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3-09-03 05:00
9/3 작은 점처럼 작은 일부터 시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9,066  

 

인천 서흥초등학교 6학년 3반 아이들과 선생님께서 성금 70여만 원을 모아서 왔습니다. 선생님의 훌륭한 가르침으로 이웃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배우고 온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이 마늘과 양파를 까느라 눈물도 흘리고 손톱도 아프다고 합니다. 흐뭇한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는 고순이의 후손들이 삽니다. 아주 오래 전에 자유공원 근처의 아기 길고양이가 차에 치었습니다. 그걸 어느 손님이 민들레국수집에 데려왔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리고 갔습니다. 수술비만 30만 원이 들었습니다. 앞발이 하나뿐인 고순이는 참 오래 살았습니다. 고순이는 자기 새끼도 잘 키웠습니다만 놀랍게도 어미 잃은 새끼 고양이들까지 돌봤습니다. 지금은 해피, 이쁜이, 봉봉, 노식이가 민들레국수집 고양이들입니다.

 

프란치스코 교종께서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얼굴을 찾으려 노력할 때 비로소 우리는 우리의 길에 하느님이 데려다 놓은 가난한 이, 병자, 버림받은 이, 외국인의 얼굴에서 주님을 발견할 수 있다.”

 

인간 존엄성이 여기에서 시작합니다.

 

흙수저도 없이 태어난 사람은 살아갈 길이 없습니다. 양극화가 심하게 된 요즘 노숙인들은 가지고 있던 흙수저마저 빼앗겨 버렸습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살기가 더 어려운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놀랍습니다. 겨우 달걀 프라이 하나에 몇 번이나 고맙다고 합니다. 

 

"경쟁사회에서 밀려나 거리에서 헤매는 우리 손님들이 또다시 경쟁에서 이기는 법을 배워서는 절대로 다시 살아날 수 없습니다. 1등만 살 수 있는 세상에서 밀려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경쟁력이 아니라 따뜻한 가족, 따뜻한 이웃, 따뜻한 공동체입니다. 경쟁을 하면 나 외에는 모두기 이겨야 할 적입니다. 나보다 귀한 남을 만나야 우리는 사랑에 빠지는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나보다 귀한 남을 만나면 우리는 새로운 세상과 새로운 삶이 열립니다."

 

여름이 겨우 지났습니다.

 

점처럼 작은 점성정신으로 다시 시작!


행복전도사 23-10-07 20:53
 
존경하는 대표님~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사람들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대표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냐옹ol 23-10-07 17:38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배려,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허영수토마스 23-10-07 15:41
 
안녕하십니까?
자주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Uaearl 23-10-07 14:19
 
Recharge today with happiness~
Thanks for the underprivileged.
A helping hand to the poor neighbors who do not receive attention from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Sye Young Nam depyonm and Veronica samonim
 for being kind.
To be honest, it's very rare to look back for someone in need.
The Mindulle Guksu Jib that brightly illuminates every nook and cranny of society.
I am always impressed with the hospitality and consideration.
Mindulle Guksu Jib blooms and flies away~ I support you.
제비꽃 23-10-07 11:24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노숙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에델바이스 23-10-07 10:49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노숙 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한없이 깊은 사랑을 보고 사랑이 없는 제 마음을 많이 반성합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드려요.
코스모스 23-10-07 08:51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아름답습니다.
추운날 긴밤을 노숙인들은 어디서 잘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픔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손님들에게 겨울밤은 얼마나 길고
고통의 시간이 될지 감히 상상이 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을 대접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하시는 모든일들이
주님께서 지켜주시길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오세영미리암 23-10-07 07:16
 
안녕하세요.
삶이 있는한, 희망은 있습니다.
행복은 민들레국수집으로 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요즘 행복합니다.
대표님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Karolina 23-10-06 20:38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 꿈 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하고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희망가득~ 배고프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노숙손님들에게 봉사와 사랑 나눔으로 행복한 시간 선물 해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뜨거운 사랑과 나눔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파이팅!!
알라딘 23-10-06 17:25
 
좋은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더욱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신동근마태오 23-10-06 15:41
 
안녕하세요.
희망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지금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Giselle 23-10-06 13:19
 
Good afternoon, Mindulle Guksu Jib~
Thanks for helping the underprivileged.
A helping hand to the poor neighbors who do not receive attention from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Sye Young Nam depyonm and Veronica samonim for being kind.
To be honest, it's very rare to look back for someone in need.
The Mindulle Guksu Jib that brightly illuminates every nook and cranny of society.
I am always impressed with the hospitality and consideration.
Congratulations and a big round of applause to both of you.
Mindulle Guksu Jib blooms and flies away~
은비까비 23-10-06 11:53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환대와 배려에 늘 감동합니다. 두분께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MariaLoudes 23-10-06 10:37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소채원리디아 23-10-06 08:24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손편지와 선물을 보냈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옹달샘 23-10-06 07:49
 
깊어가는 가을에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고맙습니다.
세상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국수집이 많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큰 힘을 얻습니다.
코로나로 세상이 아주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동참!
박원철레오 23-10-05 20:06
 
안녕하십니까?
민들레국수집 환대하는 사랑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인생의 숭고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오랜세월을 한결같은 사랑으로 이끌어오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Edgardo 23-10-05 17:51
 
Greetings! Lovely evening~~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이희주카타리나 23-10-05 12:39
 
`씨앗` 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다운 것, 따뜻하다는 것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 합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leeyohan 23-10-05 10:17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무소유 23-10-05 08:5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 인생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인간 존엄 소중함으로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생명사랑 이야기 고맙습니다.
수백~수천명의 VIP손님들이 민들레 공동체 사랑과 관심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갑니다.
꿈꾸는나무 23-10-05 07:28
 
아름다운 동행 고맙습니다.
인간극장을 시청하고 대표님의 아름다운 삶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대표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참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지금껏 생각만 하고 있었던 사랑과 나눔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대표님을 도와 주변의 힘든 사람들을 섬기고자 마음먹었으나,
또 개인적인 사정을 핑계로 꾸준하게 하지못했던점...
많이 반성하고 착하게 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을 보고 많이 배워서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태원 23-10-05 01:42
 
