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2-08-20 04:08
8/20 환대 그리고 나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3,108  

코로나19 때문에 2년이 넘는 오랜 동안 교도소 형제들을 만날 수 없었습니다. 이제야 겨우 청송에 있는 경북북부 1교도소를 방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자매상담을 할 수 없는 교도소도 있습니다만 다행스럽게도 청송은 여러 가지 제약이 있지만 만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모임에서는 아예 음식을 먹을 수 없기 때문에 과자 꾸러미를 준비했습니다. 과자와 사탕, 빵 등등 되도록이면 감옥에서는 먹어볼 수 없는  과자를 준비했습니다. 우리 모임에 나오는 형제들이 대다수 혼거방(여럿이 함께 지내는 방)에 있기 때문에 같은 방 사람들과 나눠먹을 수 있도록 꾸러미를 최대한 큼직하게 마련해서 선물하면 참 좋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년 여름이면 세상에서 가장 서늘한 곳인 교도소로 피서 여행을 다녀옵니다. 올해는 교도소를 다니면서 엄청 비를 많이 만났습니다. 폭우 속을 몇 시간이나 달려서 교도소를 찾아갑니다. 복잡한 절차를 거쳐서 겨우 십오 분에서 이십 분 정도 유리로 막힌 면회실에서 잠깐 면회를 합니다. 그리고 다음 해에 또 만날 것은 약속합니다.

 

“감옥문제는 감옥 담장 안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가난하고 병들고 소외된 이들일수록 감옥 문을 더 자주 열게 된다는 사실, 감옥에 갇혀 본 이들일수록 가난하고 병들고 소외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우리는 날마다 확인하고 있습니다. 감옥 문제와 여타 다른 사회 문제가 서로 달라 보이지만 결국 그 뿌리는 서로 얽혀 있는 것입니다. 갇힌 이들의 권리를 존중하는 사회에서는 소외된 다른 이들의 목소리도 모시 받지 않을 것이라고 우리는 믿습니다.”(천주교 인권위원회).

 

거의 이 년이 넘도록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나눌 때 우리 손님들이 큰 도움 받은 것이 컵라면이었습니다. 참으로 많은 고마운 분들이 컵라면을 보내주셨습니다. 도시락 나누기를 그만두고 다시 정상적으로 손님들에게 식사대접을 하면서도 한 동안 컵라면을 나눠드릴 수 있었습니다. 겨우 몇 상자 남아 있던 컵라면을 옷 나눔을 하면서 하나도 남김없이 손님들에게 나눠드렸습니다. 아주 잠깐이지만 민들레국수집에는 컵라면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비우자마자 컵라면이 택배로 도착했습니다. 컵라면 24개가 든 상자 22개가 도착했습니다. 500개가 넘는 컵라면이 다시 쌓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안 선생께서 생일을 맞이하셔서 또 나눠주셨기 때문입니다. 식사를 끝낸 손님이 가시면서 생수 한 병, 컵라면 하나 그리고 빵이나 떡을 들고 흐뭇한 표정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7월초에 우리 손님 한 분을 노숙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조금 도왔습니다. 명수여인숙 방을 하나 구했습니다. 샤워실은 있지만 화장실은 공용. 선불 25만 원입니다. 행정복지센터에 기초생활수급 신청을 하고 난 어느 날 놀면 심심하니 막노동을 나가겠답니다. 먼저 행정복지센터에 가서 막노동을 해도 되는지 물어보라  했습니다. 안 된다는 것입니다. 수입이 잡히면 그것보다 훨씬 많은 금액이 삭감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료하게 그냥 놀기로 했습니다. 용돈이 조금 필요할 것 같아서 나중에 돈 벌면 갚으라고 하고 빌려 줬습니다. 얼마 전에 여인숙 선불 내는 날이어서 25만 원을 맡겨 놓았는데 다행스럽게도 주거급여와 긴급지원이 나왔답니다. 그렇게 한 사람이 노숙에서 벗어났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는 환대의 집이 필요하다. 부자들에게 가난한 사람들을 섬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우리는 환대의 집이 필요하다 "    -피터 모린-

 

노숙하는 우리 이웃에게는 서비스가 아니라 환대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가난한 사람을 제대로 만나면 우리의 삶이 흔들리고 놀라운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지금의 우리의 삶을 지키기 위해서 가난한 이를 봐도 못 본 척 하기 쉽습니다. 

어려운 사람을 만나면 이건 나라에서, 사회복지기관에서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며 넘기지만 사실은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프란치스코 성인은 나병 환자를, 마르띠노 성인은 헐벗은 사람을 만나 변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가난한 이를 통해서 하느님이 계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는 하느님의 대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에게는 겸손하게, 작고 여리게, 그 사람의 눈높이에 맞춰서 다가가야 합니다. 

생판 모르는 사람이 우리 곁에서 죽어가고 있다고 합시다. 

모른 척해도 양심에 가책을 받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다가가서 도와준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는 제도가 아니라 직접적으로 이웃과 함께 있음에 있습니다. 

소꿉놀이하는 것처럼 작은 민들레국수집이 꿈꾸는 세상은 “가난한 이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입니다. 

계획도 없이 그냥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눕니다. 

언젠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하느님 나라가 우리 가운데 피어납니다.


지리산 22-11-24 17:22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곳에 들러봅니다. 일전에 근처 시장에서 양말 사서 민들레국수집에도 가보았는데...
식당 문 앞에 고양이가 한가로이 늘어져 있는 모습이 생각나네요. 민들레수사님의 글이 제 마음을 덥혀줘서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됩니다. 글이라기 보다는 삶이라는 표현이 적절하겠네요. 2000년전 복음도 아마 이러지 않았을까 상상해봅니다. 민들레 식구들을 응원합니다. 저도 제 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을 발견하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lizabeth 22-09-18 21:40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노숙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우리동네방앗간 22-09-18 20:36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과 희망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요즘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연맘파 22-09-18 17:13
 
민들레국수집의 19년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선물은 사랑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계속되는 코로나 위험에 건강 조심하시고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고현승루카 22-09-18 15:49
 
생명 꽃피운 민들레 공동체~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만납니다.
소중한 분들과의 좋은 인연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행복한 시간이 기대됩니다.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행복은 민들레들의 공동체로 부터 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마을 식구분들의 행복을 빕니다. 응원합니다.
9월24일 제 생일날 찹살떡해서 설걷이 봉사 가겠습니다.
Xfelicia 22-09-18 14:07
 
Bangawoyo!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n the Corona era.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강진주헬레나 22-09-18 11:35
 
