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3-10-08 05:22
10/8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7,298  

손님들이 좋아하는 반찬 중에는 계란이 있습니다. 노숙을 하는 우리 손님들은 치아가 성한 사람이 드뭅니다. 그래서 부드러운 계란 요리를 참 좋아합니다.

고마운 분들께서 좋은 계란을 많이 보내주셔서 참 좋습니다.

손님들이 계란 프라이 두 개에 얼마나 행복해하는지 놀랍습니다.

계란 프라이 하나 더 드릴까요? 

고맙습니다.

 

새로운 손님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처음 온 손님들은 대부분 밥을 많이 먹습니다. 한꺼번에 밥을 너무 많이 담습니다. 그러면 두세 번 드셔도 괜찮다고 이야기 해 드립니다. 한두 달이 지나면 손님은 아주 품위 있게 식사를 하십니다. 

 

계절이 변하는 시기입니다. 얇은 옷에 힘들어 하는지, 양말은 신었는지, 운동화가 너무 낡았는지 잘 살펴봐야 합니다. 

한 손님의 운동화가 너무 낡았습니다. 한쪽은 밑창이 구멍이 났습니다. 다른 쪽은 구멍이 나기 직전입니다. 운동화 크기가 260입니다. 며칠 안으로 구해주기로 했습니다.

길에서 지내는 우리 손님들은 참 많이 걷습니다. 거기다 싼 운동화나 남이 신던 것을 주워 신었기에 금새 헤어져 신을 수 없게 됩니다.  

 

부평역에서 식사하러 온 손님이 있습니다. 올 때는 무임승차로 전철을 타고 왔는 데 갈 길이 태산이라고 합니다. 무임승차를 하는 것이 너무 싫다고 합니다. 

손님, 지금 가진 돈이 얼마예요? 이백 원이 있다고 합니다. 

어제는 어디에서 잤어요? 부평역에서 잤다고 합니다.

다시 부평역으로 가야하는데....  슬쩍 만 원을 집어 넣어주었습니다.

내일도 꼭 밥 먹으러 와야합니다.

 

청송에서 두 통의 편지가 왔습니다. 한 통은 67세 늙은 형제의 편지입니다. 평생을 교도소에서 살면서 한 번도 생일 축하를 받아본 적이 없었는데 지난 번 생일 케이크가 너무 고마웠다 합니다. 케이크도 너무너무 맛있었다고 합니다.

 또 한 통은 아픈 형제의 편지입니다. 외부 병원에 나가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건강보험도 안 됩니다. 혜택을 받는다 해도 부담해야할 돈이 있는데 도움을 받을 길이라곤 어디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편지 어디에도 하소연하는 표현이 없습니다. 그냥 의연합니다. 마음 다치지 않게 조금이나마 도와줘야할 것 같습니다.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폴 발레리의 시에 나오는 말입니다.


노주연 23-11-10 21:37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시선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되네요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봉사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박수와 응원 보냅니다!
푸른하늘은하수 23-11-10 18:49
 
♥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고맙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날씨가 추워졌어요. 민들레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Luna 23-11-10 14:16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고 이렇게 응원하러 찾아오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이 되어주는 모습이 진심으로 멋지세요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늘 많이 보고 배웁니다!
좋은생각 23-11-10 13:58
 
안녕하십니까?
자주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윤영채리디아 23-11-10 09:41
 
더블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요즘 우리사회가 각박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찾아오시는 노숙손님들도 많이 힘드실텐데...
가난하고 힘든 형제, 자매들을 위해 하느님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에는
따뜻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은하수 23-11-10 07:29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힘든 사람들~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대접하는 것'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사랑을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뭉클합니다.
신광호분도 23-11-09 20:06
 
안녕하세요.
별처럼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놀랍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아름답습니다.
냉정한 시대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만 생각하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포용한다는 것은 멋진 일입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가족 여러분들께 크나큰 은총의 시간되시길 빌며..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Tamara 23-11-09 17:51
 
would like to appreciate you and Mindulle Guksu Jib.
How nice of you to prepare such delicious meals every day
for unknown individuals.
you are well equipped and prepared for the visitors/customers
to come and enjoy the food, thank you very much from the bottom of
my heart for loving these lonely, hungry, and poor neighbors,
blessed be your souls.
I salute you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in your daily feeding and
gift-giving, onwards to a brighter future, hooray!!
웃으면복이와요 23-11-09 12:38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우리시대 빛과 소금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_^
오숙젬마 23-11-09 10:14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정성 가득한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하느님의선물 23-11-09 08:52
 
유투브 영상보고 인사왔어요.
여러날 전 우연히 꿈과 희망이,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사람냄새 풀풀 풍기는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숙인이나
출소자들이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행복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일단 배고픔을 잊고 벼랑 끝에서 벗어나야죠"
라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에 공감해요.
배고픈 이웃들에게 희망 한그릇이 되어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대표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어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홍수희 23-11-09 07:29
 
안녕하세요.
서로가 서로에게 의미 되어줄 때 희망 잃지 않아~
행복한 세상 만들기 참 좋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한 장 한 장 펼칠때마다 배울점이 많을 뿐 아니라 감동과
각오와 기쁨, 때로는 눈물이 나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제 영혼을 살찌웁니다.
지금 이 시대야말로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야 할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님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라뚜르따띠 23-11-08 22:46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대표님께~
어제 유투브에서 재방송된 민들레국수집 2010년 방송
큰 감동으로 다시 봤습니다. 여전히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사랑과 섬김!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행복♧ 23-11-08 17:13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고물가시대 어려운 시기지만 정말 많은 사랑 나눠주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신영대비오 23-11-08 15:27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팍팍한 시대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사람들의 마음이 자꾸 사막이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세상 메마른 곳까지 골고루 사랑의 단비를 뿌려주는
대표님이 계시기에 힘든 이웃들 가슴속에는
푸른 풀밭과 행복 가득한 민들레꽃들이 희망으로 피어나고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
항상 한결같이 마음써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VIP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George 23-11-08 13:51
 
Good day~~ How are you?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all.
MariaLoudes 23-11-08 11:39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그리고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애 많이 쓰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엄지공주 23-11-08 10:24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작은별 23-11-08 08:16
 