안녕하십니까? 제이름은 윤태원 야곱이라고 합니다. 현대 사회에는 보이지않는 범죄가 만연해있다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법망을 피해서 많은 범죄인들이 죄를 은폐하고 살고 있는다는 것도 사실이고요. 보이는 범죄가 지속될 경우에는 선진 과학의 발전도 기대하기 어려운것이 사실이고요 그리고 진심으로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도 불가능 한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우리에게 적당한 처벌은 무엇일까요? 죽음이 두렵습니까? 잘못을 했으면 마땅한 처벌을 받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오래적에 뵙던 서영남 수사님 또한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에 수사님께 의지해 보려 합니다. 과연 우리가 용서 받을 수 있을 수 있는 존재있지 아님 용서 받지 못한 존재 인지 말입니다.
강문영플로라 23-10-04 20:53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더 많은 힘든 이들을 더욱 이해하고 배려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 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응원합니다.
행복전도사 23-10-04 17:15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성모울타리 23-10-04 15:41
 
안녕하세요.
기쁨이 가득한 세상~~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목숨보다 가난한 이웃을 더 사랑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나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이 중심이 되는 세상, 우리 함께 만들어갑시다.
사랑도 배워야 되는 시대가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 우리에겐 그런 사랑을 헌신하는 삶으로 잘 가르주는
서영남대표남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는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오래오래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주십시요.
민들레표 쌀값 조금 보냅니다.
EvelynMay 23-10-04 13:29
 
A love story shared by everyone
Dedicated to the life of others, not just for himself.
Life is the practice of God's love,
Withdepyonim, who always lives like that,
I am deeply moved by samonim's appearance.
I am always grateful to the two of you who give only good
things as gifts to neighbors with a pretty heart.
After all, love is more than a thousand words
Learn that practice is important. I am always very impressed!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Teresita 23-10-04 11:47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 입니다!
제가 본 민들레 수사님은 약하고 작은 사람들,
고통받으며 사는 불쌍한 사람들을 지극히 사랑하십니다..ㅠ
그들이 삶의 용기를 얻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희망을 줍니다
변덕스러운 가을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길 기도합니다.
소연 23-10-04 10:35
 
사랑이나 행복이란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L.O.V.E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 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안주홍젤마노 23-10-04 08:53
 
묵주기도 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가쁨과 희망의 손길~~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시간이 지나가도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이 꼭 알고 배워야 할 사랑의 나눔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냉정한 시대 무척이나 서럽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나눔 23-10-04 07:29
 
더블어 사는 세상
깨어 살아가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우리에게 새로운 눈으로 보도록 허락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시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수 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ㅡMoZartㅡ 23-10-03 20:46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기적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샛별이 23-10-03 17:14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이숙안젤라 23-10-03 15:27
 
가을 향기 가득한 10월~
민들레 마을에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사랑이야말로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Annaliza 23-10-03 13:51
 
How are you depyonim and samonim?
On the other hand, the daily stories that Mindulle Guksu Jib shows are
It is a warm memory with precious people and beautiful love.
Mindulle’s unchanging love for VIP guests
Seeing your interest, I feel my heart is warmed up~
Mindulle Guksu Jib  for each other Hopeful and beautiful
Thank you so much for making the world brighter
He lives a life like a candle that burns himself for the poor.
I sincerely pray for the happiness and health of all.
별빛가득 23-10-03 11:39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InOck 23-10-03 10:17
 
가난한 이웃들과 든든한 밥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됩니다.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넘치는 민들레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굿엔굿 23-10-03 08:42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행복해지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향기가 나는 민들레 수사님을 만났습니다.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들의 비타민입니다.
박상우클라오 23-10-03 07:26
 
연중제26주간 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행복한 세상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늘 아름답습니다.
가을비가 내리니 민들레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대표님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큰 힘을 얻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대표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HAPPYSTORY 23-10-02 20:58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그리고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조금씩 선선해지는 가을바람에 감기 조심하세요~~~
뚱혜a 23-10-02 17:35
 
#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노숙 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임혜주사비나 23-10-02 15:19
 
묵주기도 성월에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생명이 넘치는 삶에 대한 끌림~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대표님!
환대의 정신이 살아있는 작은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의 소리가 들려서 참 좋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Conchita 23-10-02 13:41
 
Recharge today with happiness~
People are very precious by their very existence.
I believe that miracles will appear in Mindulle Guksu Jib endlessly.
You put hope into the hearts of people who have lived through difficult lifetimes.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wife  Veronica samonim are the parents of the mindulle
I'm sharing the great news~ I'm always moved and inspired..
I think that sharing love will give them courage and hope.
Thank you for the precious sharing.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봉선화연정 23-10-02 11:27
 
날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ヽ(✿゚▽゚)ノ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 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기도하겠습니다
MishelKim 23-10-02 10:53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상을 밝히는 힘~ 두분의 사랑이 최고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천사 두 분께 존경의 마음과 칭찬을 전합니다.
푸른씨앗 23-10-02 08:41
 
캐나다 포트넬슨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입니다. 응원합니다.
차미희에스텔 23-10-02 07:18
 
안녕하세요.
환대 그리고 나눔을 하는 민들레수사님 모습 아주 멋집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반성하고 많이 배웁니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하고
날마다 청하면서도 가난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저 자신이 부끄럽고 자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날마다 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한별이 23-10-01 20:36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아델라이데& 23-10-01 17:52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ㅅ^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철루카 23-10-01 15:19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지상 천국입니다.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대표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힘든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10월 묵주기도 성월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Veryons 23-10-01 13:40
 
Bangawoyo!!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심현주아녜스 23-10-01 11:27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 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항상.. 사람이 먼저인 귀한 사랑....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변화무쌍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노엘라Q 23-10-01 10:39
 
배려, 이해, 사랑, 나눔, 희망, 등+
민들레 공동체를 칭하는 무수히 많은 행복한 단어들..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웁니다.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대표님과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감사와사랑 23-10-01 08:51
 
10월 로사리오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첫마음 그대로 놀랍습니다.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웃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식사를 하러 오시는 힘든 사람들과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은하수 23-10-01 07:25
 
나누어서 늘 부자인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필요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서로가 경쟁자가 아닌, 이 세상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가는
협력자임을 오늘도 마음속에 되새깁니다.
박성호스테파노 23-09-30 20:48
 
오늘도 행복충전~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기적이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올려주시는 일기들과 사진들로
소식 전해보고 있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열매 23-09-30 17:14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 국수집 속에 향기로워 새삼 행복해지네요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신은미로사 23-09-30 15:37
 
포항 영일만에서 인사드립니다.
서대표님은 제 인생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대표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알게 됩니다.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대표님 사랑 덕분에 따뜻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사람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희망으로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서영남대표님
진심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Matilda 23-09-30 13:51
 
