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2-03-22 04:38
3/22 세월이 쏜살처럼 흘렀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5,058  

세월이 쏜살처럼 흘렀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2003년 4월 1일에 열었습니다. 그때 제 나이가 마흔 아홉이었습니다. 지금은 예순 여덟이나 되었습니다.

 

경수 씨는 전남 해남 화원면 사람입니다. 20대 초반에 인천에 올라와서 아등바등하다가 민들레국수집 첫해에 찾아온 손님입니다. 국수에 설탕을 듬뿍 넣어서 맛있게 먹는 것을 보고 ‘해남 사람인 것을 알았습니다. 사출, 막노동, 택시운전 등등 죽어라고 아등바등 일했는데... 결국 남은 것이라곤 신용불량과 낡은 배낭 하나 뿐. 19년이 지난 오늘도 동가식서가숙하다가 그것도 어려우면 그냥 노숙을 합니다. 어느 새 나이가 쉰다섯이나 되었습니다. 가난에서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노인이 겨우 걸음을 걷습니다. 노인이 비닐 가방을 힘겹게 들고 찾아왔습니다. 일흔 여덟인데 여든도  넘게 보입니다. 돈 좀 모아서 살아보려고 아등바등 해도 또 노숙하게 되고... 이젠 지쳐서 다시 살아 볼 엄두도 안 나고... 어묵을 맘껏 드셔도 된다니까 희한하다 합니다. 오후에도 오셔서 요기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드시고 싶은 것 있으면 해 드릴 수도 있다 했더니 믿을 수 없다는 표정입니다. 오늘은 어느 곳엔가 누울 곳 자리 잡고, 도시락 먹고 잠을 자야한답니다. 밤새 헤맸답니다. 잠을 자면 얼어 죽으니 걸어 다녔다 합니다.

 

2020년 2월 23일부터 지금껏 우리 손님들은 도시락으로만 살아냈습니다. 비바람 몰아쳐도 눈보라가 휘몰아쳐도 한데에서 그냥 식어버린 도시락으로 고픈 배를 채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배고픈 것보다는 낫다고 위안하면서요.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는 것은 그리스도인 개인의 책임이라고 피터 모린은 말했습니다.

 

손님들이 늘어났습니다. 점점 더 살기 어려울 것이라 수군거립니다. 무안 해야농장에서 보내 주시는 유기농 고구마 맛을 손님들이 칭찬합니다. 참 맛있다고 합니다.

 

고마운 분들의 도움으로 쌈채를 푸짐하게 두 차례나 손님들께 대접했습니다. 

 

재미난 연구소의 후원으로 맛있는 국을 대접하고 있습니다. 삼계탕도 대접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코로나가 끝나고 식탁에서 제대로 식사 대접을 할 수 있을 때 첫 번째로 대접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바로 맛있게 요리한 닭백숙 한 그릇입니다.



임수정로사리아 22-04-13 22:51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박진모세 22-04-13 20:37
 
희망의 손길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20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심민주아녜스 22-04-13 17:04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대표님께~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D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사랑과 섬김!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나수연데레사 22-04-13 15:46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WBrown 22-04-13 13:29
 
My heart is warm and I feel even better.
Because the two of you are together, the dandelion community shines even more.
Gratitude is gathered one by one, and each person comes to life~
By better understanding and caring for those in need
bringing peace to the world
We want to be a warm community.
In difficult times like these days.. As a community of love that becomes a ray of light and salt.
I saw VIP guests experiencing miracles in a dandelion.
I feel God's love. We support!
Celina 22-04-13 11:57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조심하세요.
GM서온 22-04-13 10:35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뜨끈한 어묵국물로 속을 녹일 수 있는 민들레 포장마차는 큰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모두모두 힘내세요
남동토마 22-04-13 08:41
 
성주간 수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힘든 사람들도 행복한 세상 만들기~ 손잡고 더블어 사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입니다.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대표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힘든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성주간~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윤유선비아 22-04-13 07:29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노숙자들도 행복한 세상 만들기 참 좋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한 장 한 장 펼칠때마다 배울점이 많을 뿐 아니라 감동과
각오와 기쁨, 때로는 눈물이 나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제 영혼을 살찌웁니다.
지금 이 시대야말로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야 할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님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쿠나마타타 22-04-12 22:53
 
날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천사님들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평화의샘 22-04-12 20:46
 
반갑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포용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일기를 모두 읽어보니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코로나 시대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이겨 앞서는 것이 가장 큰 덕인 양
되어버린 요즘 세태에,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은
대표님의 따뜻한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나의 작은 배려가 사회적 문제해결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준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임승건 22-04-12 17:14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허은아소화데레… 22-04-12 15:29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수사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하느님의 대사' 라는 말이 참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적십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코로나 시대에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마을 풍경에서 복음 말씀을 느껴요.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참사랑이예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Gretchen 22-04-12 13:47
 
