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3-06-11 05:02
한겨레 2023년 4월 21일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8,125  

한겨레 2023년 4월 21일자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 “줄세우기만 바꿔도 세상이 바뀔것”

 

‘나’보다 ‘우리’가 익숙했었던 우리. 그러나 어느새 ‘우리’보다 ‘나’를 앞세운 시대입니다. 경쟁과 적자생존 속에서 빈부격차, 정치 이념 갈등과 남녀노소로 갈리며 개인과 개인의 소통도 막혀갑니다. 그래서 함께하는 삶이 더욱 그립습니다. 외로워도 슬퍼도 함께하면 견딜 수 있습니다. 한겨레와 플라톤아카데미가 ‘함께하니 더 기쁜 삶-일상 고수에게 듣다’를 10차례에 걸쳐 진행해 더불어 사는 삶이 주는 맛을 나눕니다. 4번째는 인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입니다.

 

 

인천시 동구 화수동 화도진공원 인근 조그만 골목길을 따라 5분 정도 오르면 햇살 좋은 언덕에 민들레국수집이 있다. 노숙인을 비롯해 배고픈 사람들이 토·일·월·화·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언제나 공짜로 배를 채울 수 있는 곳이다. 청송교도소를 비롯해 전국의 교도소에 갇힌 형제들을 찾아가는 목·금요일을 빼곤 20년을 한결같이 ‘브이아이피(VIP) 손님’을 맞은 서영남 대표(69)를 17일 찾았다. 이곳에선 길고양이들까지 브이아이피 대접을 받아서일까. 민들레국수집 입구엔 길고양이들까지 식사를 끝내고 봄 햇살을 즐기고 있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10여명이 점심을 먹고 있다. 여기까지 찾아온 노숙인들에게는 이것이 하루의 유일한 끼니일 수 있다. 식판에 넘치도록 담은 밥과 반찬에서 이들의 허기가 느껴진다. 국숫집이라지만 국수는 없다. 20년 전 서영남 대표가 25년간 머문 수도원에서 나와 단돈 300만원으로 노숙인들을 먹이겠다고 나섰을 때만 해도 국수밖에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었지만, 지금은 여느 뷔페 음식 못지않다. 음식을 다 먹은 분들에게 서 대표는 더 드시라는 권유를 잊지 않는다. 무시당하고 차이다가도 이곳에 오면 ‘우리집 브이아이피’라고 불러주는 서 대표가 있어서 이들은 남의 눈치 보지 않고 모처럼 만의 식사를 즐긴다. 그렇게 다 먹고 나가려는 손님을 붙들고, 다시 따뜻한 떡을 안겨주고, 담배를 원하는 이에겐 살짝이 주머니에 담배를 넣어준다. 그의 주머니는 브이아이피 손님들을 위한 것들로 채워진 화수분인 것만 같다. 이렇게 매일 200여명이 서 대표와 봉사자의 사랑 속에서 삶의 허기를 채운다.

 

“우리집 브이아이피 손님들은 너무 소박해요. 떡 하나만 줘도, 담배 한 개비만 줘도 그렇게 고마워할 수가 없어요.”

점심때가 되면 긴 줄이 설 때도 있다. 그러나 이곳의 밥 먹는 순위는 힘센 사람이 먼저도 아니고, 선착순도 아니다. 가장 오래 굶고, 가장 배가 고픈 사람을 먼저 먹게 한다. 줄 서는 것만 바꿔도 세상이 바뀔 것이라는 서 대표의 철학에 따른 것이다. 서 대표는 “먼저 음식을 받은 분은 양껏 드시지 않고 뒷분도 드셔야 한다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경우가 많다”고 자랑한다. 사람들은 노숙인들을 비렁뱅이라고 멸시하지만, 많이 가진 사람들이 더 가지려고 안달하지, 이들은 조그마한 것에도 자족할 만큼 소박하기 그지없다는 게 그의 항변이다. 이것이 서 대표가 이들을 ‘하느님의 대사’라고 부르는 이유다. 많이 가진 사람들의 욕심은 쉽게 채워지지 않지만 이들은 조그만 것에도 행복해하니 하느님이 보낸 사람들 임에 틀림없다는 것이다.

 

“노숙인들의 특징은 말이 없어요. 꿀 먹은 벙어리지요. 처음엔 ‘안녕하세요’란 말도 못하고, ‘고맙다’는 말도 못해요. 가난하고 소외되면 자기 존재감을 잊어버려요.”

처음 노숙에 나서면 천사인 양 나타나 대포통장을 만들어주고 대출을 챙겨 도망간 사기꾼으로 인해 빚쟁이까지 된 이들이 한둘이 아니라고 한다. 이렇게 두번 세번 죽다 보면 누구도 믿지 못하고 말도 잊어버린다는 것이다.

그런 노숙인들의 마음 속 이야기를 꺼내게 하는 곳이 같은 골목에 있는 민들레희망센터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배를 채운 브이아아피손님들이 이곳에 와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면, 서대표 부부가 3천원씩을 챙겨준다. 좀체 돈 구경할 일이 없는 이들이 처음엔 돈 욕심에 책을 보지만,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다 보면 조금씩 조금씩 자신을 표현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노트 한권을 채우면 서 대표는 ‘소원을 말해보라’고 한다. 그런데 대부분이 운동화를 사달라거나 양말을 달라는 소박한 소원을 말한다. 단 한 분만이 ‘너무 외롭다. 장가를 보내달라’고 해 그 소원만은 들어주지 못했다고 서 대표가 웃었다.

 

서대표는 1976년 한국순교복자수도회에 들어가 25년을 머물던 수도원을 나와 2003년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다. 그 무렵 베로니카·모니카 모녀를 만나 남편과 아버지로 한 가족을 이뤘다. 신혼여행을 청송교도소로 가 사형수들을 만나 위로하고 영치금을 넣어준 것으로 부부의 연을 시작할 만큼 브이아이피 대접에선 부창부수다. 지하상가에서 옷가게를 해 번 돈으로 브이아이피 손님들에게 용돈과 옷과 양말을 챙겨주는 것도 베로니카의 몫이다. 그 어머니의 딸 답게 모니카는 이 골목 민들레공부방에서 달동네 아이들을 엄마처럼 돌봐준다. 이 가족의 사랑은 2014년부터는 필리핀의 빈민촌인 나보타스와 카비테, 두곳의 민들레국수집에서 기아선상에 고통받는 필리핀의 아이들에게까지 희망을 열어주고 있다.

 

이런 봉사가 정부의 지원이나 소수 부자들의 후원으로 이뤄진 게 아니라는 것이 더욱 놀랍다. 서 대표는 지금까지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다 △기부금을 얻기 위한 프로그램을 하지 않는다 △생색내면서 주는 돈은 받지 않는다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는 4가지 원칙을 지켜왔다. 법인이 아니어서 이곳에 후원해도 세금 공제도 되지 않으니 생돈을 내야 하는데도 십시일반의 정성들과 봉사자들의 도움이 모이고 모였다. 민들레 언덕에선 매일매일이 오병이어의 기적이다. 서 대표는 또 하나의 꿈을 꾼다. 그는 노숙인들이 여행 가듯 3~4일쯤 머물고 갈 환대의집을 만들 꿈에 부풀어있다. 특히 그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수십년째 매주 이틀씩 찾아다니는 교도소의 형제들이 출소 후 단 며칠만이라도 세상의 환대를 받을 곳을 만들고 싶다는 것이다. 