Hello Mindulle Guksu Jib
nice to meet you.
would like to appreciate you and Mindulle Guksu Jib.
How nice of you to prepare such delicious meals every day
for unknown individuals,
you are well equipped and prepared for the visitors/customers
to come and enjoy the food, thank you very much from the bottom of
my heart for loving these lonely, hungry, and poor neighbors,
blessed be your souls.
I salute you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in your daily feeding and
gift-giving, onwards to a brighter future, hooray!!
최동민이시도로 23-09-30 11:29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진짜마음, 진짜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정성 가득한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KeilyㅡJ 23-09-30 10:42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과 상담과 위로
거리의 삶에 힘든 노숙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영원히 평화와 축복이 있길 저의 작은기도 올립니다~
힘찬박수로 응원 하겠습니다/
민들레패밀리 23-09-30 08:16
 
반갑습니다.
재미있게 사는 모습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인터넷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순간 몽글 몽글 피어나는
희망이 느껴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오늘 아침 10시 맛있는 송편 가지고 설걷이 봉사갑니다.
까치 23-09-30 07:51
 
유투브 인간극장 시청하고 인사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것은 내가 안주(安住)해야 할
땅을 확인케 해준 소중한 발견이었고, 그것은
나에게 사랑의 슬기를 깨우치는 좋은 친구가 되어 주었습니다.
우리 모두의 스승이신 민들레 수사님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매일 헌신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을 주시고 새로운 생명을 전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하늘창고 23-09-29 20:38
 
명절 떡값 보냅니다. 풍요로운 추석명절되세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시대를 뛰어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현주레지나 23-09-29 17:13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곳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필립최 23-09-29 15:41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를 초대"
추석연휴 풍성한 시간되세요.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매일 만납니다.
이번 추석연휴에도 노숙손님들께 식사를 대접한다는 소식 놀랍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소중한 가족과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이웃들에게도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 나누시길 바랍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Vanessa 23-09-29 13:25
 
Happy! Thanksgiving~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RazelCastillo 23-09-29 11:47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이 모든 사랑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하고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w전희경w 23-09-29 10:59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외롭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이 길을 걸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ヾ(≧▽≦*)o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마리유스티나 23-09-29 08:35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누군가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고 따뜻하게 웃어주고, 든든한 식사 대접으로
가족이 되어주는 일상이 동화처럼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작은 희망과 사랑이 가슴으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친구로 가족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요즘 이런저런 이유로 지치고 힘든 일이 많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에 힘이 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빛과소금 23-09-29 07:52
 
고맙습니다! 평화로운 추석명절 되세요.
힘든 사람들 삶을 살리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아침 기도후 잠깐 민들레국수집을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찾아갑니다.
나눔은 행복"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을 보며 행복을 충전합니다.
처음 그대로의 민들레공동체 사랑 훌륭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윤하상바오로 23-09-28 20:17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우리에게 새로운 눈으로 보도록 허락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시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수 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석명절 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Carmie 23-09-28 17:40
 
Good evening and happy chuseok!
How's your day so far?I am enjoying and contemplating while reading,
stories here in Mindulle Noodle House. I feel delightful of what I read,
Looking at them and hearing their stories are kind of heartbreaking
but the point that they made through all of the difficulties is a big relief.
Thanks to Depyonim who is all out in giving help to the poor people in nearby areas.
What a beautiful name Ambassadors of God, so heavenly and down to earth.
May God’s angels spread their wings to cover and protect this people.
Also to Sye Young Nam Depyonim. You made people happy.
Thank you and may God protect you always!
오숙젬마 23-09-28 12:29
 
안녕하세요~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가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동참합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건강하시고 복 많이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PreciousAnne 23-09-28 10:41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추석 명절되세요.
정말 나눔이란 신기합니다.
사랑, 행복... 결코 큰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우리사회에 가장 어렵고 외로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함께 하겠습니다(≧∇≦)ノ
행복한세상 23-09-28 08:16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희망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지금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석명절 선물 쌀값 조금 보냅니다.
달맞이 23-09-28 07:52
 
보스톤 광팬 추석 인사드립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선물 고맙습니다.
밥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저는 냉담 10년에 서영남대표님을 만나
지금은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며 착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저를 다시 이끌어 주셨고,
이번에 견진교리를 신청하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행복하고 평화로워지는지...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양보라고는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쁜마리안나 23-09-27 21:08
 
행복한 추석 명절 되세요 ★ 기도속에서 만나뵙고 응원하겠습니다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변치않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님이세요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 가득한 정성..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로즈마리 23-09-27 17:35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모두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큰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정민욱시몬 23-09-27 15:19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사랑을 나누는 일은
언제나 어디서나 계속되어야 합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서대표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Dongyeon 23-09-27 13:41
 
Happy! Thanksgiving~afternoon  time to all~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n the Corona era.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ROSA 23-09-27 10:53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늘 따듯한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사모님
두 분께서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시는 마음에
오늘도 저는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우칩니다.
다른이를 위하는 마음, 존경합니다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앞으로도 오랜시간 저희들 곁에서 이런 진실된
참사랑을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
대지의민들레 23-09-27 08:41
 
다가오는 추석명절 풍성한 시간되세요.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대표님!
냉정한 시대 배고프고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절망속에서 살아가는 노숙인을 비롯한 여러 어려운 분들에게
마치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시는 것인지 잘 압니다.
비록 힘들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진한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갑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남유선 23-09-27 07:28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밥을 대접하고, 환대 그리고 나눔
서영남대표님의 진심사랑 아름답습니다.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희망이 느껴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대표님 사랑의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천안ㅡ경원맘 23-09-26 20:46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멋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행복한 추석 명절 되세요. 기도속에서 만나뵙고 응원하겠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스텔라 23-09-26 17:13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공동체
겉치레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사랑은 바라보기만 해도 참 따스하네요.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칭찬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에 있는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아픔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남궁민다니엘 23-09-26 15:29
 
보름달 보다 넉넉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라며
민들레국수집에 행복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늘 새로운 기쁨으로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Giovanni 23-09-26 13:51
 
Mindulle is very inspiring..
always with the poor
Mindulle Guksu Jib is very precious.
The essence of the crucifixion is the supreme love of God.
Giving a bowl of love to the hungry
I like the warm Mindulle Guksu Jib landscape.
The day I laugh the most in my life is the day I meet mindulle.
I smiled because I was moved,
by the kindness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hank you and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God bless you.
Esperanza 23-09-26 11:35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한 추석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매일매일 기적같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은하수 23-09-26 10:17
 
(/≧▽≦)/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일기를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착한나눔, 이웃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큰 삶의 배움터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
저의 인생 스승님, 사랑 스승님 - 민들레 수사님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진주로사 23-09-26 08:51
 