아름다운 세상 지키기~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며 동행자가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힘든 사람들을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하며
대표님의 무소유 정신을 따라 살겠습니다.
진실하고 열정적인 사랑 덕분에,
우리들이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김신영요안나 23-11-08 07:52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세분화된 나눔이 정말 짱! 짱인 것 같아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노숙인들의쉼터, 진료소, 교정사목,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밥집, 필리핀 스콜라쉽,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민들레가게, 인문학강좌, 다문화 모임 등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이렇게 많은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은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이 존재하니깐요.
우리공동체가족 모두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루스커스 23-11-07 20:37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우리정부의 좀 더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정부의 지원마저 받으실수 없는 분들이
이곳에 와서 따뜻한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민들레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하루하루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21년의 행진을 축복합니다!
민들레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_<
줄리엣 23-11-07 17:29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박상우클라오 23-11-07 15:42
 
반갑습니다.
사랑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시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수 있습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더블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응원합니다.
Ferystal 23-11-07 13:16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렌느블랑쉬 23-11-07 11:58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ノ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Dabin 23-11-07 10:31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노숙 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오진주스텔라 23-11-07 08:04
 
생명 꽃피운 민들레 공동체~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만납니다.
소중한 분들과의 좋은 인연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행복한 시간이 기대됩니다.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행복은 민들레들의 공동체로 부터 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마을 식구분들의 행복을 빕니다. 응원합니다.
내일 제 생일날 찹살떡해서 찾아뵙겠습니다.
빛과소금 23-11-07 07:26
 
명동성당 신자입니다.
몇년 전 명동대성당에서 서영남 대표님의 대림특강을 듣고는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민들레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멀리서나마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사랑 실천과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아리아리랑 23-11-06 20:4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파이팅!!!
소윤 23-11-06 17:14
 
거리위 손님들께 맛있는 식사대접과 간식
용돈 선물 나눔이 큰 감동입니다ㅠ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VIP노숙손님
무더운 날씨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홍선기다니엘 23-11-06 15:37
 
유투브에서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멀리 맥시코에서 인사 드립니다.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웃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식사를 하러 오시는 힘든 사람들과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HeartEvan 23-11-06 13:51
 
Greetings! Lovely afternoon~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프리지아 23-11-06 11:24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 +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남은 시간도 모두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기쁨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Xfelicia 23-11-06 10:39
 
민들레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문지은마틸다 23-11-06 08:5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제 인생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민들레수사님 삶을 통해 알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따뜻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사람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희망으로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민들레수사님
진심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집 23-11-06 07:28
 
연중제31주간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첫 마음 그대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절망 속에있는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요즘 복음말씀 의미를 배웁니다.
가인ㅡ 23-11-05 20:46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미소도LTE급으로 23-11-05 17:13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제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네요~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영호티토 23-11-05 15:29
 
나의 멘토, 민들레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춥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이웃들의 얼은 몸과 마음을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녹여줄거 같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멋집니다.
Kendra 23-11-05 13:51
 
Good afternoon,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박선주 23-11-05 11:35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Loveholics 23-11-05 10:17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 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갈매기의꿈 23-11-05 08:41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니 생각나서 찾아왔어요.
더블어 사는 세상~
생명의 터전 민들레 국수집 소중합니다.
회사일로 우울하고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드는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뿐입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대표님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최고!!
장바울 23-11-05 07:29
 
보스톤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 소통, 대화... 행복을 선물합니다.
끊임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는 참 멋진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메마르고 힘겨운 제 영혼이
따스한 희망으로 깨어납니다.
이제야 나 혼자만이 아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 삶이
생명의 삶임을 마음으로 알게해주신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한없이 부족한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박신영쥬세파나 23-11-04 21:06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요엔 23-11-04 17:53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 나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매일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합니다.
기도할께요 23-11-04 15:41
 
기쁨의 편지 고맙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만납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Tamara 23-11-04 13:19
 
Greetings from Chungjang-ro, Gwangju.
Dandelion Community Happy Chuseok feast day is beautiful.
The love that is always with people in difficult times is so beautiful.
Love grows the more it is shared.
I've had a hard time with work these days...
Dandelion Friar’s love gives me strength. Thank you.
Thank you for letting me know about happy and beautiful love.
I pray the rosary 100 steps.
Marcus 23-11-04 11:38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늘 우리주변에 이웃들에 얘기들을 보다보면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루비아 23-11-04 10:26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역시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늘 큰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임숙영에스더 23-11-04 08:51
 
안녕하세요.
즐거움과 위안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힘든 세상에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힘든 사람들을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진실하고 열정적인 사랑 덕분에,
우리들이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도합니다.
나비 23-11-04 07:19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저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행복한 깨달음을 얻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민들레수사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응원합니다.
프란시아 23-11-03 20:47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 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천안ㅡ경원맘 23-11-03 17:25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은하수 23-11-03 15:19
 
안녕하세요.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하느님의 대사' 라는 말이 참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적십니다.
대표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냉정한 시대에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마을 풍경에서 복음 말씀을 느낍니다.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Christa 23-11-03 13:51
 
How's your day so far?
I am enjoying and contemplating while reading.
stories here in Mindulle Noodle House.
I feel delightful of what I read.
Looking at them and hearing their stories are kind of heartbreaking
but the point that they made through all of the difficulties is a big relief.
Thanks to Depyonim who is all out in giving help to the poor people in nearby areas.
What a beautiful name Ambassadors of God, so heavenly and down to earth.
May God’s angels spread their wings to cover and protect this people.
Also to Sye Young Nam Depyonim. You made people happy.
Thank you and may God protect you always!!
채선우도밍고 23-11-03 11:36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파이팅
NikkiAnn 23-11-03 10:48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환대와 배려에 늘 감동합니다. 두분께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오요안나 23-11-03 08:24
 
위령 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제 인생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민들레수사님 삶을 통해 알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따뜻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사람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희망으로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민들레수사님
진심사랑에 기도로 함께합니다.
산위의마을 23-11-03 07:51
 
희망의 손길 고맙습니다.
팍팍한 요즘 세상에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마침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서영남대표님이 쓴 책에서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이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남미정 23-11-02 20:17
 
안녕하세요.
온 마음을 다하여 VIP손님들을 섬기고 배려하고 아끼는
민들레 수사님께 인사 드립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존경하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힘든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법을 덕분에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표 쌀값 조금 보냅니다.
PEAKTIME 23-11-02 17:30
 
A love story shared by everyone
Dedicated to the life of others, not just for himself.
Life is the practice of God's love,
Withdepyonim, who always lives like that,
I am deeply moved by samonim's appearance.
I am always grateful to the two of you who give only good
things as gifts to neighbors with a pretty heart.
After all, love is more than a thousand words
Learn that practice is important. I am always very impressed!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즐거운우리집 23-11-02 12:46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주님의 보살핌 속에서 평안하세요/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평화를 빕니다.
헌신하시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Lydia 23-11-02 10:19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지세요~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따듯한 가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임선혜아녜스 23-11-02 08:25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손편지와 선물을 보냈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모닥불 23-11-02 07:51
 