조현 종교전문기자 cho@hani.co.kr


황젬마 23-07-26 07:36
 
스위스 찐팬 인사드립니다.
유투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영상과 칼럼을 챙겨보고 복음 공부한답니다.
민들레수사님 글 감동으로 읽고 묵상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으로 행복하게 읽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늘 함께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네잎클로버 23-07-25 21:04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빨강머리호이 23-07-25 17:52
 
★사랑이나 행복이란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평화방송에 나온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 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온마음 23-07-25 15:30
 
아낌없이 주는 사랑 고맙습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힘든 사람들을 섬기는 서영남대표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바로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착하게 살 수 있게 도와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Mericriz 23-07-25 13:18
 
Happy Properous to all~~~
All the dark things in my mind disappear in an instant.
When my heart is upset and complicated, I find peace and
joy by looking at the scenery of a happy dandelion noodle house.
Even today, I try to be a person who is not twisted in my heart in the community of dandelions.
For the homeless, it is warm and friendly like home.
In the dandelion noodle shop where love blooms, an energy like spring sunshine spreads.
Thank you for always enlightening me in the bright scenery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e road to a better future~ We support Dandelion.
정요한보스코 23-07-25 11:25
 
민들레 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고 늘 기쁨만 가득하세요.
princess,K 23-07-25 10:48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 사랑을 푸짐하게 나눠주시느라 바쁘시네요~
내 소중한 것을 주는데도 저렇게 행복한 분들은 처음 봅니다.
가족이 되어 '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언제든 올 수있는 집이 되어주는
✨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소원합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기쁨과 감동을 느낍니다.
작은별 23-07-25 07:52
 
안녕하세요.
눈부신 민들레 공동체사랑입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코로나 시대 참 다행스러운 나날입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사랑합니다.
늘 힘든 사람들의 비빌 언덕이 되는 모습 멋집니다.
박세영보나 23-07-24 21:04
 
힘들때 함께 해주는 민들레의 위로가 있어서
오늘도 희망의 별이 떠오릅니다ω
부족한 환경에서도 정직하게 감사하며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용기를 가르쳐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봉사자 여러분이 정말 우리사회에 빛입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민들레사랑
그리고 따뜻함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v셜록v 23-07-24 17:39
 
이곳에 오시는 많은분들이 민들레의 응원을 받아 많은 분들이 기운차리시길 바래요.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는거 배 곪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_<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대표님 그리고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눔의기쁨 23-07-24 15:46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 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힘내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늘 행복하세요*^-^
빙그레 23-07-24 13:10
 
민들레에 두 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 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지하게 저도 이웃과 나누며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홍규천시몬 23-07-24 11:28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과 배려가 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osquito 23-07-24 10:53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대표님께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사랑과 섬김!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정선아 23-07-24 07:49
 
감사한 마음으로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민들레수사님께 인사를 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지나온 시간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합니다.
미켈란젤로 23-07-23 20:37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마리오 23-07-23 17:51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 꿈, 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하고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희망가득~ 높은 물가로 더 배고프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민들레 손님들에게 선물나눔으로 행복한 시간 선물해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자비와 기쁨, 사랑, 희망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공현주안젤라 23-07-23 15:19
 
마닐라 한인성당 민들레모임에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주는 사람의 마음 베푸는 사람의 자세을 배웁니다
더 겸손히 더 조심스럽게 받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며
자존심 다치지 않고 따뜻하게 나누는 삶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많은 사람이
나누는 삶의 행복을 알고 실행하는 걸 봤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누고 함께하는 마음을 배우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찐팬으로 늘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Kenneth 23-07-23 13:26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God bless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Camila 23-07-23 11:49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 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도
삐뚤어지지 않은 정의로운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토이스토리 23-07-23 10:31
 
공동체, 모두 한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늘 한결같고 변할수 없는 원천같아요.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대표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습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이네요^^
민들레홑씨처럼 대표님의 착한마음들이 멀리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네요
매일 민들레국수집에 기적같은 일들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주단테 23-07-23 07:28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팍팍한 세상을 사랑으로 밝힙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스텔라초이 23-07-22 20:53
 
민들레 대표님의 나눔처럼,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같은 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고진감래 23-07-22 17:15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o^*
어려운 경제 상황에 힘이 들지만 더 밝은 미래가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낍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설민경아녜스 23-07-22 15:31
 
나를 착한 사람으로 변화시킨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속에서 헤멜때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것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좋은 동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인천 화수동 사람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의 빛이 되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사람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랐습니다~ 반짝반짝 !
많은 깨달음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George 23-07-22 13:49
 
Seeing the happy sharing stories of Mindulle Guksu Jib, my heart melted.
I'm trying to be a person who isn't crooked or bias~
Stop by the mindulle blog, talk to your neighbors..leave a good comment,
When I read the warm daily life, it seems to be patting me to give me strength.
I pray that the fire of love will spread to all neighbors.
Take care of your health in the ongoing corona risk
Mindulle love is always the same, it's feels so good.
I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fighting!!
슈퍼마리오 23-07-22 11:57
 
가뜩이나 찜통더위로 거리삶 노숙손님들이
더 힘든 하루가 되겠어요... 하지만 민들레가 있기에
따뜻한 식사와 사랑도 선물로 받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가슴뭉쿨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 천사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과 소박한 나눔이
우리들의 일상속에서도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세요
뚱혜a 23-07-22 10:39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우리정부의 좀 더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정부의 지원마저 받으실수 없는 분들이
이곳에 와서 따뜻한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저도 민들레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민들레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신주환안셀모 23-07-22 07:26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감동으로 보고 묵상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365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맘마미아 23-07-21 16:03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L.O.V.E 민들레국수집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힘내세요!
Zgostos 23-07-20 17:41
 
Good day~~ How are you?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효정 23-07-20 12:38
 
오늘도 행복충전❤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기적이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 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모두 올려 주시는 일기들과
사진들로 소식 전해보고 있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MariaLoudes 23-07-20 10:52
 
고물가 시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와 유튜브 동영상을 오가며
감동으로 보고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지만 아무나 쉽게 하지 못하는
나눔의 삶을 하루도 빠짐없이 헌신적으로 하시는
서대표님을 보며 저 또한 힘든 이웃들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깨우쳤습니다.
언제나 희망적인 소식만 들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의 불꽃을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빛과소금 23-07-20 07:15
 
반갑습니다.
기쁜소식 묵상하며 보았습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최고!!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나를 변화 시키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LET US DREAM
기쁜마리안나 23-07-19 20:49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팅커벨* 23-07-19 17:36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응원했습니다
​사랑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봐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정상훈도미니코 23-07-19 15:08
 
안녕하세요.
팍팍한 시대 온 세상이 어려운 시기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20년째 사랑하고 있는 광팬입니다.
서영남대표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늘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Felicia 23-07-19 13:51
 
