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3-11-11 05:01
11/11 4년만에 필리핀을 다녀오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871  

 

하느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습니다. 밭에 숨겨진 보물은 돈도 아니고 재물도 아닙니다. 부귀와 건강과 명예와 권력도 아닙니다. 밭에 숨겨진 보물은 가난한 이들을 섬기고 가난한 이들과 나누는 공동체입니다. 즉, 섬김과 나눔의 하느님 나라를 이룩하는 것이야말로 내가 가진 것을 다 팔아서 사야 할 보물입니다. 값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020년부터 필리핀이 봉쇄가 되고 온 세상이 어려워졌습니다. 2022년 10월에야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 년이 흘렀습니다,

 

만 4년 만에 우리 아이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10월 23일(월) 새벽 4시에 베베모 가족은 아눈시아따 수녀님과 함께 인천공항으로 출발했습니다. 드디어 7시 50분에 마닐라로 출발하는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마닐라 공항에 로사리아 자매님이 마중 나왔습니다. 숙소에 짐을 내려놓고 곧바로 환전을 하러 다스마리나스 SM몰에 갔습니다. 환전하는 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할 수 없이 몰 안에 있는 은행에 가서 환전을 하는데 시간이 너무너무 오래 걸렸습니다. 달러 지폐 한 장 한 장 불빛에 비춰보고 일련번호를 적고... 겨우 아이들 장학금에 쓸 돈을 환전했습니다. 

 

10월 24일(화)

오늘은 GMA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에서 장학금 나누는 날입니다.

일찍 국수집에 가서 국수집 새 단장하고, 봉사자들께 선물 나누고 이어서 장학금을 나누고 곧바로 아이들이 식사할 수 있게 한 다음에 쌀 25킬로그램 한 포씩 각 가정에 선물하는 날!

 

잔칫집처럼 떠들썩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앞길에는 우리 아이들과 엄마들로 붐볐습니다. 아이스크림 장수가 오토바이를 타고 왔습니다. 아이스크림 한 개에 10페소(240원 정도)입니다. 

아이들도 신났고 아이스크림 장수도 신났습니다. 150개 정도 아이들과 엄마들 그리고 동네 아이들까지 하나씩 먹었습니다.

소나기 오락가락 쏟아지다 그치다 했습니다. 잠깐 비 그친 틈새에 쌀을 나눴습니다. 

컵라면으로 늦은 점심을 했습니다.

 

10월 25일

오전 8시에 숙소에서 출발했습니다. 악명 높은 교통체증. 3시간이나 걸려서 나보타스 못 미쳐 있는 로빈손 몰에서 죨리비 도시락을 준비하고, 던킨 도넛을 사고, 요구르트, 주스, 비스킷과 사탕을  장만해서 낮 열두 시 반에야 나보타스 땅오스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길에서 시간을 다 보냈습니다.

 

땅오스 마을 채플이 있는 마당에 땅오스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들이 천막을 치고 탁자와 의자를 마련해 놓고, 채플에는 장학생 가정에 나눠줄 쌀 25킬로 짜리 55포를 준비해 놓았습니다. 천만 다행입니다. 쌀을 외상으로 준비해 놓지 않았다면 또 쌀을 사서 나르는데 시간이 엄청 걸렸을 것입니다. 이 마을에는 외상이라고는 절대 없는 곳인데 말입니다.

 

장학금을 나누기 시작하는 데 소나기가 엄청나게 쏟아졌습니다. 다행스럽게 금방 개었습니다. 습도가 엄청나서 온 몸이 땀으로 푹 젖었습니다만 무사히 행사가 잘 끝났습니다. 재래시장이 있는 강변에 가서 아이들에게 쪼리 슬리퍼를 나누고 과자를 나눴습니다.

 

다시 엄청난 교통체증에 시달리면서 숙소로 돌아오니 저녁 일곱 시입니다. 늦은 저녁을 숙소 근처의 가야식당에서 먹었습니다. 

 

10월 26일

오전 8시에 숙소로 온 차를 타고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으로 출발했습니다. GMA 몰에서 요구르트와 과자를 사고 크리스마스 케이크도 샀습니다. Maligayang Pasko! (메리 크리스마스).

카비테 우리 아이들에게도 선물할 던킨 도넛을 사러 갔습니다. 놀랍게도 매장에는 차은우 광고가 있습니다.

 

오늘은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즐거운 성탄 선물나누기를 했습니다. 점심은 아도보 요리를 했습니다. 

 

아이들이 식사하는 동안에 엄마들께 아이스크림을 선물했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온 아이들도 아이스크림 하나씩 먹었습니다.  

 

베로니카께서 아이스크림 장수께도 크리스마스 선물을 했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인천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세월을 생각합니다. 