계절마다 풍경은 다르지만 민들레 VIP노숙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공동체는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Dolphin 22-09-18 10:41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저도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신성록시몬 22-09-18 07:26
 
연중 25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제 인생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민들레수사님 삶을 통해 알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따뜻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사람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희망으로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민들레수사님
진심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릴리안 22-09-17 21:52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파이팅!
모란동백 22-09-17 20:35
 
안녕하세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마음 속 꽃밭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며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환대 그리고 나눔 많이 배웁니다. 샬롬
박미경올리바 22-09-17 17:19
 
`씨앗` 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 합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하늘땅별땅 22-09-17 15:41
 
여수 앞바다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시간이 지나가도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이 꼭 알고 배워야 할 사랑의 나눔을 보여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코로나 시대 무척이나 서럽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zhinggay 22-09-17 13:36
 
Greetings! Lovely afternoon~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곽태섭버나드 22-09-17 11:52
 
#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바이올렛 22-09-17 10:48
 
자신에게는 짠손, 남에게는 큰손
가난한 이웃들의 '밥'이 되어 하루하루 기적을 만든
민들레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노숙 손님들의
모습을 응원하고 늘 기도합니다★
함께맞는비 22-09-17 07:29
 
반갑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포용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일기를 모두 읽어보니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코로나 시대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이겨 앞서는 것이 가장 큰 덕인 양
되어버린 요즘 세태에,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은
대표님의 따뜻한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나의 작은 배려가 사회적 문제해결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준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ID정인 22-09-16 21:57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 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배려하고 위하는 민들레가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백미정에밀리아 22-09-16 20:30
 
재미나게 사는 모습 참 좋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재미있게 사는 민들레 식구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민들레 천사들이 있기에 제 영혼은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주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러블리윤~ 22-09-16 18:05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변함없이 계속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 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서로가 나누면서 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거예요..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박성규안젤로 22-09-16 13:46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두분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오늘도 평화롭고 행복과 기쁨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하늘다리 22-09-16 12:59
 
안녕하세요.
민들레일기 잘 보고 사랑의 나눔 많이 배웁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 힐링이 되는 곳....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대표님이 내 가슴을 다시 뛰게해주었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희망친구 22-09-16 11:28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예수님께서 저희에게 다시 오셨듯
지금 제게 일어나는일, 코로나로 사회에 일어나는일,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일들에 깊은 뜻이 있을꺼라 믿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 뜻을 헤아릴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제 마음에 평화를 구하듯 세상에 평화를 위해서 평화를 빕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들이 함께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최은영이사벨라 22-09-16 09:51
 
가을에 행복을 드립니다.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아마 하느님이 이 땅에 대리인을 내려보내셨다면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셨을 겁니다. 감사드립니다.
옹달샘 22-09-16 07:14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서영남대표님을 만나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사랑하라고 한 민들레수사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이 되어가는
이 순간만은 아무 꾸밈 없이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고 외치고 싶네요.
변해야 될 사람은 이웃이 아니고 바로 나 자신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상바오로 22-09-15 20:39
 
인간극장 레전드 감동으로 시청하고 인사왔어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Kyesler 22-09-15 17:41
 
Happy Dinner time to all.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n the Corona era.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오미희가밀라 22-09-15 15:27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첫 마음 그대로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절망 속에있는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번주 일요일 친구들이랑 대청소 가겠습니다.
angelina 22-09-15 12:35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박강훈 22-09-15 10:19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이고~~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 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느껴지네요~ 고맙습니다
우리모두의 행복을 위해 응원을 담은 기도 보냅니다.
행복드림 22-09-15 08:4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매일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서영남 대표님의
행복한 기운을 나눔받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돈으로 좌지우지되는 현실에 지쳐가고 있는
우리에게 대표님의 아낌없는 나눔과 따뜻한 사랑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키'가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잘 견뎌내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서영남 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송나영루시아 22-09-15 07:26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대표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Joshua 22-09-14 22:53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하늘다리 22-09-14 20:47
 
안녕하세요. 즐거움과 위안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제 서영남대표님의 사상을 제 삶안에서 체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한 장 한 장 펼칠때마다 배울점이 많을 뿐 아니라 감동과 각오와
기쁨, 때로는 눈물이 나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제 영혼을 살찌웁니다.
지금 이 시대야말로 대표님의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야 할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 마음도 육체도 병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최경재빈첸시오 22-09-14 17:15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윤비아 22-09-14 15:31
 
진해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코로나시대 사람들의 마음이 자꾸 사막이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세상 메마른 곳까지 골고루 사랑의 단비를 뿌려주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힘든 이웃들 가슴속에는
푸른 풀밭과 진한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꽃들이 피어나고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
항상 한결같이 마음써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VIP손님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하느님의 대사들과 함께 사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frederic 22-09-14 13:59
 
would like to appreciate you and Mindulle Guksu Jib
How nice of you to prepare such delicious meals every day
for unknown individuals,
you are well equipped and prepared for the visitors/customers
to come and enjoy the food, thank you very much from the bottom of
my heart for loving these lonely, hungry, and poor neighbors,
blessed be your souls.
I salute you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in your daily feeding and
gift-giving, onwards to a brighter future, hooray!!!
하쿠나마타타 22-09-14 11:37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 입니다!
제가 본 민들레 수사님은 약하고 작은 사람들
고통받으며 사는 불쌍한 사람들을 지극히 사랑하십니다..ㅠ
그들이 삶의 용기를 얻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희망을 줍니다.
뭉클티비 인간극장 레전드 다시 보기 감동으로 봤습니다!
방글이 22-09-14 10:53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공동체가 감동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이네요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서광수다윗 22-09-14 07:25
 
켈리포니아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아침 기도후 민들레수사님을 만나기 위해 컴퓨터를 켭니다.
끊임없이 힘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메마르고 힘겨운 제 영혼이
아침 이슬을 머금은 듯 따스한 희망으로 깨어납니다.
이제야 나 혼자만이 아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 삶이
생명의 삶임을 마음으로 알게해주신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한없이 부족한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Alice 22-09-13 23:49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뭉클티비 인간극장 다시 보기 감동입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상을 밝히는 힘~ 두 분의 사랑이 최고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천사 두 분께 존경의 마음과 칭찬을 전합니다.
지평선 22-09-13 20:16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보고 찾아왔어요.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
나누어서 늘 부자인 민들레수사님 열정이 부럽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으신 분들께서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잘 꾸리고 지켜주시는
덕분에 이세상이 또 한걸음 더 나은 길로
접어든다고 생각합니다. 이웃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봉사가겠습니다.
홍수연젬마 22-09-13 17:38
 