Lovely afternoon,  to all
Thank you dandelion community.
Because of his sincerity and sincerity that he has continued
to do things that no one could have asked him to do.
I am always impressed.
Because I know how difficult it is to share consistent actions.
I really respect you.
Dandelion community said that all the places where food was distributed for the poor were closed
I always support you not to stop as long as you are inside.
It will be more difficult and difficult due to the corona, but we will pray together.
Stay healthy everyone and don't lose your energy!!!
어린왕자 22-04-12 11:35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배정민루카 22-04-12 10:58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고입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천사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은하수 22-04-12 08:46
 
봄비 내리는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시간이 지나가도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이 꼭 알고 배워야 할 사랑의 나눔을 보여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코로나 시대 무척이나 서럽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정화로사 22-04-12 07:29
 
오늘은 성주간 화요일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인터넷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순간 해피해피~
희망이 느껴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성주간 함께하며 기도합니다. 희망의 길~
마징가Z 22-04-11 22:51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하태경사도요한 22-04-11 20:37
 
깨어 살아가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우리에게 새로운 눈으로 보도록 허락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시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수 있습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평화방송에서 하신 사순특강 최고의선물!
레미지오 22-04-11 17:15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봉사와 귀한 사랑 나눔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하고 동행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조현숙안젤라 22-04-11 15:49
 
안녕하세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마음 속 꽃밭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며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Doreens 22-04-11 13:26
 
Good afternoon,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n the Corona era.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Elizabeth 22-04-11 11:53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쉼터,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ㅅ^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성준비오 22-04-11 10:31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포근해져요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아직도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걱정이 많은데 꼭 건강 조심하세요✨
설민경아녜스 22-04-11 08:47
 
성주간 월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코로나 시대 절망속에서 살아가는
노숙인을 비롯한 여러 어려운 분들에게
마치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시는 것인지 잘 압니다.
비록 힘들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진한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갑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해바라기 22-04-11 07:25
 
안녕하세요.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동참합니다.
주님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해주세요.
오세규마티아 22-04-10 22:51
 
♪(^∇^*)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은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송민호안드레아 22-04-10 20:38
 
봄이 오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오리온★ 22-04-10 17:14
 
민들레 공동체의 트레이드 마크는
서영남대표님 환한 미소가 아닐까요?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 불빛이라는 생각이드네요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 선물하는 모습이 좋아보여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백은희글라라 22-04-10 15:46
 
빛으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은총으로 채우는 성주간~ 민들레국수집 함께 기도합니다.
십자가 수난의 본질은 하느님 지극한 사랑~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가슴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좋습니다.
살면서 가장 많이 웃는 날이 서영남대표님과 만나는 날입니다.
감동해서 웃고 이제는 가족 같은 대표님을 만나서 반가워 웃고,
힘든 사람들과 공통분모를 나누다 보니 또 웃지요.
이렇게 좋은 대표님이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Kenny 22-04-10 13:29
 
Annyong haseyo!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수호천사 22-04-10 11:52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아요~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방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힘나는 하루,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현종규비오 22-04-10 10:17
 
민들레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최향비아 22-04-10 08:41
 
안녕하세요.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오세훈야고보 22-04-10 07:28
 
오늘은 주님 수난 성지주일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묵상하며 기도합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힘든 사람들을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하며
민들레수사님의 무소유 정신을 따라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에버그린 22-04-09 23:09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
지금처럼 함께 더불어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지상에서 천국!
감동합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가득가득 들어차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삼백초 22-04-09 20:57
 
나를 변화시킨 세 번의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우리사회가 너무나 각박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오시는 노숙손님들도 많이 힘드실텐데...
가난하고 힘든 형제, 자매들을 위해 하느님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따뜻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채수경비아 22-04-09 17:14
 
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품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받아 주지않네요..
핑계이겠죠~ 항상 고개숙여 빕니다. VIP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어려운시기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해 봅시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_^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임현호도미니코 22-04-09 15:29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마을에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사랑이야말로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Esther 22-04-09 13:46
 
Congratulations 19year Mindulle Guksu Jib
My heart is warm and I feel even better.
Because the two of you are together, the dandelion community shines even more.
Gratitude is gathered one by one, and each person comes to life~
By better understanding and caring for those in need
bringing peace to the world
We want to be a warm community.
In difficult times like these days.. As a community of love that becomes a ray of light and salt.
I saw VIP guests experiencing miracles in a dandelion.
I feel God's love. We support!
ㅡMoZartㅡ 22-04-09 11:28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과 배려가 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두가 하나가되는 세상,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합니다/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승희에스더 22-04-09 10:35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새싹이 자라 큰 나무가 되는것처럼
사랑이라는 영양분으로 무럭무럭 자라
어려운 사람들의 시원한 그늘이 될 수 있는
나무로 성장하길 기도하겠습니다 (✿◡‿◡)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제니퍼 22-04-09 08:51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아마 하느님이 이 땅에 대리인을 내려보내셨다면
서영남대표님 같은분이셨을 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석우루카 22-04-09 07:29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힘든 사람들을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진실하고 열정적인 사랑 덕분에,
우리들이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nnirizza 22-04-08 21:47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항상.. 사람이 먼저인 귀한 사랑....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왕벚나무 22-04-08 20:53
 