2011년에 베베모 가족은 처음 필리핀을 방문했습니다. 나보타스를 방문해서 후원금을 전해드리고 다음날에는 빠야따스 쓰레기 산을 찾아갔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들 옷을 보내다가 이어서 장학금을 후원하다가 2014년에는 직접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돈이 있어야 일이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가난해지기로 작정해야 하느님이 일을 시작하십니다. 칼로오칸 민들레국수집을 2017년 1월에 닫고 GMA 카비테에 민들레국수집을 다시 열 때에는 산위의 마을 박기호 신부님께서 보내주신 오백만 원으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2020년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어려움을 겪다가 팬데믹을 무사히 보내고 작년부터 다시  급식을 재개했습니다. 이번에 와서 장학금을 나누고 크리스마스 파티도 열면서 제대로 자리 잡아가는 모습에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놀랍기만 합니다. 집짓는 사람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기도 합니다.

 

10월 27일

사랑이야말로 주고 싶게 만드는 힘!

“로이 신부는 사랑이야말로 주고 싶게 만드는 힘이라고 했다. 주는 것은 종교생활의 기본이었다. 시간과 관심을 주고, 기도를 주고, 재물과 돈을 주고, 개인의 시간과 집 안을 내주고, 환영을 해주고, 용서를 해주고, 사랑을 주고, 목숨까지도 주는 것이었다. 아끼지 말라. 좀벌레와 녹이 슬 보물을 쌓아두지 말라. 주는 법칙을 따라 살라. 로이 신부의 말씀이다. 캘리포니아에 가고 싶은데 100달러가 든다고 합시다. 지금 15달러밖에 수중에 없어요. 충분치 않아요. 그러니 남을 주십시오. 그런데 갑자기 25달러가 생겼어요. 그것도 충분하지 않으니 할 수 있는 일은 남에게 주는 일 뿐입니다. 75달러가 있어도 마찬가지예요. 주님께 더 필요하다고 말씀드리세요. 그러고는 아낌없이 쓰세요. 100배로 되돌려 받을 것입니다. 신체적인 욕구뿐만 아니라 영적인 욕구도 만족시켜 줄 것입니다. 심고 또 심으세요. 심은 대로 거둘 것입니다. 드문드문 심는 사람은 드문드문 거둘 것입니다. 만일 100달러를 가질 수 없게 되면 어떻게 하나 그러면 떠나지 말고 머물러 있으면 됩니다. 우리의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필요한 것을 아십니다. 캘리포니아에 가서는 안되는지도 모르지요. 여기서 로이 신부의 목소리는 즐거움에 가득 차곤 했다.”(잣대는 사랑 128-129쪽).

 

오전 8시에 숙소를 떠나 마닐라 공항으로 갔습니다. 인천 공항에 저녁 무렵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에서 저녁을 먹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대구 심심잡화점에서 올해도 민들레국수집에 큰 선물이 왔습니다.

기모내복 그리고 두툼한 겨울 양먈입니다. 고맙습니다.

 


정은주세실리아 23-11-30 12:37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나눌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꿀빵OI 23-11-30 10:13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언제나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 입니다.
제가 본 민들레 수사님은 약하고 작은 사람들
고통 받으며 사는 불쌍한 사람들을 지극히 사랑하십니다..ㅠ
그들이 삶의 용기를 얻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희망을 줍니다
한겨울 찬바람에 건강 조심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희망와기쁨 23-11-30 08:41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기쁜소식 고맙습니다.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호천사님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힘든 사람들을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하며
민들레 베베모가족님의 무소유 정신을 따라 살겠습니다.
진실하고 열정적인 사랑 덕분에,
우리들이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은하수 23-11-30 07:25
 
안녕하세요. 즐거움과 위안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상을 제 삶안에서 체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한 장 한 장 펼칠때마다 배울점이 많을 뿐 아니라 감동과 각오와
기쁨, 때로는 눈물이 나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제 영혼을 살찌웁니다.
지금 이 시대야말로 대표님의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야 할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 마음도 육체도 병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이상은젬마 23-11-29 20:59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RUFINA 23-11-29 17:13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상을 밝히는 힘~ 두분의 사랑이 최고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천사 두 분께 존경의 마음과 칭찬을 전합니다.
박용진 23-11-29 15:40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고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진심사랑 정말 아름답습니다.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손편지와 선물을 보냈습니다.
사랑의기쁨 23-11-29 13:26
 
