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10-13 05:43
10/13 가을 바람 솔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6,349  

뜨거운 여름이 계속 될 듯 하다가 하루 사이에 가을 바람이 솔솔 붑니다.

 

9월 11일(토)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필리핀 다문화 가정 아이들 잔치를 열었습니다. 고마운 분 덕분에 아이들에게 푸짐하게 과자를 선물했습니다. 얼마나 좋아하는지요. 입이 딱 벌어졌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과자 덕분에 고분 고분. 코로나 19 때문에 식사는 도시락으로 대신했습니다. 이어서 민들레희망센터에서 필리핀 엄마들 모임을 가졌습니다. 추석 선물 세트도 나누고 푸짐한 추석 선물에 기쁨 가득! 엄마와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갈 때는 쌀 20킬로 한 포 그리고 라면 한 상자씩 특별 선물도 드렸습니다. 

 

9월 12일(일)

고마운 분께서 아주 예쁘고 따끈따끈한 색색가지 송편을 가져오셨습니다. 송편을 한 개씩만 나눠 맛보았습니다. 송편을 식혀서 냉동시켜놓았습니다. 추석에 우리 손님들에게 대접하겠습니다.

 

라면 나누기

경희할머니께 라면 한 상자 드렸습니다. 할머니는 라면을 이웃 할머니와 나눠드십니다. 석분할머니와 함께 드신답니다. 라면 두 개를 푹 삶아서 국물은 따라버리고 설탕 좀 쳐서 비벼 먹으면 꿀맛이랍니다.

 

9월 13일(월)

고마운 자매님이 오셨습니다. 지난 번에 이어 이번에도 재난지원금을 받았는데 나누고 싶다면서 카드를 제게 주십니다. 다 쓴 다음에 전화를 해 주면 찾아가시겠답니다. 

 

짜장면 파티

오후 3시쯤 특별 손님을 여러 명 초대합니다. 오늘은 짜장면을 먹고싶은 손님들을 초대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제일 가까운 보광반점에 짜장면 곱배기 네 그릇, 보통 두 그릇을 주문했습니다. 군만두 두 접시도 덤으로 왔습니다. 손님들이 얼마나 맛있게 드시는지요. 짜장면을 언제 먹어봤는지 가물가물하답니다. 후식으로 단팥빵 하나씩 드렸습니다

 

9월 15일(수)

변우경 농부님께서 보내주신 예쁜 사과를 손님들께 드렸습니다. 사과 이름은 루비에스!

 

9월 18일(토)

민족의 명절인 한가위! 손님들이 걱정이 태산입니다. 추석연휴 동안 민들레국수집은 계속 문을 열고 도시락을 나눕니다.

 

9월 19일(일)

안성에서 “소비녀 밥꽃”을 운영하시는 성가 소비녀회 두 분 수녀님이 청바지와 식혜 등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새터민 사목을 하시는 시튼 까리까스 수녀님이 오셨습니다. 부천 성가병원 요한 마타 수녀님도 오셨습니다. 동태전, 호박전, 두부전 등등 전을 부쳐서 손님들 대접합니다.

사흘을 굶은 손님이 왔습니다. 주안의 여인숙에 산다는 데 방세도 몇 달 밀렸다고 합니다. 도시락꾸러미를 드렸습니다. 돈이 한 푼도 없다고 해서 오천 원을 드렸습니다.

 

9월 22일(수)

추석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아주 오랫만에 찾아온 손님이 있습니다. 어제 추석에는 그냥 굶었답니다.

 

9월 26일(일)

오늘부터 손님들께 어묵을 대접합니다. 어묵과 국물을 무제한 드실 수 있지만 손님들이 어묵꼬치를 두세 개 먹고는 충분히 먹었다고 합니다. 더 드시라고 해도 남들도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어묵은 충분히 있으니까 맘껏 드셔도 된다고 하면 그제야 맘껏 먹습니다. 보통은 대여섯 개 먹습니다. 몇 명 정도는 열댓 개를 먹습니다. 어떤 손님이 스무 개도 넘게 드시는 것을 봅니다.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이웃과 나눌 때는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대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루카 14,13-14).

 

9월 29일(수)

노숙하는 데 비가 오면 참 난감합니다. 

 

10월 3일(일)

민들레국수집 포장마차가 성업중입니다. 손님들이 어묵을 참 맛있게 먹습니다. 오늘은 호두파이를 한 조각씩 나눴습니다. 빵집에서 호두파이 한 조각에 3600원이나 합니다.

 

10월 4일(월)

병철(가명)씨는 도시락을 받아서 먹을 곳을 찾아 가다가 다리를 다쳐 걷기 힘든 조씨 아저씨가 오는 것을 보고 부축해서 다시 왔습니다. 덕분에 같이 밥 먹을 친구가 생겨서 오히려 좋다고 합니다.

 

10월 6일(수)

부슬부슬 가을비가 내립니다. 비를 맞으면서 삶은 고구마를 나눴습니다. 

손님들이 어묵을 맛있게 드십니다.


Patria 21-11-05 22:48
 
How to help poor neighbors
Can you understand me well and share it warmly?
It gave me a good opportunity to think deeply.
Thank you for the Dandelion Noodle Shop where love blossoms.
Thanks to Mr. Dandelion, the way I see people in need has changed a lot.
I'm still grateful for the precious life I've been given
I will live according to Dandelion's spirit of non-possession.
Thanks to your sincere and passionate love,
We live with too many teachings.
I pray with all my heart.
Be healthy and happy.
Inna 21-11-05 21:39
 
Always a new joy, a joy to share with you~ Thank you.
who has to wander the streets in the cold
A person who is hungry all day long
I want the world to disappear.
It's not that I can't share because I don't have it, but even though I have it
Even though we have enough left, we can't share because we hold on to it.
The more you think about it, the sadder it is.
The happiness of life in double words from Dandelion Master
Thank you very much.
Daxon 21-11-05 20:57
 
Open your heart to each other, share little by little, be a little considerate
If you look around a little bit, you will be happier than you are now
Dandelion Noodle House reminds us that work is full.
Sharing makes so many hard-working people happy
I can feel it in the dandelion noodle house whether it gives hope~
Dandelion CEO who is reaching out a hand of hope to many people today
I pray for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Big Thanks!
파울리나 21-11-05 19:35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o゚v゚)ノThang You
오현주안나 21-11-05 17:42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시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위험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JiYeong 21-11-05 13:19
 