민들레 사람들 &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빨간우체통 22-09-13 15:41
 
안녕하세요.
온 마음을 다하여 VIP손님들을 섬기고 배려하고 아끼는
민들레 수사님께 인사 드립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존경하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힘든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법을 덕분에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Zaximus 22-09-13 13:25
 
How's your day so far? I am enjoying and contemplating while reading,
stories here in Mindulle Noodle House. I feel delightful of what I read
Looking at them and hearing their stories are kind of heartbreaking.
but the point that they made through all of the difficulties is a big relief.
Thanks to Depyonim who is all out in giving help to the poor people in nearby areas.
What a beautiful name Ambassadors of God, so heavenly and down to earth.
May God’s angels spread their wings to cover and protect this people.
Also to Sye Young Nam Depyonim. You made people happy.
Thank you and may God protect you always!
안경군 22-09-13 11:47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대표님께~
어제 유투브에서 재방송된 민들레국수집 2010년 방송
큰 감동으로 다시 봤습니다. 여전히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D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사랑과 섬김!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문지현아가다 22-09-13 10:19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하선영아가페 22-09-13 07:51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감동으로 시청하고 인사왔어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고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진심사랑 정말 아름답습니다.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손편지와 선물을 보냈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K규현 22-09-12 23:08
 
안녕하세요^^ 인간극장 다시보기 시청했어요.
좋은말씀, 환한미소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반갑게 뵙고 있는
독자이자 마음의 벗에게 오래도록 이웃사랑을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존경하는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별이달이 22-09-12 20:36
 
반갑습니다.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보고 찾아왔어요.
어려운 이웃들과 늘 함께하시고 진심 사랑으로 대하여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삶을 영상으로 보고 감동 받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환하게 미소짓는 모습과
항상 따스하게 건네주시는 말씀을 가까이서 느껴보고 싶습니다.
내일 맛있는 소브레빵 구워서 설걷이 봉사 갈게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식구분들 항상 건강하시길 손모아 기도합니다.
허승준마테오 22-09-12 17:13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죽백란 22-09-12 15:41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민들레수사님께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이야기는 그 누구의 입으로, 글로 들어도
참 반갑고, 감동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에서 기적이 가득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저도 그 큰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Loveholics 22-09-12 13:39
 
If you think about it, the existence of the Mindulle Guksu Jib Community it is truly a mirac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o practice sharing with an unchanging heart,
are strong teachers in our society.Good role models to all,
I think it is a great thing to be able to share such a constant overflow of love.
It is a very precious and blessed sincerity. My heart has been warmed.
With the hard work and love of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angel Veronica ...
Mindulle Guksu Jib is so beautiful~
This must be love. Praise God for Mindulle's love and scent are the best!!
천사.안젤라 22-09-12 11:57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행복한 민들레 천사님들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길위에 사람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고마워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Dionisio 22-09-12 10:31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리고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파이팅!
코로라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윤호요셉 22-09-12 07:26
 
연중제24주간 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자주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추석연휴에도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임수향엘리샤 22-09-11 22:08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이고 진심이라고 생각하며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힘내세요
징검다리 22-09-11 20:49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희망의 손길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로즈맘영자 22-09-11 17:10
 
🎉 민들레 천사님들 행복한 추석명절 잘보내고 계신가요?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코로나로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나눔-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 보냅니다^^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정소민사라 22-09-11 15:27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아름답습니다.
추석날 밤을 노숙인들은 어디서 잘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픔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손님들에게 추석연휴 밤은 얼마나 길고
고통의 시간이 될지 감히 상상이 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을 대접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하시는 모든일들이
주님께서 지켜주시길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Benjies 22-09-11 13:51
 
Peace be with you,
How you always show love to the rejected ones
It's very impressive to see them put into practice things they know but can't put into practice.
Giving hope and sharing love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sponsors angels of mindulle look happy.
Putting love into words is easy.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with neighbors struggling with disease and poverty
Learn what it means to be human.
I am happy to be able to feel the love of mindulle.
We strongly support the mindulle community. Mabuhay.
고은상다니엘 22-09-11 11:35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 +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남은 시간도 모두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기쁨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Vanessa 22-09-11 10:18
 
민들레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햇님 22-09-11 07:41
 
연중제24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삶이 있는한, 희망은 있습니다.
행복은 민들레국수집으로 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요즘 행복합니다.
대표님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비너스ㅡ안 22-09-10 23:29
 
😊 추석명절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민들레는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움츠러든 거리에 삶에 한가득 용기를 심어주고
기적을 일으켜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세요
두분 늘 힘내시고 몸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Marissa 22-09-10 22:53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나영수산나 22-09-10 20:1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오늘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입니다.
추석연휴에도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에게 식사대접 하시느라
민들레수사님은 바쁜 하루를 보내겠지요.
노숙손님들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행복한 추석을 보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명절에 더욱 빛을 발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손모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라며,
행복한 한가위 연휴 보내십시오.
내일 찹쌀떡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샬롬
도재현안드레아 22-09-10 17:38
 
즐거운 추석명절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품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받아 주지않네요....
핑계이겠죠~ 항상 고개 숙여 빕니다. VIP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어려운시기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해 봅시다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달맞이 22-09-10 15:4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추석연휴 풍성한 시간되세요.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매일 만납니다.
이번 추석연휴에도 노숙손님들께 식사를 대접한다는 소식 놀랍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소중한 가족과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이웃들에게도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 나누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Webster 22-09-10 13:27
 
Good afternoon,and happy happy chuseok!!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복음의기쁨 22-09-10 11:53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추석 명절되세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서효정가밀라 22-09-10 10:19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환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새싹이 자라 큰 나무가 되는것처럼
사랑이라는 영양분으로 무럭무럭 자라
어려운 사람들의 시원한 그늘이 될 수 있는
나무로 성장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고은희안젤라 22-09-10 08:47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서수사님!
누군가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고 따뜻하게 웃어주고, 든든한 식사 대접으로
가족이 되어주는 일상이 동화처럼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작은 희망과 사랑이 가슴으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친구로, 가족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코로나 시대 이런저런 이유로 지치고 힘든 일이 많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에 힘이 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건노엘 22-09-10 07:25
 
고맙습니다! 평화로운 추석명절 되세요.
힘든 사람들 삶을 살리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아침 기도후 잠깐 민들레국수집을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찾아갑니다.
나눔은 행복"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을 보며 행복을 충전합니다.
처음 그대로의 민들레공동체 사랑 훌륭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Sociaology 22-09-09 22:41
 