Seeing the happy sharing stories of Mindulle Guksu Jib, my heart melted.
I'm trying to be a person who isn't crooked or bias~
Stop by the mindulle blog, talk to your neighbors..leave a good comment,
When I read the warm daily life, it seems to be patting me to give me strength.
I pray that the fire of love will spread to all neighbors.
Take care of your health in the ongoing corona risk
Mindulle love is always the same, it's feels so good.
I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fighting!!
Liliosa 23-07-19 11:27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나눔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을 읽어 좋습니다.
늘 우리사회에 사랑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꽃길모란 23-07-19 10:19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일기들을 보며
느끼점은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하는건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_^
옹달샘 23-07-19 07:41
 
묵상하기 좋은 민들레마을 풍경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으신 분께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잘 꾸리고 지켜 주시는
덕분에 이 세상이 또 한걸음 더 나은 길로
접어든다고,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을
만나고 대접하고 함께하는 것이라는 것을 ...
민들레수사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안에서...
지상에서 천국을 봅니다.
강현숙아가타 23-07-18 21:06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오늘도 '좋은날'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햇살엄마 23-07-18 17:53
 
φ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수달 23-07-18 15:31
 
안녕하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서영남대표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Chinggay 23-07-18 13:41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차성운다니엘 23-07-18 11:2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두분이 감동이고 존경할 따름입니다 ^o^
하루 하루를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길**
즐겁고 여유있게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항상 열정적인 사랑에 보답을 못하여 죄송할 뿐입니다.
나눠주시는 사랑을 보며 많이 깨닫고 배웁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방글이 23-07-18 10:46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양소연에스더 23-07-18 07:50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힐링♪ 23-07-17 20:38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에 가장 어렵고 외로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대표님, 사모님 정말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게 행복하게 힘내세요/
princess.K 23-07-17 17:03
 
안녕하세요 대표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요즘 참.. 힘든 시간들입니다. 나라 경제도 그렇고.. 장마비에 전국이 혼란스럽고
돈을 나에게 안 쓰고 남을 위해 쓸 때 돈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말 깊이 새깁니다
사랑도 마찬가지겠지요, 정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천사님들 멋지십니다!
이 행복한 나눔에 더 많은 이웃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십시 일반의 마음들이 모여 이렇게 태산같은 마음이 되었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 저도 함께 할께요
앞으로의 사랑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스테파니 23-07-17 15:41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너무 감동입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서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힘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갑니다.
Lizzie 23-07-17 13:29
 
Good Good afternoon,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welcomes you as a VIP guest~
Thank you so much for helping and loving our poor and needy neighbors.
It is a good human relationship where you can share joy and pain together.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caring and love grow, is
heaven on earth You are really working hard! A delicious
world created by warm people, let's be together.
I smile at the beautiful sharing and warmth of dandelions.
남재현베드로 23-07-17 11:57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 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늘 우리주변에 이웃들에 얘기들을 보다보면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룰루랄라 23-07-17 10:24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하느님의 대사' 라는 말이 참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적십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무소유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해 매일 잔치를 하시는 풍경은 최고의 선물!
민들레 가족님들과 vip노숙손님들의 평안을 빌며...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샘터 23-07-17 07:16
 
LET US DREAM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공동체에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영상 잘 보고 갑니다.
에델바이스 23-07-16 20:52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니 늘 쫓기고 번잡하던 제 일상이
고요해지고 마음이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 은총의 시간을 체험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경희 23-07-16 17:39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그리고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애 많이 쓰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배주환루카 23-07-16 15:41
 
안녕하세요.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Prattzs 23-07-16 13:27
 
Annyong haseyo!!
Let's smile and be happy and love
our neighbors like Mindulle.
One of the ways we live happily ever after
I realized at dandelion collection that
 I was pleasing my poor neighbors.
The more you give me, the more joy you'll have.
Welcome House Dandelion Noodle House.
We support you, God be with you!! 3
손안의진리 23-07-16 11:53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인사 전하고 싶습니다.
사람을 돕는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예요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그리고 모든이들의 쉼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Haisley 23-07-16 10:37
 
변하지 않는 따뜻한 사랑.. 배려.. 이해.. 고마움
한분한분 손잡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아름다워요~
이런 따뜻함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인거 같네요
더욱 낮은 자세로 가난한 이들을 품에 안아주시니
우리의 이웃들이 희망도 찾는 것 같아요!
소소한 행복,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들국화 23-07-16 07:29
 
연일 장맛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국수집 멋집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하면서 살아간다는 것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현주레지나 23-07-15 20:42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진솔한 가르침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의 꽃이 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 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ㅅ^
로레타 23-07-15 17:15
 
가난과 배고픈 고통은 실제로 겪어보지 않고서는
공감할수 없는 부분이지만..
뜨거운 사랑이 있어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않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환대에집 민들레 국수집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은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하네요~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모두를 응원합니다.
더블어사는세상 23-07-15 15:31
 
서귀포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항상 열심히 봉사하시는 대표님 모습이 참좋아요.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20년째 사랑하고 지지하고 있는 왕팬입니다.
복음말씀대로 사시는 대표님 너무 멋지십니다.
늘 언제나 밝은미소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zhinggay 23-07-15 13:29
 
Flowering Dandelion Noodle House
Thank you for showing us your beautiful love.
What Dandelion can do that no one can do
It must be because of the devoted love he gave himself.
that the power of love is greatest,
I learned from Brother Dandelion that love has the power to overcome everything.
The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good.
The reason the world is beautiful is Dandelion's
I want to tell you that there is sincerity and love.
Fighting with the poor!
Love쩡 23-07-15 11:53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율ol 23-07-15 10:18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나눔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남지영세레나 23-07-15 07:31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희망`의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가족으로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수사님 삶이 감동입니다.
나눔과 행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저를 늘 젊게 만들어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Xfelicia 23-07-14 21:05
 
사랑의 꽃이 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평화방송 감동으로 시청했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은비까비 23-07-14 18:42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바람에 흔들리며
우리 이웃들 노인,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힘내세요~
이재현 23-07-14 13:58
 
주위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과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갈소원비아 23-07-14 09:36
 
도쿄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항상 열심히 봉사하시는 대표님 모습이 참좋아요.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10년째 사랑하고 지지하고 있는 광팬입니다.
복음말씀대로 사시는 대표님 너무 멋지십니다.
늘 언제나 밝은미소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무지개 23-07-14 07:51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따뜻한 사랑의 나눔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희망입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나눔입니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Borami 23-07-13 17:25
 
What a lovely day to hang out in mindulle guksu jib.
so, calm and quiet despite the people coming in and out,
it is still,a beautiful and relaxing place
the coffe and warm drinks are unlimitted.
aren't they lucky?What a beautiful day to spend
with the good and kind people,
Thanks for the effort and love you have given them.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Wishing both of you good health and safety all the time.
한정욱마테오 23-07-13 12:48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일기들을 보며
느끼점은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하는건지...
어떤 어려움 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youngㅡa 23-07-13 10:16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노숙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황젬마 23-07-13 07:31
 
여기는 시카코입니다.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희망`의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가족으로 품어 안는 대표님 삶이 감동입니다.
나눔과 행복이라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저를 늘 젊게 만들어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라뚜르따띠 23-07-12 20:53
 