A love story shared by everyone
Dedicated to the life of others, not just for himself.
Life is the practice of God's love,
Withdepyonim, who always lives like that,
I am deeply moved by samonim's appearance.
I am always grateful to the two of you who give only good
things as gifts to neighbors with a pretty heart.
After all, love is more than a thousand words
Learn that practice is important. I am always very impressed!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이수연캐서린 23-11-29 11:48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Alice 23-11-29 10:24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공동체가 감동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이네요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 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더운날씨에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별꽃 23-11-29 08:51
 
첫눈이 내리는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의 손길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21년 행진 놀랍습니다.
허일봉노엘 23-11-29 07:19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나눔 감동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지쳐 있어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함께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우리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채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세상의중심에서… 23-11-28 21:36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대표님께~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D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사랑과 섬김!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옹달샘 23-11-28 19:40
 
민들레 사람들 &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 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정은희글라라 23-11-28 15:27
 
안녕하세요.
자주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Gilbert 23-11-28 13:59
 
How are you depyonim and samonim?
On the other hand, the daily stories that Mindulle Guksu Jib shows are
It is a warm memory with precious people and beautiful love.
Mindulle’s unchanging love for VIP guests
Seeing your interest, I feel my heart is warmed up~
Mindulle Guksu Jib  for each other Hopeful and beautiful
Thank you so much for making the world brighter
He lives a life like a candle that burns himself for the poor.
I sincerely pray for the happiness and health of all.
시나브로 23-11-28 11:35
 
안녕하세요 😃 매일 민들레 홈피에 기웃기웃
좋은말씀, 환한미소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반갑게 뵙고 있는
독자이자 마음의 벗에게 오래도록 이웃사랑을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존경하는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Monalisa 23-11-28 10:17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동백꽃 23-11-28 08:51
 
반갑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선물 고맙습니다.
밥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저는 냉담 12년에 서영남대표님을 만나
지금은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며 착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저를 다시 이끌어 주셨고,
이번에 견진교리를 신청하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행복하고 평화로워지는지...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양보라고는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동훈비오 23-11-28 07:29
 
연중제34주간 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삶이 있는한, 희망은 있습니다.
행복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요즘 행복합니다.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즐거움과 위안을 주는 사랑의 기쁨~~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노아& 23-11-27 20:46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행복한 민들레 천사님들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길위에 사람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추운 날씨지만 마음이 따뜻해지고 고마워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하윤주리디아 23-11-27 17:13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리고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파이팅!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로즈마리 23-11-27 15:29
 
안녕하세요.
희망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지금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일기를 읽고 많이 배우고 대림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EmmaKam 23-11-27 13:51
 
Recharge today with happiness~
People are very precious by their very existence.
I believe that miracles will appear in Mindulle Guksu Jib endlessly.
You put hope into the hearts of people who have lived through difficult lifetimes.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wife  Veronica samonim are the parents of the mindulle
I'm sharing the great news~ I'm always moved and inspired..
I think that sharing love will give them courage and hope.
Thank you for the precious sharing. I support~~
Together with the Philippine Dandelion Noodle House.
Danielle 23-11-27 11:38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ノ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ノ
소을석안토니오 23-11-27 10:24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그리고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모두모두 힘내세요.
김숙안젤라 23-11-27 08:46
 
연중제34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보스톤에서 민들레 국수집 찐팬 인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와와~ 감탄사를 연발하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성탄잔치 최고의 선물!!
대표님의 열정이 많은 사랑과 나눔 존경합니다.
늘 더우나 추우나 그 자리에서 힘든 사람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하느님의 길을 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앞날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수선화 23-11-27 07:19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전하는
빈민촌 아이들과 함께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보면서, 많이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서로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늘 사랑으로 함게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병진예로니모 23-11-26 20:51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코로나로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나눔-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과 기도를 보내며 ❤ 따뜻한 사랑 늘 감사드립니다.
행복전도사 23-11-26 17:35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긴 시간동안 이렇게 여러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참 감동합니다..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VillaRica 23-11-26 15:17
 
Bangawoyo!!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n the Corona era.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benedictu 23-11-26 11:49
 
민들레는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움츠러든 거리에 삶에 한가득 용기를 심어주고
기적을 일으켜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세요
두분 늘 힘내시고 몸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루시엔 23-11-26 10:26
 
소외된 이웃에게 한끼 식사를 베푸려고 작은 식당으로 시작해
지금은 그들에게 새로운 삶을 열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일까지 할 수 있게 되었음을..
하느님께서 수사님의 삶에서 "작은 예수님"의 모습을 보시고
축복해 주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거룩한불꽃 23-11-26 08:5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대림시기를 희망으로 채우는
27일의 특별한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민들레 사랑 전하며 저도 착하게 살아갈께요~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상우 23-11-26 07:14
 