사순 5주간 금요일 함께합니다.
저녁기도후 잠깐 민들레국수집을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찾아갑니다.
나눔은 행복"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보며 행복을 충전합니다.
처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 사랑 훌륭합니다.
세상에 이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서주현올리비아 22-04-08 17:36
 
배려, 이해, 사랑, 나눔, 희망, 등+
민들레 공동체를 칭하는 무수히 많은 행복한 단어들..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웁니다.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은하수 22-04-08 15:49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생명사랑 고맙습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에서
인생의 의미를 배웁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추경호분도 22-04-08 13:27
 
영일만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매달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들을 도와주며 함께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현지세라피나 22-04-08 11:54
 
💌오늘도 행복충전~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기적이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HyeoN 22-04-08 10:31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고맙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전 오후 일교차가 큰데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장은나래로사 22-04-08 08:49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나누어서 늘 부자인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필요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서로가 경쟁자가 아닌, 이 세상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가는
협력자임을 오늘도 마음속에 되새깁니다.
시조새 22-04-08 07:15
 
반갑습니다.
긴 코로나로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마침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서영남대표님이 쓴 책에서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이제는 '민들레마을' 안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모완일시몬 22-04-07 20:2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세상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은총의 사순시기 민들레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수사님 한결같은 사랑으로 큰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Everest 22-04-07 17:59
 
Happy Dinner time to all.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n the Corona era.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진아름마르첼라 22-04-07 12:38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우리시대 빛과 소금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Lurita 22-04-07 10:41
 
***평화를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긴급지원, 도시락나눔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착한천사 두 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홍반장 22-04-07 08:26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며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저는 인생은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것임을 깨닫고
끝까지 성실한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나를 변화시킨 세 번의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박승희보나 22-04-07 07:59
 
오늘은 사순 제 5주간 목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힘든 사람들의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시고,
자기자신보다 힘든 사람들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한편으론 부럽지만, 저는 그렇지 못한게 부끄럽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제리 22-04-06 22:35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진짜마음, 진짜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정성 가득한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서광태다니엘 22-04-06 20:17
 
+.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대표님!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반성하고 많이 배웁니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하고
날마다 청하면서도 가난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저 자신이 부끄럽고 자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날마다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올리비아ª 22-04-06 17:29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코로나로 어려운 하루하루지만 정말 많은 사랑 나눠주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Agnes 22-04-06 15:42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 모두 다 파이팅!
조수미헬레나 22-04-06 13:57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 +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남은 시간도 모두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기쁨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맘마미아 22-04-06 11:35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최민수다니엘 22-04-06 10:18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가시연꽃 22-04-06 08:46
 
민들레공동체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항상 찾아와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가는 나그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는 사랑과 희망이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서영남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항상 고맙고,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꿈꾸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오미희젬마 22-04-06 07:29
 
사순 제5주간 수요일 함께합니다.
코로나 시대 배고프고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절망속에서 살아가는 노숙인을 비롯한 여러 어려운 분들에게
마치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시는 것인지 잘 압니다.
비록 힘들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진한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갑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해주시는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트루디D 22-04-05 22:50
 
희망과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19주년 축하드려요~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오동건스테파노 22-04-05 20:17
 
민들레 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섬김으로 우리를 행복하게하는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슈팅스타 22-04-05 17:42
 
😄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역시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늘 큰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민혜경사라 22-04-05 15:39
 
안녕하세요.
빛으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은총으로 채우는 사순 시기~
희망으로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유투브를 통해 대표님의 아름다운 삶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대표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참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지금껏 생각만 하고 있었던 사랑과 나눔
저도 한번 해보려고 단단히 결심합니다.
앞으로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을 보고 많이 배워서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9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Lorina 22-04-05 13:57
 
Congratulations 19year Mindulle Guksu Jib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n the Corona era.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all.
권대성젤마노 22-04-05 11:29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 19년째 기적을 축복합니다.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Daviz 22-04-05 10:42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주님의 보살핌 속에서 평안하세요/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평화를 빕니다.
헌신하시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별이달이 22-04-05 08:36
 
민들레들의 공동체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하느님이 물러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사람을 사람대접으로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예수님께서 저희에게 다시 오셨듯..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이 더 많이 어려운 지금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일들에 깊은 뜻이 있을꺼라 믿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 뜻을 헤아릴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제 마음에 평화를 구하듯 세상의 행복을 위해서 평화를 빕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들이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오선희클라우디… 22-04-05 07:18
 
