02 11:07
 
손님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의 취지를 이해 하시고,
대표님을 힘들게 하시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석우 14-10-02 10:45
 
같은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수사님처럼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인희 14-10-02 08:50
 
민들레국수집의 기사들은 언제나 반갑게 읽게 됩니다.
사회의 어두운 곳에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기사로 그런 곳들을
알려주시는 많은 기자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네요.
김주열 14-10-02 08:21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이처럼 내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눈물이 주르륵~~가슴이 뭉클합니다.
아낌없이 누군가에게 준다는 것. 저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송수진 14-10-01 22:40
 
진정한 행복을 알려주신
민들레 공동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한주미미카엘 14-10-01 22:12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네요~
민들레 공동체는 제게 소중한 지침서입니다. 꼭꼭 빼놓지 않고 읽습니다 ^^
이가을 14-10-01 21:34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실천하는 정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정재민 14-10-01 21:21
 
진실됨과 사랑으로 이룬 기적!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홍지석 14-10-01 15:55
 
서영남 대표님의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환상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저의 말음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유은옥 14-10-01 14:11
 
처음엔 의심했었습니다. 어떻게 개인이 저렇게 할 수 있겠느냐고
그런데 하루하루 두고 보니, 그게 아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이 세상에 흔치않은 그야말로 기적의 상징입니다.
가을에 14-10-01 12:21
 
기사는 최근에 작성했는데 사진들이 너무 오래된 사진들인 것 같아
그것이 좀 아쉽네요. 그래도 이런 기사가 많아지는 건 좋은 일이겠지요.^^
박지산 14-10-01 12:11
 
이런 소식을 전하는 기자 분들이 진짜 기자라고 생각됩니다.
황세은 14-10-01 11:20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서, 날마다 복잡해지고,
여러갈래로 가지가 뻗는 일을 감당해 내실 수 있도록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채민서 14-10-01 07:52
 
늘 나를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친구처럼 편하고 가족처럼 의지가 됩니다.
이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까지 운영하시려면 더 힘드시겠습니다.
큰 도움은 못드리지만 소소한 도움은 드릴 수 있습니다. 곁에서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김성운요셉 14-09-30 22:34
 
촛불은 자신을 태움으로써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도 스스로를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불태울때,
세상의 빛이 될 수 있습니다.
오로지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공동체 감사합니다.
ksn 14-09-30 21:59
 
가슴이 먹먹합니다.
도통 나눌 줄 모르는 이 험악한 세상에 작은 콩 하나도
모두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가슴에 찐하게 와 박합니다. 감동입니다!
유희세실리아 14-09-30 20:55
 
희망을 잃은 이웃들을 위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이 곳곳에서 느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쉽게 실천하기 어려운 사랑을 바쁘신 가운데 몸을 사지리 않고 무소유로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 정말 멋지십니다!
이정한 14-09-30 18:50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기사로 써주시는 모든 기자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박재훈모세 14-09-30 18:49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힘내십시오.
이아영 14-09-30 16:43
 
가끔은 어떤것의 위로보다 민들레 수사님의 글이 위로가 참 많이 됩니다.
오늘이 그러한 날인가 봅니다...마음이 뭉클합니다...
서로사랑 14-09-30 16:22
 
민들레국수집의 손님들을 섬기는 귀한 마음!
그런 마음에 세상 곳곳에 퍼지기를 희망합니다.
허숙행 14-09-30 13:44
 
종교적인 믿음에 의해 국수집을 여셨지만,
종교를 강요하지 않아서 민들레국수집은 참 좋더군요.
사실 따지고 보면 사랑만한 종교도 없지요.
최준규모세 14-09-30 10:16
 
가난은 좀 불편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결코 그것이 행복과 불행을 좌우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서영남 선생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고귀화 14-09-30 10:16
 
우리 사는 세상에 이런 사랑이 존재한다는 것!
생각할 때마다 힘이 되고 마음 따뜻해지는 일입니다.
신미진 14-09-30 07:44
 
세상의 모든 힘든 이들이 서로 더욱 이해하고 화목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자신부터 실천하겠습니다.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공효민 14-09-29 22:52
 
평화를 빕니다~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처럼 사회 가장 낮은곳에서 자신을 바쳐 일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최고로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핑크랜드 14-09-29 22:13
 
희망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사람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의 꿈은 진심으로 멋지고 소중합니다.
건강하시고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경진 14-09-29 20:59
 
뼛속까지 저려오는 감동의 메시지!
민들레 일기를 읽고 또 읽어서 민들레수사님 정신으로 살려고 합니다^^
진솔하게 나눠주신 나눔에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VIP손님을 있는 그대로 귀한 존재로,
닦으면 자랑스럽게 빛날 보석으로 봐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진정한 가족입니다! 고맙습니다.
캐리비안 14-09-29 16:08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이재균 14-09-29 15:22
 
더 많이 가지고도 나누지 않는 사람이 차고 넘치는 세상에
자기 것을 나누시는 분들은 참 숭고하신 정신으로 사시는 분들입니다.
당연히 존경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홍유라 14-09-29 13:23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주은미 14-09-29 12:39
 
정말 신기한 일이 아닐수없네요. 하늘에서 정하신 뜻대로 가는일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됍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친히 약한사람들의 손발이 되어주셔서 기적이 배가 됀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저도 무언가 도움이 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