시카코 찐팬 인사드립니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고 환대, 사람대접으로
가족이 되어주는 일상이 동화처럼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작은 희망과 사랑이 가슴으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친구로, 가족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요즘 이런저런 이유로 지치고 힘든 일이 많았는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사랑에 힘이 납니다. 동참!!
오츠슈이치 23-11-25 20:58
 
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품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받아 주지않네요....
핑계이겠죠~ 항상 고개숙여 빕니다. 노숙 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어려운시기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해 봅시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앨리스 23-11-25 17:35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갈소원비비안나 23-11-25 15:41
 
영하5도의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며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저는 인생은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것임을 깨닫고
끝까지 성실한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나를 변화시킨 세 번의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HeleneGrace 23-11-25 13:26
 
would like to appreciate you and Mindulle Guksu Jib.
How nice of you to prepare such delicious meals every day
for unknown individuals.
you are well equipped and prepared for the visitors/customers
to come and enjoy the food, thank you very much from the bottom of
my heart for loving these lonely, hungry, and poor neighbors,
blessed be your souls.
I salute you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in your daily feeding and
gift-giving, onwards to a brighter future, hooray!!
등불 23-11-25 08:49
 
진주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입니다.
팍팍한 시대 매일 따뜻한 밥과 간식 사랑 나눔을 통해
힘든 우리 이웃들과의 아름다운 만남을 엮어준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더욱더 힘든 사람들을 향한
맑은 눈과 마음을 지닌 민들레공동체 이기를 바랍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과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행동으로 말씀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배우석리노 23-11-25 07:15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고,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려고 애쓰게 하는 '삶의 신호등'입니다.
요즘 어려운 현실에서 살다보면 결국 나만, 우리 가족만 챙기게 되더군요.
하지만 서대표님에게 '가족'은 힘든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런저런 핑계를 만들어 우리 이웃들과의 소통을 단절시켰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많이 반성했습니다.
또 다시 용기를 내보려 합니다.
가난한 이들이 밝게 웃을 수 있는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Lucy 23-11-24 20:57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장현주레지나 23-11-24 18:42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환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새싹이 자라 큰 나무가 되는것처럼
사랑이라는 영양분으로 무럭무럭 자라
어려운 사람들의 시원한 그늘이
될 수 있는 아낌없는 나무가 되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Andrianne 23-11-24 14:06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아마존 23-11-24 13:38
 
희망을 만나는 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멋집니다.
하느님의 대사를 섬기시는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점점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가난한 이들을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대표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신과 욕망이 넘치는 사회가 아니라 자비와 기쁨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미숙비아 23-11-24 09:51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멋집니다.
첫마음 그대로 놀랍습니다.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웃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식사를 하러 오시는 힘든 사람들과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동참!!!
나비 23-11-24 07:39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지상 천국입니다.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대표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힘든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주님의 특별한 은총 속에서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정요한보스코 23-11-23 20:17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과 희망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요즘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Elijah 23-11-23 17:53
 
Nice to hear about mindulle.
lovely weather today,the sharing you always share with your heart
It is like a lighthouse that illuminates our society.
In the midst of a lot of hard work since dawn to always provide lunch boxes with sincerity
Thank you for opening the Mindulle for sharing it with a warmer heart.
Always taking care of the poor around us
I am always grateful for that look.
Everyone stay healthy and fighting!!
Vanessa 23-11-23 12:36
 
대표님께서 얼마나 아이들을 생각하시는지
수십년의 민들레 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추운 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선주디아나 23-11-23 10:19
 
^^ 오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수사님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함께하길 기도 하겠습니다.
행복한발전소 23-11-23 08:51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팍팍한 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서영남대표님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허웅노엘 23-11-23 07:24
 
반갑습니다.
재미있게 사는 모습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인터넷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순간 몽글 몽글 피어나는
희망이 느껴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11월26일 일요일 소브레빵 만들어서 설걷이 봉사갑니다.
parkmateea 23-11-22 20:58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하고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희망가득~ 배고프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민들레 손님들 그리고 필리친 장학생들에게 선물나눔으로 행복한 시간 선물해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자비와 기쁨, 사랑, 희망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 인사 전합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김꽁실★ 23-11-22 17:13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사랑으로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파이팅
추운날씨 높은 물가에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조은희안젤라 23-11-22 15:41
 
진주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서대표님은 제 인생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대표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알게 됩니다.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대표님 사랑 덕분에 따뜻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사람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희망으로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서영남대표님
진심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WBrown 23-11-22 13:26
 
Mindulle is very inspiring..
always with the poor
Mindulle Guksu Jib is very precious.
The essence of the crucifixion is the supreme love of God.
Giving a bowl of love to the hungry
I like the warm Mindulle Guksu Jib landscape.
The day I laugh the most in my life is the day I meet mindulle.
I smiled because I was moved,
by the kindness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hank you and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God bless you.
Celina 23-11-22 11:42
 