오늘은 위령의날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인터넷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순간 몽글 몽글 피어나는
희망이 느껴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힘든 사람들을 초대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아델라이데& 23-11-01 20:37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기쁜 하루 되세요~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로 이끌어 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지상에서 천국처럼.. 고맙습니다!
미소가아름다워 23-11-01 17:14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시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처럼! 마음 포근한 하루되시길 바래요😊 고맙습니다
신철비오 23-11-01 15:29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민들레수사님께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이야기는 그 누구의 입으로, 글로 들어도
참 반갑고, 감동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에서 기적이 가득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저도 그 큰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Erlinda 23-11-01 13:51
 
Mindulle is very inspiring.
always with the poor
Mindulle Guksu Jib is very precious.
The essence of the crucifixion is the supreme love of God.
Giving a bowl of love to the hungry
I like the warm Mindulle Guksu Jib landscape.
The day I laugh the most in my life is the day I meet mindulle.
I smiled because I was moved,
by the kindness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hank you and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God bless you.
고은경스텔라 23-11-01 11:46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Dominic 23-11-01 10:28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저의 형편이 허락되는 한 참여하고 싶습니다.
형편이 허락되도록 해야겠지요.
봉사도 하러 가고 싶습니다.
저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도 같이 찾아가보고 싶은데요.
세상에 사랑의 민들레 홀씨를 날리는 소중한 곳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꾼 23-11-01 09:05
 
오늘은 모든성인의 축일입니다.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자주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요즘 더 어려워진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임마누엘요한 23-11-01 07:39
 
미국 뉴저지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사랑의 나눔을 묵묵히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힘든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아름다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해피써니 23-10-31 22:57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민들레 홀씨처럼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시작의 표본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함께 나눌께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와 사랑,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김성주오틸리아 23-10-31 17:13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 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피카소 23-10-31 15:41
 
연중 30주간 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삶이 있는한, 희망은 있습니다.
행복은 민들레국수집으로 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요즘 행복합니다.
대표님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Gilbert 23-10-31 13:25
 
How's your day so far?
I am enjoying and contemplating while reading,
stories here in Mindulle Noodle House. I feel delightful of what I read
Looking at them and hearing their stories are kind of heartbreaking.
but the point that they made through all of the difficulties is a big relief.
Thanks to Depyonim who is all out in giving help to the poor people in nearby areas.
What a beautiful name Ambassadors of God, so heavenly and down to earth.
May God’s angels spread their wings to cover and protect this people.
Also to Sye Young Nam Depyonim. You made people happy.
Thank you and may God protect you always!!
로즈맘영자 23-10-31 11:49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나눔-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과 기도를 보내며 따뜻한 사랑 늘 감사드립니다~~~
Orosia 23-10-31 10:26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 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간절기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수연소피아 23-10-31 08:31
 
안녕하세요.         
손잡고 더블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참사랑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샛별 23-10-31 07:14
 
참으로 반갑습니다.
아침기도후 잠깐 민들레공동체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찾아갑니다.
나눔은 행복"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을 보며 행복을 충전합니다.
처음 그대로의 민들레공동체 사랑 훌륭합니다.
세상에 이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날아라호빵맨 23-10-30 20:57
 
경제불황으로 세상이 어려운시기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o^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민들레공동체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사랑
나눔의 이야기들을 보고 많이 깨우칩니다.
요즘에는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그 삶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노숙손님들 모두 힘찬 날들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배진석 23-10-30 19:35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그래도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힘든 사람들이 살아갑니다
나눈다는 것...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익혀갑니다
민들레국수집 노숙 손님분들께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힘내서 행복하게 사시길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민정요셉피나 23-10-30 15:19
 
네바다에서 유투브 인간극장 시청하고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어렵고 힘든 사람들
그리고 여러가지 사정으로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고
가족처럼 안아주시고... 때로는 친구처럼...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대표님의 모습을 뵐때마다 예수님의제자 모습
바로 이런 모습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두분을 위한 작지만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Remilyn 23-10-30 13:41
 
Bangawoyo!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해맑은미소 23-10-30 11:29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은 희망입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힘차게 그리고 몸 건강하게👍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willson 23-10-30 10:46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선물은 사랑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간절기 변화무쌍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윤경수야고보 23-10-30 08:51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직원 6명과 함께 김치공장을 하고 있습니다.
팍팍한 시대 더 열심히 일을 하다보니 하루가 후딱 지나가네요.
저는 이 작은 울타리를 보호하고 돌보는데도 지치는데
민들레 공동체 속의 몇 백명을 챙겨야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얼마나 힘드실지...
저는 생각만해도 고개가 절레절레 흔들어집니다. 아휴..
한 사람이 겪는 기쁨은 나의 기쁨이 되고, 절망은 아픔이 되는 법인데...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겪는 크고 작은 일을 통해 느끼는 기쁨과 슬픔을
유연하게 넘기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참 대단해 보입니다.
힘든 공장식구들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얼마나 가치가 있으며,
고맙고 아름다운 날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친구 23-10-30 07:25
 
안녕하세요. 시카코유학생 찐팬 인사드립니다.
밥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저는 냉담 10년에 서영남대표님을 만나
지금은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며 착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대표님이 저를 다시 이끌어 주셨고,
이번에 견진교리를 신청하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행복하고 평화로워지는지...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양보라고는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도지원가밀라 23-10-29 20:49
 
계절마다 풍경은 다르지만 민들레 VIP노숙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공동체는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엘로이x 23-10-29 17:13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저도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함께소중한우리 23-10-29 15:38
 
반갑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납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큰 힘을 얻습니다.
요즘 세상이 많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nICOLO 23-10-29 13:51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n the Corona era.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all.
김은주캐서린 23-10-29 11:46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 참 불공평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세속적인 가치와 평가 기준에 휘둘리며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대표님께서 제시하시는 "진정한 나눔의 삶"은
얼마나 진솔되면서도 참되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감사하고 행복하게 기적같은 하루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하루가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은하수 23-10-29 10:29
 
자신에게는 짠손, 남에게는 큰손
가난한 이웃들의 밥이 되어 하루하루 기적을 만든
민들레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VIP손님들의 모습을 응원하고 늘 기도합니다
선선한 날씨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모란동백 23-10-29 08:57
 