민족의 대명절"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 사랑나눔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다운동행 22-09-09 20:36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하느님의 대사를 섬기시는
가난한 이웃들의 어버이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은 점점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민들레대표님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평등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고맙습니다.
제나이다 22-09-09 17:53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그래도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힘든 사람들이 살아갑니다
나눈다는 것...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익혀갑니다
민들레국수집  VIP 노숙손님분들께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힘내서 행복하게 사시길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모란 22-09-09 15:08
 
풍요롭고 화평한 추석
맞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웃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식사를 하러 오시는 힘든 사람들과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손모아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민수안토니오 22-09-09 13:27
 
네바다에서 추석인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어렵고 힘든 사람들
그리고 여러가지 사정으로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고
가족처럼 안아주시고... 때로는 친구처럼...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대표님의 모습을 뵐때마다 성자의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한 작지만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Carmelo 22-09-09 11:42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하고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희망가득~ 코로나로 더 배고프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민들레  노숙손님들에게 선물나눔으로 행복한 시간 선물해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자비와 기쁨, 사랑, 희망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즐거운 추석연휴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아카시아 22-09-09 10:39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사랑으로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파이팅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시간들이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윤은주알비나 22-09-09 08:53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희망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지금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석명절 선물 쌀값 조금 보냅니다.
무지개 22-09-09 07:25
 
시카코 찐팬 추석 인사드립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선물 고맙습니다.
밥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저는 냉담 13년에 서영남대표님을 만나
지금은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며 착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저를 다시 이끌어 주셨고,
이번에 견진교리를 신청하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행복하고 평화로워지는지...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양보라고는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기석비오 22-09-08 20:41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추석되세요.
세상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국수집이 많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큰 힘을 얻습니다.
코로나로 세상이 아주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기도합니다.
Uiselle 22-09-08 17:36
 
Happy! Thanksgiving~ Dinner time to all.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n the Corona era.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오진주에스텔 22-09-08 15:53
 
안녕하세요.
추석명절 연휴에도 계속 노숙손님들을 대접한다는 글을 읽고...
하느님을 초대하는 길을 생각했어요.
저만 힘들다고 느꼈던 지난날들을 반성했고,
나눔이란 무엇일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었었습니다.
코로나로 더욱더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영남대표님 같은 분들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었어요.
바쁘다는 핑계로 '나눔'의 시간을 자꾸 늦췄는데
이번 대표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새로운 자극이 되었습니다.
용기를 내서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랑에 도전해 보려구요~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
우리공동체에서 수확한 포도2상자 보냅니다.
좋은소식 22-09-08 12:28
 
추석 명절 늘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랑을 나누며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이곳에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행복 그리고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과 은총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Tiffany 22-09-08 10:46
 
드러나지 않는 두분의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통해서 사람들이 많이 따뜻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_^ 추석 명절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늘 행복하세요!
행복나눔 22-09-08 08:19
 
다가오는 추석명절 풍성한 시간되세요.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대표님!
코로나 시대 배고프고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절망속에서 살아가는 노숙인을 비롯한 여러 어려운 분들에게
마치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시는 것인지 잘 압니다.
비록 힘들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진한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갑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조문주안젤라 22-09-08 07:35
 
미국 오리건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환대하는 사랑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인생의 숭고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오랜세월을 한결같은 사랑으로 이끌어오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행복한 추석명절되세요. 동행
어린왕자 22-09-07 22:57
 
💛💙💚🧡💜마음이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더 많은 힘든 이들을 더욱 이해하고 배려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응원합니다!
주단테 22-09-07 20:41
 
평화로운 한가위되시길
풍요로운 가을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하고 바랄께요.
생명이 넘치는 삶에 대한 끌림..
민들레공동체 생명사랑 이야기 고맙습니다.
수백~수천명의 VIP손님들이 민들레 공동체 사랑과 관심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서영남대표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지키도록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길 기도합니다.
네잎클로버 22-09-07 17:13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_<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임현주이사벨라 22-09-07 15:38
 
행복한 추석명절되세요. 아름다운 동행 고맙습니다.
평화방송을 시청하고 대표님의 아름다운 삶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참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지금껏 생각만 하고 있었던 사랑과 나눔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대표님을 도와 주변의 힘든 사람들을 섬기고자 마음먹었으나,
또 개인적인 사정을 핑계로 꾸준하게 하지못했던점...
많이 반성하고 착하게 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을 보고 많이 배워서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ZariaLourdes 22-09-07 13:06
 
nice to meet you.
Good news for Mindulle Guksu jIb,
Be a beacon of our society and be a beacon
Thank you community for illuminating the light~~ Thank you so much.
Daily life that warms the heart to see here is the best.
It is heartbreaking for those who try to give up the name of hope.
Inhabited by angels who bring back the spark of life to the hearts of guests.
We strongly support Mindulle Guksu Jib
where love blooms.
희망공동체 22-09-07 11:49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봉사자 후원자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주영모세 22-09-07 10:25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최고최고
모든 것에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두분의 뜨거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추석명절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신혜원 22-09-07 07:58
 
일산 한양문고에서 진짜 인문학
서영남대표님 강의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에 대한 이야기에서부터 가슴이 울컥하는 이야기가 가득.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풍경도 좋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신나는 서영남대표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제 팍팍한 삶을 돌아보는 중요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석을 앞두고 이렇게 말씀을 듣게되어 얼마나 기쁜지!
행복한세상 22-09-06 22:14
 
다가오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옛날 인간극장에서 보고도 관심이 갔었는데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사랑나눔에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이 늘 보기 좋습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운영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이 밝아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님 파이팅!
토마스아퀴나스 22-09-06 20:36
 
뉴튼수도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고 따뜻하게 웃어주고, 든든한 식사 대접으로
가족이 되어주는 일상이 동화처럼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작은 희망과 사랑이 가슴으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친구로, 가족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코로나 시대 이런저런 이유로 지치고 힘든 일이 많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사랑에 힘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다빈공주 22-09-06 17:53
 
민족의 대명절"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서로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오늘도 많은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Thang You
서진호분도 22-09-06 15:41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동행 멋집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힘든 사람들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가슴 깊이 새깁니다.
인터넷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순간 몽글 몽글 피어나는
희망이 느껴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코로나 시대 가족사랑이 그리워지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고향집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Frankie 22-09-06 13:28
 