어여쁜 베로니카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 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
언제나 누구에게나 가슴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진실한 사랑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할께요. 파이팅🤞
짱구는못말려 23-07-12 17:09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곳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현루카 23-07-12 15:41
 
반갑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 하나라도 더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사모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miCHELLE 23-07-12 13:27
 
Good afternoon,  Mindulle Guksu Jib.
Let's smile and be happy and love
our neighbors like Mindulle.
One of the ways we live happily ever after.
I realized at dandelion collection that
 I was pleasing my poor neighbors.
The more you give me, the more joy you'll have.
Welcome House Dandelion Noodle House.
We support you, God be with you!!
모닝글로리 23-07-12 11:53
 
많이 소유하는 것이 행복은 아니죠!
우리사회에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하여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매일이 그렇게 행복 가득했으면
이시간 만큼은 돌맹이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 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오늘 하루도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모두의 살맛 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축일 축하드립니다~
Jubile 23-07-12 10:39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민들레 손님들! 사랑이 담긴 식사로 든든히 배를 채우시고
몇년째 계속되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지만 힘내셔서 희망찬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널리 날아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 없는 뿌리를 내려 꽃이 되길 기원합니다.
동행 23-07-12 07:26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지상에서 천국~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마을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갑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하지연마리안나 23-07-11 20:41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날마다 Smile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수고하세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앞으로도 기쁜소식, 행복한 소식이
가득차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별빛가득 23-07-11 19:04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고태경마태오 23-07-11 15:37
 
반갑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들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발걸음마다 하느님의 은총이었네.'
지금 이순간, 순간마다 깨닫지는 못하지만, 지금껏 걸어왔던
모든 시간들이 하느님의 은총이었음을!
내가 이룬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대담하게 꿈을 꾸시는 일 열렬히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1년 행진 놀랍습니다.
CKConcepsion 23-07-11 13:50
 
Thank you for the wonderful article to excogitate on.
Someone like the depyonim
Who cares and protects his mindulle community
Thanks to you, this world is one step better,
It's about the meeting, treating, and being together with the needy is great,
I pray that your dreams come true today.
In the community landscape of mindulle...
I see heaven on earth. my support to you always..
초롱이 23-07-11 11:39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Victoria 23-07-11 10:57
 
베로니카 사모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ლ
서영남 대표님처럼 섬기지는 못하지만
누군가를 위해 측은해 할 수 있는
가슴이 우리들 모두에게는 있습니다.
한 끼니의 식사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십시일반 하는 일이 그렇게
어렵지 않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을 찾아
함께 사랑을 나눈다면 그 일은
더욱 간단해 질 것 입니다.
가끔 아이들과, 친구들과 봉사활동도 가고,
세상에 따스함을 전달하는 방법들은
많을 것입니다. 아니면 그냥 따스한 말 한마디!
힘나는 댓글하나도 좋을 거예요.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국수집이 향기로워 행복합니다~
표예진노엘라 23-07-11 07:41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습니다.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화이팅!!
북두칠성 23-07-10 21:18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늘 고맙습니다.
힐링♪ 23-07-10 17:03
 
희망들.. 나눔들.. 추억들....
앞으로 10년이고 20년이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매일매일 고생 많으신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수사님 많은 정을 나누는
천사 가족님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할께요!
박선영로사 23-07-10 15:37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영상과 글들을 보고 읽다 보면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웠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희망의 천사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Hariets 23-07-10 13:51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God bless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미소도LTE급으로 23-07-10 11:49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 이어지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Dennis 23-07-10 10:53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듯 합니다!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대표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이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정말 축복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고민수안셀모 23-07-10 07:24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을 모두 나눠주시고,
사람 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롭게 알려준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가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지금껏 살면서 알게 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어찌 이리도 아름답고 멋있는지...
조건없이 아낌없이 가난한 이들에게 모든 것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인스티즈 23-07-09 20:42
 
☆환대의 집 :D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닫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구르미Y 23-07-09 17:39
 
♥♥♥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매일매일 기적처럼 사랑이 꽃피는^^ 나눔이라는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밤하늘에 뜬 별처럼 아름다운 분들
구석구석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분들 응원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선생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지경미안젤라 23-07-09 15:27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수사님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멋진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나라의 신비를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며 반성했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 갈수 있는
그런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KasseyLee 23-07-09 13:51
 
I think there are too many people in the blind spot.
I think the government needs more careful attention and consideration.
People who can't even get government support
I hope you come here and receive warm comfort.
I will also support and pray for mindulle~
Everyone that works behind it,
I hope that there will be more people who wake up with this as a friend.
Mindulle guest, visitors and customers, stay healthy and strong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호호아줌마 23-07-09 11:36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대표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노숙 손님들로 만원입니다~
희망과 내일이있는 오늘을 보기 위해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시끄럽고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좋은하루 되세요^^
NAOMI 23-07-09 10:24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고 사랑을 주는 천사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마음속에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박진도미니코 23-07-09 07:39
 
여기는 미국 LA 입니다.
유튜브에서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영상과 기사를 접하고...
인터넷 검색을 했더니 바로 홈페이지가 나오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끊임없이 사랑으로 북돋아주고, 힘을 주고 믿어줍니다.
진정 우리의 희망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는 삶이 희망이며
행복이라는 말씀에 감동과 함께 마음에 깊이 새겼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한결같이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1년 행진 놀랍습니다.
햇님달님 23-07-08 20:57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참된 사랑입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를 향한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에 대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페루리 23-07-08 17:13
 
배고픔보다 더한 고통은 소외감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된 사람들을 섬김으로 보듬는
곳이라 마음에 들고(o゚v゚)ノ 참 좋습니다
많은 말을 드리는 것보다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세상은 정말 착한 몇몇 분들로 인해
따뜻하고 아름답게 빛나는것 같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 밖의 많은 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임혜숙보나 23-07-08 15:39
 
안녕하세요.
10년전 명동성당에서 하신 대림특강 듣고 왕팬이 되었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노숙 손님들과 함께 살아가시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 참 좋습니다.
대표님께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반성도 많이 했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해요.
복음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되고..
더블어 삶으로 살다보면 행복하다는 대표님 말씀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Edgardo 23-07-08 14:06
 
Good afternoon,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welcomes you as a VIP guest~
Thank you so much for helping and loving our poor and needy neighbors.
It is a good human relationship where you can share joy and pain together.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caring and love grow, is
heaven on earth You are really working hard! A delicious
world created by warm people, let's be together.
I smile at the beautiful sharing and warmth of dandelions.
김혜경 23-07-08 07:51
 
연일 폭염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VIP노숙손님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멋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아리아리랑 23-07-07 21:04
 
좋은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 평화가 있길바래요.
늘 건강하시고 평안한 날들되세요~
Ezekiel 23-07-07 17:39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윤성산티아 23-07-07 15:41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공동선 민들레국수집 칼럼 글도 좋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신나는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onna 23-07-07 13:26
 
Good day~~ How are you?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날아라호빵맨 23-07-07 11:58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o^*
모두 건강하시고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꿀빵OI 23-07-07 10:35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밥한끼를 나누는 일도 중요하지만, 어려운 사람들 곁에 같이 있어주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일이 정말 값진일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 주심에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모두를 응원합니다.
문지현아가다 23-07-07 07:29
 