봄이 오는 곳
민들레 국수집 사랑 놀랍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시대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만 생각하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포용한다는 것은 멋진 일입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가족 여러분들께 크나큰 은총의 시간되시길 빌며..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측하드립니다.
박종훈요셉 22-04-04 22:51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힘내세요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이곳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동고동락 22-04-04 20:47
 
하느님의 대사를 섬기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점점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가난한 이들을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신과 욕망이 넘치는 사회가 아니라 자비와 기쁨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마르티노ㅡ최 22-04-04 17:13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 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박승희보나 22-04-04 15:36
 
유투브 영상보고 축하 인사왔어요.
여러날 전 우연히 꿈과 희망이,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사람냄새 풀풀 풍기는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숙인이나
출소자들이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행복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일단 배고픔을 잊고 벼랑 끝에서 벗어나야죠"
라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에 공감해요.
배고픈 이웃들에게 희망 한그릇이 되어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대표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어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19주년 축하드립니다.
Bryons 22-04-04 13:59
 
Annyong haseyo!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문영찬스테파노 22-04-04 11:24
 
이웃을 사랑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소중한 것을 나누는 일상이 천국의 모습입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밥한그릇, 사람대접, 옷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의 꽃, 민들레 국수집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LOVE 22-04-04 10:37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따듯한 가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Thang You
허국희로사 22-04-04 08:53
 
민들레들의 공동체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며 동행자가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힘든 사람들을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하며
대표님의 무소유 정신을 따라 살겠습니다.
진실하고 열정적인 사랑 덕분에,
우리들이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초심 22-04-04 07:29
 
사순 제5주간 월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우리사회가 너무나 각박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오시는 노숙손님들도 많이 힘드실텐데...
가난하고 힘든 형제, 자매들을 위해 하느님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따뜻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19주년 축하드립니다.
율리안나 22-04-03 22:41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기쁜 하루 되세요~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지상에서 천국처럼.. 고맙습니다!
나경일펠릭스 22-04-03 20:39
 
사랑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시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수 있습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더블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응원합니다.
봄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리스텔라 22-04-03 17:04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윤주에밀리아나 22-04-03 15:2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입니다.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힘든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19살 생일선물 보냅니다.
Caroline 22-04-03 13:58
 
Congratulations 19year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dandelion community.
Bangapsumnida Mindulle~ Peace be with you
How you always show love to the rejected ones,
It's very impressive to see them put into practice things they know but
can't put into practice. Giving hope and sharing love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sponsors angels of mindulle look happy.
Putting love into words is easy.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with neighbors struggling with disease and poverty
Learn what it means to be human.
I am happy to be able to feel the love of mindulle
We strongly support the mindulle community. Mabuhay
신동준루카 22-04-03 11:36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향기 22-04-03 10:53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 국수집 속에 향기로워 새삼 행복해지네요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한라산 22-04-03 08:49
 
온나마을 왕팬 축하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끊임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메마르고 힘겨운 제 영혼이
아침 이슬을 머금은 듯 따스한 희망으로 깨어납니다.
이제야 나 혼자만이 아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 삶이
생명의 삶임을 마음으로 알게해주신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한없이 부족한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최승호야고보 22-04-03 07:25
 
사순 제5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코로나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 메시지 고맙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모임에 오늘 가입했어요.
우리 마음속에 큰 별☆ 로 존재하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피워낸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노오란 민들레 빛 닮은 사랑을 온 누리에 채우며
우리도 민들레수사님처럼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Nikolla 22-04-02 21:58
 
좋은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창립 19주년을 축하드리며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서명희이사벨라 22-04-02 20:36
 
평화방송 뉴스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이 되었다는 소리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19년 세월을 이끌어오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 삶을 살리는 민들레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일기를 모두 읽어보니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이겨 앞서는 것이 가장 큰 덕인 양
되어버린 요즘 세태에,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은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꽃잎한별 22-04-02 17:13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박우현비오 22-04-02 15:47
 
유투브에서 영상보고 축하인사 왔습니다.
19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루 중 잠깐 민들레공동체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 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찾아갑니다.
나눔은 행복"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을 보며 행복을 충전합니다.
처음 그대로의 민들레공동체 사랑 훌륭합니다.
세상에 이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Gretchen 22-04-02 13:29
 
Congratulations 19year Mindulle Guksu Jib
Courage and hope thanks to the Dandelion Community,
which is always a bridge for communication..
and sharing. Love is embedded deep in my heart with a cross
We will always pray and be with God's ambassadors!!
Always prepare delicious rice and serve meals, treat people and help the poor
Dandelion CEO and wife who always try to restore self-esteem
And we support the volunteers and the homeless!
Everyone take care of your health.
봄꽃 22-04-02 11:05
 