함께 나누는 기쁨 아름답습니다.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들의 고향집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 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석선물 맛있는 포도 3상자 보냅니다.
손잡고더블어 23-09-26 07:29
 
평화로운 한가위되시길
풍요로운 가을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하고 바랄께요.
생명이 넘치는 삶에 대한 끌림..
민들레공동체 생명사랑 이야기 고맙습니다.
수백~수천명의 VIP손님들이 민들레 공동체 사랑과 관심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서영남대표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지키도록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길 기도합니다.
CarlosJr 23-09-25 20:46
 
다가오는 추석명절 기쁨과 행복 가득한 날들 되세요.
♪♬ 매일 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마리오 23-09-25 17:13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늘 제 마음에 최고입니다.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오혜진사라 23-09-25 15:39
 
서귀포에서 찐팬 추석 인사드립니다.
요즘 민들레공동체 소식과 함께 하루를 열고 있어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체온을 느낄수 있어 더없이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 안에서 가난한 이들을 끊임없이 사랑하고
민들레소식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알아가는 재미는
이세상의 다른무엇과도 비교할수 없는거 같아요.
세상에서 저에게 사랑의 가르침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석선물 밀감 2상자 보냅니다.
Florence 23-09-25 13:51
 
Maraming salamat po~~
I am happy and proud to witness such beautiful event
the kids are all smiling brightly and for sure are really happy
to be in Mindulle Guksu Jib,Thanks God for Mindulle,
We are looking forward for more amazing events.
More laughters and fun only here, maraming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e are delighted to see the children very happy!
I support Mindulle Guksu Jib,God bless you all~~
VivianMarie 23-09-25 11:24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다가오는 추석명절 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환대의집 23-09-25 10:47
 
소중한 만남, 소중한 나눔, 소중한 사랑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o^*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가며
민들레국수집이 알차게 꾸려지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는 세상이 아름답네요~
샘터 23-09-25 08:15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보내세요.
힘든 사람들도 행복한 세상 만들기~ 손잡고 더블어 사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입니다.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대표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힘든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날~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유창훈안셀모 23-09-25 07:51
 
뉴튼수도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고 따뜻하게 웃어주고, 든든한 식사 대접으로
가족이 되어주는 일상이 동화처럼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작은 희망과 사랑이 가슴으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친구로, 가족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코로나 시대 이런저런 이유로 지치고 힘든 일이 많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사랑에 힘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함박웃음 23-09-24 20:39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착한 마음, 착한 삶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려요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영혼이 밝고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루나 23-09-24 17:13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하루하루 주님의 은총과 기쁨 그리고 평화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고현주이사벨라 23-09-24 15:26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추석되세요.
세상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국수집이 많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큰 힘을 얻습니다.
요즘 세상이 아주 각박하게 변해가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기도합니다.
ZEORGIA 23-09-24 13:51
 
Good afternoon and happy chuseok!!
Indeed time flies so fast! And I want to say Job well done
Sye Young Nam Depyonim, for being present all the time
 to check on the kids and make sure they get the help they
need. This is very fascinating to look at how full the plates
are and how they enjoy the love you give them. I support
your charity works Depyonim Sye Young Nam and I can’t
 wait for more good things you can do to make these society
 a better place. God bless you! Good day!!
♣Lovely 23-09-24 11:48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채수연 23-09-24 10:26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하느님의선물 23-09-24 08:14
 
가을하늘에 담긴 한가위의 향기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힘든 사람들을 포용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일기를 모두 읽어보니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은
대표님의 따뜻한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나의 작은 배려가 사회적 문제해결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준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박건노엘 23-09-24 07:39
 
연중 25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따뜻한 손길~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하느님의 대사' 라는 말이 참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적십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마을 풍경에서 복음 말씀을 느껴요.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참사랑이예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구르미Y 23-09-23 21:05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어주길 빕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곳
저도 본받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내사랑뿡주 23-09-23 17:42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차영로즈마리 23-09-23 15:27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힘든 사람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Germaine 23-09-23 13:59
 
Mindulle Guksu Jib Fighting~~
Hugs many people with love
I respect Brother Dandelion and Dandelion Veronica samonim.
To the two angels living with the poor
You can feel and learn a lot from your appearance.
It is mid-December. You worked hard this year in
All the rest of the time is healthy and happy~
with people who truly accompany.
Dreaming of a world where we can share the joy of life
May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always be filled with joy and hope.
And I hope everyone is in good health.
Kelvin 23-09-23 11:36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시선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되네요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 뜨거운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박수와 응원 보냅니다!
오현종미카엘 23-09-23 10:19
 
안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노숙 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 노숙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천사랑 23-09-23 08:51
 
희망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에서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생명을 살리는 것이겠지요.
온 몸으로 헌신하는 서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하십시오.
꽃섬고개에 희망찬 가을바람이 붑니다.
추석명절 한과선물 보냅니다.
박동환사도요한 23-09-23 07:24
 
켈리포니아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아무리 힘든 여정이라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걷는 여정은
행복과 희망입니다.
힘든 사람들의 어려움을 결코 외면하지 못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청빈한 생활 가운데서도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두분의 실천하는 삶을 동경합니다.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요즘  두분 덕분에 희망을 가슴에 새깁니다.
소망과희망 23-09-22 20:42
 
희망과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 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celma 23-09-22 18:59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사랑으로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파이팅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시간들이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정s 23-09-22 14:35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 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유진안나 23-09-22 13:47
 
부산 태종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입니다.
매일 맛있는 밥과 간식 사랑의 나눔, 사람대접을 통해
힘든 우리 이웃들과의 아름다운 만남을 엮어준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더욱더 힘든 사람들을 향한
맑은 눈과 마음을 지닌 민들레공동체 이기를 바랍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과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동으로 말씀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함께걷는길 23-09-22 09:25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보내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대접하는 것'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법을 모르는 제가 민들레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의 사랑이 뭉클합니다.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사랑 부탁드립니다.
진달래 23-09-22 07:51
 
환대와 나눔을 배웁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대표님!!
생명이 넘치는 삶에 대한 끌림~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환대의 정신이 살아있는 작은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의 소리가 들려서 참 좋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9월25일 월요일 오전 친구들과 함께 설걷이봉사 가겠습니다.
임대호미카엘 23-09-21 20:1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추석명절 연휴에도 계속 노숙손님들을 대접한다는 글을 읽고
하느님을 초대하는 길..
저만 힘들다고 느꼈던 지난날들을 반성했고,
나눔이란 무엇일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었었습니다.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영남대표님 같은 분들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었어요.
바쁘다는 핑계로 '나눔'의 시간을 자꾸 늦췄는데
이번 대표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새로운 자극이 되었습니다.
용기를 내서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랑에 도전해 보려구요~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
우리공동체에서 수확한 포도2상자 보냅니다.
Darylle 23-09-21 17:35
 