사랑이 가득한 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WanJuwan 21-11-05 12:29
 
Greetings from Jirisan.
The happiness of double life delivered by the Dandelion Community
You are always always the same.
A lot of warm love is accumulating in the Sky Warehouse this year as well.
It's so inspiring and touching.
Living in joy with the poor
Seo Young-nam, I am proud of the life I put into practice.
I and my family are all cheering for me and praying with my hands together.
Dandelion stalls for the homeless are amazing.
RichardYoon 21-11-05 10:56
 
Good morning Mindulle Noodle House,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CEO Youngnam Seo, who worked hard this year as well.
If I see a representative full of love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A warm round of applause to CEO Youngnam Seo and Veronica!
Please take care of COVID-19 and stay healthy.
황보상미 21-11-05 09:37
 
나의 멘토, 민들레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춥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이웃들의 얼은 몸과 마음을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녹여줄거 같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멋집니다.
박병석안토니오 21-11-05 07:42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고맙습니다.
추위에 거리를 떠돌아야 하는 사람이
굶주림에 하루 종일 배를 곯는 사람이
사라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없어서 못 나누는 게 아니라, 있는데도
충분히 남는데도 움켜쥐고 있느라 못 나누고 있다는 것은
생각해 볼수록 안타까운 일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nabelle 21-11-04 23:19
 
Blessed evening to all of you..
A  mindulle guksujib that is beautiful like a fairy tale
The deep love between the two of you here always seems to be overflowing with happiness.
Rather than holding on tight for yourself,
I learned the courage to give up willingly.
Because of you two, I got hope to live tomorrow
In that hope, we will design the future with our poor neighbors.
I hope that the love of many people will gather and gather, and that happiness will increase.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Young Nam Sye and Veronica samonim.
Be healthy~ stay safe
MoiMoi 21-11-04 22:56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코로나19로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thank you!Good luck.
YuJin 21-11-04 21:38
 
I am deeply grateful for the people who are working hard.
The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love and hope coexist,
always seems to be overflowing with great love.
Thank you for always leading the decades of unwavering love.
Sharing joys and sorrows with neighbors in need, sharing hardships
I hope we all get through this difficult time together.
I will always pray with dandelions in the future.
올리비아ª 21-11-04 17:25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저의 형편이 허락되는 한 참여하고 싶습니다.
형편이 허락되도록 해야겠지요.
봉사도 하러 가고 싶습니다.
저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도 같이 찾아가보고 싶은데요.
세상에 사랑의 민들레 홀씨를 날리는 소중한 곳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권소희젬마 21-11-04 15:4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은 비록 돈은 없지만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수 있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VillaRica 21-11-04 13:18
 
nice to meet you.
The story of the dandelion community is that life gives wisdom.
True beauty is not sensuous, but conveyed to us.
We realize that it is an emotion as we go through life.
The always bright scenery of sharing love with dandelions is dazzling.
Thank you for the love you always share on the spot.
We support the Dandelion community.
MaryKnoll 21-11-04 11:37
 
If you think about it, the existence of the Mindulle Guksu Jib Community it is truly a mirac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o practice sharing with an unchanging heart,
are strong teachers in our society.Good role models to all,
I think it is a great thing to be able to share such a constant overflow of love.
It is a very precious and blessed sincerity. My heart has been warmed.
With the hard work and love of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angel Veronica ...
Mindulle Guksu Jib is so beautiful~
This must be love. Praise God for Mindulle's love and scent are the best!
Dayeon 21-11-04 10:26
 
Hello. Mr. Sye Young Nam depyonim,
We see the joy of the gospel in providing delicious lunches and snacks to the homeless.
Embracing the poor with all our hearts with warm affection
Flowering Dandelion Community Hospitality House, Dandelion Master is the best.
There is a dandelion stand that seems to warm the cold winter.
Dandelion's warm love will change the world.
Thank you.God bless you.
박병주토마스 21-11-04 08:51
 
11월 위령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그리워집니다.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민들레 사랑 전하며 저도 착하게 살아갈께요~
대표님과 민들레가족들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향희mn 21-11-03 22:48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는 항상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TAmalia 21-11-03 21:37
 
A good evening Mindulle Guksu Jib
 Thanks for helping the underprivileged..
A helping hand to the poor neighbors who do not receive attention from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Sye Young Nam depyonm and Veronica samonim for being kind.
To be honest, it's very rare to look back for someone in need.
The Mindulle Guksu Jib that brightly illuminates every nook and cranny of society.
I am always impressed with the hospitality and consideration. Congratulations and a big round of applause to both of you :)
Mindulle Guksu Jib blooms and flies away~ I support you.
AppleMaeT 21-11-03 20:19
 
Mindulle Guksu Jib is where all the poor neighbors come together like a family.
Looking at the beautiful scenery, I am truly happy and delighted.
I sincerely thank you for your love,
Dear Depyonim, thank you always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I am happy and glad always looking and visiting in Mindulle News,
I hope you all have a great dinner time, take care,
together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남지영루시아 21-11-03 17:53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o^*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인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리사Cha 21-11-03 12:26
 
Merry Christmas~~~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 없는 나눔에서
저절로 느끼게 되고 저절로 배우게 됩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늘 감동입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호근송 21-11-03 11:39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MERRY CHRISTMAS" 늘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JasonF 21-11-03 10:47
 
Full of love and warm hearts gathered Mindulle Guksu Jib
I hope that the  will be filled with joy and peace,Mindulle Guksu Jib
daily routines bring joy , new dreams and hopes,
It brings blessings and happiness. A harsh world in which it is not easy to do good to others
The daily life of the warm Mindulle Guksu Jib is conveyed to me as it is.
We send a warm round of applause and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for sharing their love.
I hope the seeds will grow. Thank you very much.
박하영요셉피나 21-11-03 08:51
 
안녕하세요.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큰 힘을 얻습니다.
코로나 시대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eyerGRETA 21-11-03 00:16
 
You are always with people who are having a hard time
Sye Young Nam's actions open a new path.
A warm mindulle community that carries hope,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representative.
I believe that everything that happens in the world has a deep meaning.
I hope many people can understand the meaning of it.
As I seek peace in my heart, I pray for peace in the world.
Learn the joy of the gospel in the mindulle community landscape.
Thank you, depyonim and samonim,
God blessed…
JISong 21-11-02 23:09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이 사람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삶으로 살기 좋습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찬우 21-11-02 19:38
 