⭐ 누구도 실천하지 못한 일을
하루하루의 기적으로 만들며 이루어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ㅅ^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공동체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나를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투신하시는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희주카타리나 22-04-02 10:42
 
희망으로 가득한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공동체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선녀와나무꾼 22-04-02 08:37
 
기쁜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9주년이 되었다는 소리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19년 세월을 이끌어오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다시한번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가족 여러분에게 크나큰 은총의 시간되시길 빌며
축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신철모세 22-04-02 07:19
 
나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달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들을 도와주며 함께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19살 생일떡 보냅니다.
Janiel 22-04-01 22:50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사랑가득~ 행복가득~ 사랑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늘 민들레를 보며 느끼는건데요,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이라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을 가져봅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의
배려와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내며
모두의 푸르른 희망을 꿈꿉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류성희카타리나 22-04-01 20:47
 
페이스북 보고 축하인사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9주년이 되었다는 소리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벌써 19주년이라니..정말 이렇게 이끌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철없는 저를 사랑의 나눔으로 이끌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생일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마르코 22-04-01 18:02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박상우클라우 22-04-01 15:36
 
민들레 공동체 19주년을 맞이하여
멀리 우간다에서 축하 편지 드립니다.
첫마음 그대로 놀랍습니다.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웃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식사를 하러 오시는 힘든 사람들과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은하수 22-04-01 13:59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가본 적은 없지만, 이곳 홈피는
마음의 고향집같아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대표인 민들레수사님을 비롯해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등등 이제 익숙해진
가족들의 이름들도 친근해 졌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게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힘내라고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었는데 이 기회를 통해 해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NataliaㅡJung 22-04-01 11:47
 
4월1일“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 축하드립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차미경로사 22-04-01 10:24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늘 고맙습니다.
추선미엘리사벳 22-04-01 08:5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19년동안 그곳에~ 그사람이~ 변함없이 존재하는것~
힘들어 지쳐 갈 곳 없어 방황할 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마음이 울컥할 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며 희망과 평화를 찾습니다.
내 마음의 휴식처^^* 대표님 사랑은 으뜸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까치 22-04-01 07:36
 
HAPPY BIRTHDAY 민들레국수집 19살 생일 축하드립니다.
은총의 사순시기~~ 생각해보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내어놓으며
헌신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늘 기쁜 마음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이 벌써 19년이 되었구요~
몇주년 몇주년이 무엇이 중요하냐고 하겠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참 아름답습니다.
소중한 시간이기에 저에게는 너무 중요합니다.
힘든 사람들을 변함없이 위로해주고 함께 가족이 되어서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두 천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권준석토마스 22-03-31 20:19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맞이하여
호주 시드니에서 진심으로 축하 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19년 동안 한결같고 변함없이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처음과 같은 모습 그대로의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차별없는 사랑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축하드립니다.
EmmaKam 22-03-31 17:46
 
Congratulations 19year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dandelion community.
Because of his sincerity and sincerity that he has continued
to do things that no one could have asked him to do.
I am always impressed.
Because I know how difficult it is to share consistent actions.
Dandelion community said that all the places where food was distributed for the poor were closed
I always support you not to stop as long as you are inside.
It will be more difficult and difficult due to the corona, but we will pray together.
Stay healthy everyone and don't lose your energy!!!
Fighting, have a delicious dinner time.
w전희경w 22-03-31 12:51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나눔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HappyDay 22-03-31 10:25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 행복, 희망-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할 제 삶의 기준이 아닐까요.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사랑방 22-03-31 08:49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19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소유로부터 자유로우시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시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19년 동안의 한결같은 사랑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앞으로도 계속 민들레수사님의 영성으로 겸손하게 응답하는 한마음의
민들레 가족이 되고자 두 손 모웁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변함없는 감사의 마음을 모아
힘든 사람들에겐 기쁨을 드리고자 다짐하고 다짐하며
푸른 하늘을 향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김은혜파비올라 22-03-31 07:16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인터넷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순간 몽글 몽글 피어나는
희망이 느껴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19살 생일 축하선물 케익떡 오늘 보냅니다.
달빛소나타 22-03-30 22:59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 응원합니다~
이철우다윗 22-03-30 20:37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참 아름다워집니다.
훌륭하고 귀한 사람들이 세상에 이렇게 있구나 하고
느끼게도 됩니다. 욕심 많은 저도 착하게 살고 싶어 집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고생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Jolie 22-03-30 17:24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려운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o^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민들레공동체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사랑
나눔의 이야기들을 보고 많이 깨우칩니다.
요즘에는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그 삶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노숙손님들 모두 힘찬 날들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윤자경루시아 22-03-30 15:4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19주년을 축하합니다~~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고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해피데이 22-03-30 13:35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같은
민들레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서광수다윗 22-03-30 07:51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대표님은 제 인생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알게 됩니다.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대표님 사랑 덕분에 따뜻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사람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희망으로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서영남대표님
진심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옹달샘 22-03-30 06:27
 