Hello Mindulle Guksu Jib,
how are you all doing?
The poor people living hard for the sick and children
Sharing generously with 'love + dream + hope'
Experience God's great love at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m, who lives like a saint
And to Veronica samonim, who lives like an angel.
I want to say thank you
Like heaven on earth... Thank you. God bless and more power.
flower.H 23-09-21 12:48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 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봉사자 후원자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안의진리 23-09-21 10:26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이도
삐뚤어지지 않고 마음 넓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민들레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매일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합니다.
민들레홈피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것 같아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동반자 23-09-21 08:31
 
서로가 서로에게 의미 되어줄 때 희망 잃지 않아...
12년 전 KBS TV에 방영된 인간극장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20년동안 그곳에~ 그사람이~ 변함없이 존재하는것~
힘들어 지쳐 갈 곳 없어 방황할 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마음이 울컥할 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을 보며 희망과 평화를 찾습니다.
내 마음의 휴식처~ 대표님 사랑은 으뜸입니다.
서영남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찬미파비올라 23-09-21 07:15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가본 적은 없지만, 이곳 홈피는
마음의 고향집같아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대표인 민들레수사님을 비롯해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등등 이제 익숙해진
가족들의 이름들도 친근해 졌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힘내라고..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었는데 이 기회를 통해 해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디모테오 23-09-20 20:53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 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현아u 23-09-20 17:09
 
서로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오늘도 많은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Thank You
나태주비오 23-09-20 15:42
 
안녕하세요.
힘든 사람들과 함께 행복 만들기 좋습니다.
요즘 우리사회가 각박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오시는 노숙손님들도 많이 힘드실텐데...
가난하고 힘든 형제, 자매들을 위해 하느님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따뜻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Kamilla 23-09-20 13:25
 
Good rainy afternoon,  Peace be with you~
How you always show love to the rejected ones,
It's very impressive to see them put into practice things they know but can't put into practice.
Giving hope and sharing love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sponsors angels of mindulle look happy.
Putting love into words is easy.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with neighbors struggling with disease and poverty
Learn what it means to be human.
I am happy to be able to feel the love of mindulle
We strongly support the mindulle community. Mabuhay.
하쿠나마타타 23-09-20 11:48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하네요
응원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커피소녀 23-09-20 10:36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대표님, 사모님 오늘 하루도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사랑꾼 23-09-20 08:5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세분화된 나눔이 정말 짱! 짱인 것 같아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노숙인들의쉼터, 진료소, 교정사목,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밥집, 필리핀 스콜라쉽,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민들레가게, 인문학강좌, 다문화 모임 등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이렇게 많은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은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이런 사랑과 나눔이 존재하니깐요.
우리공동체가족 모두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임지연요안나 23-09-20 07:24
 
섬김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방금 유투브 영상보고 인사왔어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추석선물 민들레표 햅쌀 40키로 보냅니다.
봉린지란 23-09-19 20:59
 
>_< 진심으로 멋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입니다!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앞으로도 늘 기쁜 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모두들 더 많이 행복해지길...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응원합니다
앨리스 23-09-19 17:13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고물가시대에 어려운 시간들이지만 모두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한문철안드레아 23-09-19 15:41
 
반갑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 행복 만들기 좋습니다.
우리사회가 각박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오시는 노숙손님들도 많이 힘드실텐데...
가난하고 힘든 형제, 자매들을 위해 하느님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따뜻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Marlon 23-09-19 13:27
 
Good afternoon,  Peace be with you~
How you always show love to the rejected ones,
It's very impressive to see them put into practice things they know but can't put into practice.
Giving hope and sharing love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sponsors angels of mindulle look happy.
Putting love into words is easy.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with neighbors struggling with disease and poverty
Learn what it means to be human.
I am happy to be able to feel the love of mindulle
We strongly support the mindulle community. Mabuhay.
행복한공동체 23-09-19 11:58
 
사랑이 꽃피는민들레국수집에 매일매일 기적같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
파랑새 23-09-19 10:24
 
주위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과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 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진주사비나 23-09-19 08:46
 
부산 광안리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오늘도 민들레 이야기를 보며 행복한 깨달음을 얻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민들레수사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길벗 23-09-19 07:19
 
행복이 오는 곳~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입니다.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대표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힘든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아침이슬 23-09-18 20:37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힘내세요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이곳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황수진데레사 23-09-18 17:52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디오니시아 23-09-18 15:48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천사님들~
하루하루 더 복되게 기쁨과 평화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박경민스테파노 23-09-18 13:16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이고~~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느껴지네요~ 고맙습니다
우리모두의 행복을 위해 응원을 담은 기도 보냅니다.
힐링♪ 23-09-18 11:29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꽃보다란주 23-09-18 10:37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희망부자 23-09-18 08:51
 
생명 꽃피운 민들레 공동체~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만납니다.
소중한 분들과의 좋은 인연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행복한 시간이 기대됩니다.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행복은 민들레들의 공동체로 부터 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마을 식구분들의 행복을 빕니다. 응원합니다.
9월25일 제 생일날 찹살떡해서 설걷이 봉사 가겠습니다.
남미연글라라 23-09-18 07:24
 
연중 제24주간 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제 인생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민들레수사님 삶을 통해 알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따뜻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사람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희망으로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민들레수사님
진심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willson 23-09-17 20:49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 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로웰 23-09-17 17:13
 
희망으로 가득한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공동체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박진파스칼 23-09-17 15:26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시간이 지나가도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이 꼭 알고 배워야 할 사랑의 나눔을 보여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코로나 시대 무척이나 서럽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Benjies 23-09-17 13:58
 
Good day~~ How are you?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장현주레지나 23-09-17 11:36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오늘도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GM서온 23-09-17 10:48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따듯하고 기쁨 가득하네요//
늘 민들레를 보며 느끼는건데요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이라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을 가져봅니다~
일교차가 큰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모두의 푸르른 희망을 꿈꿉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길위의천사들 23-09-17 08:51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인터넷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순간 몽글 몽글 피어나는
희망이 느껴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특히 명절에는 가족사랑이 그리워지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고향집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민들레가족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등대 23-09-17 07:25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포용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일기를 모두 읽어보니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이겨 앞서는 것이 가장 큰 덕인 양
되어버린 요즘 세태에,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은
대표님의 따뜻한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나의 작은 배려가 사회적 문제해결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준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고맙고 고맙습니다.
류소영젬마 23-09-16 20:59
 