존엄성을 회복하는 길~
민들레국수집 환대하는 사랑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인생의 숭고한 의미를 배웁니다.
오랜세월을 한결같은 사랑으로 이끌어오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아름다운동행 23-10-29 07:30
 
안녕하세요.
항상 찾아와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가는 나그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는 사랑과 희망이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서영남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항상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배우고,
응원,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잭슨 23-10-28 20:47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박성준노엘 23-10-28 17:14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 홈피에 기웃기웃
좋은말씀, 환한미소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반갑게 뵙고 있는
독자이자 마음의 벗에게 오래도록 이웃사랑을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존경하는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임현주 23-10-28 15:3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생명이 넘치는 삶에 대한 끌림..
민들레공동체 생명사랑 이야기 고맙습니다.
수백~수천명의 VIP손님들이 민들레 공동체 사랑과 관심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서영남대표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갑니다.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길 기도합니다.
Frankie 23-10-28 13:51
 
Nice to hear about mindulle.
lovely weather today,the sharing you always share with your heart
It is like a lighthouse that illuminates our society.
In the midst of a lot of hard work since dawn to always provide lunch boxes with sincerity
Thank you for opening the Mindulle for sharing it with a warmer heart.
Always taking care of the poor around us
I am always grateful for that look.
Everyone stay healthy and fighting!!
가브리엘라 23-10-28 11:24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늘도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세상에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이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응원과 기도 보냅니다!
Alice 23-10-28 10:39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허원철야고보 23-10-28 08:41
 
안녕하세요.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민들레들의 공동체~
나의 멘토, 대표님 안녕하세요.
함께 나누는 기쁨에서 많이 배우고 힐링합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아프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완두콩 23-10-28 07:15
 
유투브 인간극장 보고 인사왔어요.
민들레국수집은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을 주는거 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우리사회의 엔돌핀이고 희망이 아닐까요.
사랑의 나눔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힘들게 일구와 주시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힘겨울때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수사님 일기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오틸리아 23-10-27 22:57
 
부산 서면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입니다.
코로나 시대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사랑 나눔을 통해
힘든 우리 이웃들과의 아름다운 만남을 엮어준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더욱더 힘든 사람들을 향한
맑은 눈과 마음을 지닌 민들레공동체 이기를 바랍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과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동으로 말씀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Brent 23-10-27 21:08
 
I came here after seeing it on Facebook.
‘Dandelion Noodle House’ always makes me meditate on the word of the Lord,
It is a ‘traffic light of life’ that makes us strive to practice sharing in our daily lives.
Living in the Corona era, I end up taking care of only myself and my family.
However, for CEO Seo Young-nam, ‘family’ were difficult people.
We made various excuses to cut off communication with our neighbors.
I am ashamed of myself. I reflected a lot.
I'm trying to be brave again.
For a better world where the poor can smile brightly
Thank you to the CEO and Veronica’s wife for always working hard.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Noodle House, which warms our hearts.
More blessings!
아마릴리스 23-10-27 20:46
 
# 함께라면 행복하고 훈훈한 일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은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 깊이를 더 하는것 같습니다.
인간극장 다시보기에서 만난 민들레국수집 일상들
정말 가슴 따뜻한 마음으로 큰 감동으로 봅니다.
자신이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이 참 가슴 찡하게 하네요...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나누시는 수사님께
제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손님들도 끝까지 희망 잃지 마시고 기운내세요.
임현주마틸다 23-10-27 07:29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DaniloP 23-10-27 05:58
 
The love of the Dandelion community is truly mysterious^^
It brightens up my heart
Thank you so much for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lives according to the gospel.
And every time I see you two angels, my heart becomes happy.
☆Dandelion Community and Hospitality House
CEO Seo Young-nam and Dorothy Day...
It is a truly precious love that transcends time.
We strongly support the blooming dandelion community.
빛과소금 23-10-26 23:3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휴먼스토리가 머무는 곳💛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지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최현정글라라 23-10-26 22:19
 
민들레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서영남 대표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대표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o゜▽゜)o☆ 기쁨 가득, 사랑 가득한 나날들 되세요~
Loiuse 23-10-26 21:25
 
The sight of Dandelion Noodle House brings hope.
These days, the fence between neighbors is getting higher and higher...
The miracle of five loaves and two fish taking place at the
Blooming Dandelion Noodle House is beautiful.
I think helping others silently is really difficult without love, dedication, and hard work.
Holding the hand of someone who has fallen and comforting their aching heart
Isn’t ‘Dandelion Noodle House’ a little paradise that serves the homeless
with delicious lunch boxes and snacks?
Even after 10 years or 100 years, the love of Dandelion Noodle House remains.
I think it will last forever~
Bracing myself for being caught up in a dizzying world
To Brother Dandelion and Veronica, who guide us to resemble the Lord.
Thank you and we will be with you in prayer.
JangSally 23-10-26 08:41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더 많은 힘든 이들을 더욱 이해하고 배려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응원합니다!
Ramirro 23-10-26 06:32
 
It's a day that makes me feel even better because my heart is warm 👀
The Dandelion community shines even brighter because you two are together.
Each grateful hand gathers together, and each person survives~
By being more understanding and considerate of those in need,
Bringing peace to the world
I hope it becomes a warm community.
In difficult times like these, we are a community of love that serves as a ray of light and salt.
I saw VIP guests experiencing miracles inside the dandelion.
I feel God's love. I cheer for you!
한성우야고보 23-10-26 00:17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반성합니다.
그동안 작은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세상에서
내가 제일 힘든 사람인것 처럼 주위를 둘러보지 못하며 살았습니다.
힘들때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내봅니다.
진정한 사랑의 나눔을 통해서 제 자신을 가다듬고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 밝은 미소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닮고 싶습니다.
오리온★ 23-10-25 22:06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리고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파이팅!
코로라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Lucky 23-10-25 21:48
 
I hope that the day will come when no one is hungry and lives with a smile.
Even today, you are reaching out a hand of hope to many people.
I pray for CEO Youngnam Seo and Veronica.
Dandelion Noodle House, a soup kitchen that serves as a comfortable haven for homeless guests.
We warmly support you~~ Dandelion community is the hope of our society~~
앙케 23-10-25 09:50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Anthony 23-10-25 07:13
 