미국 조지아주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밥을 짓는
서영남 대표님의 진심사랑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절망 속에있는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IgnacioM 23-07-06 17:41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용감한따루 23-07-06 12:26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연규진마르티노 23-07-06 10:52
 
(/≧▽≦)/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행복 나눠주신 민들레대표님과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촛불 23-07-06 07:14
 
안녕하세요.
은총의 시간을 체험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21년 행진은 동화의 나라처럼 좋습니다.
팍팍한 세상~ 어려운 지금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의 소통 울림이 강합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Michelle 23-07-05 20:39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유투브 인간극장 12년 전 영상이였지만 감동이였습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오랜 세월동안 이렇게 열심히 봉사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파이팅~ 모두 힘내세요~~~
임현주레지나 23-07-05 17:05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쥬시쥬디 23-07-05 15:42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저도 민들레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
저도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장효린 23-07-05 13:16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가 제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네요⭐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경일펠릭스 23-07-05 11:52
 
우리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 수 있는 곳
넘어져 있는 사람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먹는 것보다
사회의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그저 옆에 있어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는 예수님처럼 낮아진 사람들 속에서, 그들과 함께 있는
자리 라고 하시는 수사님의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경미도 행복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너무 착하신 민들레 수사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Tiffany 23-07-05 10:39
 
늘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을 많이주세요^^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모두 꿈도~ 희망도 찾고 더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봉선화연정 23-07-04 20:45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천사님들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저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올해는 저도 봉사와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환대의집 23-07-04 17:58
 
민들레는 축복입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찾아가는 사랑! 발로 뛰는 사랑! 너무 인상적이네요
한 끼니의 밥은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명자데레사 23-07-04 15:26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의 희망입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휴먼스토리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KeilyㅡJ 23-07-04 14:10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대표님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인생의 참의미를 배워갑니다 '◡'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민들레 대표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참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뽀빠이 23-07-04 11:35
 
민들레나눔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빛과 소금이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노숙 손님들이 잘 견뎌내기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소정섭모세 23-07-04 10:27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국수집
노숙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릴리ㅡ박 23-07-03 20:51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 민들레 공동체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델라이데& 23-07-03 17:46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사랑나눔과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을 위한 선행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의 희망입니다*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눠주신 천사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석현준다윗 23-07-03 15:09
 
안녕하세요.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힘든 사람들을 섬기는 서영남대표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바로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착하게 살 수 있게 도와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RazelCastillo 23-07-03 14:54
 
안녕하세요.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힘든 사람들을 섬기는 서영남대표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바로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착하게 살 수 있게 도와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15
Cecille 23-07-03 13:27
 
joy with the poor
For those who have had a hard time without missing a single day for a long time
Looking at CEO Young-Nam Seo, who delivers unwavering love
I want to convey love without discrimination and discrimination.
With a single heart, I also want to support poor neighbors.
And today, I confess my respect and love for the CEO.
Without asking or questioning, you just walked into my arms
President, who has become a family for the poor and needy neighbors
I will support you and follow you... I promise.
Now I will continue to share. Thank you.
김예솔마가르타 23-07-03 11:42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Monalisa 23-07-03 10:29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입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파이팅
오늘도 행복하고 기쁨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빛과소금 23-07-03 07:14
 
연중 제13주간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힘든 사람들의 밥이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응원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뽀식이 23-07-02 20:57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문예솔사비나 23-07-02 17:31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사람 향기 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나눔, 따뜻함에 웃어봅니다^^
제노비오 23-07-02 15:24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서영남대표님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Darylle 23-07-02 13:46
 
It's really amazing about happiness & sharing~
never in the big one.
what people say happy.
There are times when my heart breaks.
I also learn a lot from you two and build a house of love.
Strive to be a beautiful person.
I will repeat it again.
We will be together by supporting Dandelion love Community.
In this days difficult life,
some people starve and others no clothes.
Thank you and I support you always!!
Valentina 23-07-02 11:29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우리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두분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해와달 23-07-02 10:17
 
민들레 이야기를 볼때면, 마음이 뭉클해집니다..ㅠ
✧사랑이 무엇인지를 진정하게 깨닫는 시간이 되기도 하구요
요즘 이런 공동체 찾기 힘들잖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께 감사 드릴뿐입니다.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
즐거운 주말, 행복하고 기쁨 가득한 하루되세요/
하느님의선물 23-07-02 07:31
 
연중제3주일 기도하며 합께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은 축복입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힘든 이웃들에게 늘 희망으로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코로나시대 참 다행스러운 나날입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은 사랑입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21년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캣츠 23-07-01 20:53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늘 제마음에 최고입니다.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
태성태희맘 23-07-01 17:46
 
참 예쁜 사랑의 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파이팅💛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쁨을 전하는 민들레가 은총입니다.
양민규 23-07-01 15:08
 
호주시드니 광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그냥 사랑의 계절이네요.
요즘 세상이 참 어렵습니다.
누군가는 배가 고프고 외로워서 매일 거리를 헤매이고
하룻밤 보낼 곳이 없어, 찬바람에 괴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이 사회의 모순으로 요즈음에는 이런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이고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의 따뜻한 손길이
노숙인들에게는 커다란 힘이요. 내일을 향한 희망이겠지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VillaRica 23-07-01 13:49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행복한세상 23-07-01 11:24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늦가을 감나무에 몇개 안되게 남겨진 까치밥이 생각납니다^^
다른 이들을 위해 남겨놓은 그 따스한 마음~ 욕심부리지 않는 마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모습들이 얼마나 우리사회를
밝혀주는지 민들레국수집이 무작정 좋아지고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어버이 마음이십니다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껴요. 특별한 사랑이 정말 빛납니다
youngㅡa 23-07-01 10:38
 
♪^^ 남에게 사랑의 나눔을 하는 일이란
얼마나 어려운 것임을 알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저는 느낄 수 있습니다
비록 가난하지만, 이 분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는 얼마든지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늘 격려하고 챙겨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권수정로즈마리 23-07-01 07:46
 
안녕하세요.
삶, 사랑, 나눔 공감합니다.
12년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버나드 23-06-30 20:52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진정 이것이 참사랑이구나 느껴지네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순수함이 감동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작은 자'의 행복을 누립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존경합니다... 두분을 위해서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재성치릴로 23-06-30 17:30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이시대의 환대의집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기적은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나만을 아는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목마와숙녀 23-06-30 15:49
 
반갑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더 많은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가족들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사랑이예요.
서영남대표님이 쓴 좋은 글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Uiselle 23-06-30 13:25
 
What a lovely day to hang out in mindulle guksu jib,
so, calm and quiet despite the people coming in and out
it is still,a beautiful and relaxing place
the coffe and warm drinks are unlimitted.
aren't they lucky?What a beautiful day to spend
with the good and kind people,
Thanks for the effort and love you have given them,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Wishing both of you good health and safety all the time.
Esperanza 23-06-30 11:37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 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배려하고 위하는 민들레가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제시카 23-06-30 10:52
 