Annyong haseyo!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최종훈 21-11-02 16:47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국수집 왕팬 인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와와~ 감탄사를 연발하는데..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많은 사랑과 나눔 존경합니다.
늘 더우나 추우나 그 자리에서 힘든 사람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 시대 어려움 속에서도 하느님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앞날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돼지고기 10키로 보냅니다.
LisaPark 21-11-02 12:39
 
Kamusta po?
A mindulle community that blossoms with love
The unchanging love sharing comes as the best emotion~
To customers, visitors, and guests of mindulle who are more hungry and
struggling this time due to COVID-19
To depyonim, Sye Young Nam and wife Veronica samonim, who gave a happy time by sharing gifts.
Thank you so much~ The lunch box looks delicious and the gifts are spectacular
It's been a difficult time for several years, but... stay healthy and do your best.
We support everyone's well-being,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SeoJUNG 21-11-02 10:56
 
반갑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삶은 아직도 힘들어진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도 준비하시느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많으셨어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Thanks a lot,Mindulle.
TaeYang 21-11-02 09:48
 
mindulle jib, you are like a mother, caring for your little one,
weak and fearful, hungry and starving. Your eagerness and sense
of motherhood/fatherhood is present at all times, you seek those who hunger
and provide them, feed them food to nourish their bodies, give them strength
and come out stronger. Just like these needy,lonely,weak and hungry, you clothe
them, feed them and showed your love to them,I feel nothing but happiness.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wish you well and good,
I will support mindulle guksu jib, now! God bless alwayS Stay safe!
안영미젬마 21-11-02 08:35
 
오늘은 위령의날 입니다.
나누어서 늘 부자인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필요한 힘든사람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서로가 경쟁자가 아닌, 이 세상을 더 좋게 만들어가는
협력자임을 오늘도 마음속에 되새깁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Corrie 21-11-01 23:29
 
altogether hand in hand lets walk and help one another,
life isn’t difficult if we walk with someone,
no matter the struggles we have in life,it’s not that hard.
Just like mindulle guksu jib, things are beautiful,
mindulle itself is beautiful,Let us give thanks to the founder
depyonm and samonim,My support and wishes to a more
wider and successful mindulle guksu jib,you have changed
a lot of lives and help these poor people,i will support you
always mindulle guksu jib,Thanks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ibson 21-11-01 22:16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멋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Florence 21-11-01 20:47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
Dabin 21-11-01 11:28
 
always with the poor
Mindulle Guksu Jib is very precious.
The essence of the crucifixion is the supreme love of God.
Giving a bowl of love to the hungry
I like the warm Mindulle Guksu Jib landscape.
The day I laugh the most in my life is the day I meet mindulle.
I smiled because I was moved, by the kindness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hank you and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God bless you..
Iren 21-11-01 10:57
 
Annyong haseyo..
Always get updated from mindulle news.
Thank you for always enlightening us.
In a rapidly changing world, Mindulle Guksu Jib
We are getting through the precious daily life of our poor neighbors.
Take care of the hungry through the mindulle sharing feast
Thank you very much for taking care of the necessary masks and supplies.
In spite of the difficult time due to Corona,
you are still taking care of the poor neighbors
Thank you for taking the lead.
I hope everyone who comes here will find hope.
SuBin 21-11-01 09:39
 
안녕하세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든든한 도시락과 포장마차에서 먹는 따뜻한 어묵과 국물까지
모두 고맙습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차우경세실리아 21-11-01 06:52
 
민들레 수사님께서 쓰신 글을 읽고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줍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다운것, 사랑의 힘을 실로 위대합니다~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늘 가슴속에 사랑의 불이 켜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많이 배웁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SueYen 21-10-31 22:18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God be with you all the time!
Stay safe always and be healthy,
EulaPark 21-10-31 20:59
 
Amidst the chaos of the world due to COVID-19
Hope is seen and felt in Mindulle Guksu Jib where love blooms.
Together with the Mindulle Guksu Jib, we will grow happily.
We sincerely support the precious Mindulle Guksu Jib.
It is a miracle,and we must help each other and live together.
Always cheering you on. fighting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Good night, sleep tight everyone,
Andalucia 21-10-31 17:48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SeulKi 21-10-31 14:27
 
On the other hand, the daily stories that Mindulle Guksu Jib shows are
It is a warm memory with precious people and beautiful love.
Mindulle’s unchanging love for VIP guests
Seeing your interest, I feel my heart is warmed up~
Mindulle Guksu Jib  for each other Hopeful and beautiful
Thank you so much for making the world brighter
He lives a life like a candle that burns himself for the poor.
I sincerely pray for the happiness and health of all.
EunHye 21-10-31 11:56
 
Merry Christmas!!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내가 정말 알아야 할
가난한 이웃사랑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이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 사랑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새로 문을 연 민들레 포장마차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Kamil 21-10-31 10:09
 
Mindulle Guksu Jib is where all the poor neighbors come together like a family.
Looking at the beautiful scenery, I am truly happy and delighted.
I sincerely thank you for your love,
Dear Depyonim, thank you always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I am happy and glad always looking and visiting in Mindulle News,
I hope you all have a great weekend, take care,
together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Ganni 21-10-30 23:38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스테파니 21-10-30 23:30
 
여전히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다고 하는데..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JiEun 21-10-30 21:29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이 추운 계절에도 누군가는 배가 고파 거리를 헤매이고
하룻밤 보낼 곳이 없어, 찬바람에 괴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이 사회의 모순으로 요즈음에는 이런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이고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의 따뜻한 손길이
노숙인들에게는 커다란 힘이요. 내일을 향한 희망이겠지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Eduardo 21-10-30 15:58
 
Annyong haseyo! Hello everyone. Good to be back.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Heather 21-10-30 13:49
 
Greetings of lovely afternoon,
Every month, I'm watching the story of dandelion collection on the joint line.
In my life, he changed the standards of success and happiness that I thought I would have.
Watching Dandelion Always Be with Poor Neighbors
I decided to forsake my greed. Thank you.
I'm not getting poorer.
We will help the poor in the future and live happily together.
We enthusiastically support dandelion collection.
문예솔 21-10-30 10:31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노지영사라 21-10-30 08:57
 