요즘처럼 온통 바이러스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나눈다는 것...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익혀갑니다
민들레 노숙 손님분들께서 민들레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변화무쌍한 가을 날씨에 모두 건강 지키세요.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twinkle 23-09-16 17:14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겉치레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 사랑은 바라보기만 해도 참 따스하네요.
아름다운 나눔을 온 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칭찬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냐옹ol 23-09-16 15:38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φ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정승아.에스더 23-09-16 13:06
 
민들레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복음여행 23-09-16 08:41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참 아름다워 집니다.
훌륭하고 귀한 사람들이 세상에 이렇게 있구나 하고
느끼게도 됩니다. 욕심 많은 저도 착하게 살고 싶어 집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생많으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석명절 선물 사과2상자 보냅니다.
배제영안토니오 23-09-16 07:19
 
가을비가 내리는 강정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아마 하느님이 이 땅에 대리인을 내려보내셨다면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셨을 겁니다. 감사드립니다.
초심 23-09-15 21:51
 
민들레수사님 첫 마음 그대로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절망 속에있는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내일 친구들이랑 대청소 가겠습니다.
선화데레사 23-09-15 19:48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 +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남은 시간도 모두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기쁨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PaoloBalen 23-09-15 12:16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해피트리 23-09-15 05:31
 
가을비가 내리는 밀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서영남 대표님의
행복한 기운을 나눔받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돈으로 좌지우지되는 현실에 지쳐가고 있는
우리에게 대표님의 아낌없는 나눔과 따뜻한 사랑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필요한 '키'가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잘 견뎌내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팍팍한 시대 희망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곽동건베네딕토 23-09-14 20:07
 
안녕하세요.
요즘 사람들의 마음이 자꾸 사막이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세상 메마른 곳까지 골고루 사랑의 단비를 뿌려주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힘든 이웃들 가슴속에는
푸른 풀밭과 진한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꽃들이 피어나고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
항상 한결같이 마음써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VIP손님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하느님의 대사들과 함께 사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Haneul 23-09-14 17:29
 
would like to appreciate you and Mindulle Guksu Jib
How nice of you to prepare such delicious meals every day
for unknown individuals,
you are well equipped and prepared for the visitors/customers
to come and enjoy the food, thank you very much from the bottom of
my heart for loving these lonely, hungry, and poor neighbors,
blessed be your souls.
I salute you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in your daily feeding and
gift-giving, onwards to a brighter future, hooray!!!
짱구는못말려 23-09-14 12:53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VICHAN 23-09-14 10:39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모윤숙안나 23-09-14 08:41
 
안녕하세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민들레 천사들이 있기에 제 영혼은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주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아름다운동행 23-09-14 07:15
 
켈리포니아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아침 기도후 민들레수사님을 만나기 위해 컴퓨터를 켭니다.
끊임없이 힘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메마르고 힘겨운 제 영혼이
아침 이슬을 머금은 듯 따스한 희망으로 깨어납니다.
이제야 나 혼자만이 아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 삶이
생명의 삶임을 마음으로 알게해주신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한없이 부족한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아그네스 23-09-13 20:58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 나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매일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합니다.
파스칼 23-09-13 17:46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노숙손님들 모두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하네요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저도 작은마음으로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TaeYoung 23-09-13 11:24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늘 우리주변에 이웃들에 얘기들을 보다보면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소정바울라 23-09-13 10:39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역시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늘 큰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소녀의기도 23-09-13 08:51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고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진심사랑 정말 아름답습니다.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대표님께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손편지와 선물을 보냈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필립최 23-09-13 07:15
 
반갑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보물창고와 같은 존재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에서 情과 진심이 듬뿍 느껴져
눈물이 날만큼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사랑의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애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즐거운우리집 23-09-12 20:48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 20년의 기적을 축복합니다.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ID정인 23-09-12 17:26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효주아녜스 23-09-12 15:53
 
♪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대표님~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일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제게 행복이고 희망입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나누는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들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늘 건강 조심하세요.
Amanda 23-09-12 13:17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주님의 보살핌 속에서 평안하세요★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평화를 빕니다.
헌신하시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배진혁안셀모 23-09-12 11:39
 
이웃을 사랑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소중한 것을 나누는 일상이 천국의 모습입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밥한그릇, 사람대접, 옷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유투브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엄지공주 23-09-12 10:24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파이팅
마이다스의손 23-09-12 08:41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습니다.
힘든 사람들의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시고,
자기자신보다 힘든 사람들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한편으론 부럽지만, 저는 그렇지 못한게 부끄럽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늘 애쓰시는 서대표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하게 출발합니다.
민지은 23-09-12 07:16
 
안녕하세요.
자주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향기 23-09-11 20:58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 드리며
따듯한 가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드림 23-09-11 17:46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시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이 보물이 시든 꽃과 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처럼! 마음 포근한 하루되시길 바래요. 고맙습니다!
권오탁발렌티노 23-09-11 15:31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아름답습니다.
추석날 밤을 노숙인들은 어디서 잘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픔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손님들에게 추석연휴 밤은 얼마나 길고
고통의 시간이 될지 감히 상상이 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을 대접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하시는 모든일들이
주님께서 지켜주시길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샬롬
Erlinda 23-09-11 14:09
 
Peace be with you,
How you always show love to the rejected ones
It's very impressive to see them put into practice things they know but can't put into practice.
Giving hope and sharing love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sponsors angels of mindulle look happy.
Putting love into words is easy.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with neighbors struggling with disease and poverty
Learn what it means to be human.
I am happy to be able to feel the love of mindulle.
We strongly support the mindulle community. Mabuhay.
천안ㅡ경원맘 23-09-11 11:57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기쁜 하루 되세요~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지상에서 천국처럼.. 고맙습니다!
Yeonju 23-09-11 10:13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수호천사 23-09-11 08:49
 
연중제23주간 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삶이 있는한, 희망은 있습니다.
행복은 민들레국수집으로 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요즘 행복합니다.
대표님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반딧불 23-09-11 07:24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힘든 사람들을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하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을 따라 살겠습니다.
진실하고 열정적인 사랑 덕분에,
우리들이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효림캐서린 23-09-10 20:36
 