사랑을 나누며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행복 그리고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스텔라초이 23-11-22 10:29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더 많은 힘든 이들을 더욱 이해하고 배려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응원합니다!
소망드림 23-11-22 07:51
 
안녕하세요.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요즘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즐거움과 위안을 주는 복음화의 기쁨~
신주환안셀모 23-11-22 06:18
 
더블어 사는 세상 고맙습니다.
생명의 터전 민들레 국수집 소중합니다.
팍팍한 세상 우울하고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드는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국수집 사랑뿐입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대표님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서대표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
환대의집 23-11-21 20:53
 
드러나지 않는 두분의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통해서 사람들이 많이 따뜻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장학지원 대단하세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
힘든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방울꽃 23-11-21 17:29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_<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고현주올리바 23-11-21 15:31
 
반갑습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치유의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요즘 회사일로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마침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서대표님이 쓴 책에서 길을 알려주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민들레마을' 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Michell 23-11-21 13:15
 
always with the poor
Mindulle Guksu Jib is very precious.
The essence of the crucifixion is the supreme love of God.
Giving a bowl of love to the hungry
I like the warm Mindulle Guksu Jib
  landscape.
The day I laugh the most in my life is the day I meet mindulle.
I smiled because I was moved, by the kindness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hank you and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AileenGrace 23-11-21 11:48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봉사자 후원자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도리코 23-11-21 10:36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최고최고
모든 것에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두분의 뜨거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민들레패밀리 23-11-21 08:51
 
안녕하세요.
"서로에게 밥이 되어 주십시오"
힘든 사람들과 소통과 대화... 희망을 선물합니다.
끊임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는 참 멋진
서영남 대표님을 만나서 메마르고 힘겨운 제 영혼이
요즘 행복한 희망으로 깨어납니다.
이제야 나 혼자만이 아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 삶이
생명의 삶임을 마음으로 알게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고맙습니다.
한없이 부족한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늘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겠습니다.
정경호 23-11-21 07:29
 
광주 충장로에서 인사드립니다.
생명사랑 이야기 고맙습니다.
수천명의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과 관심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갑니다.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응원합니다.
따뜻한위로 23-11-20 20:47
 
옛날 인간극장에서 보고도 관심이 갔었는데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이 늘 보기 좋습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운영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이 밝아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룰루랄라 23-11-20 17:14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시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이 보물이 시든 꽃과 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찬 바람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 가득하세요😊 고맙습니다!
전수경에밀리아 23-11-20 15:31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모임에 오늘 가입했어요.
우리 마음속에 큰 별☆ 로 존재하는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피워낸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되새긴 다짐은 우리에게 다시 기도할 빛을 줍니다.
노오란 민들레 빛 닮은 사랑을 온 누리에 채우며
우리도 민들레수사님처럼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Gayotine 23-11-20 13:59
 
Indeed time flies so fast! And I want to say Job well done
Sye Young Nam Depyonim, for being present all the time
 to check on the kids and make sure they get the help they
need. This is very fascinating to look at how full the plates
are and how they enjoy the love you give them. I support
your charity works Depyonim Sye Young Nam and I can’t
 wait for more good things you can do to make these society
 a better place. God bless you! Good day!!
행복마을 23-11-20 11:38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o^*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인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후원금 조금 보냅니다~
Benjie 23-11-20 10:26
 
민들레 수사님께서 쓰신 글을 읽고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줍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다운것, 사랑의 힘을 실로 위대합니다~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늘 가슴속에 사랑의 불이 켜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많이 배웁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박병석헨리코 23-11-20 08:52
 
사랑과 은총이 별처럼 쏟아지는 민들레국수집 되세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늘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고,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려고 애쓰게 하는 '삶의 신호등'입니다.
이런저런 핑계를 만들어 우리 이웃들과의 소통을 단절시켰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많이 반성했습니다.
또 다시 용기를 내보려 합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가난한 이들이 밝게 웃을 수 있는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늘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까치 23-11-20 07:19
 
반갑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사랑을 나누는 일은
언제나 어디서나 계속되어야 합니다.
365일 가난한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비너스ㅡ안 23-11-19 20:42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파이팅
핑크팬더 23-11-19 17:09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하네요
응원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문영신사비나 23-11-19 15:27
 
반갑습니다.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늘 새로운 기쁨으로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이 너무 너무 멋지기에...
저도 착하게 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Isidro 23-11-19 13:51
 
Hugs many people with love
I respect Brother Dandelion and Dandelion Veronica samonim.
To the two angels living with the poor
You can feel and learn a lot from your appearance.
It is mid-December. You worked hard this year in
All the rest of the time is healthy and happy
with people who truly accompany
Dreaming of a world where we can share the joy of life
May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always be filled with joy and hope.
And I hope everyone is in good health.
Dolorosa 23-11-19 11:38
 