참으로 반갑습니다.
아침기도후 잠깐 민들레공동체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찾아갑니다.
나눔은 행복"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을 보며 행복을 충전합니다.
처음 그대로의 민들레공동체 사랑 훌륭합니다.
세상에 이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은철시몬 21-10-30 07:29
 
영일만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매달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들을 도와주며 함께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영숙도미니카 21-10-29 21:40
 
사랑 가득한 그리고 뜨거운 마음들이 모인
민들레국수집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 일상들은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오고 새 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내게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뚱혜a 21-10-29 17:36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파이팅!
Allison 21-10-29 15:29
 
With an ample amount of money and ingredients,
one can cook delicious food for the poor neighbors,
how inspiring is this? preparing a delicious meal,
a service of love to the poor,what a great strenght,
so strong and very inspiring,To the volunteers who worked hard,
thank you, I wish you all good health to continue this good dee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Stay healthy, eat healthy and let us celebrate the goodness of Mindulle,
I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Carlos 21-10-29 13:57
 
Full of love and warm hearts gathered Mindulle Guksu Jib
I hope that the  will be filled with joy and peace/
Mindulle Guksu Jib
 daily routines bring joy and joy, new dreams and hopes,
It brings blessings and happiness. A harsh world in which it is not easy to do good to others
The daily life of the warm Mindulle Guksu Jib
 is conveyed to me as it is.
We send a warm round of applause to Mindulle Guksu Jib
 for sharing their love.
I hope the seeds will grow. Thank you very much.
박주영 21-10-29 11:48
 
╰(*°▽°*)╯ 배고프고,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가장 기본적인 것(밥, 먹는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희망입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소소하고 위대하게 퍼져나가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을 늘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윤화영노엘라 21-10-29 10:35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하네요
응원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독고세준 21-10-29 09:2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직원 6명과 함께 김치공장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더 열심히 일을 하다보니 하루가 후딱 지나가네요.
저는 이 작은 울타리를 보호하고 돌보는데도 지치는데
민들레 공동체 속의 몇 백명을 챙겨야하는 서영남대표님은 얼마나 힘드실지...
저는 생각만해도 고개가 절레절레 흔들어집니다. 아휴..
한 사람이 겪는 기쁨은 나의 기쁨이 되고, 절망은 아픔이 되는 법인데...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겪는 크고 작은 일을 통해 느끼는 기쁨과 슬픔을
유연하게 넘기는 대표님을 보면 참 대단해 보입니다.
힘든 공장식구들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얼마나 가치가 있으며,
고맙고 아름다운 날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도연미리암 21-10-29 07:5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로 어려운 시기
민들레수사님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복음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름답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클라우디아정 21-10-28 20:46
 
안녕하세요.
저는 잠실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교사입니다.
저희반에 민들레 국수집을 굉장히 좋아하는 학생이 있는데 
그 학생 덕분에 알게 되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참으로 멋진분입니다.
사실 사랑을 나눈다는 것의 참 의미는 물질을 나누기 보다는 마음을 나누는 것이
사랑으로 불리기 합당한 행동인 것 같아요.
갈수록 각박해진다고 말하는 현실에서 민들레수사님같은 분들이 세상 속에 더욱 많아져서
돈보다는 사랑이 성공의 척도가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의 그 큰 사랑에 감동 또 감동하게 되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가족에게 삶의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며,
코로나19 좀 잠잠해지면 아이들을 데리고 설겆이 봉사가겠습니다.
윤성민분도 21-10-28 17:29
 
힘든 사람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수정로사리아 21-10-28 13:57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구르미Y 21-10-28 10:42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은 희망입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영애비아 21-10-28 08:39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코로나 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서영남대표님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랜친구 21-10-28 07:1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조승우마테오 21-10-27 22:58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과 상담과 위로
거리의 삶에 힘든 노숙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영원히 평화와 축복이 있길 저의 작은기도 올립니다~
힘찬박수로 응원 하겠습니다✔
MorningGlory 21-10-27 17:46
 
>_< 진심으로 멋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입니다!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모두들 더 많이 행복해지길...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응원합니다
최윤경안나 21-10-27 15:59
 
안녕하세요.
힘든 사람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수현올리바 21-10-27 13:25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첫 마음 그대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절망 속에있는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마리스텔라 21-10-27 11:37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그리고 천사님 두분을 뵐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즐거운우리집 21-10-27 10:19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손상우시메온 21-10-27 08:46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은 늘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고,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려고 애쓰게 하는 '삶의 신호등'입니다.
코로나 시대 치여서 살다보면 결국 나만, 우리 가족만 챙기게 되더군요.
하지만 서영남 대표님에게 '가족'은 힘든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런저런 핑계를 만들어 우리 이웃들과의 소통을 단절시켰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많이 반성했습니다.
또 다시 용기를 내보려 합니다.
가난한 이들이 밝게 웃을 수 있는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오틸리아 21-10-27 07:25
 
부산 서면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입니다.
코로나 시대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사랑 나눔을 통해
힘든 우리 이웃들과의 아름다운 만남을 엮어준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더욱더 힘든 사람들을 향한
맑은 눈과 마음을 지닌 민들레공동체 이기를 바랍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과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동으로 말씀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natalia 21-10-26 21:59
 
^o^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크리스빈야드 21-10-26 17:31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을
마음이 허한 사람에게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나눔이 전 너무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이렇듯 가득한 사랑이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할테니 늘 힘내세요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남인순마리안나 21-10-26 15:4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계속 노숙손님들을 대접한다는 일기를 읽고
하느님을 초대하는 길..
저만 힘들다고 느꼈던 지난날들을 반성했고,
나눔이란 무엇일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었었습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영남대표님 같은 분들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었어요.
바쁘다는 핑계로 '나눔'의 시간을 자꾸 늦췄는데
이번 대표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새로운 자극이 되었습니다.
용기를 내서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랑에 도전해 보려구요~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
우리공동체에서 수확한 고구마2상자 보냅니다.
바실리오Jang 21-10-26 13:57
 