내일의 삶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
오늘 그냥 힘든 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배웁니다.
오늘도 홈피에 들러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등불 23-06-30 07:15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팍팍한 세상을 사랑으로 밝힙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서상범티토 23-06-29 20:09
 
성 베드로 사도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축일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FUNFUN 23-06-29 17:42
 
Good Good evening,
Thanks for always,lighting up the burden of our neighbors.
They are blessed with you,with Mindulle Guksu Jib..
I feel that there is a brighter sunlight through the news of Mindulle Guksu Jib~
Very occasionally, I forget that natural hope and sigh as I look around me
The mindulle guksu jib's generous sharing for the poor and needy.
I see warm love and hope.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최은실파울리나 23-06-29 12:26
 
(∩^o^)⊃━☆ 민들레 수사님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노숙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Elizabeth 23-06-29 10:19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두분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오늘도 평화롭고 행복과 기쁨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희망친구 23-06-29 07:51
 
유투브 영상보고 축하 인사왔어요.
대표님의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는 희망의 불씨를 봅니다.
힘든 사람들을 환대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대표님 사랑이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입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영명축일 축하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서경철바오로 23-06-28 20:38
 
대표님, 베드로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많은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 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봉사자 후원자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니스 23-06-28 17:15
 
안녕하세요^^ 인간극장 다시보기 시청했어요.
좋은말씀, 환한미소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반갑게 뵙고 있는
독자이자 마음의 벗에게 오래도록 이웃사랑을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존경하는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고민주젬마 23-06-28 15:40
 
서영남 대표님 성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기쁜소식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으신 분께서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잘 꾸리고 지켜 주시는
덕분에 이 세상이 또 한걸음 더 나은 길로
접어든다고,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을
만나고 대접하고 함께하는 것이라는 것을 ...
민들레수사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영명축일 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IgnacioM 23-06-28 13:29
 
Blessed day to all, good afternoon.
While radiating the light of love and hope
We present happiness every day to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people.
Sharing the dandelion community does not require any procedures.
Listen to the stories of the poorest and most marginalized
The scenery of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opens the eyes of the heart is beautiful.
Communication with the flowering dandelion community is strong
We enthusiastically support Brother Dandelion who lives according to the Gospel.
최동민이시도로 23-06-28 11:53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길잡이 삼아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MARIA* 23-06-28 10:36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우리시대 세상의 소금이십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새벽부터 비가 많이 내리는데 시원하지만 빗길에 조심조심 하세요.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소녀의기도 23-06-28 07:41
 
서영남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어느 분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다녀온 후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축복을 빌며...
민들레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행 23-06-27 20:29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안주홍파스칼 23-06-27 18:53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 일상들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착한나눔, 이웃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큰 삶의 배움터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저의 인생 스승님, 사랑 스승님 - 민들레 수사님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효주아녜스 23-06-27 15:18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손님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노숙인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힘든 사람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애정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들의 공동체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Edgardo 23-06-27 13:41
 
Greetings! Lovely afternoon,  to all
Outside mindulle guksu jib, a tent where
People or passers by can relax,
even the needy can enjoy hot coffee and some snacks
thank you for the effort Sye Young Nam depyonim,
you stayed around and check the place,
mke sure everyone gets warm and delicous
coffee or snacks,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어린왕자 23-06-27 11:27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공동체
겉치레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사랑은 바라보기만 해도 참 따스하네요.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칭찬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에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아픔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하정우젤마노 23-06-27 10:53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청포도 23-06-27 07:19
 
안녕하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서영남대표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기도합니다.
Abegail 23-06-26 20:36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시선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뜨거운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박수와 응원 보냅니다 :-D
조현숙티바 23-06-26 17:41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같은
민들레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바이올렛 23-06-26 15:48
 
대표님,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로빈 23-06-26 13:25
 
배려, 이해, 사랑, 나눔, 희망, 등+
민들레 공동체를 칭하는 무수히 많은 행복한 단어들..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웁니다.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천사 수사님과 민들레천사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3-06-26 11:57
 
좋은 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더욱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Fabiola 23-06-26 10:29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o^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민들레공동체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사랑
나눔의 이야기들을 보고 많이 깨우칩니다.
요즘에는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그 삶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노숙손님들 모두 힘찬 날들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김숙율리아쟌 23-06-26 07:53
 
안녕하세요.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멜라니아 23-06-25 20:38
 
참 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무궁화꽃이 23-06-25 17:05
 
⭐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소을석 23-06-25 15:4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행복을 만나는 가장 가까운 길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일상입니다.
사랑의 나눔을 알고 난 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조금씩 도와주어야함을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밥상을 응원합니다.
Freddy 23-06-25 13:29
 
All the dark things in my mind disappear in an instant.
When my heart is upset and complicated, I find peace and
joy by looking at the scenery of a happy dandelion noodle house.
Even today, I try to be a person who is not twisted in my heart in the community of dandelions.
For the homeless, it is warm and friendly like home.
In the dandelion noodle shop where love blooms, an energy like spring sunshine spreads.
Thank you for always enlightening me in the bright scenery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e road to a better future~~
We support Dandelion.
Vincent 23-06-25 11:53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함께 더불어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문유정안젤라 23-06-25 10:31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저 많은 성탄선물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은 정말로 위대한것 같습니다♪(^∇^*)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공동체를 가꿔가는 민들레 일상들을 응원합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더블어숲 23-06-25 07:09
 
LET US DREAM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공동체에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기쁜소식 잘 보고 갑니다.
Michelle 23-06-24 20:46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 참 불공평하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세속적인 가치와 평가 기준에 휘둘리며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대표님께서 제시하시는 "진정한 나눔의 삶"은
얼마나 진솔되면서도 참되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감사하고 행복하게 하루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하루가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ლ 모두를 응원합니다~
뽀야y 23-06-24 17:19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 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지하게 저도 이웃과 나누며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임성근요아킴 23-06-24 15:37
 
반갑습니다.
항상 열심히 봉사하시는 대표님 모습이 참좋아요.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꽃피는 민들레마을 20년째 사랑하고 지지하고 있는 왕팬입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 너무 멋지십니다.
언제나 밝은미소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Everest 23-06-24 13:50
 
A great news to the nearby neighbors.
who are looking for a place of refuge,
Mindulle Guksu Jib welcomes you always
The mindulle is open to serve delicious food.
What a lovely news is this right?
I hope a lot more people get to know about Mindulle,
so they will be reach and given desired help
that they needed,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you are the kindest people here in he neighborhood,
God be with you and bless you always.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
체사리아 23-06-24 11:29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어주길 빕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곳/
저도 본받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기웅 23-06-24 10:35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AlbertoJR 23-06-23 21:48
 
배고픔에 고통받는 거리위에 사람들을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리고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파이팅!
물가상승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백지영데레사 23-06-23 18:52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긴 시간동안 이렇게 여러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참 감동합니다..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사랑천사 23-06-23 14:27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이고~~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느껴지네요~ 고맙습니다
우리모두의 행복을 위해 응원을 담은 기도 보냅니다.
별꽃 23-06-23 09:31
 