사순 제4주간 수요일 함께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행복을 맛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코로나 세대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들 지쳐 있슴에...
고된 노동과 쌓여 가는 피로로 어쩌면
희망을 놓아 버릴 수도 있슴에... 가슴 한 귀퉁이가 아려 오는 시간의 연속입니다.
실천하는 삶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온누리에 전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을보면서
진정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김현주오틸리아 22-03-29 22:49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은 희망입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힘차게 그리고 몸 건강하게^^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손잡고더블어 22-03-29 20:37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첫 마음 그대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절망 속에있는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요즘 복음말씀 의미를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로즈마리 22-03-29 17:13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과 상담과 위로
거리의 삶에 힘든 노숙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영원히 평화와 축복이 있길 저의 작은기도 올립니다~
힘찬박수로 응원 하겠습니다✔
고현성루카 22-03-29 15:28
 
언녕하십니까?
자주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Josefa 22-03-29 13:56
 
My heart is warm and I feel even better.
Because the two of you are together, the dandelion community shines even more.
Gratitude is gathered one by one, and each person comes to life~
By better understanding and caring for those in need
bringing peace to the world
We want to be a warm community.
In difficult times like these days.. As a community of love that becomes a ray of light and salt.
I saw VIP guests experiencing miracles in a dandelion.
I feel God's love. We support!
임지현바울리나 22-03-29 11:39
 
>_< 진심으로 멋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입니다!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앞으로도 늘 기쁜 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모두들 더 많이 행복해지길...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응원합니다
미모의뽀롱이 22-03-29 10:45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시대를 뛰어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필립 22-03-29 08:27
 
민들레 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생명의 터전 민들레 국수집 소중합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우울하고 몸과 마음이 많이 추운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뿐입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민들레수사님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일 오미크론 확산에 가난한 이웃들의 얼은 몸과 마음을
민들레수사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최고!
문영신리디아 22-03-29 07:51
 
은총의 사순 제4주간~~
맨하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어렵고 힘든 사람들
그리고 여러가지 사정으로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고
가족처럼 안아주시고... 때로는 친구처럼...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대표님의 모습을 뵐때마다 성자의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Rosaria 22-03-28 22:14
 
^o^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정철시몬 22-03-28 20:09
 
반갑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만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마침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수사님이 쓴 책에서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이제는 '민들레마을' 안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친절한정윤씨 22-03-28 17:36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곳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초롱이 22-03-28 15:42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하고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다미아노 22-03-28 13:28
 
안녕하세요~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가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동참합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건강하시고 복 많이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박상미헬레나 22-03-28 11:50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외롭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이 길을 걸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o゜▽゜)o☆
VIP손님들과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시간들 보내세요.
우리 모두 함께 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Fighting~~~
Rocket 22-03-28 10:17
 
정말 나눔이란 신기합니다.
사랑, 행복.. 결코 큰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우리사회에 가장 어렵고 외로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함께 하겠습니다.
해바라기 22-03-28 08:4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제가 스무세살쯤 방송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되었는데
착한 마음에도 참 많이 놀라기도하고 기억에 많이 남았기도 했어요.
그런 제가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39살이나 되었는데,
얼마전 유튜브를 통해 민들레국수집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고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해 찾아보았더니
한결같이 변함없는 모습으로 제가 어릴때 보았던
그 모습 그대로 계시는 모습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웃으시던 모습이 참 멋있고
기억에 남았었는데 그 웃음이 그대로 계셔서요ㅠ
코로나 시대 이런일 저런일 겪어보며 , 살아보니
민들레 수사님이 전하시는 그 행동들이 얼마나 더 귀중한 일인지
깨닫게 되기도 합니다. 적지만 종종 인사드리고 싶어
매달 자동이체 신청해두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제 삶의 나침판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손태진바오로 22-03-28 07:29
 
민들레 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오랜만에 신비로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전부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은 힘든 사람들에게 늘 베풀며 살아가는지.. 부럽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이제는 힘든 사람들을 도와가며
열심히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동참합니다.
루시엔 22-03-27 22:53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변치않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님이세요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 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D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오진주클라우디… 22-03-27 20:17
 
안녕하세요.
은총의 사순시기 민들레국수집이 많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큰 힘을 얻습니다.
코로나 변이 오미크론 확산으로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노엘라Q 22-03-27 17:05
 
늘 따듯한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사모님
두 분께서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시는 마음에
오늘도 저는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우칩니다
다른이를 위하는 마음, 존경합니다!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앞으로도 오랜시간 저희들 곁에서 이런 진실된
참사랑을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 ^-^*
고상훈요아킴 22-03-27 15:48
 