Annyong Haseyo Children?
Another amazing day ate Mindulle Guksu Jib,
So many foods and snacks, are given away,
what a beautiful day, to share and love one another through sharing,
thank you so much Mindulle Guksu Jib,
I pray that all things are going well and that everything is fin,
I wish you all have happy days and wonderful time together,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0
크리스빈야드 21-10-26 11:46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함께 나눌겠습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HyeoN 21-10-26 10:24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하고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박호찬시몬 21-10-26 08:39
 
고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한 장 한 장 펼칠때마다 배울점이 많을 뿐 아니라 감동과 각오와
기쁨, 때로는 눈물이 나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제 영혼을 살찌웁니다.
지금 이 시대야말로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야 할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 마음도 육체도 병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님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민들레 수사님의 사상을 제 삶안에서 체험하고 싶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지금여기 21-10-26 07:53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입니다.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힘든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심주아보나 21-10-25 21:38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외롭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이 길을 걸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o゜▽゜)o☆
VIP손님들과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시간들 보내세요.
우리 모두 함께 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Fighting~~~
한예슬 21-10-25 17:26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변치않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님이세요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D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류화림호산나 21-10-25 15:41
 
유투브 영상보고 찿아왔어요.
매일 VIP손님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며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가슴 한편이 아려옵니다.
우리 모두가 지켜야할 우리 이웃들을 너무 민들레수사님의 몫으로
떠 넘긴것이 아닌지... 죄송스러운 마음 뿐이네요.
묵주기도 성월 묵상하며 내 가족보다는 주변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영호티토 21-10-25 13:59
 
안녕하십니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모임에 오늘 가입했어요.
우리 마음속에 큰 별☆ 로 존재하는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피워낸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되새긴 다짐은 우리에게 다시 기도할 빛을 줍니다.
노오란 민들레 빛 닮은 사랑을 온 누리에 채우며
우리도 민들레수사님처럼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스테파니 21-10-25 12:45
 
정말 나눔이란 신기합니다(*^-^*)
사랑, 행복.. 결코 큰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함께 하겠습니다!
Jjoo 21-10-25 10:18
 
늘 따듯한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사모님
두 분께서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시는 마음에
오늘도 저는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우칩니다
다른이를 위하는 마음,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오랜시간 저희들 곁에서 이런 진실된
참사랑을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
노윤정루시아 21-10-25 08:5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일기를 모두 읽어보니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이겨 앞서는 것이 가장 큰 덕인 양
되어버린 요즘 세태에,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은
대표님의 따뜻한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나의 작은 배려가 사회적 문제해결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준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내일 민들레국수집 대청소 가겠습니다.
한성우야고보 21-10-25 07:29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반성합니다.
그동안 작은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세상에서
내가 제일 힘든 사람인것 처럼 주위를 둘러보지 못하며 살았습니다.
힘들때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내봅니다.
진정한 사랑의 나눔을 통해서 제 자신을 가다듬고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 밝은 미소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닮고 싶습니다.
마음으로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노경미젬마 21-10-24 21:36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공동체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고귀한Camila 21-10-24 17:12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모두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큰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리디아고 21-10-24 15:58
 
안녕하세요.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방금 mbc라디오에서 감동으로 듣고 깨어 살아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요즘
웃을 일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일상사가
행복으로 신나게 웃게 해주네요.
 '나누면 행복해져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더 생명력 있게 다가옵니다.
힘들고 외로울 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을 얻습니다.
바보천사로서 오로지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고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도현토마스 21-10-24 13:29
 
여기는 동경입니다.
매일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민들레수사님의
행복한 기운을 나눔받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돈으로 좌지우지되는 현실에 지쳐가고 있는
우리에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나눔과 따뜻한 사랑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키'가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잘 견뎌내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차진주골롬바 21-10-24 11:50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겉치레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사랑은 바라보기만 해도 참 따스하네요~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칭찬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옹달샘 21-10-24 10:18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멋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러브레터 21-10-24 08:47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인터넷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순간 몽글 몽글 피어나는
희망이 느껴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특히 명절에는 가족사랑이 그리워지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고향집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묵주기도 성월 함께하며 기도합니다.
신동열리카르도 21-10-24 07:29
 
코로나 시대 수고가 많으십니다.
몇년전 대구 계산성당에서 민들레수사님의 특강을 듣고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나는 그동안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너무 외면하고 산 것 같아
부끄럽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숙젬마 21-10-23 22:36
 
사랑이 꽃피는민들레국수집에 매일매일 기적같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
이민지스텔라 21-10-23 18:53
 
기적같은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Eleonor 21-10-23 15:48
 
Good afternoon..
Looking at them and hearing their stories are kind of heartbreaking
but the point that they made through all of the difficulties is a big relief.
Thanks to Depyonim who is all out in giving help to the poor people in nearby areas.
What a beautiful name Ambassadors of God,
so heavenly and down to earth.
May God’s angels spread their wings to cover and protect this people.
Also to Sye Young Nam Depyonim. You made people happy.
Thank you and may God protect you always!
Jorge 21-10-23 13:39
 
Greetings!
I can't let go of hope, Hoope is necessary,
Whatever we go through faith, hope and wisdom is what we need to have,
By living in action, depyonim conveys great joy and happiness to all.
When I look at Dandelion,
Spray a smile draws to my face,Thank you very much.
We support the dandelion community.
God bless you all! Take care and stay safe.
ID정인 21-10-23 11:50
 
안녕하세요\^o^/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일기를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착한나눔, 이웃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큰 삶의 배움터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스승의 날입니다~
저의 인생 스승님, 사랑 스승님 - 민들레 수사님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박온누리 21-10-23 10:24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조현필알렉산델 21-10-23 08:46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대표님께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우리들의 진정한 스승이십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미릿따 21-10-23 07:3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참 아름다워 집니다.
훌륭하고 귀한 사람들이 세상에 이렇게 있구나 하고
느끼게도 됩니다. 욕심 많은 저도 착하게 살고 싶어 집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생많으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엘리사벳 21-10-22 21:58
 
민들레 노숙손님들의 수호 천사이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VIP 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진정으로 사람 대접 하심에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스도인의 참모습으로 무한사랑 나눔을 실천하심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늘 낮은 곳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아멘!!!
양찬우제노비오 21-10-22 18:12
 
*긴급지원, 도시락 나눔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착한천사 두 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Minjun 21-10-22 15:47
 