A love that can be shared, a love that can be shared,
I am impressed by seeing you put it into practice.
Warm love to marginalized neighbors and those in need
For giving me hope and strength
Thank you. I respect you.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today~
I hope you have a happy time tomorrow too
With CEO Seo Young-nam, who always shows acts of love,
I pray for your health, Veronica.
Thank you, Dandelion volunteers.
Keeta 23-10-24 20:26
 
Raising the dreams of Filipino children
Dandelion Noodle House really does a great job.
I am so proud and satisfied.
I will support you hard
채진주아델라 23-10-24 19:52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곳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채기석 23-10-24 10:38
 
아무리 힘들어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희망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준 꿈을 심어주신
서영남 대표님의 믿음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Lyle 23-10-24 09:13
 
Dandelion Noodle House really does a great job.
I am so proud and satisfied.
I will support you hard.
Thank to the people behind it.
may you continue to love and support people..
God bless...
Beauty 23-10-24 01:42
 
Greetings!
I can't let go of hope, Hope is necessary,
Whatever we go through faith, hope and wisdom is what we need to have,
By living in action, depyonim conveys great joy and happiness to all.
When I look at Dandelion,
Spray a smile draws to my face,Thank you very much.
We support the dandelion community.
God bless you all! Take care and stay safe.
윤태원 23-10-24 00:17
 
안녕하세요. 서영남 수사님 기부 좀 해야하는데 제가 버는게 없고 부모님께 의지하는 상황이라서 민들레국수집 싸이트만 곁눈질 하다만 갑니다. 서영남 수사님 가족내외분 언제나 건강하시고요. 쓰신 글들 다 봐야 되는데 글 쓰신글들도 다 보지도 않고서 와서 갑자기 급 친한척 하는 모습이 참 제가 저를 봐도 참으로 없어 보이네요. 바보같은 글 짧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실례가 않되면 자주 인터넷에서 나마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태원 야곱 드림
젤마노 23-10-23 20:35
 
참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따뜻한 밥상을 차리기 위해 밤낮 애쓰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정미릿따 23-10-23 18:2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참 아름다워 집니다.
훌륭하고 귀한 사람들이 세상에 이렇게 있구나 하고
느끼게도 됩니다. 욕심 많은 저도 착하게 살고 싶어 집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생많으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Katherine 23-10-23 08:03
 
Thank you for the Dandelion Community news.
It is the love of the Lord to see him care for and support so many people.
Lunch full of sincerity for our neighbors in need
 It is touching to see that you provide necessary items without compensation.
CEO Youngnam Seo, Veronica, be happy in the grace of the Lord.
Thank you! We appreciate all the efforts
네잎클로버 23-10-22 20:51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에게 사랑으로 정말 많은 일들이 가능함을 알려 주십니다! 늘 보며 많이 배웁니다
#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시현맘 23-10-22 17:24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행복한 민들레 천사님들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길위에 사람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봉사..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왕석현클라오 23-10-22 15:37
 
연중29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유투브를 통해 대표님의 아름다운 삶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대표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참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지금껏 생각만 하고 있었던 사랑과 나눔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도와 주변의 힘든 사람들을 섬기고자 마음먹었으나,
또 개인적인 사정을 핑계로 꾸준하게 하지못했던점...
많이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을 보고 많이 배워서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Yichard 23-10-22 13:19
 
Peace be with you,
How you always show love to the rejected ones,
It's very impressive to see them put into practice things they know but can't put into practice.
Giving hope and sharing love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sponsors angels of mindulle look happy.
Putting love into words is easy.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with neighbors struggling with disease and poverty
Learn what it means to be human.
I am happy to be able to feel the love of mindulle
We strongly support the mindulle community. Mabuhay.
가현 23-10-22 11:42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공동체가 감동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이네요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LinaPerez 23-10-22 10:37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리고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파이팅!
고물가시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나영젬마 23-10-22 08:51
 
안녕하세요.
10월11일 연세대학교에서 채플시간 대표님이 하신 특강 감동!!
민들레국수집은 제 인생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민들레수사님 삶을 통해 알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따뜻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사람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희망으로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민들레수사님
진심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손잡고더블어 23-10-22 07:25
 
묵주기도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배고픔에 지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aoloBalen 23-10-21 20:49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긴 시간동안 이렇게 여러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참 감동합니다..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빠삐용 23-10-21 17:13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위로받는 모든 민들레 VIP손님분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으로
사회의 따뜻해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행복하고
건강한 나날 보내시길 빌며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윤미경사라 23-10-21 15:58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 공동체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렇게 멋진 공간을 마련해주는 착한 사랑,
매일 손님들을 상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신 두 분이세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노숙 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앞으로도 기쁜소식&
행복한 소식이 가득차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민들레센터에 들려 상담 받은 모든 분들
어서 기운 내시길 응원합니다.
Joshua 23-10-21 13:34
 
Amazingly great Mindulle Guksu Jib!!!
I hope you are all safe and okay,I want to say
thank you for having a heart and dedicating it
to love, care and give hope to the needy,
I am applauding you for all the hard work and
Dedication,it isn't easy and it requires a lot of
Effort but with no doubt you push it and help others,
My HUGE THANKS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ithout you a lot of people might
still be suffering and in pain.Cheers and all the best.
My support to Mindulle till the end.
양찬수제노비오 23-10-21 11:36
 
민들레는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움츠러든 거리에 삶에 한가득 용기를 심어주고
기적을 일으켜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세요
두분 늘 힘내시고 몸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Vanessa 23-10-21 10:24
 
☆ 오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수사님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함께하길 기도 하겠습니다.
꽃과나비 23-10-21 08:41
 
희망의 손길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전수경안젤라 23-10-21 07:15
 
베이징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늘 시들했던 인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살맛이 납니다.
행복의 참 의미를 이제야 알겠고,
사랑하며 사는 일의 소중함을 늦게 알았습니다.
이렇게 인생의 소중한 사랑의 나눔을 알게해 주신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누군가에게는
참 커다란 거울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표 쌀값 조금 보냅니다.
커피소녀 23-10-20 20:58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사랑으로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파이팅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시간들이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태성태희맘 23-10-20 17:24
 
사랑을 나누며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행복 그리고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한솥밥 23-10-20 15:31
 