다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과 희망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요즘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Christa 22-03-27 13:26
 
How's your day so far?I am enjoying and contemplating while reading,
stories here in Mindulle Noodle House. I feel delightful of what I read,
Looking at them and hearing their stories are kind of heartbreaking
but the point that they made through all of the difficulties is a big relief.
Thanks to Depyonim who is all out in giving help to the poor people in nearby areas.
What a beautiful name Ambassadors of God, so heavenly and down to earth.
May God’s angels spread their wings to cover and protect this people.
Also to Sye Young Nam Depyonim. You made people happy.
Thank you and may God protect you always!
편재숙디아나 22-03-27 11:38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모두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큰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UNI+ 22-03-27 10:17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공동체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한성우토마스 22-03-27 08:49
 
오늘은 사순 제4주일입니다.
코로나 시대 배고프고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절망속에서 살아가는 노숙인을 비롯한 여러 어려운 분들에게
마치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같은분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시는 것인지 잘 압니다.
비록 힘들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진한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갑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해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아마존 22-03-27 07:2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올해도 하늘창고에 따뜻한 사랑 많이 쌓이는군요.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으로 사시는
대표님과 그 옆에서 내조를 맡으신 베로니카님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리며.. 생일선물 보냅니다.
선화데레사 22-03-26 22:59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겉치레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사랑은 바라보기만 해도 참 따스하네요~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칭찬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행복전도사 22-03-26 20:36
 
반갑습니다.
항상 찾아와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가는 나그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는 사랑과 희망이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민들레수사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항상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수사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민들레수사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성준 22-03-26 17:14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들..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멋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임현주이사벨라 22-03-26 15:28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페이스북으로 민들레 국수집과의 기쁜 만남이 있었고
올해 소중한 분들과의 좋은 인연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 국수집'과의 행복한 시간이 기대되는 행복을 느낍니다.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민들레 국수집 식구분들의 행복을 빕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Dolce 22-03-26 13:51
 
would like to appreciate you and Mindulle Guksu Jib
How nice of you to prepare such delicious meals every day
for unknown individuals,
you are well equipped and prepared for the visitors/customers
to come and enjoy the food, thank you very much from the bottom of
my heart for loving these lonely, hungry, and poor neighbors,
blessed be your souls.
I salute you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in your daily feeding and
gift-giving, onwards to a brighter future, hooray!
달빛소나타 22-03-26 11:3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매일매일 기적같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VivianLee 22-03-26 10:42
 
기적같은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오현경레지나 22-03-26 08:27
 
미국 오리건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환대하는 사랑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인생의 숭고한 의미를 배웁니다.
오랜세월을 한결같은 사랑으로 이끌어오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허협바오로 22-03-26 07:15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츅하드립니다.
생명사랑 이야기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라면 인생도 여행입니다.
수백~수천명의 VIP손님들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과 관심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코로나 위기의 시대에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갑니다.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길 기도합니다.
빨강머리호이 22-03-25 22:58
 
안녕하세요ヽ(✿゚▽゚)ノ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일기를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착한나눔, 이웃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큰 삶의 배움터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저의 인생 스승님, 사랑 스승님 - 민들레 수사님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꽃과나비 22-03-25 20:36
 
여기는 해금강입니다.
가톨릭뉴스를 통해 대표님의 아름다운 삶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참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지금껏 생각만 하고 있었던 사랑과 나눔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대표님을 도와 주변의 힘든 사람들을 섬기고자 마음먹었으나,
또 개인적인 사정을 핑계로 꾸준하게 하지못했던점...
많이 반성하고 착하게 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을 보고 많이 배워서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Alice 22-03-25 18:29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모윤숙안나 22-03-25 11:07
 
오늘은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민들레 천사들이 있기에 제 영혼은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주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송영호빈첸시오 22-03-25 09:46
 
보스톤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소통과 대화... 희망을 선물합니다.
끊임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는 참 멋진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메마르고 힘겨운 제 영혼이
아침 이슬을 머금은 듯 따스한 희망으로 깨어납니다.
이제야 나 혼자만이 아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 삶이
생명의 삶임을 마음으로 알게해주신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한없이 부족한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행복가득 22-03-25 07:18
 
안녕하세요.
아무도 내 편들어 주는 사람이 없다 믿으면
사람은 절망하게 됩니다. 그 절망하게 되기 바로 직전의 순간에서
손을 내미는 사람은 얼마나 큰 힘이겠습니까?
민들레수사님을 생각하면 항상 그런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한끼니의 밥이 절실할 정도로 노숙손님들이 절망에 빠져 있을 때
민들레국수집의 온기 넘치는 한 그릇의 밥은
희망이 되어 되돌아 옵니다.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류은숙수산나 22-03-24 20:46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만납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Vanessa 22-03-24 17:29
 