Have a day full of 'joy' and 'happiness'. Everyone's healthy.
It would be great if every day was a day of laughter like this.
Life is not just about eating rice and ending in a short pause
I learn a lot and feel it again as he paves the way to live~
I also need to focus on something meaningful, not trivial.
With god's deep love, dandelion noodle house will not be lost in the future,
I hope you will always be filled with the aura of happiness, the energy of love.
Have a lovely..
Geoff 21-10-22 13:39
 
Hello.Good afternoon.
Dandelion flies when the wind blows, and grows when it hits the ground somewhere.
Mr. Hall of hope for the rich and beautiful dandelion, to many hard people
Can you convey love? I'm going to think about it.
Dandelion is always with his poor neighbors, spreading the scent of hope
Messenger of Love.
When more people want to be with their poor neighbors,
A happy world will come by itself.
The Road to a Better Future
Thank you Dandelion.
하상바오로 21-10-22 11:29
 
묵주기도 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제 인생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민들레수사님 삶을 통해 알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따뜻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사람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희망으로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민들레수사님
진심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하윤주바올리나 21-10-22 10:07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온화한 미소로써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행복을 맛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코로나19로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들 지쳐 있슴에...
고된 노동과 쌓여 가는 피로로 어쩌면
희망을 놓아 버릴 수도 있슴에... 가슴 한 귀퉁이가 아려 오는 시간의 연속입니다.
실천하는 삶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온누리에 전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을보면서
진정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카르페디엠 21-10-22 07:3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민소화데레사 21-10-21 20:59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첫 마음 그대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절망 속에있는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10월24일 우리딸 백일떡해서 찾아뵙겠습니다.
오영훈빌프리도 21-10-21 16:37
 
안녕하세요.
민들레씨는 바람이 불면 날아가고, 어딘가 땅에 닿으면 자라지요.
풍성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의 홀씨는 많은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달해 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희망의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 것이겠지요.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꽃길모란 21-10-21 11:53
 
'기쁨'과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모두 건강하시구요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이선주디아나 21-10-21 10:29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마스크와 도시락을 선물하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거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사람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들 힘내세요.
윤승규클레멘스 21-10-21 09:41
 
지리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어렵고 힘든 사람들
그리고 여러가지 사정으로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고
가족처럼 안아주시고... 때로는 친구처럼...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뵐때마다 성자의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두분을 위한 작지만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공현주세실리아 21-10-21 07:36
 
민들레수사님!
자주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무더운 날의 가난한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Kevin 21-10-20 20:59
 
Full of love and warm hearts gathered Mindulle Guksu Jib
I hope that the  will be filled with joy and peace/
Mindulle Guksu Jib
 daily routines bring joy and joy, new dreams and hopes,
It brings blessings and happiness. A harsh world in which it is not easy to do good to others
The daily life of the warm Mindulle Guksu Jib
 is conveyed to me as it is.
We send a warm round of applause to Mindulle Guksu Jib
 for sharing their love.
I hope the seeds will grow. Thank you very much.
봉선화연정 21-10-20 18:47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 국수집 속에 향기로워 새삼 행복해지네요
너무 축하드려요 ^ㅅ^ 감사가 넘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권동현비오 21-10-20 17:15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착한 마음, 착한 삶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려요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영혼이 밝고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유정아도미니카 21-10-20 14:52
 
`씨앗` 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 합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멋진 나눔~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a피터팬 21-10-20 13:29
 
소중한 만남, 소중한 나눔, 소중한 사랑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o^*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가며
민들레국수집이 알차게 꾸려지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는 세상이 아름답네요~
Carmella 21-10-20 11:48
 
주위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과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박온누리 21-10-20 10:36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조선아글라라 21-10-20 08:57
 
페이스북 보고 감사 인사왔어요.
코로나로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마침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수사님이 쓴 책에서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있는 그 '자리'에 만족하지 못하고
마치 허기진 사람처럼 내 만족을 채우려고 욕심부렸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이제는 '민들레마을' 안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손편지를 보냈습니다.
윤철파스칼 21-10-20 07:29
 
안녕하십니까?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우리의 마음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우리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천사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Sammy 21-10-19 20:46
 
Greetings of love Mindulle,
I hope you are all safe and okay,I want to say
thank you for having a heart and dedicating it
to love, care and give hope to the needy,
I am applauding you for all the hard work and
Dedication,it isn't easy and it requires a lot of
Effort but with no doubt you push it and help others,
My HUGE THANKS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ithout you a lot of people might
still be suffering and in pain.Cheers and all the best.
My support to Mindulle till the end.
w전희경w 21-10-19 18:35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갑자기 찾아온 추운날씨지만 모두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Fabiola 21-10-19 17:13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류정화노엘라 21-10-19 15:27
 
10월 묵주성월에 함께 합니다.
나누어서 늘 부자인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필요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서로가 경쟁자가 아닌, 이 세상을 더 좋게 만들어가는
협력자임을 오늘도 마음속에 되새깁니다.
홍원식시메온 21-10-19 13:5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우울하고 몸과 마음이 많이 추운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뿐입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웃분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일 강추위에 가난한 이웃들의 얼은 몸과 마음을
대표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최고!
권희주오틸리아 21-10-19 11:40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 응원합니다~
캣츠 21-10-19 10:26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궁지연 21-10-19 08:57
 
미국 뉴저지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사랑의 나눔을 묵묵히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힘든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샬롬
나세웅안셀모 21-10-19 07:48
 
가을 한파에 수고하십니다.
오랜만에 신비로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은  늘 많은 사람들에게 베풀며 살아가는지.. 부럽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이제는 힘든이들에게 도와가며
열심히 살아나가야 하겠습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JoseCruz 21-10-18 20:39
 
Nice to hear about mindulle.
lovely weather today,the sharing you always share with your heart
It is like a lighthouse that illuminates our society.
In the midst of a lot of hard work since dawn to always provide lunch boxes with sincerity
Thank you for opening the Mindulle for sharing it with a warmer heart.
Always taking care of the poor around us
I am always grateful for that look.
Everyone stay healthy and fighting!
권미경카타리나 21-10-18 18:50
 
좋은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더욱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대구아줌마 21-10-18 17:13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네요
평화를 빕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정선미이사벨라 21-10-18 15:47
 