사랑 가득한 그리고 뜨거운 마음들이 모인
민들레국수집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 일상들은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오고 새 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내게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은희 23-11-19 10:46
 
>_< 진심으로 멋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입니다!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앞으로도 늘 기쁜 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모두들 더 많이 행복해지길...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응원합니다
사랑하는마음 23-11-19 08:51
 
말리가양파스코!!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세상의 빈곳을 사랑으로 하나하나 채워나가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살아야할 이유가 되고 가치가 있는 것 아닐까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양동호 23-11-19 07:29
 
오오사카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 아름답습니다.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들의 고향집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 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보라빛향기 23-11-18 20:57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장학금과 급식 지원
거리의 삶에 힘든 노숙손님들에게 상담과 위로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영원히 평화와 축복이 있길 저의 작은기도 올립니다~
힘찬박수로 응원 하겠습니다!
진달래 23-11-18 17:14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신미진에스더 23-11-18 15:39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빛납니다.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웃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식사를 하러 오시는 힘든 사람들과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손모아 빌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Elijah 23-11-18 13:51
 
Hello Mindulle Guksu Jib,
how are you all doing?
The poor people living hard for the sick and children
Sharing generously with 'love + dream + hope'
Experience God's great love at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m, who lives like a saint
And to Veronica samonim, who lives like an angel.
I want to say thank you
Like heaven on earth... Thank you. God bless and more power.
별똥공쥬 23-11-18 11:29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은 희망입니다
<하느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습니다> 감동~ 희망을 놓치 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힘차게 그리고 몸 건강하게^^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NAOMI 23-11-18 10:41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시대를 뛰어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혜영미리암 23-11-18 08:53
 
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
날마다 기쁨과 희망으로 채우는 민들레 공동체~
'하느님의 대사' 라는 말이 참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적십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냉정한 시대에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마을 풍경에서 복음 말씀을 느껴요.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참사랑이예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표 햅쌀 60키로 보냅니다.
아마존 23-11-18 07:30
 
매일 사랑담아 따뜻한 밥을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포용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일기를 모두 읽어보니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이겨 앞서는 것이 가장 큰 덕인 양
되어버린 요즘 세태에,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은
대표님의 따뜻한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나의 작은 배려가 사회적 문제해결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준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윤인수루카 23-11-17 21:26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면서 힘들 때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시청하고 많은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습니다.
너무 고마운 곳이라 잊지 않고 있었는데
6개월전 한국 들어와서 여러매체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또 다시
만나고 너무 반갑고 행복했습니다.
땅에 떨어진 겨자씨처럼 작은 공동체에 아름다운 나눔들이 모이고 모여
힘든 사람들의 고향집으로 다 함께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었기에 지금의 민들레 국수집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마음 속 깊이 담아두었던 감사와 존경을 이제서야 표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은총 23-11-17 18:58
 
^o^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민들레 꽃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3-11-17 12:16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작은등불 23-11-17 05:39
 
고맙습니다.
날마다 기쁨과 희망으로 채우는 민들레 공동체~
'하느님의 대사' 라는 말이 참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적십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코로나 시대에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마을 풍경에서 복음 말씀을 느껴요.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참사랑이예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베베모가족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마은경안젤라 23-11-16 20:07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걷는 여정은
행복과 희망입니다.
힘든 사람들의 어려움을 결코 외면하지 못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세상은 온통 핑크빛입니다.
두분 덕분에 저도 핑크빛 세상을 보네요.
청빈한 생활 가운데서도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두분의 실천하는 삶을 동경합니다.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Francis 23-11-16 17:53
 
A cool and lovely Saturday to all.
I was interested in seeing it in the human theater in the old days.
You've been struggling for decades~
Dandelion love sharing is always great
Always with gratitude and love for everyone.
And at the moment we love and give to our hard neighbors, and burn all passions.
I'm proud of the dandelion collection that operates
Dandelion angels brighten up the world we live in.
Mr. Seo Young-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 Fighting!!
나눔의행복 23-11-16 12:49
 
안녕하세요~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가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동참합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건강하시고 복 많이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ID정인 23-11-16 10:17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외롭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이 길을 걸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ヾ(≧▽≦*)o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Fighting~~~ 응원합니다!
마리유스티나 23-11-16 08:51
 
자카르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사랑의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응원합니다. 동참!!!
양민철 23-11-16 07:38
 
연중제32주간 목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희망의 손길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로맨틱Honey 23-11-15 20:46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이 기적같은 사랑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봉사와 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하고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뚜비뚜바 23-11-15 17:14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변치않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님이세요.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 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공민경비아 23-11-15 15:29
 