Thank you dandelion community.
Because of his sincerity and sincerity that he has continued
to do things that no one could have asked him to do.
I am always impressed.
Because I know how difficult it is to share consistent actions.
Dandelion community said that all the places where food was distributed for the poor were closed
I always support you not to stop as long as you are inside.
It will be more difficult and difficult due to the corona, but we will pray together.
Stay healthy everyone and don't lose your energy!!!
Fighting, have a delicious dinner time.
이선주디아나 22-09-06 11:46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시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처럼! 마음 포근한 추석명절 지내시길 바래요☆ 고맙습니다!
JENNY 22-09-06 10:31
 
여전히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다고 하는데..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길잡이 삼아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대지의민들레 22-09-06 07:28
 
최고의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힐링합니다. 힘이납니다.
매일 사랑 담아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진심사랑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삶을 살리는 민들레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일기를 모두 읽어보니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은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모습이 우리들에게 사랑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최미선 22-09-05 22:53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겉치레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사랑은 바라보기만 해도 참 따스하네요~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칭찬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리디아고 22-09-05 20:47
 
나에게 희망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께!
매달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진실되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노숙인들 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고맙습니다.
고재성치릴로 22-09-05 17:05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o^*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인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송태호비오 22-09-05 15:31
 
태풍 힌남노 북상에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고는 눈물이 주르륵~~
반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 내년이면 63살인데..
세상에 저만 힘든줄알고 세상의 힘든짐을 다 지고가는줄 알았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새삼 깨달았습니다.
난 불행하지 않다는 사실을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어쩜 저렇게 베풀며 살아가는지...
저도 조금이나마 이제는 힘든 사람들에게 베풀며
열심히 살아나가야 하겠습니다.정말 부끄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Pacito 22-09-05 13:27
 
Hello Mindulle Guksu Jib,
how are you all doing?
The poor people living hard for the sick and children
Sharing generously with 'love + dream + hope'
Experience God's great love at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m, who lives like a saint
And to Veronica samonim, who lives like an angel.
I want to say thank you
Like heaven on earth... Thank you. God bless and more power.
Carmelo 22-09-05 11:49
 
민들레 수사님께서 쓰신 글을 읽고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줍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다운 것, 사랑의 힘을 실로 위대합니다~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늘 가슴속에 사랑의 불이 켜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많이 배웁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루피 22-09-05 10:24
 
사랑 가득한 그리고 뜨거운 마음들이 모인
민들레국수집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 일상들은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오고 새 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내게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희망친구 22-09-05 07:51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태풍 힌남노 북상에 피해가 없길~~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시간이 지나가도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이 꼭 알고 배워야 할 사랑의 나눔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코로나 시대 무척이나 서럽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혜선로시나 22-09-04 22:38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달맞이 22-09-04 20:16
 
안녕하세요.
태풍 힌남노, 내일 온다는데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내일과 모레 비, 태풍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나눔 가슴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 이야기를 보는 순간 행복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기도합니다.
9월7일 친구들이랑 송편 선물 가지고 설걷이 봉사갑니다.
최은경젬마 22-09-04 17:52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하네요
응원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고태경마태오 22-09-04 15:27
 
페이스북 절친 첫인사 드립니다.
깨어 살아가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우리에게 새로운 눈으로 보도록 허락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시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수 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Carloswest 22-09-04 13:49
 
Happy! Thanksgiving~
How's your day so far?I am enjoying and contemplating while reading,
stories here in Mindulle Noodle House. I feel delightful of what I read,
Looking at them and hearing their stories are kind of heartbreaking
but the point that they made through all of the difficulties is a big relief.
Thanks to Depyonim who is all out in giving help to the poor people in nearby areas.
What a beautiful name Ambassadors of God, so heavenly and down to earth.
May God’s angels spread their wings to cover and protect this people.
Also to Sye Young Nam Depyonim. You made people happy.
Thank you and may God protect you always!
윤승희에스더 22-09-04 07:15
 
행복더함, 희망나눔의 풍성한 추석 보내세요.
사랑의 손길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은빛에딧™ 22-09-03 21:57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영후 22-09-03 20:39
 
제주도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오병이어의 20년 기적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마을에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사랑이야말로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착한지연이 22-09-03 17:05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우리시대 세상의 소금이십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민들레 사랑 전하며 저도 착하게 살아갈게요.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정애가밀라 22-09-03 15:41
 
산위의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세상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늘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대표님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큰 힘을 얻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서대표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Raquel 22-09-03 13:17
 
would like to appreciate you and Mindulle Guksu Jib
How nice of you to prepare such delicious meals every day
for unknown individuals.
you are well equipped and prepared for the visitors/ customers
to come and enjoy the food, thank you very much from the bottom of
my heart for loving these lonely, hungry, and poor neighbors,
blessed be your souls.
I salute you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in your daily feeding and
gift-giving, onwards to a brighter future, hooray!!
Happy Chuseok!!
사랑방 22-09-03 07:39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며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저는 인생은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것임을 깨닫고
끝까지 성실한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나를 변화시킨 세 번의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로즈맘영자 22-09-02 21:53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과 상담과 위로
거리의 삶에 힘든 노숙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영원히 평화와 축복이 있길 저의 작은기도 올립니다~
힘찬박수로 응원 하겠습니다🌹
하경재노엘 22-09-02 20:18
 
광주 충장로에서 인사드립니다.
생명이 넘치는 삶에 대한 끌림~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대표님!!
환대의 정신이 살아있는 작은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의 소리가 들려서 참 좋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9월10일 친구2명과 함께 설걷이봉사 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春연두 22-09-02 17:36
 
>_< 진심으로 멋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입니다!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모두들 더 많이 행복해지길...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응원합니다
헤밍웨이 22-09-02 15:41
 
안녕하세요.
환대 그리고 나눔을 하는 민들레수사님 모습 아주 멋집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반성하고 많이 배웁니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하고
날마다 청하면서도 가난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저 자신이 부끄럽고 자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날마다 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송민주에스더 22-09-02 13:25
 
유투브 영상 보고 찾아왔어요.
늘 시들했던 인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살맛이 납니다.
행복의 참 의미를 이제야 알겠고,
사랑하며 사는 일의 소중함을 늦게 알았습니다.
이렇게 인생의 소중한 사랑의 나눔을 알게해 주신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누군가에게는
참 커다란 거울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Nikolla 22-09-02 11:47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시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시대를 뛰어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스모스 22-09-02 10:19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안개꽃 22-09-02 08:51
 