여기는 켈리포니아입니다.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희망`의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가족으로 품어 안는 민들레수사님 삶이 감동입니다.
나눔과 행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저를 늘 젊게 만들어줍니다.
빛으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예수 성심성월  함께합니다. 기도합니다.
이찬우미카엘 23-06-23 07:19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따뜻한 사랑의 나눔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희망입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나눔입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Gerlyn 23-06-22 17:53
 
You are always practicing 'love' with a bright smile.
I enjoy seeing the life of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in action.
Everyone is exhausted from the started last year.
Life is getting harder and harder When you come here, you see hope.
We are spreading great joy and happiness around the world through small actions.
Watching the daily life of 'Mindulle Guksu Jib'
There's so much to learn from that.
I sincerely bow my head in gratitude to the two of you who are always dedicated.
And I will pray with both hands for good health and happiness with the
Mindulle Guksu Jib family.
박새롬 23-06-22 12:35
 
민들레는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움츠러든 거리에 삶에 한가득 용기를 심어주고
기적을 일으켜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세요
두분 늘 힘내시고 몸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ChristineAnne 23-06-22 10:59
 
'◡'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어깨동무 23-06-22 07:40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마음을 추스립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자선을 실천할 수 있는
대표님의 모습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서영남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평화 안에서...
민들레들의 공동체... 교우촌입니다. 응원합니다.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친절한정윤씨 23-06-21 20:26
 
민들레국수집의 평화를 빕니다★ 기도속에서 만나 뵙고 응원하겠습니다!
매일 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쿠로아 23-06-21 17:51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오수정보나 23-06-21 15:19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대접하는 것'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의 사랑이 뭉클합니다.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사랑, 부탁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Kenneth 23-06-21 13:42
 
Good afternoon to all.
Because human beings are easily shaken than we think
I need a teacher who can stimulate me and lift me up every time.
We have that teacher, so we can live our whole lives meaningful.
Thank you, depyonim Seo Young-nam, who always makes me inspire.
Today, I am filled with a lot of realization and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Cheers to goodness and wonderful time.
Stay safe and take care.
조홍남안셀모 23-06-21 11:24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챔피언 23-06-21 10:48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사랑으로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파이팅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시간들이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마음 23-06-21 07:51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더운날씨에 고생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ucy 23-06-20 21:35
 
사랑을 나누며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행복 그리고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Rosaria 23-06-20 17:49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오키도키 23-06-20 15:24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허진루시아 23-06-20 13:06
 
정말 나눔이란 신기합니다.
사랑, 행복.. 결코 큰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우리사회에 가장 어렵고 외로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함께 하겠습니다.
뽀빠이 23-06-20 11:58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외롭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이 길을 걸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ヾ(≧▽≦*)o
VIP 노숙손님들과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시간들 보내세요.
우리 모두 함께 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Fighting~~~ 응원합니다!
EstradaLara 23-06-20 10:35
 
사람 향기가 납니다..!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곳에 두분의 깊은 사랑으로 언제나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듯 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두분이 있어 저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나갈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두 분~ 건강하세요^^
유철레오 23-06-20 07:49
 
안녕하세요.
광안리에서 인사드립니다.
20주년 기쁜소식을 보고 다시금 사고하고 묵상합니다.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외롭고 힘들고 지칠 때 찾아오는 희망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못말리는신짱 23-06-19 20:27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겉치레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사랑은 바라보기만 해도 참 따스하네요.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칭찬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함박웃음 23-06-19 17:51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모두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큰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공현주요셉피나 23-06-19 15:18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주고 주어도 늘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민들레대표님의
나누는 삶 덕분에 저도 진짜 정의로운 삶이 무엇인지,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배우고 조금은 몸으로 익히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매일 맛있는 식사대접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하늘이 우리에게 준 가장 고마운 선물입니다.
Xfelicia 23-06-19 13:46
 
A beautiful and full of hope to all of you,
He constantly encourages, strengthens and trusts poor neighbors with love.
Our hope truly begins inside the Dandelion Noodle House.
Looking at the daily life of a dandelion noodle shop, sharing life for those in need is hope.
The word “happiness” was deeply engraved into my heart with emotion.
In the daily life that is repeated every day
I feel my heart ache when I think of my neighbors in need.
He always loves the poor and needy.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냐옹ol 23-06-19 11:39
 
기적같은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MONAMI 23-06-19 10:5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매일매일 기적같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 감사합니다.
신주환안셀모 23-06-19 07:31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20주년 소식 놀랍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지개 23-06-18 20:57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소윤 23-06-18 17:15
 
'기쁨'과 '행복' 가득한 날들되세요. 모두 건강하시구요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안혜경사라 23-06-18 15:28
 
안녕하세요.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Brandy 23-06-18 13:41
 
In life, nothing can satisfy and please your soul as much as
helping others. Not only helping the needy will make a
difference in their life, it would have a lot of benefits for
you as well.  And of course our dear Mindulle Guksu jib.
Thanks to the efforts and love depyonim and samonim,
poor people are able to enjoy delicious
free meals and clothing. I am inspired by this and I will
support you Sye Young Nam depyonima and Veronica samonim.
Lorenzo 23-06-18 11:39
 
민들레 노숙손님들의 수호 천사이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노숙 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진정으로 사람 대접 하심에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스도인의 참모습으로 무한사랑 나눔을 실천하심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늘 낮은 곳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아멘!!!
노아& 23-06-18 10:52
 
소중한 만남, 소중한 나눔, 소중한 사랑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가며
민들레국수집이 알차게 꾸려지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는 세상이 아름답네요♥
문희라안젤라 23-06-18 07:15
 
기쁜소식 고맙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희망으로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게요.
좋은일하시는데 늘 박수보냅니다.  Fighting~!
오리온★ 23-06-17 20:48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루치아노ㅡ정 23-06-17 17:24
 
민들레국수집이 더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선한 마음들이 예뻐서 아픈 몸은 물론이고
사회에서 밀려나면서 생긴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Vacito 23-06-17 15:31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꽃보다란주 23-06-17 11:09
 
♪(^∇^*)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은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NANA 23-06-17 10:36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정성이 가득한 식사대접에 상담과 위로
거리의 삶에 힘든 노숙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영원히 평화와 축복이 있길 저의 작은기도 올립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하겠습니다.
아름다운동행 23-06-17 07:53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마을에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사랑이야말로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양미희 23-06-16 20:28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천안ㅡ경원맘 23-06-16 17:41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나눔,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 보냅니다👏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송마르코 23-06-16 15:09
 
호주시드니 광팬 인사드립니다.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속에서 헤멜때
민들레국수집을 읽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것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좋은 동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인천 화수동 사람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랐습니다~ 반짝반짝!
많은 깨달음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Giovanni 23-06-16 13:26
 
A blissful evening to all the supporters in mindulle,
Dandelion Community Thank you for the warm sharing.
For those who are always having a hard time
「Dandelion Noodle House」, which delivers hope with heart rather than words
It is a lighthouse that shines brightly.
Hopeful and happy days for VIP guests of Dandelion Noodle House
Let's put our hands together and pray.
윤미향레지나 23-06-16 11:53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두 함께 나눠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EvelynMay 23-06-16 10:28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한결같은 나눔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아마존 23-06-16 08:14
 