환대와 나눔을 배웁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대표님!!
생명이 넘치는 삶에 대한 끌림~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환대의 정신이 살아있는 작은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의 소리가 들려서 참 좋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11월29일 수요일 친구들과 함께 대청소 가겠습니다.
Giselle 23-11-15 13:50
 
How's your day so far?
I am enjoying and contemplating while reading,
stories here in Mindulle Noodle House. I feel delightful of what I read
Looking at them and hearing their stories are kind of heartbreaking.
but the point that they made through all of the difficulties is a big relief.
Thanks to Depyonim who is all out in giving help to the poor people in nearby areas.
What a beautiful name Ambassadors of God, so heavenly and down to earth.
May God’s angels spread their wings to cover and protect this people.
Also to Sye Young Nam Depyonim. You made people happy.
Thank you and may God protect you always!!
Yujin 23-11-15 11:35
 
정말 나눔이란 신기합니다.
사랑, 행복.. 결코 큰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우리사회에 가장 어렵고 외로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함께 하겠습니다.
최동민이시도로 23-11-15 10:48
 
늘 따듯한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사모님
두 분께서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시는 마음에
오늘도 저는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우칩니다
다른이를 위하는 마음, 존경합니다!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앞으로도 오랜시간 저희들 곁에서 이런 진실된
참사랑을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
나그네 23-11-15 08:51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생들 멋집니다. 엄지척!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변방에 있는  아이들과 가족들을 볼 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빈민촌 아이들과의 따뜻한 소통 마음에 희망을 남깁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사랑에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방금 장학금 조금 보냈습니다.
정선아에스텔 23-11-15 07:29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행복을 맛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들 지쳐 있슴에...
고된 노동과 쌓여 가는 피로로 어쩌면
희망을 놓아 버릴 수도 있슴에... 가슴 한 귀퉁이가 아려 오는 시간의 연속입니다.
실천하는 삶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온누리에 전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을보면서
진정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고은빛나 23-11-14 21:06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모두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큰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ParkJune 23-11-14 17:5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매일매일 기적같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최예나 23-11-14 15:39
 
항상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네요~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는거 같아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찬바람에 건강 조심하세요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착한 나눔 감사드려요^^
대구아줌마 23-11-14 13:41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릴리안 23-11-14 11:58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공동체 겉치레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 사랑은 바라보기만 해도 참 따스하네요~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에
아낌없이 큰박수 보냅니다. 칭찬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LinaPerez 23-11-14 10:24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한결같은 나눔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배재영안토니오 23-11-14 08: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기쁨과 행복의 손길이 되어주는
온 마음을 다하여 VIP손님들을 섬기고 배려하고 아끼는
서영남 대표님께 인사 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을 사랑하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살아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법을 덕분에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까치 23-11-14 07:3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매일 사랑 담아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진심사랑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삶을 살리는 민들레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일기를 모두 읽어보니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
국화꽃향기 23-11-13 21:05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착한 마음, 착한 삶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려요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영혼이 밝고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함박웃음 23-11-13 17:41
 
안녕하세요(∩^o^)⊃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일기를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착한나눔, 이웃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큰 삶의 배움터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저의 인생 스승님, 사랑 스승님 - 민들레 수사님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현경레지나 23-11-13 15:2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 감동입니다.
사랑으로 힘든 사람들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인터넷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순간 몽글 몽글 피어나는
희망이 느껴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냉정한 시대 가족사랑이 그리워지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고향집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IndayFe 23-11-13 13:52
 
A love story shared by everyone
Dedicated to the life of others, not just for himself.
Life is the practice of God's love,
Withdepyonim, who always lives like that,
I am deeply moved by samonim's appearance.
I am always grateful to the two of you who give only good
things as gifts to neighbors with a pretty heart.
After all, love is more than a thousand words
Learn that practice is important. I am always very impressed!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Filipo 23-11-13 11:39
 
기적같은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바람이분다 23-11-13 10:17
 
민들레 노숙손님들의 수호 천사이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노숙 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진정으로 사람 대접 하심에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스도인의 참모습으로 무한사랑 나눔을 실천하심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늘 낮은 곳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아멘!!!
작은별 23-11-13 08:51
 
말리가양파스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아이들 영어동화책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시청하고
가난한 이웃사랑 많이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10년간 저도 동참합니다.
함께소중한우리 23-11-13 07:25
 
연중제32주간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입니다.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대표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힘든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선호루카 23-11-12 20:58
 