희망을 만나는 곳~~
하느님의 대사를 섬기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점점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가난한 이들을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신과 욕망이 넘치는 사회가 아니라 자비와 기쁨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박민석비오 22-09-02 07:38
 
반갑습니다.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밥을 짓는 대표님의 진심
섬김으로 우리를 행복하게하는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기도로 전합니다.
남인순마리안나 22-09-01 20:26
 
별처럼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놀랍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시대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만 생각하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포용한다는 것은 멋진 일입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가족 여러분들께 크나큰 은총의 시간되시길 빌며..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Pacito 22-09-01 17:53
 
This is truly an angel family,Always in the same place
A Mindulle Guksu Jib restaurant that delivers warmth!
Continue with your poor neighbors as you do now
I hope you enjoy the joy of living!
Sharing is the more people come together
More power, more miracles.
I also have a little joy in helping someone
I want to be someone you can keep
Very precious and beautiful kind hearts
We strongly support  Mindulle Guksu Jib
Goodnight fighting...
해리와샐리 22-09-01 15:19
 
안녕하세요.
요즘 우리사회가 각박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오시는 노숙손님들도 많이 힘드실텐데...
가난하고 힘든 형제, 자매들을 위해 하느님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따뜻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덕분에 환대 그리고 나눔을 배웁니다.
Eusebio 22-09-01 12:37
 
^o^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함박웃음 22-09-01 10:49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을
마음이 허한 사람에게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나눔이 전 너무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이렇듯 가득한 사랑이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할테니 늘 힘내세요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현기택다윗 22-09-01 08:25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지상 천국입니다.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대표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힘든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9월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마존 22-09-01 07:51
 
연합뉴스 보고 인사왔어요.
여러날 전 우연히 꿈과 희망이,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사람냄새 풀풀 풍기는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숙인이나
출소자들이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행복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일단 배고픔을 잊고 벼랑 끝에서 벗어나야죠"
라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에 공감해요.
배고픈 이웃들에게 희망 한그릇이 되어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대표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지연플로라 22-08-31 22:38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이 모든 사랑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하고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류정화실비아 22-08-31 20:16
 
안녕하세요.
섬진강에서 감사편지 드립니다.
첫마음 그대로 놀랍습니다.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웃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식사를 하러 오시는 힘든 사람들과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바다의별 22-08-31 17:53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외롭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이 길을 걸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o゜▽゜)o☆
VIP손님들과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시간들 보내세요.
우리 모두 함께 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Fighting~~~
한준호시몬 22-08-31 15:09
 
안녕하십니까?
시공을 뛰어넘은 소통, 나눔, 봉사, 실천 그 울림이 강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삶을 살리는 민들레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일기를 모두 읽어보니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이겨 앞서는 것이 가장 큰 덕인 양
되어버린 요즘 세태에,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은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사랑과 나눔의 큰 울림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Giovanni 22-08-31 13:26
 
Greetings! Lovely afternoon,  to all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행복한어피치 22-08-31 11:42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가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JUMI 22-08-31 10:28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변치않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님이세요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D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윤소연가밀라 22-08-31 07:35
 
연중제22주간 수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가본 적은 없지만, 이곳 홈피는
마음의 고향집같아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대표인 민들레수사님을 비롯해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등등 이제 익숙해진
가족들의 이름들도 친근해 졌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게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힘내라고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었는데 이 기회를 통해 해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Anastasya 22-08-30 21:59
 
정말 나눔이란 신기합니다.
사랑, 행복.. 결코 큰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우리사회에 가장 어렵고 외로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함께 하겠습니다.
박건노엘 22-08-30 20:14
 
반갑습니다.
재미있게 사는 모습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인터넷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순간 몽글 몽글 피어나는
희망이 느껴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내일 맛있는 소브레빵 만들어서 보냅니다.
꽃보다청춘 22-08-30 17:36
 
늘 따듯한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사모님
두 분께서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시는 마음에
오늘도 저는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우칩니다
다른이를 위하는 마음, 존경합니다!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앞으로도 오랜시간 저희들 곁에서 이런 진실된
참사랑을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 ^-^*
박은희세실리아 22-08-30 15:58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공동체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스베덴보리 22-08-30 13:15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공동체
겉치레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사랑은 바라보기만 해도 참 따스하네요.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칭찬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에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아픔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둥이* 22-08-30 11:42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모두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큰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Baron 22-08-30 10:26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에게 사랑으로 정말 많은 일들이 가능함을 알려 주십니다! 늘 보며 많이 배웁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하선영아가페 22-08-30 07:31
 
가을비가 내리는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서대표님은 제 인생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알게 됩니다.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대표님 사랑 덕분에 따뜻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사람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희망으로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서영남대표님
진심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별빛달빛 22-08-29 22:5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매일매일 기적같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
류필립 22-08-29 20:47
 
더블어 사는 세상 고맙습니다.
생명의 터전 민들레 국수집 소중합니다.
코로나 시대 우울하고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드는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뿐입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대표님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서대표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최고!!
천사의노래 22-08-29 17:14
 
안녕하세요ヽ(✿゚▽゚)ノ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일기를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착한나눔, 이웃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큰 삶의 배움터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스승의 날입니다~
저의 인생 스승님, 사랑 스승님 - 민들레 수사님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윤희숙세실리아 22-08-29 15:36
 
여기는 동경입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치유의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마침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서대표님이 쓴 책에서 길을 알려주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민들레마을' 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miCHELLE 22-08-29 13:51
 
My heart is warm and I feel even better.
Because the two of you are together, the dandelion community shines even more.
Gratitude is gathered one by one, and each person comes to life~
By better understanding and caring for those in need
bringing peace to the world
We want to be a warm community.
In difficult times like these days.. As a community of love that becomes a ray of light and salt.
I saw VIP guests experiencing miracles in a dandelion.
I feel God's love. We support!!
채민이만세 22-08-29 11:24
 
기적같은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Liliosa 22-08-29 10:49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웃음꽃 22-08-29 07:51
 
반갑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요즘 행복합니다.
서대표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문지호글라라 22-08-28 23:18
 
민들레 노숙손님들의 수호 천사이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VIP 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진정으로 사람 대접 하심에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스도인의 참모습으로 무한사랑 나눔을 실천하심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늘 낮은 곳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아멘!!!
징검다리 22-08-28 20:36
 
안녕하세요.
생명사랑 이야기 고맙습니다.
수백~수천명의 VIP손님들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과 관심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코로나 위기의 시대에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갑니다.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길 기도합니다.
장민수 22-08-28 17:53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변치않는 관심과 응원하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 해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거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 사회의 빛+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사람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 힘내세요.
박성희사비나 22-08-28 15:09
 