사랑 가득한 그리고 뜨거운 마음들이 모인
민들레국수집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 일상들은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오고 새 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내게 고스란히 감동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테오도라 23-09-10 17:52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요아킴 23-09-10 15:1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매일 만납니다.
매일 노숙손님들께 식사를 대접한다는 소식 놀랍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소중한 가족과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이웃들에게도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 나누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표 쌀값 조금 보냅니다.
Darylle 23-09-10 13:47
 
Good afternoon,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김은주캐서린 23-09-10 11:29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최고최고
모든 것에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두분의 뜨거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ZEORGIA 23-09-10 10:36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복음여행 23-09-10 08:51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진실되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추석맞이에 우리가족 동참합니다.
유동만미카엘 23-09-10 07:2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고 따뜻하게 웃어주고, 든든한 식사 대접으로
가족이 되어주는 일상이 동화처럼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작은 희망과 사랑이 가슴으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친구로, 가족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요즘 이런저런 이유로 지치고 힘든 일이 많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에 힘이 납니다. 감사드립니다.
도레미 23-09-09 21:49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o^*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인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행복전도사 23-09-09 17:13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힘든시기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나눔-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과 기도를 보내며 ❤ 따뜻한 사랑 늘 감사드립니다.
차정윤에스텔 23-09-09 15:31
 
안녕하세요.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웃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식사를 하러 오시는 힘든 사람들과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손모아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Brandy 23-09-09 13:58
 
Recharge today with happiness~
People are very precious by their very existence.
I believe that miracles will appear in Mindulle Guksu Jib endlessly.
You put hope into the hearts of people who have lived through difficult lifetimes.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wife  Veronica samonim are the parents of the mindulle
I'm sharing the great news~ I'm always moved and inspired..
I think that sharing love will give them courage and hope.
Thank you for the precious sharing.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홍규천시몬 23-09-09 11:48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Vanessa 23-09-09 10:26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늘 고맙습니다.
별빛 23-09-09 08:51
 
시카코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선물 고맙습니다.
밥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저는 냉담 13년에 서영남대표님을 만나
지금은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며 착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저를 다시 이끌어 주셨고,
이번에 견진교리를 신청하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행복하고 평화로워지는지...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양보라고는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은경사라 23-09-09 07:19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희망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지금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석명절 선물 쌀값 조금 보냅니다.
방글이 23-09-08 21:37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도익환베드로 23-09-08 18:52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 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Pink,J 23-09-08 14:06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두분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오늘도 평화롭고 행복과 기쁨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임마누엘 23-09-08 13:41
 
희망을 만나는 곳~~
하느님의 대사를 섬기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점점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가난한 이들을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신과 욕망이 넘치는 사회가 아니라 자비와 기쁨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천사랑 23-09-08 09:24
 
미국 오리건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환대하는 사랑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인생의 숭고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오랜세월을 한결같은 사랑으로 이끌어오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고맙습니다.
찬미받으소서 23-09-08 07:49
 
다가오는 추석명절 풍성한 시간되세요.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대표님!
배고프고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절망속에서 살아가는 노숙인을 비롯한 여러 어려운 분들에게
마치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시는 것인지 잘 압니다.
비록 힘들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진한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갑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요세파 23-09-07 20:17
 
아름다운 동행 고맙습니다.
평화방송을 시청하고 대표님의 아름다운 삶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참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지금껏 생각만 하고 있었던 사랑과 나눔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대표님을 도와 주변의 힘든 사람들을 섬기고자 마음먹었으나,
또 개인적인 사정을 핑계로 꾸준하게 하지못했던점...
많이 반성하고 착하게 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을 보고 많이 배워서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Philippa 23-09-07 17:51
 
nice to meet you.
Good news for Mindulle Guksu jIb,
Be a beacon of our society and be a beacon
Thank you community for illuminating the light~~ Thank you so much.
Daily life that warms the heart to see here is the best.
It is heartbreaking for those who try to give up the name of hope.
Inhabited by angels who bring back the spark of life to the hearts of guests.
We strongly support Mindulle Guksu Jib
where love blooms.
신동욱미카엘 23-09-07 12:38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나눔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길잡이 삼아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드리며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MARIA 23-09-07 10:16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응원합니다!!!
옹달샘 23-09-07 08:51
 
반갑습니다.
풍요로운 가을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하고 바랄께요.
생명이 넘치는 삶에 대한 끌림..
민들레공동체 생명사랑 이야기 고맙습니다.
수백~수천명의 VIP손님들이 민들레 공동체 사랑과 관심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서영남대표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지키도록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길 기도합니다.
정선아스테파니 23-09-07 07:29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눈에 보이는 신앙생활만을 해왔는가,
제 어리석음을 보게 됩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사람인 것처럼,
다른 사람들은 내 아픔을 감히 짐작조차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늘 어둡게만 살아왔음을 깨달았습니다.
힘들 때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이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힘차게 응원합니다.
좋은소식 23-09-06 20:47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같은
민들레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방은지 23-09-06 17:14
 
(o゚v゚)ノ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이네요
오늘도 계속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을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서로가 나누면서 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거예요..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고현승라파엘 23-09-06 15:31
 
안녕하세요.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힘든 사람들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가슴 깊이 새깁니다.
인터넷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순간 몽글 몽글 피어나는
희망이 느껴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코로나 시대 가족사랑이 그리워지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고향집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Krystall 23-09-06 13:59
 
Thank you dandelion community.
Because of his sincerity and sincerity that he has continued
to do things that no one could have asked him to do.
I am always impressed.
Because I know how difficult it is to share consistent actions.
Dandelion community said that all the places where food was distributed for the poor were closed
I always support you not to stop as long as you are inside.
It will be more difficult and difficult due to the corona, but we will pray together.
Stay healthy everyone and don't lose your energy!!!
Fighting, have a delicious dinner time.
JULY 23-09-06 11:35
 
†. 사랑, 행복, 희망-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할 제 삶의 기준이 아닐까요.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오숙젬마 23-09-06 10:27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은 희망입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힘차게 그리고 몸 건강하게✨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작은별 23-09-06 08:51
 
캐나다 노스웨스트에서 인사드립니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힘든 이웃들과 늘 함께하고 따뜻하게 웃어주고, 든든한 식사 대접으로
가족이 되어주는 일상이 참 동화처럼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작은 희망과 사랑이 가슴으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친구로, 가족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지치고 힘든 일이 많은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환한 풍경에 힘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창수맛세오 23-09-06 07:19
 
최고의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힐링합니다. 힘이납니다.
매일 사랑 담아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진심사랑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삶을 살리는 민들레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일기를 모두 읽어보니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우리들에게 사랑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레인보우A 23-09-05 21:46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
지금처럼 함께 더불어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지상에서 천국!
감동합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가득가득 들어차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쁜마리안나 23-09-05 19:04
 