기쁨과 행복 가득한 날들되세요. 모두 건강하시구요.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
필리핀의 가난했던 마을도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기를 바라며
꿈의 학교^^ 행복한 공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주희。 23-11-12 17:13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나눔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감사와사랑 23-11-12 15:41
 
말리가양파스코!!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꼭 알고 배워야 할 사랑의 나눔을 보여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멋집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베베모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EvelynMay 23-11-12 13:26
 
Happy afternoon  time to all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토순이 23-11-12 11:49
 
민들레국수집이 더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선한 마음들이 예뻐서 아픈 몸은 물론이고
사회에서 밀려나면서 생긴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AlbertoJR 23-11-12 10:27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에게 사랑으로 정말 많은 일들이 가능함을 알려 주십니다! 늘 보며 많이 배웁니다
#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복음여행 23-11-12 08:15
 
말리가양파스코!!
변방에 있는 아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공부를 가르쳐 주고
장학금을 선물하고,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사랑으로  빈민촌 가족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대표님과 베로님카님, 모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부터 우리가족도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11월선물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표예진노엘라 23-11-12 07:3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제 인생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민들레수사님 삶을 통해 알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따뜻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사람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희망으로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민들레수사님
진심사랑에 늘 감사드리며... 기도로 함께합니다.
다솜 23-11-11 20:58
 
소중한 만남, 소중한 나눔, 소중한 사랑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이렇게 머나먼 필리핀에 아이들까지 챙겨주시는
민들레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가며
민들레국수집이 알차게 꾸려지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는 세상이 아름답네요➰
빛의아리아 23-11-11 17:25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황젬마 23-11-11 16:19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베베모가족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손편지와 선물을 보냈습니다.
필리핀 더운나라에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응원합니다.
아름다운동행 23-11-11 15:46
 
안녕하세요.
희망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지금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Christa 23-11-11 14:31
 
Good afternoon my loving~
Great work po sa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Sa namumuno po nit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t sa inyo pong anak na si
Miss Monica. Umabot po ang inyong tulong sa
bansa namin at nakaramdam ako ng matinding
inspirasyon. Grabe po sinugod nyo po yung baha,
wala man lang kayong pagalinlangan. Nakakaproud
po ito. Kaya ako po ay todo supporta sa inyo.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God be with you always!!
박진루카 23-11-11 13:08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아름답습니다.
추운날 긴밤을 노숙인들은 어디서 잘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픔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손님들에게 겨울밤은 얼마나 길고
고통의 시간이 될지 감히 상상이 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을 대접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하시는 모든일들이
주님께서 지켜주시길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샘터 23-11-11 12:59
 
안녕하십니까?
자주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영자이레나 23-11-11 11:42
 
자신에게는 짠손, 남에게는 큰손
가난한 이웃들의 밥이 되어 하루하루 기적을 만든
민들레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필리핀 민들레 장학생들을 응원하고 늘 기도합니다.
추워진 날씨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lizabeth 23-11-11 11:05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에서도 값진 등불이시더니
필리핀에 가셔서도 마찬가지세요 φ(* ̄0 ̄)
아이들 한명 한명 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소중한 보물들이네요.. 민들레 스콜라쉽으로
모두 공부 열심히 하고 행복한 삶들 살았으면 합니다.
늘 행복과 기쁜소식들
오늘도 기적이 만들어지는 공간, 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살라맛 뽀. 함께 하겠습니다
베베모 가족님들 늘 건강하세요. 큰 감동 받습니다!
꽃보다란주 23-11-11 10:27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작은등불 23-11-11 08:16
 
반갑습니다.
필리핀 더운날씨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이 아이들이 훌륭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의 꿈을 펼칠 수 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사랑을 주고, 받는 민들레 스콜라쉽,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아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신주환안셀모 23-11-11 07:41
 
워싱턴에서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세분화된 나눔이 정말 짱! 짱인 것 같아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노숙인들의쉼터 ,진료소, 교정사목,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밥집, 필리핀 스콜라쉽,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민들레가게, 인문학강좌, 다문화 모임 등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이렇게 많은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은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이 존재하니깐요.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동참합니다.
샛별 23-11-11 06:24
 
고맙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생들 사진을 보니 좋습니다.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어려운 아이들과 가족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절망한 빈민촌 아이들에게 희망의 소식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우리도 함께 갑니다. 동참!!
고맙고, 고맙습니다.
임선경사비나 23-11-11 05:59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멋집니다.
국경넘어 실천한 사랑... 따듯한 손길 이어지길~
무궁무진하고 다양한 빈민촌 아이들의 꿈을 길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아주 잘 보고 있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이야기 앞으로도 계속 들려주세요.
가장 아름답고 은혜로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짱! 짱! 짱입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해서 더욱 순수하고 하루하루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사랑으로 인해 행복에너지를 얻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