"서로에게 밥이 되어 주십시오"
힘든 사람들과 소통과 대화... 희망을 선물합니다.
끊임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는 참 멋진
서대표님을 만나서 메마르고 힘겨운 제 영혼이
요즘 행복한 희망으로 깨어납니다.
이제야 나 혼자만이 아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 삶이
생명의 삶임을 마음으로 알게해주신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한없이 부족한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Kirby 22-08-28 13:41
 
Greetings! Lovely afternoon~~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Elizabeth 22-08-28 11:25
 
'기쁨'과 '행복' 가득한 날들되세요. 모두 건강하시구요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정우준우 22-08-28 10:18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ㅅ^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 국수집 속에 향기로워 새삼 행복해지네요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문은영비아 22-08-28 07:31
 
연중22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만납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대표님 삶의 여정들을 보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CELINA 22-08-27 21:59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착한 마음, 착한 삶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려요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영혼이 밝고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고세원마르코 22-08-27 20:46
 
시키코대학생 찐팬 인사드립니다.
아무도 내 편들어 주는 사람이 없다 믿으면
사람은 절망하게 됩니다. 그 절망하게 되기 바로 직전의 순간에서
손을 내미는 사람은 얼마나 큰 힘이겠습니까?
서영남대표님을 생각하면 항상 그런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한끼니의 밥이 절실할 정도로 노숙손님들이 절망에 빠져 있을 때
민들레 공동체의 온기 넘치는 한 그릇의 밥은
희망이 되어 되돌아 옵니다. 참 값진 사랑입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행복세상 22-08-27 17:14
 
소중한 만남, 소중한 나눔, 소중한 사랑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o^*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가며
민들레국수집이 알차게 꾸려지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는 세상이 아름답네요~
박진주사라 22-08-27 15:31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사랑을 나누는 일은
언제나 어디서나 계속되어야 합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서대표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TinyBubble 22-08-27 13:59
 
A love story shared by everyone
Dedicated to the life of others, not just for himself.
Life is the practice of God's love,
Withdepyonim, who always lives like that,
I am deeply moved by samonim's appearance.
I am always grateful to the two of you who give only good
things as gifts to neighbors with a pretty heart.
After all, love is more than a thousand words
Learn that practice is important. I am always very impressed!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김재호베네딕토 22-08-27 11:42
 
주위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과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Manuella 22-08-27 10:26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윤현주레베카 22-08-27 07:59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보며 행복한 깨달음을 얻네요..
대표님 삶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서영남대표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응원합니다.
여우제이 22-08-26 22:04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조성호안드레아 22-08-26 20:3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밥을 대접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진심사랑 아름답습니다.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인터넷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순간 몽글 몽글 피어나는
희망이 느껴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대표님 사랑의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수호천사 22-08-26 18:53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백수정루시아 22-08-26 14:19
 
섬김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방금 연합뉴스 시청하고 인사왔어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UNI+ 22-08-26 13:42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이곳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양유경아가다 22-08-26 11:07
 
반갑습니다.
코로나 시대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늘 새로운 기쁨으로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이 너무 너무 멋지기에...
저도 착하게 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바울 22-08-26 09:31
 
함께 나누는 기쁨 아름답습니다.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들의 고향집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 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방금 맛있는 사과 2상자 보냈습니다.
더블어숲 22-08-26 07:59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만납니다.
코로나 시대 시련 앞에서는 누구나 힘이 들고 좌절하기 쉽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서있는 한그루의 나무처럼 버팀목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있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을 꿈꾸며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봅니다.
대표님 실천하는 삶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최미진에밀리아 22-08-25 20:46
 
안녕하세요. 자주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ryons 22-08-25 17:29
 
would like to appreciate you and Mindulle Guksu Jib
How nice of you to prepare such delicious meals every day
for unknown individuals,
you are well equipped and prepared for the visitors/customers
to come and enjoy the food, thank you very much from the bottom of
my heart for loving these lonely, hungry, and poor neighbors,
blessed be your souls.
I salute you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in your daily feeding and
gift-giving, onwards to a brighter future, hooray!!
임상수야고보 22-08-25 15:31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제 인생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민들레수사님 삶을 통해 알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따뜻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사람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희망으로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민들레수사님
진심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youngㅡa 22-08-25 12:49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 응원합니다~
로셀린 22-08-25 10:24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미영사라 22-08-25 08:36
 
미국 오리건 왕팬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도 행복한 세상 만들기~ 손잡고 더블어 사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입니다.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대표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힘든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날~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무소유 22-08-25 07:50
 
연중 제21주간 목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예수님께서 저희에게 다시 오셨듯
코로나 시대에 일어나는일,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일들에 깊은 뜻이 있을꺼라 믿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 뜻을 헤아릴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제 마음에 평화를 구하듯 세상에 평화를 위해서 평화를 빕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성호알베르토 22-08-24 23:18
 
좋은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더욱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아름다운동행 22-08-24 20:36
 
환대 그리고 나눔 고맙습니다.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면서 힘들 때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시청하고 많은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습니다.
너무 고마운 곳이라 잊지 않고 있었는데
9개월전 한국 들어와서 여러매체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또 다시
만나고 너무 반갑고 행복했습니다.
땅에 떨어진 겨자씨처럼 작은 공동체에 아름다운 나눔들이 모이고 모여
힘든 사람들의 고향집으로 다 함께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대표님이 있었기에 지금의 민들레 국수집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마음 속 깊이 담아두었던 감사와 존경을 이제서야 표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북두칠성 22-08-24 17:09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어주길 빕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곳/
저도 본받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최란골롬바 22-08-24 15:41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만 생각하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요즘 제가 어머님 모시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소통 멋집니다.
힘든 삶에 희망의 詩를 들려줍니다. 고맙습니다.
Xrancis 22-08-24 13:26
 
How's your day so far?
I am enjoying and contemplating while reading,
stories here in Mindulle Noodle House. I feel delightful of what I read
Looking at them and hearing their stories are kind of heartbreaking.
but the point that they made through all of the difficulties is a big relief.
Thanks to Depyonim who is all out in giving help to the poor people in nearby areas.
What a beautiful name Ambassadors of God, so heavenly and down to earth.
May God’s angels spread their wings to cover and protect this people.
Also to Sye Young Nam Depyonim. You made people happy.
Thank you and may God protect you always!!
고원욱 22-08-24 11:53
 