고맙습니다.
연세대학교 1학년 채플시간에 하신 특강 듣고 찐팬이 되었습니다.
별처럼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놀랍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오늘 민들레마을에 와서 보니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만 생각하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포용한다는 것은 멋진 일입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가족 여러분들께 크나큰 은총의 시간되시길 빌며..
연세대학생들 함께 응원합니다.
Krystall 23-10-20 13:19
 
nice to meet you.
Good news for Mindulle Guksu jIb,
Be a beacon of our society and be a beacon
Thank you community for illuminating the light~~ Thank you so much.
Daily life that warms the heart to see here is the best.
It is heartbreaking for those who try to give up the name of hope.
Inhabited by angels who bring back the spark of life to the hearts of guests.
We strongly support Mindulle Guksu Jib.
where love blooms.
한상훈야고보 23-10-20 11:42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세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o^*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인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Rosaria 23-10-20 10:27
 
드러나지 않는 두분의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통해서 사람들이 많이 따뜻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임지은젬마 23-10-20 08:35
 
안녕하세요.
10월11일 연세대학교 1학년 채플시간에 하신 서영남대표님 특강 감동!!
시공을 뛰어넘은 소통, 나눔, 봉사, 실천 그 울림이 강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삶을 살리는 민들레들의 공동체가 기도가 됩니다.
민들레일기를 모두 읽어보니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이겨 앞서는 것이 가장 큰 덕인 양
되어버린 요즘 세태에,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은
서대표님의 따뜻한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사랑과 나눔의 큰 울림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별꽃 23-10-20 07:51
 
멀리 맥시코에서 감사편지 드립니다.
첫마음 그대로 놀랍습니다.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웃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식사를 하러 오시는 힘든 사람들과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사랑의집 23-10-19 20:16
 
가을 한파에 수고하십니다.
오랜만에 신비로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늘 많은 사람들에게 베풀며 살아가는지.. 부럽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이제는 힘든이들에게 도와가며
열심히 살아나가야 하겠습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PreciousAnne 23-10-19 17:31
 
Hugs many people with love
I respect Brother Dandelion and Dandelion Veronica samonim.
To the two angels living with the poor
You can feel and learn a lot from your appearance.
It is mid-December. You worked hard this year in 2021
All the rest of the time is healthy and happy
with people who truly accompany
Dreaming of a world where we can share the joy of life
May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always be filled with joy and hope.
And I hope everyone is in good health.
차민주엘리사벳 23-10-19 12:49
 
사랑 가득한 그리고 뜨거운 마음들이 모인
민들레국수집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 일상들은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오고 새 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내게 고스란히 감동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Melvin 23-10-19 10:36
 
>_< 진심으로 맛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입니다!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응원합니다
감사와사랑 23-10-19 08:51
 
연중제28주간 목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서대표님은 제 인생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알게 됩니다.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대표님 사랑 덕분에 따뜻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사람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희망으로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민들레들의 공동체
진심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필립최 23-10-19 07:24
 
안녕하세요.
생명의 터전 민들레 국수집 소중합니다.
요즘 집안일로 우울하고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드는 10월
유일하게 이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뿐입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민들레수사님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최고!!
꾸러기특공대 23-10-18 22:48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노숙손님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지우지아 23-10-18 17:15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오현주이사벨라 23-10-18 15:31
 
유투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어렵고 힘든 사람들
그리고 여러가지 사정으로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고
가족처럼 안아주시고... 때로는 친구처럼...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대표님의 모습을 뵐때마다 성자의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Gavin 23-10-18 14:07
 
Good afternoon,and happy happy Mindulle~~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ㅡ김한나ㅡ 23-10-18 11:53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 받을 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우리주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 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힐링♪ 23-10-18 10:29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제 인생의 스승님 두 분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서상범티토 23-10-18 08:41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칠 때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생각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요즘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기도로 전합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사람대접 참 좋습니다.
동백섬 23-10-18 07:16
 
샌디에고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치유의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요즘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마침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서대표님이 쓴 책에서 길을 알려주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민들레마을' 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임지현루시아 23-10-17 20:37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려요.
정말 작은 촛불같은 불빛이지만
여러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숨을 쉽니다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격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에 모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열리길~
한결같은 민들레, 한결같은 나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twinkle 23-10-17 17:51
 
민들레 노숙손님들의 수호 천사이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노숙 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진정으로 사람 대접 하심에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스도인의 참모습으로 무한사랑 나눔을 실천하심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늘 낮은 곳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아멘!!!
달빛소나타 23-10-17 15:49
 
거리 위.. 배고프고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가난한 이들의 비빌 언덕이 늘 되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일기를 통해 매일 소식은 듣고 있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웠습니다 ^0^
가난한 이들과 손잡고 함께하시는 것도 좋지만
존경하는 대표님과 사모님 건강부터 챙기세요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조현성 23-10-17 13:25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존경합니다
13년 전에 KBS TV에서 방영된 인간극장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 5부작 감동으로 봤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Frederick 23-10-17 11:38
 
(o゚v゚)ノ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이네요
오늘도 계속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서로가 나누면서 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거예요..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지젤 23-10-17 10:1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은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힐링여행 23-10-17 08:52
 
고맙습니다.
진실한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소통과 대화... 희망을 선물합니다.
끊임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는 참 멋진
서대표님을 만나서 메마르고 힘겨운 제 영혼이
아침 이슬을 머금은 듯 따스한 희망으로 깨어납니다.
이제야 나 혼자만이 아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 삶이
생명의 삶임을 마음으로 알게해주신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한없이 부족한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조마리아 23-10-17 06:5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만납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최고의 선물!!
봉린지란 23-10-16 20:48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최고최고
모든 것에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두분의 뜨거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감사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Fighting
미쥬∼ 23-10-16 17:05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노숙손님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대단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고민정미리암 23-10-16 15:27
 
안녕하세요.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힘든 사람들을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진실하고 열정적인 사랑 덕분에,
우리들이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ionaLee 23-10-16 13:52
 
If you think about it, the existence of the Mindulle Guksu Jib Community it is truly a mirac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o practice sharing with an unchanging heart,
are strong teachers in our society.Good role models to all,
I think it is a great thing to be able to share such a constant overflow of love.
It is a very precious and blessed sincerity. My heart has been warmed.
With the hard work and love of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angel Veronica ...
Mindulle Guksu Jib is so beautiful~
This must be love. Praise God for Mindulle's love and scent are the best!!
언제나사랑 23-10-16 11:39
 