때이른 한파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냉담 10년에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지금은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며 착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저를 다시 이끌어주었고,
이번에 견진교리를 신청하였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가벼워지고 평화로워지는지...
조금 더 갖기위해 아둥바둥하고,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양보라고는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맑은 정신과 이웃 사랑을 본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허광철야고보 21-10-18 14:2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 민들레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수사님 한결같은 사랑으로 큰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혜란수산나 21-10-18 11:42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찬바람에 감기 조심! 계속되는 코로나에도 조심!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늘 고맙습니다
에델바이스 21-10-18 10:15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은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장요세파 21-10-18 08:57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며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저는 인생은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것임을 깨닫고
끝까지 성실한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임상기펠릭스 21-10-18 07:39
 
다대포 왕팬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의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시고,
자기자신보다 힘든 사람들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한편으론 부럽지만, 저는 그렇지 못한게 부끄럽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PaoloPark 21-10-17 20:54
 
Beautiful Mindulle Noodle House..
You are the light and the hope of the poor,
you gave them strenght and lots of hope,
amidst the struggle  you were there,
And I pray you keep on doing it,
helping them,and providing them their needs,
I also what thank the donators and sponsors,
adn of course Sye Young Nam Depyonim at Veronica samonim,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you,
Kamsahamnida!
최ㅡ바울리나 21-10-17 18:42
 
'◡'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별빛달빛 21-10-17 17:10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ヾ(≧▽≦*)o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힘내세요!
노석환제날도 21-10-17 15:36
 
가을 한파로 날씨가 춥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에 대한 감동의 휴먼스토리를 방송과 지면에서 접하며
여러가지 생각들을 하였습니다.
얼마전에 동생이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했어요.
노숙인들과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훌륭한 민들레수사님이 계시다고요.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삶에서 저는 뚜렸하게 보았어요.
희망이라는 단어를...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경희골롬바 21-10-17 13:59
 
추운날 노숙손님들이 뜨근뜨근 호로록 ~
따뜻한 어묵 맛있게 먹는 모습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습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베베모 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맛있는 어묵값 보냅니다. 파이팅!!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동참합니다.
마리안느v 21-10-17 11:35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시선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뜨거운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박수와 응원 보냅니다^^
Agape 21-10-17 10:17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갑자기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항상 몸 건강 조심하셔야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고맙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문성욱미카엘 21-10-17 08:49
 
가을한파가 와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가난한 이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윤은주엘리사벳 21-10-17 07:26
 
+.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반성하고 많이 배웁니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하고
날마다 청하면서도 가난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저 자신이 부끄럽고 자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날마다 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Rosebeth 21-10-16 20:39
 
Mindulle Guksu Jib,
you are created for the benefit of the poor,
I am praying that more and more people will come
and offer help, for the thing that you do is a very good choice,
you have chosen to help the underprivileged,
I feel happy and I support your good works,
I will always be standing here to support you,
Fighting, have a delicious dinner time,
꽃보다청춘 21-10-16 18:50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고 사랑을 주는 천사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마음속에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신동준루카 21-10-16 17:12
 
이웃을 사랑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소중한 것을 나누는 일상이 천국의 모습입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밥한그릇, 사람대접, 옷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Bonnie 21-10-16 15:28
 
I want to join you in the way of sharing.
The path of sharing with dandelion communities is always warm.
Participating seems to impress me even more.
Happiness of sharing together! in our unpretentious life
The daily life of the dandelion community,
which gives great hope, is beautiful.
We support dandelion angels and Mindulle Noodle House.
JuliAnnMarie 21-10-16 13:59
 
Happy Saturday afternoon..
Dandelion community is really good at granular sharing!
 I think it's awesome.
Flowering Dandelion Collection, Homeless Shelter,
Clinic, Orthodontic, Dandelion Dream Study Room,
Children's restaurant, Philippine scolag ship,
 Philippine dandelion soup free meal,
Dandelion shop, humanities lectures, multicultural gatherings, etc.
Thanks to the love of the representative and Veronica
 who have always struggled.
Tough neighbors will be really happy.
There's this sharing and love!
소금인형 21-10-16 11:40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나눔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길잡이 삼아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드리며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jasmine 21-10-16 10:35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 참 불공평하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세속적인 가치와 평가 기준에 휘들리며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대표님께서 제시하시는 "진정한 나눔의 삶"은
얼마나 진솔되면서도 참되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평화를 빕니다★
민영애비아 21-10-16 08:57
 
행복한 동입니다.
코로나 시대 배고프고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절망속에서 살아가는 노숙인을 비롯한 여러 어려운 분들에게
마치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같은분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시는 것인지 잘 압니다.
비록 힘들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진한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갑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해주시는
늘 애쓰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심기열야고보 21-10-16 07:28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추석연휴까지도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세분화된 나눔이 정말 짱! 짱인 것 같아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노숙인들의쉼터 ,진료소, 교정사목,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밥집, 필리핀 스콜라쉽,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민들레가게, 인문학강좌, 다문화 모임 등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힘든 이웃들은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이 존재하니깐요!
서울 시청직원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Rowena 21-10-15 20:48
 
This is truly an angel family,Always in the same place
A Mindulle Guksu Jib restaurant that delivers warmth!
Continue with your poor neighbors as you do now
I hope you enjoy the joy of living!
Sharing is the more people come together
More power, more miracles.
I also have a little joy in helping someone
I want to be someone you can keep
Very precious and beautiful kind hearts
We strongly support  Mindulle Guksu Jib
손명자데레사 21-10-15 19:37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도승혜스텔라 21-10-15 18:50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Kristhian 21-10-15 16:24
 
Full of love and warm hearts gathered Mindulle Guksu Jib
I hope that the  will be filled with joy and peace,Mindulle Guksu Jib
daily routines bring joy , new dreams and hopes,
It brings blessings and happiness. A harsh world in which it is not easy to do good to others
The daily life of the warm Mindulle Guksu Jib is conveyed to me as it is.
We send a warm round of applause and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for sharing their love.
I hope the seeds will grow. Thank you very much.
Martina 21-10-15 13:46
 
Hello Mindulle Guksu Jib,
how are you all doing?
The poor people living hard for the sick and children
Sharing generously with 'love + dream + hope'
Experience God's great love at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m, who lives like a saint
And to Veronica samonim, who lives like an angel.
I want to say thank you
Like heaven on earth... Thank you. God bless and more power..
산위의마을 21-10-15 11:36
 