'◡'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빛과소금 22-08-24 10:38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늘 고맙습니다.
전수경바울라 22-08-24 07:25
 
안녕하세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마음 속 꽃밭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희망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며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Kelvin 22-08-23 22:49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ヾ(≧▽≦*)o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힘내세요!
오요안나 22-08-23 20:06
 
힘든 사람들 삶을 살리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사랑하는 것을 배웁니다.
코로나 시대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비롯한 여러 어려운 분들에게
마치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시는 것인지 잘 압니다.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진한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갑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뽀야y 22-08-23 17:53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시선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 뜨거운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박수와 응원 보냅니다.
천서진야고보 22-08-23 15:41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시간이 지나가도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이 꼭 알고 배워야 할 사랑의 나눔을 보여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코로나 시대 무척이나 서럽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PreciousAnne 22-08-23 13:29
 
Bangawoyo!!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n the Corona era.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윤명숙안나 22-08-23 11:45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고맙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전 오후 일교차가 큰데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그린나래 22-08-23 10:17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고 사랑을 주는 천사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마음속에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언제나사랑 22-08-23 07:29
 
워싱턴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하느님의 대사' 라는 말이 참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적십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코로나 시대에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마을 풍경에서 복음 말씀을 느껴요.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참사랑이예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Camila 22-08-22 21:52
 
이웃을 사랑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소중한 것을 나누는 일상이 천국의 모습입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밥한그릇, 사람대접, 옷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유투브 평화방송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홍반장 22-08-22 20:36
 
반갑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포용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일기를 모두 읽어보니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코로나 시대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이겨 앞서는 것이 가장 큰 덕인 양
되어버린 요즘 세태에,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은
대표님의 따뜻한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나의 작은 배려가 사회적 문제해결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준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빛의아리아 22-08-22 17:04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나눔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길잡이 삼아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드리며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임혜숙안나 22-08-22 15:49
 
연일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노숙자들도 행복한 세상 만들기 참 좋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한 장 한 장 펼칠때마다 배울점이 많을 뿐 아니라 감동과
각오와 기쁨, 때로는 눈물이 나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제 영혼을 살찌웁니다.
지금 이 시대야말로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야 할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WBrown 22-08-22 13:27
 
A hot afternoon to all of you..
I wish you good health and safety.
I'm sure all of them are thrilled and excited to take
home some foods and delicious snacks that the
volunteers prepared. From the bottom of my heart
I want to thank you and I really appreciate all good things
you give to these people. May God bless you always, and
protect you with His precious blood,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feel inspired by your
thoughfulness. Take care always and stay safe.
Magandang hapon po!!
오세규마티아 22-08-22 11:52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 참 불공평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세속적인 가치와 평가 기준에 휘둘리며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대표님께서 제시하시는 "진정한 나눔의 삶"은
얼마나 진솔되면서도 참되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감사하고 행복하게 하루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하루가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ლ 모두를 응원합니다~
Losquito 22-08-22 10:36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같은
민들레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남지영루치아 22-08-22 07:19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도 행복한 세상 만들기~ 손잡고 더블어 사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입니다.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대표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힘든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동행 22-08-21 22:41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해바라기 22-08-21 17:24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박형준클레멘스 22-08-21 15:58
 
대표님,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JoseCruz 22-08-21 13:15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 양말 조금 보냅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오미희젬마 22-08-21 12:37
 
환대와 나눔 멋집니다.
행복과 희망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요즘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구준영 22-08-21 11:42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기적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Simone 22-08-21 10:2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들 코로나에 건강 조심하세요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정소희미리암 22-08-21 08:53
 
연중20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힘든 사람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희망의끈 22-08-21 07:39
 
희망의 손길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최우식 22-08-20 22:14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우리시대 빛과 소금 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_^
박희정에밀리아 22-08-20 20:59
 
보스톤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대접하는 것'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의 사랑이 뭉클합니다^0^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사랑 부탁드립니다.
AlbertㅡS 22-08-20 17:42
 
*** 평화를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착한천사 두 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소크라테스 22-08-20 16:27
 
환대와 나눔을 배웁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대표님!!
생명이 넘치는 삶에 대한 끌림~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환대의 정신이 살아있는 작은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의 소리가 들려서 참 좋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9월3일 친구들과 함께 설걷이봉사 가겠습니다.
옹달샘 22-08-20 15:09
 
안녕하세요.
자주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혜영보나 22-08-20 14:31
 
첫 마음 그대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절망 속에있는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대표님 응원합니다.
요즘 복음말씀 의미를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Veryons 22-08-20 13:26
 
Nice to hear about mindulle.
lovely weather today,the sharing you always share with your heart
It is like a lighthouse that illuminates our society.
In the midst of a lot of hard work since dawn to always provide lunch boxes with sincerity
Thank you for opening the Mindulle for sharing it with a warmer heart.
Always taking care of the poor around us
I am always grateful for that look.
Everyone stay healthy and fighting!!
신동근마태오 22-08-20 12:59
 
반갑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행복을 맛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코로나 시대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들 지쳐 있슴에...
고된 노동과 쌓여 가는 피로로 어쩌면
희망을 놓아 버릴 수도 있슴에... 가슴 한 귀퉁이가 아려 오는 시간의 연속입니다.
실천하는 삶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온누리에 전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을보면서
진정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롤리폴리 22-08-20 11:53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변함없이 길거리 삶에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Kelly 22-08-20 10:28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우리주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 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차은주비아 22-08-20 08:31
 
더블어 사는 세상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은 제 인생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알게 됩니다.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대표님 사랑 덕분에 따뜻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사람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희망으로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서영남대표님
진심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성요셉 22-08-20 07:46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20년동안 그곳에~ 그사람이~ 변함없이 존재하는것~
힘들어 지쳐 갈 곳 없어 방황할 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마음이 울컥할 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을 보며 희망과 평화를 찾습니다.
내 마음의 휴식처~ 대표님 사랑은 으뜸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좋은친구 22-08-20 06:14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가본 적은 없지만, 이곳 홈피는
마음의 고향집같아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대표인 민들레수사님을 비롯해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등등 이제 익숙해진
가족들의 이름들도 친근해 졌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힘내라고..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었는데 이 기회를 통해 해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부럽습니다.
임현정리디아 22-08-20 05:59
 
환대 그리고 나눔 많이 배웁니다.
매일 사랑 담아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진심사랑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삶을 살리는 민들레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일기를 모두 읽어보니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이겨 앞서는 것이 가장 큰 덕인 양
되어버린 요즘 세태에,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은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