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품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받아 주지않네요....
핑계이겠죠~ 항상 고개 숙여 빕니다. 노숙 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어려운시기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해 봅시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선영 23-09-05 15:28
 
유투브에서 서영남대표님 강의 듣고 찾아왔어요.
요즘 우리사회가 너무나 각박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코로나변이 확진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찾으시는 노숙손님들도 많이 힘드실텐데...
가난하고 힘든 형제, 자매들을 위해 하느님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따뜻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Uiselle 23-09-05 13:51
 
Hello Mindulle Guksu Jib,
how are you all doing?
The poor people living hard for the sick and children
Sharing generously with 'love + dream + hope'
Experience God's great love at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m, who lives like a saint
And to Veronica samonim, who lives like an angel.
I want to say thank you
Like heaven on earth... Thank you. God bless and more power.
안주홍파스칼 23-09-05 11:39
 
경제불황으로 세상이 어려운시기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o^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민들레공동체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사랑
나눔의 이야기들을 보고 많이 깨우칩니다.
요즘에는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그 삶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노숙손님들 모두 힘찬 날들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Luna 23-09-05 10:14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아요~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방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힘나는 하루,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허수정도미니카 23-09-05 08:52
 
9월 순교자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힘을 북돋아주고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진정으로 나누며 사는게 무엇인지
민들레마을 안에서 느껴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온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저 또한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힘든 사람들 부족하지만 마음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밥브레드 23-09-05 07:25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시간이 지나가도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이 꼭 알고 배워야 할 사랑의 나눔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무척이나 서럽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Xfelicia 23-09-04 20:48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새싹이 자라 큰 나무가 되는것처럼
사랑이라는 영양분으로 무럭무럭 자라
어려운 사람들의 시원한 그늘이 될 수 있는
나무로 성장하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배슬기 23-09-04 17:13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달아주세요. 고맙습니다.
신동근마태오 23-09-04 15:27
 
페이스북 절친 첫인사 드립니다.
깨어 살아가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우리에게 새로운 눈으로 보도록 허락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시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수 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IvanGo 23-09-04 13:51
 
Happy! Thanksgiving~
How's your day so far?I am enjoying and contemplating while reading,
stories here in Mindulle Noodle House. I feel delightful of what I read,
Looking at them and hearing their stories are kind of heartbreaking
but the point that they made through all of the difficulties is a big relief.
Thanks to Depyonim who is all out in giving help to the poor people in nearby areas.
What a beautiful name Ambassadors of God, so heavenly and down to earth.
May God’s angels spread their wings to cover and protect this people.
Also to Sye Young Nam Depyonim. You made people happy.
Thank you and may God protect you always!
그린나래 23-09-04 11:39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 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더운 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YoonSeoKhun 23-09-04 10:24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나눔-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과 기도를 보내며 ❤ 따뜻한 사랑 늘 감사드립니다.
장바울 23-09-04 08:46
 
대구 앞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온화한 미소로써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행복을 맛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들 지쳐 있슴에..
고된 노동과 쌓여 가는 피로로 어쩌면
희망을 놓아 버릴 수도 있슴에.. 가슴 한 귀퉁이가 아려 오는 시간의 연속입니다.
실천하는 삶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온누리에 전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보면서
진정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더블어숲 23-09-04 07:15
 
안녕하세요. 행복더함, 희망나눔~
사랑의 손길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뽀야y 23-09-03 21:58
 
인간극장 다시보기 감동으로 봤어요.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빛과 소금!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착한나눔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모두 항상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파이팅//
박예슬로사 23-09-03 17:42
 
민들레 공동체의 트레이드 마크는
서영남대표님 환한 미소가 아닐까요?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 불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 불빛이라는 생각이드네요
거리에서 힘든 이웃들을 위해 지원금과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좋아보여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더블어숲 23-09-03 16:09
 
재미있게 사는 민들레수사님 모습 참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사랑을 나누는 일은
언제나 어디서나 계속되어야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임종석베네딕토 23-09-03 15:27
 
반갑습니다.
행복한 세상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늘 아름답습니다.
요즘 민들레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대표님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큰 힘을 얻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서대표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TinyBubble 23-09-03 14:31
 
How's your day so far? I am enjoying and contemplating while reading,
stories here in Mindulle Noodle House. I feel delightful of what I read
Looking at them and hearing their stories are kind of heartbreaking.
but the point that they made through all of the difficulties is a big relief.
Thanks to Depyonim who is all out in giving help to the poor people in nearby areas.
What a beautiful name Ambassadors of God, so heavenly and down to earth.
May God’s angels spread their wings to cover and protect this people.
Also to Sye Young Nam Depyonim. You made people happy.
Thank you and may God protect you always!
종달새 23-09-03 13:16
 
보스톤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하루가 알차고 행복합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자신보다 힘든 사람들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한편으론 부럽지만, 저는 그렇지 못한게 부끄럽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해주세요.
차주은가밀라 23-09-03 12:59
 
안녕하세요.
첫 마음 그대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절망 속에있는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림차게 응원합니다.
요즘 복음말씀 의미를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정다은*이시도… 23-09-03 11:42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으로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시선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o^)⊃━☆ 뜨거운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박수와 응원 보냅니다.
바닐라랄라 23-09-03 11:05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사랑 길을 통해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일
참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Rosaria 23-09-03 10:27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민들레의 영원한 팬이 올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고맙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오은철다윗 23-09-03 08:15
 
안녕하세요.
환대 그리고 나눔을 하는 민들레수사님 모습 아주 멋집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반성하고 많이 배웁니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하고
날마다 청하면서도 가난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저 자신이 부끄럽고 자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날마다 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샛별 23-09-03 07:58
 
연중22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늘 시들했던 인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살맛이 납니다.
행복의 참 의미를 이제야 알겠고,
사랑하며 사는 일의 소중함을 늦게 알았습니다.
이렇게 인생의 소중한 사랑의 나눔을 알게해 주신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누군가에게는
참 커다란 거울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고윤진피에타 23-09-03 06:24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아마 하느님이 이 땅에 대리인을 내려보내셨다면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셨을 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은등불 23-09-03 05:49
 
안녕하세요.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21년 행진으로 그곳에~ 그사람이~ 변함없이 존재하는것~
힘들어 지쳐 갈 곳 없어 방황할 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마음이 울컥할 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을 보며 희망과 평화를 찾습니다.
내 마음의 휴식처~ 대표님 사랑은 으뜸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