Happy Dinner time to all.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n the Corona era.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은비까비 22-03-24 10:38
 
'기쁨'과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모두 건강하시구요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정이삭 22-03-24 08:51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힘든 사람들을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진실하고 열정적인 사랑 덕분에,
우리들이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월1일 축복미사에 참석합니다.
정명희비비안나 22-03-24 07:26
 
여기는 동경입니다.
페이스북에서 매일 민들레공동체 소식은 듣고 있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며 살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웠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도와주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聖)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AlbertㅡS 22-03-23 22:49
 
소중한 만남, 소중한 나눔, 소중한 사랑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o^*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가며
민들레국수집이 알차게 꾸려지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는 세상이 아름답네요~
징검다리 22-03-23 20:07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축하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사랑을 나누는 일은
언제나 어디서나 계속되어야 합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최모란바울라 22-03-23 19:35
 
안녕하세요.
저녁기도후 잠깐 민들레공동체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찾아갑니다.
나눔은 행복"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을 보며 행복을 충전합니다.
처음 그대로의 민들레공동체 사랑 훌륭합니다.
세상에 이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루피 22-03-23 17:53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하루하루 주님의 은총과 기쁨 그리고 평화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윤성민조아반 22-03-23 15:41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모토로 삼고,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왕팬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감사합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Analou 22-03-23 13:29
 
Greetings! Lovely afternoon,  to all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ㅡMoZartㅡ 22-03-23 11:37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착한 마음, 착한 삶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려요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영혼이 밝고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오숙젬마 22-03-23 10:19
 
주위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과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손은석다윗 22-03-23 08:53
 
은총의 사순시기~~
저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행복한 깨달음을 얻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민들레수사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사랑방 22-03-23 07:26
 
사순특강 듣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눈에 보이는 신앙생활만을 해왔는가,
제 어리석음을 보게 됩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사람인 것처럼,
다른 사람들은 내 아픔을 감히 짐작조차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늘 어둡게만 살아왔음을 깨달았습니다.
힘들 때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읽으며 이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냅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윤혜주마틸다 22-03-22 21:49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모짜르트 22-03-22 20:36
 
사순 제3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인터넷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순간 몽글 몽글 피어나는
희망이 느껴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코로나 시대 가족사랑이 그리워지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고향집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성미글라라 22-03-22 19:51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이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힘든 사람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4월1일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복미사에 참석하겠습니다.
콧노래∼ 22-03-22 17:13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여전히 코로나로 어려운 시간들이지만 모두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더블어숲 22-03-22 16:2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몇년전 대구 계산성당에서 민들레수사님의 사순특강을 듣고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나는 그동안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너무 외면하고 산 것 같아
부끄럽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병욱 22-03-22 15:42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네요
평화를 빕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조은희이사벨라 22-03-22 14:39
 
민들레들의 공동체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셨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 마르코 6, 41-42 )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 사랑 나눔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미래에 대한 희망을 노래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이루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Carmela 22-03-22 13:57
 
💖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 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배웁니다.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신철규시몬 22-03-22 12:26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수사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하느님의 대사' 라는 말이 참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적십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코로나 시대에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마을 풍경에서 복음 말씀을 느껴요.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참사랑이예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릴리안 22-03-22 11:48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김은주캐서린 22-03-22 10:31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시선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 뜨거운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박수와 응원 보냅니다!
모란동백 22-03-22 09:17
 
사순 제3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십자가 수난의 본질은 하느님 지극한 사랑~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19년의 기적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살면서 가장 많이 웃는 날이 민들레국수집과 만나는 날입니다.
감동해서 웃고 이제는 가족 같은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워 웃고,
VIP 손님들과 공통분모를 나누다 보니 또 웃지요.
이렇게 좋은 민들레수사님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들과 함께 걷는 희망의 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상호예레니모 22-03-22 08:5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오랜만에 신비로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늘 많은 사람들에게 베풀며 살아가는지.. 부럽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이제는 힘든이들에게 도와가며
열심히 살아나가야 하겠습니다.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복음의 기쁨
러브레터 22-03-22 07:26
 
은총의 사순시기~~
소중한 분들과의 좋은 인연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 국수집'과의 행복한 시간이 기대되는 희망을 느낍니다.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수사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행복은 민들레국수집으로 부터 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민들레 국수집 식구분들의 행복을 빕니다. 응원합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19살 생일날 찹살떡해서 찾아뵙겠습니다.
남소영미리암 22-03-22 06:48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반성합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눈에 보이는 신앙생활만을 해왔는가,
제 어리석음을 보게 됩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사람인 것처럼,
다른 사람들은 내 아픔을 감히 짐작조차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늘 어둡게만 살아왔음을 깨달았습니다.
힘들 때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이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냅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힘차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