벌써 10월의 중순이네요/ 바람도 제법 서늘해지고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두분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작지만...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약속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드려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의 빛, 환대의 집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파랑새 23-10-16 10:16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 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도
삐뚤어지지 않은 정의로운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 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은행나무 23-10-16 08:5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 민들레 기쁨의 일기에서 많이 힐링하고 배웁니다.
아무도 내 편들어 주는 사람이 없다 믿으면
사람은 절망하게 됩니다. 그 절망하게 되기 바로 직전의 순간에서
손을 내미는 사람은 얼마나 큰 힘이겠습니까?
민들레수사님을 생각하면 항상 그런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한끼니의 밥이 절실할 정도로 노숙손님들이 절망에 빠져 있을 때
민들레국수집의 온기 넘치는 한 그릇의 밥은
희망이 되어 되돌아 옵니다. 참 값진 사랑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허수정도미니카 23-10-16 07:25
 
처음처럼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사랑을 나누는 일은
언제나 어디서나 계속되어야 합니다.
냉정한 시대 가난한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서대표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Jelena 23-10-15 20:47
 
대표님 안녕하세요^-^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국수집에
오시는 VIP 노숙손님들께 식사를 전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배려와 나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사랑은 진정 하느님의 가장 큰 선물입니다
그리고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구아줌마 23-10-15 17:13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네요~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분들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대표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는데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희망에 공동체 민들레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심승기 23-10-15 15:39
 
더블어 사는 세상 멋집니다.
몇년전 대구 계산성당에서 민들레수사님의 사순특강을 듣고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나는 그동안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너무 외면하고 산 것 같아
부끄럽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Lemuel 23-10-15 13:51
 
How's your day so far? I am enjoying and contemplating while reading,
stories here in Mindulle Noodle House. I feel delightful of what I read
Looking at them and hearing their stories are kind of heartbreaking.
but the point that they made through all of the difficulties is a big relief.
Thanks to Depyonim who is all out in giving help to the poor people in nearby areas.
What a beautiful name Ambassadors of God, so heavenly and down to earth.
May God’s angels spread their wings to cover and protect this people.
Also to Sye Young Nam Depyonim. You made people happy.
Thank you and may God protect you always!!
지현정♥디모테… 23-10-15 11:28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파이팅!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Sophia 23-10-15 10:4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으뜸인 공동체의 모습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리는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해피바이러스 23-10-15 08:14
 
10월 묵주기도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제 인생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민들레수사님 삶을 통해 알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따뜻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사람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희망으로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민들레수사님
진심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오요안나 23-10-15 07:50
 
감동입니다.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밥을 대접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진심사랑 아름답습니다.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인터넷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순간 몽글 몽글 피어나는
희망이 느껴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대표님의 진심사랑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존경하는 서영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해리와샐리 23-10-14 20:37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닫습니다.
늘 기도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 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핑크퐁/ 23-10-14 17:19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책을 읽고 왕팬이되었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라상민스테파노 23-10-14 15:41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환대 그리고 나눔 멋집니다.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예수님께서 저희에게 다시 오셨듯
코로나 시대에 일어나는일,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일들에 깊은 뜻이 있을꺼라 믿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 뜻을 헤아릴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제 마음에 평화를 구하듯 세상에 평화를 위해서 평화를 빕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WBrown 23-10-14 13:26
 
would like to appreciate you and Mindulle Guksu Jib
How nice of you to prepare such delicious meals every day
for unknown individuals,
you are well equipped and prepared for the visitors/customers
to come and enjoy the food, thank you very much from the bottom of
my heart for loving these lonely, hungry, and poor neighbors,
blessed be your souls.
I salute you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in your daily feeding and
gift-giving, onwards to a brighter future, hooray!!
오리온★ 23-10-14 11:53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AishaMae 23-10-14 10:26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변치않는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유투브에서 인간극장 감동으로 봤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거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사람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 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들 힘내세요.
이향젬마 23-10-14 08:42
 
안녕하세요.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세분화된 나눔이 정말 짱! 짱인 것 같아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노숙인들의쉼터 ,진료소, 교정사목,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밥집, 필리핀 스콜라쉽,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민들레가게, 인문학강좌, 다문화 모임 등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이렇게 많은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은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이 존재하니깐요.
성미산학교 교직원들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함께맞는비 23-10-14 07:1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국수집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마을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사람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서영남대표님 왕팬 하렵니다.
서대표님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나눔의 아이콘입니다.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박재윤 23-10-13 20:35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고 사랑을 주는 천사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 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마음속에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크리스빈야드 23-10-13 18:5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휴먼스토리가 머무는 곳-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지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BERNA 23-10-13 14:18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하루하루 주님의 은총과 기쁨 그리고 평화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길벗 23-10-13 13:4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 인생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인간 존엄 소중함으로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생명사랑 이야기 고맙습니다.
수백~수천명의 VIP손님들이 민들레 공동체 사랑과 관심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갑니다.
손효정마리아 23-10-13 09:41
 
묵주기도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볼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만 생각하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요즘 제가 어머님 모시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소통 멋집니다.
힘든 삶에 희망의 詩를 들려줍니다. 동참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평화의샘 23-10-13 07:29
 
안녕하세요.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희망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며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민들레표 쌀값 보냅니다.
고민철 23-10-12 20:06
 
유투브 영상보고 인사왔어요.
민들레공동체는 늘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을 주는거 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는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의 엔돌핀이고 희망이 아닐까요.
사랑의 나눔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기쁨과 희망의 손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힘겨울때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수사님 일기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Qeirish 23-10-12 17:31
 
always with the poor
Mindulle Guksu Jib is very precious.
The essence of the crucifixion is the supreme love of God.
Giving a bowl of love to the hungry
I like the warm Mindulle Guksu Jib landscape.
The day I laugh the most in my life is the day I meet mindulle.
I smiled because I was moved, by the kindness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Fighting!
Thank you and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God bless you.
더불어함께 23-10-12 12:59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NAOMI 23-10-12 10:37
 
가난한 이웃을 위한 민들레 사랑에 감사합니다.
*환대 그리고 나눔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 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밥'이 곧 보약이고 힘이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환대 의미를 확실히 느낍니다.
희망을 품는 민들레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정미린다 23-10-12 08:41
 
안녕하세요.
힘든 사람들도 행복한 세상 만들기~ 손잡고 더블어 사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입니다.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힘든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10월 묵주기도성월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하느님의선물 23-10-12 07:15
 
깨어 살아가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우리에게 새로운 눈으로 보도록 허락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시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수 있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응원합니다.
마린보이 23-10-11 20:58
 
수고 많으셨습니다!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냐옹ol 23-10-11 17:26
 
항상.. 사람이 먼저인 귀한 사랑....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사랑 나눔의 소중함
존경하는 민들레원장님, 천사같은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제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고 무엇이 중요한지 그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 것에 그런 모습들을 정말 존경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두분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오수진보나 23-10-11 15:41
 