+찬미예수님!
공동선에서 민들레 공동체 감동스토리를 접하고
민들레들의 공동체 열혈팬이 되었습니다.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 한결같은 사랑의 힘으로.....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패밀리 23-06-16 07:51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밥을 짓고 사랑을 만드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다만, 나보다 힘든 이웃을 더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더운날씨에 참사랑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향로사 23-06-15 20:09
 
안녕하세요.
묵상하기에 좋은 소식  고맙습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멋진글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을 위하여 함께하는
노란 민들레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희망의 별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실 서영남 대표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Prattzs 23-06-15 17:35
 
This elderly are pitiful, some might have not eaten food in a day,
Others starving for no one knows how long. But let us proudly
Thank depyonim, for the hardwork and things he has done.
Depyonim and samonim, together with the volunteers, prepared
delicious meal for these starving old people. We acknoowledge all of this
and we want to thank you,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you.
and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at would this pitiful individual do without you.
소정섭다미아노 23-06-15 12:42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우리시대 빛과 소금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_^
Agnes♥ 23-06-15 10:27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진짜마음, 진짜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정성 가득한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별꽃 23-06-15 08:39
 
민들레공동체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들의 공동체입니다.
꽁꽁 언 세상~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입니다.
에이블 동아리친구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영수산나 23-06-15 07:14
 
여기는 문경세제입니다.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예수성심성월 보내는
우리들에게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요즘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동영상을 보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디딤돌 23-06-14 20:51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노숙손님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배려하고 위하는 민들레가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발렌티나 23-06-14 17:48
 
정말 행복이란& 나눔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해질 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 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D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노요한보스코 23-06-14 15:30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이 최고!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 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복음말씀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Zeonardo 23-06-14 13:59
 
making a beautiful world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is the best and reassuring.
Any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ll be embraced in warm arms.
I am honored and happy to know the Mindulle Guksu Jib
We are cheering for you. Everyone be healthy. We are making a beautiful world.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is the best and reassuring.
Any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ll be embraced in warm arms.
I am honored and happy to know the Mindulle Guksu Jib
I'm cheering for you~ Everyone stay healthy.
Als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비너스 23-06-14 11:26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감사와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항상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모두 건강하시고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VivianMarie 23-06-14 10:42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좋은생각 23-06-14 08:15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좋은 글과 사진을 보며 묵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웠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희망의 전도사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지영루치아 23-06-14 07:53
 
워싱턴에서 멋진영상 보고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20주년 소식은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도 함께갑니다.
봉린지란 23-06-13 20:37
 
감동~★ 천사는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배고프고 고통받는 우리 이웃들에게 사람대접하고 환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 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조승훈 23-06-13 17:13
 
>_< 진심으로 멋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입니다!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앞으로도 늘 기쁜 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모두들 더 많이 행복해지길...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응원합니다
천사의노래 23-06-13 15:59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함박웃음 23-06-13 13:06
 
감동! 또 감동(T_T)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서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떠올라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이 마음껏 식사를 할수 있는 곳은 아마도
민들레국수집이 유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어주길 빕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미소가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송나영루시아 23-06-13 11:28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NAOMI 23-06-13 10:31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포근해져요.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와사랑 23-06-13 08:46
 
너무 좋은 이야기에 행복합니다.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밥을 짓는 민들레 대표님의 진심~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감동..
잘 느끼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잘 읽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민들레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도합니다.
곰돌이 23-06-13 07:19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수사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수사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러브스토리 23-06-12 20:53
 
민들레국수집의 20년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o^/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이 열리는거라 생각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천사 대표님, 천사 사모님~ 사랑가득 행복가득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방울꽃 23-06-12 17:31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기적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윤정에스더 23-06-12 15:27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 수 있어 참 기쁩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더욱 환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곳곳에서 행복한 마음으로 느낌니다.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신 민들레 베베모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현재의 이 모습 그대로 함께해주세요.
저의 정신적 어버이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Kyesler 23-06-12 13:49
 
Good day~~ How are you?
All the dark things in my mind disappear in an instant.
When my heart is upset and complicated, I find peace and
joy by looking at the scenery of a happy dandelion noodle house.
Even today, I try to be a person who is not twisted in my heart in the community of dandelions.
For the homeless, it is warm and friendly like home.
In the dandelion noodle shop where love blooms, an energy like spring sunshine spreads.
Thank you for always enlightening me in the bright scenery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e road to a better future
We support Dandelion.
PaoloBalen 23-06-12 11:24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절망하는 사람들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어려운 시기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
누군가를 도우며 살 수 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대표님처럼 사랑으로 살고 싶은데...
나눌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모두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하세요
알콩달콩 23-06-12 10:39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더 많은 힘든 이들을 더욱 이해하고 배려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응원합니다!
진달래 23-06-12 08:47
 
유투브 보고 물어물어 찾아왔어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멋집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기쁜소식 보고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마을 통해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큰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유철필립보 23-06-12 07:15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Jennifer 23-06-11 20:53
 
예전 인간극장에서 보고도 관심이 갔었는데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이 늘 보기 좋습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운영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이 밝아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스테파니 23-06-11 17:28
 
예수님이 어디에나 계실 수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었나 봅니다.
아마 다정하신 주님은
하루도 빠짐 없이
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이
어떻게 밥을 먹나 무슨 반찬을 좋아하나
아프지는 않나..
유심히 지켜보실 것 같습니다.
성경 속의 주님은 그러셨으니까요.
다정한 주님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손잡고더블어 23-06-11 15:41
 
민들레 공동체 20주년 축하드립니다.
요즘 가난한 이웃들이 더 많이 힘들어졌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마중물처럼 필요한 사람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맙습니다.
VillaRica 23-06-11 14:37
 
Good afternoon,  Mindulle Guksu Jib.
Let's smile and be happy and love
our neighbors like Mindulle.
One of the ways we live happily ever after.
I realized at dandelion collection that
 I was pleasing my poor neighbors.
The more you give me, the more joy you'll have.
Welcome House Dandelion Noodle House.
We support you, God be with you!!
오로라 23-06-11 13:09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오직 사랑뿐입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 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를 늘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수사님 매일하는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이웃들이 더 많이 힘듭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신숙도미니카 23-06-11 12:51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21년 행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피치벨리 23-06-11 11:46
 
╰(*°▽°*)╯ 배고프고,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가장 기본적인 것(밥, 먹는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희망입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소소하고 위대하게 퍼져나가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을 늘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SJ.Lee☆ 23-06-11 10:53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으로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시선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뜨거운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박수와 응원 보냅니다!
권오탁시몬 23-06-11 08:39
 
미국 플로라도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묵상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나비 23-06-11 07:15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20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팍팍한 세상에 참 다행스러운 나날입니다.
우리의 아픈 가슴을 사랑으로 함게하며 치료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빛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사랑합니다.
늘 힘든 사람들의 비빌 언덕이 되는 모습 고맙습니다.
복음의 기쁨을 만납니다.
수호천사 23-06-11 06:52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하느님을 초대하는 길
너무 좋은 이야기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감동..
잘 느끼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잘 읽고 갑니다.
복음의 핵심을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차은재미리암 23-06-11 05:49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를 초대"
민들레 국수집 20주년 감사미사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웁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고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