고맙습니다.
항상 찾아와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가는 나그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는 사랑과 희망과 평화가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서영남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
항상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꿈꾸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유진마리스텔라 21-10-15 09:58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섬김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유투브에서 인간극장 보고 물어물어 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우진규루카 21-10-15 07:29
 
놀랍습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국수집 도시락꾸러미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19년 세월을 이끌어오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서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Miguel 21-10-14 20:48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miracles happen every day
Truth always brings emotion
Every time I see a dandelion noodle shop, it always is.
Maybe that's why so many people cheer for dandelions?
Thank you so much for sacrificing yourself for the poor neighbors around us.
Every time I see Mr. Dandelion and Veronica, my heart is happy.
True sharing and actions that follow your heart
I feel a lot when I see the deep and wide love between the two of you~
Thank you always and pray for good health!
플로렌시아맘 21-10-14 19:36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제가 스무세살쯤 방송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되었는데
착한 마음에도 참 많이 놀라기도하고 기억에 많이 남았기도 했어요.
그런 제가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39살이나 되었는데,
얼마전 유튜브를 통해 민들레국수집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고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해 찾아보았더니
한결같이 변함없는 모습으로 제가 어릴때 보았던
그 모습 그대로 계시는 모습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웃으시던 모습이 참 멋있고
기억에 남았었는데 그 웃음이 그대로 계셔서요ㅠㅠㅠ
코로나 시대 이런일 저런일 겪어보며 , 살아보니
민들레 수사님이 전하시는 그 행동들이 얼마나 더 귀중한 일인지
깨닫게 되기도 합니다. 적지만 종종 인사드리고 싶어
매달 자동이체 신청해두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제 삶의 나침판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인생여행 21-10-14 17:59
 
안녕하세요.
민들레씨는 바람이 불면 날아가고, 어딘가 땅에 닿으면 자라지요.
풍성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의 홀씨는 많은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달해 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희망의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 것이겠지요.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서하윤루시아 21-10-14 12:45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하남현가롤로 21-10-14 11:38
 
대표님,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sunflower 21-10-14 10:56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감동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지쳐 있어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함께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우리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채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홍미숙 21-10-14 09:06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정말 끊임없이 나눔을 위해
준비를 하시는 정성과 노력에 감사합니다.
그래서인지 민들레 소식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주민환 21-10-14 07:23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반가운 소식에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의 등대가 되어주시고 등불이 되어
빛을 밝혀 주시는 고마운 공동체~~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곳에서 보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일상이 가장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수미글라라 21-10-14 06:47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코로나 시대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만 생각하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대표님 덕분에 요즘 제가 어머님 모시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가족 여러분에게 크나큰 은총의 시간되시길 빌며
10월 묵주기도 성월 축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의향기 21-10-14 04:15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하는 나눔의 길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그 나눔의 길에 저두 함께 동참하고 싶습니다.
참여하면 저에게도 더 감동으로 다가올 듯 합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박승원 21-10-13 21:52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꼐 노력한다면 이 바이러스도 멀리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희망의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ercedezG 21-10-13 20:34
 
Annyong haseyo!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유승호분도 21-10-13 19:46
 
묵주기도 성월 함께합니다.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예수님께서 저희에게 다시 오셨듯
지금 제게 일어나는일,
코로나바이러스 사회에 일어나는일,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일들에 깊은 뜻이 있을꺼라 믿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 뜻을 헤아릴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제 마음에 평화를 구하듯 세상에 평화를 위해서 평화를 빕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들이 함께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박소진가밀라 21-10-13 18:50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승준아빠 21-10-13 17:12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기적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광호발렌티노 21-10-13 16:49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세분화된 나눔이 정말 짱! 짱인 것 같아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노숙인들의쉼터 ,진료소, 교정사목,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밥집, 필리핀 스콜라쉽,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민들레가게, 인문학강좌, 다문화 모임 등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이렇게 많은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은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이 존재하니깐요.
대전 시청직원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소연마르첼 21-10-13 15:36
 
묵주기도 성월에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십자가 수난의 본질은 하느님 지극한 사랑~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가슴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좋습니다.
살면서 가장 많이 웃는 날이 민들레와 만나는 날입니다.
감동해서 웃고 이제는 가족 같은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워 웃고,
힘든 사람들과 공통분모를 나누다 보니 또 웃지요.
이렇게 좋은 민들레수사님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사랑의기쁨 21-10-13 14:57
 
미국 오리건에서 인사올립니다.
유튜브 영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19년 행진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19년 세월을 이끌어오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박동철안드레아 21-10-13 13:46
 
안녕하십니까?
유투브에서 인간극장 보고 물어물어 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별이달이 21-10-13 12:59
 
나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지리산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매달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진실되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과 평안을 기도합니다.
스텔라초이 21-10-13 12:1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서늘해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두분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youngㅡa 21-10-13 11:27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우리시대 빛과 소금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박정현 21-10-13 10:41
 
반가운 민들레 소식에 반갑네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최수철 21-10-13 09:31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삭막한 이 세상에서 항상 따뜻한 소식으로
우리를 반겨줍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김성미 21-10-13 08:10
 
안녕하세요?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고마우신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고 나눔을 받고
또 그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식구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남석도미니코 21-10-13 07:38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여러날 전 우연히 꿈과 희망이,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사람냄새 풀풀 풍기는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숙인이나
출소자들이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행복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일단 배고픔을 잊고 벼랑 끝에서 벗어나야죠"
라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에 공감해요.
배고픈 이웃들에게 희망 한그릇이 되어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서대표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란동백 21-10-13 06:57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대표님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고는 눈물이 주르륵..
반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 내년이면 61살인데..
세상에 저만 힘든줄 알고 세상의 힘든짐을 다 지고가는줄 알았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새삼 깨달았습니다.
난 불행하지 않다는 사실을요...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어쩜 저렇게 베풀며 살아가는지...
저도 조금이나마 이제는 힘든 사람들에게 베풀며
열심히 살아나가야 하겠습니다.정말 부끄럽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윤혜진비아 21-10-13 06:29
 
10월 묵주기도 성월에 함께 합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힘든 사람들을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하며
민들레수사님의 무소유 정신을 따라 살겠습니다.
진실하고 열정적인 사랑 덕분에,
우리들이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