반갑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포용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일기를 모두 읽어보니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이겨 앞서는 것이 가장 큰 덕인 양
되어버린 요즘 세태에,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은
대표님의 따뜻한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나의 작은 배려가 사회적 문제해결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준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RoseAnn 23-10-11 13:19
 
Greetings! Lovely afternoon~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oliva 23-10-11 11:37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을
마음이 허한 사람에게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나눔이 전 너무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이렇듯 가득한 사랑이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할테니 늘 힘내세요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승준아빠 23-10-11 10:52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노숙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무료급식소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_^ 두분 늘 행복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등불 23-10-11 08:15
 
10월 묵주기도 성월을 보내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힘든 사람들을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하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을 따라 살겠습니다.
진실하고 열정적인 사랑 덕분에,
우리들이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오은희도미니카 23-10-11 07:49
 
반갑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재미있게 사는 민들레 식구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민들레 천사들이 있기에 제 영혼은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주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용감한따루 23-10-10 22:07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파이팅
*사랑* 23-10-10 17:35
 
서로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오늘도 많은분들께 용기와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Thank You
플로렌시아 23-10-10 12:40
 
안녕하세요.
인간극장 레전드 감동으로 시청하고 인사왔어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권주영 23-10-10 11:59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민들레국수집 21년의 사랑나눔을 마음담아 응원합니다~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Elizabeth 23-10-10 10:24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고 변함없이 길거리 삶에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별꽃 23-10-10 08:51
 
광주 충장로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을 보면서
"함께하고 나누면 행복하구나"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앞만 보고 저와 우리 가족의 소유와
성공을 위해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이제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가르침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문철비오 23-10-10 07:19
 
10월 묵주기도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일기 잘 보고 사랑의 나눔 많이 배웁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 힐링이 되는 곳....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대표님이 내 가슴을 다시 뛰게해주었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선이의하루 23-10-09 20:37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20년의 기적을 응원합니다"
미카엘라 23-10-09 17:15
 
사람 향기가 납니다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있는 민들레국수집
이곳에 두분의 깊은 사랑으로 언제나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듯 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두분이 있어 저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 나갈거예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라며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두 분~ 건강하세요^^
지아지우맘 23-10-09 15:49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TRISTA 23-10-09 13:26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나눌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한승희에스더 23-10-09 12:58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bethany 23-10-09 11:37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공간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를 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보름달 23-10-09 10:13
 
민들레사랑 덕분에 멋진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것에 감사하고 행복함을 느낍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서늘해지는 날씨에 대표님, 사모님 몸 건강하세요~~
고병관다윗 23-10-09 08:51
 
사랑으로 하는 일은 재미있습니다.
즐거움과 위안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상을 제 삶안에서 체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한 장 한 장 펼칠때마다 배울점이 많을 뿐 아니라 감동과 각오와
기쁨, 때로는 눈물이 나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제 영혼을 살찌웁니다.
지금 이 시대야말로 민들레수사님의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야 할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 마음도 육체도 병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옹달샘 23-10-09 07:25
 
연중제27주간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매일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민들레수사님의
행복한 기운을 나눔받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돈으로 좌지우지되는 현실에 지쳐가고 있는
우리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과 따뜻한 사랑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키'가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잘 견뎌내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고효림캐서린 23-10-08 20:46
 
유투브에서 오랜만에 본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반가웠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점점 싸늘해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동행 23-10-08 17:19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에 가장 어렵고 외로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대표님, 사모님💞 정말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게 행복하게 힘내세요!
감사와사랑 23-10-08 16:24
 
반갑습니다.
재미있게 사는 모습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인터넷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순간 몽글 몽글 피어나는
희망이 느껴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내일 맛있는 소브레빵 만들어서 보냅니다.
한지훈야고보 23-10-08 15:38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가본 적은 없지만, 이곳 홈피는
마음의 고향집같아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대표인 민들레수사님을 비롯해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등등 이제 익숙해진
가족들의 이름들도 친근해 졌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게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힘내라고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었는데 이 기회를 통해 해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Orlando 23-10-08 14:51
 
Greetings! Lovely afternoon,  to all
Outside mindulle guksu jib, a tent where
People or passers by can relax,
even the needy can enjoy hot coffee and some snacks
thank you for the effort Sye Young Nam depyonim,
you stayed around and check the place,
mke sure everyone gets warm and delicous
coffee or snacks,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더블어숲 23-10-08 13:09
 
반갑습니다.
시공을 뛰어넘은 소통, 나눔, 봉사, 실천 그 울림이 강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삶을 살리는 민들레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일기를 모두 읽어보니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이겨 앞서는 것이 가장 큰 덕인 양
되어버린 요즘 세태에,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은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사랑과 나눔의 큰 울림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양소연에스더 23-10-08 12:35
 
10월 로사리오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지상 천국입니다.
넉넉하고 편안한 대표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힘든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9월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최병진예로니모 23-10-08 11:42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ㅎㅎ
매일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햇님달님 23-10-08 10:38
 
민들레 일상들이 큰 감동입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지는 민들레 풍경을 가슴에 담아 봅니다.
빛과 소금!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모두모두 힘내세요
여명 23-10-08 08:16
 
오랜만에 이곳에 들러봅니다.
일전에 근처 시장에서 양말 사서 민들레국수집에도 가보았는데...
식당 문 앞에 고양이가 한가로이 늘어져 있는 모습이 생각나네요.
민들레수사님의 글이 제 마음을 덥혀줘서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됩니다.
글이라기 보다는 삶이라는 표현이 적절하겠네요.
2000년전 복음도 아마 이러지 않았을까 상상해봅니다.
민들레 식구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제 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을 발견하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박은경사라 23-10-08 07:51
 
연중제27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힘겨울때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풍경들~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참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영남 대표님께서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홈페이지를 들어와 글을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집니다.
저를 돌아보는 반성의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형상 없는 사랑의 모습이 서영남대표님의 그 온화한 웃음 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깊은 깨달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합니다.
행복한 10월 되세요.
작은별 23-10-08 06:29
 
안녕하세요.
환대 그리고 나눔을 하는 민들레수사님 모습 아주 멋집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반성하고 많이 배웁니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하고
날마다 청하면서도 가난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저 자신이 부끄럽고 자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날마다 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허영수토마스 23-10-08 05:47
 
희망을 만나는 곳~~
하느님의 대사를 섬기시는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점점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가난한 이들을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대표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신과 욕망이 넘치는 사회가 아니라 자비와 기쁨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